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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愛情不感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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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표를 생각하며 달려라 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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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11:3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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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愛情不感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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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표를 생각하며 달려라 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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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렛츠리뷰] 엄마 내 맘 알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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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처음 제목을 보고, '어...아니...' 라고 순간 속으로 대답해버렸었다.<br>개(동물)와 어떻게 대화를 해보겠는가! <br>(늘 농담으로 우리 개에게 '꼬미야, 먹고 싶으면 말해봐 말!' 이라고 하지만 말 못하잖아...)<br>개를 몇년째 키우고 있지만 사람같은 표정을 읽거나, 오래되어 익숙해진 의사표시를 알아듣거나하는 정도일 뿐이다.<br>가끔 개가 놀라울 정도로 내 마음을 캐치하는 경우는 있었지만..<br><br>그런데 정말 세계의 변혁이라고 할까 충격적인 이야기를 보았다.<br>바로 저자의 제자인 '하이디'씨가 'TV동물농장'에서 여러 동물들과 대화하는 것이었다.<br>하이디씨의 이야기를 보고, 얼마전에 렛츠리뷰에 올라온 이 책을 신청했는데<br>-솔직히, 하이디씨 이야기가 없었다면 신청안했을 가능성이 높다. <br>&nbsp;이런 이야기에 눈물콧물 다 빼지만 나는 의심이 많은 사람이니까- 놀랍게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br><br><br>이 책에는 저자가 겪은 여러 동물의 이야기와, 동물과 대화하기 위한 방법을 쉽고 편안하게 소개하고 있다.<br>(실험은 해봤지만..아직 마음에 불신이 많아서 인지 실패했다:) )<br>동물과 대화하는 방법은 전체적으로 정신을 정화시키고 자연상태로 돌린다고 할까..<br>동물과 대화하려는 목적이 아니더라도 정신순화용으로 좋을 것 같다.<br>그런 것으로 보면 동물과 대화-눈높이를 맞춘다는 건 굉장히 맑은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br>여러 동물 커뮤니케이터들 처럼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우리 개와 대화하는 그날까지 <br>나도 열심히 믿고 도전해봐야겠다.<br><br><br><br>....그리고 무엇보다 지금은 , 오늘이 목욕하는 날인걸 알고 옥상으로 도망간 우리 개를 잡아서 달래는 일이 우선이다.<br><br><br><br>+ 또, 어제 산 예쁜 빨간 코트를 겨울에 입기 위해, 우리 개는 나랑 좀 달려야 쓰겠다.<br>&nbsp; 어떡할래, 요 8.7키로야 ㅠㅠ 배가 땅에 닿겠어!<br>&nbsp; 3분만 다니면 집에 가자고 떼쓰는 이 집순이를 어떻게 한담...<br><br><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03"><img alt="렛츠리뷰"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엄마내맘알지" rel="tag">엄마내맘알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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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엄마내맘알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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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11:36:02 GMT</pubDate>
