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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타군의 작은 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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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타스트로피가 머무는 작고 외딴 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Jun 2009 01:50: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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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타군의 작은 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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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타스트로피가 머무는 작고 외딴 섬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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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Win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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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8_10; TEXT-ALIGN: center"><p>나에게 불어오는 바람,</p><p>바람은 마치 맥주와 같아서</p><p>차면 찰수록 좋다.</p><p>&nbsp;</p><p>하지만 때론&nbsp;너무도 차가운 바람이</p><p>나를 몸서리치게 한다.</p><p>&nbsp;</p><p>하지만 그럼에도 끊임없이 나는</p><p>차가운 바람을 갈망하고...</p><p>&nbsp;</p><p>나는 또다시 시린 가슴을 안고</p><p>오늘도 외로운 잠을 청한다. </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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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09 01:50:28 GMT</pubDate>
		<dc:creator>Catastroph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태산도 오를 놈이 오른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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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align="center">몸은 마주보고 있지만</p><p align="center">마음은 뒤돌아서 있다.</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대립하고 있는 두사람,</p><p align="center">분명 마주하고 있지만</p><p align="center">애써 시선을 피하며 마음은 뒤를 보려한다.</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하지만 현실은 냉정한 것,</p><p align="center">어쩔 수 없이 계속 마주쳐야만 하는 두 사람,</p><p align="center">마주보지 않으면 계속 그렇게 딜레마 속에 빠진다.</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산을 넘어야 집이 있는데</p><p align="center">산이 높다고 등 돌려 서는 사람은</p><p align="center">결코 집에 도착할 수 없다.</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태산이 높다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p><p align="center">오르고 또 오르면 못오를리 없거마는,</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그건 오를 의지가 있는 놈 생각이고.</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하- 이제 막걸리도 지겹구나.</p><p align="center">맥주를 사올걸 그랬군. 카악 퉤.</p>			 ]]> 
		</description>

		<comments>http://angegardie.egloos.com/416751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Jun 2009 01:50:04 GMT</pubDate>
