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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은 때론 절망보다 잔혹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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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자유 공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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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4:32: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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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은 때론 절망보다 잔혹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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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호호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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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6/36/d0016536_4af3a6d5041ec.gif" width="140" height="2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6/36/d0016536_4af3a6d5041ec.gif');"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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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 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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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04:32:29 GMT</pubDate>
		<dc:creator>아시나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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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체불만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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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class="비즈폼" style="TEXT-ALIGN: center"><table style="BORDER-RIGHT: #000000 0.28pt solid; BORDER-TOP: #000000 0.28pt solid; BORDER-LEFT: #000000 0.28pt solid; BORDER-BOTTOM: #000000 0.28pt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tbody><tr><td style="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490.36pt; BORDER-BOTTOM: medium none; HEIGHT: 18.8pt" valign="center"><p class="비즈폼"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오체불만족</span></p></td></tr></tbody></table></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 style="MARGIN-RIGHT: 50pt; 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지은이 : 오토다케 히로타</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나는 장애라는 것을 지금까지 줄곧 정말 정말 불행으로만 여겼고, 장애에 대한 장애인에 대해 최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을 갖지 않고 바라보려고 했고, 그렇다고 생각해 왔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편견의 눈으로 그들을 바라본 것이 사실이다.</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나는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몇 번이고 부끄러워서 얼굴이 화끈거리는 것을 느꼈다.</span></p><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사실 나는 처음 이 책을 잡았을 때 안봐도 뻔하지~라는 생각을 하며 별 기대없이 책장을 넘기며, 뭐 장애를 극복하고 .. 어쩌고 저쩌고 그렇겠거니 여겼다.</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하지만 이 책에서는 장애 때문에 겪었던 주인공 오토다케의 슬픔이나 외로움 회의를 찾아볼 수 없었다. 주인공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양쪽 팔다리가 없이 태어난 1급 장애인이다. 그런데 그는 그 누구보다 낙천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보다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하며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해줬다. </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그가 유치원 때부터 다른 아이들에게 인기를 독차지 한 것은 바로 다른 아이들과는 틀리다는 점을 장점으로 생각한 아무 걱정 없는 낙천적이면서 순수한 감성의 소유자 였기 때문인 거 같다.