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絶對零度</title>
	<link>http://apzero.egloos.com</link>
	<description>대문 블로그. 모두의 골프 공략 및 본체는 apzero.net 으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Nov 2009 12:17:24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絶對零度</title>
		<url>http://pds2.egloos.com/logo/1/200608/28/65/c0013565.jpg</url>
		<link>http://apzero.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대문 블로그. 모두의 골프 공략 및 본체는 apzero.net 으로</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거유 판타지 ]]> </title>
		<link>http://apzero.egloos.com/5127777</link>
		<guid>http://apzero.egloos.com/512777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65/c0013565_4b067bdc65b4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65/c0013565_4b067bdc65b4d.jpg');" /></div><br />
<br />
*巨乳ファンタジー <br />
제작사 : WAFFLE<br />
발매일 : 2009/10/23<br />
http://www.waffle1999.com/game/33titi/index.html<br />
http://www.getchu.com/soft.phtml?id=663913<br />
<br />
제목에서 상당히 손해를 보고 있는 게임이 아닐까 싶은데...<br />
B급의 느낌을 팍팍 풍기는 단순무식한 제목에 비해, 게임은 꽤 괜찮습니다.<br />
<br />
기본 누키게로서의 에로면도 충실한 편이고...<br />
무엇보다 시나리오가 상당히 재미가 있습니다.<br />
일종의 깊이랄까, 그런 것은 거의 없는 가벼운 이야기이고, <br />
중간중간 에로게아니면 허용이 안되는 부분들도 있지만<br />
캐릭터성을 이용하여 스토리에 강약은 확실히 넣어주고 있기 때문에 플레이하는 게 재미있습니다.<br />
<br />
에로면하고의 밸런스는 절묘한 편.<br />
에로신의 양이 조금 많은 느낌도 들지만, 시나리오 배치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br />
<br />
<br />
스토리는 전형적인 석세스스토리로, 주인공이 꽤 괜찮은 녀석이라 다행이었습니다.<br />
사실 주인공의 능력이 뛰어나다기보다는 첫 부임지에서 여자를 잘 만나 이후 쭉 성공하는 거긴 한데;<br />
그것이 나름대로 뒷설정이 있으니 충분히 납득가능합니다.<br />
그리고 이 설정때문에 주인공의 위기감을 못 느끼는 모습이라든지, 그릇이 큰 면도 나름 근거가 되니 일석이조.<br />
<br />
아무튼 처음엔 기사학교에서 최하위로 졸업을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멸시당하지만<br />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점점 이 녀석이 진짜 최하위인가 의문시->주인공(히로인)의 활약으로 평가 상승->종국엔 각하! 라며 존경을 받음<br />
이렇게 점차 인식의 계단이 올라가는데 계속 보고 있는 입장에선 뿌듯하달까, 재미있습니다.<br />
특히 주인공의 친구(?)인 모텔의 변화가 가장 재미있습니다.<br />
<br />
주인공의 태도는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있게 낙천적(긍정적), 직관적인데<br />
초기에는 그게 게으른 놈에다 말만 살은 놈으로 판단되고, <br />
후기에는 그릇이 큰 사람으로 판단되어지는 것이 묘하게 현실성을 생각하게 해서 즐거웠습니다.<br />
<br />
다만 에로게임이 때문에 H신으로 해결하는 일들이 좀 많은 것이... 히로인들도 좀 가벼운 느낌이고.<br />
이건 뭐 어쩔 수 없지요.<br />
<br />
<br />
첫 장을 끝내면 선택기가 나오고, 이걸로 사실상 분기가 갈리는데<br />
진 엔딩인 하렘엔딩을 볼 수 있는 사령관쪽 루트가 사실상 진 루트입니다.<br />
이 쪽이 분량이 제일 길기도 하고, 성공도 가장 크게 하지요.<br />
다만, 아쉬운 것이 주인공의 비밀은 2번째 루트인 친위대 루트에서 밝혀지는데<br />
사령관루트에서는 이 설정이 쓰여지지 않는 것이 매우 아깝습니다.<br />
<br />
저는 당연히 친위대쪽을 먼저 클리어하고 진 루트로 갔지만<br />
만약에 사령관루트로 가장 먼저 가는 사람은 뭔가 좀 허전할 수도 있겠더군요.<br />
특히 메인 히로인 샴셀이 왜 그렇게 주인공을 좋아하고 따르는지는 주인공의 과거가 나오는<br />
친위대 루트-아이시스/샴셀을 꼭 해야 알 수 있습니다.<br />
<br />
또한 주인공의 특수능력이나 잠재력같은 것도 이 루트에서 알 수 있는데<br />
진 루트는 결국 모르고 지나가니 이걸 못 쓰게 됩니다.<br />
이게 또 아쉽더군요. 능력이 있으면 시나리오를 좀 더 재미있게 불타오를 수 있었을 것 같기도 한데.<br />
<br />
<br />
아, 그리고 사령관 루트에서 체스승부는 조금 설득력이 떨어져서 문제시되던데...<br />
그것도 히로인의 도움 덕분이라는 늬앙스가 약간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또 확실하게 부연설명을 넣어준 것도 아니라서<br />
어쩔 수 없을 듯 하더군요. 플레이하는 사람마다 이 신은 받아들이는 것이 상당히 다를 듯 합니다.<br />
<br />
<br />
<br />
<br />
그리고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제목 그대로 히로인들이 다 거유입니다.<br />
프로필들 보면 가장 작은게 G컵, J,K,M까지;<br />
단순히 가슴만 큰게 아니라, CG, H신도 가슴관련이 제일 많습니다.<br />
가슴가지고 장난치는 것만해도 꽤 되고, 모유는 모든 캐릭터 필수. <br />
특히 파이즈리는 각 히로인마다 수패턴이 존재합니다.<br />
진 히로인이라할 수 있는 샴셀은 정말 많습니다.<br />
제목부터 이 쪽을 미니 당연하다면 당연한데, 아무튼 참고를.<br />
저는 거유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딱히 싫어하지도 않으니 별 상관은 없었습니다만.<br />
<br />
<br />
<br />
메인,서브히로인 모두 다 마음에 들긴 하는데 저는 또 서브히로인쪽이 더 마음에 들긴 하는군요^^<br />
다만 진 히로인 샴셀의 귀여움은 그야말로 살인적입니다.<br />
텍스트면에서 '이것이 진짜 사랑을 하고 있는 서큐버스'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귀엽게 잘 만들어졌습니다.<br />
나름 헌신적인 사랑을 하긴 하지만, 또 몽마로서의 장난스런 모습도 잊지 않고 주인공을 살살 놀리는 이 절묘한 밸런스가 정말 좋습니다.<br />
모든 에로게임의 서큐버스 캐릭터들은 샴셀을 본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싶을 정도^^<br />
<br />
텍스트뿐만 아니라 성우 카네마츠 유카씨의 연기도 그 귀여움에 한몫을 합니다.<br />
카네마츠 유카는 요염한 목소리도 좋지만 역시 이런 귀여운 연기는 독보적인 듯 싶습니다.<br />
특히 '쿠쿠쿠쿠''후후후후'같이 웃는 목소리는 그야말로 최강.<br />
삐지는 연기, 질투하는 모습도 정말 너무 귀엽고... 이 캐릭터만으로도 이 게임은 충분히 가치를 하고도 남습니다.<br />
<br />
<br />
샴셀 외에는 아이시스가 꽤 유쾌했습니다.<br />
아이시스 루트에서는 일단 마음을 허락하기 전에 강간비스무리한 H신은 개연성면에서 조금 문제가 있다고 보긴 하는데<br />
일단 마음을 허락하고 나서의 모습은 흠 잡을 부분이 없습니다. H신도 꽤 재미있었고.<br />
<br />
록산느나 루세리아는 별 재미가 없었고.<br />
위에 적었듯이 오히려 서브 히로인인 그라디스나 에메라리아가 꽤 좋았습니다.<br />
특히 에메라리아같은 경우는 진 루트 후반에 비중도 높고, 독백신이 많기 때문에<br />
감정이입할만한 부분도 있고... 결국은 하렘에서 행복하게 되니 다행이기도 하고.<br />
<br />
<br />
<br />
정말 즐겁게 한 게임이고, 에로도 충실한데다가<br />
시나리오가 전체적으로 얕고 가볍긴 하지만, 구성이나 전개는 잘 되어있기 때문에<br />
모든 분들, 특히나 에로게임 초심자분들에게 추천합니다.<br />
단, 거유네타 싫어하는 분은 어쩔 수 없군요;<br />
<br />
추천도 :  94/100<br />
<br />
<br />
