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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LISH APP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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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역과 감상 기타등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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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5:0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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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LISH APP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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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역과 감상 기타등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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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몸이 안좋아 졌다는 희소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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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8/99/a0011099_4af58bdb039cb.jpg" width="500" height="709.2257001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8/99/a0011099_4af58bdb039cb.jpg');" /></div><br><br><br>...뭔가 아이러니 한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ㅋ<br><br>하여간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피검사 해보니&nbsp;빈혈 증상은 더 심각해 졌고 여러모로 검사 결과가 별로더군요. <br>근데 왜 희소식이냐면 그런 결과들이 난치병이 아닐 가능성을 나타내는게 아닐까 하는 이야기가 나왔거든요. <br><br>이왕이면 고생해도 난치병보단 치료가 가능한게 낫겠죠. OTL<br><br>그나저나 병원은 갈때마다 뭔가 후폭풍이 있네요. 한 2일 정도는 또 몸 상태가 별로라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습니다. <br>해야할 일도 많은데 쩝... <br><br>뭐 하여간 오랜만희 희소식(?) 이었습니다. <br><br>좋은 주말 되시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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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다한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d.egloos.com/1966073#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15:02:03 GMT</pubDate>
		<dc:creator>폴리시애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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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모니터 사망 하드디스크 기사회생OTL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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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3/99/a0011099_4aefa1c45c6ab.jpg" width="500" height="228.8851351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3/99/a0011099_4aefa1c45c6ab.jpg');" /></div><br><br>오랫동안 버텨줬던 제 17인치 모니터가 사망했습니다. <br>사실 저번주부터 계속 고장 상태였습니다만 결국 새로 사게 되면서 회생 불능 확정을 한 셈이죠. <br>이미 망한회사의 모니터라 AS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기도 했고요T_T<br><br>그래서 일단 중소기업 24인치 모니터로 샀습니다. <br>나름 LED백라이트 SIPS패널이라서 그럭저럭 마음에 듭니다만 무결점 제품이 아니었고, 불량화소가 2군데 발견이 되었습니다. T_T<br>하나는 그린만 반응을 안하는 녀석이고 하나는 구석이라서 그다지 신경 안쓰이긴 합니다. <br>그래도 좀 아쉽긴 하네요 쩝. 여태껏 뽑기운은 그리 안나빴는데 말이죠. <br><br>하드디스크의 경우는 모니터가 고장나면서 동시에 고장났습니다만 다행이도 살릴 수 있었습니다. <br>500기가짜리였는데 이거 날라갔으면 여러모로 타격이 컸을 것 같네요. <br>묻지마 교환해 버리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일단 살릴수 있는 방향으로 가네요. 시게이트 AS에 호감도가 약간 상승했습니다. <br><br>하여간 겨우겨우 본래 작업 환경으로 되돌아 올 수 있었습니다. <br>넷북으로는 작업하기도 놀기도 애매했는데 이제 좀 편해졌네요. <br>앞으로는 블로그에도 조금은 더 자주 올 수 있을 듯.<br><br>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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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다한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d.egloos.com/196475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03:37:55 GMT</pubDate>
