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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有明空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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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기장(거짓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4 Dec 2009 15:06: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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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有明空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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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기장(거짓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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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일본(도쿄)에 다녀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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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6~20일.<br><br>가서 뭐할지 아무 생각이 없지만 표를 샀고 호텔을 예약한 관계로 갑니다.<br>그냥 뭐 대충 먹고싶던거 몇개 먹어보고 아키바나 가고 게센이나 가고 .. 할거없으면 극장이나 가고 그럴거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br><br>숙소는 5월에도 묵은 적 있던 チサンホテル浜松町(치산호텔 하마마츠쵸)이고..<br>비행기는 16일 오전비행기로 나가서 20일... 낮쯤에 올겁니다. 시간상으로야 뭐 밤 비행기를 타도 문제가 없는데.. 짐 끌고다니기도 귀찮고.. 20일이 되면 아마 돈이 없을거라서 (.......) <br><br>근데.. 숙박비가 26000엔이고 나머지 4박5일을 더 개기려면.. 대체 얼마를 환전하면 되는걸까요<br>난데없이 감각이 무뎌져서 짐작이 안된다<br>(정확히는 가서 뭘할지 몰라서 못 정한다는게 맞겠지만)</p><br/><br/>tag : <a href="/tag/여행" rel="tag">여행</a>			 ]]> 
		</description>
		<category>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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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09 15:00:30 GMT</pubDate>
		<dc:creator>有明</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금주의 영화감상: 모범시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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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로서 매주 목요일 영화보러가기를 4번 실시해서 1개월간 매주 목요일에 영화를 보러 가는데 성공했습니다.<br>이번주 목요일에 본 영화는 모범시민 입니다.<br><br>예전부터 뭐 다른 영화 보러 갈 때 나오는 예고편이라거나 보면서 흥미를 갖고 있었는데, 오늘 개봉한 다른 작품 중에 제 허접하면서도 특이한 안목에 눈에 띄는 다른 영화가 없길래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정신을 발휘해서 선택했습니다.<br><br>그냥 아무 생각 없이 예매했는데, 상영관이 IMAX관이더군요. <br>덕분에 커다란 스크린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의 인x파크 예매는 똥거지같은 좌석으로 배치가 되지만, 평일의 상영관은 무조건 반드시 죽어도 그 자리에 가서 볼 필요가 없지요. (일부 초 인기작이 아닌 경우에야..) 덕분에 그냥 제 맘에 내키는 적절히 빈 괜찮은 자리에 앉아서 봤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일산CGV의 IMAX관은 제법 큰 곳이라.. 뭐 괜찮게 볼 수 있었습니다.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2/10/20/d0047920_4b20ce795d4e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2/10/20/d0047920_4b20ce795d4e7.jpg');" /></div><br><br>영화의 주요 내용은 .. 그냥 보시면 되고.. 교훈은..<br>착하게 살다가 뒷통수 맞는다고 너무 막나가면 안된다 입니다. <br><br>상영시간이 2시간 가까이 됐는데, 뭐 딱히 지루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론 취향에 상당히 잘 맞는 영화였네요.