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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千夜一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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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봄이 과연 올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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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14:38: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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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千夜一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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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봄이 과연 올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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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홍대 이스투와르 당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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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맛있는 게 먹고 싶어서 홍대에 갔다가...밥먹고 노래방 갔다가 서점 갔다가 다시 밥을 먹었더니 단게 엄청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전에 네이버에서 검색하다 우연히 본 디저트 카페를 찾아갔습니다. 청기와 주유소 뒤쪽에 있는 스위츠 카페 이스투와르 당쥬입니다. 오픈한지 아직 12일 됐다고 합니다'v'<br><br>내부 사진이나 앞에서 찍은 사진은 없고 그냥 먹을 것 사진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5/92/c0047192_4b0d3b749bfe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5/92/c0047192_4b0d3b749bfeb.jpg');" /></div>초콜릿 아무르...2천원짜리 메뉴인데 간지는 프렌치 레스토랑 디저트 간지<br>처음 봤을때 뭔지 몰라서 뭐냐고 여쭤봤더니, 브라우니랑 비슷한데 좀 더 촉촉한 거라고 하시더근영. 과연 촉촉하고 달지도 않고 맛있었습니다. 얼만큼 촉촉하냐면, 거의 생초콜릿에 가까운 식감입니다. 근데 입 안에 달라붙지는 않고 끈적거리지도 않고 상큼한 느낌이. <br><br>그리고 곁들여진 딸기가 매우...산딸기쨈인가 뭔가 모르겠는데 저 빨간 쨈이랑 같이 먹으니까 상큼하고 달달한것이 행헤ㅔㅔ헤헤ㅔㅔ헤헿ㅎ히ㅣ함핳헤헤ㅔ헿뫄이쪙ㅁㄹㄴ아ㅓㅣㅁ란ㅇㄹㅋㅋㅋㅋㅋㅋ라ㅓ민아러헤헤헿ㅎ...방언이 터질 만큼 맛있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5/92/c0047192_4b0d3b8532c3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5/92/c0047192_4b0d3b8532c3f.jpg');" /></div>이건...이름이...엄...무슨 가나쉬였는데...엄...아무튼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같이 나옵니다<br>동행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비싼 것 같다고 감탄을 했습니다. 저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맛은 구분 못해서 그냥 투게더맛이네 했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윗부분은 가볍고 아랫부분은 촉촉한 초코빵. 초코빵이라는 하찮은 이름으로 불러도 될지 모르겠지만 초코빵. 놀라운 가격 이천 팔백원!!!!!!! 비슷하게 생긴 걸 별다방에서 약 사천원에 파는 것 같은데...맛으로 따지면 당쥬&gt;스벅. 이런 종류는 전 먹다 보면 금방 질려서 절반쯤 남기게 되는데 이건 하염없이 꾸역꾸역꾸역꾸역꾸역......지나치게 달지도 않고 매우 부담없는 맛이었습니다. <br><br>데코레이션이나 맛이나 왠지 일본풍이라고 생각했더니, 주인 겸 파티셰로 보이는 분이 일본에 10년간 계셨다고 합니다. 초콜릿 아무르가 맛있어서 몇 개 집에 사올까 하다가 쇼케이스를 보니까 다른 게 또 먹고싶더라그영. 그래서 추천해주시는 초코케...케이크...이름이...아아...기억이...아무튼 그거 하나랑 프람보와즈랑 데...뭐라고 하는 과자 비슷하게 생긴 걸 하나 더 샀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외국어에 약해서...<br>이 집의 추천메뉴는 크림치즈와 와인으로 만든 '앙쥬'라는 디저트인 것 같습니다. 저는 크림치즈를 빵에 발라먹는 것 말고는 썩 좋아하지 않아서 안 먹었는데 다음에 가면 한 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아니, 왠지 녹은 크림치즈는 사워크림같은 느낌이라서...으음...<br><br>맛집리뷰 뭐 이런 거 잘 안하는데ㅋㅋㅋㅋㅋ정말 맛있는 집이었습니다. 곧 유명해지지 않을까 싶네요'~'&nbsp; <br><br>위치는 청기와 주유소 뒤쪽, TGI 앞입니다. TGI랑 건널목 하나 사이에 두고 바로 앞에 있으니까 찾기 쉽지 않을까 합니다. <br><br>+덧<br>가게 이름이 이스뜨와르인지 이스투와르인지 모르겠지만<br>카드사용내역 문자에 이스투와르라고 써있었기 때문에 이스투와릌<br><br>아무래도 좋아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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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One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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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14:35:58 GMT</pubDate>
		<dc:creator>아스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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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랄랄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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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이틀 쉬니까 좋네요<br>주5일 만세<br><br><br>루저발언으로 흥한 각종 사이트<br>근데 조동화 정근우같은 루저들은 그걸 듣고 헐 나보고 루저래'ㅅ'-3 근데 연습이나 해야겠다<br>할뿐이고<br>나쁜년! 망할년! 한국년들은 저래서!! 저년을 제적시켜라!! 제적시켜라!!! <br>라고<br>집에서 배 긁으면서 스포하던 168(27세, 예비군, 무직)이 말하는 것 같은데<br><br>기분탓이겠죠 <br><br><br><br>어제는 빵♡의 재계약 협상이 이루어졌습니다<br>한시간 남겨두고 협상 결렬 이따위 기사를 내서 내 똥줄을 들었다 놓은 찌라시 모기자 잊지 않겠어 널 부숴버리겠어...아무튼 빵은 앞으로 더 SK에서 뛰고 SK에서 300-300을 달성하고 미르랑 행복하게 알콩달콩 사실거라능. 루저지만 연봉은 수억이라능. 사실 인터넷 안해서 루저가 뭔지 모르실듯...아 빵...빵빵...<br><br>부장님이 유니폼을...위는 55 아래는 66 보내줘서 위는 입고 아래는 내 치마 입고 버티다 어제 드디어 수선을 맞겼습니다. 시발 66사이즈라니 누구 다리가 그렇게 길 거라고 생각하는거야 바지가 20센티는 바닥에 끌린 것 같아 하이힐을 신고 일하라는 무언의 압박인가요 부장님 그런건가요 미워요 흑흑 66이 모야ㅠㅠㅠㅠㅠㅠㅠ난 호빗이란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br><br>아, 자야지...<br><br><br><br>참<br>루저드립 하면서 오늘 문득 생각나서 자칭 180 오승환의 프로필을 찾았더니<br>어느새 178로 수정이 되어있었네요<br>양심적인 사람...<br><br><br>빨리 시즌 개막 했으면 좋겠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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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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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20:14:43 GMT</pubDate>
