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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CEBO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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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과 심장이 살아 숨쉬는,  세계정복의 시발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Sep 2009 10:30: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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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CEBO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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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과 심장이 살아 숨쉬는,  세계정복의 시발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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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꿈대륙의 붕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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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805/htm_20080509110121c000c070-001.JPG"></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div style="TEXT-ALIGN: left">이루어지지 않을 거라고만 믿있던 어릴 적 꿈들은 공상의 구름 너머 저편에 거대한 대륙으로 남아 있었다. 10년 그리고 20년, 세월이란 긴 바람이 불어 나를 오늘에 데려다 놓았을 적에 눈앞에선 구름 너머에서 무너져 내리는 거대한 꿈의 파편들이 생애 가장 아름다울 영롱함으로 빛나고 있다. 은은한 그 빛에 취해 기뻐 미소 지을지언정 내 꿈대륙의 그림자는 한 없이 작아져만 가고 그 천공성으로 향해 펼쳤던 나의 날개도 힘을 잃어만 간다. 작아져버린 꿈에 대한 갈망이라는 덧없는 핑계로.</div><br/><br/>tag : <a href="/tag/드래곤볼" rel="tag">드래곤볼</a>,&nbsp;<a href="/tag/초전도체" rel="tag">초전도체</a>,&nbsp;<a href="/tag/창세기전" rel="tag">창세기전</a>,&nbsp;<a href="/tag/빅토리아" rel="tag">빅토리아</a>,&nbsp;<a href="/tag/모바일" rel="tag">모바일</a>,&nbsp;<a href="/tag/게임" rel="tag">게임</a>,&nbsp;<a href="/tag/프로그래머" rel="tag">프로그래머</a>,&nbsp;<a href="/tag/꿈" rel="tag">꿈</a>			 ]]> 
		</description>
		<category>생각해</category>
		<category>드래곤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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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창세기전</category>
		<category>빅토리아</category>
		<category>모바일</category>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프로그래머</category>
		<category>꿈</category>

		<comments>http://apol.egloos.com/506932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Sep 2009 10:29:22 GMT</pubDate>
		<dc:creator>아폴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의 할 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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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cfs5.blog.daum.net/image/34/blog/2007/08/12/19/18/46bede57dc350&filename=sg.gif"><br />
<br />
이글루스를 처음 접할 때 가든이라는 기능이 생겨가지고, 할 일을 정해놓고 거기에 매진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해주길래 그때 당시 마음에 떠올랐던 이런저런 할일들을 적어뒀더랬다. 세계정복이라거나 전국제패같은 평범한 목표들을 누구도 모르게 적어뒀던 생각이 난다. 한 20여개 조금 넘는 그 많은 할 일 중에 이뤄본 건 달랑 두 개. 달성률이 10%도 안되는 저조한 성적이네 거 참.<br />
<br />
궁대에 온 지금에서야 이런 생각이 난 건 시간이 남아돌기 때문일까... 문득 할 일 리스트를 훑어보던 중에 궁에서도 할 수 있는 일들이 있길래 한 번 도전해볼까 싶다. 일단은 토익 800 점 획득부터!<br />
<br />
전역 전에.			 ]]> 
		</description>

		<comments>http://apol.egloos.com/489174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Mar 2009 10:47:52 GMT</pubDate>
		<dc:creator>아폴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군대에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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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공부나 해야지<br />
<br />
군인은 토익도 싸고 말야<br />
<br />
...<br />
<br />
흑.<br />
<br />
<br />
</p><br />
<br />
<img src="http://cfs9.blog.daum.net/image/11/blog/2007/09/07/23/46/46e1642765e1d&filename=e0037240_09070977_eva0413.gif">			 ]]> 
		</description>

		<comments>http://apol.egloos.com/488925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Mar 2009 10:57:57 GMT</pubDate>
		<dc:creator>아폴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라이프로그로 쓰려고 했지만 ]]> </title>
		<link>http://apol.egloos.com/39065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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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생활(Life)이 없기 때문에 포스팅을 할 수 없다.<br />
<br />
백수의 한이여.<br />
			 ]]> 
		</description>
		<category>생각해</category>

