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조용한 이글루</title>
	<link>http://ancient.egloos.com</link>
	<description>톱을 노려라 !  건버스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5 Nov 2009 21:17:20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조용한 이글루</title>
		<url>http://pds9.egloos.com/logo/200803/10/60/d0000460.jpg</url>
		<link>http://ancient.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0</height>
		<description>톱을 노려라 !  건버스터</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보드카ㅏㅏㅏㅏㅏㅏㅏ ]]> </title>
		<link>http://ancient.egloos.com/2466334</link>
		<guid>http://ancient.egloos.com/2466334</guid>
		<description>
			<![CDATA[ 
  <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5MUQ34kBHq0&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br>약속된 메탈의 땅 핀란드밴드<br></embed>			 ]]> 
		</description>
		<category>HIT</category>

		<comments>http://ancient.egloos.com/246633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18:24:06 GMT</pubDate>
		<dc:creator>로엔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파이다 마! ]]> </title>
		<link>http://ancient.egloos.com/2459487</link>
		<guid>http://ancient.egloos.com/245948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eq.freechal.com/flvPlayer.swf?docId=1154459&amp;serviceId=QT00" width="500" height="42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nbsp;<br><br>음, 세계 최고의 신사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이 녀석을 넘어서야 하는 건가!<br><br>과연 신사의 길,<br><br>쉽지 않군...<br><br></div><br/><br/>tag : <a href="/tag/스파이다마" rel="tag">스파이다마</a>			 ]]> 
		</description>
		<category>HIT</category>
		<category>스파이다마</category>

		<comments>http://ancient.egloos.com/245948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20:10:08 GMT</pubDate>
		<dc:creator>로엔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킨 바꿨어요 ]]> </title>
		<link>http://ancient.egloos.com/2441321</link>
		<guid>http://ancient.egloos.com/2441321</guid>
		<description>
			<![CDATA[ 
  네... 왠지 어두침침한 것이 묘하게 불안해 보여서 밝게 맑게 자신있게 바꿨습니다.<br><br>똑같은 조용한 이글루라도 어둡고 음침한 이글루와 밝고 썰렁한 이글루는 다르죠.<br><br>음...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다른지는 잘 모르겠지만...<br><br>어쨋든 그렇습니다.<br><br>배경음악도 질려서 그냥 삭제했네요 ㅜㅜ<br><br><br>미안...<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0/d0000460_4ac8c946ce765.jpg" width="440" height="3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5/60/d0000460_4ac8c946ce765.jpg');" /></div><br/><br/>tag : <a href="/tag/조용한게" rel="tag">조용한게</a>,&nbsp;<a href="/tag/좋을수도" rel="tag">좋을수도</a>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조용한게</category>
		<category>좋을수도</category>

		<comments>http://ancient.egloos.com/244132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Oct 2009 16:12:18 GMT</pubDate>
