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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ustin's Anime Diary Blog</title>
	<link>http://animediary.egloos.com</link>
	<description>Dustin의 개인적인 창작계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Nov 2009 11:0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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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ustin's Anime Diary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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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ustin의 개인적인 창작계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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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바톤] 2009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 </title>
		<link>http://animediary.egloos.com/24825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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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5/82/e0024882_4b0d0e69d242b.jpg" width="280" height="2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5/82/e0024882_4b0d0e69d242b.jpg');" /></div> 뜨겁게 펼쳐지고 있는 TOP 100 이글루를 뽑는 이 이벤트에 참가하지 않을 수가 없죠!<br />
정말 이글루스에는 개념이 넘치고 유익한 정보를 가득 담은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br />
(<span style="color: rgb(153, 153, 153);">반면, 개념은 쓰레기통에 버리고 유치하게 행동하는 블로거도 물론 있습니다.</span>)<br />
<br />
이번에 선택하는데는, 정말 친밀한 분도 많고, 굉장한 블로그도 많아서 선택하기가 영 까다로웠습니다.<br />
저의 선택 기준은 블로거의 성격과 품격이 포함되며, 무엇보다도 블로그의 질을 따집니다.<br />
개인적으로 정보나 리뷰, 프리뷰 등의 알찬 포스팅을 높게 사서 <span style="color: rgb(204, 0, 0);"><span style="color: rgb(153, 153, 153);">알찬 블로그를 꼽았습니다</span>.</span><br />
<ul><li><a href="http://orbg.egloos.com" title="오래밝음의 Blueviolet">오래밝음의 Blueviolet</a> by 오래밝음<br />
부드러운 그림을 중심으로 한 여러가지 흥미롭고 유익한 포스팅이 올라와서 좋습니다.</li><li><a href="http://brownink.egloos.com" title="brownink -매우남성향-">brownink -매우남성향-</a> by 대발<br />
이글루스 동인 작가 및 전문 작가 분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가분의 블로그로, 잡담도 많으시지만 일러스트 및 동인지 관련으로 눈이 즐거운(?) 포스팅이 많아서 좋습니다.</li><li><a href="http://serin199.egloos.com" title="METAL SQUAD">METAL SQUAD</a> by 썰린옹<br />
항가(~)한 일러스트와 게임 리뷰 및 공략 등, 일반적으로 콘솔 게임 중심의 포스팅이 유익하고 즐겁습니다.</li><li><a href="http://prisis.egloos.com" title="프리시스 일기장">프리시스 일기장</a> by 프리시스<br />
포스팅을 그리 자주 볼 수는 없는 블로그지만, 역시 기자를 하신 경험이 있으셔서 그런지 전문적인 잡지의 한 컷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의 매우 유익한 포스팅이 인상깊습니다.</li><li><a href="http://paper2k1.egloos.com" title="4번가의 쩨쩨한 악취미 까페">4번가의 쩨쩨한 악취미 까페</a> by paper2k1<br />
애니메이션 관련의 뉴스라 하면 이 곳에서 알게 됩니다. 실질적으로 타입문넷 등의 애니메이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의 정보의 많은 수가 여기를 출처로 두고 있습니다.</li><li><a href="http://loliweb.egloos.com" title="이글루스쩜컴(♂)">이글루스쩜컴(♂)</a> by Cailia<br />
자주 들리게 되는 IT 블로그로, 아이폰이나 각종 게임 관련 정보와 포스팅을 볼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아이폰3G를 소유한 저로써는 더욱이 유익한 블로그입니다.</li><li><a href="http://mirai.egloos.com" title="みらい☆すた">みらい☆すた</a> by miraiX<br />
최근에 접하게 된 IT 계열의 블로그로, 잡설도 많고 유익한 정보도 많은 블로그입니다. 격렬한 코나타 파이기도 하죠. ^^</li><li><a href="http://expresso.egloos.com" title="비 내리는 날의 커피 한 잔">비 내리는 날의 커피 한 잔</a> by 비내리는날의커피한잔<br />
평소에는 변역기 없이, 번역기가 있더라도 보기 힘든 2ch의, 특별히 선출된 재밌는 글들을 볼 수 있어서 하루의 웃음을 주는 좋은 블로그입니다. ^^</li><li><a href="http://mig29.egloos.com" title="영농조합 계원필경 산하 용접공장">영농조합 계원필경 산하 용접공장</a> by ㈜계원필경<br />
개인적으로 밀리터리 블로그를 자주 볼 수 없는지라, 밀리터리 전문의 (잡설도 있지만) 블로그는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재밌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서 좋습니다.</li><li><a href="http://nyorong.egloos.com" title="★엘라이스의 잊어버린 것~★">★엘라이스의 잊어버린 것~★</a> by 엘라이스<br />
두 말 할 것 없이 니코니코 동화의 번역! 웹코믹의 번역 등이 손꼽히는 블로그입니다. 방문자 수는 물론이고, 이미 이글루스에서는 이미 전설급이신 분이 아닐까요. (웃음)</li></ul><a href="http://valley.egloos.com/tag/%EC%9D%B4%EA%B8%80%EB%A3%A8%EC%8A%A4top100"><img src="http://md.egloos.com/img/event/award/2009/TOP100_banner02.gif" alt="이글루스TOP100" style="border: medium none ;"></a><br/><br/>tag : <a href="/tag/이글루스top100" rel="tag">이글루스top100</a>,&nbsp;<a href="/tag/엘라이스" rel="tag">엘라이스</a>,&nbsp;<a href="/tag/계원필경" rel="tag">계원필경</a>,&nbsp;<a href="/tag/miraiX" rel="tag">miraiX</a>,&nbsp;<a href="/tag/Cailia" rel="tag">Cailia</a>,&nbsp;<a href="/tag/paper2k1" rel="tag">paper2k1</a>,&nbsp;<a href="/tag/프리시스" rel="tag">프리시스</a>,&nbsp;<a href="/tag/썰린옹" rel="tag">썰린옹</a>,&nbsp;<a href="/tag/대발" rel="tag">대발</a>,&nbsp;<a href="/tag/오래밝음" rel="tag">오래밝음</a>			 ]]> 
		</description>
		<category>Daily Diary</category>
		<category>이글루스top100</category>
		<category>엘라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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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래밝음</category>

		<comments>http://animediary.egloos.com/24825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11:06:24 GMT</pubDate>
		<dc:creator>Dust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뷰]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 3 권 ]]> </title>
		<link>http://animediary.egloos.com/2482525</link>