		<dc:creator>Catastroph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네이버 블로그가 이런걸 물어보던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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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기 이야기 같은 노래 가사가 있냐고.<br>뭐, 글쎄.<br><br><br>실연당한 사람들이&nbsp;보통 모든 노래 가사가 자기 이야기 같다며<p>청승을&nbsp;떠는 경우가&nbsp;왕왕 있지만-_-</p><p>(뭐 사실 요즘 노래들 왜 이리 이별 노래가 많아 짜증나게&lt;)</p><p>&nbsp;</p><p>저도 제 이야기 같은 노래 한두곡 쯤은 물론 있습니다.</p><p>뭐, 예를 들면...</p><p>&nbsp;</p><p align="left">마리오의 '슈퍼맨'.</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슈퍼 슈퍼 슈퍼맨-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내 곁에 </p><p align="center">있는건 언제나 친구이기에, 마지막까지 웃어주는 사람이기에,</p><p align="center">세상에 지쳐 넘어질 때도, 사랑에 미쳐서 쓰러질 때도,</p><p align="center">웃으면서 손 내밀어 나를 일으켜 세우는 너는 나만의 슈퍼맨-</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짧은 전화 한 통화에 언제나 바람처럼 달려와</p><p align="center">말없이 채워주는 소주잔에 채워지는 텅빈 내 맘</p><p align="center">고맙다는 그 말 하지 않아도, 굳이 또 미안하단 그 말 하지 않아도,</p><p align="center">항상 내 손 잡아주는 너는 나만의 슈퍼맨~</p><p align="center">&nbsp;</p><p align="left">&nbsp;</p><p align="left">...절대 말없이 채워주는 소주잔 때문에 호감이 가는 노래는 아닙니다() 가사가 좋지요.</p><p align="left">과연, 친구는 소중하죠, 남는건 친구 뿐이고. (뭐 여자에 눈 멀어 떠나가는 친구들도 많지만.)</p><p align="left">&nbsp;</p><p align="left">아.. 뭐 그리고 굳이 하나 더 꼽으라면...</p><p align="left">바비킴의 '한잔 더'</p><p align="left">&nbsp;</p><p align="left">&nbsp;</p><p align="center">오늘도 역시 입이 심심해...</p><p align="center">한잔 생각에 침이 고이네...</p><p align="center">언제나 필름이 끊기지만...</p><p align="center">어쨌든 집은 찾아가니까, Let's go!!!</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첨에는 천천히 한잔씩~</p><p align="center">건배해 술잔이 깨질듯이-</p><p align="center">밑빠진 독에 물 채우듯이,</p><p align="center">계속해 퍼부어 아침까지~</p><p align="center">&nbsp;</p><p align="left">&nbsp;</p><p align="left">(...) 그러고보니&nbsp;최근에 술 먹어본게 언젠지 기억조차 가물가물...</p><p align="left">마실 돈도, 시간도, 사람도 마땅치가 않아서 안마시다보니 별 노래가 다...</p><p align="left">시험 끝나면 오지게 한번 퍼부어야죠.</p><p align="left">회사에 가서 얻어먹고, 학교에서 옹기종기 모여앉아 담소를 나누며 마시고.</p><p align="left">&nbsp;</p><p align="left">하아, 문득 사람냄새(절대 술냄새 아님)가 그리워집니다.</p><p align="left">제게 있어 술이란, </p><p align="left">사람과 사람을 보다 끈끈하게 맺어주는 매개체,</p><p align="left">그리고 용기와 솔직함을 주는 적절한 마음의 용해제,</p><p align="left">적정량만 섭취해주면 마음에 평안을 가져다주는 마음의 진정제.</p><p align="left">&nbsp;</p><p align="left">점점 솔직하지 못하게 딱딱하게 굳어가는 가슴,</p><p align="left">점점 사람들을 향해 까칠하게 가시를 세우는 혓바닥,</p><p align="left">그러고나서 후회하며 점점 헤어나올 수 없는 좌절의 늪에 기어 들어가는 내 마음.</p><p align="left">무언가 필요한 시점이네요,</p><p align="left">&nbsp;</p><p align="left">오늘도 몽롱히, 새벽에 동문서답,</p><p align="left">호주로 향하던 비행기가 기류를 타고 아르헨티나에 도착하는구나.</p>			 ]]> 
		</description>

		<comments>http://angegardie.egloos.com/412295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Apr 2009 17:57:30 GMT</pubDate>
		<dc:creator>Catastroph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끔 진정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것. ]]> </title>
		<link>http://angegardie.egloos.com/4122083</link>
		<guid>http://angegardie.egloos.com/4122083</guid>
		<description>
			<![CDATA[ 
