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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요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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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7 Nov 2009 19:54: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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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요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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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언니, 잘 살아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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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8/69/f0018469_4af5d06dca484.jpg" width="370" height="1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8/69/f0018469_4af5d06dca484.jpg');" /></div><br>하루에 단어 몇백개씩을 외워 시험을 본다는 투정을 자랑하듯이 늘어놓았던 언니<br>돈 꿔놓고 3년째 아무 소리 않고 있는 언니<br>겉과 속이&nbsp;다른 언니<br><br>난 언니한테 밑보이면 다시 따돌림 당할까봐&nbsp;3년째 고분고분 말 잘 듣는 언니의 후배로 살아갔고<br>그 기간이 길어질수록 언니에 대한 악감정은 커져만 갔어요<br><br>그리고 오늘 무의식중에 언니를&nbsp;떠올리며 곰곰히 내 삶을 되짚는데<br>신기하게도 내가 그렇게 증오하던 언니의 행동을 내가 좇고 있었지 뭐에요<br><br>그리고 오늘 결코 들을 수 없는 대답을 바라며 물어요<br><br>언니, 잘 살아요?<br>난 내가 만든 세상 속에서 괴롭고 숨 막혀 죽을 것만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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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9:54:03 GMT</pubDate>
		<dc:creator>만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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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가 말했는데 내가 공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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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2/69/f0018469_4aeeeae5cc3f5.jpg" width="500" height="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2/69/f0018469_4aeeeae5cc3f5.jpg');" /></div><br>정말로 슬픈 일은 입 밖에 낼 수 없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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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14:23:23 GMT</pubDate>
		<dc:creator>만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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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행복한 종이오리기' 리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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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도안이 곧 저작권이 될 법한 책이라서 사진은 생략했습니다.<br>는 개뻥이고 디카 어딨는지 모르겠어요... 죄송합니다.<br>'행복한 종이오리기' 관련 사진을 보고싶으시다면 다른분 블로그를 이용해 주세요 ㅠㅠㅠ 거듭 죄송합니다 ㅠㅠ<br>받은지 꽤 됬는데 수험생이라는 핑계로 글을 못(안)썼습니다. 또또 죄송합니다.<br>죄송함으로 시작하는 리뷰글을 보시려면 아래로 쭉쭉<br><br><br><br><br><br><br>★<br><br>'<strong>행복한 종이오리기</strong>'는 종이오리기를 즐기시는 '이마모리 미쓰히코'씨가 옆 섬나라에서 발간하신 책을<br>미술 관련 책을 주로 출판하는 진선아트북 사에서 출간해주신 책입니다.<br><br><strong>책의 외면상 특징</strong>은 일단 이런 계열의 다른 책들보다 가볍고 작고 얊은 것이 특징입니다.<br>요즘 애들이 쓰는 란도셀같은 조그만한 가방에도 들어갈 크기입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한 것은 아니에요)<br>내지는 풀 컬러이고 56개의 동식물&nbsp;종이오리기 도안이 들어 있습니다.<br>본 책 말고도 무려 36개의 '오리기 본'이 <strong>별책부록</strong>으로 붙어있습니다. 와. 횡재한 기분입니다.<br>다른 공작에 비해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고, 시간과 비용까지 적게 드는 것이 아주 바람직하네요.<br>(저도 꼴에 미술 하는 애라고 유식한 말좀 적어보고 싶은데, 뇌에 들은 게 없어 멋있게 표현하기가 힘드네요,)<br><br><strong>도안 난이도</strong>는 '야 이정도면 내가 해봐도 될듯' 정도입니다. (일반인 기준. 제 손 끝도 무디거든요.)<br>저도 공작같은데는 흥미가 없는데,&nbsp;여기 나온&nbsp;도안을 보고 대충 인내를 갖고 따라 오리면<br>'이거 레알 내가 한거 맞음?'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됩니다.<br>손끝이 야물어 이 정도 난이도는 성에 안 차시는 분들이나 이 책을 따라해서 조금 자신감이 붙으신 분들은<br>난이도가 좀 더 올라갔다는 '행복한 종이오리기 2'를 추천해 드립니다.<br><br><br>아무튼 이렇게 공을 들여 만든 종이오리기의 <strong>활용방법</strong>을 몇가지 제안하자면<br>★우월한 효녀(효자)님들께서 부모님 생신카드, 결혼기념일 카드 만들때 이용.<br>★우월한 유치원 선생님께서 수업 교재로 이용.<br>★우월한 학부모님들께서 우월한 아이와 함께 고수준의 놀이를 할때 이용.<br>★우월한 주부님들께서 홈데코하실때 이용.<br>★우월한 주부님들께서 아이를 위해 직접 모빌 만드실때 이용.<br>그리고 이건 제 생각은 아니고&nbsp;모 포털사이트 소개글에서 참고한 것인데,<br>자르고 남은 종이를 가구나 시트지 위에 얹어놓고 아크릴 물감 등으로 색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br>참고로 아크릴 물감은 혼색해서 쓰시는 것이 발색이 예쁩니다. 한가지 색만 쓰면 좀 촌스럽죠.<br>특히 흰색이 잘받으니까 젯소 아님 흰색 물감같은걸 잘 섞어 바르시면 색이 한층 부드러워 질 것입니다.<br>근데 이건 제 취향일 뿐이고 톡톡 튀는&nbsp;색 좋아하시는 분들은 원색 쓰셔도 무방해요.<br><br><br><br>마지막으로 제가&nbsp;생각하는 <strong>장*단점</strong><br>- 장점 : 책이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아요. 도안의 난이도에 있어서도 어린이부터 어른에게까지 꼭 맞는 것들이었습니다. 부록도 빵빵하고. 조금은 생소한 '종이오리기'에 대한 것을 재밌고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응당 칭찬해드릴 만 합니다.<br>- 단점 : 패턴이 좀 단조롭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도 그럴게 패턴 대부분이 동, 식물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두루마리 휴지나 컴퓨터, 휴대전화, 피자, 아이스크림, 선풍기(이건 진짜 어렵겠다;)같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nbsp;패턴들이 있었다면 더 재미있었을텐데요.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3권에서는 좀 더 색다른 패턴이 나오길 기대합니다.<br><br><br><strong>글을 마치며</strong><br>책 내부 패턴 내용은 <a href="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6011123">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6011123</a>&nbsp;여기 목차에서 보실 수 있어요.<br>말도 많고 탈도 많은 첫 리뷰입니다. 부디 책을 구입하시려는 분들께 좋은 정보가 되었기 바라며 글을 줄입니다.<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01"><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행복한종이오리기" rel="tag">행복한종이오리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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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행복한종이오리기</category>

