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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걸음 한 걸음 꾸준히 그리고 충실하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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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전문성을 키워가는 곳</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ug 2007 03:01: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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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걸음 한 걸음 꾸준히 그리고 충실하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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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전문성을 키워가는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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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미스도, 미스도, 미스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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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dorying.egloos.com/3407117">4대도넛 서바이벌, 미스도x도노x크리스피x던킨.</a><br><br>미스도 꼭 가서 먹어보고야 말겠오. 			 ]]> 
		</description>

		<comments>http://aoimiyuki.egloos.com/371120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Aug 2007 03:01:40 GMT</pubDate>
		<dc:creator>Jinu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의 선택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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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pandoli.egloos.com/3328767">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주장하고, 더 많이 싸워야 한다.</a>&nbsp;&lt;-- 트랙백한 곳입니다. <br><br><br>세상 모든 일에 대해서 특히 내게 있어 커다란 과제나 고민거리와도 같은 인간관계에 대해서 <br>평소 부터 인지만 하고 있었지 느끼지 못했던 그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다. <br><br>결국 자신이 결정할 문제다. <br>그리고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 <br>자신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줄 알아야 타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줄 안다. <br>타인의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 기울일 줄 알아야 <br>타인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서로 간에 조그만 실을 연결할 수 있게 된다. <br><br><br>당신은 당신 꽃에 책임을 가지고, 자신의 글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더 듣고,<br>당신의 꽃의 우월성을 자랑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이 꽃을 기르는 자의 자세입니다.<br><br>라고 하는 근성공돌님의 말에 다시금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br>스스로를 존중하고 적절하고도 명확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 <br>자신만을 생각하지 않고 타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안다는 것. <br><br>그리고... 책임 지는 것. <br><br>'나'라는 '존재'에게 필수적인 요소다. <br><br>			 ]]> 
		</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aoimiyuki.egloos.com/371117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Aug 2007 02:46:40 GMT</pubDate>
		<dc:creator>Jinu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한항공!  A380과 더불어 최첨단 항공기 B787 2009년부터 순차적 도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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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ff9933"><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8/08/85/c0041885_08080889.jpg" width="500" height="332.8149300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8/08/85/c0041885_08080889.jpg');" /></div><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66ff">대한항공</span>, 차세대 미래형 항공기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66ff">B787</span> 도입결정 … 글로벌 항공사 도약 발판 마련</strong></span> <br><br>‘꿈’의 비행기가 ‘파란’ 날개를 단다. ‘희망’의 비행기가 광활한 ‘창공’을 비상할 날이 머지않았다. 