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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두부찌개, 샐러드, 카레 그리고 버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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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이글루는 제 욕망을 절대 영도에 가깝게 반영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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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09 04:19: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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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두부찌개, 샐러드, 카레 그리고 버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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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이글루는 제 욕망을 절대 영도에 가깝게 반영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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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무래도 휴학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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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ff0000;"><strong>주의 : 이글은 가면 갈수록 제 정신상태를 반영하여 이상해집니다.</strong> 읽지 않으시는 게 심신과 정서 안정에 좋습니다.</span><br />
(그러나 이렇게라도 풀지 않으면 이 황당함을 하소연할 곳이 없다는 게 아이러니...)<br /><br /><br />
들을 과목 없어서 휴학하는 인간은 나밖에 없겠지.<br />
뭐야 분명 경기침체인데 왜 학교가 대폭발하는거야. 왜 여석이 안나는거야...... OTL<br />
내입으로 말하기도 좀 그렇지만, 우리과 마이너과 아니었어? 여태까지 여석 부족한 적이 한번도 없는데 이건 뭐... 인원 80명짜리 강의가 다 차다니!? 이게 말이 되냐능!?<br />
<br />
첫학기니까 신입생들 모두 다닌다고 쳐도 내가 듣는 강의가 1학년들이 들을만한 강의가 아닌데. -_-;;<br />
설마 등록금 동결 때문에 모든 휴학생들이 한꺼번에 학교로 복귀한 건 아니겠지... 가뜩이나 어려운 이 시기에.<br />
솔직히 동결된 상황에서 수강신청의 낙오자(..OTL)가 되어 휴학한다는 것 자체가 나중에 올랐을 때 다닌다는 의미라서 더 속 쓰리지만...<br />
<br />
부리나케 대체 강좌라도 찾아봤는데. 그딴 거 ㅇ벗고. (교양 옛날 옛적에 수강 다 끝남. 재수강은 제때 졸업하려면 무조건 계절학기로만 돌려야 함.) 남은 전공 강의는 수강정정 마감을 2일 앞둔 채로 여석 한번 안나고 있고~<br />
덕분에 12학점만 듣고 학교 다니게 될 것 같은데... 이건 뭐 졸업도 뒤로 미루어지게 되고 돈은 돈대로 더 내게 생겨서...<br />
<br />
<br />
이상황에 전공은 통폐합되서 들으려고 계획했던 강의가 사라지거나 전혀 새로운 강의가 생긴 상황이라 학사 관리에 엄청난 혼란이 왔음. ㅋㅋㅋ 설명회를 갔다왔는데도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는겨. ㅋㅋㅋ<br />
아 아니 솔직히 한국사 과목 생긴 거 환영이고 전공 학점으로 인정받으면서 들을 수 있는 거 좀 우왕ㅋ굳ㅋ인데 고학년 되서 이렇게 왕창 바뀌면 어쩌자는 거냐능... 입학할 때부터 이랬으면 혼란이 없었을 것을...<br />
잘못하면 학점 부족해서 졸업도 못하게 생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솔직히 이 모든 학점 부족, 혼란 문제는 제가 선택한 복전 때문에 이렇게 된 건데, 그게 이수 학점이 쬐끔 높아서... ^_^;; 타 전공에 비해 한 학기 더 다닌다고 해도 안메꿔지는 학점이랄까...<br />
근데 문제는 올해부터 이수 학점이 줄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날 농락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15~30학점을 줄일 수 있어? (이렇게 줄어도 타과보다 훨씬 이수 학점 높다는 건 여전히 안습이지만.) 어떻게 날 낚을 수 있어? 진짜 이래도 되는거야???????<br />
<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ㅋㅋ............<br />
ㅋ........<br />
전공과 복수전공 모두에게서 배반당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나의 인생이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br />
으아.<br />
으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안그래도 몸상태도 안좋았는데 그냥 반년 놀다 오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물좋고 공기좋은 곳에서 공부 좀 하고, 읽고 싶은 책 실컷 읽고, 오덕질이나 하다 오겠어...<br />
ㅠㅠ<br/><br/>tag : <a href="/tag/학교" rel="tag">학교</a>,&nbsp;<a href="/tag/배신" rel="tag">배신</a>,&nbsp;<a href="/tag/황당" rel="tag">황당</a>,&nbsp;<a href="/tag/니가어떻게나한테이럴수있어" rel="tag">니가어떻게나한테이럴수있어</a>,&nbsp;<a href="/tag/휴학" rel="tag">휴학</a>			 ]]> 
		</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학교</category>