		<dc:creator>폴리시애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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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멋대로 라이트 노벨 취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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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9/99/a0011099_4ae977480560c.jpg" width="500" height="370.0475435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9/99/a0011099_4ae977480560c.jpg');" /></div><br>문득&nbsp;제가 라노베를 고를때 어떤 취향으로 고르는지 이야기 하고 싶어졌습니다. <br>그야말로 뜬금없고 아무도 관심 없을 것 같지만 원래 블로그라는게 그런거니(어이)<br><br>1. 일러스트가 로리로리하지 않을 것. <br>처음부터 강력하군요. 사실 이 항목이 들어가면서 선택의 여지에서&nbsp;70%는 날라갔다고 보면 됩니다(어이)<br>라노베뿐이 아니라 일본의 이쪽(?) 계열에서는 사실 이 항목 하나가 날리는 명작도 수도 없이 많을 듯. <br>그러나 전 누님파. 흔들리지 않습니다(어이)<br>...사실 캐릭터적으로는&nbsp;예외도 있습니다. 데몬베인의 알 아지프 라던지, 사야의 노래의 사야라던지, 나데시코의 호시노 루리라던지 기타등등 기타등등. <br><br>2. 여자 주인공이 아닐 것.<br>남은 부분에서 다시 30%쯤은 날리는...(어이)<br>뭐 하여간 전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고 보는 타입이라서 여성 주인공은 상당한 감점 요소입니다. <br>덕분에 마법소녀물을 대부분 전멸이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여자들 우르르 나와서 달짝지근하게 노는 이야기(...)는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네요. 개그물이라면 또 이야기가 달라지긴 합니다만 어느쪽이든 감정이입을 할 수 있는 남자 캐릭터 하나쯤은 존재하는게 제 취향에 대부분 맞았습니다. <br><br>3. 백합물도 그다지...<br>위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입니다만 하여간 백합물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가 우에오 히사미츠를 좋아한다고 해서 백합을 좋아한다고 보시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OTL<br>...물론 그렇다고 장미물 같은거 좋아하는 것도 아닙니다. BL은 개그 요소로 들어가는 것 정도는 괜찮더군요(어이)<br><br>4. 추리나 미스테리가 있음 일단 눈여겨 본다. <br>추리나 미스테리적 요소가 있으면 일단 눈여겨 보는 편입니다. 루프물 같은 것도 나름 좋아하는 편이죠. 아무래도 구성이 치밀해야 성공하는 장르기 때문에 출판 될 정도면 뭔가가 있다고 보고 일단 체크해 둡니다. 의외로 아주 버릴 정도인 경우가 적은거 보면 제 취향에도 맞는 듯 합니다. 그 다음이 액션일려나요. 러브 코메디는 최후의 최후에 선택하는 편이죠. <br><br>5. 지나치게 어두우면 패스.&nbsp;<br>전 일단 라노베는 가볍게 읽는게 정답이라고 보는 편입니다. 어둡고 무겁다고&nbsp;해서 작품성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br>대신 음울하면서도 가벼움이 혼재해 있는 타입은 꽤 좋아합니다. 절망적인 상황설정에서 개그를 펼치는 캐릭터에 매력을 느끼는 편이죠. 저 '지나치게' 부분은 결국 제&nbsp;맘대로라는 이야기(어이)<br>일단 기본적으론&nbsp;책을 덮었을때 여운을 남기는 책보다는 상쾌한 책을 더 좋아하는 편이네요.&nbsp;<br><br><br>1,2,3번의 경우는 최근의 시류(?)를 정면으로 거슬르고 있는 것이네요. <br>제 주변의 오덕들과도 결정적으로 어긋나는 취향이죠(먼눈)<br>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지만 사실 꼭 다 맞아 떨어지는 건 아닙니다. <br>토라도라 같은 소설도 좋아하는데 그녀석도 따지고 보면 로리 캐러도 나오고 러브 코메디 장르이니까요. ^^<br><br>하여간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ㅎㅎ<br>저처럼 편협(?)한 취향을 가지신 분은 없으신지? <br><br>그럼 동류를 기다리겠습니다!<br>좋은 하루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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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라이트 노벨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d.egloos.com/196337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11:07:25 GMT</pubDate>
		<dc:creator>폴리시애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라이트 노벨 작가 히라사카 요미 ]]> </title>