		<dc:creator>아루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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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어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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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행정학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br>&nbsp;정확히 말하자면 오늘부터 인강 시작. <br>&nbsp;학원..에 끌리지 않는것은 아니나 첫째 학원을 다녀본 적이 없어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들고<br>&nbsp;둘째 집이 바쁘다보니 학원가기가 미안하며 셋째 서울까지 학원다니기에는 왔다갔다하는 시간+돈이 아깝다<br>&nbsp;라는 이유로 결국은 인강.&nbsp;<br>&nbsp;강사님이 정말 고저없이 쭈~욱 행정학의 배경을 설명했는데...<br>&nbsp;남는게 없네. 이상하게 중-고등학교때 배운 사회+경제부분이 짬뽕되서 섞여있는 기분이라서 <br>&nbsp;어디를 필기해야할지도 감이 안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헛웃음<br>&nbsp;조금만 더 들으면 국장림과 행정학을 술안주로 분해하고 있지 않을까. <br><br>- 민법 행정법 노동법 민소법 1차 정리 끝. <br>&nbsp; 정확히 말하자면 10월 십..몇일에. 몰라 기억 안나.<br>&nbsp; 그래도 한번씩 봤던 부분은 에헤헤 하고 정리했는데 안 본 부분은 안봤던 부분이라서 더 안 읽혀. 오갓.<br>&nbsp; 학교가서 졸업생도 공부시켜주세요- 하고 하고 싶다.&nbsp;<br>&nbsp; 나는 왜 행정학을 부전공하지 않았을까? 과거의 나를 찰싹찰싹해주고 싶구나.<br>&nbsp; 게다가 덧붙이는&nbsp;문제는 이제 도대체 어디를 어떻게 갈피를 잡고 공부해야하는 지가 문제다.<br>&nbsp; 출제자 밑에서 배우면 아 요런게 요점이겠큰! 하고 슉슉 공부를 하겠는데... 그게 아니잖아orz<br>&nbsp; 환상적인 교육환경이다 책과 펜과 나. 아 욕나와.... 겨울엔 학교 도서관가서 각론서를 볼까효 흑흑<br><br>- 감기다.<br>&nbsp;사실 어제부터 낌새는 있었는데 오늘 아침되니까 편도가 부었다.<br>&nbsp;내 편도가 일반인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크기때문에 부으면-&gt;바로 열 이라는 결과가 나온다.<br>&nbsp;그래서 이 가을에 아이스크림을 줄줄 물고 다녔다. 아 좋다. 이런건 좋지..<br>&nbsp;지금은 가라 앉았는데 안자고 버티고있으니 열이 나네. 밤에 자면 낫겠지 뭐. <br>&nbsp;아직 내 체력은 무사하다. 요즘 많이 깎였지만... <br><br>- 렛츠리뷰 책이 도착했다.<br>&nbsp;솔직히 요즘 이글루스는 (너무) 버려둬서 별 기대를 못했다만..<br>&nbsp;엄마가 강의책왔다 그래서 우왕 총알배송ㅋ 이랬는데 렛츠리뷰책이었다 ㅋㅋㅋㅋ<br>&nbsp;강의서가 그 두께면 난 덩실덩실 춤을 췄을꺼야.. 도착한 강의서는 세배인가요 네배인가효? ㅋㅋㅋㅋ<br>&nbsp;기다려라 강꼬미 너의 마음을 투시해주마! 하고 엄마한테 말했더니,<br>&nbsp;엄마가 얘의 생각을 알게되면 '언니 나는 노릇노릇하고 구운 닭가슴살이 먹고 시퍼♡' '언니 오늘은 집 반경 45m 안으로 산책가는게 어때?' '언니 난 목욕이 싫으니까 수건으로 씻겨죠' 이러면 어쩔꺼냐고 했다...<br>&nbsp; ........ 리, 리뷰 해야되는데orz<br><br>- 피겨시즌이다<br>&nbsp;그냥 신났다 ㅋㅋㅋㅋ 야구처럼 똥줄길게 안타서 ㅋㅋㅋㅋㅋㅋ<br><br>- 하도 집(가게)에 있었더니<br>&nbsp;사람들이 저 백수는 왜 취직안하고 있나..하고 자꾸 물어본다. 열폭...<br>&nbsp;아놔 이러다가 나 떨어지면 진짜 ㅋㅋㅋㅋㅋ...ㅋ..... 꼴에 자존심이라고 자꾸 스크라치 받는다 ㅋㅋㅋ<br>&nbsp;<br>- 손에 났던 그 빨간 거..<br>&nbsp;결국 6개월만에 피부과에 (끌려)갔다. 사마귀 혹은 티눈이라 하던 엄마의 주장과는 다르게 혈관이 부푼거랜다.<br>&nbsp;..헐? 혈관이 부풀어?; 제 혈관은 고무로 만들었나요?;<br>&nbsp;재발 가능성 및 완치 가능성을 물었다. 장담 못한댄다.<br>&nbsp;원인이 무엇인가를 물었다. 모르겠댄다.<br>&nbsp;............ 이상하게 난치병같은 느낌이 나는데 콩알보다 작은 크기여서 기분이 이상하다.<br>&nbsp;간 그날로 전기로 지졌다. ^ㅗ^.....내 손에서 노릇노릇하게 잘 구어진 오징어 냄새가 날줄이야...!!<br>&nbsp;순간적으로 모 연금술사의 '전장의 시체타는 냄새'가 이런 것일까 라는 생각을 했다. 생각만. <br>&nbsp;하루종일 손에 코대고 킁킁거렸다. 엄마가 옆에서 맛있는 냄새라고 부추겼다.<br>&nbsp;그리고 아직도 안 낫고 있다. 현재 6일 경과.<br><br>- 아 인생이여.<br>&nbsp;공부나 해라 이녀석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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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aruse.egloos.com/515178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2:00:10 GMT</pubDate>