<br />
-------------------------------<br />
<br />
마지막으로 <br />
처음 이 스트레이트한 제목을 보고 플레이한후 문득 생각난 네타일발.<br />
<br />
酷すぎなんだけどマジ！<br />
誰このタイトル考えた奴は！<br />
誰だよこのタイトル考えた奴は出てこいよ！<br />
ぶっころしてやるよ俺が！<br />
そういうゲームじゃねえからこれ！<br />
<br />
코쿠진씨 네타에서 2줄은 도저히 마땅한 말 생각이 안나서 넣진 않았는데...<br />
아무튼 제일 처음 적었듯이 제목을 너무 단순무식하게 지어서 손해를 좀 봤을 듯 합니다. 특히 이미지.<br />
<br />
그리고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저는<br />
코쿠진씨 네타는 이 우메하라 관련보다는<br />
토키도씨 관련을 더 좋합니다.<br />
<br />
なぁになぁになぁに～<br />
下を食らう！？あのときどさんが！？ｗｗｗｗ<br />
↑특히 이것^^<br/><br/>tag : <a href="/tag/WAFFLE" rel="tag">WAFFLE</a>			 ]]> 
		</description>
		<category>에로게</category>
		<category>WAFFLE</category>

		<comments>http://apzero.egloos.com/512777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2:17:24 GMT</pubDate>
		<dc:creator>apze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철권6 ]]> </title>
		<link>http://apzero.egloos.com/5126601</link>
		<guid>http://apzero.egloos.com/5126601</guid>
		<description>
			<![CDATA[ 
  격투게임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좋아하는 입장에서.<br />
그리고 나름 철권의 팬으로서 일단 구입.<br />
<br />
여러 모로 평가 그대로의 게임이었습니다.<br />
게임 자체는 충분히 재미가 있지만, <br />
콘솔용으로 치기에는 너무나도 성의가 없었고.<br />
이번 세대에 들어 아주 중요해진 온라인대전은... 그야말로 렉권.<br />
아무튼 여러모로 미묘한 작품입니다.<br />
<br />
대전요소 자체에 대해서는 제가 딱히 할 말은 없고...<br />
가정용으로서 단점 몇가지 지적하자면.<br />
<br />
*많은 사람들이 말했지만, 연습모드가 상당히 불친절합니다.<br />
<br />
*시나리오모드 자체가 참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특히 시나리오하고 연출이.<br />
스토리는 뭐 그냥저냥 넘어간다고 해도, 연출은 정말 너무나도 김빠지고 힘이 없습니다.<br />
이펙트 몇개정도만 부과해줘도 충분히 괜찮았을텐데... 성의가 없다고밖에는.<br />
<br />
*코스튬이 일견 많아보이기는 한데, 대부분 색깔이 다른 것 뿐입니다.<br />
커스텀 옷 종류는 캐릭터당 2~4개정도뿐?<br />
그리고 시나리오모드에서 이 아이템들을 얻는데, 상당히 불편한 것이 옷 정리가<br />
랭크순으로 강제적으로 되있어서 정리하기가 꽤 힘듭니다.<br />
랭크순, 종류순, 컬러순 등등 소트만들기가 힘들지는 않을텐데(다른 게임들도 다 가지고 있고) 이것도 역시 성의문제가....<br />
<br />
*그래도 옷갈아입히는 재미가 꽤 있긴 했지만... 여기서 또 힘들었던 것이<br />
로딩이 장난아니게 깁니다.<br />
저는 템포가 나쁜 게임을 제일 싫어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또 접게 되더군요.<br />
<br />
단점 이야기는 이쯤 하고, 문득 생각나는 것들 몇가지 더 적어보자면.<br />
<br />
*최종보스 아자젤이 왕짜증. 처음에 뭣도 모르고 덤볐을 때는 진짜 패드 던질뻔했습니다.<br />
나중에 익숙해지니... 원투펀치 앞에 적은 없었지만^^;<br />
<br />
*여 캐릭터중에서 리리를 주로 사용했는데, 이번 신캐릭터인 자피나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br />
생긴 것도 눈 주위의 진한 화장을 빼고는... 아주 예쁘고.<br />
특히 뉴트럴 포즈가 굿. 허리하고 골반의 움직임이... 허허허^^;<br />
다만 어려워서 많이 사용해보지 못한게 좀 아쉽군요.<br />
<br />
*그래픽은 사실 꽤 괜찮은 수준입니다. 특히 역동감하고 박력이 매력.<br />
대전하고 있을 때는 나름 감탄을 합니다만.<br />
자체 지원하는 스크린샷을 찍고 보면 이상하게 계단이 두드러져서 좀 안좋아보이더군요.<br />
뭐가 문제일까요.<br />
<br />
<br />
아무튼 철권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추천이긴 한데, 단점이 좀 눈에 들어와서 애매애매한 작품이되고 말았습니다.<br />
<br />
그나저나 렉권이라는 소리를 듣고<br />
렉권 투펀치, 원자핵분열<br />
을 생각한 것은 나만이 아닐터.<br />
<br />
<br />
이하 찍은 스크린샷 몇장.<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92a696b.pn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92a696b.pn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951b0dd.pn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951b0dd.pn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96a9143.pn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96a9143.pn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98c5ee1.pn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98c5ee1.pn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9a9aff1.pn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9a9aff1.pn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9c9141a.pn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9c9141a.pn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9e3556e.pn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9e3556e.pn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b23f618.pn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b23f618.pn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b2df78b.pn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b2df78b.pn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b7198af.pn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b7198af.pn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b8dddc4.pn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b8dddc4.pn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b8867ec.pn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b8867ec.pn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bbb2f30.pn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65/c0013565_4b04b9bbb2f30.png');" /></div><br />
<br/><br/>tag : <a href="/tag/PS3" rel="tag">PS3</a>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PS3</category>

		<comments>http://apzero.egloos.com/51266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3:22:01 GMT</pubDate>
