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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차게 살고픈 아메니스트의 일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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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보 아메의 바보스런 바보짓에 이의 있슴다 요녀석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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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7:14: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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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차게 살고픈 아메니스트의 일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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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보 아메의 바보스런 바보짓에 이의 있슴다 요녀석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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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요일 오후의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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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요일 오후에 생각나는 것 중 하나로 ㅉㅍㄱㅌ가 있습니다. <br>어릴때부터 들은 CM송에 세뇌당한 한 사람이라-_-;;; <br>뭐 그 문제는 넘어가고, 몇 달 동안 먹던 5개들이의 손칼국수면을 다 먹고,&nbsp;어제 장을 봐오면서 3종류의 면을 1개씩 사왔다가 오늘 점심으로 간만에&nbsp;ㅉㅍㄱㅌ를 끓여먹었습니다.<br>근데 예전만큼 맛있지 않네요.<br>이제 이런&nbsp;튀긴 면 종류를 좋아하지 않도록&nbsp;입맛이 변한건가.... <br>그럼 이제 살을 쫙 뺄수 있는건가?<br>뭐 그렇다고는 해도 다른 라면은 분명 맛있다며&nbsp;잘 먹겠지만 말이죠-_-;;;;;<br><br>결론-난 아직 안 되나ㅇ&gt;-&lt;<br/><br/>tag : <a href="/tag/시시껄렁한잡담" rel="tag">시시껄렁한잡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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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메의 잡담(일상)</category>
		<category>시시껄렁한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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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7:14:28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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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햄벅스테이크라이스샌드[세븐일레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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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93/c0044993_4af4472c9629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93/c0044993_4af4472c9629a.jpg');" /></div>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햄벅스테이크라이스샌드입니다. 가격은&nbsp;역시나 1500원으로,&nbsp;나온 지는 좀 됐지만-_-;; 세븐일레븐 라이스샌드 제품 중 제일 최근에 나온 제품입니다. 참고로 12일까지 이 제품을 포함한 라이스샌드류를 구매시 킬리만자로 카페라떼를 정가의 반값인 500원에 같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용량도 꽤 큰 놈이라 라이스샌드랑 같이 먹으면 꽤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될 듯하네요.<br><br>이 제품은 기본적인 구조는 다른&nbsp;라이스샌드와 비슷하지만,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93/c0044993_4af44795155b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93/c0044993_4af44795155b0.jpg');" /></div>이 사진에서 보일지는 모르겠는데 다른 라이스샌드에 들어있는 계란 대신 치즈가 들어있어서 햄버그스테이크 패티와 너무&nbsp;짭짤하지 않은 소스와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냅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약간 느끼하거나 싱겁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br>개인적으로는 좀 짭짤한 걸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이 제품은 그닥 제 취향만은 아니었지만;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좋아하는 분은 한번쯤 드셔보셔도 괜찮을 듯합니다.