		<category>배신</category>
		<category>황당</category>
		<category>니가어떻게나한테이럴수있어</category>
		<category>휴학</category>

		<comments>http://arepin.egloos.com/225214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Mar 2009 12:46:39 GMT</pubDate>
		<dc:creator>아르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헐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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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결국 마감을 못지키는군여. 하긴 인력이 1/2이 되었으니 당연한 결과이긴 한데... 그래도 이건 좀 아니잖아!<br />
<br />
오오 인생 그것은 풀잎에 지는 이슬과 같이 허무하고도...<br />
당최 모르겠음.<br />
<br />
그냥 좀 까이고 나서 며칠 지나면 되지 않을까?<br />
......<br />
<br />
<br />
...그렇지만 역시나 가장 무서운 건 밸리에 글이 다시 쌓이고 있다는 것이지. ㅠㅠ<br/><br/>tag : <a href="/tag/죄송합니다" rel="tag">죄송합니다</a>,&nbsp;<a href="/tag/마감" rel="tag">마감</a>			 ]]> 
		</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죄송합니다</category>
		<category>마감</category>

		<comments>http://arepin.egloos.com/224854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Feb 2009 19:14:00 GMT</pubDate>
		<dc:creator>아르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단하게 올리는 오늘의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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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ul><li><strong>슬레이어즈 온리전</strong></li></ul>참가 부스 수에 비해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고 행사장의 모든 분들께서 질서를 참 잘 지켜주셔서 무척 좋은 온리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혼잡하지도 않고 적당히 둘러보고 즐기기에도 좋은... 이벤트도 작은 규모이지만 기발하고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았구요. (특히 족자는 정말 탐났습니다. 제로스 족자 누가 타가셨나요. ㅜㅠ 솔직히 슬레캐는 버릴 캐가 없어서 다 가지고 싶었습니다만.)<br />
정말 이 행사가 있기까지의 스탭분들의 노력이 저절로 연상될만큼 이상적인 온리전이었습니다. 좋은 행사를 만들어주신 ranigud님, 그리고 그외 다른 스탭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 />
<br />
...그런데 제로리나 북 왜이렇게 펑크 많이 났나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 슬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제 가슴에 간만에 불 질러 놓고 불 안끄시면 직접 망상&쓰게 됩니다.<br />
하악하악하악하악 슬레이어즈는 노말 커플링이 좀 개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회지요? 솔직히 나온 것 거의 다 쓸은 것 같습니다. 워낙 슬레이어즈 창작물을 본지가 오래된 데다가 정말 고퀄의 회지가 많았습니다. 역시 온리전이 좋긴 좋네요. ^*^<br />
정말로- 10년만에 가슴이 다시 뛴 것 같습니다. 슬레이어즈Revolution 제작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의 심정과 비슷했어요. (다만 레볼루션 자체는 기대보다 아쉬웠지만...) 슬레이어즈를 기억하고 추억해주시는 분들, 그리고 새롭게 알게 되시는 분들이 늘어나서 다시 한번 이런 행사가 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정말 행복했습니다.<br />
<br />
<br />
<ul><li><strong>룬의 아이들 온리전</strong></li></ul>며칠 전 미친듯이 날뛰었던 만큼 오늘 당연히 두탕 뛰었습니다. 난 좀 짱인 듯... 우왕ㅋ굳ㅋ (사실 저 말고도 두탕 뛰신 분 계시리라고 굳게 믿습니다.)<br />
<br />
아침에 나가는데 치셀님께 연락을 받아 급히 입장했습니다. 솔직히 슬레이어즈 온리전에서 이벤트를 더 구경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룬의 아이들 쪽이 찾아뵐 곳이 많고 해서 서둘렀습니다. 무엇보다 부스 참가자의 경우엔 그 긴 줄을 서지 않아도 단번에 들어갈 수 있어서 더 좋았구요.(..) 정말 치셀님께 굽신굽신 감사감사...<br />
<br />
장르, 커플링별로 부스를 인접하게 배치해주신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습니다. 덕분에 굉장히 많은 인원이 몰렸지만 돌기에 편했습니다. (슈ㅣ바 아무래도 잘 생각해보니 나 노말이랑 조란 구역 못간 듯... ㅋ... OTL)<br />
랄까 도와드리기로 해놓고 혼자서 처돌은 나쁜 놈입니다만... 나쁘게 봐주시지 않고 부족한 저에게 성은을 내려주신 치셀님, 정말 정말 감솨합니다..<br />
<br />
꿈에 그리던(..) Y2K(야미, 유피넬, 김군)님들도 뵈었고(특히 이분들께는 처음 오픈할 때 엄청나게 도움을 받아서 감사 감사 감사 또 감사드려요. 이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계속 굽신굽신.) 막시민 총수 앤솔로지도 샀고 노말 앤솔로지도 샀고 팬북도 샀고... 치셀님과 쿠쿠리님의 완전 소중한 회지도 겟했고... 또 간만에 아는 동생들도 만나 정담도 나눴고...<br />