  <p align="center">시간의 흐름이라는 것,</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폭풍처럼 몰아치는 시간의 흐름속에 서있다 보면</p><p align="center">어느샌가 어제 있었던 일 같은것이 벌써 몇달 전에 일어난 일이고</p><p align="center">폭풍처럼 휘몰아친 사건의 흐름속에 서있던 시간은</p><p align="center">꽤나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사람이 느끼는 시간축이,</p><p align="center">지구의 자전축과 같다는 법은 없다.</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나는 새삼,&nbsp;두번이나&nbsp;놀랐다.</p><p align="center">그 모든 것이 불과 몇달 전의 일이었다는 것,</p><p align="center">그리고 그 모든 것이 일어난지 벌써 몇달이 지났다는 것.</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그리고 또 하나의 진리는,</p><p align="center">좋은 일은 멀게, 나쁜 일은 가깝게,</p><p align="center">좋은 일은 희미하게, 나쁜 일은 진하게,</p><p align="center">좋은 일은 반감되어, 나쁜 일은 배가 되어...</p><p align="center">나의 기억 속에서 추억으로 떠오른다는 것이다.</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행복했던 기억은 나에게 그리움을,</p><p align="center">불행했던 기억은 나에게 후회만을 남겨주지만</p><p align="center">난 그 모든 것들이 싫다,</p><p align="center">과거가 나를 속박하는 것이 견딜 수 없는걸지도 모른다.</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과거도 분명 나의 것인데,</p><p align="center">애써 벗어나려 발버둥치는 추하고 약한 영혼이라고 비웃을지도 모른다.</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하지만 나는 현재를 사는 인간,</p><p align="center">과거는 어디까지나 지나가버린 과거일 뿐.</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과거에 손을 내민다한들 과거는 돌아오지 않으며</p><p align="center">과거를 재현하려 억지로 시간축을 돌리려한다 해도</p><p align="center">더이상 그 시간은 과거의 그 시간이 아니다.</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나는, 현재를 사는 인간.</p><p align="center">더이상 과거에 속박되지 않기를.</p><p align="center">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서.</p>			 ]]> 
		</description>

		<comments>http://angegardie.egloos.com/412208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Apr 2009 18:32:03 GMT</pubDate>
		<dc:creator>Catastroph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언제나 그렇지만 ]]> </title>
		<link>http://angegardie.egloos.com/3929941</link>
		<guid>http://angegardie.egloos.com/3929941</guid>
		<description>
			<![CDATA[ 
  잠수 푹~~~~ 탔다가 돌아온 이글루는 언제나 휑합니다.<br><br>나름대로, 네이버 블로그는 최근에 돌리기 시작했습니다.<br><br>(물론 엄청 최근입니다, 그나마도 귀차니즘 발동?&lt;-)<br><br>...............왜 이글루 두고 네이버냐구요?<br><br>.....미스터 블로그가 항상 포스팅거리를 주니까요.<br><br>덕분에 전 꽤나 성실한 블로거랍니다(...)<br><br>......뭐, 여전히 인기는 없습니다.<br><br>비인기남에 재미없는 인간의 말로죠 (한숨)<br><br>...........................................................<br><br>그래, 뭔가 파격적인것이 필요하다<br><br>노출!!!!!!!!!!!!!!!!!!!!!!!!!!!!!!!!!!!!!!!!!!!!! (그런거 말고)<br><br>.....................뭐 좀 없을까요,<br><br>정말 뭐 좀 없을까요.<br><br>성실한 포스팅만으론 안되는 것도 늘 있는 법입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angegardie.egloos.com/392994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Oct 2008 11:59:58 GMT</pubDate>
		<dc:creator>Catastroph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년만에 돌아온 이글루스는. ]]> </title>
		<link>http://angegardie.egloos.com/3557404</link>
		<guid>http://angegardie.egloos.com/3557404</guid>
		<description>
			<![CDATA[ 