<br><br>덧. 밤이라 그런지 이 사진을 봐도 배고프다ㅠㅠ 얼른 자야 내일 오전에&nbsp;일어나서(..) 영화보는데ㄱ-<br/><br/>tag : <a href="/tag/라이스샌드" rel="tag">라이스샌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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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세븐일레븐</category>
		<category>라이스샌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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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6:02:39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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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의 11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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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고향집에 갔다가&nbsp;어제&nbsp;2시 반 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려는데, 시외버스정류장에 가다가 표를 떨구고, 그걸 또 집에 놔두고 온 줄 알고 집까지 갔다가 다시 정류장으로 가면서 길에 떨군 표를 주웠고, 막 출발하려는 버스를 간신히 붙잡아 탔습니다.<br><br>2. 그렇게 탄 버스는 평소보다 1시간 늦게 동서울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br>덕분에 8:45 회는 하늘나라로....<br><br>3. 며칠동안 못했던 탈타나 해야지 생각하며 집에 도착해서 컴퓨터를 켰더니 인터넷이 안 되는군요. 네트워크 환경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만지작거리다가 결국 포기했습니다-_- 오늘은 되어야 할텐데ㅠㅠ<br><br>4. 오늘 아침엔 어제까지만해도 말짱히 잘 돌아가시던 핸드폰님이 갑자기 이상해지셔서는 슬라이드를 올리고 조금만 방치해도 꺼졌다가 다시 켜지고, 새로 온&nbsp;문자를 확인하고 취소키나 종료키로&nbsp;그 창을 꺼도 폰 자체가 꺼졌다가 다시 켜지고, 문자메세지 관련&nbsp;단축키(방향키부분)를 눌러도 꺼졌다가 다시 켜지고.....합니다-_- 친구에게&nbsp;문자로 간신히 그 이야기를 하니&nbsp;자신의 경험에 따르면 그런 현상은&nbsp;메인보드가 나갔을 때 생긴다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br>전기요 켜놓은 침대도 폰에겐 해로울 수 있군요OTL&nbsp;<br><br>5. 게다가 오늘 날씨는...... 이건 뭐 12월 초임?ㅠㅠㅠ 누가 나 좀&nbsp;살려줘...ㅇ&gt;-&lt;<br/><br/>tag : <a href="/tag/우왕ㅋ굿ㅋ" rel="tag">우왕ㅋ굿ㅋ</a>,&nbsp;<a href="/tag/이건뭥미" rel="tag">이건뭥미</a>,&nbsp;<a href="/tag/나쁜일은연속해서일어나는가" rel="tag">나쁜일은연속해서일어나는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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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메의 잡담(일상)</category>
		<category>우왕ㅋ굿ㅋ</category>
		<category>이건뭥미</category>
		<category>나쁜일은연속해서일어나는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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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4:52:06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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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쇼콜라 캐슈넛 카카오[PB]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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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93/c0044993_4ae85746bca4e.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93/c0044993_4ae85746bca4e.jpg');" /></div>이번에 소개해 드릴 제품은 쇼콜라 캐슈넛 카카오로&nbsp;세븐의 PB&nbsp;초콜릿 제품 중 마지막입니다. 가격은 역시나 2000원이고요. 