<br><br>다음주에는.. 아마 한국에 없을 예정이므로 일본 현지에서 덕후영화 현지감상을 할..거 같습니다.<br>일본에 가고는 싶고 아마 가긴 할건데 달리 뭐 하고싶은게 없거든요.<br><br>토호호..<br><br>아.. 그리고 지난 목요일들에 본 영화는 귀찮아서 포스팅은 안했는데.. 목록은 이렇습니다.<br><br>11월 19일: 2012<br>11월 26일: 닌자어쌔신<br>12월&nbsp;03일: 에반게리온(파)<br/><br/>tag : <a href="/tag/모범시민" rel="tag">모범시민</a>,&nbsp;<a href="/tag/매주목요일영화보는날" rel="tag">매주목요일영화보는날</a>,&nbsp;<a href="/tag/일산CGV" rel="tag">일산CGV</a>			 ]]> 
		</description>
		<category>모범시민</category>
		<category>매주목요일영화보는날</category>
		<category>일산CG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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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Dec 2009 10:33:36 GMT</pubDate>
		<dc:creator>有明</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또 정보가 새어나갔구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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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며칠 전부터 일본에 다음주에 한번 다녀올까 생각중인데<br>그날부터 계속 환율이 다시 올라갑니다.<br><br>아..<br>나의 계획이 또 어디선가 새어나가고 있구나......<br/><br/>tag : <a href="/tag/뻘소리" rel="tag">뻘소리</a>			 ]]> 
		</description>
		<category>뻘소리</category>

		<comments>http://ariake.pe.kr/249242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Dec 2009 06:27:00 GMT</pubDate>
		<dc:creator>有明</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를 보고 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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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에.. 물론 처음 본 건 12월 3일 19시 10분껄 영등포 CGV&nbsp;스타리움관에서 본 거였습니다만.. <br>이건 사실 딱히 큰 놀라운점은 없었습니다. 뭐.. '파'를 처음 봤다는거 빼면.<br><br>실은 오늘 하도 심심해서 CGV 일산에서 한 번 더 봤는데.. 신선한 경험을 했네요.<br><br>애초에 수요가 한정된게 뻔한 작품인데다가 평일 대낮이니 10명쯤.. 본건 좋은데..<br>(덕분에 인x파크에서 싸게 예매한 표라 앞줄로 찍혀있었지만 제맘대로 좋은자리에서 봤습니다)<br><br>본편이 끝나고 크레딧이 올라오자마자 포풍과같은 속도로 사라지는 사람들<br><br>저 혼자 남았습니다.<br>혼자 남아서 그냥 보고있으니 뻘쭘했습니다. <br><br>3분에 한번씩 CGV 직원이 문뒤에있다가 힐끔힐끔 저를 바라봅니다. <br><br>하지만 저는 근성가이입니다. 그냥 끝까지 봤습니다.<br>혼자 가만히 보면 더 뻘쭘해서 그냥 노래도 흥얼흥얼 따라 부르면서 개겼습니다.<br><br>흑흑...<br><br>나를 버리고 먼저 도망간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너님들 두고보자(어떻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2/09/20/d0047920_4b1f6305bc83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2/09/20/d0047920_4b1f6305bc832.jpg');" /></div><br/><br/>tag : <a href="/tag/에반게리온-破-" rel="tag">에반게리온-破-</a>,&nbsp;<a href="/tag/CGV" rel="tag">CGV</a>,&nbsp;<a href="/tag/으잌" rel="tag">으잌</a>			 ]]> 
		</description>
		<category>에반게리온-破-</category>
		<category>CGV</category>
		<category>으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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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Dec 2009 08:43:05 GMT</pubDate>
