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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And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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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와 다른 모든 것

내가 접한 모든 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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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09 01:36: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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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And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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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와 다른 모든 것

내가 접한 모든 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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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여행의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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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span style="COLOR: #ffffff">&nbsp;어떤 사람은 여행에서 자신을 찾을려고 하고<br>어떤 사람은 행복을 찾으려고 하고<br>어떤 사람은 정력을&nbsp;찾으려고 하고<br>어떤 사람은 음식을 찾으려고 하고<br><br>전 여유를 찾고 싶어요.<br><br>&nbsp;부릉부릉 차타면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br>한적한 국도를 이리저리 꼬불꼬불 다니는거에요.<br></span></p><p><span style="COLOR: #ffffff">&nbsp;산도 보고 논밭도 보고 개울도 보고 바다도 보고 <br>그 풍경속의 여유를 보고 싶은거에요. <br><br>&nbsp;그 풍경의 여유가 마치 나 자신인 것 마냥<br>그 풍경의 여유가 마치 내 삶인 것 마냥<br><br>&nbsp;그렇다면 그동안은 일상의 치열함을 잊을 수 있겠죠.<br>아둥바둥 버벅버벅 빨리빨리 호흡곤란<br>이런 것들은 잠시 저리 내팽개치는거에요.<br><br>&nbsp;그렇게 여행을 가는거에요.</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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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리고 나의 생각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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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09 01:36: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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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타십 트루퍼스(Starship Troopers)_로버트 하인라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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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13/78/b0098578_49e32e1bb4367.jpg" width="150" height="2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4/13/78/b0098578_49e32e1bb4367.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보통의 SF매니아가 아니라면 스타쉽 트루퍼스라고 하면 영화를 먼저 떠올릴테지. 나 또한 그랬다. 우연히&nbsp; <a href="http://news.egloos.com/1889087">고르고고른, 알라딘 50% 할인도서16권 리스트를</a> 보고 바로 알라딘으로 직행. 영화와는 어떻게 다를까 생각하며 한 10페이지 정도를 읽고나서 바로 구입하기로 결정했다.<br><br></p><p>영화를 떠올리자면 그냥 흥행에 참패해도 할말이 없을정도의 그래픽과 스토리, 배우들의 열연(?)에 깊은 탄식이 흘러나오지만<span style="COLOR: #993399">(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봤다. 마치 스타크래프트 부르드워의 에피소드 테란편의 엔딩장면 뉴스 진행과 같은 느낌이 마음에 들었다.)</span> 그 정치적인 깊이감 <span style="COLOR: #993399">(나름 철학적, 수학적 분석 아닌가?)</span>과 군작전의 난해함, 그리고 강화복의 매력등이 한껏 어우러져 이틀만에 다 읽어버리게 만든 소설이다. <br><br></p><p>아 뭐, 그 투표권.