</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오토다케는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친구들과 어울리려고 노력했고 절대 주눅들지 않았다. 그래서 아무도 그런 오토다케를 장애인으로 보지 않고 친구 중 한명 으로서 그와 함께 한 것이다. </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만약 오토다케가 의기소침해 대인기피증처럼 좀처럼 자신을 드러내길 원하지 않으며 세상과 담을 쌓은 채 살아왔다면 어땠을까? 그렇다면 지금의 오토다케는 없었을 것이다.</span></p><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이런 오토다케를 보면서자신의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나는 또 새삼 깨닫고 있었다.</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그리고 오토다케의 부모님의 역할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역시나 알 수 있었고, </span></p><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그 부모님들에 대한 존경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었다. 솔직히 장애아를 낳으면 부모들은 보통은 나에게 왜 이런일이하고 한탄하고 암담해 할 것이다. 아무리 자기 자식이지만 남들과 같은 보통의 건강한 아이를 낳고 싶어하는 것이 모든 부모들의 첫째 소망일 것이다. 하지만 오토다케의 부모님들은 그 첫 소망도 이루지 못했다.</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하지만 오토다케의 부모님들은 절망적인 표정이 아닌 기쁜 표정으로 우리의 자식이 건강하게 잘 태어나서 기쁘다고 했다고 한다. 여기서 과연 나라면 내 자식이1급 장애를 자고 태어났다면 기뻐할 수 있을까? 한번 생각해 보았다. 아직 나에게는 무리한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걱정부터 앞설 것이다. </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내 분신과도 같은 아니 나 자신 보다도 더 소중한 것이 바로 자식이라고들 한다. 그래서 부모들은 자식의 안녕을 위해 가슴 졸이며 좀 더 좋게 살아 갈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니 장애인의 부모들은 오죽할까? 보다 더 많이 가슴 졸이며 보다 슬퍼하고 자책하며 마음 고생도 많이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하지만 오토다케의 부모님들은 그냥 무작정 고민하고 안타까워하는 것이 아니라 아들의 결점을 스스럼없이 받아들여 여느 아이들과 똑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 준 것이다.</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그러기에 오토다케는 장애로서의 받을 수 있는 정신적인 상처를 받지 않고 지금까지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된다.</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보통 학교에 진학한 오토다케는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 덕분에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초등학교 담임이었던 '다카기 선생님'이 가장 인상적이었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 오랜 교직생활로 많은 경험이 있는 다카기 선생님은 오토다케 위해 많은 관심으로 배려해주고 아껴주셨다. 하지만 그것은 지나친 애정으로 무작정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오토다케에게 좀더 바람직한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이 애를 쓰셨다. 그래서 다카기 선생님은 오토다케에게 사소한 것이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고 오토다케에게 조금 힘겨워도 혼자 할 수 있도록 행동을 잡아주셨다. </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만약 그때 오토다케에게 모든 친구들이 도움을 주며 정작 자신은 가만히 있었다면 오토다케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누군가가 도와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매사에 임할지도 모른다. </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이런 점에서부터 하나하나 관심을 갖고 오토다케를 위해 배려했던 다카기 선생님을 보면서 선생님과 제자간의 끈끈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요즘 뉴스에서는 학교폭력, 왕따에 대한 뉴스가 난무하는 세상이다. 심지어 학교가기 두렵다는 학생들이 많은 요즘, 이 책에서 오토다케의 학교 생활을 보면서 정말 본받을 만한 선생님들이고, 친구들이었으며 바람직한 그리고 모든 청소년과 학부모가 꿈꾸는학교 생활상이라고 생각했다. </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그 누구도 오토다케에 대해 수군거리고 눈을 찌푸리거나 그를 피하기는 커녕 오히려 오토다케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왠지 모르게 가슴이 벅차 오르는 느낌이 들었다. </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장애는 불편하다. 그러나 불행하지는 않다.′라는 헬렌 켈러의 말처럼 장애는 불행하고 절대로 나쁜 것이 아니라고 확신 할 수 있었다. </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오토다케는 장애를 그냥 하나의 특징이라고 했다. 이를 통해서 좀 더 우리 사회가 가져야할 기본 마음가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 것 같다. 