정말 좋았습니다. 지금도 즐겁게 읽고 있어요. 밤새면서 회지를 읽을 수 있다는 건 정말 황홀한 경험이지 말입니다? 하악하악. (저 사실 이런 경험 몇년만임... 코믹 안간지 오래되서.)<br />
<br />
행사 진행도 좋고 이벤트도 좋았습니다. 특히 이벤트의 경우엔 상품이 엄청나서ㅠㅠㅠㅠㅠㅠㅠㅠ 호응이 어마어마했는데요.<br />
<span style="font-family:'궁서','Gungseouche';"><span style="color:#ff0000;"><span style="font-size:210%;">제발 족자 그리신 분... 제가 발걸레, 노예, 농노든 뭐든 되어드릴테니, 판..판매 안될까요. 경매라도 좋아!! 제발!!!!!!!!! 제발 안되겠냐고!!!!!!!!!!!!! 그걸 베개, 이불로 제작해서 껴안고 자지 않는 이상 난 더이상 살아가지 못할 것 같아..!</span></span></span><br />
(어느정도냐면, 행사장에 있는 모든 여인네들이 질투와 부러움으로 비명을 지를만큼의 크기와 퀄릿이었습니다...)<br />
농담 아니라 진심 그거 판매해주신다면 저 3월 14일 화이트데이 때 사탕 선물하는 거 인증샷 올릴 수 있구여. ㅇㅇ 동영상 찍어서 니코니코동화에 올릴 수도 있어요. ㅇㅇ 게다가 저 사실 은발, 회색머리(그레이계)에 검정, 흰색 배합 복장 패치입니다. (조슈아 외모 중에서 마음에 드는 거 저거뿐이라는 거 다 거짓말. 잘생긴 거야 내가 얼굴 본 것도 아니라서 알바 아니고~) 그러니까 제발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안될까여... 아직도 완전 소중한 보리스양(!?)과 조슈아의 회색머리와 깜장 복장이 눈앞에서 아른거려요...... <br />
솔직히 제로스 족자는 가망성이 제로라 일치감치 포기했으니 그렇다해도(바빠서 다시 돌아갈 수 없었으니ㅜㅜㅜㅜㅜㅜㅜㅜ) 행사장에서 이벤트 진행한다고 상품으로 내거는 걸 보는 순간 눈이 뒤집히더라구여... 근데 될리가 없죠. 빙고게임 넌 이제 내 철천지 원수.<br />
제발 그 족자를 제작하신 분께서 이 글을 읽으신다면 이 애타는 소녀(..)의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젭라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내주세요.. 판매 좀 해주세요... 제발...<br />
가격 아무리 비싸도 삽니다. 침구로 프린팅해서 본격 오덕후처럼 살아봐야지. ㅇㅇ 이불은 보리스, 베개는 조슈아 좋은 듯. ㅋ<br />
<br />
아앜ㅋㅋㅋ 온리전 후기 중에 어떻게 족자 얘기가 절반이야. ㅋㅋㅋㅋㅋ 부끄럽다. ㅋㅋㅋㅋㅋㅋㅋ (족자 얘기 빼면 내용이 ㅇ벗어!!)<br />
어쨌든 정말 즐거웠고, 룬의 아이들 온리전 준비하신 스탭분들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혼잡한 분위기가 될 수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br />
그리고... 코믹 갈때마다 룬의 아이들 부스 찾아보기가 너무 힘들어서 다들 어디로 가신 줄 알았는데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기억해주고 계신 것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이런 행사가 자주까지는 아니어도 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온리전은 감동이야... T_T 혹시나 그때 일손 딸리시면 그냥 저 부려먹으셔도 됩니다... ㅇㅇ 가끔 오버로드로 핀 빠져서 며칠간 앓아버리는(잠수하는) 경우 아니면 저 나름 일 잘합니다.<br />
이제 남은 회지는 아껴가면서 봐야지! 이런 기분은 오래 갈수록 좋으니까여...<br />
<br />
두서 없지만 마지막으로 피자 사주신 치셀님께 다시 한번 감사감사... 굽신굽신. 만날 때마다 전 얻어먹는 듯한 기분이 드네여... (부대찌개, 피자에 이어서 다음은...to be continued) 다음번엔 제가 쏘는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br />
조만간 감상문을 성심성의껏 바치도록 하겠나이다... 근데 이거 참, 쑥쓰러워서... //_///<br />
<br />
<br />
여하튼 오늘 하루는 최★고였습니다.<br />
<br />
<br />
p. s. 근데 저 오늘 한달 월급의 반정도 써버린 듯한 기분임... ㅇㅇ<br />
아마 돈 더 찾았음 더 썼을 듯. 자제 못하는 병신이라...<br />
<br />
p. s. 2 그나저나 간만에 이런 행사에 가서 작가분들과 양질의 창작물들을 보니 주제에 용기가 샘솟네여...<br />
그래서 여태까지 고민만 한 그것을 써봐야겠습니다. 여태까지 지켜온 제자신과의 원칙을 깰 생각에 벌써부터 도키도키하네여.<br/><br/>tag : <a href="/tag/온리전" rel="tag">온리전</a>,&nbsp;<a href="/tag/슬레이어즈" rel="tag">슬레이어즈</a>,&nbsp;<a href="/tag/룬의아이들" rel="tag">룬의아이들</a>,&nbsp;<a href="/tag/슬레이어즈온리전" rel="tag">슬레이어즈온리전</a>,&nbsp;<a href="/tag/룬의아이들온리전" rel="tag">룬의아이들온리전</a>,&nbsp;<a href="/tag/후기" rel="tag">후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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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Feb 2009 17:44:17 GMT</pubDate>
		<dc:creator>아르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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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살인플래그가 뭐 어떻다는 건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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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흥분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제로스X리나면 뭐 어떻다는 건가!<br />
제로스X제르가디스가 뭐 어때서!?<br />
가우리X리나일 수도 있는 거고, 제르가디스X아멜리아일 수도 있는 거고, 가우리X실피르일 수도 있는 거지!!<br />
<br />