		<link>http://arcueid.egloos.com/19613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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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strong><span style="FONT-SIZE: 100%">平坂読(히라사카 요미)<br>제0회 MF문고J 라이트 노벨 신인상 우수상 수상<br><br>2004년 9월 수상작 ホーンテッド！(하운티드)로 데뷔<br>2006년 3월&nbsp; ソラにウサギがのぼるころ(하늘의 토끼가 올라갈 무렵) 시리즈 시작<br>2007년 6월 ねくろま(네크로마) 시리즈 시작<br>2008년 9월 ラノベ部(라노베부) 시리즈 시작<br>2009년 8월 僕は友達が少ない(나는 친구가 적다) 시리즈 시작<br><br><br></span></strong>왜 뜬금없이 작가 약력이냐고 하면 사실 다른 작품은 그다지 흥미가 없었는데 최근의 '나는 친구가 적다'가 상당히 취향에 맞았기 때문에 다른 작품들을 살펴보던 중. 나름 조사한게 아까워서(...) 적당히 소개합니다(어이)<br><br>초창기 작품들은 크로이츠님이&nbsp;은근히 언급하셨던 작품들이더군요.<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3/99/a0011099_4ae1268a9e020.jpg" width="24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3/99/a0011099_4ae1268a9e020.jpg');" align="left" /><br><strong>하운티드</strong><br><br>죽은자의 약 1할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lt;고스트&gt;로 되살아나는 시대. <br>어느날 유키는 소꼽친구인 미하루에게 고백을 받지만 미하루는 그 직후에 사고로 사망한다. 시체에 메달려 눈물을 흘리는 유키였지만 미하루는 고스트가 되어 되살아 나 두사람을 사귀기 시작한다. 만질 수 없는 고스트여서는 이런 일도 저런 일도 못한다고 유키는 한탄하지만 미하루는 행복한 듯하다. 트러블이 많지만 그 나름대로 즐거운 매일이었다. 하지만 엉뚱한 사건으로 후배 히카리가 두사람 사이에 끼어 들었다. <br><br><strong>작가 메세지</strong> <br>'누구나가 즐길 수 있는 감동의 판타지 러브스토리야.'라고 말하고 친구하게 읽게 했더니 '이 거짓말쟁이!'라고 화를 냈다. 정말 실례가 되는 녀석. 대체 어디가 거짓말이라는 걸까요. 네? <br><br>이 녀석은 정말 무서운 녀석이더군요. <br>(<span style="COLOR: #ffffff">자신이 여자라는 것을 숨기고 있는 점을 제외하면</span>) 평범한 고등학생인 쿠도 유키가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이미 저한테는...OTL<br><br>하여간 이런 무시무시한 녀석으로 데뷔한 사람답게 범상치 않은 작품들을 써 왔습니다.<br>'네크로마' 같은 경우는 소꼽친구가 좀비로 부활해서 되돌아 온다는 이야기이고<br>'하늘에 토끼가 올라갈 무렵' 같은 경우는 성직자인 주인공을 연인의 전생이라면서 데리러 온 흡혈귀와의 이야기였죠.<br>작품은 러브 코메디이지만 표현은 성적인 그리고 그로테스크한 묘사가 많다는 평가가...OTL<br><br>이런 사람에게 어떻게 '나는 친구가 적다.'같은 녀석이 나올 수 있었나 했더니 바로 전작인 '라노베부'부터 성향이 바뀌었더군요. <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3/99/a0011099_4ae11dea18434.jpg" width="24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3/99/a0011099_4ae11dea18434.jpg');" align="left" /><br><strong>라노베부</strong> <br><br>모노노베 후미카는 극히 평범한 고등학생.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1주일, 지금까지 특징없이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후미카였지만 어느날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경소설부, 통친 '라노베부'에 소속하게 되었다. 그렇다고해서 대단한 사건이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라이트노벨을 읽거나 조금 특이한 친구들과 우정을 쌓거나 좀 별난 선배와 얽히거나 하는 즐거운&nbsp;일상을 보내곤 했다. 그런 어디에게 있을 법한 하지만 어디에도 없을 것 같은 나날이 펼쳐지는 신감각 라이트노벨.<br><br><br><br><br><br><br>무난하고(좋은 의미로)&nbsp;즐거운 이야기라는 평가가 많은 녀석이죠. <br>내용적으로는 현시연이나 러키스타&nbsp;같은걸 연상하면 될듯 합니다. 이런 부활동을 해보고 싶다! 라는게 많은 라노베 매니아의 감상(...)<br><br><br><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3/99/a0011099_4ae1208a9885c.jpg" width="24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3/99/a0011099_4ae1208a9885c.jpg');" align="left" /><br><strong>나는 친구가 적다.</strong> <br><br>학교에서 아웃사이더인 하세가와 코다카는 언제나 기분이 나쁜 것 같은 소녀 미카즈키 요조라가 혼자서 즐거운 듯이 이야기 하는 것을 목격한다. '혹시 유령이 보이는 인간?' '친구와 이야기 하고 있었을 뿐이야! 가상친구와!''....' 코다카는 요조라와 함께 어떻게 하면 친구가 생길 것인지 이야기 했지만 요조라는 과도한 행동력으로 친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무척이나 유감스러운 부까지 만들어 버렸다. 게다가 뭐가 잘못된 것인지 계속해서 미소녀들이 입부한다. 함께 에로게를 하거나 수영장을 가거나 연극을 해보거나 목적에서 탈선하고 있는 느낌의 그들은 과연 친구를 사귈 수 있을 것인가? 좀 문제가 있지만 즐거운 청춘 러브 코미디 탄생! <br><br><br><br><br><br>이녀석이 제가 이 작가에 대해서 살펴보게 된 녀석입니다. <br>금년에 본 녀석들 중에서도 상위권에 들어오는 녀석이죠.<br>여러모로 즐거웠던 녀석으로 책을 읽을때 오랜만에 싱글싱글하면서 본 녀석인것 같네요. <br><br>사실 간단한 감상도 쓰고 싶었지만 포스팅중 지쳐서(어이)<br><br>하여간 눈여겨 볼만한 작가임에는 틀림없습니다. <br>괴이하고 매니악한 소설에서 부터 점점 대중화(?)되어가는 과정이 한눈에 보이기도 해서 나름 재밌네요. <br>다만 뭐 매니악한 소설은 그 나름대로 의의가 있는 편이라서 멸종해 가는게 좀 아쉽기도(어이)<br>전 최근작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라노베부도 한번 읽어볼 계획이네요. ㅎㅎ<br><br>그럼 좋은 하루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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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라이트 노벨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d.egloos.com/196134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03:42:10 GMT</pubDate>