컨셉이나&nbsp;포장 디자인이나, 그 외 여러 가지 요소가 전에 소개했던 쇼콜라 헤이즐넛 카카오와 비슷한 느낌이군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8/93/c0044993_4ae8579a1164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8/93/c0044993_4ae8579a11641.jpg');" /></div>개봉샷....인데 노란 계열의 고시원 부엌 조명 밑에서 찍었더니 안 그래도 병맛인&nbsp;사진이 더 병맛으로 나왔네요-_-;;;; 그냥 쇼콜라 헤이즐넛 카카오와 비슷하단 것만 알아두시면 될듯합니다;<br><br>초콜릿맛은, 그 자체로 보자면 약간 고소한 맛이 나는 달콤한 초콜릿으로, 역시나 입안에서 살살 녹는 녀석입니다. 다만 예전에 먹었던 헤이즐넛 카카오랑 달리 이 제품은 생각만큼&nbsp;캐슈넛이 많이 씹히지 않고, 견과류 맛이 좀 약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점을 제외하자면, 적당히 견과류의 풍미를 느낄 수 있고, 부드럽고 달콤하여 맛있는 녀석이었습니다.<br><br>덧붙이자면&nbsp;세 제품 중 제 취향에 제일 맞는 건 역시 헤이즐넛 쪽이더군요=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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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세븐일레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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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15:28:28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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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 2009102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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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간만에 날짜 붙여서 쓰는 잡담이군요.<br><br>1. 가을은 예전엔 꽤나 좋아하던 계절이었지만 점점 가을이란 계절에 안 좋은 감정이 생겨나고 있단 느낌이 드네요. 작년에도 가을에 심히 우울했었는데, 올해도 정도는 덜하지만 좀 그렇더군요. 우울이 좀 가시는듯하면 이제는 새벽 2시에 잠 들어서 오후 1시 넘어서 일어난다거나, 빅맥세트 한개를 혼자 다&nbsp;쳐묵쳐묵하면서 곰처럼&nbsp;동면준비를 하려고 하네요-_- 게다가 그 와중에 요즘 해야 할 일은 기간이 좀 남았다고or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다고or 어렵다고 차일피일 미루면서 탈타 주캐 만렙을 목표로 잡고 앉아있으니 이건 뭐ㅠㅠㅠㅠㅠㅠ<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93/c0044993_4ae82f72ba792.gif" width="50" height="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93/c0044993_4ae82f72ba792.gif');" /></div>이제는 정말 수면시간을 조정해야할듯합니다. 안그러면 큰일날듯해요ㅇ&gt;-&lt;<br>오늘부터는 꼭 12시 전에 자고 말테다ㅠㅠ (그럴려면 게임을 끊어야하나.....ㄷㄷ)<br>이렇게 써놓고도 오늘도 1시 넘어서 잔다거나 내일 12시 넘어서 일어난다면 저는 정말 막장ㄱ-<br>그럴 때는 매우 쳐주세요 굽신굽신&nbsp;그런 의미에서 혹시 새벽에 블로그한다거나 하며 논 흔적이 보이거들랑 따끔한 질책의 댓글이나 답글을 좀 달아주신다면 고맙겠습니(..)<br><br>2. 내일은 일을 하고 나서 막차를 타고 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br>이번 주에 가지 않으면 당분간 집에 갈 시간이 없을듯하더라고요. 게다가 <strike>긴축재정이고</strike>&nbsp;겨울옷도 슬슬 장만해야 할 시기가 와서=ㅅ=;;; 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br><br>3. 어쨌든 이제부터는 착실하게 살아야만 한다는거ㅠㅠ 아무리 아인슈타인도 하루에 9시간 잤다고....하는것같긴 한데 이건 뭐 1교시&nbsp;수업 있는날엔 6시간 자서 좀 힘겨워하고 수업 없는날+주말엔 거의 12시간 자고 앉았고-_- 초딩도 나보단 덜 잘텐데ㅠㅠㅠㅠ 이래서는 사회생활 못한다고 요녀석아ㅠㅠ<br/><br/>tag : <a href="/tag/정신좀차려요녀석아" rel="tag">정신좀차려요녀석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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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신좀차려요녀석아</category>

