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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의여왕 어둠의 궁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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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임 운영자... 심리학도... 밤의여왕 antisola의 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Jan 2006 17:36: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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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의여왕 어둠의 궁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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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임 운영자... 심리학도... 밤의여왕 antisola의 공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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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1년 하고도 몇개월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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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래 글을 보니.. 2004년 7월에 마지막 글을 남겼다...<br />
일년 하고도 몇개월 만인가... 올해 7월까지 갔으면 2년이군...<br />
<br />
제작년 7월이면... 3개월여에 걸친 구직을 진행하던 기간이었던듯..<br />
그때는 8월 19일부터 출근을 하게 될 줄은 전혀 몰랐지..<br />
<br />
7월 막바지에 면접을 진행했던 "m" 사에서 나름 예리한? (혹은 싸가지없는;..)..<br />
마케팅 팀장의 면접진행에 쇼크를먹고.. 한창 휘청 휘청 거리던 때가 아닌가..<br />
<br />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도 당연하고, 또 우수운 일인데 후후...<br />
1년 3개월 경력에, 팀장경력이 없는 나였으니 그 사람으로써도 당연한 거지...<br />
<br />
자다 일어나서 새벽 두시반에, 문득 컴퓨터를 키고... <br />
일년반만에 이글루에 글을 쓰고 있으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br />
그리고 그사이에 나도 열심히 해왔다는 생각.... <br />
(고만 자야지 하는 생각 -_-;;..)...<br />
또 이글루도 많이 발전?? 했다는 생각 ㅎㅎ...<br />
<br />
고만 자야긋당..--;..<br />
<br />
블로그 생활을 시작해 볼까나...............<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antisola.egloos.com/214498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Jan 2006 17:34:12 GMT</pubDate>
		<dc:creator>밤의여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반 헬싱.... 휴 잭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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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반 헬싱... 일년에 한편쯤은 개봉하는 뱀파이어 류 영화중.. 최신작 이기도 하지만 꾀나 잘 만들어진 영화같다.<br />
언더월드에 뱀파이어 여전사에 이어 이번엔 헌터로 출연한 케이트 베킨세일.. <br />
<br />
그리고 엑스맨의 야수인간에서 뱀파이어 헌터로 (그리구 중간엔 역시 늑대인간으로) 등장한 휴 잭맨.... 으힛.. <br />
이 인간 왤케 멋진 것이야 &gt;..&lt;.... 엑스맨 때 까지두 그다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었는데.. 케이트 &amp; 레오폴트<br />
를 보다가.. 먼가 어디서 보긴 봤는데 누군가 했었던.. 캐스팅 찾아볼 생각은 별로 안했지만.. <br />
<br />
나중에 둘이 같은 배운것을 알고 어찌나 놀랐던지.... (한쪽은 왕자님.. 한쪽은 야수 -.-;.. <br />
근데 둘다 넘 잘어울려서 ~~)...<br />
<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07/03/b0002503_11223598.jpg" width="500" height="610.3008204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07/03/b0002503_11223598.jpg');" /></div><br />
출연 배우들도 마음에 들고... 사실 나로서는 소재가 뱀파이어 물이라는 이유하나면 무조건 ok 이긴 하지만<br />
-.-;...&nbsp; 특수효과를 마음껏 볼 수 있었다는 점도마음에 들고.. <br />
(여자 뱀파이어들 날아다니는거 원츄임 훗)..<br />
<br />
보통 뱀파이어물 에서 그냥 양념정도로 등장하는 여자 뱀파이어 (주로 뱀파이어 부인으로 자주 등장 하는듯)<br />
들의 활약을 볼 수 있었다는 점이...(예전 엄청난 배우들로 무장하고 나왔던 드라큐라 에서 모니카 벨루치가<br />
드라큐라의 3부인중 한명 이었다는걸 거의 찾아볼 수 없었던 점에 비하면 반 헬싱에 등장하는 신부들은 정말<br />
멋지다.. 흣.. 사실 주인공 뱀파이어 보다도 더 많은 활약을..)...<br />