대한항공은 미국 보잉사의 야심작 차세대 고효율 기재 ‘<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66">드림라이너(Dreamliner·꿈의 비행기)</span>’를 2009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한다. 이는 세계 항공시장에서 주도적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한 ‘장거리 항공기 운영방안’의 일환이다. <br><br><span style="COLOR: #ff9933"><b>B787 신규 시장 개척에 활용</b></span><br><br>대한항공은 남미·아프리카 등 신규노선엔 B787을, 태평양·유럽 노선엔 또 다른 미래항공기 A380과 기존의 B777-200ER·B777-300ER 항공기를 분산 투입할 방침이다. 중형 <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3366ff">최첨단</span> <span style="COLOR: #3366ff">항공기</span></span> B787(좌석수 200~300)은 <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66">새로운 시장 개척</span>에, 대형 최첨단 항공기 A380(좌석수 550~800)은 기존 시장 장악에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이를테면 ‘선택과 집중’ 전략인 셈이다. 대한항공의 한 관계자는 “대한항공이 글로벌 항공사로 발돋움하는데 B787, A380 등 차세대 항공기는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특히 꿈의 비행기로 불리는 B787은 승객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모두 담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br><br>B787 항공기는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미래형 항공기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66">기체 절반 이상이 첨단 탄소복합소재</span>로 구성돼 있어 무게가 매우 가볍다. 이에 따라 <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연료 효율</span>도 동급 항공기 대비 20% 이상 높다. 여기에 최신 엔진까지 장착돼 있다. B787이 중형 항공기임에도 <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66">마하 0.85 속도로 약 1만6천km를 비행</span>할 수 있는 이유다. 또한 가스 배출량과 소음도 크게 낮춰 <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66">환경 친화적</span> 항공기를 구현했다는 평가다. <br><br>승객 편의성 역시 ‘최고 수준’이다. 다른 항공기 보다 무려 <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66">65% 더 커진 전자 제어 창문</span>은 B787의 가장 큰 자랑거리. 기내 천장에 부착된 발광다이오드(LED) 화면을 통한 가상하늘의 연출 등 <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66">창조적인 기내 인테리어</span>도 호평을 받고 있다. 대한항공의 한 관계자는 “B787은 기내 환경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승객들이 보다 안락하고 쾌적하게 항공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br><br>대한항공은 향후 B787을 비롯 에어버스사의 A380 등 최신형 항공기 40대를 꾸준히 도입할 방침이다. 주력 기종을 차세대 항공기로 업그레이드해 ‘하이엔드 서비스’를 실현하겠다는 야심 찬 포부가 엿보인다. B787 도입으로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 대한항공의 힘찬 날갯짓에 세계 항공업계의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br><br>이윤찬 기자 (이코노미 21)<br><br><br><br>- 새로운 비행기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이 도입되는 B787 최첨단 항공기는 대한항공이 세계적인 항공사로서 타 항공사와 견주어 손색이 없을뿐 더러 대한항공이 내세운 "Excellence in Flight"라는 모토에 더욱 근접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 기대된다. 그리고&nbsp;나는&nbsp;B787이 운행할 때, 바로 곁에서 승객들이 편안히 대한항공을 이용할 수 있도록&nbsp; 돕고 싶다. 대한항공 화이팅! <br><br>(이 글의 제목은 이윤찬 기자가 쓴 것이 아니라 제가 수정하여 사용한 것입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aoimiyuki.egloos.com/36715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Aug 2007 00:03:02 GMT</pubDate>
		<dc:creator>Jinu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책을 읽자~ ]]> </title>
		<link>http://aoimiyuki.egloos.com/3084622</link>
		<guid>http://aoimiyuki.egloos.com/3084622</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cliomedia.egloos.com/902493">책벌레들을 위한 책 값 절약법</a> <br />
<br />
<br />
읽자옹~ ^^			 ]]> 
		</description>

		<comments>http://aoimiyuki.egloos.com/308462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Feb 2007 15:43:46 GMT</pubDate>
		<dc:creator>Jinu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수현과의 대화 ]]> </title>
		<link>http://aoimiyuki.egloos.com/2973854</link>
		<guid>http://aoimiyuki.egloos.com/2973854</guid>
		<description>
			<![CDATA[ 
