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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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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09 12:29: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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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 폐쇄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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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간 써놓은 글들은 철회하지 않습니다만.<br><br>인터넷 상에서 자기 멋대로 해석하는 사람들을 위해<br><br>글쓰기 싫어졌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angelgrd.egloos.com/2413236#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12:29:31 GMT</pubDate>
		<dc:creator>셀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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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잡담] Alfresco 번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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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lfresco 3 Labs Final 번역을 하고 있다.<br><br>지난번 Liferay 5.2.3 번역은 약 4천300여줄이었고<br><br>이번 알프레스코는 파일이 여러개라 몇개일지는 모르겠지만<br><br>Liferay와 맞먹거나 그 이상일 수 있다.<br><br>문장 하나를 기준으로 {0} {1} {2} 이런식으로 넣었다면<br><br>한국어 번역은 {0}주어 {2}목적어 {3}술어 이런식으로라던지 변경이 가능한데 반해<br><br>영어로 만든 개발자들이 간혹 문장을 끊어서 프로그램에서 고치지 않으면 써먹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br><br>예를 들면, properties 파일에서<br><br>download_first=If your download does not start downloading in<br>download_second=seconds then<br><br>위와 같이 단순하거나 딱 그 하나 문장에서만 쓰인다면 괜찮지만 복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할 수가 없다.<br><br>MS나 Oracle 경우에는 다국어 버전을 위한 운영체제나 데이터베이스 제품군을 위해서 이러한 다국어 지원을 위해 필요한<br><br>사항을 매번 잘 지켜나가고 있는 듯 하고 아마 번역자들이 피드백을 보내는 것으로 여겨진다.<br><br>마치 MVC 구조를 나뉘어서 효율적으로 프로그램을 유지보수 하는 것과 같이 말이다.<br><br>최근에 윈도우7의 한글언어팩을 입혀보는 작업을 시도해봤었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남이 해놓은 작업을 보게 되는데<br><br>꼼꼼하게 작업해지지 않는 부분을 그냥 놔두는 경우를 보는 일이 많았다. 그래서 사람들이 정식버전 정식버전 하나보다.<br><br>내가 하는 번역도 제대로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br><br>어제 우연히 EBS2+를 시청하면서 느꼈는데, 지금까지도 if는 만약에 ~라면 으로 번역해왔던 듯 하다. 어제 시청한<br><br>내용에서는 ~인지 아닌지 라는 식으로 see if 를 보게 되었다.<br><br>문법적 차이 외에도 어감차이 의역 등 다양한 고려요소가 있긴 한데, 언어학자도 아닌 이상 아주 정확히는 할 수 없다.<br><br>다만 초벌작업을 한 뒤에는 누군가 매끄럽지 않은 부분을 고쳐주겠지 라고 놔둘 뿐이다.<br><br>또 하나 더 말할 것은 이렇게 작업해 놓으면 검토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귀찮아서 안하는 것이 맞고<br><br>세상이 빠르게 변해간다고 시간이 없다며 남이 해둔 작업을 돌아볼 여유도 없는 것이다.<br><br>분명 자신이 한 일을 남이 알아주길 바라며 티를 내고 있거나, 그와 반대 또는 유사한 상황들에 대해서<br><br>사람들이 방어적으로 임하는 태도를 요즘에 보고 있다.<br><br>상당히 부정적으로 글을 쓰고 있는데, 외로워서 그런가 보다.			 ]]> 
		</description>
		<category>참고자료</category>

		<comments>http://angelgrd.egloos.com/24042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Aug 2009 02:05:51 GMT</pubDate>
		<dc:creator>셀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ollow the su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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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a href="http://www.imeem.com/rainfairyanne/music/kdz0crzx/forte-follow-the-sun/" target="_blank">Forte - Follow the sun.mp3</a><br />
<br />
<a href="http://www.imeem.com/people/rL3Y6C/music/1dTs8DG8/regine-velasquez-follow-the-sun/" target="_blank">Velasquez Regine - Follow the sun.ogg</a><br />
<br />
DDR Follow the sun 찾다가 찾아진 희귀곡(?). 듣기는 참 좋다.<br />
<br />
2001년 여름의 윈엠프 음악방송을 하고 또 들으며 사람들에게 추천했던 음악.<br />
<br />
포르테의 또 다른 음악... 괜찮네.<br />
<br />
<a href="http://www.imeem.com/tln-3121/music/3ST2B3V5/forte-loving-you/" target="_blank">http://www.imeem.com/tln-3121/music/3ST2B3V5/forte-loving-you/</a><br />
