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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슷의 잡담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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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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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3:27: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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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슷의 잡담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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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근래 상상 속의 음악 플레이리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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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Jamie Cullum버전의 Old devil moon<br><br>베르디 [레퀴엠] 중 [디에스 이레]<br><br>라 쿰파르시타<br><br>위풍당당 행진곡<br><br>Finger eleven - Good times<br><br>Weather girls - It's raining men<br><br>Muse - Uprising, Take a bow, resistance, apocalypse please...<br><br>Roy orbison - Pretty woman, Today's raindrops, Danny boy<br><br>Just the two of us - 피아노판도 추천.<br><br>Altogether alone<br><br>The Vacation - White Noise<br><br>Swan lee - Tomorrow never dies<br><br>My Chemical Romance - Welcome To The Black Parade<br><br>Poets of the fall - late goodbye<br><br>Breaking the law<br><br>Eric clapton - Layla<br><br>Javajive<br><br>Por una cabeza<br><br>[스타트렉], [춤추는 대수사선], [올드보이], [맥가이버], [헤일로], [007], <br>[인디아나 존스], [탑 건], [미션 임파서블], [트랜스포머즈], [괴물], <br>[히트맨 - 사일런트 어쌔신],&nbsp;[히트맨 - 블러드 머니] <br>이상의 메인 테마<br><br>Lemon tree<br><br>헤일로 2 삽입곡 - Blow me away<br><br>Una mas<br><br>Lisa Miskovsky - Still Alive (미러즈 에지 삽입판)<br><br>Rio non-stop<br><br>chili con carne<br><br>What a wonderful world<br><br>Anything goes<br><br>Dear hearts and gentle people<br><br>Beyond the blue horizon (개인적으로, 이 노래를 몰라서 올해 중기까지&nbsp;대략&nbsp;4년이나 찾아다녔던 기억이 있다... (...) )<br><br>[자이언트 로보], [Ghostbusters] 테마<br><br>Vip star (...)<br><br>Gentle rain<br><br>Lux aeterna (메탈판이 더 마음에 든다)<br><br>Don't know why<br><br>Richard marx - Now and forever<br><br>Hawaiian 6 - Promise<br><br>The Stylistics - I can't give you anything but love<br><br>Brian hyland - Itsy bitsy teenie weenie honolulu strand bikini<br><br>Happy together<br><br>Earth, wind &amp; fire - September<br><br>Copa cabana<br><br>Lisa ono - c'est si bon<br><br>No matter how i try<br><br>Let's twist again<br><br>Road to mandalay<br>Dust in the wind<br>왠지 이 두 곡은 풍이 비슷함.<br><br>허민 - 고양이버스<br><br>Fortunate son - 나도 상원의원의 아들이 아니기 때문에 매우 인상깊...<br>....은 게 아니라, 다이하드 4.0에도 나오고 포레스트 검프에도 나와서 왠지 인상에 남았음.<br><br><br><br><br>....아무런 연관도 없는 음악들이 엮여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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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헛소리(및 잡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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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3:27:36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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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로운 시대. 새로운 주인공. 새로운... 암살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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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5/16/41/d0049941_4a0ea55131437.jpg" width="500" height="561.71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5/16/41/d0049941_4a0ea55131437.jpg');" /></div><br><br>어쌔신즈 크리드 2의 제작 발표와 함께 포럼도 들썩이고 있습니다. 정보도 그럭저럭&nbsp;많고요.<br>현재 발매예정은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합니다.<br><br>제발 그때쯤 나와다오... ㅠ<br><br><br>1. 공식 홈페이지<br><br>트레일러 2개. 데뷔 트레일러 / 스토리 트레일러.<br><br>둘 다 스크린샷 하나 없는 인색한 영상입니다.<br><br>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날틀과 암살검이 연관될 거라는 것은 확실시.<br><br><br>그리고<br><br><p><a href="http://assassinscreed.uk.ubi.com/assassins-creed-2/teaser/" target="_blank">http://assassinscreed.uk.ubi.com/assassins-creed-2/teaser/</a></p><p>트레일러와 함께, 왼쪽에 '아니무스' 라는 메뉴를 제공합니다.</p><p>&nbsp;</p><p>이것은 사이트에서 제공하는&nbsp;특수한 심볼들을 웹캠을 통해 비추면 게임에 사용된 렌더링 자료를 보여주는 것입니다.</p><p><br>웹캠이 없으니 링크를 찾아봤습니다.</p><p>&nbsp;</p><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ky7unZQl5nc"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ky7unZQl5nc</a></p><p>에지오, 손목검을 뽑아든&nbsp;왼손</p><p><a href="http://i231.photobucket.com/albums/ee122/RuYi89/validated.jpg" target="_blank">http://i231.photobucket.com/albums/ee122/RuYi89/validated.jpg</a></p><p>사진 버전도 있습니다.