		<comments>http://astrally.egloos.com/156178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14:18:41 GMT</pubDate>
		<dc:creator>만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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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 사진에 대한 웃긴 추억(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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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1/69/f0018469_4ad172f4e6a9e.jpg" width="500" height="651.8518518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1/69/f0018469_4ad172f4e6a9e.jpg');" /></div><br><br>폰에다 이거 넣고 크로키하고 있었는데 앞자리 친구가 쳐다봤다<br>쪽팔림과 동시에&nbsp;미치게 웃겨서 자습시간에 혼자 낄낄대다가 눈총을 받았다<br>ㅠ.ㅜ<br><br>또 이걸 예전에 인기였던 드라마 '가문의영광'의 왕팬이었던 엄마께 보여드림<br>(윗줄에 나오는 남자가 가문의영광 주인공남자인간 박시후씨고 왼쪽아래 남자인간 김성민씨도 둘째아들으로 나옴)<br>우리 엄마는 애써 태연한척 했지만 그 이후 가문의영광 재방송도 안보시고 OST도 안들으심<br>원래 우리엄마가 종갓집 맞며느리셔서 이 드라마를 완전매우많이 좋아하셨는데<br>쪼끔 죄송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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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strally.egloos.com/154430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Oct 2009 07:37:31 GMT</pubDate>
		<dc:creator>만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두꺼운 도화지 맛있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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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1/69/f0018469_4ad17267cb69e.jpg" width="500" height="50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1/69/f0018469_4ad17267cb69e.jpg');" /></div><br><br>미공개 콘티<br>여기 오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그냥 공개<br>호호 깔깔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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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strally.egloos.com/154425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Oct 2009 05:52:35 GMT</pubDate>
		<dc:creator>만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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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1/69/f0018469_4ad171d2e03c6.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1/69/f0018469_4ad171d2e03c6.jpg');" /></div><br>싸지르고 내리면 그만인 똥<br>나에게 똥은 얼마나 가치있는 것인가<br>똥이 불쌍하다			 ]]> 
		</description>