		<dc:creator>로엔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만화책 이야기 - 인게이지 2 ]]> </title>
		<link>http://ancient.egloos.com/2435268</link>
		<guid>http://ancient.egloos.com/2435268</guid>
		<description>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6/60/d0000460_4abd0eb353f00.jpg" width="200" height="3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6/60/d0000460_4abd0eb353f00.jpg');" /></div><br>네입. 인게이지 2권입니다.<br><br><br>1권에 비해서 훨씬 알차고 여문 느낌이 드는 2권이 나왔습니다.<br>'모처럼 취향에 맞는 만화인데 단행본이 진행될수록 재미가 떨어지면 어쩌지- 흑흑' 하고 걱정하지 않고 있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br><br>뭔가 1권에 비해 농익은 복숭아같은 느낌의 2권!<br><br><br>아~~~~ 신난다 재밌다!!<br><br>아 근데 사실 오늘 일부러 교보문고까지 가서 샀는데...<br>가격이 많이 비싸네요<br><br>4200원... 같이 샀던 '신만이 아는 세계'는 4500원...<br>분명히 어렸을&nbsp;때는 만화책 한 권 가격이 2300원이었나 그랬었던 것 같은데...?<br><br>책장에 꽂혀 있는 제삼 코믹스 버전 오! 나의여신을 뽑아서 가격을&nbsp;확인해 봤습니다.<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1993년 11월 8일 인쇄, 발행에...<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2000원<br><br><span style="FONT-SIZE: 130%">2000원<br></span><br><span style="FONT-SIZE: 210%">2000원</span></span></strong><br></div><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20090915 인게이지 2권은 <span style="COLOR: #ff0000">4200</span>원<br><br><br><br></div><br>야이 만화책 좀 사서 보라고<br><br>이...문제는 이야기하면 길어지는 데다가 이성을 유지한 채로 글을 끝까지 쓸 자신이 없어서 패스하고...<br><br>좀 심각하긴 하네요. NT노벨도 5000원 돌파하면서 뒤에 사과문 붙는 걸 보고 있었는데<br><br>만화책 두권을 사면서 만원을 내도 천원짜리 한 장과 동전 세 닢을 받는 시대가 오고야 말다니<br><br>저야 뭐 권당 8000원 정도까지 올라가도 재미만 있으면 몇권이라도&nbsp;사서 보겠지만서도<br><br>영화표 한 장 값당 만화책 권수의 비율이 3권에서 두권, 한권으로 점점 줄어드는 건 좀 무섭근여<br><br><br><br><br>쓸모없는 이야기가 길었네요. <br><br>인게이지 2권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br><br><br><br><br><br>맨 처음에 말했다시피 좋습니다.<br><br>난 농익은 복숭아가 무지 좋아요. 매 끼니 그것만 먹으라면 가공하지 않는 복숭아만으로 한 달은 갈겁니다.<br><br>아 물론 인게이지 2권 하나 가지고 이렇게까지 이야기하는 건 좀 오버구요.<br><br>2권의 의의 자체가 등장 인물의 갈등구조와 발단이 되는 이야기가 정립되는 내용이라<br><br>지금부터 나오게 될 다음 내용까지 포함해서<br><br>그정도라는 겁니다.<br><br>당장 서점가서 만화책 몇 권 뽑아보시면 아시겠지만서도 처음 한두권 보고 다음 내용이 보고 싶어지게 되는 만화 몇 권 안되죠.<br><br>지금 날리는 블리치도 소울 소사이어티 나오기는 전까지 거의 듣보잡 만화였고...<br><br><br>어찌되었든 간단하게<br><br>2권의 흐름을 네줄로 요약해 보자면<br><br><br><br><br><br><strong>아름이!!<br><br><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0000">카티나!!!!!!!!!!!!!!!!!!!!!!!!</span><br><br>민서은!!!!!<br><br>...1호기?</strong><br><br><br><br><br>같은 느낌으로 진행된 2권입니다.<br><br>여전히 작가님의 나노하 사랑이 그야말로&nbsp;<span style="COLOR: #ff0000">무서울 정도로</span> 느껴지네요.<br><br><br>내용... 내용을 말하면서 이야기해야 쓸 말도 많고 포스팅하기도 쉽지만<br><br>일단 별로 하지도 않던 만화책 리뷰 포스팅 자체를 갑자기 쓰기 시작한 것 자체가<br><br>볼 만한 만화를 추천하는 것이 원래 목적이었던 만큼 줄거리를 술술 불어버리면 살 이유가 대폭 하락하니<br><br>내용은 이야기하지 않고 넘어가지요....