		<dc:creator>폴리시애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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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팔란치아 R2000] 내 애마는 흉악...(어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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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8/99/a0011099_4adae634bb08b.jpg" width="500" height="374.8125937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8/99/a0011099_4adae634bb08b.jpg');" /></div><br>제 애마 1호 입니다. <br><br>기종은 한국의 자부심 삼천리 자전거의 아팔란치아 R2000이라는 녀석이네요. <br>미니벨로 중에서도 미니 스프린터로 그럭저럭 속력이 잘 나오는 녀석입니다. 바퀴가 작아서 아담하죠 ㅋㅋ<br><br>원래는 그냥 생활 자전거로 살 계획이었는데 중고를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조금 무리해서 산 녀석이네요. <br>뭔가 필요에 의해서 샀다기 보다는 운동용으로 산 녀석입니다. <br>다행이 집이 안양천 라인에서 가까워서 가볍게 타고 나가서 한강까지 나갔다가 돌아오곤 하네요. <br>왕복 약 25~30키로 정도 되는 듯.<br><br>원래 바테입하고 안장은 갈색이었는데 제가 블랙 앤 화이트를 컨셉으로 잡고 검은색으로 다 바꿨습니다. <br>거기다가 이 기종 특유의 문제가 크랭크라는 이야기를 어디서 줏어 듣고서&nbsp;<br>중고로 시마노사의 구형 울테크라 크랭크를 달아 놓았습니다. 뭐가 차이가 있는지는 체감이 거의 안된다는OTL<br><br>뭐 하여간 이게 제 자전거의 완성된 스타일이네요. <br><br>덤으로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8/99/a0011099_4adae5e3db848.jpg" width="500" height="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8/99/a0011099_4adae5e3db848.jpg');" /></div><br><br>저와 함께 라이딩을 해주는 호랑이와 하마 입니다(...) <br>저래뵈도 선 정리도 해주는 좋은 녀석들이죠. 뭐 사실 저하고 안어울리는 것 같기도(먼눈)<br><br>....근데 살빼려고 운동중인데 어째 한강 가서 편의점의 유혹에 지고 오는 건 대체OTL<br><br>그럼 좋은 하루를!!<br>			 ]]> 
		</description>
		<category>잡다한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d.egloos.com/195974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09:53:48 GMT</pubDate>
		<dc:creator>폴리시애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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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금서목록 작가의 신작 헤비 오브젝트 ]]> </title>
		<link>http://arcueid.egloos.com/19594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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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7/99/a0011099_4ad96e592929b.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7/99/a0011099_4ad96e592929b.jpg');" /></div>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카마치 카즈마의 신작입니다. <br><br><strong>초병기 오브젝트 VS 그냥 학생<br><br></strong>이라는 뭔가 뜨거운 전개가 특징이라고 하는군요. 뭐 이번에는 특수 능력을 가진 오른손도 없다는 듯. ㅎㅎ<br>전장 50m, 수많은 포대를 보유하고 있고 핵병기의 직격에도 견디는 병기 오브젝트에 빈약한 장비와 그 몸만 가지고서 맞선다고 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머리를 써서 싸우는 게릴라전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br>대신 이번에는 남자 두명의 콤비인듯 하군요. 개인적인 느낌은 토우마가 2명(어이)<br><br>사실 아직 못읽었습니다. 의외로 유명작을 배출한 작가가 다른 작품은&nbsp;애매한 경우가 많은데&nbsp;(타니가와 나가루씨 같은...)<br>이녀석은&nbsp;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은 듯 합니다. <br>다만 여전히 그런 징크스(?)에서&nbsp;완전히&nbsp;벗어나지는 못해서 &nbsp;전쟁물인듯 하지만 개그물이라던지, 문체가 초창기로 돌아갔다던지, 모에(?)가 없다던지, 기적이 난발된다던지,&nbsp;하여간 얇팍한 소설이라던지 하는 평가도 있긴 하네요.<br><br>어쨌든&nbsp;한번 읽어보긴 읽어볼 계획입니다.&nbsp;읽어보고서 다시 감상을 남겨 보도록 하죠 ^^<br>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크!<br><br>그럼 좋은 하루를!<br><br><br><br>&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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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라이트 노벨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d.egloos.com/195947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Oct 2009 07:29:58 GMT</pubDate>