아놔 진짜 제로리나 커플 지지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항가항가항가항가 좋아죽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저 아마 슬레이어즈 온리전 회지 왠간한건 쓸어버릴 듯... 그리고 난 한달간 펩시를 마시겠지.<br />
<br />
괜찮아 학교 휴학하고 돈벌면 돼. (!?)<br />
책을 지르지 못하는 건 아쉽지만 그래도 괜찮아. 책은 빌려볼 수 있어도 회지는 어디가서 다시는 못볼 추억이자 보물이거든.<br />
<br />
<br />
으아아아아 진짜 이런 행사는 말이죠, 가기 전에 둘러보면서 설레임과 기대감에 가득 차 있는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다는.<br />
가장 큰 고민이 해결되고 나니 드디어 느낄 수 있네요.<br />
난 정말 행복해... ^_T<br />
<br />
비록 코딩의 마감이 2월 중순까지라도, 나날히 회의가 잡혀있고, 모임과 행사, 답사 등의 일정이 빽빽해도 난 행복해...<br />
이제 이런 것들은 문제가 아니야.<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내가 너무 기뻐서 처돈 듯 한 게 느껴지지만 이미 이성의 끈을 놓아버렸으니 어쩔 수 없어. ㅋㅋㅋㅋㅋㅋㅋ<br/><br/>tag : <a href="/tag/플래그" rel="tag">플래그</a>,&nbsp;<a href="/tag/커플링" rel="tag">커플링</a>,&nbsp;<a href="/tag/만세" rel="tag">만세</a>,&nbsp;<a href="/tag/제로리나" rel="tag">제로리나</a>,&nbsp;<a href="/tag/제로제르" rel="tag">제로제르</a>,&nbsp;<a href="/tag/가우리나" rel="tag">가우리나</a>,&nbsp;<a href="/tag/슬레이어즈" rel="tag">슬레이어즈</a>,&nbsp;<a href="/tag/슬레이어즈온리전" rel="tag">슬레이어즈온리전</a>,&nbsp;<a href="/tag/회지" rel="tag">회지</a>,&nbsp;<a href="/tag/다쓸어주마" rel="tag">다쓸어주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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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Feb 2009 01:58: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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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으아아악 이것은 축복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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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ㅇ는이ㅏ아ㅣㄴㅇㅎ러ㅏ티러뉴허ㅣㅏㄴ퍼튜ㅏㅓㄴㄹ<br />
ㄹ어ㅜ낭러ㅏㄴㅁㄴㅇ디ㅏㅓㅁ나이럼<br />
ㄴ뤃ㅍ나이러니ㅏ허ㅏㅣㄴㅇㄹ<br />
꺄앙니ㅏㅓ리머아ㅣㄴ멍ㄴ리ㅏㅂ자디ㅓ<br />
<br />
우와우와우와우와 눈물날 것 같애!!!!!!!!!!!<br />
난 왜 이 사실을 이제서야 알았던가!<br />
그 길고 긴 인고와 고민의 세월은 다 무엇이던가!!!!!!!!<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08/88/d0032988_498e1e678a147.jpg" width="500" height="488.5964912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08/88/d0032988_498e1e678a147.jpg');" /></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70%;">☆★☆★승리의 슬레이어즈 온리전★☆★☆</span></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08/88/d0032988_498e1e77ed87d.gif" width="500" height="353.1746031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08/88/d0032988_498e1e77ed87d.gif');" /></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70%;">☆★☆★승리의 룬의 아이들 온리전★☆★☆</span></div><br />
참고로 제가 미쳐 날뛰는 이유는 날짜와 장소를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br />
<br />
<br />
우와아아아아아 ranigud님은 나의 구세주!<br />
제 영웅! 슈퍼맨! 원더우먼! 히로인(?)!<br />
Hail ranigud! 지크 ranigud!<br />
그야말로 리나의 드래곤 슬레이브, 가우리의 바보짓(해파리짓), 제르가디스의 폼생폼사(망가짐), 아멜리아의 정의의 비스퍼랑크와 제로스의 '비밀입니다.'와 같은 슬레계의 필수불가결 요소입니다!!!!!!!!!!!<br />
<br />
아 정말 10년 사랑, 그리고 ranigud님께서 주최하시는 슬레이어즈 온리전을 가느냐- 전민희님의 외도 발표(?)로 기약없는 침체기로 빠져들고 있는, 거기다 처음이자 아니면 내가 모르는 사이에 이미 해서 두번째일-Second Run이란 행사명 때문에 헷깔림- 룬의 아이들 온리전을 가느냐- 농담 아니라 정말 몇달 전부터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민했거든요.<br />
솔직히 룬의 아이들 같은 경우엔 지인분께서 회지도 내시고, 어느정도 안면이 있는 분들도 뵈이고, 오래 알고 지낸 동생도 부스를 낸다고 들어서 인륜상 가지 않을 수가 없어서 번뇌를 거듭했는데 진짜 오랜만에 우리곁으로 돌아온 슬레이어즈를 포기할 수 없었어요. 오 마이 슬레이어즈... ㅠㅠ<br />
그래서 아쉽지만 룬의 아이들 쪽은 회지 예약만 해두고 통판이나 신청해야겠다라고 알아보며 다니고 있었는데 이런 저의 고민을 단박에 해결해주시는군요! ......그 사실을 깨닫는데 무려 한달이나 걸린 게 문제이긴 합니다만. (지난 두달간 이쪽에 신경 쓸 겨를이 없었어요.)<br />
<br />
제가 진짜 어느정도로 이걸 고민했냐면, 정말 온리전 날짜 발표난 순간부터 코믹이랑 겹쳐서 날짜야 변경돼라 변경돼라 빌었을 정도입니다.<br />