  <br />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것 같아<br />
<br />
감상적이야 이성보다 감성이 앞서는 것 같아. <br />
<br />
네가 이래 저래 휘둘려 다닐 때 너를 꽉 잡아 줄 그런 <br />
뚝심있는 여자를 만나는게 좋을 것 같아. <br />
<br />
흐름이 변화하면 거기에 맞춰서 변화할 것 같아. <br />
-이 점은 나도 걱정하는 것 중 하나다. <br />
친일파는 왜 친일파가 되었나? 시대의 흐름에 너무 <br />
적응을 잘 했던 탓이다. 무엇이 더 중요한가를 잊고서 <br />
현실에 지나치게 집중한 탓이다. <br />
나는 경계해야 할 것이다. 지금의 나 같은 사람은 <br />
쉽사리 흐름을 타고 이 시대의 친일파가 될 수도 있음을...<br />
그러니 내게는 줏대가 필요하다. 누가봐도 <br />
그르다고 할 수 없는 줏대가 필요하다. <br />
나를 깔보지 않도록! 나 자신을 지탱해 줄! 그런 줏대!<br />
<br />
<br />
<br />
<br />
나를 표현하는 수현의 말들<br />
그녀는 사람을 보는 눈을 가졌다. <br />
그녀의 삶의 중심은 타인이 아니라 바로 자신이 아닐까 생각한다. <br />
그러니 주위를 둘러 볼 수 있는 그런 눈을 가지게 된 것이겠지<br />
타인에게 자신이 어떻게 비춰질까만 생각하는 사람은 <br />
주위를 둘러볼 겨를이 없다. <br />
<br />
나에게도 사람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었으면 좋겠다. <br />
<br />
웃으면서도 상황을 냉철히 판단한다. <br />
이성적으로 사고할 줄 아는 것이다. <br />
무슨 말을 해야할지 그리고 어떤 행동을 해야할 지 그녀는 스스로 <br />
잘 알고 있다. <br />
<br />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는 그녀<br />
그녀는 자신이 만나는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측면이 아주 다양할 <br />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br />
수현은 자연스럽게 자신을 드러내고, <br />
그녀를 만나는 사람은 모두 자신이 원하는 수현의 모습을 볼 뿐이고 <br />
<br />
또 타인의 다양한 면을 받아들인다. <br />
차이를 인정하는 자세 그리고 자연스런 삶의 자세 얼마나 멋진가<br />
<br />
<br />
<br />
가볍게 그러나 진지하게! <br />
이 말이 딱 들어맞는 친구가 바로 이 친구가 아닐까!<br />
<br />
<br />
<br />
내가 정말 배워야 할 점은 <br />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 자세다.<br />
누가 뭐래도 이것만은 꼭 지키겠다는 그런 것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br />
<br />
감성보다 이성을 내세울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br />
<br />
또한 상황을 냉철히 판단하고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할 줄 아는 <br />
이성과 실천력을 갖춘 사람이 되고 싶다. <br />
<br />
<br />
<br />
<br />
그리고 내가 만나고 싶은 여자는 <br />
함부로 휘둘리지 않되, 나를 믿고 사랑하는 여자였으면 한다. <br />
한 쪽이 완전히 기대기만 하는 것이 아닌 <br />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고 의지가 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br />
<br />
보호 본능, 동정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 이런 것보다 <br />
나를 중심으로 생각해도 크게 걱정이 되지 않을 정도로 <br />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자신의 길을 갈 줄 아는 여자였으면 좋겠다. <br />
그러나 너무 강해서 자신의 길 밖에 모르는 여자는 사양이다. <br />
<br />
인연!<br />
수현이가 말했다. <br />
그 여자가 찾고자 하는 면이 나보다 다른 사람에게 더 컸기 때문에 <br />
그 사람에게 간 것이라고~ 그 말이 맞다. <br />
나도 내가 찾고자 한 면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끌린 것이니.<br />
인연이 닿으면 만날 것이다. <br />
서로가 서로에게 찾는 것이 서로 맞아 떨어질 때 우리는 <br />
연인이라는 인연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br />
<br />
그러니 지금 힘들어 하지 말자. <br />
다가올 그녀를 위해 더 멋진 나 자신으로 태어나자. <br />
<br />
떠난 사람은 다 이유가 있어 떠난 것이니 <br />
아무리 잡아도 다시 떠날 것이고, <br />
오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어 오는 것이니 <br />
굳이 모시지 않아도 자연스레 곁에 있을 것이다. <br />
<br />
나의 그녀가 나타났을 때 부끄럽지 않도록!<br />
다시 태어나자. <br />
<br />
<br />
<br />
지금 대학에서 연애를 많이 하라는 말은 <br />
서로가 때묻지 않은 상태에서 평생을 함께 걸어갈 만한 <br />
사람을 만나라는 이야기지. 아무나 잡아서 연애를 하라는 <br />
말은 아니었다고 한다. <br />
그리고 자신은 연애를 할 때 무엇보다 상대의 인성을 본다고...<br />
특히 가족을 중요시 한다고 한다. <br />
그 사람의 가족을 보면 그 사람이 앞으로 어떨지 대강 보이니 말이다. <br />
<br />
나도 이런 점은 주의깊게 들어야할 듯 싶다. <br />
<br />
<br />
&nbsp;			 ]]> 
		</description>

		<comments>http://aoimiyuki.egloos.com/297385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Jan 2007 16:19:20 GMT</pubDate>
		<dc:creator>Jinu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on't study hard, Study Well! ]]> </title>
		<link>http://aoimiyuki.egloos.com/2940697</link>