<br />
공주 안나가 뱀파이어가 된 모습도 멋질것 같은데.. 아쉽게도 그건 못봤지만...<br />
반헬싱을 가브리엘 이라고 부르던 것 하며.. 기억을 잃은것 하며.. <br />
내년에 2편으로 다시 찾아오지 않을까나?... 찾아왔으묜~~ </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영화와 음악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ntisola.egloos.com/13954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Jul 2004 02:33:26 GMT</pubDate>
		<dc:creator>밤의여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반쯤 정신 차렸습니다.. 하하하.. ]]> </title>
		<link>http://antisola.egloos.com/66938</link>
		<guid>http://antisola.egloos.com/6693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6/01/03/b0002503_7284962.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6/01/03/b0002503_7284962.jpg');" /></div><br />
벌써 6월 하고도 2일 이군요 --;... 반쯤? 정신 차렸습니다...;;..<br />
뭐, 기말고사가 다가오니.. 정신을 놓을수가 없다는.. --;... <br />
대략 기말고사 공부를 하는 중에 좀더 정신을 차리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br />
어쨌든 무언가 열심히 하다(뭔가 한다는게 중요) 보면 말이죠 ~_~ 후후.....<br />
<br />
이나이에 기말고사라니 -_-;.. 뭐 쩝.. <br />
그치만 나이가 무슨 상관이겠어요.. 학생은 학생이니까 ^^;;;.....<br />
대락 준비 기간은 일주일 정도... 남았군요.. 그리고 다음주 중순부터<br />
다다음주 까지 기말고사.. 그리고 2일 정도 쉬고는 다시 계절학기 수업--;..<br />
<br />
저의 성격상 다행인 점은 아무리 귀차니즘의 강에 빠져 허우적 거리더라도..<br />
결국 마지노선(?) 에서는 현실 감각을 회복 한다는 점 입니다 하하 -ㅁ-;....<br />
개개인 마다 마지노선의 기준은 다를테지만 말예요 ^^;....<br />
<br />
나름대로 비교적? 긍정적이고 또 이기적인? 성격이라서 그런 것 같군요..<br />
뭐 손해보는건 싫으니까 말이죠 -_-;.. <br />
나 힘들다고, 불행하다고, 혹은 아프다고 아무리 징징거리고 하소연 한들...<br />
어떤한 경우라 하더라도 결국 문제를 해결하고 행동에 옮겨야 하는 것은<br />
자기 자신이니까요 ^^.. (물론 조력자가 있고 없음의 차이는 크지만 말이죠)<br />
<br />
현실도피를 하고싶은 마음에도 빠져 보지만... <br />
현실도피를 선택 할 경우 도피상태 에서 다시 현실로 (이것은 시간적 차이가<br />
있을 망정 어쩔수 없이 현실로 다시 돌아오게 되죠) 돌아온 시점에서 현실의<br />
문제는 이미 현실도피 하기 전의 상황이 아니라 더 심각한 상황에 이르러 있는 <br />
것이 대부분 이니까요.. <br />
현실은 일시정지가 안돼죠 하하...바로 "시간" 이라는 점은 공평하기 때문에..<br />
(아, 물론 실연의 상처와 같은 경우는 예외입니다 ^^ 시간이 약인경우도 있죠)<br />
<br />
결국 나중에 도저히 손대볼 수도 없는 상황까지 치닫는게 싫다면...<br />
현실도피는 적당히 하시란 말씀 ~_~;;...........<br />
<br />
그럼 이제 불타오를 일만 남았네요! <br />
아싸.. 불타라 펜!!!!!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antisola.egloos.com/66938#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May 2004 21:49:08 GMT</pubDate>
		<dc:creator>밤의여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 부터.. ]]> </title>
		<link>http://antisola.egloos.com/64756</link>
		<guid>http://antisola.egloos.com/6475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6/01/03/b0002503_7215575.jpg" width="500" height="530.7142857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6/01/03/b0002503_7215575.jpg');" /></div><br />
<A HREF=whtdrgon.egloos.com/tb/543836 TARGET=_NEW> 하얀용님 트랙백 : 나태하고 게으른 나를 위한 축복.</A><br />
<br />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br />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는<br />
궂이 예를 들어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을거다... <br />
그렇지만 실제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br />
우선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는 부분부터가 말이다....<br />
<br />
나는 나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을지... <br />
나의 단점과 잘못, 부정적인 측면까지.. <br />
들추어내고 싶지 않은 상처, 아픔까지도.. 얼마나 인정 하고 있는지....<br />
<br />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어떤것인지... 수만은 선택의 연속 속에서..<br />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고리 속에서...<br />