그래서 초기예정과 다르게 2월 서코와 겹쳐서 변경된 공지를 봤을 땐 앗싸!!!!!!! 하고 기쁨의 탄성을 질렀는데 알고보니 둘다 똑같이 변경...<br />
진짜 그때 눈물 흘렸어요... 최후의 희망이 사라졌다는 생각에 허망해지더군요..<br />
<br />
그래도 이번 주말엔 슬레이어즈 온리전을 가기로 어느정도 마음을 굳히고 장소를 확인한 순간!!<br />
<br />
<a href="http://slaonly.egloos.com/1236575" target="_blank">온리전 날짜와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a><br />
<br />
<span style="font-size:210%;">VIVA Slayers Only!</span><br />
<span style="font-size:170%;">NICE!!! VERY GOOD!!!!! WONDERFUL!!!!!!! FANTASTIC!!!!!!!!!!!!!!!!!!!!!!!<br />
하나님 감사합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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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떻습니까.<br />
제 기쁨이 느껴지십니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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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15일 슬레이어즈 온리전 뮤지컬하우스 3층<br />
2009년 2월 15일 룬의 아이들 온리전 뮤지컬하우스 2층<br />
<br />
좋습니다, 좋아요! 아주 좋아요!!<br />
그날 제가 파산하는 일이 있어도 꼭 갑니다. 모두 들립니다. 모두 하고 말 것입니다.<br />
<br />
(게으르고 귀찮아서) 코믹 안간지도 벌써 어연 몇년 된 것 같은데 그래도 이건 가야합니다.<br />
이건 꼭 가야해!!!!!<br />
<br />
마침 학교 가는 거리와 비슷하기도 하고!<br />
양재역, 학여울에 비하면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가깝고!<br />
이것은 축복입니다~ 분에 넘치는 성은이옵니다~ ranigud님의 은총입니다~<br />
<br />
<br />
ㅜㅠ<br />
흐으으윽.<br />
너무 흥분했더니 이제 힘 빠지네.<br />
<br />
그나저나 내 친구들은 작품 취향이 다른데 온리전을 갈까 몰라? (혹시나 지금 이글 보고 있으면 덧글 달지?)<br />
그래도 홀몸으로 가는 한이 있어도 꼭 꼭 찾아뵙겠습니다. 이젠 일조차도 날 막을 순 없어!<br />
다음주에 뵈어요! 이얏호!<br />
<br />
<br />
p. s. 살다살다 보면 이런 최상의 시나리오도 실현되긴 하나 봅니다...<br/><br/>tag : <a href="/tag/난지금매우몹시기뻐하고있어" rel="tag">난지금매우몹시기뻐하고있어</a>,&nbsp;<a href="/tag/슬레이어즈" rel="tag">슬레이어즈</a>,&nbsp;<a href="/tag/룬의아이들" rel="tag">룬의아이들</a>,&nbsp;<a href="/tag/온리전" rel="tag">온리전</a>,&nbsp;<a href="/tag/슬레이어즈온리전" rel="tag">슬레이어즈온리전</a>,&nbsp;<a href="/tag/룬의아이들온리전" rel="tag">룬의아이들온리전</a>,&nbsp;<a href="/tag/앗싸" rel="tag">앗싸</a>,&nbsp;<a href="/tag/나이스" rel="tag">나이스</a>			 ]]> 
		</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난지금매우몹시기뻐하고있어</category>
		<category>슬레이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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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repin.egloos.com/222761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Feb 2009 00:31:33 GMT</pubDate>
		<dc:creator>아르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로깅을 할 때 가장 즐거운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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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실 전 글쓰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은 보는 것이죠. (뭐 제가 원하는 볼 것이 없는 경우엔 자급자족이라는 수단을 사용하지만 이건 정말 최후의 수단입니다.)<br />
그리고 이런 건 블로깅이라기보다는 웹서핑이라 해야 맞지요. 부끄럽게도 전 아직 웹1.0시대식 삶을 살고 있습니다.<br />
하지만 이것보다 더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br />
<br />
자기 블로그에서 이런 말 하긴 좀 쑥스럽지만, 다른 분들의 글을 읽고 그리고 거기에 덧글을 다는 것이 가장 즐겁습니다.<br />
제가 하는 뻘짓이 굉장히 많아서 블로깅을 할 시간, 또는 다른 분들 블로그를 살펴볼 시간이 적어 덧글 다는 횟수도 적긴 합니다만 그래도 적을 기회가 생기면 최대한 성의있게 덧글을 달아주려고 노력합니다. 가끔 트랙백으로 걸어야할 길이의 덧글을 작성해놓고 뒤늦게 글로 대신하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덧글을 무척 애용하는 편입니다. 아마 제가 찾아뵙는 블로거 분들 중에는 쓸데없이 진지하게, 또는 길게 달아놓은 제 덧글로 난감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달아놓고 민망해할 정도이니까요.(..) <br />
<br />
그리고 그렇게 덧글을 달아두고, 블로그 주인장께서 달아준 답변을 읽을 것도 무척 좋아합니다. 자신의 블로그에서 답변도 제대로 달지 않는 제가 이런 말 할 자격이 있을리는 없겠습니다마는... 확실히 그렇습니다. 나름 공들여 쓴 덧글을 주인장이 확실히 읽어주셨다는 표시랄까요? 여하튼 정말 좋아합니다.<br />