		<guid>http://animediary.egloos.com/2482525</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rgb(129, 129, 129);"></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5/82/e0024882_4b0d08c83f799.jpg" width="200" height="3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5/82/e0024882_4b0d08c83f799.jpg');" /></div><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252538&amp;ttbkey=ttbkwang4021026001&amp;paperid=3227272" target="_blank" style="color: rgb(51, 102, 153); text-decoration: none; font-weight: bold;" class="fn url">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3</a> <span class="item vcard">- <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 alt="10점" border="0"></span><br />
후시미 츠카사 지음, 유정한 옮김, 칸자키 히로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br />
<span class="description"><br />
라이트노벨 주간/신간 6위로 등록된 화제의 작품, "<span style="color: rgb(204, 0, 0);">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span>" 시리즈의 3권입니다. 1권과 2권에서보여주었던 오타쿠 여동생과 헌신적인(?) 오빠의 모습을 다시금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이 슈퍼 오타쿠 소녀가 창작의세계에 나섭니다!<br />
<br />
우선 미리나름은 이 정도로 하고, 전체적으로 감상을 말하자면, 보는 동안 내내 웃음이 터져나오는,중간 중간의 개그가 재밌는 장면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차근차근 주요 스토리를 진행시켜 나가는 작가의 솜씨가 지난1권, 2권보다 훨씬 낫다고 느껴졌습니다. 친구 사이의 진정한 우정, 라이벌과의 관계,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족애가 육즙이 잘깃든 불고기 양념처람 맛갈나게 스며들어 있는 3권, 맛있게 잘 읽었습니다. ^^<br />
<br />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도라생각한다면, 정작 주인공이 키리노(여동생)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역시 소꼽친구에 수수한 캐릭터면서 주인공을 잘 지지해주는 아야세가 좋습니다. 쿠로네코의 경우츤데레면서도 은근히 매력을 풍겨서, 좋았습니다.<br />
<br />
마지막으로, 평소에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없어!?"라는 말이 저절로 떠오를 만한 마지막 장면 대신, 다음이 마지막 권이라는 암시를 불러들인 "그 한 마디"는, 다음 권이점점 기대되게 하더군요.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소꼽친구인 아야세와의 이벤트가 발생하길- 입니다.</span><br/><br/>tag : <a href="/tag/내여동생이이렇게귀여울리가없어" rel="tag">내여동생이이렇게귀여울리가없어</a>,&nbsp;<a href="/tag/NT-Novel" rel="tag">NT-Novel</a>,&nbsp;<a href="/tag/NTnovel" rel="tag">NTnovel</a>,&nbsp;<a href="/tag/엔티노벨" rel="tag">엔티노벨</a>,&nbsp;<a href="/tag/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rel="tag">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a>			 ]]> 
		</description>
		<category>Biblomania Diary</category>
		<category>내여동생이이렇게귀여울리가없어</category>
		<category>NT-Novel</category>
		<category>NTnovel</category>
		<category>엔티노벨</category>
		<category>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category>

		<comments>http://animediary.egloos.com/248252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10:38:08 GMT</pubDate>
		<dc:creator>Dust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최근 근황 2009.11.24 ]]> </title>
		<link>http://animediary.egloos.com/2482212</link>
		<guid>http://animediary.egloos.com/248221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5/82/e0024882_4b0c746f4e037.jpg" width="280" height="2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5/82/e0024882_4b0c746f4e037.jpg');" /></div><span style="color: rgb(204, 0, 0);">현재 상황 : "시험공부, 그리고 피곤함.."<br />
<br />
1. 수면 부족</span><br />
- 최근에 과제니/숙제니/시험 준비니 해서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습니다. 그 사이사이 부족전쟁이라든지 C9이라든지, 아이폰 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 탓도 있겠네요. 생체 리듬도 완전히 깨진 것 같고, 낮에는 피곤하고 저녁에는 말짱한, 괴상망칙한 신체 리듬이 되어 있어서 굉장히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오늘은 의료공학과 중간 고사가 있는 날. 성적의 20%를 차지하는 이 시험은 겉보기에는 그리 많아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경쟁이 심각한 의료공학과에서는 1점 1점이 중요하니까요.<br />
<br />
시험이 끝나고 나서 집에 오게 되면 아마 7시 30분 즈음 될 테니, 적당히 저녁을 만들어 먹고 나서 조금 놀다가 자야겟씁니다.<br />
<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2. 추수감사절(Thanksgiving)</span><br />
- 미국은 이번 주 목요일이 추수감사절입니다. 미국의 추석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기간동안 학교는 문을 닫게 됩니다. 저도 수요일 오후에 샌디에고(San Diego)에 갔다가 금요일에 적당히 돌아오게 될 것 같네요. 그 곳에도 인터넷은 있으므로 노트북(테스타롯사 후지쯔 - T4220)을 가지고 가서 포스팅도 적당히 할 것 같습니다.<br />
<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3. 검은 금요일 (Black Friday)</span><br />
- 추수 감사절 하면 블랙 프라이데이, Black Friday 하면 Thanksgiving. 추수감사절 기간에 잊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검은 금요일(Black Friday)입니다. 수 많은 상점들이 굉장한 가격인하와 세일을 하는 이 시기에 맞추어, 전자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찬스가 늘어나는 것이지요. (+ ㅂ + ) 실제로 친구 중에는 2년 전에 22인치 LCD 모니터를 10만원 미만의 가격에 구입한 녀석도 있습니다. 듀얼 모니터 및 DSLR을 알아보고 있는 저에게는 찬스 중 하나겠네요.<br />
<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4. 아이폰, 그리고 방문자.</span><br />
- 저의 블로그에 링크를 등록하시여 자주 보시는 분들은 눈치채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최근에는 IT블로그가 되었는지, 아이폰 고나련 포스팅으로 넘쳐났었지요. 덕분에 이번 주만 해도 방문자 수가 벌써 7,500명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이 블로그는 창작계 애니메이션/만화/동인의 오덕 블로그이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리뷰라든지 라노베 리뷰 등의 덕후 포스팅을 늘려가겠습니다.<br />
<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5. 귀국까지 약 3주 전</span><br />
- 겨울 방학이 12월 2째 주부터 시작하는 것에 따라, 기말고사를 끝내고 빠르게 한국으로 귀국할 생각입니다. 가능하면 12월에 열리는 부산 코믹월드 및 츤키님이 포스팅하신 송년회를 부디 참가하고 싶은데, 그것 역시 어찌될지 잘 모르겠네요. 귀국하는 여행 자체가 시차+여행시간 16시간을 합해서 2일 이상을 잡아먹으니까 말이죠.<br />
<br />
<br/><br/>tag : <a href="/tag/근황보고" rel="tag">근황보고</a>			 ]]> 
		</description>
		<category>Daily Diary</category>
		<category>근황보고</category>

		<comments>http://animediary.egloos.com/24822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00:18:06 GMT</pubDate>
		<dc:creator>Dust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보] 아이폰 3GS 구입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정보 ]]> </title>
		<link>http://animediary.egloos.com/2480609</link>