		<dc:creator>폴리시애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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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의 오덕 지름 페르소나 라이브 DV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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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5/99/a0011099_4ad6ee1090854.jpg" width="349"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5/99/a0011099_4ad6ee109085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5/99/a0011099_4ad6ee12e315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5/99/a0011099_4ad6ee12e3157.jpg');" /></div><br><br>어느 순간 제 손안에 들려 있는 이녀석은 대체 뭐란 말인가OTL<br><br>사실 살 생각은 전혀 안하고 있었는데 구매대행 사이트 들렀던 김에 안될거라고 믿고(...) 일정금액 걸어놓고 잊고 있었더나 어느새 낙찰되어 있었던 녀석.<br>당시 총알 부족으로 빌빌 거리던 상황이라서 한동안 정말 멍~ 한 상태로 있었다는...<br><br>다시는 그런짓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가끔씩 찾아가서 금액 걸어놓고 나오는거 보면 아무래도 중독에 가까운 것 같은 기분도...<br>하여간 반성 반성<br><br>뭐 반성은 이만하면 됐고(어이)<br>지금부터 시청 들어갑니다. OTL <br><br>그럼 좋은 하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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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d.egloos.com/195892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09:44:24 GMT</pubDate>
		<dc:creator>폴리시애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달 이런저런 출간 라노베 수상작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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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MF문고J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3/99/a0011099_4ad42207c3fc2.jpg" width="179" height="2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3/99/a0011099_4ad42207c3fc2.jpg');" /></div><br><br><a title="【公式】" href="http://www.mediafactory.co.jp/bunkoj/books.php?id=23459"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6699">ごくペン！</span></a>(고쿠펜)<br>[第5回MF文庫Jライトノベル新人賞＜審査員特別賞＞] 심사위원 특별상<br><br>편차지 70이상의 수재인 주인공이 어린시절 같이 동경대를 들어가자는 약속을 한 소꼽친구를 따라 양키들만 모이는 학교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러브코미디. <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3/99/a0011099_4ad4231713249.jpg" width="179" height="2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3/99/a0011099_4ad4231713249.jpg');" /></div><br><a title="【公式】" href="http://www.mediafactory.co.jp/bunkoj/books.php?id=23458" target="_blank">オトコを見せてよ倉田くん！</a>(남자다움을 보여봐. 쿠라타군!)<br>[第5回MF文庫Jライトノベル新人賞＜佳作＞] 가작<br><br>금단의 양다리 러브 코메디. 우연히 두 소녀의&nbsp;비밀을 알게 되어 약혼을 강요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3/99/a0011099_4ad423f31c1f0.jpg" width="179" height="2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3/99/a0011099_4ad423f31c1f0.jpg');" /></div><br><br><a title="【公式】" href="http://www.mediafactory.co.jp/bunkoj/books.php?id=23454" target="_blank">プシュケープリンセス</a>(프시케 프린세스)<br>[第5回MF文庫Jライトノベル新人賞＜佳作＞] 가작<br><br>환상과 현실이 교차하는 학원 액션. 주인공이&nbsp;환상 세계의 주민임을 자처하는 소녀와 만나면서 왕위 쟁탈전에 참전하게 되는 이야기. <br><br><br>이상 3작품이 10월의 수상작 출간작이네요. MF문고 J는 나름대로 괜찮은 레이블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째 제 취향에는 안맞을 것 같은 작품들만 눈에 띕니다. 