&nbsp; "권력과 그에 따르는 책임" 이라는 장이 나올 때는 마치 침튀기며 삿대질하는 히틀러같은<span style="COLOR: #993399">(똑같은 논리가 아니라 설명하는 선생의 모습에 대한 상상도)</span> 열변의 지루함은 뒤로하고도 내용은 꽤 흥미로웠다.<strong> [극한의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생명을 버려가며 공동체에 대한 그 책임을 다 지을 수 있는 (증명된)자에게만 그 권력의 행사(투표)를 가능하게 한다]</strong>는 시스템은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을 보자면 꽤 논리적이고 매력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그 군대가 가져오는 특수한 상황자체를 <span style="COLOR: #993399">(예를들면 살인에 대한 심적 피드백, 그에 따른 질병)</span> 너무 간과한 것은 아닐까......하는 아쉬움도 남고. 그리고 그들이 또한 <strong>애국기사단</strong>이 되지 말라는 법 또한 없지 않은가.<br><br></p><p>이러한 부분만 좀 건너뛰자면 강화복은 정말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일단 제일 먼저 떠오로는 것은 공각기동대(암 슈트), FSS(아 멋져부러 뱅돌~) 등이지만 이 소설에서 나오는 그것은 시각적인 즐거움마저도 뛰어넘을 수 있는 상상력과 극한 액션을 제공해준다.&nbsp; 하는 것이라고는 먹고 싸는 것 밖에 없는 이 쓸모 없는 고릴라들이 외계인들 사이를 누비며 단독으로 <span style="COLOR: #993399">(물론 소대단위로 움직이지만 핵병기를 밀집대형에서 쓸 순 없으니)</span> 돌파하는 장면은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strong>스타쉽 트루퍼스 영화 따위는 저리 꺼져버려!!!!!!</strong></span> </span>라고 외칠정도로 재미있는 것이다. 젠장!! 이렇게 흥미진진한 장면을 영화는 컨트럴 할 줄 모르는 마린의 개때러쉬 마냥 그냥 쓰래기의 나락으로 떨어트렸던 것이다. 이럴수가.......<br><br></p><p>뭐 그외 기동보병이 되어가기 위한 훈련하는 장이나 강하시의 묘사등도 꽤나 눈길을 사로잡는 대목이었다. 생각보다 좀 더 터프하기 때문에 놀랐다면 놀랐다고나할까. <br>그외 기타 사나이가 되어 합심하는 부자(父子)의 모습등은 잊어버리자. 난 갑자기 왠 신파극이 되어버리는가 했지만 군대<span style="COLOR: #993399">(현대의 군대상과는 다르다)</span>만이 오직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어준다는 작가의 소설적 테두리 안에서는 그정도의 가족에 대한 유대감<span style="COLOR: #993399">(그러나 군대로 하나되는)</span> 정도는 보여줄 필요는 있었을지도 모르니까. </p><br/><br/>tag : <a href="/tag/스타쉽트루퍼스" rel="tag">스타쉽트루퍼스</a>,&nbsp;<a href="/tag/SF소설" rel="tag">SF소설</a>,&nbsp;<a href="/tag/StarshipTroopers" rel="tag">StarshipTrooper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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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 &amp; Me</category>
		<category>스타쉽트루퍼스</category>
		<category>SF소설</category>
		<category>StarshipTrooper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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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Apr 2009 12:28:04 GMT</pubDate>
		<dc:creator>그리고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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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트래스 해소용 욕질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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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tjwjdddms.egloos.com/2344816">급구] 누구 내 스트레스 해소 좀 시켜줘요우 ;ㅂ;</a><br><br><br>넵 이거슨 스트래스 해소용 대신욕질입니다. 그러니 접을께욤.<br><br><br /><br />------------------------------------------------------------------------------------------------------------<br>------------------------------------------------------------------------------------------------------------<br>------------------------------------------------------------------------------------------------------------<br>------------------------------------------------------------------------------------------------------------<br>------------------------------------------------------------------------------------------------------------<br>------------------------------------------------------------------------------------------------------------<br>------------------------------------------------------------------------------------------------------------<br>------------------------------------------------------------------------------------------------------------<br><br>야 이 씨발놈 졸라 장난아니네. 