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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니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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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08:02: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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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니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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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루디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2권 동영상리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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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루디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2권<br><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f0061901%7C1735732/2009102816100000295917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f0061901%7C1735732/2009102816100000295917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p><p>루디,커피,coffee,카페</p><br/><br/>tag : <a href="/tag/커피" rel="tag">커피</a>,&nbsp;<a href="/tag/coffee" rel="tag">coffee</a>,&nbsp;<a href="/tag/루디" rel="tag">루디</a>,&nbsp;<a href="/tag/홈카페" rel="tag">홈카페</a>,&nbsp;<a href="/tag/책" rel="tag">책</a>,&nbsp;<a href="/tag/동영상리뷰" rel="tag">동영상리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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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② [홈카페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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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② [홈카페편] </p>  <p><a href="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549/048/rudy_500_2.jpg"><img title="rudy_500" border="0" alt="rudy_500"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549/048/rudy_500_thumb.jpg" width="303" height="408" /></a></p>  <p>제 목: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② </p>  <p>부 제 : &lt;홈 카페 편&gt; </p>  <p>저 자: 김재현 </p>  <p>펴낸 곳: 스펙트럼북스 </p>  <p>판 형: 신국판 </p>  <p>페이지수 : 200p </p>  <p>발 행 일 : 2009년 10월 25일 </p>  <p>정가 10,000원 </p>  <p>ISBN 9788993497236 부가코드 14590 </p>  <p>ISBN 9788993497007 세트 </p>  <p>스펙트럼 총서 커피브라운 </p>  <p>스펙트럼 총서는 색상을 중심으로 세상 모든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담는 시리즈 도서입니다. </p>  <p>“우선 이걸 마시세요.” </p>  <p>그는 커피를 잔에 조금 따랐다. </p>  <p>노인은 그것을 받아서 마셨다. </p>  <p>-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p>  <p>자판기 커피에서 커피의 맛이 다르다는 것을 안 청년은 </p>  <p>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를 처음 시작할 때 단지 자판기 커피의 맛이 다르다는 것에서 시작 했지만 어느덧 커피의 드립기구, 모카포트, 가정용 로스팅 기구들로 주방이 채워져 있다. 커피를 마시는 것에서 만드는 과정을 즐기게 되면서 더 많은 모임과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발 품을 팔아가며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이 책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p>  <p>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랑 받는 음료 커피 </p>  <p>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② &lt;홈카페편&gt;은 1권에서 돌아본 세계의 커피들의 연장선에 있다. 그것은 그만큼 커피의 세계가 넓고 풍부하다는 반증이며 우리가 아는 것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p>  <p>유명한 커피 전문가가 아닌 애호가인 만화작가가 커피에 대한 애정만으로 시작한 작업이 벌써 2년째 그리고 두 번째 결실이다. </p>  <p>누군가를 기쁘게 하는 음료, 누군가에게 삶의 희망을 줄 수 있는 따뜻함,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커피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가 보면 어떨까? </p>  <p>누군가의 희생으로 얻어진 커피콩을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마시는 것 보다 어떻게 생산되고 어떻게 마시는 것이 좋을지를 말이다. </p>  <p>흔히 커피전문가가 이야기하는 풍미가 어떻고 어떤 맛이 나고 하는 이야기를 보다 노인과 바다의 노인에게 건넨 따뜻하고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는 커피를 말이다. </p>  <p>이 책에는 한 알의 커피콩이 어떻게 옷을 갈아입으며, 어떻게 우리의 입과 가슴을 적셔, 이성과 감성을 채워주는가에 대해서 꼼꼼하게 짚어가며 설명하며 아마추어 바리스타인 루디가 집에서 카페에서 판매하는 커피를 직접 제조하며 자신만의 노하우와 커피메뉴에 대한 분석한다. 커피를 사랑하는 루디와 그의 친구들의 일상에 녹아 나와 유머와 커피에 대한 지식을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펼쳐내고 있다. </p>  <p><a href="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549/048/page_sample_2.jpg"><img title="page_sample" border="0" alt="page_sample"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549/048/page_sample_thumb.jpg" width="595" height="2488" /></a></p>  <p>목차 </p>  <p>* 프롤로그 맛있는 커피는 무엇인가요? </p>  <p>커피 에세이 - 내가 산 한 잔의 커피는… </p>  <p>* 루디, 커피가 궁금하다 </p>  <p>커피에 필요한 건 뭐? 신선함! </p>  <p>섞으면 새로운 맛 - 커피 블렌딩 </p>  <p>깐깐한 커피, 수치로 재는 커피 - 커피와 과학 </p>  <p>반짝 반짝과 번들 번들 - 커피 오일 </p>  <p>커피와 맥주의 공통점? - 물의 중요성 </p>  <p>커피에 들어간 건 무엇? - 커피의 성분 </p>  <p>커피 금지령 이야기 - 커피 마시지 마! </p>  <p>커피에서 거품이 나요 </p>  <p>* 루디, 커피를 만나다 </p>  <p>굿모닝, 베트남 커피! </p>  <p>에스프레소 종주국, 이탈리아 </p>  <p>COE - 커피 우수상 </p>  <p>아무래도 모든 것이 귀찮은 날엔 - 인스턴트 커피 </p>  <p>편리? 또는 퇴보? - 인스턴트 커피의 역사 </p>  <p>인스턴트 커피들의 수다 </p>  <p>커피는 어떻게 구분될까? - 선물거래 </p>  <p>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천만에! </p>  <p>공정 거래 커피를 아시나요? </p>  <p>커피 여행 - 강릉 보헤미안 </p>  <p>* 루디, 커피로 건강하다 </p>  <p>커피의 농약을 걱정한다면 </p>  <p>다이어트 with 커피 </p>  <p>커피로 지키는 건강 - 동맥경화 </p>  <p>* 루디의 홈카페 </p>  <p>무슨 뜻인지 알고 마시는 거야? - 메뉴의 어원 </p>  <p>만들자! 바리에이션 커피 </p>  <p>바리에이션 커피를 위해 필요한 것 </p>  <p>부드럽고 포근한, 우유 거품 만들기 </p>  <p>루디의 홈카페 - 카페라떼 </p>  <p>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카페라떼 </p>  <p>루디의 홈카페 - 카페라떼? 카푸치노? </p>  <p>루디의 홈카페 - 카푸치노 </p>  <p>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카푸치노 </p>  <p>루디의 홈카페 - 카페모카란? </p>  <p>루디의 홈카페 - 카페모카 </p>  <p>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카페모카 </p>  <p>루디의 홈카페 - 캐러멜 마끼아또 </p>  <p>루디의 홈카페 - 아이스 캐러멜 카페라떼 </p>  <p>루디의 홈카페 - 카페 콘파나 </p>  <p>루디의 홈카페 - 아포가또 알 카페 </p>  <p>루디의 홈카페 - 프라푸치노 </p>  <p>루디의 홈카페 - 쉐커라또 </p>  <p>루디의 홈카페 - 커피 라씨 </p>  <p>커피 에세이 - 커피가 나를 길들이다 </p>  <p>* 루디, 커피를 즐기다 </p>  <p>왜 사람들은 커피를 마실까? </p>  <p>커피와 어울리는 음식 </p>  <p>커피는 향기를, 음악은 기쁨을 - 커피와 음악 </p>  <p>왔노라, 보았노라, 마셨노라 - 코피 루왁 </p>  <p>서울카페쇼 </p>  <p>H&amp;B-투썸플레이스 커피 쇼케이스 </p>  <p>커피 에세이 - 습관성 겨울 </p>  <p>* 에필로그 당신을 커피 전문가로 만들어주겠다. </p>  <p>page_sample.jpg </p>  <p>저자 : 김재현 </p>  <p>만화가 김재현은 순천대학교 만화예술학과를 졸업했다. </p>  <p>현재 만화전문 출판사에서 기획자, 편집자, 웹마스터 등등의 1인 다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열혈 청년이다. 이 청년이 열혈의 기세로 세상을 살게 하는 힘과 여유를 주는 것은 바로 ‘커피’이다. 커피를 향한 애정, 커피가 주는 즐거움이 뭔지 깨달았다. </p>  <p>그리고 좋아하는 대상인 커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로서 커피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당연한 마음으로 너구리 캐릭터 ‘루디’에게 자신을 이입하여 </p>  <p><u>본격 커피 정보 만화</u>를 만들어냈다. </p>  <p>스펙트럼북스는 아르고나인의 임프린트 브랜드입니다. </p>  <p>주소 | 서울 마포구 망원동 471-25 동주빌딩 401호 </p>  <p>전화 | 070-7535-2958 </p>  <p>팩스 | 0505-220-2958 </p>  <p>e-mail | atmark@argo9.com </p>  <p>Home page | <a href="http://www.argo9.com">http://www.argo9.com</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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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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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09:27: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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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티브잡스의 수퍼업무력 비디오 리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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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left">스티브잡스의 수퍼업무력 비디오 리뷰<br><br><object id="viddler_8551a73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37" height="370"><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www.viddler.com/player/8551a73e/"><param name="Src" value="http://www.viddler.com/player/8551a73e/"><param name="WMode" value="Window"><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embed src="http://www.viddler.com/player/8551a73e/" width="437" height="3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name="viddler_8551a73e"></embed></object><br><br><p><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amp;ejkGb=KOR&amp;barcode=9788993497229" target="_blank"><img style="BORDER-BOTTOM: #6d6d6d 1px solid; BORDER-LEFT: #6d6d6d 1px solid; BORDER-TOP: #6d6d6d 1px solid; BORDER-RIGHT: #6d6d6d 1px solid" border="0" alt="수퍼 업무력"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large/229/l9788993497229.jpg" width="148"></a><br><span style="COLOR: #000000">스티브 잡스의</span> <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수퍼 업무력</span> <span style="PADDING-LEFT: 7px; COLOR: #000000">- 성공을 부르는 6가지 비밀</span></p></div><br/><br/>tag : <a href="/tag/스티브잡스" rel="tag">스티브잡스</a>,&nbsp;<a href="/tag/CEO" rel="tag">CEO</a>,&nbsp;<a href="/tag/성공" rel="tag">성공</a>,&nbsp;<a href="/tag/비밀" rel="tag">비밀</a>,&nbsp;<a href="/tag/아이폰" rel="tag">아이폰</a>,&nbsp;<a href="/tag/아이팟" rel="tag">아이팟</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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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09 06:13: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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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티브 잡스의 수퍼 업무력 -성공을 부르는 6가지 비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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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스티브 잡스의 수퍼 업무력 &lt;성공을 부르는 6가지 비밀&gt; </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9/01/f0061901_4ace8b301f06a.png" width="33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9/01/f0061901_4ace8b301f06a.png');" /></div> </p>  <p>[보도자료] <a href="http://www.argo9.com/steve.zip">http://www.argo9.com/steve.zip</a>     <br />다케우치 가즈마사(竹内一正) 지음 김정환 옮김     <br />발행일_ 2009년 10월 15일 / 판형_ 신국판 / 페이지_ 224면     <br />색도_ 2도 / 제본_양장제본 / 값 12,000원     <br />ISBN 9788993497229 14000     <br />ISBN 9788993497007 세트 </p>  <p><strong>스펙트럼 총서</strong>     <br />스펙트럼 총서는 경제, 경영 분야의 다양한 인물, 자기계발 정보를 담는 시리즈 도서입니다. </p>  <p><strong>일을 지배한자 세상을 지배한다!