		<dc:creator>아루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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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 이런 여자예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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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추석 잘 보내셨나요?<br><br>송편, 고기, 전, 나물 등등 많이 드셨나요?<br>우후... 저희 집은 29일인가 30일부터 추석음식을 한개씩 만들어서 하루에 한종류씩 끝장냈습니다/병 ㅋㅋㅋㅋㅋㅋㅋ<br>날짜가 가물가물한 건 이해해주세요. 요즘 날가는걸 모르겠음..ㅇ&lt;-&lt;<br><br>첫날 녹두빈대떡, 둘째날 동태전이랑 송편, 셋째날 바지락 동그랑땡, 넷째날 탕...<br>어 역산해보니까 29일부터군요 ㅋㅋㅋㅋ 명절을 아주 풀로 풀어놓고 음식해먹었네요 ㅋㅋㅋㅋ<br>(그리고 제 녹두빈대떡의 녹두는 아직 반이 남아있다는 사실..핥핥 어머님 알라뷰★)<br>식구들이 좋아하는 전 종류가 제각각이라 저렇게 해먹습니다 ㅋㅋ<br>지금은 벌써 송편은 없고, 바지락 동그랑땡만 남아 있네요. 사실 어제부터 그래요 어제부터.. <br>추석이 뭐임.......<br><br>여튼! 먹는 얘기는 각설하고! 다 지방이 되었을테니까!<br>.....<br>즐거운 추석날이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전 추석날을 이렇게 보냈습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4/43/c0052043_4ac89bb5c0a5e.jpg" width="500" height="428.5714285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4/43/c0052043_4ac89bb5c0a5e.jpg');" /></div><br>짠:)<br>잘 보이시나요?<br>저게 뭐냐면, 저희집 장독대 문입니다.<br>근디 저게 스텐? 스댕? 여튼 그런 재질이어서 매우 차요. 첫컷에 하얀 부분은 불투명 유리구요.<br>이 집에 산지 어언 10여년 만에 어머님께서 새는 가스비에 번뜩하시는 바람에 손에 공구좀 들었습니다.<br>공구래봤자 자랑 칼이랑 펜..ㅋ...<br><br>저 나무의 정체가 뭐냐면, 나무가 아니고 리폼용 패널입니다. 폼보드같은 재질이더군요.<br>원래는 현관문- 그러니까 아파트 현관문들이 회색 철문으로 단조롭잖아요?<br>그래서 요즘 번뜩이는 주부님들이 집안을 화사하게! 라는 모토로 시트지같은것도 붙이고 꾸미시나봐요.<br>그런 차원에서 나온거래요.<br>저건 시트지는 아니고 5mm 두께라서 좀 방한 효과도 있지 않을까..해서 붙이게 되었지만요.<br>문을 새로 해다는건 사실 너무 비싸잖아요 ^^; <br><br>그래서 원래 문이 유리부분이랑 밑의 홈부분이 1.5~2.5cm 정도 깊이로 파여있어서 그것도 폼보드 사다가<br>몇겹으로 막고 그 위에 재단해서 붙인거예요.<br>원 설명에는 저 패널 사이사이를 1~2mm정도 띄면 진짜 나무로 한 것 같이 예쁘다고 하던데, <br>저희야 뭐 방한용이기도 하고 문의 배경색이 폼보드하얀색+원래 문색으로 섞여나오면 웃길 것 같아서 <br>그냥 촘촘하게 마감했습니다 ㅋ<br>장장 5시간정도의 작업.<br>어머님이 잘했다고 인건비도 주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조금 너무 열심히 실측해서 문을 닫을때 힘을 줘서 닫아야 하는거랑 폼보드 삐꺽하는 소리 나는것만 빼면 아주 굳좝이었어요 ㅋ<br>공부하기 싫은 날에 오랜만에 칼잡고 썰었더니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br><br>결론은 아 모형만들고 싶어ㅓ..............<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4/43/c0052043_4ac89ed0cf981.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4/43/c0052043_4ac89ed0cf981.jpg');" align="left"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4/43/c0052043_4ac89dff28214.jpg" width="20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4/43/c0052043_4ac89dff28214.jpg');" align="left" />&nbsp;<br><br><br><br><br><br>작업시작할땐_햇살이_비치고_있었는데.jyp<br/><br/>tag : <a href="/tag/현관문리폼" rel="tag">현관문리폼</a>,&nbsp;<a href="/tag/현관문은아니지만" rel="tag">현관문은아니지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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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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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Oct 2009 13:08:57 GMT</pubDate>