사무실에서 뭔 용기로 밤에 하악거리면서 씨발 졸라 <br>그따구 싸이트 들어가서 처앉아보니. 쿨한 독신이 존내 찌질거리믄서 사무실서 그런<br>싸이트 돌아댕기는거니~ 니 하는 짓거리보니까 조또 니 인생이 눈에훤하다. 야 졸라<br>&nbsp;외로우면 집에 일찍일찍 쳐들어가서 딸이나 치셔. 왜 엄한 사무실서 그러구있어. 참 <br>씨발 졸라 인생쿨하다 쿨해 ㅋㅋ <br><br>나이 40처묵고 25짜리한테 실실거리니까 좋아? 좋냐? 새~끼 꼴에 젊은처자 좋은건 알<br>아가지고. 근데 어떻하니 젊은처자가 참 니 그따구꼬라지 하는거보면 참으로 조아라하<br>겠다 등신. 왠지 너같은 새끼는 그럴거 같아. 남알기 조또 우습게 알고 지 밑이면 졸라 <br>씨바 억지써가며 갈구고 싶고 그래야 지가 크게보이고 그러겠지. 그러믄서 싸장님 똥구<br>멍은 존내&nbsp;잘 쳐핥는건 아닌가몰라. 니 혓바닥질에 사장이 졸라 뿅가겠지 ㅋㅋ<br><br>새끼 나잇살 처먹었으면 그에 맞게좀 행동해라. 언제까지나 니 그러고 히히덕거리고 살<br>래. 낼 모래면 손주볼생키가 할짓 없이 그러지말고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듀오에라도 <br>원서 넣어바 빨리 색햐. 하긴 뭐 시발 지가 조또 능력있으면 지금까지 이러고 살까.<br><br>아 근데 이렇게 써넣고&nbsp;생각해보니 너 춈 불쌍한듯. 마케이누 ㅉㅉㅉ<br/><br/>tag : <a href="/tag/욕" rel="tag">욕</a>,&nbsp;<a href="/tag/찌질이" rel="tag">찌질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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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ㄴㄱㄹㅆㅆㅂ</category>
		<category>욕</category>
		<category>찌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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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09 07:34: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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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몸이 허약해졌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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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감기와 속쓰림이 겹쳐서 몰아친다. 머리는 멍멍하고 콧물은 계속나오고, 상사는 소리치고<br>난 어이없어서 인상쓴다. 니가 그랬잖아 니가......내가 그랬니? 니가 그런거야 쉬발......<br>머리가 지끈거려 대답할 힘도 없다. 걍 조용히 있는다.<br><br>감기걸렸냐고 요즘 많이 힘드냐고 괜찮냐는 와이프에게 괜찮다고 말해줬다. 이래저래 일도<br>많고 걱정시키기 싫었고, 어제는 괜찮았는데 막상 오늘 이러네.....운동가는건 취소해야겠다.<br>위장약도 안가져왔다. <br>커피와 담배는 계속 땡긴다.<br>술먹고 싶은 기분이지만 그냥 몸은 귀찮아한다.<br>콧김은 마냥 뜨겁다.<br/><br/>tag : <a href="/tag/감기" rel="tag">감기</a>,&nbsp;<a href="/tag/스트래스" rel="tag">스트래스</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주절거림</category>
		<category>감기</category>
		<category>스트래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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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09 23:49:33 GMT</pubDate>
		<dc:creator>그리고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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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남자들이여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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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자들이 모여 즐겁게 담소를 나누었다고 그자리에 없었다고 실망하지말자~<br><br>남자끼리 모여 즐겁게 술한잔 나누며 담소를 나누면 되지 않겠나~<br><br><br><br>원체 무서운 세상 찌질이가 많은 세상이 두려워 여자들이 피하는 것을 탓하지 말자~<br><br>찌질이 땜에 블로그 닫히는 것보단야 블로그 통해서 이야길 나눠도 충분치 않겠나~<br/><br/>tag : <a href="/tag/실망" rel="tag">실망</a>,&nbsp;<a href="/tag/좌절" rel="tag">좌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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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의 주절거림</category>