  이미 나를 잊었다(어이)<br><br><br><br><br><br><br><br><br><br><br>생각해보면 2007년은<br><br>쓸데없이 너무너무 바빠서(회사가)<br><br>자주 만나던 친구들도 거의 보지 못하고<br><br>만나본 사람들이라고는 거의 회사 사람들밖에 없었습니다.<br><br><br><br>한 것도 아무것도 없고<br><br>이룬 것도 아무것도 없고.<br><br><br><br>...뭐 애초에 아무 계획도 없긴 했지만<br><br>뭔가 쓸쓸한 2007년이었네요.<br><br>새해에는 회사도 작년보다 더 바빠지겠지만<br><br>그래도 뭔가 좀더 가슴 따뜻한(그보단 잠 좀 넉넉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br><br><br><br>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무도 안오지만)<br><br><br><br>새해가 시작되었으니 카타군의 작은 섬도 다시 한번 시동을 켜볼까요..<br><br><br>히위고-v<br>			 ]]> 
		</description>

		<comments>http://angegardie.egloos.com/355740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Jan 2008 06:40:15 GMT</pubDate>
		<dc:creator>Catastroph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의 컴백, 첫 테스트// ]]> </title>
		<link>http://angegardie.egloos.com/3557397</link>
		<guid>http://angegardie.egloos.com/3557397</guid>
		<description>
			<![CDATA[ 
  간만에 이글루 와서 엘렌씨 이글루에 들렸다가...<br><br>뭔가 재밌어보여서 했는데= 살짝 쇼크&lt;-<br><br>히위고..&lt;-<a title="" href="http://ellen46.egloos.com/3984026"><br><br>심층심리문답</a><br><br><br><br>【1】당신은 아는 사람으로부터 책 한권을 받았습니다.&nbsp;<br>&nbsp; 그것은 유명한 동화지만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br>&nbsp; 이 책의 내용은 어떨 것같습니까? <br><br><br><p>【2】책장을 넘기니 한 장만 색깔이 다릅니다. <br>&nbsp; 그것은 전체의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합니까? <br><br><br></p><p>【3】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br><br><br></p><p>【4】당신은 지금, 다이아몬드를 한 개 가지고 있습니다.&nbsp;<br>&nbsp; 그것은 어느 정도의 크기로 어떤 다이아몬드입니까?&nbsp;<br>&nbsp; 되도록이면 자세히 묘사해주세요. <br><br><br></p><p>【5】당신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려고 누군가가 뒤에서 훔쳐보고 있습니다.&nbsp;<br>&nbsp; 자, 그럼 도대체 누구일까요? <br><br><br></p><p>【6】당신은 그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가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nbsp;<br>&nbsp;&nbsp;그 결과는 어떤가요?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졌나요? 아니면 변화가 없나요?<br><br><br></p><p>【7】당신은 그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에게 이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nbsp;<br>&nbsp; 어떤 이름을 붙일 건가요?<br><br><br></p><p>【8】당신은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사주기 위해 시내에 나갑니다.&nbsp;<br>&nbsp;집에서 시내까지 가는 길은 어떤 길입니까?<br><br><br></p><p>【9】시내에 도착해서 당신은 인형을 사기로 했습니다.&nbsp;<br>&nbsp; 당신이 집은 인형을 보고 "저거 갖고 싶어!"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br>&nbsp; 그 사람은 몇 살 정도의 사람입니까?<br><br><br></p><p>【10】당신은 인형을 포기하고 수제 케익을 만들기로 했습니다.&nbsp;<br>&nbsp; 당신은 정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br>&nbsp; 자, 완성된 케익을 보고 느낀 감상을 말해주세요.<br><br><br></p><p>【11】선물을 건네주기 위해 당신은 택시를 타려고 합니다.&nbsp;<br>&nbsp; 택시를 타려고 하니까 기사가 승차거부를 합니다. <br>&nbsp; 멀어져 가는 택시에게 한마디 한다면? <br><br><br></p><p>【12】책장에서 뽑은 그림책을 뒤적이다가 거기에 마녀그림이 있었습니다.&nbsp;<br>&nbsp; 그 마녀는 어떤 성격, 어떤 마법을 쓰나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br><br><br></p><p>【13】그 마녀가 사는 성의 지하에는 사람이 갇혀있었습니다. <br>&nbsp; 몇 명의 사람이 잡혀있을까요?<br><br><br></p><p>【14】이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갇혀 있는 걸까요?