		<guid>http://animediary.egloos.com/248060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2/82/e0024882_4b08e92e202f1.jpg" width="500" height="494.2528735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2/82/e0024882_4b08e92e202f1.jpg');" /></div>드디어 한국의 KT 기반으로 아이폰3GS의 예약이 시작 되었습니다.<br />
눈독들여 보고 있던 많은 블로거들은 예약을 했다는 포스팅이 줄지어 올라오고 있으며, 여러가지 재밌는 정보가 많이 올라오네요. 아이폰3G 사용자이자 한국에 아이폰이 들어오기를 기대한 블로거 중 한 명으로써는 들뜬 기분을 감출 수 없습니다.<br />
<br />
우선 이미 알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아이폰3GS를 예약 및 기본 정보를 아실 수 있는 공식 사이트를 <a target="_blank" href="http://phonestore.show.co.kr/handler/N2">링크</a>로 굳이 검색하실 필요를 덜어드리지요. ^^<br />
<br />
덧붙여서 현재 아이폰의 주문 및 정보를 관람하는데 폭주하는 <a target="_blank" href="http://www.show.co.kr">http://www.show.co.kr</a>에 의해 정보가 비교적 부족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br />
<br />
SHOW의 폰스토어에서 요금제 관련으로 자세한 사항을 얻으실 수 있으니, 그것에 대한 정보는 넘어가고, 우선 <span style="color: rgb(204, 0, 0);">예약 주문을 할 시 고려해야 할 점, 그리고 그 외에 유용할 만한 정보(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span><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 font-weight: bold;">1. 16GB냐? 32GB냐!?</span><br />
미국에서는 현재 아이폰 3GS의 경우 <span style="color: rgb(204, 0, 0);">16GB 버전이 $199, 32GB 버전이 $299</span>이고, 한국의 출고가는 <span style="color: rgb(204, 0, 0);">16GB:814,000원/32GB:946,000원</span>이기에 한국에 비해 저렴해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통화 요금이 미국의 경우 최소 7만원 이상이 나오니 그것 또한 고려해보면 그리 나쁜 것은 아닙니다.<br />
<br />
분명한 것은 16GB와 32GB 사이에 10~13만원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는 점입니다.<br />
<br />
그럼 16GB와 32GB의 차이, 그리고 어느것을 구매하셔야 할 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8GB짜리 iPhone3G를 사용하는 사용자로써는 <span style="color: rgb(204, 0, 0);">32GB를 적극 추천</span>합니다. 다만, 가장 많은 용량을 차지하는 "동영상"의 기능에 치우치지 않는다면, <span style="color: rgb(204, 0, 0);">16GB도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span> 저도 16GB를 $100 더 내고 구입할 수 있었던 것을, 그 돈을 아끼느라 8GB를 샀다가 한창 낭패를 보는 상황이랍니다. 하지만 이러한 추천을 듣고도 "으음, 그래도 비싼 폰이니까 13만원을 아낄 수 있으면 아끼는게.. 하지만 용량 문제도 있고.."라는 분들을 위해 아래에 용량을 차지하는 부분들을 정리해서 적어보겠습니다.<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1) 음악 및 MP3 플레이어 기능</span><br />
많은 분들이 아이폰을 선호하는 이유는 MP3플레이어이자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인 아이팟 시리즈를 만드는 애플의 휴대폰이기 떄문입니다. 다른 여타 MP3 지원 휴대폰에 비해 음악을 넣을 수 있는 자유도가 높으며, 블루투스, 내장 스피커 등을 이용한 자유성이 비교적 높은 것이 아이폰이지요. 따라서 음악 감상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폰에는 자연스럽게 아이튠즈(iTunes)를 이용해 음악을 청취하게 됩니다.<br />
<br />
이미 CD는 사라져가고 MP3, 그리고 그것을 넘어 MP4를 지원하는 현대 시대에는 MP3 플레이어 및 PMP 플레이어가 고용량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음악을 들으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 양을 소유하시고 계신다는 것으로도 생각이 되네요. 이와 관련해서는 자신이 듣는 음악 스타일, 예를들어 가진 음악을 모두 넣는 주의이거나 좋아하는 음악만 간추려서 넣는 주의이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자신이 가진 음악 파일의 용량을 계산하시어 자신에게 맞는 것이 16GB인지, 32GB인지 확인하심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2) 동영상 플레이어의 기능</span><br />
PMP라는, 국제, 특히 미국에서는 많이 사용되지 않는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한국입니다만, 애초에 미국에서 PMP가 유행할 수 없었던 이유는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이라는 제품군이 있기 때문입니다. MP4 기술을 이용한 뛰어난 화질을 보여주는 아이폰/아이팟 터치는 외부 출력 케이블을 연결하여 TV에 연결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동영상이 거의 전문인 PMP만큼 완벽한 코덱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실질적으로 동영상 감상 용도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용량을 아끼고 화질을 죽여서 용량을 줄이는 방법도 있지만, 이 역시 동영상으로써 용량을 차지하는 한 부분입니다.<br />
<br />
그렇다면 동영상이 차지하는 용량은 어떨까요? MP4로 압축되어 삽입되며, 아이폰 화면에 맞게 픽셀수를 낮춘 동영상은 일반적인 파일보다 크기가 작은 편입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26편을 전부 넣거나, 미국 드라마 12편을 전부 넣는다든지 한다면 그 용량도 합해져서 점점 많은 용량을 차지하겠지요. 이와 관련된 판단 역시 자신의 스타일을 꼼꼼히 따져보고 하시기 바랍니다.<br />
<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3) 사진/동영상 촬영</span><br />
아이폰3GS는 300만 화소의 오토포커스(Auto Focus)가 내장된 카메라와 640x480 픽셀의 동영상을 30fps로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휴대폰입니다. 매일 들고다니시는 분들은 이 카메라 기능을 이용하여 많은 사진과 동영상을 찍게 되실 것이고, 이는 아이폰 자체의 용량의 한 부분을 또다시 차지 할 것입니다. 실제로 본인은 3G의 200만 화소 카메라 촬영 만으로 2~6GB까지 넣어버린 적이 있습니다. 컴퓨터와 동기화 할 수 없는 바쁜 상황에서 계속 사진을 찍다보니 생기는 문제였지요. 동기화를 자주 시켜 일반 디카를 사용하듯 계속 사진을 옮긴다면, 이러한 문제는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br />
<br />
이번에 3GS에서 추가된 동영상 촬영은 일반 동영상처럼 작게 압축된 게 아닌, 640x480 픽셀의 30fps 동영상이므로, 그 크기가 컴퓨터에서 추가될 동영상보다 큽니다. 동영상 촬영을 기대하시는 분에게는, 역시 장시간 촬영을 대비하여 32GB를 추천하고 싶네요. 하지만 정작 동영상 촬영에 취미가 없으시거나 단시간의 촬영만을 하실 분들은 16GB를 추천합니다.<br />
<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4) 프로그램(App)</span><br />
아이폰3GS가 여타 삼성 및 LG의 휴대폰과 궁극적으로 다른 것은 바로 그 다양성이 무궁무진한 수 많은 프로그램, 즉, 앱(App)에 있습니다. 전자사전, GPS, 네비게이션, 공학계산기, 블로깅서비스, 웹툰 감상기, 3D 게임, MMORPG(실존합니다.), 시뮬레이션 게임(비행/육성/전투 등 : 삼국지/심즈3 등).. 정말로 수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8GB밖에 없는 본인조차 최근에 쓰던 어플리케이션의 수를 줄어서 1.22GB는 프로그램에 소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설치하고 플레이하며 즐겨본 애플리케이션의 수는 이미 70개를 넘어갔으며, 최근에도 재미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여러가지 추가하는 상황입니다.<br />
<br />
휴대폰 게임을 즐겨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실 수 있지만, 게임과 같은 프로그램 관련 소프트웨어는 그 용량이 컴퓨터 게임보다는 작지만 휴대폰에서는 무시할 수 있을 수준이 아닙니다. 특히 아이폰3GS 및 아이팟터치의 무궁무진한 즐거운 게임이 기다리는 상황에서는, 그 기대에 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 text-decoration: underline;">이상, 아이폰의 용량을 좌우하는 4개의 요소를 설명드렸습니다.</span><br />