		<dc:creator>apze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호노카 레벨업 3권 외 ]]> </title>
		<link>http://apzero.egloos.com/5119174</link>
		<guid>http://apzero.egloos.com/511917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65/c0013565_4af954abf16ca.jpg" width="500" height="458.8888888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65/c0013565_4af954abf16c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0/65/c0013565_4af954acbaa00.jpg" width="500" height="48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0/65/c0013565_4af954acbaa00.jpg');" /></div><br />
<br />
1. 호노카 레벨업 3권<br />
<br />
오랜만에 발매된 김에 제목으로.<br />
거의 존재자체를 잊어버리고 있을 때에 느닷없이 발매된 3권.<br />
집에 와서 보니 1권만 있고 2권은 어디있는지 모르겠더군요;<br />
내용을 확인해보니 분명히 2권도 샀긴 샀는데... 뭐, 어딘가 있겠지요.<br />
<br />
아무튼 잔잔하고 따뜻해서 좋습니다.<br />
최근 산분쿄텐 만화를 다시 순례중인데, ビッチ히로인들만 보다가<br />
이런 순수한 주인공을 보니 정말로 마음이 정화됩니다.<br />
<br />
신 캐릭터 에리와의 이야기로 조그마한 레벨 업을 했지만<br />
흔히 말하는 어른들의 사정이라는 커다란 벽을 만나게 됩니다.<br />
말 그대로 흔히 있는 일이지만, 참으로 부당한 일이기 때문에<br />
순수한 호노카로서는 잘 납득이 안갔겠죠.<br />
<br />
과연 어떤 식으로 뛰어 넘을지 기대가 됩니다.<br />
그런데 발매가...;<br />
<br />
<br />
2. 신만이 아는 세계 4권<br />
<br />
연재분 보면서 가장 감탄한 일반인(?) 치히로편이 메인인 4권입니다.<br />
지금까지의 히로인이 다 과거로부터 축적된 패턴이었다고 치면,<br />
이 아가씨는 그야말로 작가 오리지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br />
(물론 억지로 캐릭터성을 잡자면 못할 것도 없긴 한데)<br />
<br />
그 뒤 단편 에피소드 몇개하고 바로 다음 히로인 이야기로 가는데...<br />
이 교생 이야기는 사실 개인적으론 좀 안맞아서... 5권은 조금 보기 괴롭겠군요.<br />
<br />
사실 4권에서 제일 재미있는 것은 엄마모에.<br />
그리고 미소녀게임이 전 세계에서 히트하고 있는 세계관이라니...<br />
저도 그런 세계에서 살고 싶습니다.<br />
그만큼 대작이 많이 나오길 바라는 의미로^^<br />
<br />
<br />
3. 그=그녀 6권<br />
<br />
5권 마지막 부분에서 대충은 예상했지만, 이건 또 확 튀는 전개로 시작하는 6권.<br />
그야말로 과연 언제 커밍아웃을 하게 될런지?<br />
이쯤 되면 질질 끈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지만, 딱히 그런 생각은 또 안듭니다.<br />
그만큼 단일소재만 쓰는 것은 아니고, 계속해서 딴 이야기들이 얽히기 때문인데요.<br />
아무튼 참 재미있습니다.<br />
<br />
그림체는 점점 동글동글해지는 쪽은 또 귀엽고.. 나름 섹시?한 부분은 색기도 있고^^<br />
과거 여자친구 이야기는 참 흥미진진했습니다.<br />
<br />
그런데, 드디어 올게 온 임신 소재로 6권을 마무리.<br />
6권 끝 상태에서 아무 것도 확정된 것은 없지만..<br />
했든 안 했든 전개가 참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br />
임신을 의식한다는 것 자체가 많은 것을 다르게 만들테니까요.<br />
<br />
<br />
4. 뱀부 블레이드 11권<br />
<br />
TV중계관련으로 준비하는 권입니다.<br />
새로이 등장하는 연예인 2명은 이게 또 재미있는 캐릭터들이군요.<br />
그 중 쿄코는 정말 보면서 즐거웠습니다.<br />
<br />
그 외 사카키 우라 관련해서 검도아가씨들이 계속 꼬이는 것도 흥미진진하고<br />
느닷없이 제령 관련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조금 어이가 없긴 한데...<br />
뭐, 원래 정신없는 만화이니...<br />
<br />
그나저나 스즈키 린은 결국 안나오는군요. 애니메이션 캐릭터라서 그런가.<br />
<br />
<br />
5. 사키 6권<br />
<br />
그야말로 池田ァァッ！！<br />
만이 생각나는 6권이었습니다.<br />
애니메이션 때에, 특히 이 부분이 히트해서<br />
니코니코에 관련동화가 상당히 많은데, 그 때문에<br />
이 6권 내용은 대부분 개그로 밖에 안보이게 되버렸습니다^^<br />
<br />
이케다가 우쭐할 때는 調子乗んな池田ァ！ <br />
이케다가 풀 죽을 때는 ざまああｗｗ池田ァ！ <br />
대충 이런 느낌?(笑)<br />
<br />
아무튼 그정도로 이번 권은 이케다가 주역입니다.<br />
실제 코로모의 활약은 5권과 비교해서 거의 없다시피하고<br />
사키도 각성은 했지만, 아직까진 가랑비 수준이고 폭풍은 바로 다음 권이죠.<br />
<br />
그리고 이 부분의 대사도 일본어로 거의 다 외워버렸기 때문에<br />
한국번역이 조금씩 아쉽더군요.<br />
아, 물론 그냥 보는 것은 상관 없는데, 제 머리속 대사들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어서.<br />
특히 이케다의 そろまぜ나 リーチせずにはいられないな는<br />
정말 최고급 명대사(笑)인데 한글판으로 보니 딱히 웃기지 않은 것이 참 아쉽습니다.<br />
<br />
그나저나 정말 코로모의 오라방출이란거 이런 면은 정말 120% 제 취향입니다. 특히 연출이.<br />
한자 많이 쓰는 것도 그렇고... <br />
현실미 없는 장면을 '뭔가 문제라도?' 하며 아무렇지 않게 집어넣은 것이 이 만화의 최강점이 아닌가 싶네요.<br />
다음 권도 빨리빨리 나와줬으면~<br />
<br />
<br />
6. 수수께끼 그녀X 5권<br />
<br />
이 쪽도 조금 오랜만인듯 싶은데.<br />
중학교 때 짝사랑했던 여자가 나와 이리저리 사건 일으키는 것이 이번 권의 핵심입니다.<br />
이 만화도 어처구니 없는 설정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 사키랑 비슷하게 매력적입니다^^<br />
이 쪽은 좀 더 변태도가 높긴 한데...<br />
<br />
그나저나 내용 진행이 딱히 없는 게 좀 문제인듯.<br />
늘 재미있게 보긴 하는데... 별로 쓸 글도 없습니다;<br />
<br />
<br />
7. 웨스턴 샷건 38권<br />
<br />
이 만화야말로 쓸 글이 없습니다;<br />
빨리 완결되기를 빌뿐.<br />
아, 아직까지 재미는 있긴 합니다.<br />
요즘 말로는 허세라고 할까. 연출이 쓸데없는 힘이 많이 들어가서 진행이 안되는 것 뿐.<br />
<br />
<br />
8. 가면의 메이드 가이 10권<br />
<br />
원래 이 만화도 별로 쓸말이 없는데...<br />
이번 권은 정말 이상할 정도로, 특히 더 재미있었습니다.<br />
반쯤 졸면서 보기 시작했는데, 마지막 볼 때 쯤에는<br />
정신 없이 웃으면서 상쾌해졌네요.<br />
<br />
뭐가 그렇게 또 웃기냐고 물으면 쓸 말은 없지만서도;<br />
아무튼 신 캐릭터들도 많이 등장들 했으니 기대들 해봅니다.<br />
<br />
<br />
9. 케이온 1,2권<br />
<br />
애니메이션으로 확 떠버린 케이온.<br />
애니메이션은 연출이 느릿느릿해서 따분한 감이 있지만<br />
만화는 4컷 만화라서 확확 지나갑니다. 시간의 흐름도 상당히 빠르고.<br />
<br />
그냥저냥 재미있기는 한데, 사실 딱히 살 만한 가치가 있었을지는 과연...;<br />
아, 그리고 컬러 일러스트가 많이 흑백으로 변해서 아쉽습니다.<br />
이 만화만의 문제는 아닌데... 제발 좀 컬러는 컬러로!<br />
<br />
그리고 아무래도 좋지만 일단 저는 애니메이션 그림체가 좋습니다.<br />
<br />
<br />
10. 하늘의 유실물 1권<br />
<br />
오늘 발매?<br />
지금 한창 애니메이션 방영 중인듯 한데... 보진 않았느니 어떤지는 모르겠고.<br />
대체적으로 개그성향이지만, 가끔씩 진지해지는 요소가 들어있는 작품입니다.<br />
뭐 요새 흔한 설정이죠..<br />
<br />
중간중간 SD형태로 변형되서 하는 개그가 저에게 꽤 맞는 편이고.<br />