</strong>     <br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천국이다. 그러나 일이 의무라면 인생은 지옥이다.”     <br />- 러시아의 문호 고리키(Maxim Gor'kii, 1868~1936) </p>  <p><strong>상식을 파괴하고 도전하라!      <br /></strong>‘상식을 깨는 것’이야말로 잡스의 비즈니스 인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잡스는 언제나 최선을 다해 새로운 것에 도전해왔다. 스티브잡스의 수퍼업무력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제품으로 구현하는 것이다. 그 밑바탕에는 오래된 관습이나 고지식한 사람들의 상식을 뛰어넘는 에너지가 가득 차 있다. 수많은 성공을 거두는 가운데 그 이상으로 실패의 쓴잔을 마셨지만 그때마다 실패를 딛고 일어선 잡스의 슈퍼 업무력은 여러분의 성공적인 비즈니스에 틀림없이 좋은 힌트가 될 것이다. </p>  <p><strong>20세기 창업자가 21세기 창조경영의 구루가 되어 돌아왔다!</strong>     <br />“인생은 유한하다. 그러므로 결코 타인의 인생을 살아서는 안 된다. 자신의 인생을 살아라.” 스티브 잡스는 열정을 담아 젊은이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탄생시키는 일에 인생을 건 사나이 스티브 잡스의 ‘슈퍼 업무력’은 과연 어떤 것일까?     <br />소수의 전유물이던 컴퓨터가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컴퓨터가 되기까지는 잡스가 만들어낸 매킨토시의 공이 컸다. 휴대용 음악 플레이어는 대만 등 아시아에서 만든 싸구려 제품으로도 충분하다는 보편적 인식을 뒤엎은 것도 잡스가 만든 아이팟(iPod)이었다. 처음에는 “단가가 20~30만원에 불과한 휴대용 음악 플레이어로 제품 단가가 300만 원이 넘는 컴퓨터를 팔아온 애플사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 리 없다.”라는 비판도 있었지만, 아이팟은 전 세계에서 약 2억 대가 팔리는 공전의 폭발적인 히트를 기록했다.     <br />또한 얼마 전까지 컴퓨터 그래픽스(CG)로는 90분이 넘는 극장용 영화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이 통념이었다. 그러나 잡스가 이끄는 픽사(PIXAR)는 〈토이 스토리〉를 완성시켜 아카데미상을 받음으로써 고정 관념에 사로잡혔던 할리우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또 2009년에는 〈월-E〉로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받았다.     <br />이처럼 상식의 파괴야말로 바로 잡스의 인생이다. 그리고 잡스는 그것을 즐기면서도 항상 최선을 다하며 새로운 일에 도전해왔다.     <br />미국 1%를 상대로 판매 목표를 세웠던 아이폰(iPhone)은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MS의 윈도우즈 모바일을 제치고 당당히 1위가 되었고 미국 시장점유율 13.3%를 달성했다. 단일 휴대폰으로 폭발적인 히트를 하면서 앱스토어에서 앱 판매가 22억개가 넘고 2008년 4분기에 애플은 매출 약 102억 달러(약 15조원) 매출에 순이익 약 16억 달러(2조 4천억원)의 성장을 기록했다.     <br />또한 애플은 시가총액면에서 1458억달러로, 구글의 1434억달러를 앞서고 있다. 애플의 시가총액 역전은 2009년 9월22일 이후 지속되고 있다. </p>  <p>20세에 애플 컴퓨터를 창업한 그가 자신이 영입한 CEO에게 회사에서 쫓겨나 21세기에 창조경영의 구루가 되어 돌아올 때까지 그의 부활을 예측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br />iCEO로 복귀하여 팀 스티브잡스를 만들고 캔디색 iMac에서부터 음악산업을 재편한 mp3플레이어 iPod, 게임기로 포지셔닝한 iPod Touch, 전화기를 새로 발명한 iPhone 그리고 앞으로 나올 iTablet까지 팔리지 않는 시대에 대히트 상품을 연속해서 내놓는 스티브잡스의 수퍼업무력은 어디서부터 나오는 것일까? </p>  <p>제1장 잡스의 ‘카리스마 경영’의 비밀 - 태연하게 ‘훔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독창적인 인간이다    <br />제2장 잡스의 ‘성공적으로 기업 일으키기’의 비밀 - ‘아직 있을’ 때보다 ‘더는 없을’ 때가 바로 호기다     <br />제3장 잡스의 ‘대히트’의 비밀 - 상대에게 ‘상상하지도 못했던 충격’을 주는 법     <br />제4장 잡스의 ‘상식 파괴’의 비밀 - 벽이 높은 것은 목표에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br />제5장 잡스의 ‘능력 집단 만들기’의 비밀 - 실패도 잘 숙성시키면 커다란 열매를 맺는다     <br />제6장 잡스의 ‘충실한 인생’의 비밀 - 근거 없는 낙관이 근거 있는 비관보다 낫다 </p>  <p>수많은 성공을 거두는 가운데 그 이상으로 실패의 쓴잔을 마셨지만 그때마다 실패를 딛고 일어선 잡스의 슈퍼 업무력은 여러분의 성공적인 비즈니스에 틀림없이 좋은 힌트가 될 것이다. </p>  <p>목차    <br />&lt;스티브 잡스의 슈퍼 업무력 목차&gt;     <br />머리말 </p>  <p><strong>제1장 태연하게 ‘훔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독창적인 인간이다 - 잡스의 ‘카리스마 경영’의 비밀</strong>     <br />1 ‘자기주의자’가 되어야 다른 사람의 도움이 될 수 있다     <br />누가 ‘소비자 대표’가 될 것인가? / 메가 히트작을 만드는 법     <br />해답은 과거가 아닌 미래에서 찾을 수 있다 / “자신의 직감을 믿으십시오.”     <br />2 화술을 갈고닦으면 업무력도 상승한다     <br />무능력자 취급 뒤에 던지는 따뜻한 한 마디의 효과 / “자네가 못한다면 다른 사람을 찾아보겠네.”     <br />공을 치하하는 잡스만의 독특한 방법     <br />3 왜 잡스는 ‘노력’에 대해 노(No)라고 말하는가?     <br />언뜻 당연해 보이는 콘셉트가 실현되기까지는 절대로 당연하지 않은 노력이 있었다 / 설령 비평가들이 비웃는다 해도……     <br />사탕에서 컴퓨터 제작 기술을 배우다 / 대담함은 적도 움직이게 한다     <br />‘흉내 내는 사람’에서 ‘훔치는 사람’으로 진화하라 </p>  <p><strong>제2장 ‘아직 있을’ 때보다 ‘더는 없을’ 때가 바로 호기다 - 잡스의 ‘성공적으로 기업 일으키기’의 비밀</strong>     <br />1 성공한 사람은 ‘치사할’ 정도로 행동이 빠르다     <br />그들에게는 돈이 없었다 / 첫 번째 지혜는 어디에서 나왔는가     <br />“엄청나게 성장할 시장의 입구에 서 있는 거야.”     <br />2 현명한 자는 버릴 줄 알며, 우둔한 자는 자꾸 끌어안으려 한다     <br />무엇을 하지 않을지 결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시간에 쫓겨 타협하는 일은 절대로 없다     <br />‘더 복잡하게’보다는 ‘더 단순하게’가 훌륭한 발상이다     <br />3 무엇인가가 부족하다면 깨닫지 못한 것이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라     <br />애플로 복귀한 그가 제일 처음 한 일은? / 과감한 삭감으로 문제를 해결하다     <br />잘 모른다고 방치하면 상황은 더욱 나빠진다     <br />4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면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br />결과는 시작과는 완전히 다른 법이다 / “덤이 본 상품을 능가했다.” </p>  <p><strong>제3장 상대에게 ‘상상하지도 못했던 충격’을 주는 법 - 잡스의 ‘대히트’의 비밀</strong>     <br />1 심리로 움직일 수 있는 부분부터 움직여라     <br />잡스의 오만한 전술 / 넥스트 시절에 했던 ‘심한 행동’     <br />연극으로서의 마케팅 / 모방에 독창성을 가미하면?     <br />2 타인의 시선이 있기에 빠르게 성장한다     <br />‘신화’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 정보보다 흥분을 안겨줘라     <br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가 왔습니다.” / 숨은 노력은 감춰져 있기에 더욱 가치가 있다     <br />3 집념이 강해질수록 더 깊은 부분을 볼 수 있게 된다     <br />상대방을 두 손 들게 하는 끈기의 테크닉 / “결정하는 사람은 여러분입니다.”     <br />4 자기 주변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 적도 이길 수 있다     <br />“무슨 이야기인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 왜 하나로 뭉치지 못하는 것일까?     <br />기업 풍토의 문제점 / “당신에게는 권리가 없소!” </p>  <p><strong>제4장 벽이 높은 것은 목표에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 잡스의 ‘상식 파괴’의 비밀</strong>     <br />1 지푸라기를 잡으면 지푸라기의 부력밖에 얻지 못한다     <br />“500달러짜리 게임기를 만드시오.”, “500달러짜리 컴퓨터를 만들겠습니다.” / 거상(巨象)이 허상(虛像)으로 보일 때     <br />“1주일에 90시간을 일하자.” / 시간이 먼저인가 독창성이 먼저인가?     <br />목표를 낮추면 성과는 더욱 낮아진다     <br />2 감기약이 아니라 ‘건강’을 팔아라     <br />‘연봉 1달러’의 목적은? / 원하는 것은 ‘드릴’이 아니라 ‘구멍’이다     <br />단독으로 히트를 치기보다는…… / 돈이 목적이어서는 안 된다     <br />3 파괴는 성공의 일부다     <br />“그것이 제가 해야 할 일입니다.” / 황제가 쫓겨나다     <br />경쟁은 새로운 가치에 승리를 안겨준다     <br />4 성공에 꼭 필요한 ‘우수한 인재’와 ‘뛰어난 영입 기술’     <br />“그런 건 잊어버리고 우리에게 오게.” / 사람에게 ‘작전’을 걸어라     <br />5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면 모든 것이 내 편이 된다     <br />‘이것을 위해 캘리포니아에 온 거야.’ / 우연이 열정의 편을 들면……     <br />좋은 일은 나선적으로 발생한다 / “잡스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br />기다림이 승리를 가져온다 / 시대가 따라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성공을 위한 방법이다 </p>  <p><strong>제5장 실패도 잘 숙성시키면 커다란 열매를 맺는다 - 잡스의 ‘능력 집단 만들기’의 비밀</strong>     <br />1 ‘이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저것이 성공할 수 있었다.’라는 발상     <br />실적이 없다는 것이 무기가 될 수도 있다 / 애플에는 있지만 소니에는 없는 것     <br />이해하는 것도 교섭 기술의 하나다     <br />2 어려울 때일수록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려야 한다     <br />잡스가 제시한 훌륭한 해답 / ‘트로이의 목마’는 이렇게 침입했다     <br />역경 속에서 성장시킨 성공의 씨앗     <br />3 사람을 얻으면 운까지 얻을 수 있다     <br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얼마나 메울 수 있는가 / 문이 열릴 때까지 두드리고 또 두드려라     <br />‘제왕의 후계자’를 빼앗아라! / 최연소 사장의 발자취     <br />“남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낼 겁니까?”사람이 모든 것을 걸 때 / 진심으로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br />4 이렇게 발상을 전환하면 실패도 성공의 씨앗이 된다     <br />잡스는 ‘삼진’도 많이 당했다 / “해고된 것은 최고의 행운이었다.”     <br />얻지 못한 재충전 기간 / 어두운 터널 속에서 여신을 만나다     <br />사람의 가치는 절정기에는 잴 수 없다 </p>  <p><strong>제6장 근거 없는 낙관이 근거 있는 비관보다 낫다 - 잡스의 ‘충실한 인생’의 비밀</strong>     <br />1 남을 위하는 것은 자신을 위한 길이기도 함을 깨닫자     <br />사용자에게 ‘최고’를 제공한다 / 상식은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     <br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 ‘질’ / 어느 사용자의 체험     <br />어떻게 애플 스토어는 판매 목표량을 부과하지 않고 성공했을까?     <br />2 인재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br />“그야말로 중요한 자산이야.” / 전원이 아닌 최상급만 상대한다     <br />천재가 애플을 떠난 이유는? / ‘명령을 듣는 것은 이제 지긋지긋해.’     <br />떠나는 사람보다 들어오는 사람을 늘린다     <br />3 당장의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br />잡스가 해커였던 시절 / 생각지도 않은 부산물이 노벨상을 안겨주다     <br />“이 따위 일”이라며 불평하는 사람에게     <br />4 일은 편해질 수는 없지만 즐거움은 될 수 있다     <br />대량 생산 공장이 아닌 ‘부티크 스튜디오’ / 불완전 연소의 이유     <br />표준 모델을 탈피하다 / 발상을 전환하면 놀라운 성과를 이룩할 수 있다     <br />용기 있게 ‘천동설’을 뒤엎자     <br />후기 </p>  <p>다케우치 가즈마사(竹内一正)    <br />1957년 오카야마 현에서 태어나 도쿠시마 대학 대학원 공학연구과를 수료하고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재료 공학을 연구했다. 마쓰시타 전기(현 파나소닉)에 엔지니어로 입사해 VHS와 PC용 자기 기록 미디어의 신제품을 개발했으며 해외 비즈니스 개척도 담당했다. 그 후 애플 컴퓨터에서 프로덕트 마케팅을 담당했다. 일본 게이트웨이(주)와 미디어링(주)의 대표 이사 등을 역임한 후 컨설팅 사무소 ‘오피스 케이’를 설립했다. ‘새로운 가치의 창조’를 주제로 독자적인 컨설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br />주요 저서로는 《마쓰시타에서 기가 막혔고 애플에서 놀란 것(松下で呆れ、アップルで仰天したこと)》(니혼짓교출판사(日本実業出版社))과 《스티브 잡스의 신의 교섭력》(이수경 옮김, 에이지21), 《잡스 vs 마쓰시타 고노스케(ジョブズｖｓ．松下幸之助)》(아스키 미디어웍스) 등이 있다.     <br /><a href="http://www.office-kei.jp/">URL:http://www.office-kei.jp/</a> </p>  <p>김정환    <br />건국대학교 토목과 졸업. 동경외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 수료.     <br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br />역서로 《게이머니 경제학》, 《서브프라임 크라이시스》, 《얼라이언스:나보다 남을 키워라》, 《위너스 매뉴얼52》, 《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미국경제의 종말이 시작됐다》, 《부자들의 에너지》 외 다수가 있다.     <br />스펙트럼북스는 아르고나인의 임프린트 브랜드입니다. </p>  <p>스펙트럼북스의 6번째 책이자 아르고나인의 25권째 책입니다. 스티브잡스 책이 한 권 더 준비되어 있고 11월 중순 정도에 만나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아이폰이 판매된다면 이 책들도 더 눈에 띄게 될 것 같아 내심 기대 중입니다 ^^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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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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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01:00:32 GMT</pubDate>