		<comments>http://amenist.egloos.com/510785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1:56:11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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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좀 울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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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대략 오늘 새벽 1시 반쯤에 자려고 MSN을&nbsp;끈 후(...)&nbsp;이불을 덮고 누웠고, 오래 뒤척이지 않고 꽤 금방 잠이 들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눈을 떠보니 오후 1시!???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었던 기억도 딱히 없는데?ㅠㅠㅠㅠㅠ<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7/93/c0044993_4ae67b563a1d8.jpg" width="138" height="22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7/93/c0044993_4ae67b563a1d8.jpg');" /></div>나도 이러기 싫어어어어ㅇ&gt;-&lt; 나 왜이러냐구ㅠㅠㅠㅠ 맨날 수업없는 날만 이모양이야ㅠㅠ<br><br>2. 어제는 1교시를 들으려고 힘겹게 일어나서 수업 들으러 강의실 갔더니<br>&lt;10월 26일 ㅇㅇㅇㅇㅇㅇㅇ&nbsp;강의는 교수님의 건강 사정상 긴급휴강합니다&gt;<br>대략 이런 내용의 A4용지가 강의실&nbsp;문에 붙어있었습니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7/93/c0044993_4ae67de5448d9.jpg" width="417" height="2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7/93/c0044993_4ae67de5448d9.jpg');" /></div><br>3. 지지난주에 MP3를 지르고, 지난주에는 중고서점에서 리포트를 쓸 책을 사다가, 자기가 파는&nbsp;책을&nbsp;일정 금액 이상 장바구니에 넣지 않으면 주문 자체가 불가능한 북X아의 시스템 때문에 딱히 급하게 필요하진 않은 책까지 사서 배송료까지 냈더니 36000원 가량 쓰게 되었습니다.<br>그 결과&nbsp;이번 주에 고향집 가기 전까지는&nbsp;긴축재정ㄳ 고향갈 차비 내면 쓸 돈이 극히 한정됨.&nbsp;와아아.<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7/93/c0044993_4ae67ca514b7d.jpg" width="500" height="273.9463601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7/93/c0044993_4ae67ca514b7d.jpg');" /></div>뭐&nbsp;그나마 이토노코 형사(.....)처럼 세 끼를 소면으로만 때워야 하는 상황은 아니라 다행이긴 하지만.............오늘 점심은 돈 아낄려고&nbsp;고시원 부엌의 최소 하루 이상 묵은 밥+레토르트 짜장으로 때웠는걸요orz<br><br>4. 오늘의 꿈 1은, 어딘가의 수련회 비스무리한 곳에 갔다가 거의 투명인간취급받고, 거기서 나와서 집으로 가는데 어째 아는 사람을 만났고(다시 생각해보니 거기 살고있을 리가 없었을텐데-_-;) 어쩐지&nbsp;옛날 시골정류장스러운 매표소에서 교통카드를 충전한후&nbsp;중앙선 전철을 타러가다가 끝났습니다.<br>오늘의 꿈 2는, 꼬맹이가 기구를 타는 걸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 상황이었습니다. 카메라로 쳐다보는듯한 구도였음. 그 꼬맹이는 기구 안에서 얌전히 있지 않고, 막 방방 뛰어서 보는 제가 다 조마조마했어요-_-<br>게다가 조각조각난 꿈기억같지만, 주머니에 MP3(새로산)와 핸드폰 같은게 들어있고, 그 상황에서 물에 들어가다가 혹시 주머니가 젖지 않았나 여러 번&nbsp;걱정했던 상황도 있었더랬습니다(....)<br/><br/>tag : <a href="/tag/아이고" rel="tag">아이고</a>,&nbsp;<a href="/tag/나님은유치원생보다도잠을더많이자나요" rel="tag">나님은유치원생보다도잠을더많이자나요</a>,&nbsp;<a href="/tag/안되겠어이녀석어떻게하지않으면" rel="tag">안되겠어이녀석어떻게하지않으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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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메의 잡담(일상)</category>
		<category>아이고</category>
		<category>나님은유치원생보다도잠을더많이자나요</category>
		<category>안되겠어이녀석어떻게하지않으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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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05:04:14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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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인생 그래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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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jiyem.egloos.com/4261673">격정의 인생 그래프.</a>&nbsp;이곳저곳에서 은근히 많이 보이길래 궁금해하다가,&nbsp;지엠님 블로그에서 인생그래프 포스팅을 보고 재미있겠다 싶어서 해보았습니다.<br><br>1. 