		<category>실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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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ndme98.egloos.com/4274393#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Mar 2009 06:01:57 GMT</pubDate>
		<dc:creator>그리고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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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그녀들을 위한 포르노는 왜 없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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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a title="" href="http://mimyor.egloos.com/4265218">그녀들을 위한 포르노 야오이!</a><br><br>댓글을 열심히 적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트랙백형식으로 씁니다. 뭐 객관적인 기준은 아니고 순전히 얏옹을 많이 본 남성으로서의 의견? ㅋ<br><br>미묘님이 불만이신 왜 여성용 앵글을 잡아주는 폴노는 없는가! 라는 부분은 역시 경제적인 이유가 아닐까합니다.<br>여성이 주 고객층이 된다면 여성용 폴노도 많이 나오겠죠. 결국 포르노물은 지갑을 열어주는 대상에게 더 많은 해택을 줍니다. <br>흘리는 물과 소비되는 휴지와 얏옹의 갯수는 정비례관계. 씨익~<br><br><br>에 그리고 전 웃대나 디씨에 나오는 빌리 해링턴은 좋아하지만,<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재미있으니까 그거슨 진리) </span>실제 비디오 물은 안보는 타입입니다. 봐봤자 흘리는데 하등 도움도 안되고 도리어 방해요소인 경우가 많지요. 덕후님이 흥분하여 콧구멍 벌렁거리며 하앍거리는 모습을 보면 바로 똘똘이가 움츠러들지 않겠습니까. 이거슨 얏옹이 아니라 <strong>혐오물</strong>로 분류가 될 수 있겠습니다.<br><br><br>그나마 미쿸폴노<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미쿸은 말그대로 전문 폴노 멋진짱간지몸매가 많지요)</span>는 남자가 <strong>오예~</strong> 이러믄서 잔뜩 흥분했다는 것을 과시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그나마 미쿸물이 남성여성 둘다 즐길수 있겠네요. 남녀평등 만세?)</span> 일본물에서는 거의 그렇지 않죠. 여성을 만족시켜주는 남성으로서의 존재만 부각될뿐<br><strong>기모치 이이노? 기모치 이이노? 기모치 이이노까이~</strong> 백번은 물어보는듯 ㅡ,.ㅡ 그리고 발휘되는 탁월한 손기술과 혀놀림.<br>한국은......뭐;;; 걍 한국적이라고 해야겠네요 쩝;;<br><br></p><p>폴노물의 남성이 못생긴 이유는 관전자가 상황이입을 쉽게 시켜주기 때문이란 말을 들어봤습니다. 가뜩이나 애인도 오랬동안 음꼬 그렇다고 범죄는 일으키면 안되고 결국 푸는방법이 얏옹&nbsp;with 탁탁탁인데, 얏옹의 남자마저 자신을 떡실신시키는 스팩이라면 얼마나 기분나쁘겠습니까. <br>기껏 욕구의 굴래에서 잠시 벗어나고자 했더니 엄친아가 미녀와 뒹굴뒹굴~~ㅅㅂ 현실은 시궁창인데 더 극대화시켜주는 분노!!! 이렇다면 폴노회사는 주 고객층을 잃어버리겠죠. 역시 돈앞에서 굽신굽신일 수 밖에 없지 않을까합니다.<br><br><br>+ 전 솔직히 전문얏옹보다는 섹시한 누님이 적절히 리드해주는&nbsp;투고형식이 좋더군요. 멋진 누님 만세~<br><br>++ 쌍화점을 보면서 초반 남+남의 경우에는 이런 쉬밤바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알고는 있었지만) <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했다능.</span>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와입흐가 보자고했으니 봤지 결단코 안봤을거 같습니다. 그치만 그 왕후의 초반 표정연기는 꽤 좋더군요. 내가 왜 이런<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왕의&nbsp;애인)</span>&nbsp;사내랑 함께해야한단 말인가 어흐흑 비정한 왕이여.&nbsp; 그러나 나중에 여자가 먼저 하앍하는 장면은 쪼까 진부하지 않았나...합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3/26/78/b0098578_49cb1d2e727ce.jpg" width="236" height="2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3/26/78/b0098578_49cb1d2e727ce.jpg');" /></div></span></p><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실제로 일본AV물에서 쉽게볼수 있는 케릭터)</div><br/><br/>tag : <a href="/tag/포르노" rel="tag">포르노</a>,&nbsp;<a href="/tag/야동" rel="tag">야동</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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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리고 나의 생각들</category>