		<dc:creator>루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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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이언스 Why? 시리즈 ② 모르면 독이 되는 독과 약의 비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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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100%"><span class="b m-tcol-c"><span style="COLOR: #666666"><strong>사이언스 Why? 시리즈 ② 모르면 독이 되는 독과 약의 비밀</strong></span></span> </span><p>보도자료 다운로드 : <a href="http://www.argo9.com/science_2.zip" target="_blank">http://www.argo9.com/science_2.zip</a> </p><p>&nbsp;<img style="CURSOR: default" title="sciencewhy1_150X210.jpg" onclick="openFullSize(this)" alt="sciencewhy1_150X210.jpg"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324/048/sciencewhy1_150X210.jpg" width="150" onload="fitImage(this)" height="210" rel="xe_gallery" jquery1253259472750="8">&nbsp;</p><p>사이언스 Why? 시리즈 ② </p><p><span style="FONT-FAMILY: 산돌고딕B; FONT-SIZE: 20pt">모르면 독이 되는 독과 약의 비밀</span></p><p>제 목: 모르면 독이 되는 독과 약의 비밀 </p><p>부 제 : 복어는 원래 독이 없고 물도 많이 마시면 죽는다! </p><p>저 자: 사이토 가쓰히로 </p><p>옮 김 : 이정은 </p><p>펴낸 곳: 아르고나인 </p><p>판 형: 148*210 </p><p>페이지수 : 220p </p><p>발 행 일 : 2009년 9월 25일 </p><p>정가 10,000원 </p><p>ISBN 978-89-93497-20-5 14400 </p><p>ISBN 978-89-93497-18-2 (세트) </p><p>&nbsp;</p><p><strong>책소개</strong> </p><p><strong>사이언스 Why? 시리즈</strong> </p><p>사이언스 Why? 시리즈는 과학기술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 대학생, 사회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시리즈로 인터넷 검색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와 달리 좀 더 체계적이고 다양한 접근방법을 통해 지식을 쌓은 전문가의 책을 엮어 내고 있습니다. </p><p>우주에서 물리, 뇌 과학, 수학, 컴퓨터 사이언스 등 흥미롭고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지식의 나침반이 되고자 합니다. </p><p><strong>복어는 원래 독이 없고, 물도 많이 마시면 죽는다?!?</strong> </p><p>마녀학교에 다니는 마녀견습생 ‘독이랑’과 ‘약이랑’이 알려주는 독과 약의 무서운 세계. </p><p>독의 세계, 약의 세계, 독이 되는 약, 자연계의 독과 약, 인간이 만든 독과 같은 다양한 사례들을 모든 우측페이지에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보여준다. </p><p><span lang="EN-US">‘독이랑’, ‘약이랑’이 마법학교의 독과 약 강좌를 모두 마스터하여 마녀견습생에서 마녀가 될 수 있을까? 우리도 함께 모르면 위험한 독과 약의 수업을 함께 들어보자!</span></p><p><strong>독과 약은 같다!</strong> </p><p><span lang="EN-US">“독과 약이라고? 그럼, 완전히 정반대잖아?”라는 것은 잘못된 이야기입니다. 사실 독과 약은 같습니다. 약을 많이 먹으면 독이 됩니다. 과거에는 가스나 수면제를 이용한 자살 시도가 많았다는 것을 기억하십니까? 수면제는 두세 알 정도 정해진 양을 복용하면 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만, 50알 혹은 100알 넘게 복용하면 약으로서의 효능을 지나치게 됩니다. 물도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수분 중독Water Intoxication에 걸려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실제로 2007년 미국에서 수분 중독으로 한 여성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span></p><p>즉, 독과 약은 화학적으로, 다시 말해서 분자 구조가 완전히 똑같습니다. 조금만 복용하면 약이 되지만 과용하면 독으로 변신하고 맙니다. </p><p><strong>다른 것과 섞이면 독이 된다?</strong> </p><p>우리 주변에는 독극물이 흔합니다. 투구 꽃Aconitum, 마귀광대버섯Amanita pantherina, 복어, 수은 등 전형적인 독은 물론, 감자의 싹, 두엄먹물버섯Copurinus atramentarius, 비늘돔Calotomus japonicus, 땜납처럼 생각지도 못한 물질이 독인 경우도 많습니다. </p><p>건강한 사람이 올바른 방법으로 두엄먹물버섯을 먹으면 대개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를 술과 함께 먹으면 심한 숙취로 고생하다가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비늘돔은 평상시에는 아무렇지도 않지만, 조개처럼 계절에 따라 독을 품을 때가 있습니다. </p><p>땜납에는 납이 많이 들어 있어서 최근에는 납을 대신하여 비스무트Bismuth 사용을 권장하지만, 비스무트에도 독성이 있다고 지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p><p>이렇듯 독은 우리의 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지닌 물질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독을 멀리하고 주변에서 독을 치우는 일입니다. 가급적 독극물을 송두리째 없애야 합니다. </p><p><strong>독을 다루면 약이 된다.</strong> </p><p>만약에 인류가 약하고 지혜도 없었다면 인류의 역사가 이토록 오랫동안 결실을 맺을 수 있었을까요? 우리 조상은 독을 만져서 길들이고, 독을 듬직한 친구로 만들었답니다. 마치 난폭한 이리를 길들여서 개로 만들고 들소의 품종을 개량하여 홀스타인Holstein 종으로 만들었듯이 말이죠. </p><p>매만지고 길들여져서 인간의 친구가 된 독은 ‘약’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습니다. 약은 어떤 의미에서 보면 인류의 가장 듬직한 반려자입니다. 상처를 입어 고통에 시달릴 때 진통제 한 봉지가 얼마나 고마운지 경험해본 분이라면 이 말에 공감하실 겁니다. 고열로 앓고 있을 때 해열제 역시 고맙기는 매한가지입니다. </p><p>만일 약이 없었다면 우리의 일생은 지금과는 상당히 달랐을 겁니다.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인류의 인생관이 더욱 비통하고 비극적이지 않았을까요? 이런 의미에서 약은 인간의 역사적 배경을 뒤엎을 정도로 의미가 깊다고 하겠습니다. </p><p><strong>독은 약이 될 수도, 약은 독이 될 수도 있다!</strong> </p><p>독도 되고 약도 되는 물질은 지금도 우리 주변에 흔해서 독이 될지 약이 될지 기회만 노리고 있습니다. 탈리도마이드Thalidomide는 뛰어난 효과가 있는 수면제로서 세상에 소개됐지만 곧 태아 기형증후군 발병이라는 악마의 얼굴을 드러내고야 말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훌륭한 항암제, 나병 치료제로 활약하며 천사의 얼굴을 하고 미소 짓고 있습니다. </p><p>정장제인 키노포름Chinoform은 스몬병SMON:subacute myelo-optico neuropathy(아급성 척추 시신경 장애-역주)의 원인으로 많은 사람에게 불행을 안겨주었지만 지금은 알츠하이머의 특효약으로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p><p>이처럼 약은 늘 독으로 변신할 기회를 노리고 있으며, 독은 약이 되어 명예를 회복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약이라고 하여 안심하지 말고, 독이라고 하여 지나치게 두려워할 필요 없이 양식 있는 중용의 태도를 갖추고 대하면 됩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도 독과 약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익혀야 할 것입니다. </p><p>&lt;목차&gt; </p><p><strong>CONTENTS</strong> </p><p>제1부 독과 약 </p><p>제1장 독이란 무엇인가? </p><p>1-1. 독이란 인간에게 해를 주는 것?10<br>1-2. 독성 순위?12<br>1-3. 세계의 5대 독?14<br>1-4. 독의 종류?16<br>1-5. 우리 주변의 독?18<br>1-6. 물도 사람을 해친다??20<br>1-7. 양이 독??내는 치사량?24<br>1-9. 애매모호한 치사량?26 </p><p>Column 멜라민이 들어간 유제품?28 </p><p>제2장 약이란 무엇일까? </p><p>2-1. 통증을 완화시키는 것?30<br>2-2. 훌륭한 약이란??32<br>2-3. 이외의 물질이 약이 된다???34<br>2-4. 일본은 미라 수입국이었다??36<br>2-5. 유효량은 약 효능의 지표?38<br>2-6. 부작용이 없는 약은 없다!?40<br>2-7. 약은 자물쇠에 맞는 열쇠?42<br>2-8. 면역은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약?44 </p><p>Column 식물연쇄?46 </p><p>제2부 독 </p><p>제3장 자연계의 독 </p><p>3-1. 지상에서 가장 강한 독은??48<br>3-2. 복어가 쌓아둔 복독?50<br>3-3. 독의 세계 4대문화권?52<br>3-4. 고사리는 발암성 독?54<br>3-5. 맹독 리신은 피마자유의 형제?56<br>3-6. 아름다운 버섯은 독버섯??58<br>3-7. 개구리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독을 내뿜는다??60<br>3-8. 환상의 독조, 피토휘 발견!?62<br>3-9. 벌의 독은 사람이 만든다??64<br>3-10. 질병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중금속독?66 </p><p>Column 다양한 독버섯?68 </p><p>제4장 인공의 독 </p><p>4-1. 살충제는 사람에게도 독이다!?70<br>4-2. 제초제의 독성?72<br>4-3. 토양 살균제?74<br>4-4. 가정에 있는 독?76<br>4-5. 세제와 황화수소?78<br>4-6. 식탁에 있는 독?80<br>4-7. 공장에서 사용하는 독?82<br>4-8. PCB와 다이옥신은 형제??84<br>4-9. 광기의 화학병기?86 </p><p>Column 발모제의 발모 작용?88 </p><p>제5장 독의 메커니즘 </p><p>5-1. 메탄 때문에 실명하는 이유는??90<br>5-2. 청산칼리로 사망하는 이유는??92<br>5-3. 복독으로 사망하는 이유는??94<br>5-4. 독버섯으로사망하는 이유는??96<br>5-5. 사린으로 사망하는 이유는??98 </p><p>Column 애완용 독사?100 </p><p>제3부 약 </p><p>제6장 천연 약 </p><p>6-1. 자연은 약의 보고?102<br>6-2. 한약과 양약?104<br>6-3. 항생제와 세균의 투쟁?106<br>6-4. 비타민과 호르몬은 무엇이 다를까??108<br>6-5. 정력제는 정말로 효과가 있을까??110<br>6-6. 미약은 정말로 효과가 있을까??112<br>6-7. 불로장생 약은 존재할까??114<br>6-8. 불로장생 약은 존재한다!?116 </p><p>Column 해파리의 독?118 </p><p>제7장 합성된 약 </p><p>7-1. 아스피린은 합성 약의 원점?120<br>7-2. 아스리핀의 효능과 원리?122<br>7-3. 개질된 항생제는 합성 약일까??124<br>7-4. 항암제의 개발?126<br>7-5. 금속을 포함하는 약제?128<br>7-6. 세제는 미래의 약제?130<br>7-7. 부작용 없는 DDS?132<br>7-8. 초분자를 이용한 항암제?134<br>7-9. 알레르기 없는 인공 백신?136<br>7-10. DNA와 맞춤 주문 약?138 </p><p>Column 부적?140 </p><p>제4부 독일까 약일까 </p><p>제8장 약이 되는 독 </p><p>8-1. 민족을 기아에서 구한 화살독?142<br>8-2. 통증에서 해방시켜주는 독?144<br>8-3. 난치병에서 해방시켜주는 독?146<br>8-4. 투구꽃 독은 강심제?148<br>8-5. 아트로핀독과 여자 마음?150<br>8-6. 보톡스로 한층 젊어진 피부?152<br>8-7. 다이너마이트 공장에서 발견된 특효약?154 </p><p>Column 포장재?156 </p><p>제9장 독이 되는 약 </p><p>9-1. 양이 독을 만든다?158<br>9-2. 부작용도 독?160<br>9-3. 약을 섞으면 어떻게 될까??162<br>9-4. 물약에 들어간 증량제?164<br>9-5. 술에 섞는 물질?166<br>9-6. 폴리에틸렌에 첨가된 가소제?168<br>9-7. 악마의 손길, 탈리도마이드?170<br>9-8. 천사의 손길, 탈리도마이드?172<br>9-9. 목숨이 걸린 다이어트제?174 </p><p>Column 석면?176 </p><p>제10장 역사를 움직인 독과 약 </p><p>10-1. 황제가 애용한 약?178<br>10-2. 로마 황제를 광기로 몰아넣은 독?180<br>10-3. 중국 황제를 광기로 몰아넣은 독?182<br>10-4. 클레오파트라의 독과 약?184<br>10-5. 르네상스의 독과 약?186<br>10-6. 귀부인의 작은 병에 든 내용물은??188<br>10-7. 나폴레옹 암살설의 수수께끼?190<br>10-8. 소크라테스는 어떻게 죽었을까??192<br>10-9. 대불상이 독이었다??194<br>10-10. 제정 러시아의 괴짜 성직자 라스푸틴?196 </p><p>Column 삶아도 구워도?198 </p><p>제11장 정신을 움직이는 독과 약 </p><p>11-1. 마녀와 LSD?200<br>11-2. 암살을 획책하는 미녀와 독?202<br>11-3. 조로아스터교의 비약?204<br>11-4. 마약은 독인가? 약인가??206<br>11-5. 담배는 정신 안정제이다???208<br>11-6. 홍법대사도 애주가?210<br>11-7. 특공대가 나눈 작별의 물잔?212<br>11-8. 현대의 마약?214<br>11-9. 우울증은 약으로 치료될까??216 </p><p>맺음말?218 </p><p><img style="WIDTH: 680px; HEIGHT: 480px; CURSOR: default" id="userImg8028727" onclick="openFullSize(this)" name="cafeuserimg" alt="1"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324/048/1.jpg" onload="fitImage(this)" ?setTimeout(&amp;apos;quot;resizeImage(8028727)&amp;apos;quot;,200)?