닉네임<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93/c0044993_4ae2825aa01b0.jpg" width="500" height="273.9187418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4/93/c0044993_4ae2825aa01b0.jpg');" /></div>........젊을 때에는 나름대로&nbsp;잘 나가다가 점점 나이들면서 캐ㅋ망ㅋ이란 걸까요?<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4/93/c0044993_4ae282e6a08a6.jpg" width="250" height="1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4/93/c0044993_4ae282e6a08a6.jpg');" /></div><br>2. 이름(한글)<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4/93/c0044993_4ae28300a8122.jpg" width="500" height="273.9816031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4/93/c0044993_4ae28300a8122.jpg');" /></div>이건 괜찮네요. 나이가 들 수록 더 잘 나간다는 이야기니까 마음에 듭니다.<br>근데 이 그래프대로라면 제 20대 이전 인생은&nbsp;꽤나 안습......이긴 했군요-_- (초딩~중딩때의 안 좋은 추억이 살짝 떠오르려고 하고 있다ㄱ-)<br><br>3. 이름(한자)<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4/93/c0044993_4ae283871276c.jpg" width="500" height="274.6386333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4/93/c0044993_4ae283871276c.jpg');" /></div>우와 파란만장하다ㅇ&gt;-&lt; 게다가 30대 초반과 50세엔 왜 수치가 갑자기 뚝 떨어지는거냐!?? <br>그 때에 무슨 일이 있는거냐고!!<br><br>결론. 재미로 보는 거지만&nbsp;1번이나 3번같은&nbsp;그래프가 보이면 꽤나 신경쓰이는게 사람의 심리지요-_-;;;<br/><br/>tag : <a href="/tag/인생그래프" rel="tag">인생그래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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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각종문답들</category>
		<category>인생그래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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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04:35:03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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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것은 대세에 따른(..) 가방 내용물 공개 포스팅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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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네. 음식포스팅도 사진 옮기기 귀찮아서 안 하는 제가&nbsp;굳이 이렇게&nbsp;가방 내용물&nbsp;사진을 찍어서 올리기까지 하는건, 금요일이 마감인 서류준비를 미리 해두려고 한글을 켜서 뭔가를 좀 쓰다가 금세 쓰기 싫어져서 현실도피를 하는 것입니다-_-;; <br>실제 선발에는 그렇게 많이 반영되지 않는 문서라지만 그래도 막상 써야 한다면 정말 깜깜하지 말입니다-_-&nbsp;아니 대체 쥐뿔도 모르는 학부생에게 연구계획서라니 이게 무슨 소리인가요ㅠㅠㅠㅠ<br><br>....잡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가방과 내용물 소개합니다=_=;<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1/93/c0044993_4adf1f66834b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1/93/c0044993_4adf1f66834be.jpg');" /></div>일단 요즘&nbsp;가방입니다. 들고다니던 가방이&nbsp;끈이 떨어져서&nbsp;쓰지 못할 지경에 처하자-_-&nbsp;학교 커뮤니티 벼룩시장 게시판에서 싸게 팔던 놈을 3000원에&nbsp;업어왔습니다.....만 저 손잡이가 말 그대로 손잡이라, 주로 어깨에 메고 다니는 제게는 끈이&nbsp;너무 짧더군요. 가방을 메고 있는 상황에서 가방 안에서 뭘 꺼내거나 가방 안에 뭘 집어넣기가 어찌나 불편한지-_- 그래서 적당한 가방 하나를 다시 사야하나 고민중입니다만...돈은 없고OTL<br><br>그리고 내용물샷입니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1/93/c0044993_4adf205387ed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1/93/c0044993_4adf205387ed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1/93/c0044993_4adf20672701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1/93/c0044993_4adf206727011.jpg');" /></div>1. 일단은 학생이기 때문에=ㅅ= 학교에 갈 때면 매일 들고다니는 필통입니다. 물론 다른 곳에 갈때는 빼놓고, 유사시를 대비해서 잃어버려도 별로 아깝지 않은&nbsp;볼펜 하나정도만 가방에&nbsp;챙깁니다.