정말로 돈을 아끼고, 필요한 음악, 동영상만을 가지고 다니실 실용파 분들은 16GB를 선택하셔도 전혀 문제는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이왕이면 고급의 휴대폰에서 최고급, 32GB를 사용하시는 것이, 용량에 대한 압박을 덜 받고, 매력적인 휴대폰으로 정말 행복한 선택을 하였다고 생각되지 않을까요.<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 후에 추가 </span>: 이 글이 32GB를 사는 것을 강조하는 것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네이버 카페, "애플 아이폰"에서 덧글이 있었습니다. 조금 더 덧붙이자면 <span style="color: rgb(204, 0, 0);">스타일에 따라서 필요한 것만을 가지고 다니길 좋아하시는 실용파 분들께는 16GB가 충분할겁니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진정한 결론 : 자신의 스타일(음악 / 동영상 / 사진촬영 / 사진감상 / 프로그램 / 동영상 촬영 등)을 확인하고 올바른 선택을 합시다. (그 안에 금전적 여유도 포함)</span><br />
</span><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2/82/e0024882_4b08f06674e15.jpg" width="500" height="1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2/82/e0024882_4b08f06674e15.jpg');" /></div><span style="color: rgb(204, 0, 0); font-weight: bold;">2. Warranty (워런티 : 무상 A/S) 기간 연장 : AppleCare for iPhone</span><br />
<span style="color: rgb(255, 0, 0);">* 주의 : 이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미국의 정보를 기준</span>으로 하였습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까지 한국의 A/S 기간 및 AppleCare에 관련된 정보는 발표된 바 없습니다.</span><br />
<br />
아이폰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전자제품이고 고장 및 문제가 있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br />
애플의 소문을 들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삼성이나 LG와 같이 무상 A/S 기간이 지나도 돈을 내면 물건을 고쳐주는 마음 좋은 회사가 아닙니다. <span style="color: rgb(204, 0, 0);">워런티(무상 A/S 기간) 동안에는 여러분 최고의 친구이며, 그 기간이 끝나는 순간부터 여러분과의 관계는 끝</span>입니다. 새로운 제품을 사서 다시 시작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2/82/e0024882_4b08f3f81ee0c.jpg" width="500" height="122.789783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2/82/e0024882_4b08f3f81ee0c.jpg');" /></div>기본적으로 미국 및 캐나다 등의 외국 지역에서 아이폰 및 아이팟을 구입할 시,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워런티(Warranty)는 1년입니다. 다만, 그 기간동안에 AppleCare라는 연장 제품(약 $60)을 구입하면 <span style="color: rgb(204, 0, 0);">그 기간을 2년</span>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약정 계약 기간이 2년이므로, A/S 기간을 2년으로 연장하는 것이 현명한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br />
<br />
이러한 A/S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 문제라면, 다음과 같은 경우입니다. (미국 기준)<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1) 잦은 리셋과 다운 현상</span><br />
아이폰을 사용하다보면 메모리가 오버로드 된다든지와 같은 소프트웨어 상의 문제로 인해서 아이폰이 작동을 중지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일반적으로 소프트 리셋을 통해 복구 및 재부팅이 가능합니다만, 아주 가끔 있는 최악의 상황에는 본체 보드가 나가버리는 경우입니다. 이 같은 경우 무상 A/S 기간이 있다면 그 자리에서 새 제품으로 바꿔줍니다.<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2) 3.5 mm 스테레오 이어폰 잭 고장</span><br />
이것은 제가 직접적으로 경험한 것이고, 실질적으로 아이팟 및 아이폰 시리즈에서 없어지지 않는 고질적인 오류입니다. 한 가지 문제는 3.5mm 스테레오 이어폰 잭이 고장이 나서 오른쪽 밖에 들리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생기는 경우이며. 아이폰에게 있어서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어폰 잭이 꽂혀있지 않은데도 아이폰이 꽂혀있는 것으로 인식하여 기본적인 통화조차 스피커폰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br />
<br />
이에 대한 애플의 대응은, 워런티(Warranty)기간 내에 문제가 생겨서 그 기간 내에 수리 및 교체를 위해 Apple Store에 가져가면, 그 자리에서 새로운 아이폰으로 바꾸어줍니다. 본인도 후자의 문제가 생겨서 애플 스토어에 가서 사정을 설명하자, 기계를 더 이상 들여다보지도 않고 그 자리에서 바꾸어 주었습니다.<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3) 데이터 케이블 및 충전 케이블 잭 고장</span><br />
아이폰에게 있어서 있는 구멍은 단 두 개, 위에 있는 3.5mm 스테레오 잭과 아래에 있는 데이터 케이블 및 충전 케이블 잭입니다. 여러가지 아이팟/아이폰 용 악세서리 및 충전/데이터 케이블의 용도로 사용되는 이 구멍은 꽤나 단단하게 개발되어 있지만, 잦은 이용도 떄문에 부서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생겼을 시에도 워런티가 있으면 교환 및 수리, 없으면 딱 잘라 무시하고 새 제품을 살 것을 권합니다.<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4) 통신 네트워크 부품의 오류 및 고장</span><br />
아이폰3GS는 한국에서는 현재 2G는 사용이 불가능하며, 3G만으로 휴대폰 기능을 사용하게 됩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WiFi의 무선인터넷 랜, 블루투스 칩, GPS 등이 있는 아이폰은 기능이 많은 만큼 고장이 날 수 있는 종류가 다양한 휴대폰입니다. 실질적으로도 가끔 가다가 하나의 부품이 먹통이 되는 경우가 생기며, 이런 상황에서 3G 통신 부품이 고장날 경우(그리 많이 들어본 적 없습니다. 하지만 존재합니다.), 휴대폰으로써의 기능 자체를 포기해야합니다. 이러한 고장 역시 애플쪽에 책임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워런티(Warranty)가 존재하는 한 수리가 가능하며, 그 기간 외라면 새 제품을 구입할 것을 권합니다. (오컨대 수리는 무시합니다.)<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5) 배터리</span><br />
현재 미국의 규칙상, 워런티(Warranty) 기간 중에 아이폰의 배터리가 기준 용량에 비해서 50% 이하가 될 경우 새 제품으로 교체해 줍니다. 미국의 규정 역시 배터리는 소모품으로 교환 항목에 들어가지 않는다 하지만, 워런티 기간에 포함되어 있을 경우 배터리 문제로 최고 용량이 기존 용량의 50% 이하일 경우 새 제품으로 교체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교체는 캐나다에서 iPhone3G를 사용하시는 저희 누님이 겪었습니다. (사용한지 1년도 되지 않아서 배터리가 50%로 저하)<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 혹시 배터리 폭발 사고가 일어나도 워런티 기간이 아니라면 애플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span><br />
<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이상, 워런티(Warranty : 무상 A/S 기간)의 연장 옵션이 2년으로 연장 가능할 경우, 반드시 구입할 것을 권하는 이유를 적었습니다. </span>이 정보는 미국의 규정 및 상황을 기준으로 설명드렸으며, 저로써는 아직 한국의 iPhone 3GS의 기본 워런티 기간이 1년인지, 2년인 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아이팟 관련의 A/S가 미국과 동일했듯이, 한국에서도 동일하리라 생각합니다.<br />
<br />
이 글이 앞으로 생겨날 아이폰 사용자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접습니다.<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 추가적인 문제 지적 및 새로운 사실등에 대한 덧글을 환영하며, 질문 역시 환영합니다.</span><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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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주인장이 쓴 아이폰 관련 글 보기<br />
<h2 style="font-weight: normal;" class="entry-title" title="#"><font size="2"><a href="http://animediary.egloos.com/2479779" title="[잡담] 한국의 아이폰 출시에 관련된 비전문가의 걱정">[잡담] 한국의 아이폰 출시에 관련된 비전문가의 걱정</a></font></h2><h2 style="font-weight: normal;" class="entry-title" title="#"><font size="2"><a href="http://animediary.egloos.com/2479768" title="[정보] iPhone 3GS 28일부터 KT (QOOK)에서 예약 시작">[정보] iPhone 3GS 28일부터 KT (QOOK)에서 예약 시작</a></font></h2><a href="http://animediary.egloos.com/2467801">[리뷰] iPhone App - 노래방 책</a><span class="count"><br />
