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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DD의 취미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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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키리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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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6:53: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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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DD의 취미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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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키리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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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1월20일자 게임트릭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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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2/12/e0076412_4b081adfb8998.jpg" width="500" height="254.4459644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2/12/e0076412_4b081adfb8998.jpg');" /></div><br><br>이거 올리는것도 점점 게을러지니...<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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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트릭스 순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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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6:53:01 GMT</pubDate>
		<dc:creator>케이디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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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임요환 코치는 e스포츠의 기반을 착실히 세웠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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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br><br>요즘 들어서 임요환 코치 관련 기사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때문인지 임요환 코치의 영향력을 재평가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비록 지금은 벤치에 앉아서 10살 어린 후배들의 하이파이브 받아주기용 마스코트 벙키와 동급입니다만 그래도 옛날 옛적 임요환 코치가 선수 시설 e스포츠 기반을 크게 닦았다고 평가하는 분들이 대부분 인것 같습니다. 물론 그분들의 생각은 지당합니다. 혹자는 임요환 코치를 일명 본좌라인에서 제명하자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가 e스포츠계에 끼친 좋은 영향을 생각하면 단지 실력만으로 그를 낮게 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br><br><br>예를 들자면 임요환 코치가 선수시절 이런 사례가 있겠습니다. <br><br><br>스카이2배 4강전에서 상대 선수인 베르트랑 선수가 규정을 어기고 얼라이 마인을 사용했음에도 임요환 선수는 전혀 흔들리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 3:0으로 압승을 거두었습니다. 베르트랑 선수는 규정을 몰랐다고 발뺌했으나 전후사정을 봐서 터무니없는 변명임이 분명했습니다. 감히 한국선수에게 핵이나 쏘고 버릇없이 까불던 오랑캐에게 동방예의지국의 선수로써 한수 가르쳐준 경우입니다. 이때 임요환 선수가 보여준 겸허한 태도와 대응은 e스포츠 매너의 기준을 확립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br><br>스카이2 결승전에서 테란의 황제만이 보여줄 수 있는 바카닉 전략으로 상대 박정석 선수를 끝까지 몰아붙였으나 결국 우승을 놓쳤습니다. 이때 임요환 선수는 여러 이벤트때문에 제대로 연습을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박정석 선수의 실력을 진정으로인정함으로써 변명하지 않는 프로의 자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임요환 선수가 '연습때의 절반 정도의 실력밖에 못보였다' 운운했다면 진 주제에 말만 많다며 비웃음을 샀겠지만 그는 당당하고 떳떳하게 실력에 의한 패배를 인정함으로써 e스포츠의 프로 정신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확인시켜주었습니다.<br><br><br>스카이배 결승 1차전에선 김동수 선수가 인큐버스 맵 앞마당 뒷섬에 하템 드랍을 하려고 했지만 제대로 되지 않아 결승전 종료후 맵이 리그중에 바뀐 것 같다고 하소연했습니다. 그 때문에 맵 제작진이 일부러 리그 중간에 맵을 바꾸고도 알려주지 않은게 아니나며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임요환 선수는 김동수를 비롯한 여타 불평에 함부로 대꾸하지 않았고 결국 최근에 와서 맵이 리그중에 바뀐게 아니라 리그 시작전에 이미 바뀌었음을 확인시켰습니다. 만약 임요환 선수가 김동수 선수에게 자극받아 뭐라고 했다면 e스포츠의 거두들끼리 싸움질이나 한다고 보였을테니 e스포츠의 품위 유지에 한몫한 셈입니다.<br><br><br><br>또 이런 일도 있습니다. 에버배 결승전 당시 임요환 선수는 아쉽게 분패하고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우승자이자 자신과 같은 팀 소속이며 후배이기도 한 최연성 선수의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격려함으로써 과연 e스포츠의 아이콘 다운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만약 이때 임요환 선수가 자신의 감정에만 충실하여 눈물을 흩뿌리거나 했다면 매우 부끄럽고도 창피한 일이었겠지요. 그러나 임요환 선수는 웃으면서 최연성 선수의 손을 번쩍 들어줌으로써 괜히 나이만 많이 먹은게 아니라 정말로 제대로 된 인격체임을 보여주었습니다.<br><br><br>비교적 최근 사례로 cj 팀 소속의 모 저그 선수가 5드론을 시도한뒤 실패하자 갑자기 사운드가 들리지 않는다며 ppp를 치기도 했습니다. 분명히 어떤 의도가 있을지도 몰랐지만 임요환 선수는 관대하게도 재경기를 승락하였고 결국 재경기에서도 5드론을 착실하게 막아낸뒤 승리하였습니다. 그러고나서 모 저그 유저의 의도에 대하여 의심을 품는 사람들이 나오자 자신도 그런 경험이 있다면서 힘껏 변호해주었습니다. 같은 팀도 아니고 같은 종족도 아닌 선수에 대하여 이토록 배려를 해주는 대인배스러운 모습은 과연 그가 e스포츠의 위상을 한단계 끌어올린 인물다운 것이었습니다.<br><br><br><br>이처럼 그는 e스포츠의 기반을 착실하게 확립한 크신 분입니다. 그런 분을 요즘 좀 억대 연봉만 받고 경기 출전안한다고 까대서는 아니됩니다. 그가 이 판에 기여한 공이 정말로 큰 고로 되려 더욱 좋은 대우와 연봉을 받아야 합니다. 사람됨을 갖춘 레전드에게는 그에 맞는 대우가 필요한 것입니다.&nbsp;공식전에 출전하지 않고도 억대 금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는 프로게이머로써의 귀감이 될만 합니다.&nbsp;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12/e0076412_4b02e8dd0a701.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12/e0076412_4b02e8dd0a701.jpg');" /></div><br>위의 사진만 봐도 개그맨 박준형보다 그의 위상이 더욱 크심을 알 수 있습니다.<br><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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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타크래프트 관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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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8:16:25 GMT</pubDate>