그나마 맨처음 고쿠펜의 경우는 약간 흥미가 가긴 합니다만...<br>하여간 23일 발매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크해 보시는 것도?<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3/99/a0011099_4ad42c326247e.jpg" width="22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3/99/a0011099_4ad42c326247e.jpg');" /></div><a title="【公式】" href="http://ga.sbcr.jp/novel/kotowari/" target="_blank">理の守護神さま。　一．黒使の少女・龍方時雨</a>&nbsp;理의 수호신님.<br>[第1回GA文庫大賞＜奨励賞＞] 장려상<br><br>이쪽은 뭔가 캐릭터들의 대화가 재미있어 보이는데 시놉과 제목만으로는 어떤 내용인지 파악이 안됩니다. <br>다른쪽 장려상&nbsp;보다는 괜찮아보이긴 합니다만 평가를 좀 두고 봐야 할듯. <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3/99/a0011099_4ad425618aefc.jpg" width="22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3/99/a0011099_4ad425618aefc.jpg');" /></div><a title="【公式】" href="http://ga.sbcr.jp/novel/nobless/" target="_blank">ノブレス・オブリージュ　～茅森楠葉の覚悟～</a>&nbsp;노블리스 오블리제<br>[第1回GA文庫大賞＜奨励賞＞] 장려상<br><br>검사를 목표로 하는 평민 소녀가 어떤 소녀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br>GA문고의 장려상 작품입니다만 일단 백합적 분위기라는 것에서 저한테는 이미 마이너스(어이)<br>관심이 안가네요. 그래서 소개도 부실(어이)<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3/99/a0011099_4ad42664869c6.jpg" width="16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3/99/a0011099_4ad42664869c6.jpg');" /></div><a title="【公式】" href="http://www.hobbyjapan.co.jp/hjbunko/lineup0910.php#novel091001" target="_blank">友達の作り方</a>&nbsp;(친구를 만드는 법)<br>[第3回ノベルジャパン大賞＜特別賞＞] 특별상<br><br>친구가 없던 어느 소녀가 처음으로 사귀게 된 친구가 갑자기 사라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br>HJ문고의 특별상 작품입니다. 왠지 얼마전에 나왔던 '나는 친구가 적다'가 조금 생각나긴 합니다만 그와는 다르게 미스테리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듯. 약간은 흥미가 있는 편입니다. 1일에 이미 발매가 되었고 나름대로 평가도 괜찮습니다. <br>그저 커뮤니케이션이 극단적으로 서투른 소녀가 친구를 사귀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그것이 또 청춘물로서 호평인듯 하네요. <br>저번달 HJ문고의 가작들이 별로였기 때문에 기대 하지 않았는데 한번 읽어보긴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br><br><br>이번달 수상작들 중에서는 의외로 HJ문고쪽이 흥미가 있고 다른 것들은 좀 미묘하네요. <br>뭐 어디까지나 제 취향 문제이긴 합니다만... MF쪽에 3권이나 나왔는데 다 취향이 아니라는 것도 좀...OTL<br><br>그럼 좋은 하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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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라이트 노벨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d.egloos.com/195817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07:17:07 GMT</pubDate>
		<dc:creator>폴리시애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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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드라마CD 콜렉션 / 팬심의 증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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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2/99/a0011099_4ad2dde06e9f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2/99/a0011099_4ad2dde06e9f4.jpg');" /></div><br>책장을 한칸 찍어 보았습니다. <br>대체로 드라마CD를 중심으로 모아 놓은 곳인데 제 과거 팬심의 보고 같은 부분이죠. ㅎㅎ<br><br>묘하게 OST나 보컬 같은 것에는 욕심이 없었는데 한때 제가 드라마CD쪽에 푹 빠졌을 때가 있었습니다. <br>지금은 그렇지도 않지만 드라마CD나 라디오를 MP3에 넣어두지 않으면 밖으로 안나갔을 정도(...)<br><br>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콜렉션은<br>건퍼레이드 마치 관련으로 드라마CD는 다 모은것. 현란무답제도 다 모았고 이제 식신의 성 관련만 모으면 될듯.(근데 의욕이...)<br>성계시리즈 드라마CD를 박스판으로 다 모은것. 저기 중앙의 4개짜리죠^^<br>사이버 포뮬러 사가1,2를 결국 모은것. 나름 레어도가 있는 편이었습니다. <br><br>그 이외에도 라이트 노벨 관련으로 좋아하는 작품의 드라마CD는 대충 모은 셈입니다. <br>나인에스, 금서목록, 종말의 크로니클, 악마의 파트너, 반쪽달(이건 미완입니다만)등<br><br>그리고 페이트 제로 드라마CD 1,2가 보이네요. 