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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퀘인의 고유결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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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3 Mar 2007 02:49: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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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퀘인의 고유결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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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제 슬슬 개강(학)이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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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뭣도 모르고 아직까지 놀고 있는 아르퀘인입니다.<br />
<br />
저에게는 5일이&nbsp;개강입니다아.<br />
<br />
이번에 시간표를 주 4일로 짜버렸더니 어쩌다 금요일이 비게 되어버렸거든요. 에헤라~<br />
<br />
이제까지 3번의 학기를 보내면서 시간표를 정상적으로 짜본 것은 멋도 모를 첫학기 때 뿐이고 나머지는 죄다 닥치고 오후수업 또는 주4일제군요.<br />
<br />
이제 나름 후배들이 생긴다는데&nbsp;오묘한 기분을 느끼고도 있습니다만...<br />
<br />
지나다니는 애들 보니까 후배같이 보이질 않아...;;orz<br />
<br />
어째 개강을 하면 방학때보다는 한가해 질듯도 해도 나름 기대 중입니다아.<br />
<br />
<br />
<strong>결론 : 이번에 대학 들어가신 분들, 무엇을 기대하더라도 그 이하를 보게 될 것이다~</strong> [도망간다]<!--"<-->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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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Mar 2007 02:49:06 GMT</pubDate>
		<dc:creator>아르퀘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통계치의 정확성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요인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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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임시(?) 편의점 알바생 아르퀘인입니다.<br />
<br />
<br />
편의점의 레지(돈계산 하는 기계)에는 객층 키라는게 있습니다아.<br />
<br />
물건 다 찍고나서 마지막에 누르는걸로 누가 물건을 사는지 계층 표시를 하는거죠.<br />
(대략 중년남성, 주부, 젊은 남성, 젊은 여성 등등이 있어요.)<br />
<br />
그런데 아르퀘인이 점유하고 있는 시간 동안은...<br />
<br />
<br />
'이 동네 편의점에는 죄다 중년 남성만 온단 말인가...'<br />
<br />
'생리대하고 스타킹을 산 사람의 100퍼센트가 중년 남성!?'<br />
<br />
대략 이런 상황이란 거지요...<br />
<br />
<br />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아.<br />
<br />
많은 키들 중에 중년 남성키가 가장 누르기 쉽거든요. 데헷~♡<br />
<br />
<br />
<strong>결론 : 통계치의 가장 큰 적은 귀차니즘이닷!!</strong> [썰린다]<!--"<-->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n.egloos.com/313634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Feb 2007 03:20:33 GMT</pubDate>
		<dc:creator>아르퀘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깨보니까 밤이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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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rcuein.egloos.com/3109029</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이제 정신차린 아르퀘인입니다.<br />
<br />
<br />
캬하하하핫, 나에겐 발렌타인 데이란 없다, 그시간에 내 의식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 발렌타인 데이란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br />
<br />
...라고 생각하시고 클릭하신 분들은 낚이신 겁니다아.[도망간다]<br />
<br />
발렌타인 데이 당일날, 아르퀘인은 나오누님이 빼간 길드석을 박고나서 오후 2시에 초콜릿 받으러 학교로 어슬렁 거리러 갔습니다아.<br />
<br />
<br />
받았습니다아. 엄허나 편지까지...+_+<br />
<br />
놀잽니다. 놀았습니다아.<br />
<br />
밥사준댑니다. 낼름 받아 먹었습니다아.<br />
<br />
어이쿠, 누님 술까지...&gt;_&lt;<br />
<br />