		<category>포르노</category>
		<category>야동</category>

		<comments>http://andme98.egloos.com/426553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Mar 2009 06:16:11 GMT</pubDate>
		<dc:creator>그리고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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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부남의 관점에서 본 데이트 메이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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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laonhilzo.egloos.com/4235790">데이트 메이트</a><br><br>그미님이 올리신 데이트 메이트에 관한 포스트를 보고 삘 받아서 쓴다.<br>예전에는 이런 부류의 친구들이 몇 있었지만 유부남이 된 이후로 없는 데이트 메이트애 대해 쓰자면....<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원문글의 적절한 편집으로 더합니다)</span><br><br>데이트 메이트<br><br>예전에 몇 있던 '데이트 메이트' <br>친구라고 하기엔 좀 가깝고 그렇다고 애인이라고 하기에는&nbsp;몇 프로 부족한....그냥 친구라 부르는 관계<br><br>- 애인이 있는 서로의 상황들을 이해하면서&nbsp;가끔 애인과 틀어지거나 심심할&nbsp;때 만날 수 있는&nbsp;관계.&nbsp; 스킨쉽 아주 약간 있었음. 정신적 교감 당연히 있있음 그러니 만났겠지<br><br>- 유부남인 지금은.....음따.....이유라면~<br><br><br>- (와입흐랑&nbsp;싸웠다) 술한잔 하자.<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span style="COLOR: #66ffff">(이정도는 넘어갈 수 있다)</span></span><br>- 심심해. (와입흐가 친정가서 놀 사람이 없다) 나랑 영화 보러 가자.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span style="COLOR: #66ffff">(이정도도 넘어갈 수 있다.)</span><br></span>- 나 바다 가고 싶은데 <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와입흐가 바다 싫어해)</span> 나랑 바다 보러 가자.&nbsp;<span style="COLOR: #66ffff; FONT-FAMILY: '궁서','Gungseouche'">(여기서부턴 좀 드라마의 초기 진도.)</span><br><span style="COLOR: #c0c0c0"><span style="COLOR: #dcdcdc">-<strike> (와입흐랑 자기 지겹다)모텔로 와<font size="+0">. (이건 확실한 범죄 -_-)</font></strike></span></span><br><br>서로의 연인<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배우자)</span>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으며 둘만 생각한다....?? 두둥....이건 뭐 이혼 초기증상....;; 서로간의 조언을 구하는 관계면 도움이 될테지만. 결론은 역시 유부남(녀)은 그미님식 데이트 메이트는 불가능이다. 누군가는 로망을 꿈꾸겠지만 역시 용납이 안되는 상황.<br><br>일단 기본적으로 나란 남자는 -_-)a<br>1. 내가 하는 것은 남이 해도 된다.<br>2. 내가 남에게 하는 행동은 남도 나에게 해도 된다.<br><br>요건 좀 중요한데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나에게 있어서)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일종의 인간관계의 평등에 기여를 하고 싶어서이다. 자기암시 자기암시 자기암시...예를들면 내가<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남자가)</span> 만약 담배를 피는데 </span>애인 혹은 배우자가 못피우게 하는 것은 위선이라 생각한다. 내가 이성친구와 만나는데 애인 혹은 와입흐가 이성친구 못만나게 하는 것 또한 위선이라 생각한다.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그러나 실제로 이런 남자나 여자가 꽤 많이 존재한다. 난 되지만 넌 안된다!!)</span><br><br>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주장을 상대방이 허용해줬으면 하는 마음은, 동시에 내가 하는 것은 상대방이 해도 된다는 기본 전제를 깔고 들어가야 한다고 믿는다. 안그러면 이건 지독한 자기중심적 (간단하게 이기적)인 행동이 아닐까.