<br><br><br><br>그러면&nbsp;좀&nbsp;다른 것들을 이야기해 봅시다.<br><br><br><br><br><br><br>첫번째로 설정.<br><br><br><br><br><br>나는 말이죠, 설정이 어줍잖은 만화가 제일 싫어요. 중2병 같아서 재수없어요.<br><br>무슨 말이냐면<br><br>그 만화 자체의 고유한 세계관 자체가 제대로 정립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게 되면 대번에 설득력이 없어져서&nbsp;보는 사람 입장에서 짜증이 난다는 말이죠.<br><br>아예 세계관 자체가 별다를 것 없고 주인공 주변에서만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있으면 사실&nbsp;설정이 그리&nbsp;꽉 짜여져 있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br><br>그런데 스케일이 커지기 시작하면 일이 커지죠.<br><br>예를 들어 어떤 단체들 끼리의 알력다툼이 등장한다던가, 특정 인물을 노린 테러에 주인공이 말려든다던가, 주인공이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그걸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져 나간다던가<br><br>그런 다양한 설정에서<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왜?</span></strong><br><br><br>가 빠져버리면 한 순간에 김이 팍 새면서&nbsp;만화가&nbsp;몰입도 안 되고 재미 없어지지요.<br><br>여자는 행동력(라퓌셀)이고 만화는 몰입도니까요.<br><br><br><br>몰입하는 데 중요한 건 케릭터성이나 등장인물들 간의 갈등구조....지만<br><br>이 두개만으로 승부를 보는 건 연애 만화나 보통의 학원물 이야기고<br><br>주인공이 이능의 힘에 눈을 떳다거나 블랙 테크놀러지의 과학력을 입수했다거나 하게 되면 또&nbsp;이야기가 달라지죠.<br><br>주인공이 어느날 우연히 퇴마 능력에 눈을 뜨게 되었는데 드라큘라를 데리고 있는 프랑스(?)소녀라던가 캇파를 데리고 있는 미국 소년이 라이벌로 등장한다고 칩시다. 왜 그들이 주인공을 찾아오게 되었는지, 그들이 다른 본고장 몬스터들을 놔두고 왜 남의 나라의 유명한 괴물들을 끌고 다니는지, 애시당초 이런 능력자들을 관리하거나 그들 스스로가 만든 단체는 어디있는지! 퇴마사는 왜 있고 퇴마사이면서 몬스터는 왜 데리고 다니는지! 나라마다 어떤 퇴마사가 유명하고 어떤 방식의 퇴마술이 유행하는지! 강한지! 그 외 기타등등.<br><br>왜 그러냐면<br><br>라이벌들이 찾아오는 건 주인공의 능력이&nbsp;그냥 매우 강해서 왠지 모르게&nbsp;대결을 위해 찾아오는 거고 남의 나라 괴물들을 데리고 있는 건 그 나라에 우연찮게 갔을 때 하필 그 때 영적 능력에 눈을 덨기 때문이고 괴물들을 데리고 다니는 건 몸종으로 부리기 위함이고...<br><br><br><br><br>그냥 여기까지만 해도 재미 없죠?<br><br>저따위 구멍 투성이이다 못해 벌집같은&nbsp;설정이 용서되는 건 고등학생이 넷에 올리는 판타지 소설 내지는 중학생 때 연습장에 그려보는 중2병 충만한 연습장 만화까집니다.<br><br>매력적인 케릭터를 설정하는데 급급해서 케릭터를 먼저 결정하고 그 케릭터가 존재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세계관 설정 자체를&nbsp;건드리는 식의 설정의 결과물로 나오는 게 저런 설정들이죠.<br><br>근데 서점 가서 만화책 사보면 의외로 저런 내용의 만화들이 꽤 많습니다.<br>설정이 엉성하지만 재미있는 만화가 있는가 하면 내세울 게 설정뿐이면서 그나마도 엉성한 경우도 있죠.<br><br>물론 만화에 설정이 전부가 아니고<br>설정에 구멍이 있는 만화 = 재미없는 만화 &lt;-가 무조건 성립하는 것도 아닙니다만 이 이야기 또한 다음 기회에 하도록 하죠.<br><br><br>하아...<br><br>물론&nbsp;제가 줄줄이 여기까지 설명하는 걸 보면서 예상하셨겠지만 인게이지는 그런 게 없습니다.<br><br>설정이 짱짱하죠.<br><br>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br><br>작중에 나오는 병기 하나가 언제 어디에서 어떤 단체가 어떻게 왜 만들었는지!<br>그건 어디에 쓰이는 병기인지!<br>능력은 무엇이고 작중에 나오지 않았지만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br><br>단행본 뒤에 부록으로 딸려서까지 잘 나와 있네요.<br><br>작가분이 새로 등장한 병기나 기술에 말풍성 하나 턱 달아놓고 설명하지! 이 병기는... 같은 식의 해설을 상당히 안 좋아하시는 모양인지&nbsp;작중에서도 인물들이 '자연스럽게' 설명을 덧붙이거나 하고는 있지만 말이죠.<br><br>작중에서 인물들이 자연스럽게 설명. 이것도 여차하면 템포가 느려지거나 '아니... 작가양반! 두페이지 내내 설명이라니 이게...이게 무슨소리야!' 가 되기 쉽상이지만 적당한 선에서 끊어주고 있기 때문에&nbsp;뜬금없이 등장인물이 설명을 하기 시작한다거나 부연 설명 읽다가 지치는 경우는 없습니다.