이것까지 잘 받아먹으면서 밤까지 마셔라 부어라했더랬죠.<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리고 나서 새벽알바 갔습니다아...[울면서 뛰쳐나간다.]<br />
<br />
젠장;;<br />
<br />
하루종일 놀고 술퍼마시다가 새벽 알바 하려니까 죽겠;;<br />
<br />
결국에 날 밝을때 집에와서 일어나니까 주위가 어두워져 있더군요.[먼달]<br />
<br />
<br />
<strong>결론 : 그래도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strong> [난도질당한다]<!--"<-->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n.egloos.com/310902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Feb 2007 13:00:53 GMT</pubDate>
		<dc:creator>아르퀘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 </title>
		<link>http://arcuein.egloos.com/3090516</link>
		<guid>http://arcuein.egloos.com/3090516</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dwib.egloos.com/3032426">연애 확률</a> <br />
<br />
<br />
<br />
<table height="58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85" border="0"><tbody><tr><td colspan="2" height="67"><table height="67"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85" border="0"><tbody><tr><td width="195"></td><td width="461"><table height="67"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61" border="0"><tbody><tr><td height="13"></td></tr><tr><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16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8pt; PADDING-BOTTOM: 0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5px; FONT-STYLE: normal; LETTER-SPACING: -1px; FONT-VARIANT: normal" valign="top" height="54"><span style="COLOR: #ff0000">* 공유 IP를 쓰는 곳에서는 모두 같은 테스트 결과가 나오므로 로그인하고 테스트를 해주세요.</span> </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r><td width="43" height="513"></td><td width="642"><table height="513"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2" border="0"><tbody><tr><td valign="top" height="41"><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2" border="0"><tbody><tr><td align="right" width="48"><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img/ico_quest.gif" /></td><td width="9"></td><td class="test_q" width="585"><!--DB:테스트 주제-->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여성 테스트 금지)</td></tr></tbody></table></td></tr><tr><td class="c_scroll" valign="top" height="435"><div class="line_t1" style="PADDING-RIGHT: 0px; OVERFLOW-Y: auto; PADDING-LEFT: 0px; OVERFLOW-X: hidden; PADDING-BOTTOM: 0px; WIDTH: 642px; PADDING-TOP: 0px; HEIGHT: 435px"><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6" border="0"><tbody><tr><td colspan="3" height="10"></td></tr><tr><td width="15"></td><td width="596"><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6"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 valign="top" height="25"><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img/page_next.gif" /> <!--카테고리명--><b>관계지향성</b> : <!--점수-->42 점 </td><td width="15"></td><td><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img/page_next.gif" /> <!--카테고리명--><b>지배욕구</b> : <!--점수-->70 점 </td><td width="15"></td></tr></tbody></table></td></tr><tr><td class="blogtext"><!-----본문 시작 ----------------><p><img height="43"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393095/45750de1630fa.gif" width="596" border="0" /></p><p>&nbsp;<img height="257"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393095/4573de01031df.jpg" width="255" align="right" border="0" />&nbsp;</p><p><img height="19"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feature.gif" width="341" /></p><p><br />