		<comments>http://apol.egloos.com/3906593#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Nov 2007 20:31:24 GMT</pubDate>
		<dc:creator>아폴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irectX 프로젝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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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pol.egloos.com/3831864</guid>
		<description>
			<![CDATA[ 
  OTL<br />
<br />
<a href="http://pds7.egloos.com/pds/200710/06/41/DX9Client.rar">DX9Client.rar</a><br />
<a href="http://pds7.egloos.com/pds/200710/08/41/DX9Client.zip">DX9Client.zip</a><br />
			 ]]> 
		</description>

		<comments>http://apol.egloos.com/3831864#comments</comments>
		<pubDate>Sat, 06 Oct 2007 11:15:46 GMT</pubDate>
		<dc:creator>아폴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화려한 휴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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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냥 드라마였다.<br />
<br />
클리셰가 많이 들어가 있었고, 드라마라지만 그다지 드라마틱하지도 않았고.<br />
의도한 듯 팩트는 거의 찾아볼 수 없었고, 그저 그렇게 봤다.<br />
<br />
그저 드라마일 뿐. <br />
씨네 21 의 리뷰에서는 '그릇이 작다'는 표현을 썼는데 딱 그 정도인 것 같더라.<br />
드라마도, 다큐멘터리도 아닌 어중간한 느낌. 그 어중간함이 어쩐지 무섭게 다가오는 영화였다.<br />
518 이라는 껍데기를 뒤집어 쓴 재난 드라마랄까.<br />
<br />
도입부의 "남쪽입니다." 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br />
<br/><br/>tag : <a href="/tag/화려한휴가" rel="tag">화려한휴가</a>			 ]]> 
		</description>
		<category>생각해</category>
		<category>화려한휴가</category>

		<comments>http://apol.egloos.com/371277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Aug 2007 14:24:34 GMT</pubDate>
		<dc:creator>아폴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버전업! ]]> </title>
		<link>http://apol.egloos.com/3402217</link>
		<guid>http://apol.egloos.com/3402217</guid>
		<description>
			<![CDATA[ 
  일전에 올렸던 것 버전업했습니다!<br />
한동안 손떼야지...<br />
<br />
DirectX 프로젝트 ㄱㄱ싱!<br />
<br />
<a href="http://pds5.egloos.com/pds/200705/13/41/plane.zip">plane.zip</a><br />
<br />
5/13 20:42 - 모르고 구버전을 올려서 수정<br />
5/13 20:55 - 고친 줄 알았던 버그를 안고쳐서 수정 ㅠㅠ<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만들다</category>

		<comments>http://apol.egloos.com/340221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May 2007 08:29:04 GMT</pubDate>
		<dc:creator>아폴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in32API 자작게임 배포 ]]> </title>
		<link>http://apol.egloos.com/3339192</link>
		<guid>http://apol.egloos.com/3339192</guid>
		<description>
			<![CDATA[ 
  친구와 함께 공동제작하기로 하고서 제작착수한 것이 1월 12일이었습니다.<br />
이거 하나 만든다고 한 게 깨작깨작 거리다보니 3개월 걸렸네요.<br />
<br />
<br />
허허 이것 참…….<br />
<br />
ㅠㅠ<br />
<br />
파일 첨부합니다. 실행하기 전에 동봉된 리드미 파일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br />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Peace!!<br />
<br />
※ 다운로드 : <a href="http://pds5.egloos.com/pds/200704/24/41/shot.rar">shot.rar</a><br />
<br />
<br />
<br />
혹시나 소스 필요하시면 메일로 연락주세요.<br />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margin-bottom: 10px;"><img src="http://nowayout.ivyro.net/tt/attach/1/1005660339.png" alt="" height="21" width="172"></div>			 ]]> 
		</description>
		<category>만들다</category>

		<comments>http://apol.egloos.com/333919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Apr 2007 15:34:44 GMT</pubDate>
		<dc:creator>아폴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파렴치한 인간상 ]]> </title>
		<link>http://apol.egloos.com/3266358</link>
		<guid>http://apol.egloos.com/3266358</guid>
		<description>
			<![CDATA[ 
  [어느 파렴치한 블로그 <a href="http://blog.naver.com/ksjooi/35622879">http://blog.naver.com/ksjooi/</a>]<br />
<br />
가뜩이나 인터넷 저작권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어가는 판인데. 이런 도둑질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분이 여기 또 한 분 계시네요. 와레즈 운영자랑 뭐가 다르다고. 댓글 단 학생들도 가관입니다. ㅠㅠ<br />
<br />
왜 사람들은 자신이 향유하는 컨텐츠에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려 하지 않는 걸까요?<br />
유독 우리나라만 이런 건가요? 속물근성.<br />
<br />
<span style="color: rgb(192, 192, 192);">return 0;</span>			 ]]> 
		</description>
		<category>생각해</category>