<br><br><br></p><p>【15】이 그림책의 마지막에 마녀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합니다. <br>&nbsp;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br><br><br></p><p>【16】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돌릴 사람을 적어주세요.<br></p><p><br><br>&nbsp;</p><br><br><a name="3984026_1"></a><p><br><br><br><br><br><strong>1. 당신이 이렇게 살고 싶다는 소망</strong>&nbsp;<br><span style="COLOR: #999999"><span style="COLOR: #000000"><br><span style="COLOR: #993300">한 남자가 한 여자만을 바라보고 살다가 결국 그녀를 위해 희상하는 이야기</span><br></span><br><span style="COLOR: #c0c0c0">-</span><span style="COLOR: #999999">전혀 어울리지 않아(...)</span><br></span><br><br><strong>2. 당신에게 특별한 기회가 찾아오는 연령</strong><br><span style="COLOR: #990000"><br>첫장. 와인색</span><br><span style="COLOR: #999999"><br>-이미 내 인생엔 희망도 기회도 없다....<br></span><br><br><strong>3. 당신 인생의 결말</strong>&nbsp;<br><span style="COLOR: #990000"><br>주인공이 여자대신 죽는다</span><br><span style="COLOR: #999999"><br>-여자가 없으니 죽을 일도 없는거야! (ㅅㅂ)<br></span><br><br><strong>4. 자기자신의 평가&nbsp;<br></strong><span style="COLOR: #990000"><br>주먹 두개보다 조금 더 큰, 역삼각형의 다이아</span><br><span style="COLOR: #999999"><br>-손톱만하다고 안하길 잘했군(...)<br></span><br><br><strong>5. 당신에게 눈엣가시같은 사람&nbsp;<br></strong><span style="COLOR: #990000"><br>회사 팀장</span><br><span style="COLOR: #999999"><br>-...이거 하나는 정말 정확한거 같다;;;;;;;;;;;<br></span><br><br><strong>5. 당신 재능에 대한 평가</strong><br><strong></strong><br><span style="COLOR: #990000">별로 썩 달라진건 없는거 같다(아니 오히려 좀 나빠진거 같다)<br></span><br><span style="COLOR: #999999">-그래 열심히 썩어가고 있지</span><br><br><br><br><strong>7.자신이 불러줬으면 하는 애칭</strong><br><span style="COLOR: #990000"><br>대양의 심장</span><br><span style="COLOR: #999999"><br>-...너무 거창하잖아<br></span><br><br><strong>8.당신의 청춘시대</strong>&nbsp;<br><span style="COLOR: #990000"><br>주위에 논밭이 펼쳐진 왕복 1차선 시멘트 도로</span><br><span style="COLOR: #999999"><br>-왕복 1차선;ㅂ; 탄탄대로로 뻗은 8차선&nbsp;아스팔트 길이길 바랬건만!!<br><br><br></span></p><p><strong>9.당신의 정신연령</strong>&nbsp;<br><span style="COLOR: #990000"><br>16 혹은 18살</span><br><span style="COLOR: #999999"><br>-하하하 이 나이 먹고도 아직 지나치게 풋풋하군하!!! (탕)<br><br><br></span></p><p><strong>10.당신이 처음 경험하는 것들에 대한 감상&nbsp;<br></strong><span style="COLOR: #990000"><br>역시, 완벽해!<br></span><br><span style="COLOR: #999999">-이 터무니없는 자신감과 자아도취가 지금의 나를 만들어낸 것인가()<br></span><br><br><strong>11.차였을 때 당신이 할 말&nbsp;<br></strong><span style="COLOR: #990000"><br>개색히 뒈져버려&nbsp;<br></span><br><span style="COLOR: #999999">-아니 난 이런 성격은 아닌데(...<br></span><br><br><strong>12.당신이 인정하고 싶지 않는 당신의 성격</strong>&nbsp;<br><span style="COLOR: #990000"><br>차갑고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냉혈한에 저주마법과 수면마법과 중독마법을 병행하는 마녀<br></span><span style="COLOR: #999999"><br>-기어코 심리테스트마저 날 저버리고 냉혈한이란 별명을 붙여주는거냐<br></span><br><br><strong>13.당신 눈 앞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사람들의 수&nbsp;<br></strong><span style="COLOR: #990000"><br>4명-6명</span><br><span style="COLOR: #999999"><br>-맘같아선 한 20-30명 정도였으면 좋겠지만.