진정 나 자신을 사랑하는 길은 어떤 것인지...<br />
<br />
결국은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일 이겠지.....<br />
지금 이 순간 부터라도..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 부터 시작하자...<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antisola.egloos.com/64756#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May 2004 20:20:36 GMT</pubDate>
		<dc:creator>밤의여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승리를 기원합니다.... ]]> </title>
		<link>http://antisola.egloos.com/38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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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5/14/03/b0002503_13323480.jpg" width="500" height="370.7142857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5/14/03/b0002503_13323480.jpg');" /></div><br />
최선을 다 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한에서... <br />
이미 화살은 저의 손을 떠나고 이제는 결과를 기다립니다...<br />
이루어 진다 해도 두려움은 여전히 남습니다... <br />
그러나..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br />
아니, 이루어 지리라고 믿습니다.. 내일의 일은 내일의 두려움... <br />
지금은 희망입니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밤의여왕과 함께</category>

		<comments>http://antisola.egloos.com/3892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May 2004 04:19:19 GMT</pubDate>
		<dc:creator>밤의여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또, 비가 온다...... ]]> </title>
		<link>http://antisola.egloos.com/35823</link>
		<guid>http://antisola.egloos.com/3582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5/12/03/b0002503_12232322.jpg" width="500" height="371.3550600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5/12/03/b0002503_12232322.jpg');" /></div><br />
<br />
<div align="center">또 비온다.. 요즘들어 비가 자주 온다.. 봄빈가...<br />
어쨌든 좋다.. 비오는건... 밖에 안돌아 다닐때의 이야기 인가?..<br />
아쉽게도 창밖으로 비오는 광경을 바라보며 우아하게 차한잔 할정도의 방구조를<br />
가진건 아니지만 -_-;.... 나중에 나이묵으면 서울 근교 가서..<br />
우아하게 그렇게 살아 보고는 싶당.. <br />
어쟀든.. 간간히 들리는 빗소리와... 차갑고 시원한 공기냄새 만으로도..<br />
조금은 기운이 나는 하루의 시작..... </div><br /><br />			 ]]> 
		</description>
		<category>밤의여왕과 함께</category>

		<comments>http://antisola.egloos.com/3582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May 2004 03:12:36 GMT</pubDate>
		<dc:creator>밤의여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흔들리지 말고... ]]> </title>
		<link>http://antisola.egloos.com/352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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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5/12/03/b0002503_0494083.jpg" width="400" height="6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5/12/03/b0002503_0494083.jpg');" /></div><br />
<div align="center">산은 훌쩍 넘는 게 아니다. <br />
<br />
작은 돌멩이 하나에도 비틀거리며 <br />
길에 놓인 모든 돌멩이를 하나하나 넘고 나면, <br />
비로서 산을 넘어왔음을 알게 된다.<br />
<br />
-잭 캔필드 외, <혼자인 사람들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br />
'그레이스 할머니의 특별한 인생규칙' 중에서 </div><br /><br />			 ]]> 
		</description>
		<category>밤의여왕과 함께</category>

		<comments>http://antisola.egloos.com/3527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May 2004 15:32:44 GMT</pubDate>
		<dc:creator>밤의여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젠장.. -_- 하나 나가리다.... 쩝.. ]]> </title>
		<link>http://antisola.egloos.com/33942</link>