</p><p>&nbsp;</p><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1VaEzyqHaZA"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1VaEzyqHaZA</a></p><p>에지오, 뒷모습</p><p>&nbsp;</p><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P8mXAvAIEfM"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P8mXAvAIEfM</a></p><p>다 빈치의 그림(사람의 비율 / 구도)</p><p>&nbsp;</p><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3BGFZs4XHNo"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3BGFZs4XHNo</a></p><p>다 빈치의 날틀(행글라이더처럼 생겼습니다)</p><p>&nbsp;</p><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BKl9v_6InVk"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BKl9v_6InVk</a></p><p>위에서 본 앞모습</p><p>&nbsp;</p><p>유비소프트 어쌔신즈 크리드 포럼의 FYTJ 씨의 업적입니다. 감사합시다.<br><br><br>그리고 제작진으로부터의 커멘트.<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16/41/d0049941_4a0ea711c00c0.jpg" width="500" height="223.8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16/41/d0049941_4a0ea711c00c0.jpg');" /></div></p><p>여전히 아름다운 컨셉 아트. 1의 컨셉 아트랑 같은 분위기인 걸 봐서 아마 이건&nbsp;같은 아티스트가&nbsp;계속 하시는 모양.<br><br><br><br>1. 새로운 이 모험의 주인공, 에지오는 알타이르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 될 것입니다.</p><p>이탈리아인이므로 아무래도 훨씬 여자가 꼬이는 타입(...)이 될 것이며, </p><p>알타이르보다 좀 더 따뜻하고 자유분방한 인물로, 오직 명령받은 바에만 따르는 것이 아니라 </p><p>자신의 개인적인 목적, 복수를 이루는 데에도 노력할 것입니다.</p><p>&nbsp;</p><p>2. 전편은 수직적인 진행구조로 비판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작에는 십수 가지의 다른 방식의 </p><p>임무들을 준비했으며, 보다 높은 자유도와 돌발 소재들이 등장할 것입니다.</p><p>&nbsp;</p><p>일테면, 당신은 자신의 암살행에 대해 너무 많은 걸&nbsp;알게 된&nbsp;사람들을 처리하게 될 수 있습니다.</p><p>&nbsp;</p><p>3. 데스몬드 마일즈 또한 다시 등장합니다. 이번에는 그의 시대인 현대가&nbsp;전보다 큰&nbsp;비중을 갖게 될 것입니다.</p><p>&nbsp;</p><p>4. 에지오는 알타이르에 비해 훨씬 수영에 능합니다. 그는 잠수해서 숨거나 적을 수장시켜버리는 것도 가능합니다.</p><p><strong><span style="FONT-SIZE: 8pt">(-&gt;여기서 잠깐... ...저라도 알타이르보다는 수영에 능할 것 같은데. (...)</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8pt">&nbsp;</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8pt">근데 사실 알타이르가 수영을 잘 하는 건&nbsp;무리인 게, </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8pt">장검(최소 1kg), 단검, 던지는 칼 최대 15개, 온몸을 덮는 천 옷, 가죽 벨트, 손목검을 몸에 달고 </span></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8pt">수영을 하라고 하면 누구라도 못 할 겁니다 (...) )</span></strong></p><p>&nbsp;</p><p>5. 게임 속에서 여러 명의 역사적 인물들을 동료나 적으로 만나게 될 것입니다.</p><p>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당신의 스승(Mentor)으로써, </p><p>당신에게 새로운 장비를 제작 제공하여 게임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p><p>&nbsp;</p><p>6. 새로운 두번째 손목검과 더불어, 맨손으로 싸우는 기술도 보다 향상될 것입니다. </p><p>당신은 숙련된 살생 기술자이므로, 모든&nbsp;기술적&nbsp;방면으로 스스로를 지킬 수 있습니다.</p><p>&nbsp;</p><p>7. 에지오의 복장은 르네상스기의 이탈리아&nbsp;상류층 복장들의 융합 형태와 </p><p>당대 암살자들의 전형인 깃털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p><p>(에지오 자신도 상류계층의 사람으로써, 어느 상위 권력층의 가문에 의해 배반당한 가문의 사람입니다.)</p><p>알타이르와는 달리, 에지오는 사제/학자들뿐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사이에도 섞여들 수 있을 것입니다.</p><p>&nbsp;</p><p>8. 신앙의 도약은 전편에서부터 계승될 것입니다. 이제 당신은 물속을 향해서도 그 점프를 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p><p>&nbsp;</p><p>9.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대의 조력 중 하나는 바로 보통 방법으로는 </p><p>도달할 수 없는 장소로 갈 수 있게 해 주는 비행 장비입니다.</p><p><span style="FONT-SIZE: 8pt"><strong>(트레일러/스크린샷에 등장하는 날개 이야기겠죠)</strong></span></p><p>당신은 또한, 그것을 어떤 임무들을 위해서도 쓰게 될 것입니다.</p><p>&nbsp;</p><p>10. 1편의 엔딩에 대해 반감이 있었던 사람들은 아마 이번 엔딩도 좋게 보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p><p>하지만 직선적인 결말은 상상의 여지를 남겨주지 않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p><p>&nbsp;</p><p>한 가지 확실한 것은, 3편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p><p>&nbsp;</p><p><span style="FONT-SIZE: 8pt"><strong>(여기는 좀 이해하기가 애매한데, </strong></span></p><p><strong></strong>&nbsp;</p><p><span style="FONT-SIZE: 8pt"><strong>일단 앞의 두 문장은&nbsp;2편도 1편에서 알타이르가 맞이한&nbsp;결말처럼&nbsp;다소 오픈엔딩이 될 것이라는 건지,</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8pt"><strong>아니면 2편의 총체적인 엔딩도 루시와 비딕이 자리를 떠나고 데스몬드가 새로운 실마리를 약간 보여주는 식이 될 거라는 건지.</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8pt"><strong>&nbsp;(.....) 어느 쪽인지가 애매합니다.</strong></span></p><p><strong></strong>&nbsp;</p><p><span style="FONT-SIZE: 8pt"><strong>그리고 마지막 문장은, 3편에서는 확실한 결말을 보게 해 주겠다는 건지, </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8pt"><strong>아니면 3편은 반드시 나올 거라는 말인지가 애매하군요 (........)</strong></span></p><p><strong></strong>&nbsp;</p><p><span style="FONT-SIZE: 8pt"><strong>여튼 원문은 </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8pt"><strong>The criticize ending of the first will not change the way they look at this one. I don't think a direct ending is the best choice cause it leaves no place for imagination. One thing is for sure, will eventually get an AC3</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8pt"><strong>입니다.)