		<dc:creator>有明</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의 구입 아이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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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2/05/20/d0047920_4b1a71140fa2d.jpg" width="500" height="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2/05/20/d0047920_4b1a71140fa2d.jpg');" /></div><br />
무슨 설명이 더 必要韓紙?<br />
<br/><br/>tag : <a href="/tag/Gs매거진" rel="tag">Gs매거진</a>,&nbsp;<a href="/tag/마나카" rel="tag">마나카</a>,&nbsp;<a href="/tag/러브플러스" rel="tag">러브플러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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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s매거진</category>
		<category>마나카</category>
		<category>러브플러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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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Dec 2009 14:42:01 GMT</pubDate>
		<dc:creator>有明</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 </title>
		<link>http://ariake.pe.kr/2484507</link>
		<guid>http://ariake.pe.kr/2484507</guid>
		<description>
			<![CDATA[ 
  <ul><li><a href="http://adrush.egloos.com" title="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a> by 파란오이<br />
</li><li><a href="http://foodnjoy.egloos.com" title="크아아앙 배고프다!! ">크아아앙 배고프다!! </a> by 강우<br />
</li><li><a href="http://extey.egloos.com" title="Extey Style">Extey Style</a> by Extey<br />
</li><li><a href="http://ryunan9903.egloos.com" title="☆★ 류토피아 ★☆ Ryutopia Design 2009">☆★ 류토피아 ★☆ Ryutopia Design 2009</a> by Ryunan<br />
</li><li><a href="http://moesakura.egloos.com" title="사쿠라 보기 좋은 날">사쿠라 보기 좋은 날</a> by Sakura<br />
</li><li><a href="http://nikins.egloos.com" title="Nikins의 현대청각문화연구소">Nikins의 현대청각문화연구소</a> by Nikins<br />
</li><li><a href="http://wandava.egloos.com" title="[H.S] 無限城">[H.S] 無限城</a> by 샌드맨<br />
</li><li><a href="http://moastone.egloos.com" title="moastone.net">moastone.net</a> by 모아<br />
</li><li><a href="http://loliweb.egloos.com" title="이글루스쩜컴(♂)">이글루스쩜컴(♂)</a> by Cailia</li></ul><a href="http://valley.egloos.com/tag/%EC%9D%B4%EA%B8%80%EB%A3%A8%EC%8A%A4top100"><img src="http://md.egloos.com/img/event/award/2009/TOP100_banner02.gif" alt="이글루스TOP100" style="border: medium none ;"></a><br />
<br />
각각의 이글루를 추천한 이유는 공개할 수 없습니다. <br />
<br/><br/>tag : <a href="/tag/이글루스top100" rel="tag">이글루스top100</a>			 ]]> 
		</description>
		<category>이글루스top100</category>

		<comments>http://ariake.pe.kr/2484507#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Nov 2009 04:09:17 GMT</pubDate>
		<dc:creator>有明</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 귀찮아... ]]> </title>
		<link>http://ariake.pe.kr/24842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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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괜히 최신 시대흐름에 맞는 포스팅을 적었더니 쓸데없이 여기저기서 사람들 오고 귀찮군요. 그냥 조용히 사는 변방의 블로그1이고 싶은데.. 음. 뭐 어차피 반짝하는 토픽이니 시간이 해결해 줄 테죠. 오늘이 월요일이니 이제 정상적으로 받는 사람들이 엄청 많을테니 그냥 잊혀진 병맛해프닝1이 되고 말 일이라... (또 상기시켜줄만한 일이 생기면 그건 그것대로 난감)<br />