<br></span><br><br><strong>를 갖는 이유</strong>&nbsp;&nbsp;<br><span style="COLOR: #990000"><br>마녀의 성 주위에서 캠프하다가.<br></span><span style="COLOR: #666666"><br></span><span style="COLOR: #666666">-뭔 말이냐 이건()</span><br><br><br><strong>15.당신의 버팀목</strong>&nbsp;<br><span style="COLOR: #990000"><br>죽도록 쳐맞은거지</span><br><span style="COLOR: #999999"><br>-....사람을&nbsp;메져키스트 취급하는데?-_-<br><br><br><br><span style="COLOR: #000000">.......내가 정상인이라는 자기암시가 조금씩&nbsp;사라져가는거 같다()<br><br>애써 부정해오고 있었는데 이런식으로!!!!;ㅂ;<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딱 하나 정확했던 답변<br><br>회사 팀장&lt;-<br><br>(...............<br><br>풋, 악몽은 아직도 끝나지 않는거다()</span></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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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ngegardie.egloos.com/355739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Jan 2008 06:36:36 GMT</pubDate>
		<dc:creator>Catastroph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에.. ]]> </title>
		<link>http://angegardie.egloos.com/3009124</link>
		<guid>http://angegardie.egloos.com/3009124</guid>
		<description>
			<![CDATA[ 
  너무너무..<br />
<br />
우울해서.<br />
<br />
<br />
<br />
<br />
한번 와야지 와야지 했는데<br />
<br />
이런 기분으로 오다니-_-<br />
<br />
내 이글루 안녕?<br />
<br />
..........헑//ㅅ//<br />
<br />
뭐야 이게<br />
<br />
ㅁㄴ으랴ㅐㅂ즈ㅁㄴㅁㄴㅁㄴㅂㅈㄷㄱ<br />
<br />
역시.. 사는게 다 그렇죠 (머엉)			 ]]> 
		</description>

		<comments>http://angegardie.egloos.com/300912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Feb 2007 14:57:58 GMT</pubDate>
		<dc:creator>Catastroph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래 쉬었네요。 ]]> </title>
		<link>http://angegardie.egloos.com/2745751</link>
		<guid>http://angegardie.egloos.com/2745751</guid>
		<description>
			<![CDATA[ 
  늘 일하면서 포스팅 거리를 생각하고 글까지 다 생각해두지만...<br />
<br />
그거 치기가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가<br />
<br />
결국은 까먹고마는 카타군 등장입니다(...)<br />
<br />
오늘도 어김없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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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거리를 생각해뒀습니다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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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더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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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잘들 보내셨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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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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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는 추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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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키로 쪘답니다 