<br>2. 보면 아실 것같은 칫솔과 치약세트입니다. <br>3. 어쩐지 맨날 들고다니는 마트쇼핑에 특화된 카드지갑+포스트잇 묶음이지만, 정작 거의 쓰지않고 있어요;;<br>4. 역시 학교에 갈 때 항상 들고다니는 공책입니다. 대체로는 교양과목의 강의 내용 필기에 쓰이고, 가끔 다른 수업 프린트를 안 갖고갔을 때 그 수업 필기를 하거나, 뭔가 생각을 정리하거나, 다른 중요한 걸 정리하거나, 시험공부할 때 쓰거나, 낙서를 하거나 합니다. 한 마디로 잡탕공책(...)<br>5.&nbsp;백화점에 갔다가 큰맘먹고 지른 우산 겸 양산(메트로시티)입니다. 평소엔 맨날 들고 다니는 편이지만,&nbsp;며칠동안 제가 나갈 때는&nbsp;비가 내리지&nbsp;않아서 안 들고 다녔군요.<br>6. 작년 가을에 셀프선물로 지른 러브캣 지갑입니다. 그렇지만 이월상품이라 이벤트존에서&nbsp;나름 싸게&nbsp;팔던 녀석이었어요.&nbsp;사진에서는 안 보일지도 모르겠지만&nbsp;앞쪽의 금속장식의 금박이 벗겨지고 있는걸&nbsp;보니 세월의 향기가 느껴지는 듯도 한데, 다른 부분은 거의&nbsp;멀쩡하군요-_-a 제가 지갑에 뭔가를 좀 적게 넣어다닌다면 더 상태가 좋을듯-ㅅ-;;<br>7. 이번 해의 셀프선물로 지른지 열흘도 안 된 흰색 코원 S9입니다. 연분홍색 실리콘 케이스를 씌웠죠. 음악도 듣고, 애니랑 드라마도 보고, DMB로 연아 경기하는 것도 보면서&nbsp;잘 쓰고 있습니다. 승리의 AMOLED 오오오오<br>8. 2년째 쓰고있는 루나파크 다이어리입니다만...역시나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다이어리 칸이 비어있는 날이 더 많습니다-_-;;; 그렇지만 조만간 저는 또 2010년 다이어리를 지르고 얼른 그 다이어리를 쓰고싶어 현기증나는 상태일듯orz<br>9. 요즘 하고 있는&nbsp;폰게임(마스터 오브 소드 5)과 S9에 밀려서 좀 찬밥신세인 NDSL입니다. 최근엔 아이언 마스터를 하고있지요. (리듬세상은 말이죠..........으음.........-_-;)<br>10. 방에서 안경을 잃어버려서 새 안경을 맞추면서 받은 안경집과 안경수건입니다. 아직까지는 안경수건으로 신경쓰며 안경렌즈를 잘 닦고 있죠.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지만. (여담인데 잃어버린 안경은 잃어버린지 대략 열흘만에&nbsp;책상 밑이자&nbsp;침대 밑...이라고 할 수도 있는 장소에서 발견되었습니다-_-;)<br>11. 전자사전이 망가져서 중고로 산 누리안 X7 전자사전입니다만, 요즘은 그닥 쓰지 않고 있군요;;<br>12. 온갖 멤버십 카드로 빵빵한 카드지갑입니다.<br>13. 니베아 크림입니다. 유명한 녀석이죠. (아닌가?ㄷㄷ)&nbsp;가끔 손이 건조할 때 바릅니다.&nbsp;지금 들고 다니는 가방이 별로 안 커서 학교에는&nbsp;파우치를 안 들고다니다보니 가방에&nbsp;들어있는 화장품 비스무리한 녀석은 이거뿐이군요-_-;;;; 파우치에도 사실 별 거 없긴 하지만요;;;&nbsp;어쩐지 파우치에 든 것의 반 이상은 샘플이랑 립글로즈, 립스틱 같은거라-_-;;;;;;; 아 슬퍼라...<br><br>그리고<br>+시간날 때 읽을 책 한 권(간혹 도서관에 반납할 놈도 들고가거나, 도서관에서 새로 빌려오면 두 권 이상이 되기도 함)도 빼먹을 수는 없지요. 비록 요즘엔 게임한다고or 애니본다고 책은 별로 안 읽지만;;; 하루에 한 번 이상은 읽으려고 하고 있습니다.<br><br>뭐 이래서 패션밸리엔 올리지 않겠습니다. 패션밸리에 올리기엔 너무 비루해요ㅇ&gt;-&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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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16:39:24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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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밀크 쇼콜라 아몬드[PB]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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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1/93/c0044993_4adf145d4002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1/93/c0044993_4adf145d40023.jpg');" /></div>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밀크 쇼콜라 아몬드로, 현재&nbsp;총 3개 나와있는 세븐일레븐의 PB초코 시리즈 중&nbsp;두번째 제품입니다. 가격은&nbsp;역시 2000원으로, 다른 제품과 같네요.<br>이 제품은 다른 두 종류(헤이즐넛, 캐슈넛)와는 달리 초콜릿이 사탕처럼 하나씩&nbsp;따로 포장되어 있고, 초콜릿을 먹고 난 다음 남은 것은 포장&nbsp;상자 위의 뚜껑을 열었다가 다시 닫아서 보관할 수 있음.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1/93/c0044993_4adf1487b688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1/93/c0044993_4adf1487b6889.jpg');" /></div>열어본 모습입니다=ㅅ= 위에서 설명했듯, 닫을 수 있는 뚜껑이 있는 종이 상자 안에 다시 비닐에 들어있는 초콜릿이 보이네요. 남은&nbsp;초콜릿을 보관하기 쉬우니&nbsp;여러 번에 나눠서 먹을 수 있어 한 번에 초콜릿을 다 못먹는 사람에게도&nbsp;좋을듯합니다. 물론 단거분 저장탱크(?)