당신에게 상대방의 기분이나 입장에 맞추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 내 생각, 내 기분에 상대가 맞춰야 뿌듯하다. 사실은 상대의 기분을 맞춰주기 싫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남의 생각이나 기분을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못한다. 세상은 옳고 그름으로 구분되고 내가 보기에 옳은 것은 상대가 보기에도 옳을 것이라 확신한다. 따라서 내가 생각하는 옳은 모습으로 세상을 고쳐 놓으려고 한다. 이에 성공하면 마음이 놓이고 자신감이 생긴다. 하지만 잘 되지 않으면 화가 나고 우울해진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당신 마음대로 세상이 교정되는 일은 많지 않다.</p><p>&nbsp;</p><p><img style="WIDTH: 326px; HEIGHT: 19px" height="19"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merit.gif" width="332" /></p><p><br />
자신감이 강하고 뚜렷한 주관이 있으며 남들을 이끌어가는 리더쉽도 있다. 보통 말하는 ‘사나이’의 전형이다. 뒤에서 따르기 보다는 앞에서 이끌어가는 스타일이다. 연애를 할 때도 미리 알아서 결정하고 판단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따라주기만 하면 모든 일이 순조롭다.</p><p>&nbsp;</p><p><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demerit.gif" /></p><p>&nbsp;</p><p>너무 상대방의 심정을 생각해 주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좌지우지 하려는 욕심만 부리다 보면 꼴통이라고 불릴 수 있다. 특히 연애는 댄스와 같아서 앞으로 나섰다가 뒤로 물러서는 리듬이 중요한데 당신은 앞으로 나서기만 하려는 댄서가 될 위험성이 높다. 혼자 춤을 출 수는 있어도 같이 호흡을 맞추는 연애는 많이 어렵다. </p><p>&nbsp;</p><p><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advice.gif" /></p><p><br />
독불장군, 혼자서는 장군이 될 수 없다는 옛말은 중요하다. 당신이 훌륭한 리더쉽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당신의 지휘를 받고자 하는 사람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 따라서 당신 주변 사람들의 생각이나 기분을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당신이 만족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더욱 더 만족하는 것이 중요하다. 곳간에 인심 나듯, 당신이 만족하고 여유가 있어야 남의 마음이 더 잘 보일 것이다.</p><p>&nbsp;</p><p><br />
<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similar.gif" /></p><p>&nbsp;</p><p><a href="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type_view.html?article_num=432&amp;zine_num=37"><img height="145" hspace="1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393095/4573df93b8054.jpg" width="100" align="left" border="0" /></a><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gray_brit.gif" align="absMiddle" />&nbsp;<strong>오나시스 (Aristotelis Sokratis Onassis)</strong></p><p><br />
20세기 가장 유명했던 그리스 선박 재벌. 1906–1975. 오토만 제국의 중산층 가정에서 출생, 1차 대전 후 터키에 의해 모든 재산을 압류 당한 뒤 아르헨티나로 이주, 이곳에서 오나시스는 가족의 담배 사업을 성공시킨 뒤 승승장구, 그리스로 이주해 선박, 유조선, 포경 사업에 진출하며 세계 제일의 "선박왕" 입지를 굳혔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유능한 사업가이자, 가장 악명 높은 바람둥이기도 했다. 그리스 선박 업계의 거물인 리바노스의 딸과 (정략) 결혼을 해 2명의 자녀를 두었지만, 결혼한 상태에서 세계적인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와 노골적인 염문을 뿌리다 결국 본처와 이혼, 본격적인 자유 연애 생활을 시작한다. 그는 마리아 칼라스 때문에 이혼을 했으면서도 그녀와 결혼하지 않고 계속해서 다른 여자들을 만나며 방탕한 생활을 즐겼다. 그는 케네디의 미망인 재클린 케네디와 결혼을 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오나시스는 원래 결혼에 관심이 없었으나, 재클린의 고집에 의해 결국 결혼할 수 밖에 없었다고. 그러나 결혼 뒤 오나시스는 재클린을 "사치스러운 인형" 취급을 하며 또 다시 다른 여자들을 만나기 시작했고, 결정적으로 마리아 칼라스와 재회하며 재클린을 철저히 따돌렸다. 오나시스는 심지어 재클린과 저녁을 함께 먹은 뒤 바로 다른 여자와 섹스를 하러 집을 나갈 정도였다. 그가 죽을 때는 재클린에게 한 푼의 유산도 남기지 않은 채 연금 혜택만 주었다. <a href="http://kr.ring.yahoo.com/WEBZINE/type_view.html?article_num=252&amp;zine_num=20"></a><br />