></p><p><img style="WIDTH: 680px; HEIGHT: 515px; CURSOR: default" id="userImg4804031" onclick="openFullSize(this)" name="cafeuserimg" alt="2"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324/048/2.jpg" onload="fitImage(this)" ?setTimeout(&amp;apos;quot;resizeImage(4804031)&amp;apos;quot;,200)?></p><p>&nbsp;<img style="WIDTH: 680px; HEIGHT: 516px; CURSOR: default" id="userImg5570622" onclick="openFullSize(this)" name="cafeuserimg" alt="3"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324/048/3.jpg" onload="fitImage(this)" ?setTimeout(&amp;apos;quot;resizeImage(5570622)&amp;apos;quot;,200)?></p><p>&nbsp;<img style="WIDTH: 680px; HEIGHT: 503px; CURSOR: default" id="userImg7873935" onclick="openFullSize(this)" name="cafeuserimg" alt="4"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324/048/4.jpg" onload="fitImage(this)" ?setTimeout(&amp;apos;quot;resizeImage(7873935)&amp;apos;quot;,200)?></p><p>&nbsp;<img style="WIDTH: 520px; HEIGHT: 489px; CURSOR: default" id="userImg6011491" onclick="openFullSize(this)" name="cafeuserimg" alt="6"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324/048/6.jpg" onload="fitImage(this)" ?setTimeout(&amp;apos;quot;resizeImage(6011491)&amp;apos;quot;,200)?> </p><p><img style="WIDTH: 520px; HEIGHT: 454px; CURSOR: default" id="userImg248113" onclick="openFullSize(this)" name="cafeuserimg" alt="7"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324/048/7.jpg" onload="fitImage(this)" ?setTimeout(&amp;apos;quot;resizeImage(248113)&amp;apos;quot;,200)?> </p><p>지은이 | 사이토 가쓰히로(?藤勝裕) </p><p><span lang="EN-US">1945년5월3일생. 1974년 도호쿠대학(東北大?) 대학원 이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현재는 나고야공업대학 대학원 공학연구소 교수. 이학박사. 전문분야는 유기화학, 물리화학, 광화학, 초분자학. 주요 저서로는 《꼭 알아야한다!(絶?にわかる)》시리즈 16권, 《결정판! 화학이 쉽다!(決定版!優しい科?)》시리즈 3권, 《화학을 알다(わかる科?)》시리즈 7권, 《유기화학을 알다(わかる有機化?)》시리즈 2권, 《이과를 위한 화학(理科系のための科?)》시리즈 3권, 《도해 잡학(?解??)》, 《스텝업, 대학 화학(ステップアップ！大?の科?)》시리즈 2권, 《불가사의한 금속의 세계(金?のふしぎ)》, 《수학이 필요없는 분자궤도론(??いらずの分子軌道論)》, 《환경 - 여기가 포인트(環境?ここがポイント)》, 《분자는 어떻게 활동할까? 열가지 이야기(分子のはたらきがわかる10話)》, 《아름다운 나뭇결로 만드는 채목화(美しい木目で作る彩木?)》등이 있다.</span></p><p>이정은 </p><p>중앙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일본대학 문리학부 국문학과 </p><p><span lang="EN-US">4년 휴학. 현재는 중국 일본 간 거래선 통/번역 담당 업무를 맡고 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span></p><p>역서로는 &lt;돈을 벌고 싶다면 숫자에 주목하라&gt;, &lt;문제는 ‘숫자감각’으로 80% 해결된다&gt;, &lt;독과 약의 비밀&gt; 등이 있다. </p><p><a href="http://www.argo9.com/" target="_blank"><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0000ff" lang="EN-US">http://www.argo9.com</span></u></a><br><br><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3497206&amp;partner=egloos"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border="0" alt="" align="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93497206_1.jpg">모르면 독이 되는 독과 약의 비밀</a><br>아르고나인<br>나의 점수 : ★★★★★<br><br><br></p><br/><br/>tag : <a href="/tag/독" rel="tag">독</a>,&nbsp;<a href="/tag/약" rel="tag">약</a>,&nbsp;<a href="/tag/약학" rel="tag">약학</a>,&nbsp;<a href="/tag/화학" rel="tag">화학</a>,&nbsp;<a href="/tag/유기화학" rel="tag">유기화학</a>,&nbsp;<a href="/tag/물리화학" rel="tag">물리화학</a>,&nbsp;<a href="/tag/광화학" rel="tag">광화학</a>,&nbsp;<a href="/tag/초분자" rel="tag">초분자</a>,&nbsp;<a href="/tag/사이언스" rel="tag">사이언스</a>,&nbsp;<a href="/tag/Why" rel="tag">Why</a>,&nbsp;<a href="/tag/시리즈" rel="tag">시리즈</a>,&nbsp;<a href="/tag/과학책" rel="tag">과학책</a>,&nbsp;<a href="/tag/도서" rel="tag">도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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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09 02:42:08 GMT</pubDate>
		<dc:creator>루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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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르고나인 항해기] 다시 날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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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아르고나인 항해기] 다시 날자~ <p>최근에 트위터에서 열심히 놀고 있느라 책 만드는 것도 책 진행하는 것도 별로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 하여간 6월부터 판권 의뢰해서 잘 진행되던 책은 갑자기 엎어져버렸고…기분이 별로 더군요. <p>어쩔 수 없죠. 항상 이길 수 없으니까… 하지만 아까운 것은 사실입니다. 대신 다른 저자분을 찾아서 출간을 조금 늦게라도 하기로 했습니다. <p>빨리 가서 빨리 팔고 끝내는 것도 좋지만 어떤 책은 길게 보고 길게 팔 생각을 해야 하니 조금 마음이 나아졌습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해?!? CF버전) <p>&nbsp; <p>믿을 수 없는 생물진화론에 기대를 걸고 있긴 하는데 생각보다는 언론 쪽 노출이 안됐고 신문광고 노출도 이번 주 더시티신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p>어차피 과학분야라 조금 늦었다고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니까 천천히 진행해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온라인 광고나 마케팅 부분도 1년 동안 했던 부분을 체계적으로 바꿔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출간한 종수도 20여종이고 앞으로 연말까지 10~15 종이 나오면 전략과 전술을 모두 규모에 맞춰야 할 시점이라고 보는 것이죠.&nbsp; <p>&nbsp; <p>그 동안 출판, 출간 프로세스는 만들고 홍보하는 것이었지만 앞으로는 만들고 홍보하는 것 이외에 재미있는 기획기사나 바이럴이 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뿌리는 형태의 마케팅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p>&nbsp; <p><a href="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247/048/k_2009_08_25_2.jpg" target="_blank"><img style="HEIGHT: 549px; BORDER-RIGHT-DISPLAY: inline" id="userImg8330690" onclick="popview(this)" name="cafeuserimg" alt="k"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247/048/k_2009_08_25_thumb.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8330690)",200)'></a> <p>&nbsp; 교보문고 메인화면 우측 하단 e북 시사회에 책이 노출중 <p><img style="WIDTH: 560px; HEIGHT: 280px; CURSOR: pointer" id="userImg1087510" onclick="popview(this)" name="cafeuserimg"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log/275/board/kyuv21_090825173829696.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1087510)",200)'> <p><strong><a href="http://www.dkyobobook.co.kr/" target="_blank">eBook</a> / <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3497199&amp;orderClick=LAG" target="_blank">종이책</a></strong> <p><strong>시사회 신청방법</strong><br><p>&nbsp;</p><p><a href="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247/048/IMGP7353.jpg" target="_blank" jquery1251428249740="8"><img style="HEIGHT: 346px; BORDER-RIGHT-DISPLAY: inline" id="userImg9448928" onclick="popview(this)" name="cafeuserimg" alt="IMGP7353"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247/048/IMGP7353_thumb.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9448928)",200)'></a></p><p>과학쟁이 9월호에 믿을 수 없는 생물진화론이 신간소개로 나왔습니다.</p><p><a href="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247/048/IMGP7354.jpg" target="_blank" jquery1251428249740="9"><img style="HEIGHT: 346px; BORDER-RIGHT-DISPLAY: inline" id="userImg2724588" onclick="popview(this)" name="cafeuserimg" alt="IMGP7354"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247/048/IMGP7354_thumb.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2724588)",200)'></a> </p><p></p><p></p><p></p><p>우측하단 ^^</p><p><a href="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247/048/IMGP7355.jpg" target="_blank" jquery1251428249740="10"><img style="HEIGHT: 346px; BORDER-RIGHT-DISPLAY: inline" id="userImg4721542" onclick="popview(this)" name="cafeuserimg" alt="IMGP7355"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247/048/IMGP7355_thumb.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4721542)",200)'></a></p><p>믿을 수 없는 생물진화론</p><p>열심히 홍보하는 것하고 현명하게 홍보하는 것의 차이가 어떤 것인지 한번 테스트해볼 생각입니다. 미리 다 생각해 놓은 것들을 왜 실천하지 않을까요? 단순합니다. 그냥 그대로도 매출이 잘 나왔기 때문이죠… 그런데 바꾸려고 하는 이유는 같은 방법으로는 혼자서 낼 수 있는 매출의 벽에 자꾸 걸리기 때문입니다.</p><p>온라인에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지만 오프라인도 생각하면 시간을 줄일 수 있는 홍보방법과 책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법들을 생각해서 자신의 재능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다른 사람의 재능이 필요하면 그 사람의 시간을 사서 만들어 갈 생각입니다.</p><p>&nbsp;</p><p>출판의 제작이나 편집부분을 외주로 주는 것처럼 판매의 핵심은 제가 하지만 그 외에 신무기 개발이나 새로운 기법에 동원할 수 있는 것들은 밖에서 가져올 생각입니다.</p><p><a href="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247/048/DSC_0024_2.jpg" target="_blank" jquery1251428249740="11"><img style="HEIGHT: 390px; BORDER-RIGHT-DISPLAY: inline" id="userImg9352279" onclick="popview(this)" name="cafeuserimg" alt="DSC"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247/048/DSC_0024_thumb.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9352279)",200)'></a> <a href="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247/048/DSC_0023_2.jpg" target="_blank" jquery1251428249740="12"><img style="HEIGHT: 390px; BORDER-RIGHT-DISPLAY: inline" id="userImg8065924" onclick="popview(this)" name="cafeuserimg" alt="DSC"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247/048/DSC_0023_thumb.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8065924)",200)'></a></p><p>특정 매장에서 30% 싸게도 팔아보고 있는데 어떤 곳에서는 전달보다 몇 배의 매출을 올리는 것이 가능합니다.</p><p>온라인뿐 아니라 어차피 출판을 한다면 오프라인에서도 그리고 새로운 마켓에서 판매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싶습니다.</p><p>사이트를 개편해야 더 나은 판매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알면서 매번 허덕거리지만 우공이 늙어죽기 전에 산을 옮기는 심정으로 변화의 길로 나갈 생각입니다.</p><p>앞으로 판촉물이 되는 책들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고 1인 창업자들을 위한 무크지와 단행본 그리고 테크니컬라이터로 먹고 살던 시절을 떠올리며 IT쪽에 도전해볼 생각입니다.