		<dc:creator>아루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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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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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이젠 폭풍같은 느낌으로 '아 왔다!' 라고 알아차릴 수 있게 된 마법☆<br>지난 번에는 진통제안먹고 버텨서 덩실덩실 춤을 추고 이번에도 노렸건만..<br>헛된 생각이었다는걸 새삼 깨달았다-_-<br>보통 길어야 이틀, 짧으면 하루인데 이번엔 삼일을...-_-!!!!!!!!<br>그래서 하루는 밥도 안 먹고 수박만 한 1/6통 먹었음.. 밥맛이 없더라고.<br>세상에 체하고 배탈나도 내 입에서 밥맛이 없는 날은 거의 없었거늘.. 무서운 마법☆<br><br>게다가 후폭풍으로 감기가 오는 바람에 집에 쳐박혀있었다.<br>집에선 신종플루 ㄷㄷㄷ 이러고 있었는데 아무리 죽어도 본인 체력이 몬스터급인지라<br>열이 오르락 내리락만 하고... 그래도 예전보다 회복속도가 죽었어 ㅠㅠ<br>옛날에는 한번만 자면 그냥 나았는데 요번엔 며칠을 먹고 자고 먹고 자고만 했다.. <br>아 이럴 수가 존심에 스크래치<br>덕분에 어제 율랭이 올라왔는데도 못가보고 ^ㅗㅠ <br>희밤 난 너희 만나는게 무슨 퀘스트 같아..ㅠㅠㅠ 난이도 트리플S급..<br>다들 잘 살아 있나여!!!!!!!!!!!!!!!!!!!!!!!!!<br>난 살아는 이써여!!!!!!!!!!!!!!!!!!!!!!!!<br><br><br><br/><br/>tag : <a href="/tag/백수는웁니다" rel="tag">백수는웁니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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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백수는웁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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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Sep 2009 04:08:11 GMT</pubDate>
		<dc:creator>아루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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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페르소나 3 FES 후일담 종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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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넵 놀고 싶어서 놀았습니다. 대문에 둔 글은 이젠 뻥수준이군요 정신차려../척<br><br>후일담종료만 하면 착실히 공부하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달렸습니다.<br>PS2에서 불날것 같아요우.<br>아직 플레이하지 않은 반장림을 위해 네타는 하지 않겠습니다.<br>근데 참 ....&nbsp; ㅏㅇ러;받;ㅋ/ㅣㅔ;ㅂ;<br>여튼 반장님 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다음에 만날때 돌려드릴께요 ㅋㅋㅋㅋㅋ<br><br>총 플레이 시간은 약 25시간.<br>밥 먹으러 가느냐 켜놓고 다시 밥 먹으러 가느냐 켜놓고..<br>한 시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br><br>이번에 PSP로 3가 +여주인공 및 엘리자베스 남성화까지 되서 나온다고 하던데<br>포터블은 살 생각이 없는 제가 너무 안심이예요 ㅋㅋㅋㅋ<br>아니 난 우선 DS부터... 티크ㅠㅠ<br>아니 그것보다 먼저 공부부터..ㅠㅠ;;;;;;<br><br>이제 졸업해서 제대로 ☆백수☆ 가 되었으니 양심이 마구 찔립니다.<br>학생일때는 덜 찔렸는데....데헷ㅋ<br><br/><br/>tag : <a href="/tag/후일담종료" rel="tag">후일담종료</a>,&nbsp;<a href="/tag/아양심이찔려" rel="tag">아양심이찔려</a>,&nbsp;<a href="/tag/백수크리" rel="tag">백수크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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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후일담종료</category>