<br />
</span><a href="http://animediary.egloos.com/2422329">[지름] 아이폰3G iPhone 3G 용 SGP 케이스 울트라씬 시리즈 - 레드</a><span class="count"><br />
<br />
</span><a href="http://animediary.egloos.com/2344730">[리뷰] 신지모루 iPod/iPhone 용 차량용 카킷 iDeck</a><span class="count"><br />
<br />
</span><br/><br/>tag : <a href="/tag/아이폰3GS" rel="tag">아이폰3GS</a>,&nbsp;<a href="/tag/iPhone3GS" rel="tag">iPhone3GS</a>,&nbsp;<a href="/tag/아이폰" rel="tag">아이폰</a>,&nbsp;<a href="/tag/아이폰국내출시" rel="tag">아이폰국내출시</a>,&nbsp;<a href="/tag/아이폰출시" rel="tag">아이폰출시</a>,&nbsp;<a href="/tag/아이폰팁" rel="tag">아이폰팁</a>,&nbsp;<a href="/tag/AppleCare" rel="tag">AppleCare</a>,&nbsp;<a href="/tag/Apple.inc" rel="tag">Apple.inc</a>,&nbsp;<a href="/tag/애플" rel="tag">애플</a>,&nbsp;<a href="/tag/애플케어" rel="tag">애플케어</a>,&nbsp;<a href="/tag/Warranty" rel="tag">Warranty</a>,&nbsp;<a href="/tag/워런티" rel="tag">워런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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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nimediary.egloos.com/248060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8:30:15 GMT</pubDate>
		<dc:creator>Dust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한국의 아이폰 출시에 관련된 비전문가의 걱정 ]]> </title>
		<link>http://animediary.egloos.com/24797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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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1/82/e0024882_4b06b3d272872.jpg" width="220" height="4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1/82/e0024882_4b06b3d272872.jpg');" /></div>본인은 미국의 유학생으로 통신사는 AT&amp;T, 기기는 iPhone3G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폰을 구입할 때부터 여러가지 걱정을 하며 정보를 수집하였지요. 정작 iPhone 3GS 및 iPhone 3G가 한국에 수입되어 정식 휴대폰으로 등록되는 것을 듣고, 굉장히 기쁜 한 편, 휴대폰이나 전자기기에 완전한 지식이 없는, 그야말로 수박 겉 핥기 식의 정보밖에 소유하지 않은 비전문가로써의 걱정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걱정되는 것은 통신체계입니다.<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 font-weight: bold;">1. 2G / 3G = CDMA/3G : CDMA vs GSM</span><br />
<br />
제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미국 지역에서는 CDMA가 아닌 GSM 방식이 더 많으며, 실질적으로 전 세계적으로도 GSM을 채용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한국을 비롯하여 몇몇 국가가 CDMA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러한 GSM/CDMA 방식을 통상적으로 2G(2nd Generation)이라 부르고 있지요.<br />
<br />
제가 지난 여름 한국에 귀국하여 실험한 결과, iPhone 3G의 3G를 해제하고 2G만을 켰을 경우 한국의 KT/SKT의 신호는 전혀 잡아낼 수 없었습니다. 반면 3G를 가동시켰을 경우 KT와 SKT를 통신사로 선택할 수 있게 떠올랐지요. (이는 캐나다에 거주중이신 저희 누님의 iPhone3G로도 실험해 보았습니다.)<br />
<br />
물론 기본적으로 등록이 되지 않은 아이폰을 가지고 실험하였고, 또한 KT에서 아이폰을 인증받을 수 없었던 시기이기에 조금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예전에 미국의 포럼에서 한국의 CDMA 방식 때문에 아이폰을 2G 모드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까지 수집된 본인의 정보로 따르면 한국에서 아이폰을 사용할 시, <span style="color: rgb(204, 0, 0);">2G 방식이 아닌 3G 방식으로 항시 켜두어야 한다는 단점</span>이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3G 통신망이 2G만큼 골고루 퍼지거나 완전하지 않은 상황에서 그것은 어떠할지, 걱정합니다.<br />
<br />
부수적인 문제로, <span style="color: rgb(204, 0, 0);">2G에 비해서 3G로 켜둘 경우 아이폰 배터리의 소모가 빨라지는 것</span>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하루에 4시간 정도 갖고 놀다 보면 배터리가 떨어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이폰, 게다가 배터리를 교환할 수 없는 내장형 배터리의 아이폰에게 있어서 이러한 단점은 치명적일 것이라 생각되네요. (본인은 2G모드에서 블루투스/무선랜을 켜놓고 사용합니다.)<br />
<br />
이는 한국에 들어오는 아이폰3G 및 아이폰3GS의 물량의 2G 모드가 CDMA로 커스텀화 되었거나, 애초에 CDMA 통신이 가능하면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여전히 염려되는 사항입니다.<br />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 font-weight: bold;">2. iPhone 3G/GS의 문자 기능</span><br />
자세하게 무엇이라 불렸는지는 기억나지 않으나, 미국에서의 문자 방식과 한국에서의 문자 방식은 다릅니다. 실질적으로 몇 달전에 풀린 얼리어답터들의 아이폰 전파인증을 통한 한국 이용에서 확인되었습니다만, 아이폰을 이용하여 한국의 타 휴대폰에게 문자를 보내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문자 정보의 코딩 체계 자체가 다른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이에 대한 대책은 어떠할지도 걱정되네요. 정작 아이폰을 구입하였는데 다른 사람에게 <span style="color: rgb(204, 0, 0); text-decoration: underline;">"나 아이폰 샀다~ ^^"</span><span style="color: rgb(204, 0, 0);">라는 자랑 문자조차 보내지 못한다면 낭패</span>이지 않겠습니까. 현재 제가 예상하는 아이폰의 문자를 받게 되는 방식은, 멀티메일과 같은 휴대폰의 SMS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br />
<br />
----------------------------------------------<br />
이러한 저의 염려는 부질없는 것일수도 있습니다만, 혹시 이러한 문제가 실질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채로 나왔을 경우, 소비자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닐 수 있습니다.&nbsp; 혹시 iPhone 3G 및 GS를 구입할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이러한 사항들을 꼭 확인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br />
&nbsp; <br />
<br/><br/>tag : <a href="/tag/아이폰" rel="tag">아이폰</a>,&nbsp;<a href="/tag/iPhone" rel="tag">iPhone</a>,&nbsp;<a href="/tag/iPhone3G" rel="tag">iPhone3G</a>,&nbsp;<a href="/tag/iPhone3GS" rel="tag">iPhone3GS</a>,&nbsp;<a href="/tag/아이폰3G" rel="tag">아이폰3G</a>,&nbsp;<a href="/tag/아이폰3GS" rel="tag">아이폰3GS</a>,&nbsp;<a href="/tag/KT" rel="tag">KT</a>,&nbsp;<a href="/tag/통신체계" rel="tag">통신체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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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5:35:53 GMT</pubDate>