히로인들도 다 좋아하는 성격들이라 좋습니다.<br />
대충 연재분을 훑어보긴 했는데... 제대로 보지는 않아서... 앞으로 전개가 기대됩니다.<br />
<br />
참고로 진지해지는 요소는 저하고는 딱히 맞지 않더군요.<br />
그런 설정을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이건 2~3권쯤에야 겨우 나올테니 나중에...)<br/><br/>tag : <a href="/tag/호노카레벨업" rel="tag">호노카레벨업</a>,&nbsp;<a href="/tag/신만이아는세계" rel="tag">신만이아는세계</a>,&nbsp;<a href="/tag/뱀부블레이드" rel="tag">뱀부블레이드</a>,&nbsp;<a href="/tag/사키" rel="tag">사키</a>,&nbsp;<a href="/tag/수수께끼그녀X" rel="tag">수수께끼그녀X</a>,&nbsp;<a href="/tag/웨스턴샷건" rel="tag">웨스턴샷건</a>,&nbsp;<a href="/tag/가면의메이드가이" rel="tag">가면의메이드가이</a>,&nbsp;<a href="/tag/케이온" rel="tag">케이온</a>,&nbsp;<a href="/tag/하늘의유실물" rel="tag">하늘의유실물</a>			 ]]> 
		</description>
		<category>만화</category>
		<category>호노카레벨업</category>
		<category>신만이아는세계</category>
		<category>뱀부블레이드</category>
		<category>사키</category>
		<category>수수께끼그녀X</category>
		<category>웨스턴샷건</category>
		<category>가면의메이드가이</category>
		<category>케이온</category>
		<category>하늘의유실물</category>

		<comments>http://apzero.egloos.com/511917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2:44:21 GMT</pubDate>
		<dc:creator>apze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양키스 백만년만에 우승 ]]> </title>
		<link>http://apzero.egloos.com/5114653</link>
		<guid>http://apzero.egloos.com/5114653</guid>
		<description>
			<![CDATA[ 
  야구글을 쓰자면 한도 끝도 없어서 자제하고 있는편인데...<br />
이번에는 그래도 아주 기쁜 소식이라 짧막하게나마.<br />
<br />
<br />
양키스 팬이 된 것은 90년대 후반부터지만<br />
제가 제대로 TV에서 보기시작한 것은 또 00년대 초반부터라..<br />
사실 생방송으로 우승을 본 적이 없습니다.<br />
마지막 우승이 00년이었고...<br />
<br />
<br />
이번에는 진짜로 TV 바로 앞에서 봤는데 느낌이 묘하군요.<br />
일단 제 베스트 선수인 롸드가 우승반지를 드디어 껴서 기쁩니다.<br />
월드시리즈에서는 살짝 저조했지만 그 전까지는 진짜 무지막지한 성적을 찍어줘서<br />
여러가지 오명도 벗었고... 이미지 회복을 많이 한 것 같아서 또 기쁩니다.<br />
사실 이전까지 너무 못해서 한번쯤 이렇게 잘 할줄은 예상이 가능했죠.<br />
스탯은 언제나 회귀하는 법이니.<br />
<br />
<br />
또 생각나는 것은 마이크 무시나 선수.<br />
01년부터 볼티모어에서 양키스로 와줘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br />
작년에 은퇴했는데.... 올해 우승하게 될 줄이야;<br />
그야말로 제2의 돈 매팅리.<br />
작년에 20승까지 했는데, 그냥 올해도 조금 뛰지...<br />
구단차원에서 명예반지라도 줘야할듯^^<br />
<br />
그리고 요 몇년간 힘들었을 떄 2년간 팀 에이스 노릇을 한 왕첸밍도<br />
작년 올해가 말이 아니라 참 불쌍하더군요.<br />
이 선수도 꽤 좋아하는 선수인데... 그래도 우승 결정되니 뛰어놔와서 많이 기뻐는 하던데..<br />
<br />
<br />
우승후, 기쁨과 약간의 허탈한 감정으로 TV를 계속 보고 있자니<br />
OBS에서 적절한 엔딩을 보여주더군요.<br />
<br />
'1년중 가장 슬픈 날은 야구 시즌이 끝나는 날이다. by 토미 라소다'<br />
이제 내년 봄까지 좀 심심하겠습니다^^<br />
<br/><br/>tag : <a href="/tag/MLB" rel="tag">MLB</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MLB</category>

		<comments>http://apzero.egloos.com/511465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08:38:21 GMT</pubDate>
		<dc:creator>apze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여신 베리타 대비를 해야 하나.. ]]> </title>
		<link>http://apzero.egloos.com/5108880</link>
		<guid>http://apzero.egloos.com/510888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eukleia.co.jp/eushully/" target="_blank"><img src="http://www.eukleia.co.jp/eushully/eu11/banner_eu11a.jpg" width="500" height="100" border="0" alt="「戦女神VERITA」応援中！"></a><br />
<br />
정식 발표난지는 조금 됐지만, 제가 마침 어제 에우슈리 홈에 놀러 갔다가 확인한지라...<br />
아무튼 환린2와 전여신1 사이의 이야기가 드디어 실현!<br />
<br />
...문제는 제가 환린시리즈는 제대로 플레이한적이 없고.<br />
전여신1,2들도 기억이 잘 안난다는 점에 있습니다.<br />
이런 시리즈물은 대충 이야기&캐릭터를 파악해놔야지 재미가 몇배로 뛰는데...<br />
기억력 문제는 요새 계속 언급합니다만, 진짜 문제가 심각합니다<br />
최근작, 그러니까 1년전에 플레이한 전여신 제로조차도 지금 가물가물.<br />
세리카의 파동에 휩싸였나...^^;<br />
<br />
<br />
사실 그런 것보다 지금 캐릭터 소개가 상당히 귀엽고 웃겨서 이 글을 남겨봅니다.<br />
원래라면 그냥 넘어갔을 텐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9/65/c0013565_4ae99b3d35f03.jpg" width="500" height="353.7931034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9/65/c0013565_4ae99b3d35f03.jpg');" /></div><br />
<br />
현재 홈페이지의 캐릭터소개가 이런 형식인제,<br />
이 조그마한 원화? 설정화가 굉장히 귀엽습니다.<br />
기억이 사라지는 것을 나름 귀엽게 그려놨는데... 이게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br />
<br />
옆의 능력치도 나름 처절하죠. 역시 먼치킨 답게 공격력과 민첩성은 MAX이지만<br />
기억력이 1....;;;<br />
이 치매 할아범이 이번 작에서는 과연 어떤 불행을 뒤집어쓸런지...<br />
<br />
세리카외에도 각 캐릭터의 5번째 능력치는 <br />
에클리아는 츤데레? 맥스<br />
루나 크리아는 가슴 맥스; (개인적으로는 에클리아보다 루나에게 더욱 기대)<br />
리우이는 국력 맥스.<br />
등등 해서 나름 캐릭터성을 살리는 것들입니다.<br />
<br />
다른 캐릭터들의 설정화도 재미있는 것들이 많으니 한번씩 둘러보시길.<br/><br/>tag : <a href="/tag/에우슈리" rel="tag">에우슈리</a>			 ]]> 
		</description>
		<category>에로게</category>
		<category>에우슈리</category>

		<comments>http://apzero.egloos.com/510888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13:49:16 GMT</pubDate>
		<dc:creator>apze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언챠티드2  ]]> </title>
		<link>http://apzero.egloos.com/5108624</link>
		<guid>http://apzero.egloos.com/5108624</guid>
		<description>
			<![CDATA[ 
  1편을 그럭저럭 재미있게 해서 일단 2편도 구입.<br />
3일만에 엔딩을 볼 정도로 매우 즐겁게 플레이하긴 했습니다만.<br />