<br><br>설정이 짱짱하다는 건, 독자 입장에서 호오~ 그렇구나. XX에서 00와 11을 만들었으니 나중에라도 22같은 걸 만들어서 등장하게 되진 않을까... 하는&nbsp;이런 저런 상상들을 하게 해준다는 점에서도 좋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런 상상들이 다음 권을 더 궁금하게 만들기도 하니까요.<br><br><br><br>두번째, 작가 자신의 지식<br><br><br>제가 자주 가는 잠실역 교보 문고의 만화책 코너에는&nbsp;이런 이름의 선반이 따로&nbsp;놓여 있습니다.<br><br>'직업 만화'<br><br>이전에 유행했던 신의 물방울이나&nbsp;미스터 초밥왕 교도관 나오키&nbsp;등등이 놓여져 있는 선반이죠.<br><br>그림 한 장을 그리는 데도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면 당연히&nbsp;자료가 필요합니다. 모르면 못 그리니까요.<br><br>작가 자신이 해당 분야에 대해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가...<br><br>이것은 꽤 중요한 문제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 작가의 지식이 만화 내용의 깊이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거든요.<br><br>방금 전부터 제가 게속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만화 자체의 설득력! 현실성! 그리고 완성도 있는&nbsp;이것들이 독자에게&nbsp;주는&nbsp;작품에의 몰입도!<br><br><br>설명도 겸한 겸 해서&nbsp;인터넷에서&nbsp;돌아다니다가 본 그림 한 장을 올려보겠습니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6/60/d0000460_4abd23dadc47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6/60/d0000460_4abd23dadc470.jpg');" /></div><br>그림의 파일명이 '군대나가라.JPG' 입니다.<br><br>지금 저 그림을 보고 웃고 계시는 분도 꽤 되실 겁니다.<br><br>잘 모르겠다는 분은 주변 지인에게 물어모시거나&nbsp;남자라면 군대를 다녀오세요. 그럼 기가 막혀서라도 웃게 됩니다.<br><br>사실 저 만화 보기는 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네요. 뭐였더라... 표적이 되고 있는 것이 주인공이고, 어린 나이에 조직의 톱이 되서 다른 조직&nbsp;정보를 캐내러 온&nbsp;매력적인 밤의 주민인&nbsp;여성을 되려 환상적인 밤 테크닉으로 뿅가게 만들고 정보를 뽑아낸다거나 하던 내용이었는데 말이죠.<br><br>일단 지금&nbsp;중요한 게 아니니까 그림의 원작 만화 제목은 넘어갑시다.<br><br>보시다시피 저 장면 완전 깹니다. 일본의, 그것도 여성 작가이니까 총이 뭔지, 어떻게 쏘는건지 몰라도 이상할 건 없죠. 하지만 자료도 없었기 때문에 저 장면은 만화 내부에서 완전히 붕 뜨게 되었습니다. 저 다음 컷에서 총을&nbsp;쏘지만 탄피도 안 떨어져요.<br><br>자기가 그리고 있는 것에 대한 지식은 중요한 문젭니다.<br><br>야구 만화에서 투수의 투구 동작이 틀렸다던가 축구 만화에서 오프사이드를 무시하는 내용이 펼쳐진다거나 하면, 오류가 생기는 순간 만화의 격이 떨어지고 독자는 만화를 유치하다고 느끼게 되요.<br><br>하지만... 인게이지의 작가님께서는 아무래도 <strike>밀덕</strike>, 아니... 어... 밀리터리 매니아이신 듯 합니다.<br><br>잘 알기 때문에 나오는 잘 짜여진 설정이란 거죠.<br>작중에서&nbsp;술술 나오는 병기들에 대한 설명이나 설정을 보고 있으면 작가의 밀리터리 지식이&nbsp;신기할 정돕니다.<br><br>적어도 위의 장면 같은 황당한 오류는 없습니다.<br><br><br><br>세 번째. 케릭터<br><br><br><br><br><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70%; COLOR: #ff0000">중려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br><br><br><br>나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br><br><br><br><br>결혼해주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br><br></span></strong><br><br><br><br><br>저의 경우에는&nbsp;케릭터를 크게 두&nbsp;시점에서 나눠 보고 있습니다.<br>케릭터의 외모와 성격에서 오는&nbsp;말 그대로의 '매력'<br><br>그리고 케릭터 자체의 성격.<br><br>케릭터의 매력....은 제가 위에 써놓은&nbsp;빨갛고 크고 아름다운&nbsp;세 줄로 넘어갑시다. 애초에 케릭터의 매력 자체를 땅땅 두들겨서 좋다 아니다를 딱 잘라 말 하기에도 애매하니까요. 개개인의 취향 문제도 있고..<br><br>성격을 보면, 잘 짜여지지 못한 케릭터의 경우 작가의 성격이 케릭터에게 그대로&nbsp;투영되어 버리죠. 