		<category>아양심이찔려</category>
		<category>백수크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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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09 13:45:36 GMT</pubDate>
		<dc:creator>아루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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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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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1. 정보처리기사 실기 82점으로 합격 ㅋㅋㅋㅋㅋㅋㅋ<br>&nbsp; 나 좀 천재인듯 ㅋㅋㅋㅋ 올초에 따놓고 자격증 안받은 워드랑 빨리 자격증 받아야게써요.<br>&nbsp; 긍데 결재..아 싫다 ㅇ&lt;-&lt;<br><br>2. 살...쪘어!!!!!!!<br>&nbsp;&nbsp;&nbsp;지난주 엄마 생신+요번주 오빠 생일<br>&nbsp; (케익+케익+소갈비+갈비탕+사라다+짜장면 등등...)<br>&nbsp; 게다가&nbsp;왠지 막 먹고 싶어서 먹었더니 이건.... 내가 원한만큼 먹은것도 아닌데.<br>&nbsp;&nbsp;&nbsp;눙물이 앞을 가린다. 역시 움직이는 양이 줄어서 이런거겠지 ^-T 운동이나 해라 임마..<br><br>3. &nbsp;공부하기 싫어서 반장림께 빌린 페3 후일담하는 중.<br>&nbsp; 초반에 4번 발리고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하지만 여전히 중간중간에 가끔 죽어주시고..<br>&nbsp; 사실 지금도 하마온에 발려서 죽은 다음에 ㅠㅠ(깃털주세요 깃털)<br>&nbsp; 너무 슬퍼서 다시 진행 못하고 있는 상태. <br>&nbsp; 내가 내려간 8층 돌려죠...<br><br>4. 잠깐 인터넷으로 속옷 구경을 했다.<br>&nbsp; 뭐야 이건 신세계!!!!!!!!!!!!! 난 저런 사이즈의 브라가 나올줄은 꿈에도 몰라써여 ㅎㄷㄷㄷㄷ....<br>&nbsp; 엄마랑 알콩달콩 속옷좀 봤다.. 생각보다는 싸네 에헤헤 에헤헤<br><br>5. 아 누구 허벅지 살 빼는 법 아시는 분 제보좀.. 굽신굽신<br>&nbsp; 너무 튼튼하다보니 이제 화가 나네요! 내가 저걸 왜 줄자로 재어봤을까 헤헤헤....ㅇ&lt;-&lt;<br><br><br>			 ]]> 
		</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aruse.egloos.com/509043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Aug 2009 07:57:24 GMT</pubDate>
		<dc:creator>아루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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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졸업 확정됬습니다 ^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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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약 한달여 제 마음을 오그라들게 만들었던 졸업..<br>드디어 확정됬습니다!!!!<br><br>사실 어제 졸준에서 '졸업축하합니다 욍알욍알..'하고 편지가 날아왔는데 별로 실감이 안났어요.<br>근데 오늘 과 홈페이지 확인해보니까 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아 싱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요 2주 사이 제 신경질의 50% 이상을 차지하던 문제가 말꼼하게 해결되니<br>기분이 째지는 듯 하면서도 멜랑꼴리 하네요.. 아 나 졸업....<br><br>06학번에서 저 혼자 인걸 보면 조금 쓸쓸하긴 하지만<br>어차피 같이 졸업해도 아는 얼굴 별로 없으니까 ㅋㅋㅋㅋㅋ...(...)<br><strike>그나저나 95학번 선배님은 왜 지금 졸업하는것인지 너무 궁금합니다...ㅇ&lt;-&lt;...</strike><br><br>이제 8월 17일 정보처리 발표만 기다리면 끝이군요.<br><br><br/><br/>tag : <a href="/tag/진짜졸업한다" rel="tag">진짜졸업한다</a>,&nbsp;<a href="/tag/싱나고멜랑꼴리해" rel="tag">싱나고멜랑꼴리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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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category>진짜졸업한다</category>