		<dc:creator>케이디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1월16일자 게임트릭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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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12/e0076412_4b02d4888f648.jpg" width="500" height="254.4459644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12/e0076412_4b02d4888f648.jpg');" /></div><br><br><br><br>원사운드님의 오토봇은 오토양의 꿈을 꾸는가 만화보고 오니까 온라인 게임이 하기 싫어지더군요.			 ]]> 
		</description>
		<category>게임트릭스 순위</category>

		<comments>http://ash2ash.egloos.com/275340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6:51:55 GMT</pubDate>
		<dc:creator>케이디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론직필 이오공감에 올리지 좀 맙시다. ]]> </title>
		<link>http://ash2ash.egloos.com/27524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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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이오공감이 공감되는 포스팅을 다른이들도 읽어볼 수 있도록 메인화면에&nbsp;올라가게&nbsp;추천해주는 제도지 얼토당토않은 내용의 포스팅을 단지 비웃고 손가락질 할려고 올려보내는 제도 였습니까?<br><br><br>바보 광대를 무대위에 올려놓고 썩은 야채 던져대며 깔깔 웃는 재미를 느끼시고 싶은 분들도 많은 모양인데 저는 별로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론직필 이오공감 올라올때마다 꼬박꼬박 신고하고 있습니다. <br><br><br>아무리 좋은 제도라도 이용자들이 함부로 굴리면 악영향만 끼칩니다. 지금 정론직필 이오공감 올리는 게 딱 그렇네요. 굳이 장난치고 싶으면 다른데 안보이는데 가서 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정론직필 블로그 제목만 봐도 기분이 나쁘기 때문에 그게 메인화면에 올라오는 것 자체가 저한테는 테러입니다.<br><br><br>비슷한 이유로 무명씨의 포스팅을 읽어보지도 않았다면서 추천찍는 분들도 그러지 좀 맙시다. 자기 수준이 얼마나 형편없는지 자랑하고 싶은겁니까. 싫으면 그냥 읽지도 말고&nbsp;추천누르지도 말고 넘어가세요. <br><br><br><br><br><br><br>이 포스팅은 물론 뉴스비평에 올릴만한 것이 아니긴 한데 참다참다 못 참겠으니 올립니다.<br><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ash2ash.egloos.com/275241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16:11:37 GMT</pubDate>
		<dc:creator>케이디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1월15일자 게임트릭스 ]]> </title>
		<link>http://ash2ash.egloos.com/2752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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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7/12/e0076412_4b0173b54b045.jpg" width="500" height="254.4459644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7/12/e0076412_4b0173b54b045.jpg');" /></div><br><br>게임트릭스를 검색해보니 스폰서 링크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뜨더군요.<br><br><br>워크래프트3는 도타류의 유즈맵 인기가 식지않고 도리어 더 많은 종류가 생겨남에따라 계속 생명연장을 하고 있군요. 마치 카운터 스트라이크 덕분에 하프라이프 이용률이 높았던 것과 비슷한 경우라고 할까.<br><br><br>			 ]]> 
		</description>
		<category>게임트릭스 순위</category>

		<comments>http://ash2ash.egloos.com/275238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15:47:32 GMT</pubDate>
		<dc:creator>케이디디</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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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1월13일자 게임트릭스 ]]> </title>
		<link>http://ash2ash.egloos.com/2749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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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12/e0076412_4afed1d1a4841.jpg" width="500" height="254.4459644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12/e0076412_4afed1d1a4841.jpg');" /></div><br><br>13일의 금요일이군요.<br><br><br>옛날옛적 같았으면 바이러스 타령하며 오늘은 컴퓨터를 키지 않는게안전하다는 둥 소란을 피웠겠지요.<br><br><br>			 ]]> 
		</description>
		<category>게임트릭스 순위</category>

		<comments>http://ash2ash.egloos.com/274994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5:51:24 GMT</pubDate>