결국 1회차용 게임이었습니다.<br />
<br />
이 게임의 최대강점이 콘솔 최고급 그래픽이고<br />
그 그래픽을 이용한 연출인데...<br />
이런 것들도 처음 볼때는 엄청 감탄하고, 즐겁습니다만.<br />
2회차하려고 하니 골치가 아파지더군요.<br />
<br />
대표적으로 1장에서 기차 올라가는 신.<br />
기차 올라가는 것이 한세월합니다. <br />
봉이 부러졌다가, 물체가 떨어져서 박살나 튕기고, 추락했다가 다시 올라가고...<br />
어차피 루트는 정해져서 일직선이나 마찬가지지만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br />
물론 처음 할때는 깜짝 깜짝 놀라면서, '대단하군~'이라면서 감탄했지만,<br />
저에게 있어 2회차는 템포가 생명이기 때문에... 더군다나 이미 경험을 했으니 신선하지가 않죠.<br />
처음부터 이모양이고, 이후의 퍼즐같은 것도 처음 할때나 조금 머리써서 즐겁지, 2번째부터는 그냥 노가다죠.<br />
뭐, 2,3회차 즐겁게 하는 분들도 많으니, 결국은 취향차이겠지만서도.<br />
<br />
스토리 자체도 솔직히 그냥 어처구니 없는 수준이고... 물론 연출이 단점을 다 커버하긴 합니다만.<br />
헛움음밖에 안나옵니다. <br />
여기도 역시 오리엔탈 빠와!(笑)나 초!고대문명의 힘이 주재료라서... 이 쪽 네타론 나름 재밌었긴 합니다.<br />
바하5도 그렇고 어째 고대문명은 전부 기술들이 엄청납니다^^<br />
<br />
<br />
단점만 쭉 적었지만, 게임 자체는 굉장히 잘 만들어졌고 재미도 충분합니다.<br />
그래픽은 킬존2와 같이 현 콘솔 최고수준이기 때문에 PS3를 가진 분이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봐서 손해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br />
일단 화면 자체가 압도적입니다.<br />
TPS게임 안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좀 그렇겠지만.<br />
<br />
<br />
온라인 모드도 나름 재미는 있는데... 접속이 워낙 힘들고.<br />
데스매치는 팀 메이킹에 약간 문제가 있는 편이고...<br />
그래도 협력이 엄청나게 재미있긴 한데, 모르는 사람하고 하면 또 나름 스트레스이고...;<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9/65/c0013565_4ae942e3ddc52.jpg" width="500" height="32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9/65/c0013565_4ae942e3ddc5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9/65/c0013565_4ae942e50883c.jpg" width="500" height="319.4444444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9/65/c0013565_4ae942e50883c.jpg');" /></div><br />
<br />
<br />
좋은 그래픽을 많이 찍고 싶었지만, 많이 귀찮아서 그만뒀습니다.<br />
이제 슬슬 그냥 버튼 하나만 누르면 사진 찍혀지는 기능을 추가해줬으면 하는데...<br />
<br />
<br />
ps. 그나저나 황금도가... 아마 금강저를 말하는 것 같은데...<br />
작중에서는 금강궐이라고 그래도 명확히 나오는데, 굳이 제목을 이렇게 할 필요가....<br />
원제하고도 상당히 동 떨이진 제목이고. 물론 원제는 해석하기 난감하기 때문에<br />
이렇게 직관적인 제목도 훌륭한 방법이긴 한데.<br/><br/>tag : <a href="/tag/PS3" rel="tag">PS3</a>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PS3</category>

		<comments>http://apzero.egloos.com/510862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07:35:00 GMT</pubDate>
		<dc:creator>apze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첫사랑 한정 4권(완) 외 ]]> </title>
		<link>http://apzero.egloos.com/5102056</link>
		<guid>http://apzero.egloos.com/510205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1/65/c0013565_4adf080421dae.jpg" width="500" height="463.8888888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1/65/c0013565_4adf080421dae.jpg');" /></div><br />
<br />
<br />
1. 첫사랑 한정 4권 (완결)<br />
<br />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아쉽게 완결입니다.<br />
내용적으로는 나름대로 끝을 잘 맺긴 했습니다만.<br />
질풍노도의 시기답게 가출비스무리한 에피소드는 특히 더 좋았습니다.<br />
<br />
전체적으로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이야기의 중심이 없다는 지적을 많이 받은 것 같은데...<br />
저는 그 점이 오히려 좋았습니다. 어차피 주제는 다 제목에 써 있는 그대로 '첫사랑'이야기이기 때문에 딱히 번잡하지는 않았고.<br />
가볍게, 조금씩 아기자기한 전개가 재미있었습니다.<br />
이전 감상에 적은대로 어차구니 없는 사랑 이야기도 있었지만,<br />
그런 게 다 만화의 재미이기도 하고...<br />
<br />
애초에 캐릭터수는.. 네기마 31명을 전부 1권에서 외운 저에게는 가벼운 수준이라^^;<br />
실제로 이 만화도 처음 1,2권 샀을 때 <br />
네기마 1권을 처음 봤을 때 처럼 계속 앞과 뒤를 왔다갔다 하면서 봤습니다.<br />
모에류만화는 역시 캐릭터들을 처음에 파악해두는 편이 좋지요~<br />
<br />
그나저나 제일 마지막에 작가분의 일러스트가 몇점 있는데, 우왕 굿^^<br />
색감을 보아하니 원래는 컬러였을 것 같은데, 흑백으로 나와 정말 아쉽더군요.<br />
예전 딸기 100%때는 화풍이나 스토리나 저에게는 조금 미묘한 느낌이었는데<br />
이 작품부터는 정말 제 취향에 맞습니다.<br />
이 그림체 그대로 상업지나 동인지, 게임에서 볼 수 있을면 정말 좋을텐데... 무리겠지요^^<br />
<br />
신작 아네도키에서 나름의 남성판타지를 또 작렬중이니 빨리 정발되기를 기대해봅니다.<br />
<br />
종합추천도 : 92/100<br />
<br />
<br />
2. 니들리스 9권<br />
<br />
한권 통채로, 야마다의 학교 이야기.<br />
물론 니들리스답게 코믹+살벌한 사건이 일어나긴 합니다만.<br />
아무튼, 여장이 아주 잘 어울리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여장좀 해줬으면 합니다.<br />
<br />
그나저나, 이 별 볼일 없는 내용을 한권이나 끈 것은...<br />
역시 야마다의 능력에 대한 복선?<br />
어차피 만화가 만화다보니 전개는 아무렇게나 갖다붙여도 다 어울리는 것이 바로 니들리스 퀄리티이긴 합니다만.<br />
아, 그리고 마담 블랙이 참 멋있고, 웃기기도 했습니다. 좋은 캐릭터입니다^^<br />
<br />
<br />
3. 메이드전기 4권<br />
<br />
느닷없이 닌자 참전!<br />
그냥저냥 보고 있습니다;<br />
<br />
<br />
4. 차를 마시자 7권<br />
<br />
이 만화는 이미 캐릭터들이 다 좋게 완성이 되서<br />
그것만 살리는 전개로 가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br />
특히 부장하고 카호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br />
부장은 정말로 치유계 캐릭터고, 카호는 개그요원.<br />
카호와 주인공간의 이번 '마음'이나 '사랑'이야기는 정말 별 거 아니지만, 엄청나게 웃겼습니다.<br />
<br />
<br />
5. 하이스쿨 오브 더 데드 4권<br />
<br />
으음~ 초반 중반 이야기는 사실 뭐, 별 볼일 없고...<br />
레이-선생 관련 이야기는 나름 히로인 캐릭터적으로는 중요한 듯도 싶지만<br />
정말 별 거 아닌 이야기고...<br />
중요한 것은 역시 제일 마지막의 사에코 관련 에피소드가 아닐런지^^<br />
솔직히 제대로 된 복선도 없이 느닷없이 나와서 황당한 이야기이긴 한데, 재미있으니까 OK입니다.<br />
아마 이 때문에 사에코 주가가 한창 뛰었던 걸로 기억하는데...<br />
<br />