		<category>싱나고멜랑꼴리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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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09 05:21:10 GMT</pubDate>
		<dc:creator>아루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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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7월 14일까지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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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1. 미쳤다고 1주일에 책 한권 정리하기를 맹세한 나. <br>&nbsp;&nbsp;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지금 70페이지 남았다. 1시간에 10~15페이지를 하니 못해도 7시간은 필요한데 <br>&nbsp;&nbsp; 1주일간 손목을 놀렸더니 지금 조그만 움직여도 욱신하다.&nbsp;<br>&nbsp;&nbsp; 죽어도 열심히 놀렸다고는 말 못할텐데 한동안 놀았더니 손목이 연약해졌나보오.<br>&nbsp;&nbsp; 난 왜 자꾸 오르지 못할 산을 넘보나.<br><br>2. 그저께, NDS판 환상수호전 티어크라이스 정발판 예약본 질렀다.<br>&nbsp;&nbsp; 그래, 난 정말 현명한 것 같다.&nbsp;<br>&nbsp;&nbsp; 일본판을 안 질렀었잖아 ㅋㅋㅋㅋㅋ 이걸 보면 ㅎ 모 언니는 슬픔의 눈물을 한강처럼 흘리겠지<br>&nbsp;&nbsp; 언니 괜찮아 난.. 또 기계 없이 소프트만 지르잖아 ^ㅗ^<br>&nbsp;&nbsp; DS가 현재 15만원꼴, 내가 취직을 하게 될 n년 후에는 얼마가 되어 있을까. <br>&nbsp;&nbsp; 다 좋으니까 단종이나 되지 말아라..ㅇ&lt;-&lt;<br><br>3. 석차가 공개됐다.<br>&nbsp;&nbsp; 헐퀴?! 분명 내 생애 3위에 들어가는 빛나는 성적인데 석차받고 짜식다 못해 화가 났다.<br>&nbsp;&nbsp; 뭐니 저 석차. 4학년이라 그런지 성적 인플레이션이 장난이 아니다. <br>&nbsp;&nbsp; 다들 전공과목 쪼금 듣고 P/F를 들은 걸꺼야..그런 걸꺼야..하고 나름 합리화하며 달래고 있지만<br>&nbsp;&nbsp; 그렇다고 숫자가 변하는 것은 아니니. 그냥 아직도 화가 난다.<br><br>4. PSAT 문제에 명제에 관한 논리문제도 있더라. <br>&nbsp;&nbsp; 오 정말 죄송합니다 오교수님 ㅠㅠ 제가 수업을 좀 날로 들어서 심지어 열심히 쓴 공책에도 <br>&nbsp;&nbsp; P-&gt;Q의 원리가 제대로 설명이 안되어 있더군요.<br>&nbsp;&nbsp; 장렬하게 틀렸다 히밤....<br><br>5. 요즘 먹을게 너무 당겨서 입에 자꾸 집어 넣고 살쪘을 꺼라고 슬퍼했는데<br>&nbsp;&nbsp; 배는 나왔는데 체중이 빠졌다...... .....?!<br>&nbsp;&nbsp; 정말 근육이 지방으로 바뀌는 신호가 아닌지 절실히 걱정된다-_-<br><br>6. 비가 너무 많이 온다!<br>&nbsp;&nbsp; 아침에 구청에 갔다왔는데, 커다란 우산이 뒤집혀서 살이 다 부러져 버렸다.<br>&nbsp;&nbsp; 나는 홀딱 젖었고. <br>&nbsp;&nbsp; 무슨 바람이 위에서 쎄게 부는 것이 아니고 우산 밑으로 휙휙 들어오면서 우산을 자꾸 들석들석 하더니만<br>&nbsp;&nbsp; -&gt; 이렇게 강하게 치다가 갑자기 &lt;- 이렇게 치는 건 반칙 아니니??????<br>&nbsp;&nbsp; 사실 손목이 아픈 것도 있지만 내 방 창문을 두들기다 못해 부수려고 드는 너희 빗소리에 내가 자꾸 놀고 싶어지잖아.<br><br>7. 은혼 165화 감상. <br>&nbsp;&nbsp; 쓸데없이 잘 생긴 마네킹.<br><br><br/><br/>tag : <a href="/tag/그러고보니오늘초복인데" rel="tag">그러고보니오늘초복인데</a>,&nbsp;<a href="/tag/이비는뭐란말이오" rel="tag">이비는뭐란말이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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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러고보니오늘초복인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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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09 06:22:49 GMT</pubDate>