나름 우로부치 겐의 팬이라서(...)<br>그리고 사실 살짝 보이는 페이트 제로&nbsp;특전 CD 케이스 안에는 잡지 부록으로 준 페이트 제로의 드라마CD들이 들어가 있네요 사실상 이걸 모으는게 더 귀찮았죠. OTL<br>리턴 투 제로는 OST이긴 합니다만 싼맛에 샀던거 같습니다. <br><br>왠지 모르게 존재하는 데몬베인 쇼트 스토리나 아야카시비토 관련 드라마CD&nbsp;같은 것도 있네요. OTL<br><br>그런데 참 오랜 시간 모은 녀석들인데 막상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br>역시 자금의 압박이란 대단한 거죠 ㅎㅎ 사실 더 사고 싶은게 많은데 쩝<br><br>소소하긴 합니다만 어쨌든 제 콜렉션입니다. ㅎㅎ<br>이제 마크로스&nbsp;프론티어 관련이랑 여신전생 관련으로 모아볼까 생각도 들긴 하는데OTL<br><br>그럼 좋은 하루를!!<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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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다한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d.egloos.com/195781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07:58:03 GMT</pubDate>
		<dc:creator>폴리시애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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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제8회 슈퍼대쉬 문고 가작들 발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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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7/99/a0011099_4acc2ddb6e324.jpg" width="238" height="3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7/99/a0011099_4acc2ddb6e324.jpg');" /></div>제8회 슈퍼대쉬소설 신인 가작 수상<br><br><span style="COLOR: #000066"><strong>アンシーズ ～刀侠戦姫血風録～(안시즈 도협전희혈풍록)</strong></span><strong><br><br></strong>자신의 남성을 무기로 바꾸어서 싸우는 안시들의 전투를 그린 소설(...)입니다. <br>설정만 들어도 무시무시합니다. 게다가&nbsp;무기를 꺼내 들면 남성(...)을 꺼내는 것이라서 몸은 여성체가 되고 결국&nbsp;무기가 부서진다는 것은 남성으로 되돌아 오지 못한다는 것.<br>....아마도 전투의 스릴감이 대단하겠죠(어이)<br><br>슈퍼대쉬의 수상작들은 뭔가 참 기묘한 작품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떤면에서는 HJ가 좀 본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어이)<br>사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꽤 뜨거운 작품이라는 듯. <br>백합적 분위기를 풍기지만 사실은... 이라는 내용도 나름 재밌긴 할지도 모르겠습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7/99/a0011099_4acc3a203458f.jpg" width="238" height="3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7/99/a0011099_4acc3a203458f.jpg');" /></div><strong><span style="COLOR: #000066">逆理の魔女(역리의 마녀)<br></span></strong><br>안시즈와 마찬가지로 가작을 받은 작품입니다. <br>안시즈의 임팩트가 대단한 만큼 이쪽은 좀 안정적인 소설로 보이더군요. ㅎㅎ<br><br>모든 이치를 뒤집어 엎는 능력을 갖는 역리의 눈을 가진 소녀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라고 하는데 뭐 이쪽도 액션물인듯<br>평가도 교본적인 소설이라는 이야기가 많은 거 보면 뭔가 특이한 녀석은 아닌 듯 하네요. 대신 완성도가 높다는 이야기겠죠.<br>전 원래 좀 특이한 소설을 좋아하는지라(...)<br><br><br>이 둘이&nbsp;8회 슈퍼대쉬의 가작 수상작들입니다만 실질적으로 8회에 대상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 두작품이 일단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셈입니다. <br>개인적으로는 슈퍼대쉬의 작품들은 어느정도 신뢰성이 있는 편이라서 꽤 흥미가 가네요. <br>최근 가난해서 친구에게 대신 지르도록 꼬셨으니 이제 도착하면 읽어봐야 겠습니다. <br>편하게 읽기 좋은건 역리의&nbsp;마녀로 보입니다만 안시즈가 왠지 좀 더 신경이 쓰입니다. TS물은 제가 약한 분야이긴 합니다만...<br><br>하여간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체크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ㅎㅎ<br><br><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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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라이트 노벨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rcueid.egloos.com/195625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Oct 2009 07:01:32 GMT</pubDate>
		<dc:creator>폴리시애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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