아무튼 발간 속도가 꽤 빠릅니다. 5권까지는 그대로 나올텐데...<br />
이후는 과연;;<br />
<br />
<br />
6. 원피스 54권<br />
<br />
감옥편. 슬슬 파워 밸런스가 좀 이상한 느낌이 들지만...<br />
아무튼 간만에 정겨운 얼굴들이 보여서 재미있었습니다.<br />
왜 잡혀들어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br />
내용자체가 별로 없어서 할 말이 없군요...<br />
최근 전개가 꽤 죽여죽다는데, 저는 천천히 기다려봅니다.<br />
<br />
<br />
7. 사진엔 없지만 럭키스타 6권<br />
<br />
공감개그는 여전히 재미가 있긴 한데,<br />
히요리 관련 네타가 너무 많아서 이건 좀 질리더군요.<br />
적당히 좀 하시지~ 라는 느낌.<br />
거기다 저는 원래 자학네타는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br />
<br />
그리고 중간에 졸업 이야기 있다가, 앗 꿈인가 하는 이야기도 있다가,<br />
다시 보변 졸업하고 노는 것 같기도 하고... 이게 좀 헷갈리더군요;<br />
뭐, 어차피 그냥 쭉 보는 만화라 아무래도 상관없긴 한데.<br/><br/>tag : <a href="/tag/원피스" rel="tag">원피스</a>,&nbsp;<a href="/tag/니들리스" rel="tag">니들리스</a>,&nbsp;<a href="/tag/하이스쿨오브더데드" rel="tag">하이스쿨오브더데드</a>,&nbsp;<a href="/tag/첫사랑한정" rel="tag">첫사랑한정</a>,&nbsp;<a href="/tag/차를마시자" rel="tag">차를마시자</a>,&nbsp;<a href="/tag/메이드전기" rel="tag">메이드전기</a>			 ]]> 
		</description>
		<category>만화</category>
		<category>원피스</category>
		<category>니들리스</category>
		<category>하이스쿨오브더데드</category>
		<category>첫사랑한정</category>
		<category>차를마시자</category>
		<category>메이드전기</category>

		<comments>http://apzero.egloos.com/510205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13:38:34 GMT</pubDate>
		<dc:creator>apze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네기마 27권 ]]> </title>
		<link>http://apzero.egloos.com/5092562</link>
		<guid>http://apzero.egloos.com/509256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0/65/c0013565_4ad0814b54f1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0/65/c0013565_4ad0814b54f1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65/c0013565_4ad0814ca509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65/c0013565_4ad0814ca509c.jpg');" /></div><br />
<br />
늦장부리다가 26권처럼 감상 못 적을 것 같은 예감에...<br />
그냥 지금 생각나는대로 막 적습니다.<br />
<br />
이번 권은 통채로 잭 라칸 VS 네기 스프링필드입니다.<br />
주인공이 자신보다 더 강한 적을 상대로 나오는 패턴을 아주 잘 이용하고 있어서 상당히 즐거웠습니다.<br />
<br />
일단, 첫 비장의 카드는 견제급.<br />
두번째는 진짜로 어마어마한 필살기...로 강렬한 임팩트를 주지만 사실상 실패.<br />
좌절하려는 주인공에게 히로인 회상 스타트.<br />
그리고 부활. 아직 끝이 아니다!<br />
<br />
이런 전개 좋지요~<br />
일단 뇌천대장은 정말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네기마 단일 화로서는 최고의 임팩트라고 생각.<br />
이번 권의 히로인 역인 아코 이야기도 적절하게 들어갔다고 봅니다.<br />
아코는 워낙 주역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서... 원래 조연 캐릭터인데 신기한 캐릭터가 되버렸습니다.<br />
치사메와의 장대한 로맨스는 아직인지?(笑)<br />
<br />
마지막 결정타로 가는 전개도 네기의 특성을 계속 밀고 나가는 것이 또 호감.<br />
네기는 1권부터 지금까지 주구장창 나오지만, 기초마법의 천재라는 성질이 있지요.<br />
실제로도 전투형이라기보다는 머리쓰는 형이고... 나기로의 동경때문에 지금은 마법권사가 됐지만<br />
이런 식으로 계속 개발해나가는 편이 좋다고 봅니다.<br />
<br />
이 기초마법의 천재설정은 챠오와의 결전에서도 빛을 발했죠. 보스전에서의 가장 중요한 성질입니다.<br />
그리고 전개도 재미있게 만들고...<br />
챠오와의 전투에서 이 설정을 이용해서 둘이 시간공격을 가능캐 했었는데, 그 신은 제가 꼽는 네기마 최고의 명승부입니다^^<br />
짤막하긴 하지만...<br />
이번 권의 결정타도 이런 점과 '머리 승부'를 잘 살리고 있다고 봅니다.<br />
<br />
<br />
이번 권은 처음부터 끝까지 노도와 같은 기세로 몰아치는 데다가<br />
그 와중에 또 아코 이야기로 적절히 흐름을 조절해서, 딱히 불만은 없긴 합니다만(그만큼 완성도도 높고)<br />
<br />
그래도 아쉬운 것이 있다면.<br />
세부연출은 아카마츠식이라 다르긴 하지만, 전형적인 패턴전개라는 것과<br />
연출은 아주 달라도 진행이나 상황이 이전 무도회의 타카미치 때와 닮은 감이 있어서<br />
신선도가 조금 떨어진다고 봐야죠.<br />
<br />
그리고 먼치킨 캐릭터 잭 라칸의 존재도 재미를 조금 감소시키는 요인이기도 합니다.<br />
라칸 등장이후 마법세계의 분위기가 산 것도 사실이지만, 조연이면서 비중이 지나치게 높기도 하고...<br />
또 지나치게 강한데다가 이 녀석과의 대결이 당면과제가 되다보니, 이제까지의 힘의 기준이 상당부분 무너지고 변형됐습니다.<br />
그냥 분위기를 보고 즐기는 거라면 상관없지만, 허황된 전개라고 느끼는 분들도 상당히 많아졌죠.<br />
<br />
원래 밸런스 브레이커는 어떻게 다루든지 호오가 갈릴 수 밖에 없는 노릇이고.<br />
이번 권은 어차피 이 녀석하고 대결이니 어쩔 수 없긴 한데...<br />
네기와 라칸의 이번 연출은 지나치게 달렸다고 할까, 그냥 내질렀다고 해야할까;<br />
앞뒤 신경 안쓰고 화끈하게 저질러서 뒷수습에 조금 고생을 할 겁니다.<br />
아카마츠씨가 어련히 알아서 하겠느냐만은.<br />
<br />
<br />
<br />
이번 권은 통채로 전투이다보니 모에노선으로는 별 일이 없습니다.<br />
아코의 히로인화(^^)가 그래도 볼만한데, 이전에도 잠깐 적었듯이<br />
이대로 네기(나기)를 포기하느냐, 아니면 어차피 본질은 같으니 네기를 계속 좋아하느냐<br />
의 선택이 꽤 기대가 됩니다.<br />
<br />
그리고 다음권은... 폭풍재계약의 이야기들이군요;<br />
모처럼의 모에노선 이야기를 책으로 볼 생각하니 기대가 됩니다.<br />
<br />
<br />
뒷표지는 급작스럽게 미소녀화가 진행된 사츠키인데...<br />
출석부에 있는 초기이미지->무도회때의 이미지->이 뒷표지로의 이행은 상당히 재미가 있군요.<br />
예쁘기로는 지금 이 뒷표지가 제일 낫지만, 캐릭터적으로는 무도회때가 딱 좋은 것 같습니다.<br />
이건 별로 살쪄 보이지도 않는군요.<br />
<br />
문제는 지금 사츠키를 포함해서 구세계에 있는 캐릭터 모두 공기화가 되버렸다는 겁니다.<br />
반장하고 쟈지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나는군요.<br/><br/>tag : <a href="/tag/네기마" rel="tag">네기마</a>			 ]]> 
		</description>
		<category>┗네기마</category>
		<category>네기마</category>

		<comments>http://apzero.egloos.com/509256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Oct 2009 13:15:48 GMT</pubDate>
		<dc:creator>apze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캠퍼 6권 외 ]]> </title>
		<link>http://apzero.egloos.com/5089175</link>
		<guid>http://apzero.egloos.com/5089175</guid>
		<description>
			<![CDATA[ 