<br><br>일단 뭐 이성친구 만나고 노는 것은 나도 할 수 있고 내 와입흐가 한다고해도 문제는 없는 정도인데,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자주가 아니라 </span><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가끔)</span> 둘이 여행을 간다던가 하는 그 이상의 상황을 내 와입흐가 한다면 말도 안되징. 고로 나도 그렇겐 안한다능거.<br><br>그미님의 데이트 메이트는 애인 사이에서도 결별의 사유가 되겠지만, 결혼한 사이에서는 위자료 뜯길문제라는 결론이었다ㅋㅋㅋㅋ 뭐 세상사 신기하기에 서로 그러고 사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br/><br/>tag : <a href="/tag/데이트메이트" rel="tag">데이트메이트</a>,&nbsp;<a href="/tag/유부남" rel="tag">유부남</a>,&nbsp;<a href="/tag/이성" rel="tag">이성</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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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리고 나의 생각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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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Mar 2009 03:26:31 GMT</pubDate>
		<dc:creator>그리고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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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러니까 뭐가 해로운건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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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title="" href="http://shortbus.egloos.com/2324913">나는 내 글이 청소년들에게 해롭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a>&nbsp;<br><br>아 은년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링크따라가 <a href="http://bnbang.egloos.com/4251303">어떤분</a>의<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이분도 친절히?&nbsp; 제 리플에 땡땡이 쳐줘서 저도 걍 어떤분이라고 링크만&nbsp;걸었어요)</span>&nbsp;글에 가봤는데 제 리플도 있더라구요 꺄아~ &gt;_&lt;&nbsp;<br><br>그런데 아무리 봐도 정말 청소년을 위한 것일까라는 생각이 안드는게 전혀 엉뚱한 말을 하고 있으니까. 주고 받는게 있어야 뭐 이건 아 그렇구나~ 하고 이해라도 할라치지. 한쪽이야기만 주구장창 이야기하니 도저히 알아들을 수가 없고 정말 말 그대로 <span style="COLOR: #ff0000">분노해서 남긴 포스팅이라고 밖에</span> 생각이 안듭니다.&nbsp;<br><br>리플을 보고 좀 진지하게 생각해보길 바라는게 그냥 까인다고 흥분만 하지 말고,<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깐다고도 생각해본 적도 없지만)</span>&nbsp;뭘 이야기하고자 하는진 좀 진지하게 생각해 봤으면 하네요.<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아 참고로 제가 까는 부류는 여성들이 성적인 이야기했다고 다 해프고 창녀같아서 나도 함 대줘. 라거나 씨잘대기 없이 사람 매도하며 욕지거리 하는 <strike>씨발스러운</strike> 황당한 사람들입니다. 적어도 의사소통을 위해 <strong>노력</strong>하는 사람을 까진 않아요.)<br></span><br>우려하던 분들이&nbsp;말하는 내용이 [<span style="FONT-SIZE: 100%"><strong>청소년에게 유해하다</strong>]</span>고 했기 때문에, 제가 달았던 리플은 <strong>[진짜 유해한 것은 <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0000">왜곡된 성을</span></strong> <strong>주입시키는 음란물이지 않나? 성적 욕구에 대한 글이 어떻게 유해하냐? 깔라믄 진짜 유해한 것들을 까야지 않냐?]</strong> 요거였습니다.<br>그렇다면 다음에 나와줘야할 이야기는 <strong>[이 글은 <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0000">여차저차한면</span> 때문에 유해하다]</strong> 라는 반론이 나와야 하는데, 다짜고짜 하는 말이 공공장소에 글을 쓰는게 유해하다니까 왜케 말귀를 못알아 <strike>처먹고 나의 분노를 사는가!!</strike>&nbsp;듣고 자기들 끼리 <strike>서로 할짝거리며</strike> 희희덕거리며 살아라. 였습니다. 제가 이해한게 맞나요?<br><br>어흑....OTL 그러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여성들이 性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범법행위를 조장하는 글이 아닌)</span> 어떻게 유해한 것인지를 알려달라 이겁니다. 그래야 이야기가 주고 받아지고 정상적인 대화가 오가고 당신(들?)도 좋고 나(혹은 우리?) 도 좋은 결과에 도출을 하거나 적어도 노력이라도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위 아 더 월드~ 손에 손잡고~ 응? 