그래서 항상 제 블로그의 모든 덧글에 답변을 달려고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마이너 블로거라 그런지 달린 덧글의 황송함을 지나치게 인식해서 부담을 가지고 쩔쩔맵니다. 다른 분의 글에 덧글을 달 때에도 그만한 부담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블로그 덧글을 대할 때 특히나 그런 것 같습니다. 책임감이 느껴져서 일까요? 아니면 자신의 글을 다른 사람이 읽어줬다는 것이 너무 기뻐서 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내가 덧글을 달 때처럼 다른 사람에게 그러한 즐거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고 동시에 쑥쓰럽기 때문일까요?<br />
<br />
여하튼 저에게 있어 블로깅은 그렇습니다. 이건 정말 웹서핑 단계, 혹은 <a href="http://cyworld.com" target="_blank">싸이월드</a>나 <a href="http://section.blog.naver.com" target="_blank">네이버 블로그</a>와 같이 커뮤니케이션성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네요.<br />
그래도 새롭고 흥미로운 글들을 읽기에 용이하다는 점, 그리고 덧글을 달 수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전 오늘도 블로깅 아닌 블로깅을 합니다.<br />
여러분들은 어떤 즐거움으로 블로깅을 하시나요?<br />
<br />
p. s. <span style="color:#ffffff;"><span style="background-color:#ffffff;">갑자기 이런 낯간지러운 글을 쓴 이유는... 엊그제 추가된 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수를 확인한 결과 예상외의 결과를 보고 충격을 받아 좀 제대로 된 블로깅을 해야지 하는 결심을 해서는 절대 아닙니다. 좋은 블로그가 되려면 뚜렷한 주제를 가지고 양질의 컨텐츠를 포스팅하라고는 하는데, 전 그럴 지식도 실력도 없으니 말입니다. 그나마 잘할 수 있는 건 덕후질? 중2병 포스팅? 그것도 아니면 까대기 글?<br />
문득 생각해보니 암울하군요. 차라리 이글루스 스킨 뜯어고치기나 CSS 강좌나 써서 올리는 게 낫겠습니다. 아니면 php관련 팁이라든가. 그럴 끈기나 실력이 없어서 문제지만. (본래 전 설명체질이 아닙니다. 친절하지도 않고요. 독학한 사람의 공통적인 특징일지도 모르겠는데, 자신의 지식에 확신이 없는 데다가 자신이 밟았던 전철을 떠올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하겠지 라고 여기고 귀찮아 합니다.)<br />
어쨌거나 세상은 넓고 능력자 분들은 많아서... 그런 능력자분들 글로 열심히 재미보고(..) 덧글 달아주는 게 기쁨인 비루한 블로거였습니다.</span></span><br/><br/>tag : <a href="/tag/블로그" rel="tag">블로그</a>,&nbsp;<a href="/tag/블로깅" rel="tag">블로깅</a>,&nbsp;<a href="/tag/즐거움" rel="tag">즐거움</a>,&nbsp;<a href="/tag/글" rel="tag">글</a>,&nbsp;<a href="/tag/덧글" rel="tag">덧글</a>			 ]]> 
		</description>
		<category>favorite</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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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덧글</category>

		<comments>http://arepin.egloos.com/222733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Feb 2009 15:19:15 GMT</pubDate>
		<dc:creator>아르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으허허헣 ]]> </title>
		<link>http://arepin.egloos.com/2224691</link>
		<guid>http://arepin.egloos.com/2224691</guid>
		<description>
			<![CDATA[ 
  간만에 들어와봤더니 이글루스가 천지개벽...일리는 없고 무언가 많이 바뀐 듯한 느낌이... 기분 탓인가.<br />
<br />
어쨌든 뒤늦은 새해 인사 올리옵고, 2008 이글루스 TOP 100에 선정되신 슈타인호프님, 초록불님, 다구님, 을파소님 경하드리옵니다. <br />
(그리고 보실리는 없겠지만 굽시니스트님도 축하드려요! 이렇게 말하긴 좀 민망하지만 저랑 제 선배님이 굽시니스트님 왕팬이라는. ㅋㅋ -_-; <strike>학교 도서관에 본격 2차 세계대전 들여달라고 했다가 백 먹은 건 저희끼리 묻어가기로 한 흑역사.</strike>)<br />
<br />
<br />
그나저나 작년 12월 이래 계속 달려 이제사 한숨 내쉬고 주위를 둘러보니 무언가 많이 바뀌었네요.<br />
이사가신 분들도 꽤 보이고...<br />
무엇보다 밸리 괴수가 쓰러지질 않아...... 이건 도저히 사람이 읽을 양이 아니잖아.<br />
<br /><br /><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실질적으로 회계, 개발 등의 업무를 혼자서 도맡아서 하다보니 눈밑의 다크써클이 짙어져만 가고(그나마 나눠하던 한분은 외국에, 한분은 졸업.)<br />
말은 안했지만 방학 중에 해온 스터디(도대체 언제쯤 고전을 파보고 중세덕후 놀이를 할 것인가. 사실 이미 중세파트 맡아서 한번 하긴 했지만.)<br />
그리고 다음 학기엔 도대체 뭘 들을 것인가(이건 학교 얘긴데, 전공이 통폐합되면서 강의가 사라진 비극적 결말을 맞음. 솔직히 속은 기분임.)<br />
역시나 휴학을 해야하나 등등.<br />
<br />
<br />
지난 학기부터 시작된 슬럼프가 속된 말로 지금도 쩔고<br />
덕분에 암울한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면 한숨만 푹푹이라<br />
이런 중2병 포스팅은 싸이 같은데나 써야하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음.<br />