</strong></span></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Art of assassin's creed에서 나왔던 '다양한 방식의 격투 동작이 제작되어&nbsp;있었지만, </p><p>그냥 주먹질 하나만 넣기로 했다'라는 제작진&nbsp;커멘트가 상당히 아쉬웠었는데 </p><p>아무래도 이번 편에서 그 아쉬움을 풀겠군요...</p><p>&nbsp;</p><p>그나저나 좀 더 자유롭고 따뜻한 인물이 될 거라는 건, </p><p>마침내 거지를 다른 방법으로 보낼 방법이 생길지도 모르겠군요.<br><br><br><br><br><br><br>그외 개인적으로 찾아본 것.<br><br>개인적으로 수집한 정보</p><p>&nbsp;</p><p>Ezio auditore di firenze (에지오 아우디토레 디 피렌체)라는 이름의 의미</p><p>&nbsp;</p><p>Altair ibn la-ahad(알타이르 이븐 라-아하드)라는 이름이 "누구의 아들도 아닌 자, 알타이르(독수리)" 라는</p><p>의미를 가진 이름이었다는 게 생각나서, 에지오도 뭔가 이름에 의미가 있나 싶어 조사해봤는데 별 거 없더군요.</p><p>&nbsp;</p><p>일단 Ezio가&nbsp;이탈리아어로&nbsp;Eagle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틀렸습니다. </p><p>이탈리아어로 Eagle은 Aquila지요.</p><p>&nbsp;</p><p>Auditore는 영어로는 auditor, hearer, audience. 뭐 이정도 의미인 것 같은데...</p><p>&nbsp;</p><p>&nbsp;</p><p>di firenze는 그동안 어쌔신즈 크리드 1에서 만났던 <em>사블의 로베르Robert de sable</em>처럼<em> </em>출신지 같은 걸로 생각하면 될듯.<br><br><br><br><br><br>수정했습니다. 트랙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nakin님.<br></p><br/><br/>tag : <a href="/tag/어쌔신크리드2" rel="tag">어쌔신크리드2</a>,&nbsp;<a href="/tag/어쌔신즈크리드2" rel="tag">어쌔신즈크리드2</a>,&nbsp;<a href="/tag/Assassinscreed2" rel="tag">Assassinscreed2</a>,&nbsp;<a href="/tag/Assassin" rel="tag">Assassin</a>,&nbsp;<a href="/tag/creed" rel="tag">creed</a>,&nbsp;<a href="/tag/assassinscreed" rel="tag">assassinscreed</a>,&nbsp;<a href="/tag/어쌔신크리드" rel="tag">어쌔신크리드</a>,&nbsp;<a href="/tag/어쌔신즈크리드" rel="tag">어쌔신즈크리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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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May 2009 11:46:35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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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he secret] - 돈이 썩어나는 이들에게 권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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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 책을 펼치고 든 생각.<br />
<br />
이런 썅.<br />
<br />
[쓰잘데없는 양장 표지, 쓰잘데없이 큰 폰트, 쓰잘데없이 넓은 페이지]라는 3단 콤보가 나의 눈을 자극하는군화!<br />
<br />
에이 뭐. 쌀과 소금의 시대도 쪼끔 이랬지만 그럭저럭 괜찮았어 하고 내용을 봤지만<br />
<br />
뭐 어쩌라고 썅..<br />
<br />
적당히 만든 신비주의 성공학 서적. 의지가 모든 것을 바꾸고 사건을 불러일으킨다는 식의 이야기에 <br />
'주파수' '송수신' '양자역학' '아인슈타인' 같은 단어를 처바르면 <br />
진지한 내용처럼 보일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만든 책인가?<br />
<br />
여튼 짜증남.<br />
<br />
이 책의 조력자에 포함된 인물들도 참, 화려 무쌍한데. 카이로프랙틱<br />
( '척추교정의학' 어쩌구 하는데, 사실 의학적 근거도 조또 없으면서 백신 반대 운동에 참가하는 작자들이 있는 해괴한 유사의학이다. 좀 상세한 이야기는 마이클 셔머가 '사람들은 왜 이상한 것을 믿는가' 에서 이야기한 바 있음) <br />
시술사, 풍수사, '국제 영혼 센터' .... .......<br />
<br />
<br />
.....<br />
<br />
빌려봐서 다행이다. 샀으면 버렸을 듯.<br />
<br />
<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JkcisiYXDQw&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JkcisiYXDQw&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br/>tag : <a href="/tag/시크릿" rel="tag">시크릿</a>,&nbsp;<a href="/tag/thesecret" rel="tag">thesecret</a>			 ]]> 
		</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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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Mar 2009 04:32:57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떠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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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지만 인간의 마음 속에 덕성이 남아있는 한 나는 다시 돌아온다!<br><br><br><br><br><br><br><br><br>2년 뒤에요.<br><br>어차피 블로그질 오덕질은 그 동안에도 할 수 있나.<br/><br/>tag : <a href="/tag/군대간다능" rel="tag">군대간다능</a>,&nbsp;<a href="/tag/공군" rel="tag">공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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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헛소리(및 잡설)</category>
		<category>군대간다능</category>
		<category>공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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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Dec 2008 07:56:27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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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폴아웃3]The Wasteland Survival Guide ]]> </title>