		<comments>http://apol.egloos.com/326635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Apr 2007 16:15:09 GMT</pubDate>
		<dc:creator>아폴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록버스터 게임 - Independnc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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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 오래전 스페이스워(spacewar, 1962년 MIT공과대학)에서부터 지금의 WoW(2004,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근 40여 년에 걸쳐 PC게임은 엄청난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기술적 혁신은 물론이며 게임 이론의 수립 및 대규모 제작 공정의 출현. 정말이지 하나의 산업 분야가 되어버렸지요.<br />
<br />
사실 게임 개발은 엄청난 노동집약형 산업입니다. 코드 한 줄, 그래픽 리소스 하나 하나 심지어 미세한 효과음 하나 하나까지 사람 손을 거쳐야 하는 정말이지 사람들의 땀과 노력의 현장이라 할 수 있죠. 이 과정에서는 막대한 자금과 많은 사람들의 노동력이 소비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심혈을 기울여 만든 게임들이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죠. 어떤 게임은 잊혀지고 또 어떤 게임은 출시 당일부터 여러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출세가도를 달리게 됩니다. 물론 만들어지는 게임의 대다수는 후자에 속해있습니다.<br />
<br />
게임 산업이 노동집약형 산업이면서도 그 결과물로 창출할 수 있는 가치의 산정이 불분명한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흡사 영화 산업과도 유사해 보입니다. 영화계처럼 그들중에는 블록버스터 게임도 있고, 소수만이 즐기는 마이너 게임도 있죠. 그리고 블록버스터 게임들은 필시 제작과정에서부터 엄청난 규모의 인력, 자본이 투입됩니다. (물론 리니지, 뮤 등의 초기 온라인 블록버스터 게임들은 소규모 공정의 산물이라 볼 수 있겠지만, 현 시장의 판도는 그때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지요.)<br />
<br />
블록버스터 게임들은 블록버스터 영화와 마찬가지로 대규모의 자본이 투입됩니다. 개발인력(자본의 블랙홀)은 물론이며 대규모의 프로모션, 유저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비용 등등. 어지간한 영화 한 편 만드는 비용 못지 않죠. 이렇게 기회비용이 커지게 되면서 출시되는 게임들은 다들 흥행을 위한 보증수표, 영화 산업에서는 유명 배우나 뻔한 스토리 등으로 통하게 되는 몇몇 클리셰(cliche)를 첨가하게 됩니다. (사실 이 클리셰가 요즘 게임들에선 너무 과하죠?) 익숙한 UI, 혹은 게임진행방식과 같은 형태의 것들 말이죠. 이런 것들은 유저들의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사용자 증<br />
가로 인한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가능케합니다. 이것이 바로 '대안게임'의 이점입니다.<br />
<br />
그러나 그게 전부일 뿐. 결국 과도한 클리셰의 남용으로 인하여 모든 게임들은 서로의 개성을 잃어가고 맙니다. 대안게임은 대안게임에 충실해야지 다른 모습을 가졌다간 수익을 보장할 수 없을 테니까요. 결국 대안게임은 영리를 목적으로 한다는 그 오버그라운드적 특성때문에 자신의 목을 죄고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게임들이 서로 엇비슷한 눈, 코, 입, 목소리를 가지게 되는 것이고 게임계에 발전이 없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겠지요.<br />
<br />
하지만 솔직히, 그러니까 까놓고 말해서 진보와 혁명은 오버그라운드의 것이 아니죠. 자본의 물을 먹고 몸집이 비대해진 개발사들은 쉽사리 변혁을 시도할 수 없습니다. 시장의 개혁과 혁신이라면 모를까 시대의 개혁과 혁신은 젊은 층. 즉 언더그라운드에서 행해지는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였습니다.<br />
<br />
그렇다면 게임계의 언더그라운드. 그들은 지금 어디 있는 걸까요?<br />
<span style="color: rgb(220, 220, 220);"><br />
to be countinued...<br />
<br />
<br />
return 0;<br />
<br />
<br />
</span><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05">이글루스 가든 - 게임문화 정착</a><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생각해</category>

		<comments>http://apol.egloos.com/324591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Mar 2007 04:43:21 GMT</pubDate>
		<dc:creator>아폴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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