이제 사회는 경제나 돈보다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더 중요시하고 있다. </span></p><p class="비즈폼"><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이런 시점에서 우리는 장애인들에게 지나치고 특별한 관심이 아닌 그냥 모두가 함께 생활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머지 않은 나의 미래에 내 아이와 손을 잡고 길을 걷다 장애인을 만났을 때, 내 아이에게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을 갖지 않도록 오토다케의 말한 것처럼 그저 특징이 하나 있을 뿐이라고</span></p><p class="비즈폼"><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말해주고 싶다.</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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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 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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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06:10:33 GMT</pubDate>
		<dc:creator>아시나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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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8월 6일 00:3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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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nbsp;재성이와 찜질방 &amp; 탁구(졌다) 후 마을버스 1번을 타고&nbsp;집앞에 도착하여 버스에서&nbsp;<br>&nbsp;<br>&nbsp;내릴려고 하는데 뒤에 한사람이 더있었다. 잠깐&nbsp;봤는데 그냥 별 사람아니라서 신경을 끄고 버스에서 내렸다.<br><br>&nbsp;약간 이상한 느낌이 들긴했었다.<br><br><br>&nbsp;내리고 나서 두걸음 후 갑자기 나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뒤를 돌아봤다<br><br>&nbsp;아까 버스에 앉아 있던 녀석이었다.<br><br>&nbsp;"...? 누구..?" <br><br>&nbsp;정신이 멍했다...? 누구지 ..<br><br>&nbsp;멍때리고 있는데<br><br>&nbsp;함태민 이라고 했다.<br><br>&nbsp;아.. 머리속에서 과거의 기억이 되감기 되면서 기억 구석에 있던 중학교때의 기억이 살아났다.<br><br>&nbsp;하지만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br><br>&nbsp;" 녀석 아직도 어리버리한건 여전하구나"<br><br>&nbsp;중2때랑 같아서 한눈에 알아보았다고 했다.<br><br>&nbsp;<br>&nbsp;제정신이었으면 물론 제대로 반격을 해주었을텐데 아직도 나는 제정신으로 돌아오지 못했다.<br><br>&nbsp;공황상태로 건너려구 했으나<br><br>&nbsp;녀석이 벌써가냐고 붙잡았다<br><br>&nbsp;<br>&nbsp;녀석과 간단히 대화했다<br><br>&nbsp;건대 연극영화과에 다닌다고 했다. 아직 군대를 안다녀오구..(29살에 간다고했다)<br><br>&nbsp;연속적인 휴학으로 아직 2학년이라고 했다.<br><br>&nbsp;<br>&nbsp;뭐.. 간단하게 나의 학교와 과를 설명했다.<br><br>&nbsp;뭐 항상묻는 이야기 이지만 여자친구 이야기가 나왔다,.<br><br>&nbsp;물론 나는 "님하 매너점" 이라는 정석적인 답변을 뱉었다.<br><br><br>&nbsp;태민이의 답변으로는<br><br>&nbsp;"너 아직까지 여자친구 못사귀어 봤지?"<br><br>&nbsp;"넌 역시 컴퓨터 하는 사람같다"<br><br>&nbsp;라는 답변으로 돌아왔다.<br><br>&nbsp;<br>&nbsp;반격을 해야 정상적인 윤대훈 이지만<br><br>&nbsp;뭔가 녀석의 포스에서 패배감이 들었다.<br><br>&nbsp;녀석을 달라져있었다.<br><br>&nbsp;<br>&nbsp;뭐.. 예전에도 괜찮게 생긴녀석이었는데<br><br>&nbsp;새키 뭔가 틀렸다.<br><br>&nbsp;나와 뭔다 다른세계에 있는 녀석같았다.<br><br>&nbsp;<br>&nbsp;자심감이 넘쳐 보았다.<br><br>&nbsp;<br>.. 제기랄..<br><br><br>&nbsp;녀석의 다른친구가 와서 헤어졌다<br>&nbsp;<br>&nbsp;녀석의 싸이 일촌하라는 말에 흔쾌히 승낙을 하고 헤어졌다..<br><br>&nbsp;<br>&nbsp;녀석은 헤어질때 반갑다고 인사했지만<br><br>&nbsp;난 공황상태였다.<br><br>&nbsp;<br>&nbsp;돌아오면서도 느꼈다..<br><br>&nbsp;내자신이 창피했다.<br><br>&nbsp;뭔가 자신있게 말하지 못한것도 그렇고<br><br>&nbsp;나의 지금 차림새도 형편없었다.<br><br>&nbsp;<br>&nbsp;달라져야 한다<br>&nbsp;<br>&nbsp;윤대훈<br><br>&nbsp;<br>&nbsp;나는 중2 이후 로 달라진게 없다.<br><br>&nbsp;10년이 지났다.<br><br>&nbsp;<br>&nbsp;나는 10년동안 달라진게 없다.<br><br>&nbsp;<br>&nbsp;뭐 핑계를 내세우자면<br><br>&nbsp;속 알맹이까지는 모르겠다.<br><br>&nbsp;<br>&nbsp;겉모습으로는 그렇다.<br><br><br>&nbsp;창피하다<br><br><br>&nbsp;25세의 나이를 가지고있는 윤대후<br><br>&nbsp;10년전과 같다.<br><br>&nbsp;<br>&nbsp;정신차리자 윤대훈</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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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인생</category>

		<comments>http://asinayo.egloos.com/239196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Aug 2009 16:11:54 GMT</pubDate>