<br />
<br />
앗, 그러고보니 병원 가야되는데.<br />
잊어먹고 있었군.<br />
<br />
<br />
어휴 이제 남은 수량은 우체국에서 발송만 하면 되나.<br />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딜 가서든 돈관리는 절대 맡으면 안된다는 걸 깨달았다. 이건 진리다.<br />
대량으로 통판하시는 분들 진짜... 대인배이신가요.</span></span><br/><br/>tag : <a href="/tag/새해복많이받으세요" rel="tag">새해복많이받으세요</a>,&nbsp;<a href="/tag/축하드립니다" rel="tag">축하드립니다</a>,&nbsp;<a href="/tag/중2병" rel="tag">중2병</a>			 ]]> 
		</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새해복많이받으세요</category>
		<category>축하드립니다</category>
		<category>중2병</category>

		<comments>http://arepin.egloos.com/222469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Feb 2009 22:58:31 GMT</pubDate>
		<dc:creator>아르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메인 이야기 ]]> </title>
		<link>http://arepin.egloos.com/2168294</link>
		<guid>http://arepin.egloos.com/2168294</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section.blog.naver.com/event/DomainPromotionEventForm.nhn" target="_blank">현재 네이버에서 신청일로부터 2년간 무료로 사용 가능한 pe.kr 도메인을 선착순 5만명(네이버 회원)에게 주고 있습니다.</a><br />
<br />
전 <a href="http://history21.egloos.com/2168078" target="_blank">을파소님 글</a>을 보고 신청하게 됐는데, 제가 쓰는 주소는 항상 마이너여서(사실 발음상으로는 arpin으로 표기해야 맞습니다만 이건 이미 있는 경우도 있고 모양이 불안해보여서 arepin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받았습니다.<br />
다만 네이버에서 이 이벤트 공지가 올라온 게 어제밤 11시경이라 내일 네이버 회원들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고 정보가 퍼지면 언제 동날지 모릅니다.<br />
생각 있으신 분들은 지금 얼른얼른 신청하세요. ^^<br />
<br />
그리고 을파소님께서 링크를 걸으신 <a href="http://idealist.egloos.com/4774104" target="_blank">파파울프님의 글</a>도 보고 왔는데, 사실 pe.kr 도메인도 그리 마이너는 아니에요. 공공기관이나 특수기관에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된 몇몇 도메인을 제외하고는 국내 도메인들 중에서 나름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답니다. 개인이 신청할 수 있는 도메인 중에 가장 오래된 게 com, co.kr, net, org, pe.kr 이렇게 다섯개거든요. (그나마 co.kr은 원래 기업체에게만 부여되는 도메인이었습니다. 신청하려면 사업자 등록번호가 필요했지요.) 특히 pe.kr 도메인은 '진짜' 개인 홈페이지용으로 나온 것입니다.<br />
본디 com은 commercial, co.kr은 commercial.korea, net은 network, org는 organization, pe.kr은 personal.korea의 약자입니다. 이중 com과 net, org는 국외에서도 통용되는 도메인으로 '일반 최상위 도메인(generic top-level domain, gTLD)'이라고 하며, 초기에는 약자에 맞는 용도로 쓰였지만 지금은 대체로 구분없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세개는 모두 인터넷 초창기인 1985년에 정의된 역사 깊은 도메인들이기 때문에 지금은 포화상태라고 봐도 무방하지요. 가장 흔한 닷컴(.com)의 규모를 생각해보신다면야 더 말할 필요가 없겠습니다.<br />
그래서 국가마다 필요에 따라 새롭게 제정해 쓰기 시작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엔 .kr, 일본의 경우엔 .jp, 미국의 경우엔 .us, 영국국의 경우엔 .uk... 뭐 이런식이죠. 이렇게 국가마다 사용하는 도메인을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country code top-level domain, ccTLD)'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용도를 나타내는 도메인 뒤에 붙이는 겁니다. go는 정부기관, or은 비영리기관, ac는 대학 등,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땅덩어리가 넓은 미국의 경우엔 주(state)마다도 도메인이 있어요.<br />
따라서 pe.kr은 말그대로 personal, 즉 한창 개인 홈페이지 만들기 열풍이 불 때 그 수요를 감당하고 올바른 용도와 의미를 지닌 도메인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당시에는 pe.kr이 닷컴(.com), 넷(.net), 오알지(.org)보다도 더 비쌌어요. (pe.kr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줄은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거나 국가 도메인이 뒤에 붙은 경우가 대체로 더 비쌌답니다.<br />
도메인이 처음 생겨났을 때는 대체로 접속자가 홈페이지의 소속과 성질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분하여 사용되었습니다만 언젠가부터 이런 경계가 많이 얇아져서 지금은 혼용되고 있습니다. 일반 최상위 도메인이라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닷컴(.com), 넷(.net), 오알지(.org)가 특히 그러하지요. 덕분에 저 도메인들이 처음 생겼을 때의 의미가 약간 퇴색된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깝기도 합니다.<br />