</p>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omments>http://angelgrd.egloos.com/238977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Aug 2009 06:56:20 GMT</pubDate>
		<dc:creator>셀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oxygen을 활용하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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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javadoc 을 보다가 문득 doxygen 이 생각났다.<br>&nbsp;<br>그리고는 visual studio 에서도 쓸 수 있을까 하고 검색해봤더니<br><br>역시 사용이 가능한 것 같았다.<br><br>지금은 메모로만 남기고 차후에 사용법을 익혀 내것으로 만들 생각이다.<br><br>지금은 책보기에도 바쁘다.<br><br>비록 기술서적이라고 할 지라도. 여기엔 철학이 녹아 있다.			 ]]> 
		</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래밍</category>

		<comments>http://angelgrd.egloos.com/238969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Aug 2009 05:24:02 GMT</pubDate>
		<dc:creator>셀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양파 볶음밥 이라기엔 좀 무리가 있는 휴일 식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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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ngelgrd.egloos.com/2389504</guid>
		<description>
			<![CDATA[ 
  감히 멍멍이 밥이라고 할 수 있다.<br><br>재료 : 양파 1개, 파 3뿌리, 뿌셔먹은 라면스프, 다진마늘 1/3숟가락<br><br>양파 껍질을 벗기고 4등분한 다음 채썰듯이 하여 준비한다.<br><br>파도 마찬가지로 잘게 썰어 놓는다.<br><br>밥 한 공기의 물을 프라이팬에 붓고 라면스프를 먼저 끓인다.<br><br>다진마늘을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양파와 파를 넣는다.<br><br>밥을 2/3 공기를 넣고 라면국물이 증발하여 볶음밥에 끈기가<br><br>생기고 국물이 쪼끔 남도록까지 저어준다.<br><br>양파가 살짝 덧 익은 채로 먹는 것이 더 맛있다. 사각사각 씹는 맛.<br><br>그렇다고는 해도 뭔가 밋밋한 건 어쩔 수 없다. 고기가 없어서일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3/07/d0020007_4a762e05e51d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3/07/d0020007_4a762e05e51d7.jpg');" /></div>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angelgrd.egloos.com/238950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Aug 2009 00:24:37 GMT</pubDate>
		<dc:creator>셀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의 내 개발 관심사 키워드 ]]> </title>
		<link>http://angelgrd.egloos.com/2387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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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MVC<br><br>Java, Eclipse, Tomcat, Struts, Spring<br><br>Persistence (Database) Framework(예: iBATIS)<br><br>Windows 7, Windows SDK for Windows 7, Visual Studio 2010 &amp; .NET Framework 4.0<br><br>Expression Studio, XAML, C#<br><br>최근에 수박겉핥기 따라하기가 왜 중요한지 새삼 느낀다.<br><br>예제를 통해 완성도 높은 웹사이트를 따라 만들어보거나 가지고 놀기 또는 지긋지긋한 한글화 작업에 푸욱 빠져 지낸다.<br><br>그리고 자바와 C++ 상호간에 개념적 유사성을 떠올려 보기도 한다.<br><br>재사용성과 적은 코드수정의 유지보수를 위하여 만들어진 프레임워크들이 빛나 보인다. 꽤 멋진 일이라고 생각되곤 한다.<br><br>콩깍지가 씌워지려나 보다.</p>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angelgrd.egloos.com/2387554#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Jul 2009 07:01:46 GMT</pubDate>
		<dc:creator>셀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을 하라 ]]> </title>
		<link>http://angelgrd.egloos.com/2331755</link>
		<guid>http://angelgrd.egloos.com/2331755</guid>
		<description>
			<![CDATA[ 
  암묵적 동의 라는 무서운 현실이 있다.<br><br>얘기는 들었는데 심각한 사안들이 건네들은 사람에게 '하셔야 되는 일입니다'<br>라고 던져진 말에 대답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긍한 것으로 간주되어버리는게 현실이다.<br><br>그리고 그렇게 암묵적 동의로 Yes 아닌 Yes가 되어버린 일은 모두 내게로 와 쌓여간다.<br><br>어머니와 아침운동을 다니며 얘기를 나누다보니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을 하라"고 하신다.<br>내가 일처리를 안하는게 아니라 담당자들의 협조가 진행되지 않아 답답하니까 내가 처리해왔던 것이다.<br>그런데 그것이 어느새 권한도 없는 사람이 책임질 일들을 벌여놨느냐고 내 목을 조여오고 있다.<br><br>자 이제 난 다 터뜨려버릴 것이다. 배째.<br><br>난 좀 더 변해야만 한다. 적극적으로 No를 말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말이다.<br><br>두고보자. 떠넘기기 좋아하는 것들.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angelgrd.egloos.com/233175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May 2009 08:13:48 GMT</pubDate>