		<dc:creator>아시나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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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090724 현장실습 20일차 라스트 데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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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마지막날이다 ㅋㅋㅋㅋ<br><br>너무 좋았다<br><br>오전에 역시 일찍 출근해서<br><br>간단히 파일을 다운로드 시키고 가져갈 파일들을 정리 한 후<br><br>TC를 시작하였다. <br><br>최영 대리와 이야기를 했는데 마지막날이니 널널 하게 하라는 것이다 ^_^<br><br>그래서 적당히 널널 하게 했다..<br><br>어제 찾았던 이슈들을 정리하여 최영대리에게 설명해주고 5개정도&nbsp; mantis에 등록하였다..<br><br>마지막 점심식사..건물 내의 식당에서 해결하였다.<br><br>&nbsp;근데 다들 말했지만 자기들이 여기서 먹은지 오래됬지만 처음으로 엄청 잘나왔다고 했다<br><br>&nbsp;나도 느꼈다.. 생각보다 괜찮았다.<br>&nbsp;<br>&nbsp;식사후 <br><br>&nbsp;버그를 계속 찾았다.<br><br>&nbsp;마지막날이라 발견한 버그들을 최영대리에게 일찍 보여주고 내가 직접 올리지 않고<br><br>&nbsp;최영대리에게 전송하였다. 그리고 여태껏등록한 TC파일도 전송하였다<br><br>&nbsp;5시가 되서 팀장님이 카드키를 수거해갔다.<br><br>&nbsp;5시부터 나는 할일이 없어서 . 여태껏 내가 작성한 버그 리포팅 파일들을 날짜별루 정리한것들을<br><br>&nbsp;usb 로 옮겨놓고<br><br>&nbsp;간단하게 현장실습일지를 작성후 팀장님께 검사받고 마지막 퇴근을 하였다.<br><br>&nbsp;마지막이라고 아주 살짝 환영해주었다.<br><br>&nbsp;끝나그 학교루 와서 간단히 술한잔하그<br><br>&nbsp;학교에서 잤다<br><br>..<br><br>&nbsp;현장실습을 하면서 느꼈던것은 생각보다 지루했다는 것이다.<br><br>&nbsp;보통 생각하는 직장이 그렇기도 하지만. 힘들 일과중에서도 뭔가 활기찬 맛이 있을줄 알았는데<br><br>&nbsp;우리 쪽 부서는 다들 조용했다. 가끔 최영대리님과 담배를 필때가 그나마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다.<br><br>&nbsp;팀장님도 술과 담배를 안하셔서 같이 이야기를 할수 없고. 평소 생활을 보니 바른생활을 하시는 분같아서<br><br>&nbsp;뭔가 이야기 하기 힘들었다.<br><br>&nbsp;대리님을 제외한 나머지 직원들.. 알바를 하다가 직원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이다.<br><br>&nbsp;남녀 한명씩인데 여자쪽은 같이 점심도 먹지 않고 그래서 그다지 이야기를 못해보고<br><br>&nbsp;남자쪽은 이야기를 했지만.. 냉정히 말해서 재미없었다.<br><br>&nbsp;다른 학교에서 온 현장실습온 형도 그다지 말을 못해봐서 잘 모르겠다.<br><br>&nbsp; 회사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조용했고<br><br>&nbsp;솔직히 하는 일도 버그찾는 것이라 생각보다 부담은 없었지만 간단한 프로그램을 테스트 하는 것이라<br><br>&nbsp;비슷한 작업을 계속 하는것이라. 솔직히 지루했다. <br><br>&nbsp;나중에 돈을 받고 일을 하면 솔직히 어떤 기분일 지 모르지만 실습으로 나와서 하는것은 솔직히 곤욕이다<br><br>&nbsp;물론 내 성격상 대충하지는 않았다 . 말하기 부끄럽지만 은근히 꼼꼼한 면이 있어 세세 한 버그 부터&nbsp;<br>&nbsp;<br>&nbsp;중요한 버그까지 잘 찾아내었다. <br><br>&nbsp;하지만 테스트를 해보면서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것처럼 보는 관점도 틀리기에 누가 누가 잘찾느냐는 크게 중요 하지 않은것<br><br>&nbsp;같다.<br><br>&nbsp;솔직히 실습일이 끝나고도 좀더 할수 없겠냐는 제의가 들어왔지만<br><br>&nbsp;테스트 보다는 나는 개발"쪽으로 나아가고 싶어서 제의를 거절하였다.<br><br>&nbsp;취직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가뜩이나 어려운 IT 쪽에서 테스트 쪽은 솔직히 살아남기 힘들것 같다는 나의 생각이었다.<br><br>&nbsp;개발쪽도 솔직히 경력없는 나로서는 2~3년 썩을 각오로 해야지만 간신히 남들 받는 연봉을 받을 수 있을것이다.<br><br>&nbsp;이번 현장실습을 하면서 느낀것은 약간의 회사 눈치 밥이다.<br><br>&nbsp;최영대리님이 그나마 몇몇 주의 사항을 말해주어서. 다시금 깨달을수 있었다.<br><br>&nbsp;역시 뭐든 열심히 하는 듯하면서 적당하게 해야 하는것같다. <br><br>&nbsp;평소의 80%로 일을 하는것이다.<br><br>&nbsp;사교 성도 중요하다. 이번처럼 팀장님이 조용한 성격이면 그정도에 맞춰주어야 하는것같다.<br><br>&nbsp;물론 좀더 성격이 나쁜 팀장을 만나는 것보다는 이렇게 조용한 팀장님을 만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br><br>&nbsp;4주간의 짧은 경험이었지만. 4주간으로 생각보다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은 경험을 쌓았다.<br><br>&nbsp;이번 경험을 토대로 내년을 위해 준비해야 겠다.<br><br><a href="http://pds10.egloos.com/pds/200907/28/36/cross0724.txt">cross0724.txt</a><br><br><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07/28/36/CrossEditor_Function_TestCase_1.3huni.xls">CrossEditor_Function_TestCase_1.3huni.xls</a><br><br><br></p>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인생</category>

		<comments>http://asinayo.egloos.com/238496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Jul 2009 04:26:12 GMT</pubDate>