</p><p>&nbsp;</p><p>배를 수리하기 위해서는 잠시 쉬어가야 하는 법, 럼주를 따고 동료들과 함께 빙빙 도는 육지에서 실컷 마셔보는 일도~</p><p>&nbsp;</p><p><a href="http://www.oojoo.net/" target="_blank">www.oojoo.net</a> 에서 출판에 관련된 새로운 실험이 시작됩니다. <p>트위터 <a href="http://www.twitter.com/atmark99" target="_blank">http://www.twitter.com/atmark99</a></p><p>&nbsp;</p><p><a class="lindot"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prdNo=201956546" target="_top"></a>&nbsp;<a class="lindot"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hopNo=0000400000&amp;dispNo=&amp;sc.prdNo=203488011" target="_top"><img style="CURSOR: hand" border="0" alt="생물진화론"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8/0/1/1/203488011s.jpg" height="70"></a><a class="lindot"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hopNo=0000400000&amp;dispNo=&amp;sc.prdNo=203425481" target="_top"><img style="CURSOR: hand" border="0" alt="리스타트"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5/4/8/1/203425481s.jpg" height="70"></a><a class="lindot"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hopNo=0000400000&amp;sc.prdNo=202269670" target="_top"><img style="CURSOR: hand" border="0" alt="어둠의세력"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93497141_1.jpg" height="74"></a><a class="lindot"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hopNo=0000400000&amp;dispNo=&amp;sc.prdNo=202132405" target="_top"><img style="CURSOR: hand" alt="조지소로스"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2/4/0/5/202132405s.jpg" height="70"></a><a class="lindot"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hopNo=0000400000&amp;dispNo=&amp;sc.prdNo=202132394" target="_top"><img style="CURSOR: hand" alt="마크 모비우스"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2/3/9/4/202132394s.jpg" height="70"></a><a class="lindot"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hopNo=0000400000&amp;dispNo=&amp;sc.prdNo=201770548" target="_top"><img style="CURSOR: hand" border="0" alt="루디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5/4/8/201770548s.jpg" height="70"></a><a onfocus="this.blur()"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hopNo=0000400000&amp;sc.dispNo=&amp;sc.prdNo=201851801" target="_top"><img style="CURSOR: hand" id="img_5" border="0" name="img_0" alt="" onerror="javascript:this.src='http://bimage.interpark.com/_nip/img_noimg_book.gif';this.className='border_list';"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1/8/0/1/201851801s.jpg" height="70"></a><a class="lindot"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hopNo=0000400000&amp;sc.dispNo=&amp;sc.prdNo=202145336" target="_top"><img style="CURSOR: hand" alt="마크 모비우스"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9620112x_1.jpg" height="70"></a><a class="lindot"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hopNo=0000400000&amp;sc.dispNo=&amp;sc.prdNo=201610346" target="_top"><img style="CURSOR: hand" id="img_4" border="0" name="img_4" alt="사무라이스도쿠100"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3/4/6/201610346s.jpg" height="70"></a><a class="lindot"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hopNo=0000400000&amp;sc.dispNo=&amp;sc.prdNo=201610347" target="_top"><img style="CURSOR: hand" id="img_3" border="0" name="img_3" alt="퍼즐365" src="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3/4/7/201610347s.jpg" height="70"></a><a class="lindot"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17&amp;orderClick=LAG" target="_top"><br></a>인도 베다수학 태국 NanmeeBook 출판사 수출기념<br>아르고나인/스펙트럼북스 전도서 1000원 <img style="CURSOR: hand" hspace="5" alt="할인쿠폰" align="absMiddle" src="http://image.kyobobook.co.kr/newimages/apps/b2c/search/i_Coupon.gif" width="47" height="16">+<img style="CURSOR: hand" hspace="5" alt="무료배송" align="absMiddle" src="http://image.kyobobook.co.kr/newimages/apps/b2c/search/i_DeliveryFree.gif" width="47" height="16">이벤트 (2009.8.1~9.30) </p><br/><br/>tag : <a href="/tag/아르고나인" rel="tag">아르고나인</a>,&nbsp;<a href="/tag/출판사" rel="tag">출판사</a>,&nbsp;<a href="/tag/창업" rel="tag">창업</a>,&nbsp;<a href="/tag/책" rel="tag">책</a>,&nbsp;<a href="/tag/홍보" rel="tag">홍보</a>,&nbsp;<a href="/tag/마케팅" rel="tag">마케팅</a>,&nbsp;<a href="/tag/도서" rel="tag">도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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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09 03:13:08 GMT</pubDate>
		<dc:creator>루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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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이언스 Why? 시리즈 ① 믿을 수 없는 생물진화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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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FONT-SIZE: 9pt"><div>사이언스 Why? 시리즈 ① 믿을 수 없는 생물진화론</div><div>보도자료 다운로드 : <a href="http://www.argo9.com/science_1.zip" target="_blank" _fcksavedurl="http://www.argo9.com/science_1.zip">http://www.argo9.com/science_1.zip</a></div><div>------------------------------------------------------------------------------</div><div>사이언스 Why? 시리즈 ①</div><div><span style="FONT-SIZE: 21pt">믿을 수 없는 생물진화론</span></div><div>제 목: 믿을 수 없는 생물진화론</div><div>부 제 : 고래는 옛날엔 하마였다!</div><div>저 자: 기타무라 유이치</div><div>옮 김 : 이재화</div><div>펴낸 곳: 아르고나인</div><div>판 형: 148*210</div><div>페이지수 : 204p</div><div>발 행 일 : 2009년 8월 20일</div><div>정가 10,000원</div><div>ISBN 9788993497189 부가코드 04470 </div><div>&nbsp;</div><div>------------------------------------------------------------------------------</div><div>&nbsp;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sciencewhy1_150X210.jpg" width="150" height="210" _fcksavedurl="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sciencewhy1_150X210.jpg"> </div><div>사이언스 Why? 시리즈 ①</div><div>믿을 수 없는 생물 진화론 </div><div>&nbsp;</div><div><strong>책소개</strong></div><div><strong>사이언스 Why? 시리즈</strong></div><div>사이언스 Why? 시리즈는 과학기술에 관심이 많은 고교생, 대학생, 사회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시리즈로 인터넷 검색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와 달리 좀 더 체계적이고 다양한 접근방법을 통해 지식을 쌓은 전문가의 책을 엮어 내고 있습니다.</div><div>우주에서 물리, 뇌과학, 수학, 컴퓨터 사이언스 등 흥미롭고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지식의 나침반이 되고자 합니다.</div><div>&nbsp; </div><div><strong>새는 본디 공룡이었고, 고래와 가장 가까운 동물은 하마다.</strong></div><div>공룡은 소행성 충돌로 멸종했고, 절지동물의 머리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우리가 진리라고 굳게 믿어왔던 세계에 균열이 생기는 모습을 보러 가자.</div><div>&nbsp; </div><div><strong>생물진화의 수수께끼를 </strong><strong>열쇠는 데이터에 있었다!</strong></div><div>생물진화의 역사에는 참으로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런데 그것을 알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시간여행이 불가능한 이상 지금까지 밝혀진 데이터를 이용해 과거를 복원할 수밖에 없다. 그럼, 그 방법이란? 살짝 훔쳐본 생물진화의 역사란? 계통학(系統學, 생물계통의 근접관계를 조사하여 진화의 역사를 밝히고 분류상의 소속, 위치 따위를 정한다-역주)과 분기학(分岐學, 계통학의 수법 중 하나로 분기론 혹은 분류학이라고도 하며, 몇 개의 종에서 공통되는 형질을 찾아 공통 조상으로 시작하는 계통도를 그려 나타낸다)을 중심으로 유전학, 형태학 등이 어우러져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div><div>&nbsp; </div><div><strong>공룡이 진화해서 새가 된 것일까?</strong></div><div>&nbsp; </div><div>“이건 틀림없어!” 우리는 가끔 이렇게 확신할 때가 있다. 물론 근거가 있으니까 이렇게 확신하는 것이겠지만, 과연 그 근거라는 게 정말 확실한 걸까? 정답은 반반이다. 옳을 수도 있지만, 어쩌면 완전히 잘못된 근거일 수도 있다.</div><div>현재 거의 모든 연구자가 새는 공룡으로부터 진화했다고 생각한다. 보다 정확히 말해, 새를 비행이 가능한 공룡의 일종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그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굉장히 단순하다. 새가 공룡의 일종이라는 사실을 나타내는 데이터가 아주 많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롱기스쿠아마가 새의 선조라는 주장을 지지하는 데이터는 단 하나, 바로 등에 달린 깃털뿐이다.</div><div>공룡과 새의 공통점 따위는 속임수이다. 그들은 그저 운동의 제약 때문에 비슷하게 진화한 것이며, 새와 공룡의(수십 가지가 넘는) 공통점은 따로따로 진화한 동물이 우연히 닮은 것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롱기스쿠아마파에게는 깃털이야말로 롱기스쿠아마와 새의 혈연관계를 증명해 주는 가장 훌륭한 진화의 증거이다.</div><div>그러나 앞에서도 말했듯이 롱기스쿠아마가 새라는 가설을 지지하는 연구자는 전혀 없다. 반대로 공룡파의 의견은 정설로 자리 잡아, 이제 연구자의 관심은 새가 공룡에서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쏠려 있다. 그들에게 새의 기원이 공룡일까 롱기스쿠아마일까 따위는 더 이상 관심거리가 아니다. 지구는 평평할까, 아니면 둥글까? 그 누구도 이 문제에 관심을 두지 않는 것처럼 연구자에게 새의 기원 역시 더는 논할 가치가 없는 대상이다. 이런 논쟁은 이미 한 세기 전에 끝났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두 의견은 이렇게까지 엇갈리는 것일까?</div><div>&nbsp; </div><div><strong>타임머신이 있어도 우리는 진화의 결과를 확인할 수 없다!</strong></div><div>&nbsp; </div><div>우리에겐 타임머신이 없다. 설령 타임머신이 있다 해도, 이 문제를 확인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우리가 천 년 동안의 역사를 관찰하려고 한다면, 천 년이라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타임머신이 있더라도, 깃털이 몇 번이나 진화했는지 확인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여러 말할 필요 없이, 깃털이 한 번만 진화했다는 주장은 근거도 없는데다 확인도 불가능한 추측일 뿐인 것이다.</div><div>하지만 방대한 데이터 수집과 분석결과로 진화의 파생물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잘못 알고 이해하는 진화의 결과물을 보다 체계적이고 현재 진화론을 연구하는 과학자의 최신 논문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던 진화의 세계가 무너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div><div>&lt;목차&gt;</div><div><strong>CONTENTS</strong></div><div>&nbsp; </div><div>머리말</div><div>&nbsp; </div><div>제1장 고래가 옛날에는 하마였다?</div><div>&nbsp; </div><div>EVOLUTION 1</div><div>데이터로 말하는 진화의 새로운 사실!