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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차게 살고픈 아메니스트의 일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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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보 아메의 바보스런 바보짓에 이의 있슴다 요녀석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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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7:10: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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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차게 살고픈 아메니스트의 일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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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보 아메의 바보스런 바보짓에 이의 있슴다 요녀석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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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3년만에 드디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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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온라인게임&amp;모바일게임&amp;PC게임 등등을 포함해서 처음으로&nbsp;만렙을 찍었습니다ㅇ&gt;-&lt;<br>비록 현재 들어가있는 길드 내에서만 만렙이 드글드글거리고 광장에 있는 인원의 반정도가 만렙인&nbsp;타르타로스 온라인에서의 만렙이긴 하지만 그래도&nbsp;저도 이제 만렙유저입니다.&nbsp;기뻐서 자랑하고 싶었어ㅇ(.....죄송)<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1/93/c0044993_4b06c84d6a157.jpg" width="417" height="2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1/93/c0044993_4b06c84d6a157.jpg');" /></div><br>실은 그 전에 마스터오브소드5(폰게임) 99렙(노멀모드에서의 만렙임)&nbsp;찍어볼 수 있었는데 때마침 폰을 초기화하는 바람에 폰에 있던 모든 게임이 홀라당 날아가서 그럴 수 없었다는게 슬픕니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93/c0044993_4b06c73e84da9.jpg" width="500" height="3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1/93/c0044993_4b06c73e84da9.jpg');" /></div>아 어째 인증샷 올리면서&nbsp;기쁘면서도&nbsp;슬픈 이 느낌은 뭐죠.........<br><br>실은 만렙을 찍은건 목요일 밤이었습니다만(...) 그 당시엔 스샷을 안 찍다가 오늘 스샷을 찍었습니다-ㅁ-;<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1/93/c0044993_4b06c7ec5b6b7.jpg" width="500" height="3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1/93/c0044993_4b06c7ec5b6b7.jpg');" /></div>시나 다 보고나서 이런 스샷도 찍었슴다.&nbsp;확실히 이 결계진&nbsp;예쁘긴 예쁘네요ㅠㅠ<br>그리고 이제 아엘 만렙찍고 시나도 다 봤으니 위메이드&amp;인티브소프트가 만렙을 풀어주고&nbsp;시나리오와 신규 마을을 업데이트해주길 기다리면서 모로와 엘핀을 키우고 챌린지를 하고 강화질을 해주고.....(이하생략)<br>일단 위메&amp;인티브는 얼른 시나리오와 신규마을을 업데이트해주세요 현기증난단 말이에요(....)<br><br>덧. 너무 비루한 포스팅이라ㅇ&gt;-&lt; 게임밸리에 올렸다가 금방 내렸슴다...<br/><br/>tag : <a href="/tag/타르타로스온라인" rel="tag">타르타로스온라인</a>,&nbsp;<a href="/tag/하라는공부는안하고" rel="tag">하라는공부는안하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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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이야기</category>
		<category>타르타로스온라인</category>
		<category>하라는공부는안하고</category>