		<dc:creator>아시나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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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7월 10일 금요일  ]]> </title>
		<link>http://asinayo.egloos.com/23694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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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nbsp;현장실습에서 일 하면서<br><br>최영 대리님과 이야기 하는 도중 들었다<br><br>전에 있던 회사에 어느 사람이 면접볼때<br><br>포트폴리오에 대해<br><br>자신이 개발한 것은 시디로 구어서 제출 했다고 한다<br><br>그쪽 회사에서 기특해서 뽑아 줬다고 한다<br><br>... 이거 괜찮은데? 나도 해야지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인생</category>

		<comments>http://asinayo.egloos.com/236940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Jul 2009 01:45:03 GMT</pubDate>
		<dc:creator>아시나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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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꺄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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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pds13.egloos.com/pds/200903/25/36/d0016536_count.jsp">병신</a><a href="http://pds13.egloos.com/pds/200903/26/36/d0016536_090327.hwp">d0016536_090327.hwp</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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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09 16:24:57 GMT</pubDate>
		<dc:creator>아시나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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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2008년 12월 6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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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nbsp;오랫만에 일기를 쓴다<br><br>&nbsp;일기를 쓰는 이유는 이유가 있어서 이다.<br><br>&nbsp;아직도 손이 차갑다 얼어서 타자도 쳐지지&nbsp; 않는다<br><br>&nbsp;혀로 치는게 빠를정도다.<br><br>&nbsp;오늘 9시에 느긋느긋일어났다. <br><br>&nbsp;학교에 영현이 형이 10시경 출발한다는 것때문에 일찍 일어났다.<br><br>&nbsp;아버지가 차려주신 아침밥을 먹고 샤워를 했다.&nbsp;.. 이때는 정말 따듯했다.<br><br>&nbsp;원래 더 늦게 출발할려고 했지만 아버지께서 회사 일이있다면서<br>&nbsp; <br>&nbsp;나를&nbsp;학교에 일찍 데려다&nbsp;줘야 한다는 것이다.&nbsp;<br><br>&nbsp;덕분에 10시 10분에 출발했다.<br><br>&nbsp;이때는 설마 그런일이 있을줄 몰랐다.<br>&nbsp;<br>&nbsp;집에서 학교 까지의 거리는 가깝기 때문에 15분 만에 도착했다.<br><br>&nbsp;동아리 건물에&nbsp;도착한 시각 10시 30분 경이었다.<br><br>&nbsp;영현이형과 호연이에게 문자를&nbsp;보냈다.<br><br>&nbsp;동방키를 가지고있는 영현이형은 답장이 없다.<br><br>&nbsp;흠.. 아마&nbsp;차를 타고 오는 중이라&nbsp;답장을 못 보내는 것이 겠지.....<br><br>&nbsp;나는 동방 건물 3층에서 있기로 마음을 먹고 올라 갔다..<br>&nbsp;<br>&nbsp;나는 천천히 psp 를 하면서 djmax 를 즐겼다.<br><br>&nbsp;미션 2개나 클리어 했다. 컨디션이 좋은것 같았다.<br><br>&nbsp;11시경 손이 얼어붙는 것을 느꼇다.&nbsp;디맥 키가 안눌려지는 느꼇다.<br><br>&nbsp;손가락에 감각이 없다.<br><br>&nbsp;입김으로 후후 불면서 간신히 했다.<br>&nbsp;<br>&nbsp;호연이 이새키도 답장이 없다. 개넘새키&nbsp;<br>&nbsp;<br>&nbsp;영현이형도 답장이 없다.. 조금 있다가 전화를 해보았다.<br><br>&nbsp;다행히 받았다.<br><br>&nbsp;형의 목소리는 느긋했다. 내 마음과는 다르게<br><br>&nbsp;위치를 물어보니 말을 좀 흐리더니 고속도로라고 하는것이다.<br><br>&nbsp;흠.. 과연 고속도로에서 전화를 받을수 있을까... 물론 받을수도 있겠지..<br><br>&nbsp;나의 예상으론 방금 출발한 냄새가 무척났다. 하지만 어쩔수 있나. .믿어야지<br><br>&nbsp;전화를 끄고 얼어붙은 손으로 디맥을 계속 즐겼다.<br><br>&nbsp;그리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동방에 갔다. 뭔가 빛이 나고&nbsp;있다.<br><br>&nbsp;앗! 혹시 누군가 있나?&nbsp;기대하는 마음으로&nbsp;얼음덩이같은&nbsp;손잡이에 손을&nbsp;갖다대어 돌려보았지만<br><br>&nbsp;역시나 현실은&nbsp;시궁창이 었다.<br><br>&nbsp;눈물을 머금고 다시 돌아와 디맥을 즐겼다.&nbsp;<br>&nbsp;<br>&nbsp;얼어붙은 손가락에는 따듯한 물이 떨어졌다. 콧물이었다. 씨팔<br><br>&nbsp;존나게 추웠다.&nbsp;<br><br>&nbsp;11시 30분이 되었다.. 가슴이 아팠다. 담배가 존나 땡겼다.<br>&nbsp;<br>&nbsp;칼날같은 바라임 나의 몸을 휘저었다...<br><br>&nbsp;말보로 미디엄 한가치를 꺼내 입에 물었다.