그 결과 서로 다른 케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다들 성격이 비슷비슷해져 버리는 경우를 볼 때가 있습니다.<br><br>때로는 잘 짜여져 있더라도 너무나도 전형적인 케릭터여서&nbsp;너무 진부한 나머지&nbsp;관심이 가지 않는 경우도 있죠.<br><br>이야기를 제대로 구성하지 못하는 작가의 경우&nbsp;케릭터를 분리해서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br>예를 들자면&nbsp;특정 사건에 대해 각 케릭터들의 반응이 각자의 성격과 달리&nbsp;거의 비슷하다던가,<br>그 케릭터에게 정보가 주어진 적이 없는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건에 대해 케릭터가 알고 있다던가 하는 경우입니다.<br><br>인게이지의 경우에는...&nbsp;흠, 어떨까요.<br><br>케릭터 자체는 개개인의 성격이 있고 제대로 서로&nbsp;분리되어 있습니다. 다만, 조금 전형적이랄까요....<br>이런 성격의 케릭터는 처음 보는데? 신선하잖아! 라고 느낄 만한 케릭터는... 용병 패밀리와 주인공...? 민서은이나.<br>근데 사실 민서은의 경우에는 행동의 동기를 잘 모르겠어서 판단하기가 좀 애매하네요.<br><br>용병 패밀리의 경우에는 흔히 보는 전투에 미친 또라이&amp;생사에 엄청 쿨한 중 2병 환자 패턴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볼 만 합니다.<br>보고 있으면 좀 불안할 정도로&nbsp;감정이 왔다갔다 하는 것도 마음에 들고요. 하긴 뭐 어렸을 때부터 사람 죽여서 밥먹고 살려면 아무래도 좀 불안불안한 성격이기야 하겠죠.&nbsp;<br><br>사실,&nbsp;가장 많이 등장하는 케릭터인&nbsp;주인공인 주시현과 송하영의 성격 자체가 주변에서&nbsp;매우 흔히 볼 수 있는 질서적 선 가치관의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좋게 말하면 사실적인 성격이고, 나쁘게 말하면 평범한 성격입니다.<br><br>하지만&nbsp;오히려 평범한 성격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 앞에 닥쳐오는 특별하고, 가치관을 바꿀 만한 사건들에 반응해 그들의 성격과 가치관이 어떻게 변해 가는가를 관찰하는 것도&nbsp;한 가지 재미가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br><br><br><br><br>네 번째,&nbsp;표현<br><br><br><br>이건 확실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니 액션씬은 빼구요. 일상씬도 빼고!<br><br>뭐가 남나구요? -_-;;<br><br>케릭터가 감정을 폭발시키는 그 씬, 현실과 가치관이 충돌하면서 생기는 그 순간을 표현하는 씬들이 조금 밋밋합니다.<br><br>중요한 장면이죠. 그 어느 액션씬보다&nbsp;임팩트가 있어야 합니다!<br><br>아...그런데 뭐랄까, 좀 패턴이 있네요.. <br>중요한 대사를 말할 때마다 거의 매번&nbsp;음영이 강하게 진 얼굴이 클로즈업 된다거나...&nbsp;<br><br>톤의 사용도 좀 단조롭구요.<br><br>감정이 폭발하는 씬이 포스있기로 유명한 건 헬싱이나 베르세르크, 베가본드도 임팩트 있죠.<br><br><br>...또 한가지&nbsp;중요한 점은, 중요한 사실을 말할 때, 모르고 있던 진실이 밝혀질 때, 결심을 굳힐 때 등등의 장면을 제외하고도 임팩트 있는 장면이 필요할 때가 있다는 겁니다. <br><br>그런 장면들은 해당 케릭터를 강조해 줌으로서&nbsp;그 케릭터를 상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씬이 됩니다. 이미지 컷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이야기 흐름의 완급 조절이라고 할까요?<br><br>확실한 건 그 효과들을&nbsp;다 포함한다는 겁니다.<br><br><br>지금은 2권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2권 가장 첫번째 부분을 한번 보죠.<br><br>저는 사실 2권 컬러 페이지 마지막부터 시작하는 아돌 스타이너의 대사 <br><br>"내가 어릴 적에 손에 든 ~ 그때의 나와 너는 많이 닮았어."<br><br>이 대사를 전후로 해서 아돌의 간지 폭발 상반신 컷이 한 번 쯤은 나와주길 바랬습니다. 왜냐구요? 일단 대사 자체가&nbsp;끝내주게 멋있잖아요! 거기다 아돌의 과거 회상 씬 바로 뒤에 오는 장면입니다! '오오 아돌 이런 녀석이었구나' 하는 장면이면서 과거 회상에서 현재로 돌아오는 첫번째 컷이란 말이죠.<br><br>여기서 저 끝내주게 멋진 대사를 읊어주면서 간지가 폭발하는 상반신 컷!<br><br>독자의 주의 환기도 되고,&nbsp;완전 멋질 뿐더러 임팩트도 상당해서&nbsp;앞으로 아돌 슈타이너를 생각할 때마다 그 장면이 생각날 것 같지 않나요?<br><br>딱히 거기가 아니더라도 다음 장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말야." 여기 정도까지! 