안그렇습니까.<br><br>자꾸&nbsp;공공장소에 글을 쓴거 자체 하나가지고 매달리지만 말고, <strong>어차피 공공장소에 글을 올려도 <span style="FONT-SIZE: 100%">그닥 문제가 없는 내용이니</span> 괜찮다고</strong>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계속 공공장소 공공장소 공공장소 이야기만 해봤자 이해를 못한다는거지요. 그러니 이제 그만 분노하고. 차분히 어떻게 유해했는지를 설명하면 좀 더 훈훈한 이글루스가 되겠습니다.</p><br/><br/>tag : <a href="/tag/19금" rel="tag">19금</a>,&nbsp;<a href="/tag/유해" rel="tag">유해</a>,&nbsp;<a href="/tag/性" rel="tag">性</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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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리고 나의 생각들</category>
		<category>19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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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性</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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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r 2009 00:56:21 GMT</pubDate>
		<dc:creator>그리고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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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릴있는(?) 섹스 장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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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mimyor.egloos.com/4246428#12369221.03"><span style="COLOR: #33ccff">미묘</span></a> 님과의 대화중 학교 야외 플레이 -_-a 이야기가 난김에 생각나서 써본다.<br><br>근무중<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일이나해 -_-) </span>그날따라 할일이 없어서 죠낸 네이트온 주소록 뒤지다가 a씨 발견. <br><br>이 a씨와 몇 지인들이 한 4년전 즈음에 죠낸 음담패설로 매일매일 지세웠던 멤버중 하나인데, 거의 리더(?)격인 사람. 덕분에 배운것도 많고 ㅋㅋ 신천지의 인도자라고 해야하나....아무래도 한동안 연락도 뜸하고 그래서 간만에 놀아달라는 의미로 매달렸다. (대충 기억나는대로 편집)<br><br>요기서부터는&nbsp;접은글.<br>1. 관련된 내용은 너무 지루한 성생활에 염증을 느끼시는 분에게 참고 <strong><span style="COLOR: #ffffff">할 수도</span></strong> 있는 내용<strong><span style="COLOR: #ffffff">일지도</span></strong> 모르겠지만 ㅋ<br>2. <strong><span style="COLOR: #ffffff">걸리면</span></strong> 범죄가 되기 때문에 추천하는 사항이 아닙니다.<br /><br /><br>그리고나 : 우와 오랜만이삼 짐 바뻐?<br><br>a : 어 오랜만이야 잘지내?<br><br>그리고나 : 짐 졸라 심심하다. 나좀 놀아주삼.<br><br><br><br>뭐 대충.....요즘은 남친이 잘해주냐. 맨날 글타. 뭐 이젠 흥분도가 많이 떨어졌다. 아 나도 요즘 거의 몬하고 지낸다. 쉬밤바 나 생고자됐다.~ 우린 뭐 그냥 친구야 이제 봐도 감흥이 없어~ 등등의&nbsp;이야길하고 우울해져서 급질문<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아 우리 화끈했던 청춘시절은 어디간거냐 젠장 ㅠㅠ)<br></span><br><br><br>그리고나 : 아 어디 혹시 조낸 스릴있는 장소 같은거 없나? 와입흐가 보수적이라 불가능하겠지만. 아 옛날에 빌딩 주차장에서 했을때 장난아녔는데...a는 어디 없어?<br><br>a : 글쎄 난 학교에서 했을때가 제일 스릴있던데<br><br>그리고나 : 학교?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에라이 나도 학교에선 해봤는데..)</span> 학교 어디?<br><br>a : <strong>학교 교정에서 나무 붙잡고 하는데</strong> 진짜 스릴있더라야<br><br>그리고나 : 허걱 님하 ㅡ,.ㅡ;; ㅅㅂ 최고네 찐짜........더흑 학교 교정은 생각도 못해봤다. 그게 가능해? 사람 졸라 많잖아 뻥뚫려있고<br><br>a : 아 그때 남친이랑 밤새술먹고 급땡기더라구 근데 여관가기도 귀찮고 그래서 교정에서 했는데 새벽이었거덩. 사람들 거의 없고 혹시나 경비오나 안오나 신경도 쓰이면서 급하게 했는데 은근 스릴있고 좋더라구~<br><br><br><br>아 ㅅㅂ 역시 gg쳤다. 생긴건 참하고 둥글둥글하게 생겼는데 나따윈 범접하질 못할 내공의 소유자. 난 담이 작어서 진정한(?) 야외플은 못해보고 으슥한데서만 주로 대굴거리고 놀았는데 산속도 아니고 뻥뚫린 곳이라니...하악하악 해보고 싶다 ㅠㅜ 근데 진짜 왠만한 담력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술빨도 있었겠지)</span>으론 그게 가능할려나;;;<br><br>내가 경험했던 가장 스릴있던 야외플은 빌딩 주차장이다.