</p><p>&nbsp;</p><p>&nbsp;</p><p><a href="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type_view.html?article_num=433&amp;zine_num=37"><img height="145" hspace="1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393095/4573dfc09143b.jpg" width="100" align="left" border="0" /></a><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gray_brit.gif" align="absMiddle" />&nbsp;<strong>존 F 케네디 (John Fitzgerald Kennedy)</strong><br />
<br />
미국의 35대 대통령. 1917–1963. 명망 높은 정치 귀족 집안인 케네디 가문에서 태어나 최연소 상원위원을 거쳐 대통령의 자리에 올랐다. 쿠바 미사일 위기를 극복한 뒤 미국의 영웅으로 칭송되며 역대 가장 높은 인기를 누렸다. 그는 화려한 여성 편력으로도 유명했는데 관계를 맺은 여자에게 단 한번도 마음을 주지 않은 것으로 악명 높았다. 심지어 자신과 결혼한 재클린과 (암살되기까지) 평생 불화를 겪었는데, 일부의 평가에 의하면 재클린을 "가문의 대를 잇기 위한 애 낳는 기계"로 취급했다고 한다. 케네디는 원래 결혼에 관심이 없었으나 아버지의 강력한 권유로 30대 중반의 나이에 재클린에게 청혼했다. 그러나 케네디는 결혼 직전에 "총각 파티"를 위해 2주간이나 약혼자로부터 떨어져 지냈으며, 결혼한 뒤엔 재클린이 유산했다는 소식을 듣고도 뱃놀이를 나가 돌아오지 않는 등 무책임한 결혼생활을 했다. (한때 재클린은 이혼까지 생각했다.) 그는 철저하게 여성을 쾌락의 대상으로 삼았는데, 스스로 자신의 여자 관계를 이렇게 묘사했다. "들어와서, 벗고, 끝내고, 굿바이 마담." 그럼에도 수많은 여성들은 케네디를 사랑했고, 관계를 맺은 뒤 버림 받았다. <a href="http://kr.ring.yahoo.com/WEBZINE/type_view.html?article_num=254&amp;zine_num=20"></a><br />
</p><p>&nbsp;</p><p>&nbsp;</p><p>&nbsp;</p><p><a href="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type_view.html?article_num=435&amp;zine_num=37"><img height="145" hspace="1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393095/4573dff18a42d.jpg" width="100" align="left" border="0" /></a><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gray_brit.gif" align="absMiddle" />&nbsp;<strong>피카소 (Pablo Picasso)</strong></p><p><br />
스페인 출신의 전설적인 화가. 1881–1973. 피카소의 연애 생활은 그의 작품 활동만큼이나 정력적이었다. 그는 여인들과 평균 10년 주기로 동거를 했는데, 매번 연인들에게 고통을 주며 일방적으로 헤어졌다. (정식 결혼은 단 두 번) 그는 23세에 처음 유부녀인 올리비에와의 동거를 시작으로 수많은 여성들과 동거를 하며 예술 활동에 영감을 얻었다. (실제로 피카소는 매번 새로운 여성과 어울릴 때마다 작품에 빛을 발했다.) 피카소는 엄청나게 매력적인 남성이었으나 그 점을 이용해 여성들을 짓밟았다. 1911년부터 동거한 에바 구엘은 병약한 몸에 자주 앓아 누웠는데, 이때마다 피카소는 병이 점염될까 봐 혼자 이사를 가버리곤 했다. 피카소와 처음 결혼한 발레리나 출신의 올가는 자신의 생업을 포기하고 아들까지 낳았으나 잔인하게 버림받는다. 워낙 수많은 여성들과 어울리고 씨를 뿌린 덕에, 피카소가 죽고 난 뒤엔 굉장한 소동이 벌어진다. 피카소의 3번째 동거녀였던 마리 발터는 피카소를 저승에서 보살펴야 한다며 목을 매 자살했고, 올가 사이에서 난 아들인 파블로는 약물 중독으로 사망, 손자 파블리토는 피카소의 장례식에 찾아왔다가 마지막 연인이었던 자클린 로크의 완강한 반대로 음독 자살한다. 그리고 자클린은 수년간 피카소의 다른 자식들과 유산 상속 문제로 법정 다툼을 벌이다 13년 뒤 권총 자살한다. <a href="http://kr.ring.yahoo.com/WEBZINE/type_view.html?article_num=251&amp;zine_num=20"></a><br />
</p></td></tr></tbody></table></td></tr></tbody></table></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
<br />
<br />
<br />
이거 어째 매우 아슷흐랄한 결과가...;;;orz<br />
<br />
평소에 게임 상에서 여자로 오인 받는 일도 많고 누님 취향에다가 어려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저로선 완전 반대 결과로군요;<br />
<br />
진정한 사나이에다가 마초라...[먼달]<br />
<br />
거기다 유사한 인물 유형에선 어째 좌절 스러운 녀석들 뿐이야...ㅠㅠ<br />
<br />
그래도 꼬셔서 걸릴 확률이 반은 된다니까 만족입니다아. 에헤라디야~<br />
<br />
<br />
<strong>결론 : 확률 상으로 보면 이제까진 100퍼지만 조만간 실패할 일이 나오려나? [도망간다.]</strong><br />
<br />
덧. 테스트는&nbsp;요 주소로 들가서 해보심 됩니다아.<br />
&nbsp;<a href="http://kr.ring.yahoo.com/WEBZINE/"><span style="COLOR: #0000c0">http://kr.ring.yahoo.com/WEBZINE/</span></a>&nbsp;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n.egloos.com/309051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Feb 2007 10:49:04 GMT</pubDate>
		<dc:creator>아르퀘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펌] 주몽 + 마비노기 ]]> </title>
		<link>http://arcuein.egloos.com/3063029</link>
		<guid>http://arcuein.egloos.com/3063029</guid>
		<description>
			<![CDATA[ 