		<dc:creator>셀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글화 작업을 했던 시절의 이야기 ]]> </title>
		<link>http://angelgrd.egloos.com/23045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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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과거에 인터넷 채팅 프로그램 어떤 외국 프로그램의 도움말을 한글화 작업을 했다.<br><br>hlp 파일이었고 rtf 로 풀어추출한다음 다시 컴파일하여 한글화 작업을 진행했는데<br><br>정작 프로그램을 한글화한 사람의 직역에서 의미상 잘못이해될 소지가 있는 내용을<br><br>지적해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번역을 고친다고는 하지 않으셨고.<br><br>작업을 진행하다 말게 되었다.<br><br>프로그램상에서 번역을 한다라는 것은 문화적 차이로 인해 어순이나 접미조사 같은<br><br>그 국가의 문화에서 독특한 언어처리 부분이 발생하게 된다.<br><br>그냥 적당히 하라고 한다. 내가 제일 싫어하던 그 적당히.. 융통성 있게.. 라고.<br><br>도저히 그 적당히 라는 양의 정확한 기준도 없고 융통성도 그렇다라는 것이다.<br><br>원하는 정확한 내용을 말해. 돌려 말하지 말고.... (삼천포다.)<br><br>그 적당히, 융통성 있게 라는 게 사실상 잘되면 다행이고 안되면 정확한 내용을 짚어 행위한 사람에게<br><br>욕이 돌아온다. 그게 짜증나는 거다. 사실...<br><br>그리고 그 정확한 내용을 물으려 하면... 그런 것까지 알려줘야 하느냐고 상식 아니냐고... -_-;<br><br>책임지기 싫다고 차라리 말해라.<br>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angelgrd.egloos.com/23045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Apr 2009 04:39:34 GMT</pubDate>
		<dc:creator>셀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객 욕구와 사업화 전략? 개발... 신경쓸 거 많은 듯. ]]> </title>
		<link>http://angelgrd.egloos.com/2292192</link>
		<guid>http://angelgrd.egloos.com/2292192</guid>
		<description>
			<![CDATA[ 
  <p>고객이 필요로 하는 결합형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화 하는 전략은 업체들의 고민일 것이다.<br><br>광고삽입형 무료 소프트웨어라는 것도 있었다.<br><br>국내 포털들도 광고삽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면서 서비스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br><br>애플리케이션으로 승부를 하겠다고 나섰던 기업들이 차츰 웹으로 가고 있기도 하다.<br><br>웹 2.0의 가능성이 열렸고 자기가 원하는 웹페이지를 구성가능하게끔 만들어져 가고<br><br>있는 추세를 볼 수 있었는데 이 부분이 블루오션이면서 사업화에 대한 돈 흐름에 대한<br><br>것을 캐치할 필요가 생겼다고 할 수 있다.<br><br>광고영역은 분명 제로썸으로 생각해볼 수 있고 나머지에서 최대한 최후 사용자에게<br><br>합리적 설득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있다.<br><br>자 여기까지가 글제목 관련 고민내용이고... 또 다른 문제가 있다.<br><br>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관련문제인데 비용절감이 절대적이라고는 할 수 없어 보였다.<br><br>컨퍼런스를 참석하고 돌아와 생각해보니 License 종류가 여러가지였고.<br><br>그간 있어왔던 업체간 분쟁뉴스기사 같은 것을 볼 때 간단한 문제가 아님을 인지하게 됐다.<br><br>뭔가 기술적인 성취감은 이룰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역시나 돈 문제나 지적재산권 문제에<br><br>관련해서는 귀찮게 신경쓸 부분이 많은 것이 보인다.<br><br>막상 좋은 기술이라고 덥썩 물어보면 나중에 내 돈 아닌 네 돈으로 지불해야 할 것이<br><br>생길 것이란 얘기다.<br><br>SubVersion 같은 버전관리툴을 통해 다른 사람의 개발변동추이를 볼 수 있고<br><br>나만의 복제 프로젝트에 개념과 원리를 터득후 리팩토링된 재작성된 코드를 삽입하여야 하는 것은<br><br>아닐까 하는 고민마저 들게 한다.<br><br>이게 과연 행복한 고민일까? 그냥 개발자가 개발만 해서 끝날 문제는 아닌 것 같다.</p>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angelgrd.egloos.com/229219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Apr 2009 01:46:44 GMT</pubDate>
		<dc:creator>셀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Vangelis - Hymne ]]> </title>
		<link>http://angelgrd.egloos.com/2286864</link>
		<guid>http://angelgrd.egloos.com/2286864</guid>
		<description>
			<![CDATA[ 
  <p>마가레트 쿠키 광고에 나왔던 가사가 있는 음악은 찾기 어렵네.<br><br>"티없이 자라나서 고운 꿈만 꾸어라~ <br><br>(??? 아빠와 함께 하던 그 바다의 .... ???)"<br><br>가사가 다 기억나지는 않고 검색해도 나오진 않는 것 같다.<br><br>유튜브에서 검색해본 것 중 가장 좋은 소리는 하프연주였던 것 같다.<br><br><a href="http://www.youtube.com/watch?v=tnMW-oHt6wU">http://www.youtube.com/watch?v=tnMW-oHt6wU</a><br><br>파견근무에 와 있는 호씨소후트 에서 간식으로 준 쿠키 때문에<br><br>갑자기 생각나서 부랴부랴 검색해봤다.<br><br>아래는 원곡<br><br><a href="http://www.youtube.com/watch?v=J62TI7s28pk">http://www.youtube.com/watch?v=J62TI7s28pk</a></p>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omments>http://angelgrd.egloos.com/228686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Apr 2009 04:10:06 GMT</pubDate>
		<dc:creator>셀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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