  1. 캠퍼 6권<br />
<br />
이 소설은 계속 말하지만 정말 내용이 없습니다.<br />
그렇지만 최근 잡는 것 중에서는 가장 술술 읽혀가는 것이 참 호감입니다.<br />
이 6권은 5권 이후 시점에 단편들 모음입니다.<br />
각 히로인들에게 시점을 맞춰서<br />
처음은 나츠루, 아카네. 그 다음은 아카네, 미코토, 다음은 시즈루, 마지막으로 아카네.<br />
역시 히로인(笑). 제일 출연이 많군요.<br />
<br />
다 한가로운 연애사업 이야기인데...<br />
점점 읽다 보니 주인공 나츠루의 캐릭터가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br />
단순 둔감형이라기보다는 그냥 말 그대로 사고방식이 이상한 녀석입니다.<br />
変人이랄까, 기인이랄까;<br />
제가 단순히 높이 사는 것일 수 도 있긴 하지만<br />
이번에 애니화도 된 것 같은데 이런 나츠루의 모습이 잘 묘사됏으면 하는군요.<br />
<br />
그리고 이번 권에서도 최강 캐릭터는 역시 회장이었습니다.<br />
몇권 전부터 점차적으로 파괴력이 상승하고 있는데<br />
이번 데이트신은 주인공의 이상한 성격과 어울려서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br />
어처구니가 없는 전개이긴 한데, 이상하게 웃기네요^^<br />
<br />
다음 권은 아마 스토리가 진행되겠지요.<br />
6권 나온지도 꽤 됐으니 이제 슬슬 권 나올 법도 한데, 기대해봅니다.<br />
<br />
<br />
2.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4권<br />
<br />
으음~ 우려했던 전개랄까.<br />
이 소설은 말 그대로 바보스러운 텐션과 전개가 일품인데.<br />
어설프게 연애요소가 들어가니 좀 재미가 없습니다.<br />
단순히 이미 4권이니만큼 소재나 발상 등이 궤도에 올라서 힘이 떨어진 것뿐일수도 있겠지만...<br />
히메지는 여전히 공기스럽고, 히데요시만 믿고 갑니다.<br />
다음 권은 신 캐릭터 등장인데 전개를 기대해봅니다.<br />
<br />
아, 표지의 롤머리 아가씨가 지나치게 나대서 재미가 없었던 것도 한 몫합니다.<br />
이런 캐릭터들은 개그물에서는 그래도 통하지만, 개인적으로 좀 안 좋아해서.<br />
<br />
<br />
3. 1301호 11권<br />
<br />
완결입니다. 좀 급작스런 면이 있긴 한데...<br />
히나이야기 이후부턴 좀 문제가 많긴 했지만, 그래도<br />
이 소설은 제가 읽은 라이트노벨중에서 손에 꼽는 소설이기에 나중에 좀 긴 감상글을 쓰고 싶긴 한데...<br />
과연 언제 쓸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매번 이러다 포기하는게 한둘이 아니라...)<br />
<br />
공기 히로인이었던 치야코가 그나마 활약하는 권입니다.<br />
대인배스러운 모습이 아주 훌륭하네요. 이전부터 간간히 나온 모습이었지만.<br />
켄이치는 여전히 제가 좋아하는 그 성격 그대로 발전해서 마음에 들었고...<br />
승리의 호타루!<br />
는 분명 기쁘긴 한데, 프롤로그하고 엔딩을 그렇게 훈훈하게 해놓고 이래도 과연 되는지...<br />
하긴, 그래야 켄이치답지!!<br />
<br />
아무튼 제 강력추천작품입니다.<br />
그나저나 후기 보니 삭제나 편집이 없다고 하는데..<br />
제가 원서가 없으니 어차피 비교는 무리지만<br />
3권인가 분명히 호타루 일러스트중 해상도가 급격히 확대된 듯한 것이 하나 있었는데... <br />
나중에 한번 찾아보던지 해야겠습니다.<br/><br/>tag : <a href="/tag/캠퍼" rel="tag">캠퍼</a>,&nbsp;<a href="/tag/바보와시험과소환수" rel="tag">바보와시험과소환수</a>,&nbsp;<a href="/tag/1301호" rel="tag">1301호</a>			 ]]> 
		</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category>캠퍼</category>
		<category>바보와시험과소환수</category>
		<category>1301호</category>

		<comments>http://apzero.egloos.com/508917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Oct 2009 13:50:29 GMT</pubDate>
		<dc:creator>apze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이오 해저드5, 진 삼국무쌍5 엠파이어스 ]]> </title>
		<link>http://apzero.egloos.com/5088038</link>
		<guid>http://apzero.egloos.com/5088038</guid>
		<description>
			<![CDATA[ 
  오랜만의 글이군요, 보름 사이에 리플 달아준 분들에겐 일단 답변을 못 달아서 죄송합니다.<br />
이제와서 달기도 뭐하니 헛스윙한 기분일텐데...<br />
<br />
아무튼, 이번 짧은 추석기간에 사촌동생과 같이 클리어한 게임들입니다.<br />
사실상 1박2일동안 둘 다 클리어하긴 했는데<br />
다음 설날에는 뭘 해야할런지... 역시 위닝인가.<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0375727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03757275.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0381489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03814895.jpg');" /></div><br />
<br />
바하5는 사촌동생이랑 하기 전에 이미 3달전에 두 번정도 클리어했었습니다.<br />
그만큼 즐겁게 했었고요.<br />
4편은 안했었는데, 완전 액션게임으로 변한 바하도 나름 재미있더군요.<br />
호러 느낌은 이제 거의 안나지만, 중간에 '헉'한 부분도 조금 있었고..<br />
게임 자체는 이렇게 변한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br />
<br />
인물 그래픽은 아마도 이번 차세대 게임중에서 손꼽히지 않을 까 싶네요.<br />
여타 그래픽도 나쁘진 않지만, 인물은 확실히 최고급입니다.<br />
기본 게임 플레이시도 훌륭하지만, 이걸 또 그대로 실시간 이벤트영상으로 돌리는 것이 장난아닙니다.<br />
아마 그래픽적 기법으로 약간의 강화가 들어가겠지만, 덕분에 동영상에 코스튬반응도 다 되고...<br />
<br />
스토리는 나름 웨스커편 완결느낌이 나는데, 이번 우로보로스라는 적은 약간 재미있었습니다.<br />
게시판에서도 본 짜파게티란 글 본 후로는 완전 개그요원이 되버렸습니다만.<br />
사실상 지구를 구원하는 스케일이 엄청 큰 스토리가 되버리고 말았는데 6편은 어떨지 궁금하군요.<br />
<br />
그나저나 추가 확장판을 낸다는데... 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0395d14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0395d14c.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03a37ec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03a37ec3.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03b03cc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03b03cc6.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03bc412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03bc4121.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03c966f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03c966fa.jpg');" /></div><br />
<br />
클리어 포인트로 살 수 있는 피규어 약간.<br />
게임 내 화면은 제가 사진 찍기 귀찮아서;<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251a91b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251a91b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2531038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25310383.jpg');" /></div><br />
<br />
5편에서 추가된 것은 맹획하고, 여타 중복모션 무장 수정.<br />