		<link>http://anansi.egloos.com/2173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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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 2의 메인퀘스트라고 불려야 마땅한 생존가이드 퀘스트.<br><br>메가톤의 상점 Craterside supply의&nbsp;Moira에게서 받을 수 있습니다.<br>메가톤의 핵을 기폭시켰다면 며칠 뒤 그녀는 언더월드에서 등장합니다.<br><br>...운 참 지지리도 좋다...... 게다가 어조도 여전히 쾌활. <br>(낙천주의도 정도가 있어야지 이님아...)<br><br><br>해결법 1 : 이 책 따위는 때려치라고 설득. 카르마 감소, Perk로 Dream crusher를 획득.<br>효과는 '적의 크리티컬 히트율이 반으로 감소'(데미지가 반으로 감소였던가?).<br>별 쓸데 없습니다. 크리 맞을 정도면 어차피 죽으니까. (.....)<br><br><br>해결법 2 : 어차피 해결법 1은 도움도 안 되고 하니 그냥 고분고분히 따라줍시다.<br><br>팁 : 임무 달성 후에 보고할 때에 필요한 능력치는 도구나 약품을 이용해서 올려도 가능합니다.<br>일테면 불개미 넥타의 AG+4나 Buffout의 En+3과 같은 것.<br><br><br>챕터 1<br>챕터 1을 구성하고 있는 내용은 [Super duper mart 조사], [방사선 오염 조사], [Minefield 조사] 3가지입니다.<br><br><br>1)방사선 오염의 효과 조사<br>가장 먼저 할 것을 권하고 싶은 실험입니다. 간단하니까요.<br>선택하자마자 바로 아래 핵폭탄 근처의 물에 서서 물을 계속 들이키면 600까지 올리는 건 간단합니다.<br>보상으로 얻는 Environment suit는 이후 강화형 방사선 대응 복장을 얻기 전까지는 가장 쓸만한 선택입니다.<br><br><br>2)Super duper mart 조사<br>Minefield보다는 이쪽이 더 안전하고 빠르죠.<br><br>스닉을 해본 적이 없다면 여기서 연습을 시작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br><br>내부는 레이더에 의해 점거당해 있고, 가게 앞을 지키고 있는 레이더가 둘 있습니다.<br><br><br>또한&nbsp;Super duper mart 앞에서는 랜덤 인카운터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br>지금까지 확인된 바로는 데스클로 등장, 중국인 장교의 시체, <br>고장난 로봇을 데리고 있는 스캐빈저 등을 보았습니다.<br><br>그리고 가끔 Those! 퀘스트의 제공자인 Wilks가 여기까지 찾아오기도 합니다.<br><br><br><br>Super duper mart의 식량 저장고는 두 개 있습니다.<br>하나는 동쪽 끝에 있는 냉장고이고, 다른 한 개는 약국 앞에 있는 음료수 냉장고 위에<br>비스듬히 누워 있는 냉장고입니다. 둘 중 하나만 열어서 회수해도 식량을 회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br><br>약국은 가게 북서쪽에 있습니다. 여기서는 커스텀 장비를 만들기 위한 재료가 여럿 들어 있고,<br>로봇을 해방시키기 위한 터미널 위에는 플레이어를 직원으로 인식시킬 수 있는 ID카드가 올려져 있습니다.<br><br>술과 누카 콜라도 몇 있고,&nbsp;퀀텀도&nbsp;두세 병 있습니다.<br><br>이곳의 약품 저장고를 회수하면 옵션 퀘스트도 완료됩니다.<br><br>계산대에는 대부분 전쟁 이전 화폐가 들어 있으므로 회수합시다.<br><br><br>이곳에서 남쪽으로 좀 더 가면 Talon company camp가 있습니다.<br>이곳에서는 상당히 높은 확률로 레이저 라이플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br><br><br><br>3) Minefield 조사<br>제일 귀찮은 퀘스트입니다. (....)<br><br>해결방법은 하나뿐입니다.<br>보이는 모든 지뢰를 해체하면서 최대한 빨리 놀이터 가운데까지 갔다가 도망치는 방법입니다.<br><br>Arkansas 노인 따위에게 관심이 없다면 마을 뒤부터 접근해서 노인의 대가리를 날려버리는 것도 OK.<br><br>놀이터까지 가면서 지뢰를 하나도 해체하지 않을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용자. (...)<br><br><br><br>그리고 챕터 1이 완료됩니다.<br><br><br><br>챕터 2<br>챕터 2는 [부상당했을 때의 심리적 / 신체적 대응법 조사], [Moira 자작의 Repellant stick의 필드 테스트],<br>[Mirelurk의 생태 조사] 의 3가지입니다.<br><br>1) 부상에 대한 조사<br>...이것도 메가톤 안에서 바로 끝낼 수 있으니 뭐, 제일 먼저 해야겠죠.<br><br>이 조사를 하기로 결정한 다음 Craterside supply를 나오자마자 핵 교회를 향해 뛰어내립니다.<br>체력이 거의 밑바닥까지 떨어지고... 다리가 Cripple이 되지요.<br><br>옵션&nbsp;임무까지 모두 달성(체력 50% 이하로, 신체 부위 중 한곳에 부상을 당할 것)입니다.<br>돌아가서 보고하면 끝. (.....)<br><br>단 세이브해두는 것을 잊지 마시길. 잘못 뛰어내리면 죽을 수도 있으니...<br><br><br>2) Mirelurk의 생태 조사<br><br>이번 옵션 임무는 무려 '수행 중 Anchorage memorial <strong>내부</strong>에서 아무것도 죽이지 말 것'입니다.<br><br>...진짜 너무한다.... (....)<br><br>Anchorage memorial은 랜덤 인카운터가 발생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br><br>UFO 잔해 추락이 여기서 발생하면 <br>Firelance나 에일리언 에너지 셀 회수가 지독하게 힘듭니다. (....)<br><br><br><br>해결법은 여럿 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이 두 가지.<br><br>1 - 강력한 동료(혹은 강력한 무기와 함께 있는 동료)와 함께 합시다.<br>동료가 죽이는 것은 옵션 임무 수행에 방해되지 않습니다.<br><br>2 - 뒷문으로 들어가면 게들이 쫓아오기 전에 감시장치를 내려놓고 바로 도망칠 수 있습니다.<br><br><br><br>3) Repellant stick 필드 테스트<br><br>이 임무 수행을 위해 Moira가 추천하는 곳은 Tepid sewer이지만, 야외에서 하거나&nbsp;<br>Jury street subway station에서 해도 별 문제는 없습니다. 무조건 Mole rat 10마리만 잡으면 됩니다.<br><br>Wonderglue를 충분히 가지고 가서 Jury street subway station에서 이 임무를 수행한 다음<br>몽땅 Mole rat wondermeat로 가공해서 가져가면 일거양득.<br><br><br>이걸로 이 챕터 2도 완료.<br><br>챕터 3<br>마지막 챕터입니다. [Rivet city의 역사 조사], [Robco의 시설을 기동시키고&nbsp;조사], [Arlington library 조사]입니다.<br><br>1)Robco의 시설 기동 및 조사<br>Tenpenny tower 근처에 있으니까 접근하기도 가장 쉽습니다.<br>Robco mainframe까지 다른 걸 전부 무시하고 뛰어들어가서(혹은 숨어들어가서) 장치를 작동시키면 기본 임무는 완료.<br>그 다음으로, 메인프레임을 해킹해서 정보를 수정하면 옵션 임무도 완수됩니다.<br><br>메인프레임을 해킹할 수 있다면, 일단 주변의 바퀴들을 청소시키도록 한 다음, 바퀴들이 전부 없어졌다면 무차별 공격을 지시하는 게 좋습니다. 서로 공격하다 박살난 로봇들의 잔해에서&nbsp;에너지 셸과 Scrap metal을 충분히 얻을 기회입니다.<br><br>그보다 더 간단한 해결법은 Perk Robotics expert를 가지고 있는 경우입니다.<br>그냥 Moira 대신 써주겠다고 하면 끝. 옵션 퀘스트까지 수행한 걸로 취급해줍니다.<br><br><br>2) Arlington library 조사<br>거의 대부분을 날로 먹을 수 있는 임무. 내부를 점거한 레이더들은 <br>거의 대부분 브라더후드들이 처리해주고, 끝까지 갈 때쯤이면&nbsp;대부분 죽습니다.<br><br>시신에서 파워 아머를 회수할 수 있는 기회.<br><br>또한 여기서 Ink container를 획득 가능. 나중에 쓸 날이 옵니다.<br>별 할 일 없이 총이나 몇 번 쏘고 데이터 두 번 다운로드만 받으면 끝나는 임무.<br><br><br>3) Rivet city의 역사 조사<br><br>호텔의 Vera (Those! 를 거의 다 완료하고 Wilks의 집을 찾아줘야 한다면 들러야 할 겁니다)에게 물어보면<br>마켓의 Seagrave에게 연결해줍니다. Seagrave는 Pinkerton에게 가면 알려줄 거라고 합니다.<br>Pinkerton에게 물어보면 끝. (........)<br><br>일단 저는 이 방법이 가장 빠르고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br><br><br><br><br>이 퀘스트를 모두 완수하면 그녀의 서바이벌 가이드 초판을 한 권 받습니다.<br>읽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읽을 수는 없는 책이니 기념품삼아 집에나 놓아둡시다. (...)<br><br>또한 이 퀘스트를 완수한 뒤부터 등장하는 랜덤 인카운터로, <br>이 책이 생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평하는 웨이스트랜더가 있습니다. <br><br>9개의 옵션 임무를 모두 달성한 뒤에 만났을 때는 평하기를 <br>"우리 가족이 매일 두 끼씩 꼬박꼬박 먹고 살 수 있는 이유" 라고 하더군요 (.....)<br><br><br><br>이 책에 대한 평가는 미션 달성 방식(거짓말로 넘긴다든가) 과 옵션 임무 달성 수준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br/><br/>tag : <a href="/tag/폴아웃3" rel="tag">폴아웃3</a>,&nbsp;<a href="/tag/Fallout3" rel="tag">Fallout3</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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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인생</category>