<br />
그냥 예전에 하던대로 신변잡기블로그로 돌아가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nbsp; 딱히 올릴만한 이벤트가 없네요. *^^*<br />
<br/><br/>tag : <a href="/tag/망한글" rel="tag">망한글</a>			 ]]> 
		</description>
		<category>망한글</category>

		<comments>http://ariake.pe.kr/248423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Nov 2009 16:23:41 GMT</pubDate>
		<dc:creator>有明</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폰 예약 배송 대소동 ]]> </title>
		<link>http://ariake.pe.kr/2483465</link>
		<guid>http://ariake.pe.kr/2483465</guid>
		<description>
			<![CDATA[ 
  우리의 멋진 KT님께서 예약구매자들의 '28일에 받을 수 있다'는 떡밥에 낚인 분들이.. 분노하고 있는걸 보면서 한편으로는 뭐 주문하고 잘 못기다리는 사람으로서 공감이 가면서도, 한 편으로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br />
<br />
고작.. 주말이 낀 거 뿐인데...<br />
<br />
주말에 우체국에 쳐들어 간다느니 할 정도로 할 일이 없단 말인가....<br />
...............<br />
<br />
그리고 동네 관할 큰 우체국까지 온 거면 몰라도.. 물류센터나 집중국에 쳐들어간다느니 어쩌느니 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아무리 기다리던 거라고 해도 이건 아니라고 본다.<br />
<br />
발매 확정될 때까지 몇 년을 기다렸는데 아마추어처럼 왜들 이러시나요.<br />
<br />
변방의 마이너한 블로그에 걸맞지 않게 쓸데없이 많은 사람들이 보고 간 거 같지만, 뒤늦게 추가.<br />
<br />
- 일부 우체국에서 하도 사람들이 닥달을 해대니 그냥 시간중에 와서 받아갈 수 있게 해 준데가 있는 모양인데, 이걸 '원래 당연히 해 주는 서비스' 라고 착각하는 분들이 여기저기서 보이시더군요. 물론 '두세번 배송을 시도했으나 받지 못한' 건이거나 '대단히 긴급한 건'이면 당연한 건데.. 이 경우엔 아닙니다. 물론 예약구매 해두고 기다리는 심정은 알겠지만 그게 어딜 봐서 '두세번 배송을 시도'했거나 '긴급한'건이 되겠습니까. 아닌 건 아닌 거죠. <br />
<br />
- 이건 굳이 우체국쪽에거 강하게 나오면 지는 건 전화통&amp;방문해서 두들겨 댄 분들입니다. 훌륭한 공무집행 방해거든요. 특히 그나마 우체국 쪽에서 (전화통+방문 러쉬에 지쳐서) 양해를 해 준 것도 아니고, 직접 미리 수령해 가는걸 거부했는데 멋대로 가져오신 분들이 또 여러 커뮤니티들 보니 멋있게 몇 분 계시더군요. 훌륭하십니다 아주. <br />
<br />
- 제가 원래 제 블로그 댓글에 마음에 안들게 적는건 그냥 냅두지 않는 인간이라 어제 낮쯤에 한 개 정도 날려버렸는데, 남 얘기라고 쉽게 한 거 아닙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해외 구매를 하더라도 기다리는게 싫어서 일반 우편보다 EMS를 쓰는 편이고, 국내에서 택배로 뭘 배송되게 해 두고도 받기 전까지 수시로 체크할 정도인 사람입니다. 그런 제가 봐도 아닌건 아니다 싶어서 적은 글이니 단순히 '넌 아이폰 안사서 이 심정을 몰라 이자식아' 같은 소리는 하지 말아주시길. 아이폰은 갯수 한정이거나 하지나 않죠. 전 국제 배송으로 갯수 한정되거나 한 것들을 주로 구입했기 때문에 아이폰 기다리는 분들에 비해 기다림이 덜하거나 하진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br />
<br />
- 물론 모든 일의 원흉은 배송날짜&amp;런칭이벤트 날짜를 그지같이(특히나 배송날짜에 대해서는 애매하게도 적어놨고, 실제 일 터지고 나서는 뭐.. 그냥 변명으로 보이더군요.) 잡은 그 회사 덕분인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됐군요. 어째 아이폰이라는 단말기 하나 갖고 여태 쌓아온 멋진 이미지가 한방에 너무 좋아진다 했습니다. 역시나. <br />
<br/><br/>tag : <a href="/tag/아이폰" rel="tag">아이폰</a>,&nbsp;<a href="/tag/예약구매" rel="tag">예약구매</a>,&nbsp;<a href="/tag/배송" rel="tag">배송</a>			 ]]> 
		</description>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예약구매</category>
		<category>배송</category>

		<comments>http://ariake.pe.kr/248346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Nov 2009 00:57:27 GMT</pubDate>
		<dc:creator>有明</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저를 방해하는 세력이 있음이 분명합니다. ]]> </title>
		<link>http://ariake.pe.kr/2483022</link>