<br><br>&nbsp;약 0.1초 행복했다... 전화기가 진동을 했다..<br><br>&nbsp;영현이형 이었다. 분노가&nbsp;1시간 참았다나오는 오줌발 처럼 나왔다.<br><br>&nbsp;1초정도 마음을 잡은후 대답하였다.<br><br>&nbsp;이제 학교에 왔다고 하였다.<br><br>&nbsp;게다가 칼날같은 바람을 뚫고 마중나오라고 하였다 .. 씨털<br><br>&nbsp;역시나 밖은 추웠다. 0.5초 정도 햇빛의 따스함을 느끼고&nbsp;<br><br>&nbsp;바람의 칼날에 처참히 무너졌다....<br><br>&nbsp;형이 뛰어온다..<br>&nbsp;<br>&nbsp;그래서 나는..<br><br>&nbsp;(1) 반갑게 껴안아 준다.<br>&nbsp;(2) 달려가서 플라잉 니킥을 선사해준다.<br>&nbsp;(3) 씁슬한 표정을 지으며 안아준다.<br><br>&nbsp;<br>&nbsp;(2)을 선택하고 싶었지만.<br><br>&nbsp;(3)이 강제로 선택 되었다.<br>&nbsp;<br>&nbsp;형을 만나 동아리방에 들어왔다. 정말 따스하였다.<br><br>&nbsp;현재시각 12:00분&nbsp;도저히 이대로는 남을 수&nbsp;없어 일기를 쓴다.<br><br>&nbsp;이걸로 10년은 우려먹을 테다.&nbsp;<br><br>&nbsp;훗날 복수를 다짐하였다.<br><br>&nbsp;복수 한후에 이 일기를 프린트하여 던져줘야지..<br><br>&nbsp;후후후후후...&nbsp;&nbsp;&nbsp;&nbsp;&nbsp; 2008년 12월 6일 12:21분 얼어붙은 손을 가진 후니가..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인생</category>

		<comments>http://asinayo.egloos.com/2162283#comments</comments>
		<pubDate>Sat, 06 Dec 2008 03:21:24 GMT</pubDate>
		<dc:creator>아시나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sp 질렀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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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NDSL 있는데 psp 도 질러버렸다..<br><br>&nbsp;단 메모리가 없을뿐<br><br>&nbsp;메모리는 여기서 확인한다<br><br>&nbsp;<a href="http://blog.naver.com/fjrzldlwlgns?Redirect=Log&amp;logNo=90032392355">http://blog.naver.com/fjrzldlwlgns?Redirect=Log&amp;logNo=90032392355</a><br><br><a href="http://fdownload.olivegame.com/5P/swf/psymv_001.swf">http://fdownload.olivegame.com/5P/swf/psymv_001.swf</a>			 ]]> 
		</description>
		<category>나의 인생</category>

		<comments>http://asinayo.egloos.com/210596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Oct 2008 15:42:02 GMT</pubDate>
		<dc:creator>아시나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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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자바 08100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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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pds10.egloos.com/pds/200810/08/36/calc3.txt">calc3.txt</a><a href="http://pds12.egloos.com/pds/200810/08/36/scriplet1.txt">scriplet1.txt</a><a href="http://pds11.egloos.com/pds/200810/08/36/scriplet2.txt">scriplet2.tx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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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스터디</category>

		<comments>http://asinayo.egloos.com/208934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Oct 2008 03:44:30 GMT</pubDate>
		<dc:creator>아시나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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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타립버젼 사이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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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free.igear.biz/">http://free.igear.biz/</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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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 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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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07:51:14 GMT</pubDate>
		<dc:creator>아시나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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