		<dc:creator>아스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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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안죽었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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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92/c0047192_4ae9d225c25a8.jpg" width="295"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0/92/c0047192_4ae9d225c25a8.jpg');" /></div>살아있음<br>4개월정도 공항에서 일했는데 딴데로 일터 옮깁니다<br>이제 새벽 4시에 안일어나도 됨 좀 인간답게 살 수 있음...<br>이틀 마감하고 말일에는 끝이네요 공항 빠이빠이 그저께 사무실 가려고 걸어가면서 옆에 활주로랑 비행기 세워져있는거를 쭉 보는데 이제 이거 볼 일도 없구나 하고 좀 아쉬워졌고요 공항에서 좋았던거라면 그저 활주로랑 비행기 구경하는거였는데 이젠 해외여행 갈 때나 보겠네요<br><br>오늘은 밤늦게 카레를 했는데 아놔 진짜 개맛있게 되가지고 스스로가 뿌듯했습니다. 이 맛있음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데 없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내일 엄마 도서관이나 가지고 가라고 해야지...한팩 다 하고 좀 더했거등요 냄비 꽉 찼음 근데 팩에 써있는대로 보면 저건 12인분인데 아무리 봐도 12명이서는 못먹음. 예수님처럼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무한리필 하는 기적을 일으키지 않으면 안됨. S&amp;B 구라쟁이 새끼들아. 6인분도 안 되는걸 12인분이라고 팔다니 사기꾼들아...<br><br>짤제목은 물고문_아푸아푸.jpg<br>친구가 줬음<br>가오리인지 홍어인지 뭔지<br><br>며칠 전에는 또 열이 38도 가까이 올라서 시발 플루 걸렸나 이제 감금당하는건가 생각했는데 그냥 수면부족<br><br>야구는 결국 준우승으로 마무리<br>준우승보다 <br>끝나고 터지는 부상기사 은퇴기사 이딴게 더 심란하게 만듬<br>이건 뭐 안 다친 선수 안 아픈 선수 세는 게 더 빠를 지경이니<br>후 나도 열심사라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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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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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17:50:17 GMT</pubDate>
		<dc:creator>아스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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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마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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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4/92/c0047192_4ad49c741e2f9.jpg" width="500" height="3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4/92/c0047192_4ad49c741e2f9.jpg');" /></div>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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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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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15:28:09 GMT</pubDate>
		<dc:creator>아스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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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중국인은 당황스럽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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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물론 일부의 이야기<br><br>일단 그들은 결연한 표정으로 다가온다. 나는 중국말밖에 몰라요라고 써붙인 것 같은 얼굴이다. 그렇게 다가와서 쇼케이스나 메뉴판을 가리키면서 외친다. <strong>"쯔꺼!! 쯔꺼!!!"</strong> 아 씨발 뭐래는거야....중국인이 와서 소리지르는 걸 들으면 대충 이렇게 들린다.&nbsp;<br><br>&nbsp;알라일라 쯩꿩!! <br>&nbsp;렌민삐!!<br>&nbsp;렌민삐!!! 쯔꺼!! 우오따!!! 우오따!!!!<br>&nbsp;이! 이!!!<br><br>에비앙...에비앙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손에 중국돈을 들고 있다. 대충 무슨 말을 하는지 짐작은 가는데 너무 제삼세계의 언어라서 혼란에 빠진다. 걔네들은 영어로 가격을 말해주면 절대 모른다. 짜증난 얼굴로 고개를 45도각도로 기울이면서 앙?! 하고 되묻는다. 참 손님을 상대로 이러면 안 되지만 때리고 싶다. 대뜸 와서 중국어로 긴 문장을 물어보면 씨발 뭐 어쩌라고...싶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렇게 말하는 중국인의 표정은 매우 결연하고 당당하다. 과연 대륙의 기상. 세계 공용어 영어따위 좆까라는 그 당당한 태도. 원투쓰리조차 못알아듣고 심지어 손가락을 다섯개, 하나 펼쳐서 6이라고 표시해줘도 그것조차 못 알아듣고 앙? 하면서 고개를 갸우뚱하는...그...아......중국은 6을 표시하는 방법이 다르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외국으로 나올거면 원투쓰리정도는 좀 하고 나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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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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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09 13:46:45 GMT</pubDate>