		<dc:creator>아루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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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정보처리기사 실기 시험 보고 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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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약 10일 공부하고 다녀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br>저란 사람은 뭐 ㅋㅋㅋㅋㅋㅋ 이젠 하도 이래서 그냥 웃습니다 ㅋㅋㅋㅋㅋㅋ<br><br>어제 오랜만에 만난 친구녀석이 기사시험본다고 했더니 전공자수준으로 알고 있어야 합격한다고 잔뜩 겁을 줬습니다. <br>어제까지만 해도 저는 알고리즘, 데이터베이스, 업무프로세스까지만 슥슥 본 상태로 기출문제를 풀고 있었죠 ㅋㅋㅋㅋ<br>겁나서 마음속으로 운이 좋기를 마구 빌며&nbsp;오늘 새벽&nbsp;4시까지 공부하고 7시에 일어났습니다.<br>시험날 잘 일어나는 걸 보면 저도 늦잠안잘 수 있는데 늦잠자는걸 보면 습관인가봐요-_-;<br>그래도 4시까지 공부하면서도 DB, 업무프로세스만 한번 정리하고 또 전산영어랑 신기술을 하나도 안 보고 ㅋㅋㅋㅋㅋ(..)<br>쟤들은 기출문제만 풀었네요; 그리고 시험보러 갔습니다..<br>보러가서 한번 쭉 훑었어요. 그리고 시험.<br><br><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근데 알고리즘이 쉽게 나왔더라구요. 2의 보수따위 나오면 때려칠꺼야 이러고 생각하고 있었는데..<br>(전 아직도 2의 보수가 뭔지 모릅니다 ^ㅁ^...모의문제로 나왔는데 뭔 소린지 몰라서 때려쳤거등요)<br>2진수로 되어 있는 배열 2개를 더해서 새 배열을 만드는 거였는데 뭐 디버깅 돌리고 시간남아서 한번 더 돌리고..<br>데이터베이스는 1, 2, 5번은 잘 썼는데 3,4번은 몰라서 찍었습니다.<br>지금 돌아와서 가답안보니까 틀렸군요 확실히 틀렸군요 ㅋㅋㅋㅋ 근데 나 저 내용 책에서 본 적 없어요.<br>업무프로세스는 다행히!! 정말 다행히!! 솰라솰라 BPR, ERP같은걸 막 설명하는 그런게 아니어서 살았습니다.<br>문맥에서 찾아서 집어넣는 건 껌이죠. 전 잘합니다 끼어맞추기 ㅋㅋㅋㅋㅋ<br>그리고 신기술경향이랑 전산영어는 감으로 풀었습니다; 전산영어는 관계연산자 얘기던데 2개는 기호보고 썼고<br>(아니 1번은 답이 괄호가 안되어 있고 그냥 써져있는 부분도 있더군요. 교묘한 함정?)<br>나머지는 기억을 살렸습니다. DIVION부분 이후는 안나오겠지 싶어서 안봤거덩여...에헷^ㅅ^<br>제 머리속에 남아 있던 책의 표순서(합집합 교집합 -집합 x집합) 로 마구 감을 되살리고 영어를 해석해서 풀었습니다 ㅋㅋㅋ<br>가답안 결과는 하나 틀렸더군요 ㅋㅋㅋㅋㅋ 내가 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신기술은 정말로 찍기. 로 2개는 맞았습니다 나머지는 가답안도 확실치 않아서 모르겠구요(근데 나머지는 다 틀린 것 같구요)<br><br><br>저렇게 되면 총점 80점은 나오겠군요 싱난다 함격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근데 합격날짜가 훨훨 머니까 중간쯤되면 또 짜증이 나겠군요. 뭘 하길래 한달 반이 걸리는거야...<br>훨훨 날아갈 것 같구요 ㅋㅋㅋ 이것으로 올해말까지는 시험없는 인생 ㅋㅋㅋㅋㅋ<br>그리고 시험준비인생의 시작입니닼ㅋㅋㅋㅋㅋ 아 책사야지.....<br><br>나중에 정보처리시험 보실분들, 알고리즘 DB 업무프로세스만 확실해도 합격입니다<br>신기술 전산영어 버려 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tag : <a href="/tag/정보처리기사실기" rel="tag">정보처리기사실기</a>,&nbsp;<a href="/tag/쉽게내주셔서감사합니다" rel="tag">쉽게내주셔서감사합니다</a>,&nbsp;<a href="/tag/싱난다" rel="tag">싱난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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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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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Jul 2009 04:46:06 GMT</pubDate>