		<guid>http://antisola.egloos.com/3394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5/11/03/b0002503_6321986.jpg" width="332" height="4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5/11/03/b0002503_6321986.jpg');" /></div><br />
쩝.. 하나 나가리 났다... 하여튼.. 뭐... 빨리두 나가리 났군..... 됀장..<br />
이렇게 빨리 나가리 날줄은 상상도 못했구만...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다니..<br />
너무 쉽게 생각 했나... 엄청난 자만 이었던 건가.... 뭘 놀라고 그래..<br />
<br />
10번 나가리 날 때 까진 도전한다 -_-........ 아 하 하 하 하 하 하.....<br />
3년의 세월을 뛰어 넘는게 그리 만만할 꺼라곤 생각 하지 않았으니까.....<br />
<br />
냐옹이 맥주 사줄사람~~~......... ~_~.......<br />
<br />
ps. 냐옹이 맥주 사줄 사람은 없는 모양이군 훌쩍 ㅡㅜ....<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밤의여왕과 함께</category>

		<comments>http://antisola.egloos.com/3394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May 2004 21:20:38 GMT</pubDate>
		<dc:creator>밤의여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무로 나미에... 랄까.. R 석 이랄까..;;.. ]]> </title>
		<link>http://antisola.egloos.com/33914</link>
		<guid>http://antisola.egloos.com/3391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5/11/03/b0002503_5135375.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5/11/03/b0002503_5135375.jpg');" /></div><br />
아무로 나미에란 가슈가... 아마 저랑 비슷한 나이인걸루 아는데......<br />
뭐 엄청 유명하죠.. 훗.. 일본아이돌쪽에 관심이 전혀 없는 저까지.. 아니까..<br />
<br />
남친이 아무로 나미에 공연 R 석으로 보러 가겠냐고 하더군염.....<br />
근데.. 그 말을 들은 순간 저의 머릿속엔.. 아무로나미에 따윈 사라지고..<br />
오로지.. 제 귓가엔 "R" 석 이라는 소리만 들렸다죠 -_-;.... 킁킁.. <br />
<br />
작년 12월 24일날 조수미의 공연도 처음엔 "R" 석 이었기에 냉큼 가겠다고 <br />
했던게 사실이지만.... 태어나서 처음으로 소리에 감동을 먹었던 기억이<br />
있습니다... (그런데 공연에 따라간 의도는 좀 불순 했죠 -_-;..).....<br />
<br />
어쨌든 "R" 석이란 소리에 눈이 뒤집혀.. " 그 그래..R 석인데 뭐 홋홋.. <br />
나쁘지 않겠지..냐옹.. -ㅅ-;.. " 해 버리고 말았다죠.... 흐흐...... <br />
그리고나서 바로 저는 벅스뮤직 등에 가서 나미에양의 목소리를 들었던 <br />
것 입니다.....  이전에 빅마마킹 콘서트에 갔다가.. 빅마마킹 노래는 단<br />
한곡밖에 몰랐기에 기왕이면 몇곡 알고 가자는 생각으로... <br />
그런데 노래를 듣고 그만... --;..... <br />
으 읔.. 아무리 "R".. 석이라도 이건 좀.. -_-;..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 />
솔직히 노래 못하는거 같아요... ㅡㅜ.. 왠지 이효리가 연상되는..ㅡㅜ......<br />
(둘다 이쁘긴 엄청 이쁘잖아여!.. 아, 이쁘고 또 매력이라는게 있는 듯..)...<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5/11/03/b0002503_5125581.jpg" width="500" height="501.4503263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5/11/03/b0002503_5125581.jpg');" /></div><br />
그리고 생각 해보게 됐습니다... 과연 두세시간을 내가 저 목소리와 더불어 <br />
꺅꺅 대는 관객들과 함께 즐거울 수 있을까 -_- 라고..... 오 노우!!!!!!!!!!.....<br />
제가 어울리지 않게 클래식이나 오페라공연을 좋아하는 이유중에 가장 큰 <br />
것은.. 물론 사람의 목소리! 자체가 좋기도 하지만 무었보다.. 관람 분위기 <br />
거든요... 그런덴 걍 앉아서 공연만 보잖아요 --;.. 박수좀 치고.......<br />
시끄럽고 북적대고 공기 나쁘고 그런걸 딱 싫어 하기 때문에 킁킁...... --;;..<br />
<br />
하여튼.. 그래서 미안하지만 남친에게 아무로 나몌 양의 공연은 가지 않겠<br />
다고 했습니당.... 혹시라도 표 샀을까봐 새벽에 허겁지겁 블로그에 가서<br />
글을 남겼죠 --;... 아무로 나몌양에게 무슨 불만이 있는건 아니구염 --;...<br />
<br />
콘서트 가보고싶은 가슈는...... 김범수.. 진주.. 김경호.. 마야.. 박효신..<br />
정도네염.. 가급적 오빠부대가 없는... 조용한 콘서트를 즐기구 싶다면..<br />
무리일까염 훗훗..<br />
<br />
핫.... 그리구 -_-;.. 아무로 나몌는.. 158 키에 40 몸무게 라는 군욤.. 훗....<br />
비슷한건 키밖에 없잖아 ㅡㅜ... 어크흑... 골격 자체가 틀리니.. 40이 나가도<br />
저런 몸매가 될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_-;.. 잊고있던 다이어트눙...<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영화와 음악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antisola.egloos.com/3391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May 2004 20:02:15 GMT</pubDate>