		<category>폴아웃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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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Dec 2008 11:10:11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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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폴아웃 3]근래의 성과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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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공짜&nbsp;파워 아머<br><br>의외로 어렵지 않습니다.<br><br>1)&nbsp;볼트 92의 최하층 음악실 입구의 락커에서 파워 아머 세트가 가끔 드롭.<br>이건 초반에 하기는 힘들겠죠... 생활구역에 한해서 게(Mirelurk) 처리하기가 쉽긴 하지만.<br><br>2) 그냥 브라더후드 아웃캐스트들의 순찰을 느긋하게 따라다니다 보면 <br>레이더들이나 야오과이(일정 이상 진행한 상황이라면 엔클레이브도 포함) 같은 것과&nbsp;맞짱 뜨다가 사망함.<br>시체에서 갑옷 챙겨도 뭐라고 안합니다.<br><br>3) 제일 간단한 건 Arlinton library에 가서 내부구역을 점거한 레이더들과 싸우고 있는 <br>브라더후드 병사를 따라다니다가 시체에서 갑옷을 건져가는 것. Holotag도 얻을 수 있으니 꿩먹고알먹고... (....)<br><br>청소작업하고 있는 브라더후드 병사들이 전부 레이더들에게&nbsp;죽는다는 가정하에 <br>총&nbsp;3 세트? 4세트? 정도&nbsp;확보 가능.<br>그외, 레벨에 따라 무장이 바뀌는지도 모르겠지만 여튼 미니건 2정과 어설트라이플도 확보 가능.<br><br>4) 엔클레이브가 등장했을 때 Deathclaw sanctuary에 가면&nbsp;<br>여기서 연구하고 있던 녀석들은&nbsp;십중팔구&nbsp;데스클로한테 맞아 죽어 있음.<br><br>공짜로 엔클레이브 파워 아머 or 테슬라 아머 확보.<br>(......)<br><br><br>2. 카르마 손실 좀 보고 편하게 살기<br><br>1) Super duper mart 남동쪽으로 가면 Talon company camp가 있습니다.<br>여기서 더 남쪽으로 가다 보면 다리 위에 판 깔고 있는 스캐빈저가 있음.<br><br>이녀석의 선반 위에는 스킬북&nbsp;두 권이 올려져 있습니다.<br><br><br>2) 텐페니 타워 남동쪽의 구울들이 사는 전철역 근처에는 Lucky's 라는 상점이 있는데<br>이 가게에 있는 물건들은 대부분의 커스텀 무장 하나를 딱 만들 만큼의 부품들이 들어 있습니다.<br>파는 물건이 아니라서 훔쳐야 되지만. 쯥.<br><br>2-1) 텐페니 타워에서 훔칠 수 있는 스킬북은 총 2권.<br>나중에 구울들의 텐페니 타워 점거 과정에서 다시 리스폰됩니다.<br>(리스폰된 스킬북은 훔쳐도 카르마가 감소되지 않음)<br><br>3) Canterbury commons의 소치는 꼬마는 Grognak the babarian을 한 권 소유.<br>픽포켓해서 얻어야 합니다.<br><br><br><br>3.&nbsp;Mirelurk meat, Softshell mirelurk meat 충분히 얻기<br><br>Super duper mart 북쪽의 강변에는 Mirelurk 두 마리가 지키고 있는 알들이 잔뜩 널려 있습니다.<br>깔끔하게 처리해버린 다음 알들을 꼼꼼히 돌아보면서 수거하면 두 종류 합쳐서 족히 40개 정도...<br>회복량으로 보면 별 쓸데없는 Hatchling mirelurk meat도 합치면 80개는 나올 듯.<br><br><br><br><br>4. 자잘하지만 왠지 피식하는 개그<br><br>1) 백악관으로 가는 하수도에는 점프대가 있고, 그 위에는 해골 상반신이 걸려 있는 형광등 틀이 있습니다.<br>그리고 전등 틀 건너에는 쓰러져있는 오토바이가 있고, 근처에 해골 하반신이 떨어져 있습니다.<br><br>....오토바이를 타고 점프대를 뛰어넘으려다가 형광등 틀에 목이 턱 걸려서 사망..... (......)<br><br><br>1-1) 덧붙여. 백악관에는 팻맨 1정과 미니누크 몇 발이 있고, 방사선으로 오염되어 있습니다.<br>(그리고 Glowing one 두마리) 1이라도 더 오염되기 싫을 때에는 <br>미니누크까지 얻고 나서 바로 Fast travel로 나가면 될듯.<br><br><br><br>2) 레이븐락의 식당 구역에서 식탁 아래로 내려가 보면 포크가 잔뜩 굴러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br>바닥에 구멍이 숭숭 뚫려있는 디자인의 폐해. (....)<br><br>그외 바닥에서 돌아다니는 바퀴를 잡으려고 화염방사기를 장착. (...........)<br/><br/>tag : <a href="/tag/폴아웃3" rel="tag">폴아웃3</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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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인생</category>
		<category>폴아웃3</category>

		<comments>http://anansi.egloos.com/217114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Dec 2008 15:31:18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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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폴아웃3] 몇가지 잡다한 성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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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퀘스트 Replicated man)&nbsp;<br>Harkness와의 의리도 지키고&nbsp;플라즈마 라이플도 받으면서&nbsp;Zimmer 박사에게 Wired reflex도 받는 방법<br><br>1)<br>Harkness에게 진실을 알려준 뒤, 그에게 "내가 대신 Zimmer를 처리해주겠다"고 말해줍니다.<br>-&gt; Zimmer에게 진실을 알려주고 대가를 받은 다음 그와 보디가드 안드로이드의 목을 땁니다.<br><br>위 선택지(대신 Zimmer를 처리해주겠다고 한 경우)를 거쳐야만 가능합니다.<br>비밀을 지켜주겠다는 식으로만 이야기하면 라이플은 받을 수 있지만 박사를 처리하기가 곤란합니다.<br><br>2)<br>Harkness에게 진실을 알려준 뒤, 그에게 Zimmer에게 스스로 돌아갈 것을 권고합니다.<br>-&gt; 안전한 방식이긴 하지만 좀... 쩝.<br><br><br><br>2. <br>버그를 이용해서 Coloner autumn의 옷을 중반부터 입고 다니는 방법<br><br>-&gt; 제퍼슨 기념관에서 탈출할 때, Colonel autumn이 쓰러질 때 가끔 몸의 일부가 에어락 밖으로 드러날 때가 있습니다.<br>이 타이밍을 맞춰서 조사하면 옷과 10mm 권총을 회수 가능. 이 시점에서는 레이저 피스톨은 안 갖고 있군요.<br><br>이 옷 멋있긴 한데 성능은 별로...<br><br><br><br>3.<br>Mesmetron은 얻고 싶지만 누군가를 노예로 만들고 싶지는 않고 Paradise falls와 싸우고 싶지도 않다.<br><br>(Lock and load를 이용하기 위해서라면 선택할 만한 방법. <br>중궈돌격소총 20개를 선물해줄 각오가 된 사람만 가능하겠지만...)<br><br>준비물 - 다트 건, 데스클로 한 마리, 스텔스 보이 하나.<br><br><br>1) 스텔스 보이를 끼고 파라다이스 폴즈 앞을 지키고 있는 문지기 둘의 탄환을 텁니다.<br><br>2) 주변을 돌아다니던 데스클로 한 마리의 다리에 다트 건을 날려준 다음 <br>천천히 파라다이스 폴즈 앞으로 끌고 옵니다.