  1탄. 윈드밀<br />
<br />
<a href="http://www.loliparty.net/529">http://www.loliparty.net/529</a><br />
<br />
크리티컬 히트에서 데굴데굴...<br />
<br />
<br />
2탄. 더스틴 갑옷<br />
<br />
<a href="http://www.loliparty.net/530">http://www.loliparty.net/530</a><br />
<br />
오토디펜 캐안습...ㅋㅋ<br />
<br />
<br />
후기에서 마비 팬아트에 올렸다가 초상권 침해로 짤렸다는 말에 또 굴렀음...<br />
<br />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재미있어서 올려 봤어요.<br />
<br />
원본 출처야 주소에서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으므로 생략;; <br />
<br />
<br />
덧. 요즘들어 티스토리가 자주 보이면서 이쪽으로 이전해버리고 싶은 생각이 무럭무럭 듭니다아.<br />
(그 전에 관리나 좀 해야;;)<br />
<br />
덧2. 다른데도 올리려 했더니만 이미 있다든가...[먼달]<br />
<br />
<br />
<strong>결론 : 주몽은 먼치킨이닷!!</strong> 			 ]]> 
		</description>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n.egloos.com/306302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Feb 2007 16:49:46 GMT</pubDate>
		<dc:creator>아르퀘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죽겠습니다아... ]]> </title>
		<link>http://arcuein.egloos.com/3059518</link>
		<guid>http://arcuein.egloos.com/3059518</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정신차린 아르퀘인입니다.<br />
<br />
이틀 연속 술을 퍼마셨습니다아.<br />
<br />
금요일날 술퍼마시기 시작해서 토욜날 새벽까지 줄창 마시고 나서 뻗어 있는데 아는 녀석 군대간다고 해서 튀어나오라니...;;;orz<br />
<br />
이미 몇번은 들은 군대가서 주의 사항에 대해 경처하고 게임을 시작했는데...<br />
<br />
덕분에 또 줄창 퍼마셧습니다. 젠장;;<br />
<br />
눈치 게임을 했는데 왜 내가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 녀석에 당첨되는 거냐구웃!!!<br />
<br />
'모든게 계획대로다.'풍 썩소가 어울릴만한 캐릭터래나;;<br />
<br />
양주에 맥주에 소주를 들이부어서 부어라, 마셔라~<br />
<br />
다행히 각종 이상한 재료 첨가에다가 먹다 뱉은 소주를 넣은 특제 드링크는 피해갔습니다아..;;orz<br />
<br />
결과적으로&nbsp;오늘 새벽에서야 들어왔;;<br />
<br />
<br />
<strong>결론 : 인생은 타이밍~<br />
</strong><br />
<br />
덧. 역시 양주는 뒤끝이 없어서 좋습니다아~<br />
<br />
덧2. 아무리 선머슴 같은 녀석들이라도 여자가 끼여 있어야 분위기가 화기애애 해집니다아.<br />
<br />
덧3. 역시나 동기보단 누님이 좋습니다아. (으응?)<!--"<-->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n.egloos.com/305951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Feb 2007 06:11:02 GMT</pubDate>
		<dc:creator>아르퀘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모 님에게 이글루를 들켜버려서 올려보는 스샷 ]]> </title>
		<link>http://arcuein.egloos.com/3054846</link>
		<guid>http://arcuein.egloos.com/305484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03/47/c0057647_0102065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03/47/c0057647_01020656.jpg');" /></div><br />
<br />
S모 길드 정모장소인 라비 던전 보스방을 점거하기 위한 그들의 만행~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n.egloos.com/305484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Feb 2007 16:13:05 GMT</pubDate>
		<dc:creator>아르퀘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크흑... 비뚤어 질테닷!!! ]]> </title>
		<link>http://arcuein.egloos.com/3036369</link>
		<guid>http://arcuein.egloos.com/3036369</guid>
		<description>
			<![CDATA[ 
  <p>안녕하세요. 우울하기 그지없는 아르퀘인입니다.<br />
<br />
<br />
요즘들어 키상만 돌다가 올만에 맛상에 갔더랬습니다아.<br />
<br />
처음에 되지도 않는 녀석들을 가볍게 처리하고 첫번째 헬하운드...<br />
<br />
모슈(상점가 대략 15000원) 닷!!!!<br />
<br />
잇힝~ 하면서 낼름 집어 먹었습니다아.<br />
<br />
2층에서 휴즈~<br />
<br />
3층에서 또 휴즈~<br />
<br />
막층에서 바드스켈이 레 음 빈병~<br />
<br />
그 외에도 통행증만 5개...<br />
<br />
<br />
매우 좋아라 해서 나왔습니다아.<br />
<br />
어느새 만원밖에 없던 인벤에 거의 10만원이&nbsp;들어차 있더군요.+_+<br />
<br />