</div><div>EVOLUTION 2</div><div>증거의 힘이 가설의 운명을 졀정한다</div><div>EVOLUTION 3</div><div>잃어버린 데이터를 과거에서 찾아내다</div><div>EVOLUTION 4</div><div>일부로부터 전체를 추론한다</div><div>EVOLUTION 5</div><div>미리 예측된 불가능한 상황은 무엇을 의미할까?요약</div><div>COLUMN 빅토리아호의 시클리드</div><div>&nbsp; </div><div>제2장 특별한 증거를 찾아보자!</div><div>&nbsp; </div><div>EVOLUTION 1</div><div>가장 오래된 새가 하늘을 날다</div><div>EVOLUTION 2</div><div>새로운 데이터가 가설을 바꾼다</div><div>EVOLUTION 3</div><div>카우딥테릭스는 새였다?</div><div>요약</div><div>COLUMN 뼈와 근육의 상동관계</div><div>&nbsp; </div><div>제3장 단서를 찾아라!</div><div>EVOLUTION 1</div><div>불타는 세계</div><div>EVOLUTION 2</div><div>가짜 멸종</div><div>&nbsp; </div><div>EVOLUTION 3</div><div>작은 조각도 훌륭한 단서</div><div>요약</div><div>COLUMN 작은 조각에서 의미를 찾다</div><div>&nbsp; </div><div>제4장 더 나은 가설을 찾아</div><div>EVOLUTION 1</div><div>버제스의 세계</div><div>EVOLUTION 2</div><div>다르다고 말한다 해도</div><div>EVOLUTION 3</div><div>좀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div><div>요약</div><div>COLUMN 삼엽충의 형태로부터 호흡과 움직임을 알아내다</div><div>참고문헌</div><div>색인</div><div>&nbsp; </div><div>지은이 | 기타무라 유이치(北村雄一) Yuuichi Kitamura</div><div>1969년 나가노(長野)현에서 태어나 니혼대학(日本大學) 농수의학부를 졸업했다. 자유기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심해생물부터 공룡과 진화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분야에서</div><div>활약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사이언스 . 아이 신서 《심해생물의 수수께끼(深海生物の謎)》 외에, 《심해생물 파일(深海生物ファイル)》(neco . public), 《심해생물 도감(深海生物図鑑》(同文書院), 《도라에몽의 놀라운 고대 괴물(ドラえもんのびっくり古代モンスター)》(小學館), 《공룡과놀자(恐竜と遊ぼう)》(誠文堂新光社) 등이 있다.</div><div>&nbsp; </div><div>이재화</div><div>강원대학교 동물자원학부 졸업.일본 가고시마에서 수학했으며 축산과학원 낙농과에서 논</div><div>문, 학술지, 서적 등을 번역했다.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번역가로 활</div><div>동 중이다.역서로는 &lt;그리스 로마 명언집&gt; 등이 있다.</div><div>&nbsp; </div><div>&nbsp;</div><div>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오른쪽 페이지에는 본문의 내용에 맞는 일러스트 적용</div><div><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02.jpg" width="550" height="393" _fcksavedurl="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02.jpg"> </div><div>작가가 과학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도 하기 때문에 지식전달을 그림을 최대한 활용하였습니다.</div><div><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16.jpg" width="550" height="393" _fcksavedurl="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16.jpg">&nbsp;</div><div><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20.jpg" width="550" height="393" _fcksavedurl="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20.jpg">&nbsp;</div><div><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32.jpg" width="550" height="393" _fcksavedurl="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32.jpg"></div><div>&nbsp;<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46.jpg" width="550" height="393" _fcksavedurl="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46.jpg"></div><div>&nbsp;<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68.jpg" width="550" height="393" _fcksavedurl="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68.jpg"></div><div>&nbsp;<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78.jpg" width="550" height="391" _fcksavedurl="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78.jpg"></div><div>&nbsp;</div><div>각장 정리</div><div><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80.jpg" width="550" height="393" _fcksavedurl="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5233/998/047/Page_80.jpg"> </div><div>보충설명</div><div>&nbsp;</div><div>독과약의 비밀, 기억력 트레이닝(기억력증강법), 골프는 과학이다!, 집에서 해보는 물리실험이 곧 나옵니다.</div><div><a href="http://www.sudoku365.com/" target="_blank" _fcksavedurl="http://www.sudoku365.com/"><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0000ff">http://www.argo9.com</span></u></a></div><div>주소 | 서울 마포구 망원동 471-25 동주빌딩 401호</div><div>전화 | 070-7535-2958 </div><div>팩스 | 0505-220-2958</div><div>e-mail | atmark@argo9.com</div><p><span>Home page | <a href="http://www.argo9.com/" target="_blank" _fcksavedurl="http://www.argo9.com/" false;? return onclick&#61;?window.open(this.href);>http://www.argo9.com </a></span></p></div><br/><br/>tag : <a href="/tag/진화론" rel="tag">진화론</a>,&nbsp;<a href="/tag/생물학" rel="tag">생물학</a>,&nbsp;<a href="/tag/진화" rel="tag">진화</a>,&nbsp;<a href="/tag/도서" rel="tag">도서</a>,&nbsp;<a href="/tag/정보" rel="tag">정보</a>,&nbsp;<a href="/tag/책" rel="tag">책</a>,&nbsp;<a href="/tag/사이언스" rel="tag">사이언스</a>,&nbsp;<a href="/tag/과학책" rel="tag">과학책</a>,&nbsp;<a href="/tag/why" rel="tag">why</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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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09 02:31:15 GMT</pubDate>
		<dc:creator>루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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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올리뷰 51탄] 록펠러·로스차일드의 세계 금융지배 음모론 - 20권 증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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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39" border="0"><tbody><tr jquery1249451287484="85"><td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957287_9" width="528" height="39" jquery1249451287484="86"><p><font class="gra40" jquery1249451287484="87"><b>[올리뷰 51탄] 록펠러·로스차일드의 세계 금융지배 음모론 - 20권 증정! </b></font></p><p><strong><span style="COLOR: #404040"></span></strong>&nbsp;</p><p><strong><span style="COLOR: #404040">올리뷰랑 함께 하는 서평이벤트입니다. 아래 참여신청 URL에 덧글로 참여신청해주시면 20권의 책을 드립니다. ^^ 자주오시는 분들께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span></strong></p><p><strong></strong>&nbsp;</p><p><strong>참여신청은 <a href="http://blog.chosun.com/blog.screen?blogId=72637&amp;menuId=293518" target="_blank">http://blog.chosun.com/blog.screen?blogId=72637&amp;menuId=293518</a>#</strong></p><p>&nbsp;</p><p><strong></strong>&nbsp;</p></td></tr></tbody></table><p><img id="userImg7758764" style="CURSOR: pointer" onclick="popview(this)" alt="all51" src="http://blog.chosun.com/web_file/blog/137/72637/2/all51.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7758764)",200)' name="cafeuserimg"> </p><p><map name="all"><area shape="RECT" target="_blank" coords="54,526,180,707"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hopNo=0000400000&amp;sc.dispNo=&amp;sc.prdNo=202269670"><area shape="RECT" target="_blank" coords="235,686,372,706"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hopNo=0000400000&amp;sc.dispNo=&amp;sc.prdNo=202269670"><area shape="RECT" target="_blank" coords="33,805,161,916" href="http://blog.chosun.com"><area shape="RECT" target="_blank" coords="328,806,458,916" href="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amp;sc.shopNo=0000400000&amp;sc.dispNo=&amp;sc.prdNo=202269670"><area shape="RECT" target="_blank" coords="476,804,605,916" href="http://blog.chosun.com/blog.screen?blogId=72637&amp;menuId=293520"><area shape="RECT" target="_blank" coords="198,972,301,992" href="http://blognews.chosun.com"><area shape="RECT" target="_blank" coords="292,1026,437,1048" href="http://blog.chosun.com"><area shape="RECT" target="_blank" coords="293,1054,437,1077" href="http://membership.chosun.com/login/index.jsp"></map></p><p align="left">&nbsp;</p><p align="left"><img id="userImg4689251" onclick="popview(this)" alt="title1" src="http://blog.chosun.com/web_file/blog/137/72637/1/title1.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4689251)",200)' name="cafeuserimg"></p><p align="left">&nbsp;</p><p align="left"><strong>금융을 지배한자 세상을 지배한다!<br></strong>“돈은 새로운 형태의 노예 제도를 낳고 있다. 이 새로운 형태의 노예 제도는 과거의 노예 제도와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주인과 노예 사이가 기계적이며, 인간관계가 없는 것이다.”- 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 <br><br><b>IMF도 금융위기도 전쟁, 환율, 주식, 석유, 대통령암살 모두 그들이 뒤에서 조종하고 있다!</b><br>세 계는 지금 금융 시스템을 통해 세계와 인류를 지배하려고 하는 어둠의 세력들의 손에 파멸될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해 있다. 돈의 집중과 그 힘을 이용한 지배에만 관심이 있는 그들 때문에 지구의 환경과 모든 생명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들의 이름은 록펠러, 로스차일드이고 금융을 통해 세상을 지배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FRB(연방준비은행)는 미국의 중앙은행이 아니다. 대부호들이 조종하는 사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앞잡이에 불과하다. FRB는 인쇄비만으로 찍어낸 100달러 지폐를 정부에 ‘100달러+이자’를 받고 팔아넘긴다. 이 이자는 결국 미국 국민이 부담해야 할 몫이다.</p><p align="left">&nbsp;<br>FRB(연방준비은행). 언론이 미국의 중앙은행으로 소개하는 이 기관에서 내려지는 여러 결정은 세계 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다. 그러나 그 실체는 그저 부호 세력의 사적인 소유물일 뿐이다. 그들은 전 세계에서 각 나라의 중앙은행을 지배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통화 발행권을 손에 쥠으로써 그들의 계획을 혁신적으로 추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br><br>IRS(미 국세청)가 거둔 소득세는 단 1센트도 미국 국민을 위해 쓰이지 않는다! 그 돈이 모두 이자를 내는 데 쓰인다는 사실을 밝혀낸 레이전 전 미국 대통령은 암살의 표적이 되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그들의 진짜 속셈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때이다. 그들의 오만방자한 계획에 더는 힘을 실어줘서는 안 된다. 우리는 이 책을 펴내어 인터넷을 이용해 파헤친 세계 금융의 숨겨진 실체를 여러분에게 알리고자 한다. 사기꾼들의 계략과 관계를 끊어버리고 살아갈 길을 모색하자! 이것이 바로 여러분에게 보내고자 하는 단 하나의 메시지다.<br><br><b>진실을 말하는 매체는 이제 인터넷밖에 남지 않았다!</b><br>나는 30년에 걸쳐 미국에서 살면서 현지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왔다. 