		<guid>http://ariake.pe.kr/2483022</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집에서 출퇴근 가능한 회사를 가려니 가지 못하게 하려는 세력이 있는거 같고.. (회사에 지원을 하면 종종 합격이 되긴 하는데, 하나같이 집에서 다니긴 무리인 곳들에 뽑히게 됨)<br />
<br />
두번째로는.. 저의 해외 방문을 막으려는 세력이 있는거 같군요.<br />
환율이 이게 뭐니 이게.. 날 죽여라 그냥..<br />
<br />
제가 1999년에 일본을 처음 다녀왔는데.. 그때보다 지금 환율이 더 비쌉니다. 왓더퍽!<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안티세력" rel="tag">안티세력</a>			 ]]> 
		</description>
		<category>안티세력</category>

		<comments>http://ariake.pe.kr/2483022#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Nov 2009 09:36:57 GMT</pubDate>
		<dc:creator>有明</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척척 비법 레시피.  ]]> </title>
		<link>http://ariake.pe.kr/2483014</link>
		<guid>http://ariake.pe.kr/2483014</guid>
		<description>
			<![CDATA[ 
  최근 n개월동안 신청해 볼 만큼 끌리는 렛츠리뷰 상품이 없어서, 그냥 언제나처럼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면서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으로 갱신될 때마다 지켜보고만 있었는데.. 간만에 괜찮아 보이는 책이 등장했습니다. 제목은 '척척 비법 레시피'. 사실, 제목만 봤을 때의 느낌은 그냥 대단히 간단한 요리들을 만드는 방법이 나왔으려니.. 하고 신청했습니다. <br />
<br />
이유는.. 한 2년 전 쯤에 혼자서 일본에서 놀면서 시간을 때운 적이 있었는데, 뭐 만들 줄 아는게 없는 인간이다 보니 맨날 똑같은걸 먹으면서 살았던 기억이 나길래... (또는 바깥에서 사먹거나. 참고로 제가 할 수 있는 음식은 지금도 몇 개 없습니다.) <br />
<br />
앞으로 또 혼자 회사 다니면서 자취해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마침 괜찮겠다 싶어서 신청했더니, 덜컹 당첨이 되었습니다.<br />
<br />
책은 당첨된 다다음날 쯤 도착했는데, 특이하게도&nbsp; 비닐 랩핑이 되어 있었는데, 부록인지 뭔지 모르지만 다시다(...)가 껴서 오더군요. 이건 저한테는 필요가 없는 물건인지라 어머니께 드렸습니다. <br />
<br />
아무튼, 책 자체는 생각했던 것과는 좀 달랐습니다. 물론, 예상대로의 간단한 요리들을 만드는 방법들도 나와 있었지만, 대부분은 제 생각과는 좀 다르더군요.<br />
<br />
기본적으로 책의 주 내용은 믹서기나 기타 주방 기구들을 이용해서 집에서 만들어 볼 수 있는 요리들이 소개된 책입니다. 저자는 한 명이 아니고, 다수의 블로거들입니다. <br />
<br />
지금 제 레벨로는 아직 따라해 볼 만한 게 딱히 눈에 띄지 않아서 그냥 보고 보고 또 보는 먹거리 그림책(...)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조만간 쉬워 보이는 거 부터 하나하나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8/20/d0047920_4b10eb2c411f1.jpg" width="408" height="5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8/20/d0047920_4b10eb2c411f1.jpg');" /></div>일본의 경우에는 자취생들이 보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 책이 고르기 난감할 정도로 넘치는데, 한국에도 이런 책들이 많이 늘어나면 좋겠네요. 그런 면에서 이 척척 비법 레시피라는 책은 개인적으론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물론 이걸 못 만드는 건.. 제 스킬의 문제이니 제쳐두고요..) <br />
<br />
배고플때 보지만 않는다면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br />
<br />
<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24"><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척척비법레시피" rel="tag">척척비법레시피</a>			 ]]> 
		</description>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척척비법레시피</category>

		<comments>http://ariake.pe.kr/248301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Nov 2009 09:21:32 GMT</pubDate>
		<dc:creator>有明</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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