거기다 나오자마자 길원분께서 겜가드 내리는 법이 나왔다고 해서 낼름 그것까지 적용 시키고 미뤄 뒀던 염색을 시작 했습니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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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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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tyle="BORDER-RIGHT: #8c8c8c 0px solid; BORDER-TOP: #8c8c8c 0px solid; BORDER-LEFT: #8c8c8c 0px solid; CURSOR: hand; BORDER-BOTTOM: #8c8c8c 0px soli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7/16/47/c0057647_32449.jpg" name="zb_target_resize" /><br />
<strong><font color="#ff0000" size="7"></font></strong></p><p><strong><font color="#ff0000" size="7">결과적으로 적자...;;;orz<br />
</font></strong><br />
<br />
전체 파트 3개에서 분명 리블점 3개 잡아서 했는데...<br />
<br />
어째서 그걸 모두 피해가냔 말이다앗!!!<br />
<br />
허리띠부분만 남았는데 이게 어쩌다가 진보라가 되서 그냥 입고 다녀버릴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아.<br />
<br />
<br />
<strong>결론 : 인생지사 세옹지마.</strong><!--"<--></p>			 ]]> 
		</description>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n.egloos.com/303636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Jan 2007 07:06:49 GMT</pubDate>
		<dc:creator>아르퀘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역시 어중간하게 어린건 좋지 않군요... ]]> </title>
		<link>http://arcuein.egloos.com/2929941</link>
		<guid>http://arcuein.egloos.com/2929941</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아르퀘인입니다.<br />
<br />
<br />
이 년이나 그 년이나 간 년이나 온 년이나 올 년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무신경한 신경 체계의 본인에 있어서 새해는 별로 특별한 날은 되지 못합니다아.<br />
<br />
휴일 이상의 의미가 없는 1월 1일 아르퀘인은 일어나자 마자 쓰라는 글은 안쓰고 마비노기에 접속 합니다.<br />
<br />
첨에는 몰랐죠.<br />
<br />
'가방 열려면 닥치고 결재하고 오너라'<br />
<br />
라는 메세지가 뜨더군요.<br />
<br />
그래서 계좌이체 같은걸로 결제를 하려니 부모의 동의가 필요하대나...<br />
<br />
아니 내 나이가 몇갠데!!<br />
<br />
라고 외칠 뻔하다가 생각해보니까 아직 만 20세가 안됐구나....;;orz<br />
<br />
<br />
좀 있다가 상품권이라도 사러 가야게습니다아...<br />
<br />
<br />
<strong>결론 : 이러니 저러니 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strong><!--"<-->			 ]]> 
		</description>

		<comments>http://arcuein.egloos.com/292994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Jan 2007 02:33:16 GMT</pubDate>
		<dc:creator>아르퀘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건 뭔가 아니라고 느낄때... ]]> </title>
		<link>http://arcuein.egloos.com/2920369</link>
		<guid>http://arcuein.egloos.com/29203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tyle="BORDER-RIGHT: #8c8c8c 0px solid; BORDER-TOP: #8c8c8c 0px solid; BORDER-LEFT: #8c8c8c 0px solid; CURSOR: hand; BORDER-BOTTOM: #8c8c8c 0px soli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pds3.egloos.com/pds/200612/29/47/c0057647_08125415.jpg" width="977" name="zb_target_resize" /><br />
<strong><font color="#ff0000" size="7"></font></strong><br />
<strong><font color="#ff0000" size="7">어쩌라구!!??<br />
</font></strong><br />
참고로 이 때 폭스역도 3개 나왔;;;<br />
<br />
<br />
<br />
<br />
알피던전 돌다가 득템하니 할 말이 없군요.<br />
<br />
차라리 안나오니만 못하니...;;orz<br />
<br />
이런 비슷한 스샹이 몇 장 더 있었는데 찾질 못하겠어요..<br />
<br />
<br />
덧. 프라이버시상 이름은 가렸습니다.<br />
<br />
덧2. 하프 서버 하시는 분들 친구추가 해주세요~ 			 ]]> 
		</description>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n.egloos.com/292036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Dec 2006 11:31:52 GMT</pubDate>
		<dc:creator>아르퀘인</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