아돌의 간지 컷이 한 장면도 나오지 않다니! 저 많은 컷들 중에 하나라도 '창문으로부터 들어오는 역광을 받으며 간지를 폭발시키는 아돌님'&nbsp;같은 컷이 나왔으면 난 그대로 아돌의 팬이 됐을 겁니다.<br><br>다음 두 장 정도를 읽으면서 계속 '대사는 멋있는데! 대사는 멋있었는데!' 를 생각하게 했었죠. 아 지금 생각해도 아쉽네요.<br><br><br><br><br>마지막. 부록.<br><br><br>단행본 권말에 붙는 부록 말이죠. 이게 참... 뭐라 말하기 힘든데 말입니다.<br><br>설정이 있는 건 좋은데... 읽으면 재미있는데... 으...<br><br>케릭터 설정자료가 없어요!<br><br>아 그런데 케릭터 설정컷을 지금 설정 자료 대신 넣는다고 생각하면 또 그건 그것대로 아깝고!<br><br>4컷 만화도 포기하긴 싫고! <br><br>표지 커버 안에 있는 자투리 만화도 보고싶고!!!<br><br>다 넣자니 페이지가 없을 거 아녜요!<br><br>으악!<br><br>그런데 이게 또 없으니 없는대로 등장 케릭터들 이름 외우기도 힘듭니다! 그렇다고 케릭터들이 등장할 때마다 누구누구야! 하면서 부르면서 그 케릭터의 특징을 상기하면 그건 또 그것대로 웃길 거 아녜요?<br><br>이거 어렵네요... 진짜 어렵네....<br><br>아니, 농담 아니고 진짜로요.... 케릭터 설정 자료도 보고 싶은데... 시현이네 엄마라던가 -ㅠ- 흐흐<br><br><br>아름, 아리 자매의 성씨가 한씨라는 것도 커버 안쪽을 보고서야 알았어요.&nbsp;주인공 친구(사실 남자 따위 알 바 아니지만)이름도 모르겠고... 잉잉 이럴수가 어느 한쪽을 포기할 수가 없다니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도 아니고!!!!<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그러니까 <br><br><br>그냥<br></div><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br><strong><span style="FONT-SIZE: 170%; COLOR: #ff0000">중려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br><br><br><br>나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br><br><br><br>결혼해주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br><br><br></span></strong></div><br/><br/>tag : <a href="/tag/인게이지" rel="tag">인게이지</a>,&nbsp;<a href="/tag/커버를" rel="tag">커버를</a>,&nbsp;<a href="/tag/벗기면" rel="tag">벗기면</a>,&nbsp;<a href="/tag/꿈과희망이" rel="tag">꿈과희망이</a>,&nbsp;<a href="/tag/펼쳐지는듯" rel="tag">펼쳐지는듯</a>			 ]]> 
		</description>
		<category> 만화책</category>
		<category>인게이지</category>
		<category>커버를</category>
		<category>벗기면</category>
		<category>꿈과희망이</category>
		<category>펼쳐지는듯</category>

		<comments>http://ancient.egloos.com/243526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Sep 2009 21:51:19 GMT</pubDate>
		<dc:creator>로엔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강 ⑨ ]]> </title>
		<link>http://ancient.egloos.com/2433428</link>
		<guid>http://ancient.egloos.com/2433428</guid>
		<description>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3/60/d0000460_4aba24b9a1326.jpg" width="460" height="4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3/60/d0000460_4aba24b9a132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3/60/d0000460_4aba24be6e7dc.jpg" width="460" height="4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3/60/d0000460_4aba24be6e7d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3/60/d0000460_4aba24c25b4e3.jpg" width="460" height="4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3/60/d0000460_4aba24c25b4e3.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치르노 최강전설 <br><br>랄까<br><br>오랜만에 써보는&nbsp;타블렛인듯<br><br><br>요즘은 치르노가 좋습니다.<br><br><strike>하아 하아</strike><br><br></div><br/><br/>tag : <a href="/tag/바보라니" rel="tag">바보라니</a>,&nbsp;<a href="/tag/그거" rel="tag">그거</a>,&nbsp;<a href="/tag/최강이라는" rel="tag">최강이라는</a>,&nbsp;<a href="/tag/의미지" rel="tag">의미지</a>,&nbsp;<a href="/tag/⑨" rel="tag">⑨</a>,&nbsp;<a href="/tag/치르노" rel="tag">치르노</a>			 ]]> 