		<guid>http://aoimiyuki.egloos.com/2940697</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agile.egloos.com/2897508">열심히 공부하지 마세요</a> <br />
<br />
<h3 class="post-title"><a href="http://bobbyryu.blogspot.com/2006/12/work-smarter-not-harder.html">좋아하는 말: Work Smarter, Not harder!</a> </h3><p class="post-title">&nbsp;</p><div class="post-header-line-1"></div><div class="post-body"><p>젊은 시절, 제가 책상 위에 항상 붙여놓고 있던 말입니다.<br />
<br />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스마트하게 일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말이죠. 물론 열심히 일하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잘 할 가치가 없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정말 의미가 없는 일이죠. 근데 그런 경우가 생각보다 아주 많습니다.<br />
<br />
더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는, 더 스마트하게 일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그것을 절절하게 깨달은 어느 날부터,<br />
<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0099"><strong><span style="FONT-SIZE: 130%">“Work Smarter, Not harder!”</span></strong></span>는 제게 중요한 철학이 되었습니다.<br />
<br />
때로는, 스마트하게 일하고 또한 열심히 일하는 것이 필요한, 그런 아주 중요한 순간도 있습니다. 물론 그때는 더 스마트하게 더 열심히 일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래야 하는 경우는 아주 가끔 발생합니다.<br />
<br />
그런 메카니즘을 깨달아야 합니다.<br />
<br />
그래서 평소 일을 하는데 있어 무언가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면 저는 스마트하게 일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이것은 저의 가치관입니다만, 또한 현대의 지식근로자 모두에게 요구되는 덕목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이제는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서 한 동안 잊고 있었던 말인데 예전에 저를 알던 사람이 얘기하기를, 절 생각하면 제가 회사 책상 붙여놓았던 “Work Smarter, Not harder!”라는 말이 생각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예전 생각을 하며 블로그에 이렇게 적어 봅니다.<br />
<br />
문구 하나가 어떤 사람의 평생을 지배하기도 하는 것을 보면, 세상 모든 일은 자신이 삶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갖는가에 따라 결정되는 거 같습니다.<br />
<br />
<strong>삶에 대한 태도. 그것이 자신의 운명을 결정짓습니다.</strong> 그것을 저는 사회 생활 10년 만에 깨달았으니, 꽤나 제대로 깨닫기에 힘든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늦게나마 깨달아서 참 다행입니다.</p><p>&nbsp;</p><p>--류한석님의 글이 트랙백이 되지 않는 관계로 복사해옵니다. </p></div>			 ]]> 
		</description>
		<category>나에게 하고 싶은 말</category>

		<comments>http://aoimiyuki.egloos.com/294069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3 Jan 2007 15:32:12 GMT</pubDate>
		<dc:creator>Jinu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도 이렇게 내가 생각하는 바가 있었으면 좋겠다 ]]> </title>
		<link>http://aoimiyuki.egloos.com/2917584</link>
		<guid>http://aoimiyuki.egloos.com/2917584</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deli21.egloos.com/2886562">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a> <br />
<br />
단순히 뭉뜨그려서 느낌이 좋아... <br />
<br />
이런 것이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이 좋아요. 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br />
<br />
<br />
그리고 델리님께서 생각하시는 사람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br />
흔들리지 않고 내 길을 꿋꿋이 가는 사람이 되어야지! <br />
<br />
&nbsp;			 ]]> 
		</description>

		<comments>http://aoimiyuki.egloos.com/291758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Dec 2006 15:33:31 GMT</pubDate>
		<dc:creator>Jinu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맛집~~~ ]]> </title>
		<link>http://aoimiyuki.egloos.com/2917551</link>
		<guid>http://aoimiyuki.egloos.com/2917551</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ceak.egloos.com/2893096">홍대 꼬치 전문점 토리야</a> <br />
<br />
<br />
다음에 꼭 가보고 싶은 곳! ^^ <br />
<br />
Needle님의 추천이 더 끌리게 만드는 곳인걸~ ㅎ			 ]]> 
		</description>

		<comments>http://aoimiyuki.egloos.com/29175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Dec 2006 15:26:00 GMT</pubDate>