그래서 기존의 미국 현지 보고서와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미국을 이야기하고 이 나라에 변화를 일으킨 근본 원인을 파헤치고자 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현재 금융위기를 계기로 급격한 사회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이러한 변화의 원인은 미국의 현재 상황과 매우 깊은 관계가 있다. </p><p align="left"><br>미국의 라디오와 텔레비전, 신문 등 언론은 완전히 일부 사람들의 통제 아래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대본영 발표(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육군과 해군이 발표한 '공식 발표'로, 전쟁이 불리해짐에 따라 현실과 동떨어진 발표가 이어졌다. 현재는 정부나 언론이 사실과 다른 정보를 '공식 발표'하는 것을 비유한다.-옮긴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여기에서 흘러나오는 정보는 새빨간 거짓말이거나 특정한 의도로 매우 편향되게 왜곡한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의 진실을 알 수 있는 수단은 인터넷밖에 남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p><p align="left"><br>그러나 그 인터넷에도 서서히 정부가 규제의 마수를 뻗치고 있다. 특히 미국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Tube)에서 그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정부에 불리한 동영상이 등록되면 바로 삭제되는 일이 대략 작년부터 눈에 띄게 많아졌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대본영 발표 같은 뉴스의 뒷사정을 알 수 있는 실마리를 이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다만 인터넷에는 아주 방대한 정보가 있어서 그중에는 보석도 있고 쓰레기도 있다. 그러므로 시간을 들여 꼼꼼히 검토해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골라내야만 한다. 시간을 들이면 반드시 그만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것은 경험자인 내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시간을 들여 찾아낸 많은 정보를 내 나름대로 정리한 결과가 바로 이 책이다.</p><p align="left">&nbsp;</p><p align="left"><strong>제1장 국제 금융 자본가들의 책략을 간파한 선인들의 경고<br></strong>9·11 테러 이후 미국 안에서 느껴지는 갑갑한 분위기<br>나치스 독일의 수법으로 언론을 관리하는 미국<br>빚더미에 깔린 ‘신 노예계급’의 탄생<br>언론 지배에 대한 경고<br>루스벨트 대통령의 경고 “록펠러 일당이 여론을 지배하고 있다!”<br>사람들이 알아야 한다고 결정한 것을 보도한다!<br>현대 미국이 계승한 나치스의 대중 조작법<br>중국보다 심하다!? 경찰국가 미국의 인권 침해<br>전쟁은 은행가들이 만들어낸다!<br>연방 준비 제도가 가져올 폐해를 경고한 현인들<br>군산 복합체를 경고한 아이젠하워 대통령<br>독보적인 군사비 지출 1위 국가 미국이야말로 ‘불량 국가’다!<br>클린턴이 줄인 국방 예산을 다시 늘리기 위한 동시 다발 테러<br>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필승 대작전<br>국제 금융 자본가들이 미국을 이용해 실현시킨 동시 다발 테러<br><br><b>제2장 미국에 둥지를 튼 군산 복합체, 연방준비은행(FRB), 외교문</b><br>제평의회(CFR)-기절초풍할 미국의 실태<br>빚이 늘어만 가는 채무 국가 미국의 생활 실태<br>미국을 망치는 악의 원흉① - 군산 복합체 <br>전쟁은 호경기를 불러오지만 빚도 늘린다<br>전쟁을 이용해 적과 아군 모두를 상대로 돈을 버는 은행가들<br>이해 못할 베트남 전쟁의 전투 규약<br>미국을 망치는 악의 원흉② - 연방준비제도<br>연방준비은행 제도를 설립하기까지의 교묘한 수법<br>‘불량 국가’란 중앙은행을 가지지 않은 정상적인 나라!?<br>동시 다발 테러의 포석이 된 브레진스키의 외교 전략<br>부시와 클린턴도 탈레반을 지원했다<br>양대 정당 정치의 허구성<br>꼭두각시 대통령 - 제40대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br>미국을 지배하는 CFR(외교문제평의회)<br>꼭두각시 대통령 - 제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br>2008년 대통령 선거를 지원하는 어두운 손, 숨은 지배자들이 선택한 오바마<br>RIIA(왕립국제문제연구소)<br>빌더버그<br>TC(삼각 위원회)<br>변모하는 미국<br>정부로부터 도청, 감시당하는 미국<br><br><b>제3장 국제 금융 자본가들의 최종 목표는 통화(通貨)를 통한 세계 지배</b><br>동시 다발 테러를 11개월 전에 알고 있었던 니콜라스 록펠러<br>여성 해방 운동의 진짜 목적 - 여성이 일하면 소득세는 배로 늘고 가정도 붕괴된다!<br>부시 대통령이야말로 교육 수준 저하의 표본<br>‘바보’, ‘멍청이’, ‘얼간이’ 부시의 폭소 희극<br>안정은커녕 혼란만 초래하는 연방준비제도<br>미국 경제의 부침은 FRB의 손에 달렸다<br>지폐를 원가에 사들여서는 이자까지 붙여 정부에 빌려 준다!!<br>은행의 발생과 중앙은행 탄생의 경위<br>로스차일드 “내게 국가의 통화 공급 통제권을 달라.”<br>로스차일드 가문의 발흥<br>록펠러 가문의 발흥<br>록펠러 저택에 장식된 피카소의 작품은 한 번쯤 볼 만한 가치가 있다<br>소득세를 징수하는 국세청(IRS)은 헌법 위반이다!<br>소득세의 사용처를 조사한 레이건을 암살하라<br>IRS 폐지를 외치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론 폴 의원<br>암살된 네 대통령들의 비원<br>제7대 대통령 앤드루 잭슨 “중앙은행을 폐지하라!”<br>연방 소득세의 사용처는 극비라는 이름의 베일에 싸인 채<br>주정부는 ‘지자체’라기보다는· ‘나라’에 가깝다<br>미국의 추락을 상징하는 마약 비즈니스<br>마약왕 쿤 사조차도 두 손 든 CIA의 은밀한 비즈니스<br>현대판 아편전쟁<br>링컨이 독자적으로 발행한 통화의 중요성<br>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세계는 어떻게 움직였는가?<br>자유 무역의 종착점<br>아시아에서 갑자기 통화가 통일된다?<br>현대의 금융 자본가들<br>제정 러시아 타도는 국제 금융 자본가들의 비원이었다<br>세계 지배도 계획대로 쉽게 진행되지만은 않는다<br>친절하고 호의적인 유대인에게 용기를 얻었던 체험<br>금융 자본가들의 세계 지배 수법<br>연방준비은행의 뜻에 따라 일본은행이 거품을 만들고 꺼트렸다<br>차베스는 중앙은행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br>마이크로칩을 심어 전 인류를 지배한다<br><br>연방준비은행과 소득세를 폐지하는 것으로 충분하다<br>&nbsp;</p><p align="left"><span><img id="userImg5432104" onclick="popview(this)" alt="title2" src="http://blog.chosun.com/web_file/blog/137/72637/1/title2.jpg" onload="'setTimeout(""resizeImage(5432104)",200)' name="cafeuserimg"></span></p><p align="left"><span></span>&nbsp;</p><p align="left"><strong>기쿠카와 세이지</strong>&nbsp;&nbsp; </p><p align="left">관광 여행 차 찾아온 미국의 자유로운 분위기에 매료되어 미국에 정착한 지 30년이 되었다. 9·11 동시 다발 테러 이후 급속히 분위기가 살벌해진 미국 사회의 근원을 찾기 위해 조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과거에 전 세계의 부러움을 사던 풍요로운 나라 미국의 쇠퇴는 국제 금융 자본가들의 사기업인 연방준비제도의 설립이 발단이 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펜을 들었다. 미국 국민에게 경종을 울리던 진정한 정치가들의 유지를 이어받아 현재 두 번째 작품을 집필 중이다.&nbsp;</p><br/><br/>tag : <a href="/tag/리뷰" rel="tag">리뷰</a>,&nbsp;<a href="/tag/이벤트" rel="tag">이벤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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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09 06:21: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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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르고나인 항해기] 드디어 새로운 시리즈 구성완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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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아르고나인 항해기] 드디어 새로운 시리즈 구성완료 <p>사이언스 Why? 시리즈를 구성하고 외서 및 국내서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아르고나인의 첫번째 책 인도 베다수학도 다시 이 시리즈에 편입시킬 예정예정이고 앞으로 과학, 수학에 연관된 책들 번역서 및 일반 이론서들을 정리해서 낼 예정입니다. <p>사실 일본에 사이언스 아이라는 시리즈 책 중에 일부를 가져와서 출간하고 있기 때문에 뭘 로 내야 하나 ^^ 하면서 고민했는데 아이는 어리니 와이로 (미투 전략)을 합니다. <p><a href="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955/047/1.jpg" jquery1249264983015="6"><img title="1" style="BORDER-TOP-WIDTH: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height="390" alt="1"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955/047/1_thumb.jpg" width="333" border="0" rel="xe_gallery"></a> <p>잠깐 디자인 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띠지가 위로 올라간 책입니다. ^^ 띠지를 안 만들려고 아예 표지 자체가 띠지가 되는 책 디자인을 만들었습니다. 사실 책 자체의 모든 이야기가 고래는 옛날엔 하마였다! 라는 컨텍스트 하나로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형태이니 가능합니다. <p><a href="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955/047/2.jpg" jquery1249264983015="7"><img title="2" style="BORDER-TOP-WIDTH: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height="390" alt="2"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955/047/2_thumb.jpg" width="333" border="0" rel="xe_gallery"></a> <p>뒷 표지에도 서평보다 그냥 도서에 대한 이야기를 짧고 강하게 담으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마와 고래 일러스트가 맘에 들기도 하고 ^^ 제가 낸 책 중에 코끼리, 고래 같이 동물일러스트가 들어간 책들은 대부분 성공해서 은근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p>에폭시 작업에도 큰 그림이 훨씬 두껍게 나온다고 하니 후가공과 디자인에 맞춰 작업을 ~ <p><a href="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955/047/3.jpg" jquery1249264983015="8"><img title="3" style="BORDER-TOP-WIDTH: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height="223" alt="3"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955/047/3_thumb.jpg" width="520" border="0" rel="xe_gallery"></a> <p>표지 작업 (날개) <p><a href="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955/047/4.jpg" jquery1249264983015="9"><img title="4" style="BORDER-TOP-WIDTH: 0px; DISPLAY: inline;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height="239" alt="4"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955/047/4_thumb.jpg" width="520" border="0" rel="xe_gallery"></a> <p>에폭시 작업 작은 글자들은 모두 제외시켰습니다. <p>그리고 별 색 1도, Y, B 만 사용하여 책을 만들어서 깔끔하게 나올 것 같습니다. 아마 저희 회사 책들 보시면 거의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으실 텐데 디자인을 한 사람이 해서 그렇습니다. 비용절감 차원에서 사장이 다 해먹는 ^^ (내지는 편집디자이너에게) <p>그런데 앞으로는 직접 다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서... 진짜 고민됩니다... <p>일단 새로운 시리즈를 내놓고 과학담당자들 다시 만나야 하는데 이 책은 의외로 다음 주말 정도에 책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오늘 인쇄 넘겨도 1~5일 제본소, 인쇄소 후가공 집들이 휴가고 인쇄소 담당자는 5~10일까지 휴가라 어찌될지 ^^ (뭐 어떻게든 되겠죠~) <p>과학쟁이, 어린이세상, 과학동아, 소년과학동아, 사이언스 등 잡지들에 보낼 보도자료와 도서가 나오면 몇 군데는 기사화좀 해달라고 졸라야 할 것 같습니다. 