<br><br>데스클로가 없으면 야오과이도 무난.<br>이도저도 아니라면 왕전갈이나 개미라도 상관없습니다.<br><br>여튼 바퀴나 쥐처럼 가끔 주먹으로만 맞다가도 죽는 찌질이들만 아니면 OK.<br><br>3) 탄환도 없는 총을 쑤셔넣고 맨손으로 위의 괴수들에게 용감하게 맞서는 찌질이들을 <br>잠시 감상해준 다음 둘 다 죽은 걸 확인하면 괴수를 처리.<br><br><br>결과 -&gt; 메스메트론과 메스메트론 에너지 셀, 사용법을 고스란히 입수 가능.<br>누군가를 노예로 만들 필요도 없음.<br><br><br>Rescue from paradise 하는 과정에서 같이 털어놓으면 편할 듯.<br>털리고 나면 이놈들도 권투 포즈로 경계를 서는 개그를 연출합니다. (.....)<br><br><br>4. <br>카르마를 갑자기 떨어뜨려야 할 때?<br><br>Rivet city의 마약 중독자 아저씨에게 사이코 한 개를 선물합니다.<br><br>이때 몇 걸음 못 가서 그냥 죽는 경우도 있고, 그냥 어디 나갔다 들어오기도 함. (.....)<br><br>대부분 얼마 못 가서 죽는 것을 봐서 안 죽는 쪽이 버그인지도 모르겠군요.<br><br><br>5. <br>Strange meat의 활용법<br><br>가끔가다 만날 수 있는(그리고 카르마 나쁠 때에만 대화 가능한)&nbsp;Hunter에게서 약간, <br>혹은&nbsp;Andale에서 잔뜩 얻을 수 있는 Strange meat.<br>이것의 활용법은 단연 Little lamplight에서 드러납니다.<br><br>이 쓰잘데없는 살조각을 먹지 않아도 되고&nbsp;더 실용적인 물건을 얻을 수도 있는 기회!<br>시장 Mccready와 교섭을 거치면 Buffout이나 Strange meat 2개마다 1개의 Cave fungus를 얻을 수 있습니다.<br><br>이것의 효과는 -10 Rad, +5 HP...<br><br>누가 봐도 남는 장사입니다. 물건 좀 옮기고 싶을 때 빼면 쓸 일 없는 Buffout(가끔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구원투수가 되어 주기도 하지만 웬만하면 안 쓰죠 이거.)이나 그보다 더 쓸모없는 Strange meat(이것의 Strange한 기원은 Andale에서 충분히 알 수 있을 겁니다)을 더 쓸만한 물건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니까...<br><br><br><br>6.<br>최악의 Perk들. 그리고 별로 쓸데가 없는 Perk들.<br><br>1) Computer whiz<br>최악. 터미널 해킹이야 세번씩 하고 취소하면 장땡인데 뭐하러 찍나여? 'ㅅ'<br>뭐 다른 시나리오 전개에 영향을 주는 Perk이라면 모를까 그런 것도 없음.<br><br>2) Infiltrator<br>최악의 Perk에 오를 이유가 충분함. 위와 같음.<br>그나마 2위인 이유는 Force lock은 가끔 귀찮을 때 하기 때문에...<br><br>3) Solar powered<br>레벨 20에 찍는 Perk 치고는 정말 무의미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최악.<br>대낮에만 돌아다니는 것도 아니고, 실내에서는 작용하지도 않고, 회복율은 병아리 눈물만큼 적고,<br>힘 +2 같은 업 받아서 어디다 쓸 건지?<br><br>4) Entomologist<br>개미나 바퀴, 전갈은 어차피 초반에나 귀찮은 놈들이지 렙 오르면 오를수록 쉽습니다.<br>한두 가지 퀘스트에서 특수한 대화 방식을 열어준다는 점에서는 가치가 있는지도.<br><br>5) Here and Now<br>자물쇠만 따고 다녀도 만렙 중 절반은 찍을 수 있는 상황에 이거 찍을 생각이 드나요?<br><br>6) Lead Belly<br>물은 정화된 걸로 충분. 굳이 냇물 마시고 치료할 필요 없을 걸로 생각됨.<br><br>7) Life giver<br>이게 EN 낮을 때만 찍을 수 있는 거라면 유효하겠는데 최소조건이 EN 6임.<br>시작 체력 220인데 이거 찍어서 득 볼 게 어디 있습니까... (.......)<br><br>8) Nerd rage!<br>별로 안 쓰는 Perk. 다들 체력 회복하기 바쁜 세상에 헐크놀이 해서 재미있을 게 없음.<br><br>9) Rad Resistance<br>별로 안 쓰는 Perk. 어차피 강화형 방사능 대응 슈트 + Rad-X 조합이면 <br>누구든 최대치인&nbsp;85% 확보에 무리 없음.<br/><br/>tag : <a href="/tag/폴아웃3" rel="tag">폴아웃3</a>,&nbsp;<a href="/tag/fallout3" rel="tag">fallout3</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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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Dec 2008 15:27: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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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5회차까지 끝내고 까는 어쌔신즈 크리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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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제 할 만큼 했고 파악할 만큼 파악했으니 어쌔신즈 크리드를 까보기로 했습니다.<br><br>1. 잔재미가 적은 샌드박스 게임이라는 점<br><br>-GTA만큼이나 넓은(차가 없으니 어쩌면 더 넓게 느껴질지도...) <br>도시와 예루살렘 왕국의 도로를 관광이나 하라고 만들었다는 것.<br>길가는 사람들한테 폭력을 휘두를 수 있다는 점은 같습니다만 뭐. (....)<br><br>-그러나 할 수 있는 일이 똑같다는 게 문제입니다. 딱 시민 구조, 딱 템플 기사단 암살.<br>하다못해 무장이나 서브웨폰을 좀 추가로&nbsp;도입할 수 있는 여지를 이 넓은 세상에 한둘이라도 좀 뿌려놨으면 좋았을 텐데요.<br><br>-도전할 수 있는 다른 수단은 깃발밖에 없습니다. 리처드 왕 깃발 100개... ...으음. 이건 솔직히 힘들어서...<br>물론 온 동네 한 바퀴 이상 돌 이유가 되긴 합니다만.<br><br>세상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른 잔요소들을 배치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br>하다못해 언제나 쾌청한 날씨만 아니었더라도, 혹은 초기 계획에 있었다는 복장 교체라도 적용했더라면.<br>이도저도 아니라면&nbsp;종교적 문화라도 좀 더 깊이&nbsp;느낄 수 있게 만들었더라면. 명색이&nbsp;'성지' 아닙니까.<br><br><br><br>2. '죽음'이 주는 손실이 없다<br><br>-목숨 수가 제한되어 있는 게임이라면 사람들은 분명 기를 써가면서 게임을 할 겁니다. 물론요.<br>주인공이 기계에 묶여서 DNA 메모리로 재현된 시뮬레이션을 체험하는 상황에 대한 몰입성을 높이기 위해서라면 더욱.<br><br>그런 게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물에 빠져도 몇번이든 되돌아오니 깃발 주울 때까지 수십 번이고 뛰어들고.<br><br><br>3. 카운터가 너무 강하다?<br><br>-손목검 카운터가 손에 익는 순간부터 게임의 난이도는 0을 향해 수렴합니다.<br>최종보스인 그분마저도 한방이면 보낼 수 있다는 점은 물론 재미있기도 하지만,<br>언제나 그걸로 모든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은 좀 거식하죠.<br><br>-사실 손목검이 아니라도 다른 걸로도 카운터는 심하게 간단하고 셉니다.<br>타이밍이 좀 귀무자의 일섬처럼 더러웠다면 필살기라는 느낌을 줬을 텐데...<br><br>4. 상호작용이 너무 적다.<br><br>-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적습니다.<br>'군중 속에 녹아들어라' 라는 가르침과는 다르게 쫓기는 중에&nbsp;사람들 틈에 끼어들면&nbsp;단지 혼란의 중심에 서게 될 뿐이고.<br>대화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 지나치게 한정되어 있다는 점도 걸립니다.<br>동네 주변에서 연설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스피치 대결을 한다든가 일시적으로 들고 다니면서 쓸 수 있는 물건을 줍는다든가<br>같은 게 있었더라면 좋았겠죠.<br><br>-반복적인 암살을 예시로 드는 사람도 있는데, 이것도 여기에 들어갑니다.<br>암살 교단의 가르침이 꼭 백주대낮에&nbsp;용기있게 뛰어들어서 대상의 목을 쑤시고 도망쳐야 한다는 게 아니라는 점은<br>말릭이 알타이르의 방식을 꽤 비판한다는 점에서도 알 수 있는데 말입니다.