		</description>
		<category>그림질</category>
		<category>바보라니</category>
		<category>그거</category>
		<category>최강이라는</category>
		<category>의미지</category>
		<category>⑨</category>
		<category>치르노</category>

		<comments>http://ancient.egloos.com/243342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Sep 2009 13:42:25 GMT</pubDate>
		<dc:creator>로엔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중국이 ]]> </title>
		<link>http://ancient.egloos.com/2432026</link>
		<guid>http://ancient.egloos.com/243202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2/60/d0000460_4ab7cd953c656.jpg" width="500" height="889.1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2/60/d0000460_4ab7cd953c656.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ff0000">'쿨...zzz....zz...'<br><br></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사이즈때문에&nbsp;찌글찌글해졌어염... <br>클릭하면 미묘하게 안 찌그러집니당</div><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br>아니 그것보다&nbsp;중국 같은 것보다 좀 더 그럴듯한&nbsp;이름이 있었던 것 같은데...<br><br>분명히...홍.....홍 뭐였더라... 홍...<br><br><br>................<br><br><br><br>아 귀찮아 중국으로 됐어<br><br><br></div><br><br><br/><br/>tag : <a href="/tag/중국이면" rel="tag">중국이면</a>,&nbsp;<a href="/tag/됐어" rel="tag">됐어</a>,&nbsp;<a href="/tag/홍미령" rel="tag">홍미령</a>,&nbsp;<a href="/tag/으악" rel="tag">으악</a>,&nbsp;<a href="/tag/살려주세요" rel="tag">살려주세요</a>			 ]]> 
		</description>
		<category>그림질</category>
		<category>중국이면</category>
		<category>됐어</category>
		<category>홍미령</category>
		<category>으악</category>
		<category>살려주세요</category>

		<comments>http://ancient.egloos.com/243202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09 19:03:45 GMT</pubDate>
		<dc:creator>로엔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악마 ]]> </title>
		<link>http://ancient.egloos.com/2430344</link>
		<guid>http://ancient.egloos.com/2430344</guid>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0/60/d0000460_4ab53924cb787.jpg" width="480" height="8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0/60/d0000460_4ab53924cb787.jpg');" /></div><br><br>파츄리 옆에 있는 소악마쨔응...<br><br>좋은 케릭터인 것 같은데&nbsp;2차 창작에선 잘 보이질 않아서 아쉬움<br><br>애초에&nbsp;비중이 없엉 ㅠㅠ</p><br/><br/>tag : <a href="/tag/소악마" rel="tag">소악마</a>,&nbsp;<a href="/tag/나의파츄리쨩은우아하면서도" rel="tag">나의파츄리쨩은우아하면서도</a>,&nbsp;<a href="/tag/누가나좀말려줘" rel="tag">누가나좀말려줘</a>			 ]]> 