ㅇㄹㅈ&l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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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 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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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도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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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85%"><strike>어지간히도 졸린가보다 라고 생각해주세요()</strike></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angegardie.egloos.com/274575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Oct 2006 15:01:52 GMT</pubDate>
		<dc:creator>Catastroph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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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망측문답?... ]]> </title>
		<link>http://angegardie.egloos.com/2706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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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엘렌씨 홈에서 움찔했지만 직접 찍히진 않아서 넘어가려 했지만()<br />
아꾸씨가 직접 찍어내서 ㄷㄷㄷ 하는 심정으로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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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itle="" href="http://archarch.egloos.com/2504988">망측문답</a> <br />
<p>&nbsp;</p><br /><br /><strong>1. 태어나서 지금까지 붙여졌던 별명 중 가장 망측한 것은?&nbsp;&nbsp;&nbsp;&nbsp;&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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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별명은 많고도 많지만 그리 망측했던건 없어요() 근데 싸이코라는 별명은 정말 맘에 안들었슈(...<br />
<p><strong>2. 살면서 가장 부끄러웠던 일은?</strong></p><p>심하게 부끄러웠던 모든 일들은 대저 술에서 비롯되는 일들이 많죠() 고등학교때 일도 있지만 그건 19금()</p><p><strong>3. 남에게 말하기 힘든 쪽팔린 취향이 있다면?</strong></p><p>취향이... 의외로 소박하답니다() 쪽팔린 취향이라고 할만한게 없어요(...)</p><p><strong>4. 마지막으로 쉬야로 이불을 적셨던 때는?</strong></p><p>기저귀 걷어치우고나서 쉬야로 이불을 적신 일은 한번도 없답니다. 신동이거든요(...)낄낄낄()</p><p><strong>5. 자신이 가진 속옷 중 가장 망측한 물건은?</strong></p><p>지금은 당연히 없지만&nbsp;옛날에 사타구니에&nbsp;빵꾸난 빤쮸(....) (말이 좋아 빵꾸지, 완전 찢어졌다 찢어졌어()</p><p>잊고있다가 입고갔는데 하필이면 그날 찜질방을 가더라() 다행히 안걸렸어유(..)</p><p><strong>6. 자신의 망측한 버릇을 밝혀보자면?</strong></p><p>망측한건 아니지만 죽어라고 심심하거나 집중 안되면 손톱을 열심히 뜯고() 가끔 코가 찝찝하면 후비적도 한답니다()</p><p>...뭐 대충 보니까 이정도면 너무너무 양호한거 같어()</p><p><strong>7. 자신이 본 모든 19금들 중 가장 강렬했던 것은?</strong></p><p>&nbsp;xx국물 같은건... 호기심에 보려고 해도 도무지 못보겠더라() 의외로 비위가 약한가봐요(...) 그래서 늘 양호한(?) 것만 봅........()</p><p><strong>8.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의 망측한 행동을 목격했다면?</strong></p><p>복수할테다(...) 쌤쌤이 될때까지() 비슷한거 볼때까지 쫓아다녀줄테다()</p><p><strong>9. 사실 나는 코를 팠었거나 혹은 파고 있다?</strong></p><p>휴지로 늘 틀어막아요() 환절기 비염 제발 ㄲㅈㄹ(...)</p><p><strong>10. 야동을 보는 모습을 남에게 들킨 적이 있나?</strong></p><p>그보단&nbsp;나 있을때 당당하게 보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 </p><p>본걸 들킨적은 있지만 보는걸 들킨적은(...) 그다지 애호가가 아니어유(...)</p><p><strong>11. 들켰다면 어떻게 대처했나? 들킨 적이 없다면 씹고 지나가세요.</strong></p><p>너무도 뻔뻔하게 응수했을테지만() 나도 사람인데 어쩌라는거냐!! 