그리고 엠파이어스답게 에디트무장 기능이 있습니다.<br />
이 에디트무장 복장들이 꽤 괜찮은데<br />
에디트무장은 따로 모션열람을 할 수 없는게 상당히 아쉽습니다.<br />
더군다나 엔딩편집에서도 등장시킬 수 없지요. 이런 자잘한 점이 아쉽습니다.<br />
빤스좀 보고 싶은 옷들이 몇개 있었는데.<br />
<br />
말 나온김에 하는 거지만, 이번 작은 모션감상중 정지를 이용하면<br />
바스트모핑도 아주 잘 볼 수 있고, 판치라도 여유입니다.<br />
어차피 폴리곤은 별 재미가 없지만서도.<br />
<br />
엠파 액션성이야 늘 그게 그거지만, 저는 5에서 도입된 연무가 상당히 마음에 들고<br />
무엇보다 PS2가 아닌 PS3에서 하는 무쌍은 적이 아주 많이 나와서 상쾌합니다.<br />
이번 작은 그냥 막 놀고 다녀도 가볍게 천, 2천명은 벨 수 있죠.<br />
엠파이어스의 주 요소, 그러니까 땅따먹기는 또 그다지 재미가 없다는 것이 좀 문제입니다만.<br />
<br />
뭐, 아무튼 그냥 그런 게임이라 이제 추석도 지났으니 팔고 싶긴 한데<br />
팔자니 부록의 월페이퍼나 모션감상등이 조금 아까워서 갈등중입니다.<br />
월페이퍼를 플스3내로 저장지켜주면 참 좋은데...<br />
<br />
<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a766bc5.jpg" width="500" height="291.015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a766bc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a89d865.jpg" width="500" height="293.1937172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a89d86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aa656d7.jpg" width="500" height="29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aa656d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ab7be73.jpg" width="500" height="29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ab7be7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ac81c75.jpg" width="500" height="295.57291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ac81c7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acbba22.jpg" width="500" height="29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acbba2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add5b77.jpg" width="500" height="297.526041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add5b7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b198d20.jpg" width="500" height="290.36458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b198d2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b2a40d6.jpg" width="500" height="293.619791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b2a40d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b3bd75e.jpg" width="500" height="293.619791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b3bd75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630247.jpg" width="500" height="291.015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63024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67dff0.jpg" width="500" height="292.1052631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67dff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8095a4.jpg" width="500" height="28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8095a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965e5c.jpg" width="500" height="285.807291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965e5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a8a0e5.jpg" width="500" height="294.921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a8a0e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ac693e.jpg" width="500" height="29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ac693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c2c90c.jpg" width="500" height="291.015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c2c90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d8eb7e.jpg" width="500" height="289.0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d8eb7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e91318.jpg" width="500" height="29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e9131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f8a203.jpg" width="500" height="290.36458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cf8a20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e09bf68.jpg" width="500" height="287.76041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e09bf6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e189744.jpg" width="500" height="289.713541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e18974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e29937c.jpg" width="500" height="294.2708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e29937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e363d76.jpg" width="500" height="289.1644908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5/c0013565_4ac9b4e363d76.jpg');" /></div><br/><br/>tag : <a href="/tag/PS3" rel="tag">PS3</a>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PS3</category>

		<comments>http://apzero.egloos.com/508803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Oct 2009 08:58:26 GMT</pubDate>
		<dc:creator>apzero</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