		<comments>http://astrally.egloos.com/154425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Oct 2009 05:50:40 GMT</pubDate>
		<dc:creator>만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노 일년만의 이글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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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3/69/f0018469_4ac7532a3ee11.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3/69/f0018469_4ac7532a3ee11.jpg');" /></div><br><br>싸질러놓은 글들이 너무 쪽팔려 다 지워버리고 싶지만 이것도 추억인데 하며 맘을 다스림<br>그나저나 요즘 클레이 에이킨 너무 좋당!<br>클레이에이킨이 나한테 결혼하자고 하면 할수있음!!			 ]]> 
		</description>

		<comments>http://astrally.egloos.com/153812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Oct 2009 13:36:37 GMT</pubDate>
		<dc:creator>만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6월 17일은 생일이었습니다 >< ]]> </title>
		<link>http://astrally.egloos.com/487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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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학교 친구들에게 과자를 한아름 받았고<br>담임선생님께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깜빡 잊으셨던 듯 ㅠㅠ?) 노란 장미를 선물로 받았습니다.<br>(소문에는 노란 장미의 꽃말이 그닥 좋지는 않다던데 ㅠㅠㅠ 흐흐흐 그냥&nbsp;대충 삽시다)<br><br>학원에 가서는 디립다 놀다가(...) 녹차파우더 생크림케익을 먹고 과자도 실컷 먹었어요!<br>학원 선생님께서 책 사라고 2만원의 거금도 선물로 주시고요.<br><br>집에 돌아와서는 녹차 쉬폰 케이크와 전날 먹다 남은 고구마 파이를 먹었습니다.<br>엄마께 옷과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받았어요.<br>아빠와 언니들에게도 선물을 받을 예정입니다. 예~♪<br><br>나와 함께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는 날이 되었습니다^^*<br><br><br>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description>

		<comments>http://astrally.egloos.com/48751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Jun 2008 15:29:00 GMT</pubDate>
		<dc:creator>만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자 들어가는 사람은 다 사기꾼이랬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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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strally.egloos.com/321880</guid>
		<description>
			<![CDATA[ 
  변호사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2007년에 초속 5cm 공유한 기록이 있어 고소장 제출했다고,<br>고소 취하하고 싶으면 경찰서에 내냉큼 오라고 -_-;;; 말이지요.<br>(저는 법무법인 솔로몬이라는 곳에서 활동하시는 분이라 짐작하고 있습니다.)<br><br>P2P 프로그램 특성상, 포인트제도를 도입하기 때문에,<br>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자주 알려주었던 편입니다.<br>(특히 선배들이 부탁하시면 어쩔 수 없이 알려드려야 했어요.)<br>저는 초속 5cm 시나리오도 잘 모르는데, 이러한 제가 공유한 사실이 있다고 생각하기는 어렵군요.<br>아마 주변 사람이 했던 것 같은데... 어머니께 연락 드렸더니 그걸 또 왜 빌려주냐고 저를 완전 구박하셨어요.<br><br>그것도 11월이면 이미 극장 개봉도 다 끝마친지 훠얼~씬 오래이기에 공유해봤자 개봉에 영향을 끼칠 리 만무한데<br>(확인하고 왔습니다. 초속 5cm는 작년 8월에 극장개봉을 모두 마쳤습니다.)<br>그것도 저는 지방 소도시의 조그만 아파트에 사는, 뜯어낼래야 뜯어낼 것도 없는 학생인데<br>지금 굳이 작년 말에 공유했던 사실을 들추어 내어 고소장을 제출하는 행위는<br>저작권 보호에 그 목적이 있다기보다는, 학생 대상으로 돈벌이 하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네요.<br><br>학생 60만원? 하아... 두달 치 학원비도 넘네요. 미술학원&nbsp;특강비도 이것보다는 싼데.<br>그래요. 무분별하게 아이디를 빌려주었거나, 저작권 개념이 없는 사람과 인연을 맺은 것은 제 잘못이겠지요.<br><br>맘 같아선 욕을 해 주고 싶지만, 또 명예회손이니 뭐니 글이 짤릴 것 같아 심한 말은 못쓰겠고...<br>그냥 합의금 해결만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br>아무래도 요즘 아버지께서 많이 힘드신데, 제가 이렇게 부담을 드리게 되다니... 하아...			 ]]> 
		</description>

		<comments>http://astrally.egloos.com/32188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May 2008 03:40:38 GMT</pubDate>
		<dc:creator>만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럽습니다. ]]> </title>
		<link>http://astrally.egloos.com/238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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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뻔한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br>그 순간 최선을 다 하지 않았다는 데에, 살아갈수록 후회하고 있어요.<br>이렇게 말입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astrally.egloos.com/23865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Apr 2008 16:37:43 GMT</pubDate>
		<dc:creator>만요</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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