라는 투로?...</p><p><strong>12. 나는 야동을 다운받은 적이 있다?</strong></p><p>없으면 인간도 아니라고 감히 말씀드리겠슈(...) 한달에 한번쯤은() &lt;-인터넷 회선이 느려서()</p><p><strong>13. 처음으로 19금 매체를 접한 나이는?</strong></p><p>중학교때였던거 같은데; OCN 영화보다가 잠들었는데 깨보니까 밤이고.. 티비 켜져있는데 19금 영화가 하고있더란겁니다() 근데 왜 끌 생각은 전혀 안들었을까() 타오르는 호기심에 그날 5시까지 ㄷㄷㄷ(...)</p><p><strong>14. 나는 호모물, 혹은 백합물을 좋아한다? 아니면 말고.</strong></p><p>일단 호모-백합은 싫어요() 왠지 비위 상하고 거슬림(...)</p><p><strong>15. 좋아하는 사람과 이런저런 것을 하는 꿈을 꾸거나 상상해본 적이 있나?</strong></p><p>아뇨() ...근데 여기서 아니라고 대답하는게 비정상이라는걸 엘렌씨와 아꾸씨를 통해 알았슈()</p><p><strong>16. 좋아하는 사람과 해보고 싶은 망측한 짓?</strong></p><p>그냥 뒤에서 덥썩 껴안고 싶다() -끝-</p><p><strong>17. 자신의 성별과 반대의 성별이 되었을 때 해보고 싶은 행동이 있다면?</strong></p><p>완전 뇌살적인 의상을 입고 꺄하하하 웃으면서.... 농구하고 싶다() 시선이 집중될것이야!!()</p><p><strong>18</strong><strong>. 당신이 스토커가 되어 스토킹하는 상대의 집에 숨어들어갔다면 하고싶은 일은?</strong></p><p><strong>CCTV 만세()</strong></p><p><strong>19. 사실 자기 자신이 잘생겼거나 예쁘거나, 아무튼 잘났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strong></p><p>지금도 그래요 오호호호호호호호호호!!!!(...)</p><p><strong>20. 살면서 했던 가장 망측한 말?</strong></p><p>니 거시기를 잘라 푹푹 삶아 니 아가리에 쳐넣기 전에 입 닥쳐라(...) 아놔 내 이미지(......)</p><p><strong>21. 그 동안 숨겨왔던 망측한 비밀이 있다면?</strong></p><p>호모도 싫고 근친도 싫다는 순수한 싸나이지만 의외로 시스터 콤플렉스가 강해서 큰누나와 사촌누나라면 꺼뻑 죽는다(.... 는거 정도일까(...) 이제까지 반한 여자들이 어째 다 근친이냐 아놔(...)</p><p><strong>22. 지금 당장 떠오르는 망측한 행동은 무엇?</strong></p><p>...왜 없지?!! 내가 이렇게 순수한 사람이었어?!!!;ㅇ; (하하하하하하하 근데 정말이라니까요)</p><p><strong>23. 이런 사람이라면 흥헹도 힝흥도 할 수 있다! 하고 싶은 대상의 이름을 써도 좋음.</strong></p><p>아무나, 나 좋다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는 싫어요♬(무슨 심보냐)</p><p><strong>24. 창문을 열어놓고 옷을 갈아입는데 창 밖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면?</strong></p><p>살짝 바바리를 걸쳐주며.. 가릴덴 남겨두고 필요없는데는 가려주는 센스(...)</p><p><strong>25.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과 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망측한 고백.</strong></p><p>없어요 좋아하는 사람따위(남자라는게 들통나면 곤란하거든) &lt;- 이거 믿는 사람 분명히 있다, 아니 많다()</p><p><strong>26. 죽도록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10살 연하&amp;연상이다. 고백할 수 있나?</strong></p><p>10살은 너무 약한데. 20살 연상이면 어떠랴?... 실제로 지금 츄릅하고 있는 아해(?)가 16살 연하에요 (어이_</p><p><strong>27. 당장 키보드에서 손 떼고 최대한 망측하게 춤한번 춰봐라. </strong></p><p><strong>덩실덩실()</strong></p><p><strong>28. 진짜 췄나?</strong></p><p>추라며?(...</p><p><strong>29. 안췄으면 아쉬운거고 췄으면 대단한 사람이다. 참 망측했겠다.</strong></p><p>당당하게 남들 있는데서 췄다() 미친놈이라는데 그것도 대단하다면 대단한거죠()</p><p><strong>30. 끝으로. 이 문답이 충분히 망측했나?</strong></p><p>훗 난 순수하다고(에라이) 여튼 정말 솔직하게 적었는데(꺄하하하하)</p><p><strong>31. 실수로 빼먹었다. 이 문답을 돌릴 망측한 이웃들의 명단을 작성하시오.<br />
</strong></p><p>베르씨, 카수님, 혹성님, 디노누나(), 로마, 네코씨, 백호군, 히피씨!! 등등 제 홈에 오는 모든 분들 다 가져가슈()</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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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ngegardie.egloos.com/270678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Sep 2006 14:20: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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