		<dc:creator>아루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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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종이모형] 그랜드 피아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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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c0052043%7C5024625/2009062922060000190571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c0052043%7C5024625/2009062922060000190571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br><br><br><br><br><br><br>캐논에서 공개한 그랜드 피아노입니다.<br>네 제가 점 좋아합니다 피아노..<br>만드는 걸 보고&nbsp;엄마가&nbsp;<span style="FONT-SIZE: 130%">'우리 딸은 <strong><span style="COLOR: #cc000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욕망</span></strong>을 만들고 있구나</span>!' 라고 할 정도로..ㅇ&lt;-&lt;..<br>내가 직장만 가져봐라 꼭 다시 손에 익히고 말테다..!! 라고 아직까지는 다짐하고 있습니다. 네 아직까지는.<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9/43/c0052043_4a48c28939fa5.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9/43/c0052043_4a48c28939fa5.jpg');" /></div><br><br>자, 저기 있는 하얀 줄이 보이세요?<br>우후후후 저건 말이죠...<br><br><br><br><br><br><br>확대..확대..확대..얍☆<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29/43/c0052043_4a48bc6965e1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29/43/c0052043_4a48bc6965e10.jpg');" /></div><br><br>넵 실입니다.<br>지난번 마크트웨인 호처럼 저는 또 종이모형에 실을 조합하는 작업을 하고 있더군요 어허허허..<br>사실 설명서 제대로 안 읽고 출력한거라 전 이렇게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있는 줄 몰랐뜹니다.<br>이거 a4 24장 짜리 도면이라구효?<br>물론 저는 한장에 두면씩 뽑아서 12장만 썼지만?<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29/43/c0052043_4a48bcee41143.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29/43/c0052043_4a48bcee41143.jpg');" /></div><br>늘 크기비교를 도와주시고 계시는 불사조(한장에 두면 복사, 원본의 약 67%의 크기)군과 <br>협찬으로 나와주신 오리제(한장에 두면복사, 원본의 약 67%의 크기)입니다.<br>겹죠????!?!? 사실 하루히도 꺼냈는데 얘는 제대로 안 서더라구요..ㅇ&lt;-&lt; 아 나란..<br><br><br><br>어디 아크릴판이나 두꺼운 pvc를 찾아서 케이스도 만들어줄까 합니다. <br>왜냐면 피아노는 소중하니까여☆<br>아 다음 작품을 찾아 해매는 승냥이 아루세의 눈앞에는 정보처리시험날짜만 가까워올뿐이고..꾸엑.<br><br><br><br><br><br><br><br>* 만드는 동안의 고충<br>&nbsp; 온통 새까만 색이고 잉크젯프린터에 게다가 충전잉크를 쓰고 있어서 일까.<br>&nbsp; 만드는 내내 손이 까~매져서.. 이 피아노에 어디 따로 하얀 부분이 많았다면 아마 큰일났었겠지. 검댕으로.<br><br>&nbsp; 반으로 줄여서 축소했더니 종이가 조금 두꺼웠던 모양. 게다가 캐논 자체에서 아주 너그러운 배려로 튼튼한 피아노를 만들려므나 하고 튼튼해야할 부분은 3~4장 겹으로 만들게 해놨다. 아놔...아놔...ㅇ&lt;-&lt; 정확히 맞지 않고 약간의 틈이 벌어진 것이 나의 패인.<br>&nbsp; 하지만 힘으로 이겨냈다 ㅋㅋㅋ..ㅋ..ㅋ... 자세히 보지마세여!<br>&nbsp;손에 묻지만 않는다면 좀더 정확하게 원본크기로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손에 묻어서 넌 끝났어.<br><br/><br/>tag : <a href="/tag/종이모형" rel="tag">종이모형</a>,&nbsp;<a href="/tag/그랜드피아노" rel="tag">그랜드피아노</a>,&nbsp;<a href="/tag/너무까매슬픈녀석" rel="tag">너무까매슬픈녀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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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13:29: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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