원래 청소년~사회인대상의 과학책 시리즈라 꾸준하게만 나가길 기대합니다. <p>어디서 청소년 추천이라도 받아야 될텐데… <p>그 방법을 연구하러 또 이번 주말 고민과 행동을 해야겠네요~ <p><a href="http://www.oojoo.net/">http://www.oojoo.net</a><br><br>인도 베다수학 태국 NanmeeBook 출판사 수출기념<br><a href="http://www.argo9.com/" target="_top">아르고나인</a>/스펙트럼북스 전도서 1000원 <img height="16" alt="할인쿠폰" hspace="5" src="http://image.kyobobook.co.kr/newimages/apps/b2c/search/i_Coupon.gif" width="47" align="absMiddle">+<img height="16" alt="무료배송" hspace="5" src="http://image.kyobobook.co.kr/newimages/apps/b2c/search/i_DeliveryFree.gif" width="47" align="absMiddle">이벤트 (2009.7.1~8.31)</p><p><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3497113&amp;orderClick=LAH" target="_top"><img height="70" alt="미니북1"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113/m9788993497113.jpg" border="0"></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3497120&amp;orderClick=LAH" target="_top"><img height="70" alt="미니북2"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120/m9788993497120.jpg" border="0"></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3497137&amp;orderClick=LAH" target="_top"><img height="70" alt="미니북3"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137/m9788993497137.jpg" border="0"></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17&amp;orderClick=LAH" target="_top"></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17&amp;orderClick=LAH" target="_top"><img height="70" alt="인도 베다수학"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417/m9788996103417.jpg" border="0"></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00&amp;orderClick=LAH" target="_top"></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24&amp;orderClick=LAH" target="_top"><img height="70" alt="스도쿠365"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424/m9788996103424.jpg" border="0"></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55&amp;orderClick=LAH" target="_top"><img height="70" alt="스도쿠365 익스트림"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455/m9788996103455.jpg" border="0"></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31&amp;orderClick=LAH" target="_top"><img height="70" alt="스도쿠365 2"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431/m9788996103431.jpg" border="0"></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31&amp;orderClick=LAH" target="_top"><img height="70" alt="스도쿠365 2"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021/m9788993497021.jpg" border="0"></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3497014&amp;orderClick=LAH" target="_top"><img height="70" alt="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014/m9788993497014.jpg" border="0"></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3497069&amp;orderClick=LAG" target="_top"><img height="70" alt=""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069/m9788993497069.jpg" border="0"></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17&amp;orderClick=LAG" target="_top"><br></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3497113&amp;orderClick=LAH" target="_top">스도쿠 365 MINI: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미니북)(초급 1) </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3497120&amp;orderClick=LAH" target="_top">(중급 2) </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3497137&amp;orderClick=LAH" target="_top">(고급 3) </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17&amp;orderClick=LAG" target="_top"><br>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인도 베다수학</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24&amp;orderClick=LAH" target="_top"><br>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도쿠365 </a>, <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55&amp;orderClick=LAH" target="_top">스도쿠 365 익스트림</a>, <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31&amp;orderClick=LAH" target="_top">스도쿠 365② </a>, <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amp;ejkGb=KOR&amp;linkClass=111715&amp;barcode=9788993497021" target="_parent">스도쿠 365 ③</a> <!-- 증정품이 있을 경우 시작 --><!--  												  													  													  													  												  												<!-- 증정품이 있을 경우 끝 --><!-- 교보추천 이미지 시작--><!-- 교보추천 이미지 끝--><br><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3497014&amp;orderClick=LAH" target="_top">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a> - 만화로 보는 커피의 세계<br><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3497069&amp;orderClick=LAG" target="_top">핑크머니 경제학 </a>- 다른 시각의 블루오션</p><br/><br/>tag : <a href="/tag/교보문고" rel="tag">교보문고</a>,&nbsp;<a href="/tag/도서" rel="tag">도서</a>,&nbsp;<a href="/tag/스펙트럼북스" rel="tag">스펙트럼북스</a>,&nbsp;<a href="/tag/항해기" rel="tag">항해기</a>,&nbsp;<a href="/tag/매일매일" rel="tag">매일매일</a>,&nbsp;<a href="/tag/365" rel="tag">365</a>,&nbsp;<a href="/tag/아르고" rel="tag">아르고</a>,&nbsp;<a href="/tag/나인" rel="tag">나인</a>,&nbsp;<a href="/tag/스도쿠" rel="tag">스도쿠</a>,&nbsp;<a href="/tag/창업기" rel="tag">창업기</a>,&nbsp;<a href="/tag/도전기" rel="tag">도전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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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09 02:07: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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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르고나인 항해기] 창고에 가득 보물을 싣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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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아르고나인 항해기] 창고에 가득 보물을 싣고</p>  <p>외서 판권구매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아르고나인/스펙트럼북스에서 앞으로 나올 책들입니다. 판권을 구매한 것들을 중심으로 올렸는데 빼먹은 책이 몇 권 있네요.</p>  <p>하여간 일단 제가 구매하는 책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에이전시에서 추천하는 책들은 잘 안보는 편이고 테마를 정해서&#160; 괜찮은 책을 일본 아마존이나 키노쿠니아 서점에서 검색한 다음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고 괜찮은 책들을 에이전시를 통해 계약합니다.</p>  <p>아니면 일본 도서/만화 신간서평 잡지 다빈치나 니케이비지니스와 같은 경제 쪽 잡지에서 책 소개를 보고 고르기도 합니다. 일단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에이전시에 연락을 해서 판권이 살아있는지 확인하고 샘플 책을 받을 수 있으면 최대한 받아냅니다. ^^ (비용절감)</p>  <p><a href="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939/047/dsc_0052_atmark99_2.jpg"><img title="dsc_0052_atmark99" border="0" alt="dsc_0052_atmark99" src="http://www.argo9.com/files/attach/images/28053/939/047/dsc_0052_atmark99_thumb.jpg" width="520" height="390" /></a></p>  <p>아르고나인에서 확보한 도서 (앞으로 4개월 안에 모두 출간예정)</p>  <p>정말 중요한 것은 에이전시와 신뢰가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에는 찾아가서 이야기도 들어보고 상담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저의 경우는 거의 찾아가서 책 받아오고 이런저런 책에 대한 판권확인도 물어보고...</p>  <p>그리고 확정된 금액이 초과되거나 인세계약조건을 수정하여 비딩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는데 일본 책은 독점이 별로 없어서 오픈 시킨 후 마감하기 때문에 에이전시와 친밀한 관계면 다른 쪽이 쓴 가격도 대충 알 수 있습니다. (이래서 포기하기도)</p>  <p>일본 어떤 출판사는 판권계약에 늦는 경우가 많아서 1년이 넘게 걸린 책도 생기고... 중간에 다른 에이전시로 바꿔서 계약을 하기도 했습니다.</p>  <p>참고로 어둠의 세력의 경우 작가가 아르고나인 책이 맘에 들어서 후속작 록펠러 책에 계약을 바로 해준 케이스가 있습니다. 일단 계약이 어렵지만 한번 연결된 출판사의 책들을 확보하는 것은 선점 케이스가 있으니 좋을 듯 싶습니다.</p>  <p>지형사장님의 경우는 저자가 방한하기도 하고 ^^ 친해지면 좋겠죠~</p>  <p>번역서 구매 프로세스</p>  <p>일서 판권 확보 프로세스</p>  <p>도서 판권 확인 –&gt; 계약조건 및 서류 사인 (경쟁이 붙는 경우 가격조정)-&gt; 계약서조건 확인 -&gt; 계약 -&gt; 일본에서 도서 3부~5부 증정 -&gt; 도판CD의 경우 3만엔 정도로 따로 구매 -&gt; 판권확보</p>  <p>번역서 확인 프로세스</p>  <p>외화송금(에이전시) -&gt; 원천징수 서류제출 -&gt; 한국어판 표지, 판권페이지 제출 -&gt; 일본에서 승인 -&gt; 제작</p>  <p>반대로 다른 나라에 판권을 수출하려면 책 2권과 도서 보도자료를 번역해서 에이전시에 제공하면 됩니다. </p>  <p>창고에 보물이 가득 있으나 모두 원석이니 세공하고 빛을 내줄 악세사리를 달아 더 멋지게 만들려고 합니다.</p>  <p>그러나 저러나 이 책을 모두 편집해서 만들어줄 사람이 필요한데... 직원은 어찌 구할까^^ 라고 늘 같은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p>  <p>새로운 책들이 출간될 그 시점까지 아르고나인호는 열심히 달립니다!</p>  <p><a href="http://www.oojoo.net">http://www.oojoo.net</a></p>  <p>&#160;</p>  <p>스펙트럼북스 전도서 1000원 <img hspace="5" alt="할인쿠폰" align="absMiddle" src="http://image.kyobobook.co.kr/newimages/apps/b2c/search/i_Coupon.gif" width="47" height="16" />+<img hspace="5" alt="무료배송" align="absMiddle" src="http://image.kyobobook.co.kr/newimages/apps/b2c/search/i_DeliveryFree.gif" width="47" height="16" />이벤트 (2009.7.1~8.31) </p>  <p><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amp;ejkGb=KOR&amp;clickOrder=LEA&amp;barcode=9788993497144"><img border="0" alt="어둠의세력"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93497141_1.jpg" height="80" /></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3497076&amp;orderClick=LAH"><img alt="조지소로스"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076/m9788993497076.jpg" height="80" /></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3497083&amp;orderClick=LAH"><img alt="마크 모비우스"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083/m9788993497083.jpg" height="80" /></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201120&amp;orderClick=LAG"><img alt="마크 모비우스"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9620112x_1.jpg" height="80" /></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3497014&amp;orderClick=LAH"><img border="0" alt="루디&#39;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014/m9788993497014.jpg" height="80" /></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3497069&amp;orderClick=LAG"><img border="0" alt="핑크머니경제학"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069/m9788993497069.jpg" height="80" /></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17&amp;orderClick=LAH"><img border="0" alt="인도 베다수학"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417/m9788996103417.jpg" height="80" /></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00&amp;orderClick=LAH"></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24&amp;orderClick=LAH"><img border="0" alt="스도쿠365"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medium/424/m9788996103424.jpg" height="80" /></a><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6103417&amp;orderClick=LAG">      <br /></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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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09 05:12: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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