		<dc:creator>아스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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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 왜 벌써 말일이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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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다. 그냥 눈뜨면 출근하고 일하고...새벽 4시에 일어날 때는 닭 목을 비틀고 싶은 며느리 심정을 이해할 수 있음. <br><br>2. 밸리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본 글이고 왠지 굳이 말할 필요는 없는 것 같지만, 라떼에 우유 넣는 걸로 뭐라고 하면 뭐 어쩌라고...서울우유면 좋은 거 쓰는건데. 전에 어떤 외국인 여자가 아이스 커피 주문해놓고 얼음이 들어갔다면서 취소하고 돈 돌려달라고 했는데, 그 때랑 비슷한 느낌이 듬. 라떼에는 우유가 들어갑니다. 에스프레소에 물 탄게 아메리카노고 우유 탄 게 라떼. 마끼아또, 뭐 이런 것도 우유가 당연히...우유 못 마시면 아메리카노를 추천합니다. 아니면 드립 커피. <br><br>3. 19연승은 직관. 다음날 오픈이었는데도 어머 이건 봐야해 하는 마음으로...끝나고 미친사람처럼 구월동으로 뛰어감. 다음날 오픈이었는뎈ㅋㅋ어쨌건 집에 열두시 좀 넘어서 들어감ㅋㅋㅋ물건이 너무 많아서 새벽부터 옮기는 꿈 꾸면서 가위 눌리다가 한 시간쯤 자고 출근ㅋㅋㅋㅋㅋㅋㅋㅋ손님이 나보고 "아 유 오케이?" 하고 물어봤다. 물론 베리 파인하지. 19연승을 했는데! <br><br>4. 뭔가 피부 상태도 안 좋고 열도 안 내리고 기침나고 코도 아프고. 계속 37도 후반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다ㅋㅋㅋㅋ신종플루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와중에 네이버에는 "인천공항 신종플루 숙주" 이딴 기사나 나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5. 벨소리를 Do로 바꿔보았다. 왠지 운이 좋아질 것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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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ry Day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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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16:30:21 GMT</pubDate>
		<dc:creator>아스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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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이 마셔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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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술 마이 마셔써...<br><br>아 갈팡질팡 앞이 안보인다 요새 이글루에 글 쓰면 다 슬픈 얘기라 글 안쓴당<br>오늘 최정이 쓰리런치고 호수비했다며?! 이건 기쁜 얘기. <br>아이쿠 오늘이 아니고 어제구나 얏호<br><br>내일 쉬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고 마감이다<br>자고 일어나서 일가고 tv 좀 보다가 자고 시간 나면 야구도 보고 책도 보고<br><br>계속 고민하고 있는 게 하나 있는데, 앞으로 3일만 더 고민해봐야겠다<br>그러면 답이 나올 것 같다<br>지금도 살짝~앞꼬리 쪼금은 보인다<br><br>아직 12일이구나...이제 13일이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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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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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09 19:58:31 GMT</pubDate>
		<dc:creator>아스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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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느 별에서 왔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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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몰라 임마...요새 기분이 존나 좋았다가 죽을거같다가 널을 뛰고있음<br>신나게 그래프를 그리는 느낌이랄까?! <br><br>지금은 하향곡선<br>			 ]]> 
		</description>
		<category>Eve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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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Aug 2009 13:14: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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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옘병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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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말복이라고 남들은 삼계탕도 먹고 보신탕도 먹고 <br>난 하루종일 한 끼도 못 먹었고'_' 엿같넹<br>컵라면 사서 터덜터덜 들어온 슬픈 하루<br>야구도 졌고...이승호는 강판됐고...<br>볶음김치면인지 뭔지 야쿠르트에서 나온 라면 사왔는데 맛있을까<br>메추리알(3개짜리)도 사왔고 캔쥬스도 사왔고<br>샤워 한 다음에 먹어야지 헤헤<br><br><br><br>늘 생각하지만 <br>사람을 안 만나고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description>
		<category>Eve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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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09 15:16:00 GMT</pubDate>
		<dc:creator>아스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놔... ]]> </title>
		<link>http://asru23.egloos.com/50222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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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일도 오픈임<br>일찍 자야지...<br><br>80번 첫차시간 좀 보고<br>아 시발 클렌징오일 다썼어 			 ]]> 
		</description>
		<category>Every Day</category>

		<comments>http://asru23.egloos.com/502228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5 Jul 2009 11:49:20 GMT</pubDate>
		<dc:creator>아스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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