&nbsp;학교 선배들하고 술먹다가<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하여튼 술빨은 무섭다)</span>&nbsp;&nbsp;학교로 자리를 옮길려는데 선배들은 먼저 택시타고 슈웅 나르고 &nbsp;여친이랑 둘이서 걸어갈려는데 급눈맞음. <br><br>아 지금 너무 하고 싶은데 어쩌지<br><br>어 왠지 나도 지금 그래~<br><br>근데 주위를 둘러봐도 여긴 빌라촌에 조그마한 빌딩들....여관도 없을 뿐아니라 선배들도 가서 기둘리는 상황이라 죠낸 난감했다. 그래서 눈을 휘번득거리며 찾아봤는데 아직 지은지 얼마 안되서 입주자가 거의 없는 3층짜리 조그마한 빌딩이 눈에 띔. 여친 손을 붙잡고 무작정 지하로 내려갔는데 역시나 주차장<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도 졸라 조그마하다)</span>이 텅텅비었다 앗싸~~~~ <br>그리곤 헐래벌떡 <strike>붕가붕가 하는데</strike> 술먹어서 이게 또 잘 안되는거다. 그래서 이런 자세? 요론 자세? 저런자세를 구사하여 끝나고 나왔을때<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주차장이라 소리 졸라 울리더라 젠장....그나마 신축이라 사람 없으니 망정이지) <br></span><br>신축건물의 안좋은 점 발견....아직 청소가 다 끝나지 않아서 시멘트가루가 바닥에 많이 남아있었다. 완젼 난 무릎이 허여멀건하고 여친등짝이랑 머리에 회색칠하고 ㅡ,.ㅡ 하필 또 곤색 면바지라서 털어도 티가 다 나더라....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둘이 완젼 회반죽됨. 암튼 여차저차 학교 도착하니 선배들이 <br><br>니들 왜 모양세가 그꼴이냐 -_-++ 워디서 멀하다 온겨.<br>&nbsp;<br>아...아니 이게 술넘먹고 오다가 굴러서....<br><br><br>란 말도 안되는 뻥을 쳤던 기억이......있다. 뭐 지금은 집도 있고 나가기도 귀찮고 -_-;; 라기보단 와입흐가 나만큼 ㅂㅌ가 아니라서;; 못하고 있지만 언제 또 기회가 있겄지. 일단 스릴감으로 흥분도가 급증한다. 혹시나 이글을 보고 있는 생고자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임자가 있지만 여러 이유로 고자가 되버린)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분들은 한번 시도해보......는건 개인의 자유로 그냥 맡기겠습니다. 괜히 말 잘못했다가 공중위생법 위반죄-_-? 라던지 범죄조장하는 글 올렸다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시도는 자유지만 책임은 못집니다~<br></span><br><br><br><br><br><br><br><br/><br/>tag : <a href="/tag/19금" rel="tag">19금</a>,&nbsp;<a href="/tag/섹스" rel="tag">섹스</a>,&nbsp;<a href="/tag/스릴" rel="tag">스릴</a>,&nbsp;<a href="/tag/야외플" rel="tag">야외플</a>,&nbsp;<a href="/tag/야외플레이" rel="tag">야외플레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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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리고 나의 생각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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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09 12:54: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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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졸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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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빛과 같은 속도로 혼이 빠져나간다.<br>너무 찰나라 인식할 순간도 없이.<br><br>자판을 두들기다가 문득 눈을 감고 있다.<br>퍼뜩 깨어보지만 이내 다시 눈앞이 흐려진다.<br><br>오늘 하루는 매우 지겨울 것 같다.<br>도저히 일을 하고 싶은 생각도 안든다.<br><br>그래서 졸음이 더욱 유혹하나보다......<br>이리 오라고, 지겨운 일상일랑 잠시잊고 나랑 놀자고.<br/><br/>tag : <a href="/tag/졸음" rel="tag">졸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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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의 주절거림</category>
		<category>졸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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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r 2009 02:46:39 GMT</pubDate>
		<dc:creator>그리고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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