<br><br>알타이르가 아무리 일직선적인 사람이라고 해도, 주변과의 존중과 교감을 <br>늘려가는 과정인 바에야 새로운 방식에 접근하려고 해 봐도 괜찮은 게 아닌지... 쯥.<br><br><br><br><br><br>스토리의 진행 방식 자체에 문제를 갖는 사람도 있는데... 전 사실 이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br>게임보다는 영화나 드라마에 가까운 전개 방식이라서 그런가...<br><br><br><br>------------------<br>여기까지 해두고, 차기작에 대한 잡담.<br><br>1) 아직 알타이르를 버릴 때가 안 됐다.<br><br>-알타이르는 끝에서 그분을 처치하기는 했지만, 결국 그와 에덴의 조각과 <br>콘솔/PC판에서 딱 한마디 언급되고 나중에 등장한&nbsp;프리퀄격인 Altair's chronicle에서 직접&nbsp;등장한 그녀,<br>아드하에 대한 탐색이 어찌됐는지는 전혀 나오지 않았고, <br>공개된 커멘트에서도 아직 알타이르를 버릴 생각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br>(계속해서 '알타이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하고.)<br><br>-아직까지 데스먼드가 교감한 (그리고 할 수 있었던)&nbsp;조상은 알타이르밖에 없습니다. <br>그리고 아직 '덜 된'듯하다는 느낌이 진합니다.<br><br>-알타이르는 너무 공을 들여서 만든 캐릭터라서 그런지 진짜 미친 듯이 멋집니다.<br>돌아서는 모션마저도 멋이 한바가지 담겨 있어서 원....<br><br>2) 다만 현대의 등장 범위가 좀 더 짙어질 듯.<br><br>-데스먼드는 그의&nbsp;최종적인 운명이 결정될락말락한 상황에서 루시 스틸먼의 재치로 겨우 목숨을 부지합니다.<br>"잠깐 있다가 돌아올 걸세. 안심하지 말게." 라고 워렌은 말합니다만 이제 그 '잠깐'의 이후 혹은 다른 장소에서<br>무슨 일이 일어남으로써 데스먼드가 목숨을 부지하게 될 것임은 뭐, 거의 당연지사지요.<br><br><br>3) 모션이나 환경 구성은 훨씬 좋아질 듯...<br><br>-뭐 이건 당연하고 당연한 것이어야 하기도 하지만 (....)<br>같은 엔진을 페르시아의 왕자 4에서도 쓰니 노하우가 좀 쌓이겠져.<br><br><br>4) 떡밥 해소<br><br>-대부분의 상징적 코드들은 그냥 해석의 여지로 내던져 두면 곤란할 테니 <br>1의 PC 메일에서처럼 적당히 해석된 내용을 제공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br><br>그 외에도 많은 떡밥을 뿌려놨으니 어디선가 써먹을 구석들을 제공하겠죠.<br/><br/>tag : <a href="/tag/어쌔신즈크리드" rel="tag">어쌔신즈크리드</a>,&nbsp;<a href="/tag/어쌔신크리드" rel="tag">어쌔신크리드</a>,&nbsp;<a href="/tag/어쌔신" rel="tag">어쌔신</a>,&nbsp;<a href="/tag/크리드" rel="tag">크리드</a>,&nbsp;<a href="/tag/assassinscreed" rel="tag">assassinscreed</a>,&nbsp;<a href="/tag/Assassin" rel="tag">Assassin</a>,&nbsp;<a href="/tag/creed" rel="tag">creed</a>,&nbsp;<a href="/tag/Altairschronicle" rel="tag">Altairschronicl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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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인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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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Dec 2008 14:42:25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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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폴아웃3]위치 몇 곳 소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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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National Guard Depot<br><br>DC 시내구역의 최북단에 가까운 지점에 위치.<br><br>-정문은 Protectron 2기에 의해 보호되고 있고, 옆의 주차장에는 여러 개의 상자를 실은 트럭이 주차되어 있습니다.<br>이 트럭은 위로 밟고 올라갈 수 없는 해괴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서(발판은 왜 있는 건지...)<br>상자 바로 옆에서 열심히 뛰면서 물건을 꺼내가야 합니다. (.....)<br><br>-정문 근처부터의 일정 영역은 전부 방사선 오염 지역이므로 방사선 대응 슈트와 Rad-X를 준비하면 좋습니다.<br><br>-내부는 Brainbot과 Sentry bot 두세 기와 Mister gutsy 3기 정도에 의해 보호되고 있습니다.<br>적은 전부 로봇 아니면 터렛이므로 Pulse mine과 Pulse grenade는 필수입니다.<br><br>-훈련장 -&gt; 사무실을 통해서 갈 수 있는 이곳의 최상층에는 지하 1층의 창고 문을 열 수 있는 스위치가 있습니다.<br><br>-Keller 일가의 기록을 다섯 개 전부 수집하면 지하 창고의 2번째 방으로 들어갈 수 있는 키워드를 얻습니다.<br>이 안에서 Experimentar MIRV를 얻을 수 있습니다.<br><br><br>2) Corvega Factory<br>개미에 의해 점거된 공장. 위 장소보다&nbsp;한참 북쪽에 있습니다.<br><br>-공장 뒤에 있는 컨테이너 속에는 Science&nbsp;스킬북과 시체 둘(...)이 들어 있습니다.<br><br>-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개미들의 발소리가 들립니다.<br>탤런 용병회사 용병의 시체가 있는 계단 위로 올라가서 싸우는 쪽을 추천.<br><br>-공장 내부로 들어가면 엄청난 양의 일개미/병정개미들이 반깁니다.<br>바로 오른쪽 계단을 타고 올라가서 개미들이 몰려오는 걸 기다리다가 수류탄으로 해결하면 편함.<br><br>-공장 내부의 다른 쪽으로 통하는 문으로 들어가면 여왕개미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여왕개미의 더듬이를 쏴서 아래층의 개미 처리를 맡기고, 나머지는 적당히.<br><br>-이 공장 안에 있는 도구들만 종합해도 커스텀 무장 몇 개를 만들 만큼의 부품이 나옵니다.<br><br><br>3) Museum of History<br>언더월드의 입구이며, 링컨의 유물을 수집할 수 있는 곳입니다.<br><br>Lower halls - 링컨의 일기<br><br>Office - <br>1층 : 링컨의 모자, 액션 에이브(히어로화?&nbsp;-ㅅ-)&nbsp;액션 피규어, <br>존 윌크스 부스 현상 포스터, 남북전쟁 소개 포스터<br><br>2층 : 녹음된 링컨의 육성, 링컨 기념관 포스터, 링컨 기념주화 모음.<br>그리고 진짜 Artifact라는 말이 어울리는 무기인 Lincoln's repeater<br><br><br>위의 링컨 유물들은 세 명에게 판매할 수 있습니다.<br>1. 링컨 기념관을 점거하고 있는 노예상인&nbsp;Leroy Walker<br>-목적 : 파괴.<br><br>2. Temple of the union의 탈출 노예 리더&nbsp;Hannibal hamlin<br>(제일 짠 편)<br>-목적 : 숭배. 그런데 왜 들고 다니는 건지.. (....)<br><br>3. Rivet city의 Capitol Preservation Society를 운영하고 있는 Abraham Washington<br>-목적 : 역사적 유물을 수집하기 위해. <br><br>그런데 역사적 지식은 별로인 듯. 독립선언문이 비행기로 보내졌다고 하질 않나. (....)<br><br><br/><br/>tag : <a href="/tag/fallout3" rel="tag">fallout3</a>,&nbsp;<a href="/tag/폴아웃3" rel="tag">폴아웃3</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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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인생</category>