		<dc:creator>Dust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보] iPhone 3GS 28일부터 KT (QOOK)에서 예약 시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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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82/e0024882_4b06b15ab0695.jpg" width="500" height="83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1/82/e0024882_4b06b15ab0695.jpg');" /></div>아이폰의 한국 출시가 내일, 다음 주, 다음 달, 내년.. 이렇게 미루어지다가 드디어 한국에서 그 모습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의 정보에 따르면 오는 <span style="color: rgb(204, 0, 0);">2009년 11월 28일부터 온라인 및 정식 대리점을 통한 예약 판매</span>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정식 판매는 지정 대리점 및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pan style="color: rgb(204, 0, 0);">2009년 12월 10일부터 판매</span>됩니다.<br />
<br />
본인이 지난 몇 달간 지켜보고 있었던 정보를 통합하여 예상한 것과 같이, 아이폰은 SHOW(KT)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br />
<br />
다음은 현재 웹에서 떠돌고 있는 <span style="color: rgb(51, 102, 255);">아이폰 관련 요금 예정표</span>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1/82/e0024882_4b06b22419ef5.jpg" width="500" height="416.2162162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1/82/e0024882_4b06b22419ef5.jpg');" /></div>우려했던 iPhone 3G만의 판매가 아닌, iPhone 3GS도 판매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iPhone 3GS의 가격은 86 만원으로, 2년 계약을 맺어 요금제에 따라 다른 할인율 및 보조금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작 월 요금으로 따진다면 제가 사용하는 미국의 AT&amp;T의 통화요금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모든 것을 <span style="color: rgb(204, 0, 0);">최저가 요금제로 한 AT&amp;T의 가격의 약 40% 요금</span>이므로, 굉장히 저렴한 편이지요. 그렇다고 기기 값이 미국보다 비싼 것도 아니라서, 이러한 상황이라면 굉장히 군침이 도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br />
<br />
이제 다음 주로 다가온 아이폰의 눈부신 행진을 기대합니다.<br />
<br />
정보 출처 1 : <a href="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48&amp;newsid=20091111103809202&amp;p=ned">링크</a><br />
정보 출처 2 : <a href="http://gallery.cetizen.com/bbs.php?id=gallery&amp;q=view&amp;uid=165095">링크</a><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주의 : 이 정보의 출처는 KT나 아이폰의 제조사인 애플(Apple)에서 나온 것이 아니므로 신용도가 100%이지 않은 것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span><br />
<br/><br/>tag : <a href="/tag/아이폰3GS" rel="tag">아이폰3GS</a>,&nbsp;<a href="/tag/iPhone3GS" rel="tag">iPhone3GS</a>,&nbsp;<a href="/tag/SHOW" rel="tag">SHOW</a>,&nbsp;<a href="/tag/KT" rel="tag">KT</a>,&nbsp;<a href="/tag/아이폰" rel="tag">아이폰</a>,&nbsp;<a href="/tag/아이폰국내출시" rel="tag">아이폰국내출시</a>,&nbsp;<a href="/tag/아이폰예약판매" rel="tag">아이폰예약판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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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nimediary.egloos.com/247976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5:18:09 GMT</pubDate>
		<dc:creator>Dust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H1N1 백신 / 점심 도시락 ]]> </title>
		<link>http://animediary.egloos.com/24793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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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82/e0024882_4b05bd836c3d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82/e0024882_4b05bd836c3d9.jpg');" /></div>최근들어 한국에서는 H1N1 백신 관련으로 여러가지 이야기가 떠도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정작 미국인 이 지역(Irvine)에서는 그다지 큰 문제가 아닙니다. 감염자의 수도 굉장히 적은 편이고, 오히려 계절 감기가 더 심각한 상황이지요. (웃음)<br />
<br />
그래도 이번 12월과 1월에 약 12시간짜리 비행기를 탑승해야 하며 공항이라는 공공장소에 꽤나 오래 있어야 하는 저에게 있어서 H1N1 바이러스 관련의 백신은 굉장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오늘 학교 수업을 어느정도 마치고 학교 체육관에 간단히 운동을 하러 갔더니 H1N1 바이러스 백신을 학생과 직원 한정으로 무료로 배포하고 있었습니다. 적당히 운동을 끝내고 가서 사람 없을 때 얼른 맞고 왔습니다. 맞은 왼팔이 아주 약간 욱신거리네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82/e0024882_4b05be4538fa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82/e0024882_4b05be4538fa8.jpg');" /></div>그나저나 오늘 아침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도시락을 쌌습니다. 스팸 + 멸치볶음 + 낙지볶음이던가, 이런 괴상한, 야채라고는 볼 수 없는 도시락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뭐, 개인적으로는 냠냠쩝쩝 잘 먹었습니다. 저렇게 이상한 형태가 되어버린 이유는, 책가방에 넣었는데 반찬의 무게에 분할대가 밀려서 밥이 압축되어 버린 것이죠. (허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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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H1N1" rel="tag">H1N1</a>,&nbsp;<a href="/tag/SwineFlu" rel="tag">SwineFlu</a>			 ]]> 
		</description>
		<category>Daily Diary</category>
		<category>H1N1</category>
		<category>SwineFlu</category>

		<comments>http://animediary.egloos.com/247933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21:54:53 GMT</pubDate>
		<dc:creator>Dust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뷰] Left 4 Dead 2 - Dead Center (캠페인 모드) ]]> </title>
		<link>http://animediary.egloos.com/2478756</link>
		<guid>http://animediary.egloos.com/24787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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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82/e0024882_4b04926fa1969.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82/e0024882_4b04926fa1969.jpg');" /></div>평상시대로 트레일러가 끝나고 나서의 이야기 : 첫 번째 미션입니다.<br />
</div><br />
Left 4 Dead 그 첫번째 <span id="POPS1239_502" class="pops">게임</span>에서의 흥분감과 즐거움을 기대하며, 저는 약 1시간 30분 전에 포스팅한, Left 4 Dead 2를 개봉하였습니다. 안에 들어있는 것은 간단한 매뉴얼 한 장과 CD, 그리고 매뉴얼에는 CD키가 인쇄되어 있었습니다. 약 6GB 정도 되는 크기의 게임을 설치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게임을 실행시켰습니다. 비교적 느긋하게 트레일러를 감상하다가 이미 본 것이라 지겨워서 곧바로 게임으로 돌입- 온라인 캠패인 모드를 시작했습니다.<br />