이외 도메인에 대해 더 많이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문서들을 읽어보세요.<br />
<blockquote>* 위키피디아(Wikipedia)<br />
.com : <a href="http://ko.wikipedia.org/wiki/.com" target="_blank">한글</a> / <a href="http://en.wikipedia.org/wiki/.com" target="_blank">영문</a><br />
.net : <a href="http://ko.wikipedia.org/wiki/.net" target="_blank">한글</a> / <a href="http://en.wikipedia.org/wiki/.net" target="_blank">영문</a><br />
.org : <a href="http://ko.wikipedia.org/wiki/.org" target="_blank">한글</a> / <a href="http://en.wikipedia.org/wiki/.org" target="_blank">영문</a><br />
.kr : <a href="http://ko.wikipedia.org/wiki/.kr" target="_blank">한글</a> / <a href="http://en.wikipedia.org/wiki/.kr" target="_blank">영문</a></blockquote><br />
어쨌든 개인 홈페이지에 가장 적절한 pe.kr! 어렸을 적 제가 가장 가지고 싶었던 도메인 중 하나였습니다. ~_~ 경제력이 없었을 때라 돈을 내야 하는, 그것도 비교적 비싼 도메인을 구입한다는 건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그래도 늦게나마 네이버 덕분에 소원성취 해보네요. (닷컴과 넷의 경우엔 이미 운영해봤고, 종종 연결을 대행해준 적도 있었기 때문에 미련이 안남아요.)<br />
일단 이 블로그로 연결시켜놓긴 했는데, 전 유료계정도 있고 따로 홈페이지를 운영할 예정이라서(사실 게시판은 공공연히 돌아가고 있는데 공개할 수 없다는... 아마 이 블로그 꼬박꼬박 들려주시는 분들은 아실테지만 장르가 그쪽이라서. ㅠㅠ), 완공되면 그쪽으로 연결시켜 놓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a href="http://www.arepin.pe.kr/"><span style="font-size: 170%;">http://www.arepin.pe.kr</span></a><br/><br/>tag : <a href="/tag/네이버" rel="tag">네이버</a>,&nbsp;<a href="/tag/pe.kr" rel="tag">pe.kr</a>,&nbsp;<a href="/tag/도메인" rel="tag">도메인</a>,&nbsp;<a href="/tag/domain" rel="tag">domain</a>,&nbsp;<a href="/tag/이벤트" rel="tag">이벤트</a>,&nbsp;<a href="/tag/이야기" rel="tag">이야기</a>			 ]]> 
		</description>
		<category>review</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pe.kr</category>
		<category>도메인</category>
		<category>domain</category>
		<category>이벤트</category>
		<category>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repin.egloos.com/216829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Dec 2008 16:52:21 GMT</pubDate>
		<dc:creator>아르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란 여자는 결국 이런 여자 ]]> </title>
		<link>http://arepin.egloos.com/2165355</link>
		<guid>http://arepin.egloos.com/2165355</guid>
		<description>
			<![CDATA[ 
  나란 여자는 결국 이런 여자지. 전쟁사 쓰랬더니 좋다고 신나게 쓰다가 시간분배 실패하지. ㅠㅠ 세계사를 정치사, 전쟁사로밖에 파악 못하는 나는 정말 쓸모없는 듯... 언제쯤 사람이 될래 나님아... 분량이 3배이상 차이나는 걸 보고 교수님께서는 뭐라 생각하실까...ㅠㅠ<br/><br/>tag : <a href="/tag/모블로깅" rel="tag">모블로깅</a>			 ]]> 
		</description>
		<category>모블로깅</category>

		<comments>http://arepin.egloos.com/216535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Dec 2008 02:27:51 GMT</pubDate>
		<dc:creator>아르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검색엔진이 내글을 못읽어 가는 것 같아서 테스트 ]]> </title>
		<link>http://arepin.egloos.com/2161619</link>
		<guid>http://arepin.egloos.com/2161619</guid>
		<description>
			<![CDATA[ 
  딱히 검색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테스트.<br />
기본적으로 항상 '진취적 공개'로 설정해두는데 요근래 잠깐 검색엔진이 못긁어나게 해놨어서...<br />
혹시 뿔났나?<br/><br/>tag : <a href="/tag/검색엔진" rel="tag">검색엔진</a>,&nbsp;<a href="/tag/수집" rel="tag">수집</a>,&nbsp;<a href="/tag/테스트" rel="tag">테스트</a>			 ]]> 
		</description>
		<category>검색엔진</category>
		<category>수집</category>
		<category>테스트</category>

		<comments>http://arepin.egloos.com/216161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Dec 2008 10:39:47 GMT</pubDate>
		<dc:creator>아르핀</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