		<comments>http://amenist.egloos.com/512802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7:09:42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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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얼마만의 아침잡담인지는 모르겠으나 하여간 아침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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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전에 수업이 있거나, 좀 일찍 나가야 하는 약속이 있는 날이 아니면 보란듯이&nbsp;새벽 1시~2시부터&nbsp;10시간 이상씩 자주시는 저였으나, 오늘은&nbsp;신체의 컨디션이 묘하게 돌아가서&nbsp;그래야 할 일이 딱히 없는데도 9시 반쯤에 일어나게 되었습니다.&nbsp;이런 걸 별일이랍시고 포스팅하는 제 모습이 좀 슬퍼졌고요ㅇ&gt;-&lt;<br>일어나서 잠시 놀다보니 슬슬 배가 고파지더군요. 방에 있던 음식&nbsp;혹은 부엌에 있던 친구의 고구마(친구가&nbsp;먹고 싶으면&nbsp;먹으라고 했음-ㅅ-;)가 있었으나 어쩐지 이 시간대에 일어나서 여유부릴 일이 흔치않을듯해서 <strong>시크한 도시여자의 우아한 아침</strong>(?)을 즐기기로 했으나 현실은 젖은 머리로 옷 대강 걸치고 운동화 찍찍 끌고 가서 대XX일에 붙어있던 쿠폰 한장 찢어서 내서 1개 값으로 2개 사고 편의점에서 탄산음료 1캔 사서&nbsp;컴퓨터 앞에서 우적우적 해치우고 있을뿐-_- 간만에 먹는 맥머핀은 역시나&nbsp;매우 짭짤하군요.<br>&nbsp;<br>어제부터&nbsp;발목 부분이&nbsp;꽤나 건조하고 운동화를 신어도&nbsp;발 뒤꿈치가 까지더니만 오늘 씻고 바디로션을 발라도 역시 그 쪽이 건조해지고 어제 신었던 운동화를 신었더니 뒤꿈치에서 피가.....<br><br>배 채우고&nbsp;좀 시간 보내고 나니&nbsp;졸리네요. 역시 제 버릇 개 못주는 거였던 걸까요(....) 게다가 이거 쓰다가 웹툰보며&nbsp;놀다보니 어느새 정오-_-; (두근두근두근거려가 다음 주 마지막이라니! 마지막이라니! ㅇ&gt;-&lt;)			 ]]> 
		</description>
		<category>아메의 잡담(일상)</category>

		<comments>http://amenist.egloos.com/512658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2:57:39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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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꽤나 흔한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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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씻고 나서 스킨을 바르다가 스킨 병에 있던 'Contain Organic Extra Virgin Olive oil'이란 문구를 보고나서 좀 울컥하게 되는걸보니 유기화학 시험이 얼마 안 남은게 맞긴 한 모양입니다-ㅁ-;;;;<br>Organic chemistry따위...라고 했다간 이번 학기 학점도 안드로메다행 로켓을 타러 갈테니 그냥 조용히 수요일 아침에 제출해야하는&nbsp;리포트나 미리 다 써두고 내일의 공부를 위해 얼른얼른 자야겠네요ㅇ&gt;-&lt;</p>			 ]]> 
		</description>
		<category>아메의 잡담(일상)</category>

		<comments>http://amenist.egloos.com/512458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16:27:50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계획은 거창했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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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일요일엔 집 밖을 나가지 않고, 교양과목 리포트를 다 쓴 다음 유기화학 공부를 한 단원 정도 해둔다는 나름대로 괜찮은 목표를 세웠지만, 정작 현실은<br><br>1. 이미 12시가 넘은 시각,&nbsp;일어나자마자 컴퓨터 켬.<br>2. 약간 인터넷을 하면서 금요일 저녁에 샀던 빵을 우적우적 먹기 시작.<br>3. 한글을 켜고 약간 리포트를 끄적임. (제목, 학과,&nbsp;학번, 이름, 서론 약간만-_-;;)<br><strong>4. 타르타로스 접속</strong>-_-<br><strong>5. 로딩 기다리던 중 잠시 리포트에 손을 댄 것을 제외하면 계속 타르타로스 삼매경</strong>-_-<br>(이벤트로 받은 피로도 감소 아이템을 한개 먹어서 결국 레벨 47을 만들고야 말았음....)<br>6. 저녁을 먹을 때까지 게임삼매경에 빠져있다가 8시가 좀 넘었을때 게임을 끔.<br><strong>7. 본격적으로 리포트를 쓰는가하면, 리포트 쓰다가&nbsp;이제는 이글루스,&nbsp;학교 커뮤니티 사이트, 자주 다니는 카페 등등의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딴짓하는 걸 반복</strong>-_-<br><strong>8. 리포트 쓰다가 어쩐지 2010년 다이어리 찾기</strong> <strong>시작-_-</strong><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9. 그리고 7과 8의 비주기적인 반복(지금상황ㅇ&gt;-&lt;)</span></strong><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6/93/c0044993_4b001fd1d7204.jpg" width="338"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6/93/c0044993_4b001fd1d7204.jpg');" /></div><br>뭐 이런 상황입니다ㅠㅠㅠ<br>그 결과&nbsp;리포트는 반도 못썼고, 유기화학 공부는 손도 못 댔다는거ㅋㅋㅋㅋㅋ<br>게다가 결국 집 밖을 나가서 과자를 사와버렸고^ㅁ^<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6/93/c0044993_4b001fa513b95.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6/93/c0044993_4b001fa513b95.jpg');" /></div></p>현재의 심정은 저 짤방이 나타내고 있는 것이&nbsp;70%+그래도 얼른 리포트는 완성하고 자야하지 않겠나 30%지만, 추워요ㅠㅠㅠ 컴이&nbsp;창가에 있어서 손 움직이기 힘들어...이게 뭐야......<br/><br/>tag : <a href="/tag/현실은시궁창" rel="tag">현실은시궁창</a>,&nbsp;<a href="/tag/리포트가쓰러지지않아" rel="tag">리포트가쓰러지지않아</a>			 ]]> 