<br />
현재까지 플레이해본 것은 캠페인 모드 뿐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Left 4 Dead 2는 여러모로 짜증나는 게임으로 나왔더군요.<br />
<br />
우선 첫 번째는 다운 문제. 다운로드가 아니고 <span style="color: rgb(204, 0, 0);">게임 자체가 Vital Error(치명적인 에러)를 발생시키며 튕겨나갑니다</span>. 본인의 <span id="POPS3539_400" class="pops">컴퓨터</span>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style="color: rgb(204, 0, 0);"><span style="color: rgb(204, 0, 0);">CPU : Core 2 Quad 2.40 Ghz Q6600</span><br style="color: rgb(204, 0, 0);"><span style="color: rgb(204, 0, 0);">메모리 : 4GB (32비트라 3582MB인식)</span><br style="color: rgb(204, 0, 0);"><span style="color: rgb(204, 0, 0);">운영체제 : Windows Vista Home Premium K</span><br style="color: rgb(204, 0, 0);"><span style="color: rgb(204, 0, 0);">그래픽 카드 : GeForce 9600GT</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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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1. 맵의 조명상의 분위기</span> (BAD)<br />
전체적으로 맵이 그렇게 되어있는지, 일단 게임 자체는 비교적 밝은 조명을 보여주는데, 이 역시 뭔가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재미가 없다고 느껴지네요. (단, Dead Center 맵만이 그럴 수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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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2. 게임 프로그래밍 상의 문제 (Worst, WTF!)</span><br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저는 Dead Center 맵밖에 플레이하지 못했습니다. 온라인 캠페인으로 2번, 싱글 플레이어로 2번째 미션까지 갔습니다만, 매번 좌절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바로 튕김현상 때문이지요.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갑자기 그래픽기 굳고, 이내 윈도우 화면으로 튕겨 나가서 비스타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오류 보고가 떠오릅니다. 저는 컴퓨터 전문가가 아니므로 그저 답답해하며 온라인으로 방법을 찾아봤지만, 역시 발매한지 2일밖에 되지 않은 게임의 에러 서포트가 있을 리 만무하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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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3. 바뀌지 않은, 오히려 악화된 것 같은 물리 시스템</span> (Bad)<br />
뭔가 이전의 좀비들과 전혀 다른 것 같지 않은 포즈와 행동들, 특유의 어린애가 때리듯 폭력을 휘두르는 좀비들의 모션에 좀 실망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움직임 포즈까지 1에서 그냥 베껴온 건 무슨 배짱일까요. 더군다나 물리 시스템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엉망인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찌 느낄 지 모르겠지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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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4. 다양한 무기와 근접무기, 그리고 새로운 약품들 (Great)</span><br />
적어도 Dead Center에서 확인된 무기들의 종류는 정말 여러가지로, 예전의 주요 총 6개와 권총, 그리고 화염병/소음폭탄 등의 간단한 무기에서, 이번에는 예전의 무기들을 포함한 채로 여러가지 군용 소총, 돌팔매 스틱, 카타나, 부머 용액 폭탄, 아드레날린 등 여러가지로 늘어났습니다. 비교적 만족스럽긴 합니다만, 근접무기의 범위가 너무 좁은 것 같습니다. 오른쪽 클릭으로 좀비를 밀어내는 범위가 정작 근접무기 공격 범위보다 넓으니, 그저 헛웃음이 나올 뿐입니다. 결론은 무기와 아이템 등의 선택폭이 넓어져서 좋긴 하지만, 뭔가 <span style="color: rgb(204, 0, 0);">씁쓸한 뒷맛이 느껴지는 업그레이드입니다.</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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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rgb(204, 0, 0);">공식 사이트 왈 : 20개 이상의 주 무기와 10가지 이상의 근접무기</span>에서 선택하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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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5. 걸어다니는 위치, 강력해진 일반 좀비, 그리고 다양해진 특수좀비</span> (Good)<br />
위치가 서서 울면서 비틀비틀 걸어다니는 것을 본 순간, 저는 헉, 하며 뒤로 물러났습니다. 한 대만 맞으면 데들리 상태가 되어버리는 위치의 강력한 블로를 견딜 것 같지 않았거든요. 새롭게 나타난 좀비들 중에는 차져(Charger), 점퍼(Jumper), 그리고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토하는 뚱뚱한 여자(이건 적을 불러들이는게 아니고 산성), 그 외에 하나 더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존의 헌터, 스모커, 탱크 등이 나오는 상황에서 여러가지 좀비가 나오는 건 생존자 측에서는 굉장히 압박이 되지만, 대전 모드에서는 꽤나 즐거울 것 같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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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좀비들의 공격력이 강화된 듯, 난이도를 일반(Normal)로 맞추고 플레이했더니 피가 조금씩이지만 빠르게 떨어지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특수 좀비의 공격을 당한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 바닥에 쓰러져 있고, 어느 순간 이미 죽어 있더군요. 자세하게 모르고, 확실한지는 모르지만 일반 좀비들의 공격력이 강화된 것 같습니다. 과연, 일반인에게 잘못 맞으면 정신을 잃는데 수 십 마리의 좀비에게 포위당해 맞는데 쓰러지지 않을 리가 없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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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6. 전체적으로 뒤떨어진 것 같은 그래픽 (...)</span><br />
개인적으로 트레일러를 보며 우와, 저렇게만 박진감 넘치게 나오면 정말 재밌겠다. 라고 생각하며 기대했던 게임이지만, 기대가 너무 컸는지, 그래픽의 완성도가 굉장히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어둡게 설정된 첫번째보다도 못하게 느껴지는 것은 역시 조명 탓일까요? 어찌되었든 미묘하게 그래픽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L4D 1편을 플레이하며 꽤나 오래 플레이한 요즘도 박진감이 느껴지는 <span style="color: rgb(204, 0, 0);">L4D 1편에 비해서 박진감이나 특유의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아서</span>, 아쉬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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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 개의 미션밖에 안 하고 리뷰를 적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이미 Dead Center는 온라인 캠페인 2회, 싱글 플레이 1회로 맵을 한 번 쭈욱 훑어볼 수 있었습니다. 기대감이 너무 큰 것이었는지, 실제로 게임이 L4D 1편보다 못한 것인지는 확실히 판단하기 힘듭니다. <span style="color: rgb(204, 0, 0);">하지만 15분 이상 플레이를 할 수 없는 게임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저로써는 플레이을 포기</span>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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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Left4Dead2" rel="tag">Left4Dead2</a>,&nbsp;<a href="/tag/L4D2" rel="tag">L4D2</a>,&nbsp;<a href="/tag/L4D" rel="tag">L4D</a>,&nbsp;<a href="/tag/E4E" rel="tag">E4E</a>,&nbsp;<a href="/tag/EforError" rel="tag">EforErro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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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01:06:28 GMT</pubDate>