		</description>
		<category>그림질</category>
		<category>소악마</category>
		<category>나의파츄리쨩은우아하면서도</category>
		<category>누가나좀말려줘</category>

		<comments>http://ancient.egloos.com/243034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Sep 2009 20:04:20 GMT</pubDate>
		<dc:creator>로엔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냥 그림 ]]> </title>
		<link>http://ancient.egloos.com/2429258</link>
		<guid>http://ancient.egloos.com/242925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8/60/d0000460_4ab320408b3d6.jpg" width="425" height="3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8/60/d0000460_4ab320408b3d6.jpg');" /></div><br>이퀄리브리엄...<br><br>방문자 수가&nbsp;뭔가 이상해서 살펴봤더니 자동으로 만화 밸리에 올라가도록 설정되어있더라능..<br><br>슬쩍 체크를 해제하는 나의 모습<br/><br/>tag : <a href="/tag/근성의문제" rel="tag">근성의문제</a>,&nbsp;<a href="/tag/기합의문제" rel="tag">기합의문제</a>			 ]]> 
		</description>
		<category>그림질</category>
		<category>근성의문제</category>
		<category>기합의문제</category>

		<comments>http://ancient.egloos.com/242925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Sep 2009 05:54:52 GMT</pubDate>
		<dc:creator>로엔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또 그림 ]]> </title>
		<link>http://ancient.egloos.com/2428177</link>
		<guid>http://ancient.egloos.com/2428177</guid>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7/60/d0000460_4ab14873e7483.jpg" width="500" height="339.7988505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7/60/d0000460_4ab14873e7483.jpg');" /></div></p><br>요즘&nbsp;특별히 할일이 없어요...<br><br>버려진 탱크 아래로 피는 풀꽃들 같은 느낌이네요.<br><br><br/><br/>tag : <a href="/tag/근성의문제" rel="tag">근성의문제</a>			 ]]> 
		</description>
		<category>그림질</category>
		<category>근성의문제</category>

		<comments>http://ancient.egloos.com/24281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Sep 2009 20:21:33 GMT</pubDate>
		<dc:creator>로엔그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에 그림을 그렸스빈당 ]]> </title>
		<link>http://ancient.egloos.com/2426512</link>
		<guid>http://ancient.egloos.com/242651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5/60/d0000460_4aae6aab22761.jpg" width="500" height="378.8580246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5/60/d0000460_4aae6aab22761.jpg');" /></div><br>이거슨 적절한 건버스터 모작<br><br>스캐너로 스캔했더니 역시나 흐릿한게 잘 보이지도 않아서 디카로 찍었스빈다.<br><br>자주 그려야 되는데 영&nbsp;게을러서 큰일이빈당.<br/><br/>tag : <a href="/tag/기합의문제" rel="tag">기합의문제</a>			 ]]> 
		</description>
		<category>그림질</category>
		<category>기합의문제</category>

		<comments>http://ancient.egloos.com/242651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Sep 2009 16:10:37 GMT</pubDate>
		<dc:creator>로엔그린</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