		<dc:creator>Jinu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음을 다 잡읍시다!! ]]> </title>
		<link>http://aoimiyuki.egloos.com/2901244</link>
		<guid>http://aoimiyuki.egloos.com/2901244</guid>
		<description>
			<![CDATA[ 
  <p>오랫동안 아끼고 숨겨온 저의 감정은 </p><p>&nbsp;</p><p>이제 와서 </p><p>방금 전의 일초가 지금의 일초를 기억하지 못하듯 </p><p>깨끗하게 지워지진 않겠지요.. </p><p>&nbsp;</p><p>그러나&nbsp;잊었으면 좋겠습니다. </p><p>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p><p>&nbsp;</p><p>마치&nbsp;"이터널 선샤인"에 나오는 것처럼 잊어버리고,&nbsp;&nbsp;</p><p>진짜 인연이라면 "이터널 선샤인"에 나오는 것처럼 </p><p>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p><p>&nbsp;</p><p>&nbsp;</p>			 ]]> 
		</description>
		<category>나에게 하고 싶은 말</category>

		<comments>http://aoimiyuki.egloos.com/290124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Dec 2006 09:57:12 GMT</pubDate>
		<dc:creator>Jinu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당신의 마음 잘 알겠습니다.  ]]> </title>
		<link>http://aoimiyuki.egloos.com/2885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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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인간관계에 "그래, 여기까지."하고 그만 둘 수 있는 분명한 선이 있을까요. 다들 그러죠. "지켜야 할 선"이 있다고.... 하지만 그걸 가르쳐 주는 사람, 아니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p><p>내겐 너무나 배려하게 되는 사람과 너무나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두&nbsp;관계가 있어요. 항상 극단으로 치닫는 나의 성격이 빚어 낸 결과이죠. 그리고 그 둘에게 나는 상처를 주어 왔습니다.</p><p>&nbsp;</p><p>1.</p><p>감사해서 미안한 사람</p><p>나같이 못난 아이를 아껴 주는 사람을 만나는 일이 그리 쉬울까요.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며 용기를 북돋아주고, 힘이 들 때는 기꺼이&nbsp;기댈 수 있는 어깨가 되어주는 당신. 그럼 감사한 마음에 나는 미안한 마음만 듭니다. 이젠 미안해 하지 않기로, 그보다는 "고맙다"는 말로 응답하려고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자꾸만 미안한 마음을 거둘 수가 없네요.</p><p>나는 비겁합니다. 감사해서 거절할 수&nbsp; 없다는 논리로 당신과 내 옆에 있는 사람 모두의 마음을 힘들게 했으니까요. 좋은 사람이기에 당연히 함께하는 것이 즐거웠지만 순간순간 내 마음에 '이건 좀 아닌 것 같아' 하는 머뭇거림이 있었으니까.. 그 부정할 수 없는 감정은 내가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했다고 꾸짖고 있어요.</p><p>또 다른 의미로 가까워지고 서로를 알아가기로 한 우리. 하지만 그것이 카드를 뒤집는 것처럼 바로 바뀌는 것은 아니잖아요. 마음도, 관계도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변화하고 옅어지는 건데&nbsp;내가 가벼운 혀로 그것을 가벼히 여기고 너무 낙관하고 장담하지 않았나 곱씹어 봅니다. 말을 내뱉은 그 순간부터 완전히 달라진, 서로가 바라는 그 마음가짐과 관계가 될 거라고 여긴 나의 어린 생각과 그로 인한 행동들이 아직 완전히 준비되지 못한 당신에게 힘겨움을 주지 않았을까 조심스런 마음이 가득해요.</p><p>그리고 어디선가 삐죽이 솟는 나의 뿔달린 마음은 이렇게도 속삭여요. 애매한 상황을 당신이 이용하지는 않았느냐.. 하고. 설마 의도하지는 않았겠지. 하지만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달라진 관계'라는 이름으로 쉽게 권하고 행동했을 수 있겠구나 여겨져요. 아무 감정없이 대하는 그 모습 속에 남은 감정들이 조금씩 새어나오지 않았을까.. 하고. 물론 나의 허황된 생각일 수도 있지만... 그냥 진짜 그렇다면 그 또한 나는 너무 슬프고, 난처하고, 갈피를 잡기 힘들어집니다.</p><p>과연 내가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이러다가는 양 쪽에 끼어 숨조차 쉬기 힘들어지는 상황이 오지는 않을까. 사실 답은 나와있는데(그것이 매몰찰지라도) 그걸 선택하지 않는 것은 나의 "욕심" 때문입니다. 다 가지려는 욕심.... 그런데 그러다 둘 다를 놓칠 수도 있다는 걱정이 드네요. 당신과 나의 관계는 나에게 정말 소중합니다. 그렇지만 내 옆에 있는 사람과의 관계 또한 중요하고 잃을 수 없어요. 어떤 이들에게 물어봐도 내가 배려하고 더 생각해야 할 사람은 당신보다는 다른 사람이라고 대답할 것 같아요. 그리고 당신 또한 그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이죠.</p><p>&nbsp;</p><p>-------------------------------------</p><p>&nbsp;</p><p>당신의 마음 잘 알겠습니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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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oimiyuki.egloos.com/28856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Dec 2006 15:52:06 GMT</pubDate>
		<dc:creator>Jinu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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