		<category>fallout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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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Nov 2008 17:54:32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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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폴아웃3]Escape from paradis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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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Little lamplight에 들어가기 위해 꼭 수행해야 하는... 것은 아닌 퀘스트입니다.<br><br>일단 이 퀘스트를 패스하는 방법은<br><br>1) Child at heart 퍽<br>-&gt; 특수 대화 선택지가 뜹니다. 그냥 패스할 수 있습니다.<br><br>2) Speech로 패스<br>-&gt; Speech 100을 찍었는데도 75% 성공율이더군요. 성공이 되긴 하는지는 확인해보지 않았습니다.<br>그냥 이 퀘스트 하고 왔기 때문에... (....)<br><br><br><br>다음, 이 퀘스트를 받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br><br>1) Little lamplight에 방문, 시장 Maccready에게 이 퀘스트를 받는다.<br><br>2) Paradise falls에서 납치된 소년과 대화한다.<br><br><br><br>Paradise falls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퀘스트를 행하거나(4명 중 하나를 노예로 만들어 오라는 퀘스트), <br>입구부터 밑바닥까지 모든 노예상인들의 대가리를 따거나(이 경우 이 퀘스트 해결은 간편합니다), <br><br>혹은 그냥 문지기한테&nbsp;자비롭게 500캡 던져주고 들어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참고합시다.<br><br>이 퀘스트의 중간까지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의외로라기보다는 상당히. (....)<br>단순히 말 걸고, 바(불쌍한 바텐더가 술에 물탔다는 혐의로 대가리가 날아간)&nbsp;근처에 있는 배전반을 고치고,<br>돌아오면 됩니다. <br><br>그리고&nbsp;새벽까지 입구를 지키고 있는 문지기 Forty를 말로 낚아서(Speech)<br>건물 안으로 보내버리면 끝입니다.&nbsp; <br><br>문제는 거기서부터죠.<br><br><br>피부가 뻘건 소녀 Penny가 rory라는 청년과 함께 탈출하지 않으면 안 가겠다고 떼를 쓰는 겁니다.<br>이것을 해결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br><br>1) penny를 버리고 가라고 설득한다 (Speech)<br>-&gt; '모두를 구할 수는 없다'는 식으로 설득하는 것으로, 성공하면 버리고 갑니다.<br>...개인적으로는 참 선호하지 않는 방식입니다.<br><br>2) rory를 상자에서 꺼내온 뒤, penny를 탈출시키고 rory가 도망치다가 총 맞고 세상 뜨는 것을 관찰한다.<br>-&gt; 흔한 방법이지만 왠지 찜찜합니다.<br><br>3) 2를 행하되, 운에 맡겨 보는 방법<br>-&gt; 일단 성인 노예 감옥의 열쇠를 훔쳐 문을 연 뒤(Eulogy의 테이블 위나 forty에게서 소매치기하는 방법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br>안에서 도망치게 할 수 있는 노예 셋을 전부 도망치게 하고, <br>그 틈에 rory와 함께 뛰어나가는 방법입니다. 별로 가능성 높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br>4) 미리 전부 죽여놓고 당당히 걸어나간다<br>-&gt; 실패할 가능성 없는 일이니 편하겠죠. 사실 이쪽이 더 편합니다. 노예상인들은 대부분 죽이면 카르마가 오르고(최소한 떨어지지는 않습니다.)<br><br>5)&nbsp;Paradise falls를 적대적으로 돌리고 싶지도 않지만 rory도 탈출시키고 싶을 때,<br>제일 수고가 많이 필요하지만 확실한 방법.<br><br>-&gt;일단, 적&nbsp;모두를 무장해제시켜야 합니다.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실외를 돌아다니는 모든 노예상인들의 총탄을 훔칩니다<br>탄환을 훔친 뒤에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다가&nbsp;들어오면 원래 총을 들고 경계를 서던 녀석들이 권투 포즈로 경계를 서는 개그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총도 훔칠 수 있지만 총은 왠지 잘 들키더군요.<br><br>그리고, 당구대 위에 놓여 있는 The break를 포함한 모든 근접 무기를 전부 가져가야 합니다.<br>(슈퍼 슬레지를 들고 있는 두 명은 밤중에는 나오지 않으니까 괜찮습니다.)<br><br>카르마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Paradise falls의 모든 npc나 환경의 물품들은 훔쳐도 카르마가 깎이지 않습니다.<br><br><br><br><br>다음으로, rory를 무장시켜야 합니다.<br><br>-준비물<br>적당한 갑옷과 헬멧(저는 combat armor / combat helmet을 사용했습니다)<br>적절한 총(탄약은 필요없는 것 같습니다)<br>스팀팩 몇 개<br><br>위의 물건들을 rory에게 몰래 소매치기를 걸어서 집어넣어 줍니다. (....)<br>들키면 rory는 적대적이 되므로 심혈을 기울여서 해야 할 것입니다.<br>stealth boy를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저는 안 써도 괜찮았습니다)<br><br>rory는 에너지 웨폰은 진짜&nbsp;절망적으로 못 쓰고, 빅 건 계열은 너무 느리고&nbsp;어정쩡하게&nbsp;씁니다.<br>&nbsp;<br>접근전을 하기에는 체력이 너무 낮습니다.<br>(야구 배트로 두 세대 제대로 맞으면 죽습니다)<br><br>따라서 가장 좋은 무기는 컴뱃 샷건이나 어설트 라이플 쪽입니다.<br>저는 컴뱃 샷건을 집어넣어 주었습니다.<br><br>위의 장비들 중 무기는 전투가 시작되면 바로 꺼내들고 싸우기 시작하지만, 갑옷은 바로 입지 않습니다. <br>따라서, 아무 곳으로나 (가까운 곳, 즉 화장실이나 노예들의 방 같은 곳)으로 <br>잠시 지역 이동을 했다가 오면 갑옷도 장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br><br>이제 준비가 끝났습니다. rory에게 당신을 따라오라고 명령한 뒤 입구까지 걸어나가고 있으면<br>맨손으로 덤비는 노예상인들의 머리통을 날려주면서 걸어오는 rory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br><br>단, 가끔 주먹질에도 맞다가 죽는 경우가 있으므로 몸으로&nbsp;적당히 노예상인들을 밀쳐내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br>rory의 도주를 유도하고 있는 게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당신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br>여하튼 입구까지만 나가면 입구의 문지기는 아예 신경쓰지 않습니다.<br><br><br>입구에서 도로를 따라 쭉 걸어가서 탈출한 꼬마들과 대화하면 퀘스트 완료입니다.<br>('남서쪽'이라고 정말 남서쪽으로 가면 헛수고만 하게 됩니다. <br>Paradise falls 출구에서 그냥 직선으로 걸어가라는 뜻입니다.)</p><br/><br/>tag : <a href="/tag/폴아웃3" rel="tag">폴아웃3</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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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인생</category>
		<category>폴아웃3</category>

		<comments>http://anansi.egloos.com/214910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Nov 2008 14:22:20 GMT</pubDate>
		<dc:creator>칼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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