가 크거나, 텅탕 빈&nbsp;사람에겐 이 한 상자를 다 먹어도&nbsp;택도 없겠지만 넘어갑시다-_-;<br><br>맛은 역시&nbsp;쇼콜라 시리즈답게 입 안에 녹자마자&nbsp;부드럽게 녹는 식감이 특징이자 매력포인트입니다. 포장방식이 다를 때 예상했을 사람도 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nbsp;이 제품은&nbsp;다른 두&nbsp;종류와는 달리 아몬드가 씹히지는 않고, 은은히 아몬드향이 느껴지는 밀크초콜릿 맛에 더 가깝더군요. 겨울에만 나오는 가나 생초콜릿 아몬드맛하고도 비슷한 느낌입니다. (아직 가나랑 비교는 제대로 못 해봤지만요;)<br>실은 지난번에 먹었던 헤이즐넛 초콜릿이&nbsp;헤이즐넛 향이 은은하게&nbsp;느껴지면서 초콜릿 안에 들어있는&nbsp;헤이즐넛 조각이 씹히는 게 좋아서 마음에 들었는데, 이 제품은 그런 점이 없어서인지&nbsp;사실 제게는 헤이즐넛 초콜릿만큼 마음에 확 들지는 않더군요;;&nbsp;<br>그래도 뭐, 그런 마니악한(...) 점을 제외하면&nbsp;맛있더군요-ㅅ- 포장도 헤이즐넛 초콜릿, 캐슈넛 초콜릿보다&nbsp;간편해서 좋았어요. 이렇게 이 제품은&nbsp;더&nbsp;간편한 포장과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맛, 그리고 시리즈 특유의 식감이 어우러져 초콜릿을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면&nbsp;맛있게 잘&nbsp;먹을 수 있을듯한 녀석이었습니다. 실제로&nbsp;제 친구도 제게서 이걸 받아서&nbsp;한 개 맛을 보고 맛있다며 한 상자 따로 사더군요'ㅂ'<br><br>점점 추워지는 날, 초콜릿과 함께 따뜻한 음료 어떠신지요?ㅎㅎ<br><br>덧. 문득 날씨가&nbsp;추워져서 좋은 건, 초콜릿을 아무데나 놔둬도 녹을 일이 적다는 점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만 그런 생각을 했나요-ㅅ-;) 뭐 그렇다고 보일러 지글지글 끓는 바닥에 초콜릿을 놔두는 바보는 아닙니다.....라고 하기도 뭣한게, 사실&nbsp;깜빡하고 초콜릿이 든 가방을 그런 뜨거운 바닥에&nbsp;놔뒀다가 나중에 녹아서 떡이 되어버린 초콜릿을 보고 좌절한 적은 꽤&nbsp;있어서 말이지요-_-;;;</p><br/><br/>tag : <a href="/tag/밀크쇼콜라" rel="tag">밀크쇼콜라</a>,&nbsp;<a href="/tag/단것은진리" rel="tag">단것은진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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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세븐일레븐</category>
		<category>밀크쇼콜라</category>
		<category>단것은진리</category>

		<comments>http://amenist.egloos.com/510210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14:22:01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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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슬럼프!? ]]> </title>
		<link>http://amenist.egloos.com/50995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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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결국 어제도 2시 넘어서 자려고 누웠다가&nbsp;3시 반쯤까지&nbsp;DMB로 피겨경기 보고 나서 잤습니다OTL<br>이렇게 된 거 아예 주말에 밤을 새서 생체시계를 돌려야만 하는가-_-<br>그래도 내일부터는 시험기간이라 2교시만 제대로&nbsp;들어가면 되니 다행일지도ㅠㅠ<br>저는 1과목은 3차시험 중 1차를 10월 초에 봤고, 나머지 과목은 중간이 없거나 리포트로 대체되는 수업이라 이번 중간고사 기간엔 시험을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부러움과 질투를 받을지도...(히익)<br><br>2. 요즘&nbsp;많은 것에&nbsp;무뎌진 것같단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br>어제 밤부터 오늘 한&nbsp;게 대체로&nbsp;별로 재미가 없네요;;<br>실제로 오늘 했던 게 제 취향에 안 맞는 거였거나 내가 그 일에 제대로&nbsp;몰입하지 않고 있었다고 한다면 인정하겠는데, 혹시 그게 아니라면 어떡하나 하는&nbsp;생각이 듭니다;; &nbsp;<br>작년 가을에 좀&nbsp;이랬었다가 잘 넘어갔다고 생각했는데, 안 그런거였나 싶기도 하고ㅠㅠ<br>일시적인 거였으면 좋겠네요...<br>내가 아무리 피겨 문외한이라고 해도 오늘 새벽의 그 경기를 보면서도 감탄을 별로&nbsp;하지 않은걸 보면&nbsp;뭔가 잘못된것같기도ㅠㅠㄷㄷㄷㄷ<br><br>3. 오늘따라 괜히 마음이 허하네요. 외롭기도 하고.<br>이것도 역시 가을이라 그런걸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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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메의 잡담(일상)</category>

		<comments>http://amenist.egloos.com/509956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15:46:46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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