		<dc:creator>케이디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현재 구글 메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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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4/12/e0076412_4afe9f6a74826.gif" width="343" height="1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4/12/e0076412_4afe9f6a74826.gif');" /></div>달에 위성을 충돌 시키는 실험으로 달에 상당한 양의 물이 있었음이 확인되었다고 합니다.&nbsp;크레이터의 영구 그림자에 얼음 형태로 물이 존재할 것이란 예측을 입증하는 실험이 되겠군요...구글 메인 화면은 그 실험 장면을 표현한 듯 합니다.<br><br><br>관련 기사: <a href="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09/11/14/0303000000AKR20091114003800098.HTML?template=2088">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09/11/14/0303000000AKR20091114003800098.HTML?template=2088</a> <br><br><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RXxFdCM55uY&amp;hl=ko_KR&amp;fs=1&amp;" width="560"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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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집宇에 집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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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12:18:27 GMT</pubDate>
		<dc:creator>케이디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1월10일자 게임트릭스 ]]> </title>
		<link>http://ash2ash.egloos.com/2746597</link>
		<guid>http://ash2ash.egloos.com/2746597</guid>
		<description>
			<![CDATA[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12/e0076412_4afae3d49acd3.jpg" width="500" height="253.405994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2/12/e0076412_4afae3d49acd3.jpg');" /></div><br>엄마가 그러는데 뿅뿅많이 하면 키 안큰데요.<br><br><br><br>그러니까 pc방 가지말고 위너되셈.<br><br>			 ]]> 
		</description>
		<category>게임트릭스 순위</category>

		<comments>http://ash2ash.egloos.com/274659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6:19:11 GMT</pubDate>
		<dc:creator>케이디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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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마법사의 제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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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wneUNq_Ndbw&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br>독일의 문호, 괴테가 쓴 '마법사의 제자'라는 운문시를 프랑스의&nbsp;작곡가이자 지휘자&nbsp;뒤카 (Paul Abraham&nbsp;Duka)가 1887년에 관현악으로 작곡하였다. <br><br>'마법사의 제자'는 33년동안 마법을 연구해왔다는 판크레타스의&nbsp;제자 유크라테스가 멋대로 마법을 부리며 소동이 일어났다는 민간 전설을&nbsp;모티브로&nbsp;하고 있다. <br><br><br>-어느날 마법사의 제자가 스승이 외출한 틈을 타서 자기도 그동안 보고 배운 마법을 시험해본다. 제자는 방청소용 빗자루에 마법을 부려 강에서 물을&nbsp;길어오도록&nbsp;시킨다.&nbsp;그러자 빗자루는 알아서 물을 길어온다. 신이난 제자는 계속 마법을 부리나 멈추게 하는 마법은 알지 못해 집안이 온톤 물바다가 되어버린다. 제자는 허둥대다 도끼로 빗자루를 조각내버리나 조각난 빗자루가 새로이 빗자루가 되어 계속 물을 퍼온다. 마침내 집안에는 홍수가 일어나고 제자는 물에 휩쓸려 비명을 지른다. 때마침 스승이 돌아와 마법을 걸자 빗자루는 원래대로 돌아가고 물은 빠져나가 고요해진다.- <br><br><br><br>1937년,&nbsp;월트 디즈니는 이 곡을 바탕으로 미키 마우스가 등장하는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nbsp;생각이었는데 만들다보니 계획이 커져서&nbsp;'판타지아'라고 이름을 붙이고 여러개의 에피소드가 포함된 대작으로 거듭나게 된다. <br><br><br><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RK_Px1h3304&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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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sh2ash.egloos.com/274658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6:13:43 GMT</pubDate>
		<dc:creator>케이디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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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민둥산의 하룻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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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src="http://www.youtube.com/v/u0h6H_vcSKc&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br>'민둥산의 하룻밤'은 러시아의 작곡가 무소르그스키가 미완성으로 남긴 오페라 '소로친스크의 시장'에 사용될 예정이었던 '젊은이의 꿈'이라는 음악을 림스키코르사코프가 1883년에 관현악으로 편곡한것이다. <br><br>무소르그스키는 러시아의 키예프에 트라고라프라는 산 위에서 매년 6월 24일에 성 요한의 제사를 지내는데 그 전날밤에 악마들의 잔치가 벌어진다는 전설을 모티브로 이 곡을 만들었다. <br><p></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r>무소르그스키는 이 곡에 대해 이런 설명을 덧붙였다. <br><br>'한밤의 영혼들이 지하에서 아우성치며 어둠의 영혼들이 나타난다. 그리고 사탄이 나타나 악마를 숭배하는 의식이 벌어져 절정에 달할무렵 멀리서 작은 교회의 종소리가 들리고 혼령들이 사라지면서 아침이 밝아온다.' <br><br><br>이 곡의 모티브가 된 전설과 무소르그스키의 설명을 바탕으로 1940년 월트 디즈니의 판타지아에 사용된다. <br><br><br><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V8Ca_edg6RE&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xaccess="always"></embed><br><br>(소리 작음) <br><br>월트 디즈니의 판타지아에서는 이 곡 다음에 바로 '아베마리아'가 나옴으로써 악마적이고 거친 분위기의&nbsp;'민둥산의 하룻밤'과 더욱 대조적으로 돋보이게 구성하였다.&nbsp; <br><br><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9lE1EzOUk1g&amp;hl=ko&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xaccess="always"></embed></p><!-- 테러 태그 방지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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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sh2ash.egloos.com/274523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5:02:54 GMT</pubDate>
		<dc:creator>케이디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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