		<dc:creator>Dust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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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지름] Left 4 Dead 2 + 예약특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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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82/e0024882_4b047c056c2e6.jpg" width="500" height="325.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82/e0024882_4b047c056c2e6.jpg');" /></div>어제, 미국 시간으로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에 정식 발매된 Left 4 Dead 2(레프트 포 데드 2 : 레포데2), 그 게임이 지금 제 모니터 앞에 놓여 있습니다. 제가 구입한 것은 PC판으로, 늦게 시작한 첫 번째에 비해서 이번에는 발빠른 시작을 하고자 합니다.<br />
<br />
Gamestop에서 예약 판매를 신청하여 구입한 결과, In-Game Bat, 즉,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야구방망이 근접 무기를 풀 수 있는 코드를 받았습니다. 이걸 갖고 예약특전이라 하는데 뭔가 사는사람 전부에게 주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하네요.<br />
<br />
여튼 시간이 되는대로 설치해서 즐길 예정입니다.<br />
<br />
잡담 : 젠장- 캐릭터들이 뭐 이래. (조이!!!! Come back!!)<br />
<br/><br/>tag : <a href="/tag/레포데2" rel="tag">레포데2</a>,&nbsp;<a href="/tag/Left4Dead2" rel="tag">Left4Dead2</a>,&nbsp;<a href="/tag/L4D2" rel="tag">L4D2</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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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23:02:07 GMT</pubDate>
		<dc:creator>Dust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iPhone3G 사용자로부터 한 마디, 아이폰 3G 사지 마세요. ]]> </title>
		<link>http://animediary.egloos.com/24785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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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82/e0024882_4b041ae9ddfd1.jpg" width="220" height="4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82/e0024882_4b041ae9ddfd1.jpg');" /></div>우선 밸리나 그 외에서 오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저는 iPhone 3G를 지난 2009년 3월 즈음하여 구입한 사람입니다. 현재 이동통신사는 AT&amp;T(미국)이며, 한국에서는 LGT의 저렴한 <span id="POPS3987_642" class="pops">휴대폰</span>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실상 한국에 있는 시간은 1년에 약 3~4개월)<br />
<br />
제가 구입한 시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3G를 구입한지 1년도 채 지나지 않아서 iPhone 3GS가 출시되었습니다. iPhone이 1세대, iPhone 3G가 2세대, iPhone 3GS가 3세대로 한국분들이 구분짓는 경우가 많네요. 현재 올라온 기사나 떡밥들을 보면 한국에서는 <span style="color: rgb(204, 0, 0);">우선 25,000대의 iPhone 3G(2세대)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span>에 내놓는다고 합니다.<br />
<br />
현재 미국의 AT&amp;T에서는 iPhone 3G의 8GB를 단돈 $99 (한국 환율 및 세금 생각하면 약 13만원)에 2년 약정을 붙여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G를 사는 사람들도 아주 가끔 보입니다만, 개인적으로 굉.장.히. 비추천합니다.<br />
<br />
우선 성능적으로 보자면 iPhone 3G와 iPhone 3GS는 겉으로 차이가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성능의 차이가 꽤나 나는 편입니다. CPU의 처리 속도도 다르고, 기본적으로 GPS기능의 향상과 디지털 나침반, 그리고 비디오 <span id="POPS8326_777" class="pops">카메라</span>의 효용상이 있지요. 무엇보다도 제가 느끼기에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span style="color: rgb(204, 0, 0);">iPhone3GS의 AF(오토포커스) 기능</span>입니다.<br />
<br />
기본적으로 폰 카메라로 잘 찍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span id="POPS3539_801" class="pops">컴퓨터</span>를 통해 충전이 가능한 <span id="POPS51573_575" class="pops">아이폰</span>의 경우, 많은 분들이 쉽게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거나 이메일로 보낼 수 있기에 카메라 기능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플래쉬를 터트릴 수 없는 상황에서 실내의 어두운 곳에 있을 때, 뚝딱이 디지털 카메라보다 잘 찍힌다고 느껴지는게 아이폰이더라구요. (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저 개인적인 느낌일 뿐) 그런 상황에서 항상 들고다니는 휴대폰을 카메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가장 아쉬운 것은 화소가 아닌 오토포커싱입니다. 기본적으로 터치를 통해 포커스를 맞추는게 가능한 것이 iPhone 3GS입니다.<br />
<br />
그 외에 iPhone 3GS를 사야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비디오 카메라 촬영 기능이지요. 물론 iPhone3G를 해킹하여 Unlock하면 비디오 카메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역시 정격화된 상황 자체에서 비디오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망원 기능이 없는 렌즈이긴 하지만 비교적 비디오를 촬영하기 편하며, 또한 인터넷의 업로드가 편리한 iPhone3GS 쪽이 훨씬 좋으니까요.<br />
<br />
일단은 주저리를 적어두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최근에 올라온 기사를 보고 급히 적어둡니다.<br />
<br style="color: rgb(204, 0, 0);"><span style="color: rgb(204, 0, 0);">iPhone3GS에서 추가된 기능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그런 기능만이 있는게 아니라, iPhone3G를 쓰면서 정말 필요했던 기능들을 추가해 놓은 기능들입니다.</span><br />
<br/><br/>tag : <a href="/tag/아이폰3GS" rel="tag">아이폰3GS</a>,&nbsp;<a href="/tag/아이폰3G" rel="tag">아이폰3G</a>,&nbsp;<a href="/tag/iPhone3G" rel="tag">iPhone3G</a>,&nbsp;<a href="/tag/iPhone3GS" rel="tag">iPhone3G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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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echnology 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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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16:16: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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