		<dc:creator>밤의여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비가 옵니다..... 비가 와요...... ]]> </title>
		<link>http://antisola.egloos.com/32448</link>
		<guid>http://antisola.egloos.com/3244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5/10/03/b0002503_455857.jpg" width="500" height="381.4262023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5/10/03/b0002503_455857.jpg');" /></div><br />
주륵 주륵..비가 오네요........ 지금 시간은 새벽 4시 14분......<br />
<br />
우선 지금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나니.. <br />
약간은 속이 시원 합니다.. 으~ 이제 자고 일어 나면.... <br />
밀린 수업을 잔뜩 듣고! 공부를 잔뜩 잔뜩.. 자아아안 뜨윽!!! 할껍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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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좀 하고 공부도 좀 하고 그래야 하는데...<br />
뭐 하나 하다보면 거기에 빠져서리.. 한 이틀은 공부만 하고... <br />
또 몇일은 작업만 하게 되고... -_-;... 균형 잡기가 힘드네요....... <br />
어쨌든... 우선 내일은 뽀짝 밀린 공부를 해야 하겠슴당.....<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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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을 찾아 뒤적이다가.. 우연히 전에 했던 원고를 다시 보게 됐습니다...<br />
아 그리워라~ 지금 다시 그리라면 할 수 있을까... 방에 있는 장롱 들어 <br />
내고나면.. 그림을 다시 그리겠다고 생각 했는데... <br />
사실 운영기획서에 학교 공부에.. 이것저것 신경 쓰다 보면..... <br />
그림같은 내성적인 녀석은 뒷전으로 밀리기 일수 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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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일을 쉬고있지만... 여기에 일까지 더해지면.. <br />
과연 그림에 손을 댈 수 있는 시간이 돌아올까 싶습니다 -_-;.... 킁킁.... <br />
실제로 그렇게 "행동" 에 옮기지는 못하지만.. 하루종일 머릿속엔 일, 회사, 책<br />
공부 그런 것밖엔 안 떠오릅니다...  (행동에 옮기면.. 아마 24시간중 6시간 <br />
자고, 먹고 싸는 2~3시간 빼고 나머지는 공부와 일 뿐일것 같습니다.. <br />
적어도 저의 머릿속만은 모범생 인지도?.. 켜켜;;.. 그냥 강박관념 덩어린가.. )..<br />
뭐 대략 반쯤은 행동으로 옮기는것 같긴 합니다만... 아, 아니 반의반 --?;;..<br />
생활? 에 필요한 우선 순위를 챙기다 보면.. 그림같은 녀석은 슬그머니 자리를<br />
피해 버리는 것 이죠.. 게임도.... ㅜㅡ.. (다옥이 하고싶습니다....흑)..<br />
그런만큼 갑자기 그런 것들을 접했을 때의 충격이란 +_+.. 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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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웰빙인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운영일을 하는것도.. <br />
제가 기울인 노력에 비해 가장 큰 성과? 를 낼 수 있는 일 이었기 때문이었고..<br />
그치만 막상 길을 잡고 보니 지금까지 제가 해왔던 어떤 것 보다도 더 열심히<br />
하고는 있습니다만.... (적성에 맞는걸까요 크크).....<br />
무언가를 "성취" 해 내는데 있어서 느끼는 재미와 즐거움은 물론 있지만...<br />
정작 좋아하는 것 이라고 분류할 수 있는.. 그림이나 게임 등과 같은 것들은...<br />
전혀 거리가 멀어지는 생활인것 같아서...<br />
(술도, 담배도, 운동도 안하고 사실은 별로 딱히 취미가 없는지두 ㅡㅜ).....<br />
그나마 다행인 점은 앉아서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다는 사실 입니다....<br />
쌓이는 지식만큼 허리사이즈도 늘어나진 않길 바라지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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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란에 따끈 따끈한 작업물을 올릴 수 있는 날이..<br />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방이 정리 되면 스캐너와 타블렛도 장만 하고...<br />
나만의 꿈나라로.. 훗훗훗......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밤의여왕과 함께</category>

		<comments>http://antisola.egloos.com/3244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May 2004 19:28:21 GMT</pubDate>
		<dc:creator>밤의여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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