		</description>
		<category>아메의 잡담(일상)</category>
		<category>현실은시궁창</category>
		<category>리포트가쓰러지지않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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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5:36:56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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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러면 안된다 나님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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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코트 사려고 한참 고민하던때,&nbsp;신입생때부터 친하게 지내던&nbsp;친구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br><br>나: (전략) 나중에 살빼서 더 좋은 거 사고 싶으니까 지금은 너무 좋은건&nbsp;사지 않아야 할 것같은데...<br>친구: <strong>...너 그 이야기만 4년째 하고 있는거 알아?-_-;<br></strong>나: (정곡을 찔림).....ㅠㅠ<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93/c0044993_4afec710f2531.jpg" width="150" height="1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93/c0044993_4afec710f2531.jpg');" /></div><br>그렇지요. 그래서 제가 항상 운동 같은걸 하려고 생각을 하게 되어도 곧&nbsp;'시험 끝나면 해야지' '방학 하면 해야지' '이것만 먹고 해야지' '내일부터 해야지' '좀 더 환경이나 여건이 갖춰지면 해야지' '시간이 더 많아지면 해야지' 란 생각을 하게 되죠. <br>그리고 그렇게 결심했던 그 때(시험 끝, 방학, 내일 등등)가 되면....<br>운동하긴 개뿔이^ㅁ^<br>그나마 고향집에서 놀던 방학때는 헬스장이라도 다녔지만, 학기 중이거나 방학이라도 학교에서 뭔가 다른 일을 할때는 운동을 안 하게 되더군요ㅋㅋㅋㅋ<br>제가&nbsp;생각한 것의 반만큼만 실천했더라도 전 이미 20kg 감량에 성공했을겁니다...&nbsp;<br>그러나 현실: <strong><span style="COLOR: #ff0000">의지박약+귀차니즘-&gt;표</span></strong><span style="COLOR: #ff0000"><strong><span style="COLOR: #ff0000">준체중이</span> 되려면&nbsp;아직도 대략&nbsp;괴기 20근(......) 분량만큼 더 빼야 함^ㅁ^<br></strong></span><br>4년동안 다이어트 생각은 꽤나 자주 해왔고, 시도도 나름대로 여러 번 했었는데&nbsp;정작 실제 체중의 변화는 그렇게 크지 않으니 이건 뭥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게다가 그 와중에도 '다음주 수요일에 유기화학&nbsp;2차시험 끝나고 교양과목 중간대체 리포트 제출 완료하면 다이어트 비디오나&nbsp;인터넷의 운동강좌 동영상 같은거 보며 집 안에서 운동해야지'나 '나중에&nbsp;이사할 일이 생긴다면&nbsp;학교(미래에는 직장)에서 걸어서 20분~30분 걸리는 곳에 집을 구해서 통학(통근)하는 동시에 운동을 하는거다'라고 생각하고 있는&nbsp;제 자신이 한심해지고&nbsp;슬퍼졌습니다.<br><br>그러니까 이러면 안 된다고 나님아ㅠㅠ 이런&nbsp;기특한 결심을&nbsp;생각만으로 놔두지 말고 조금이라도 실천하기 위해 이런 글을 쓰고있는거 아니냐고ㅠㅠㅠㅠ 후자야 일단 전제조건 자체가 쉽게 충족될 놈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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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메씨의 패션&amp;뷰티 삽질기</category>

		<comments>http://amenist.egloos.com/512280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5:27:12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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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졸려도 포스팅은 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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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것이 바로 성실한 블로거(혹은 시험과 리포트라는 현실을 도피하려는 잉여대학생-_-;;)<br><br>1. 대학원 구술시험은 뭐 잘 봤다고 하긴 뭣하더군요. 완전 버벅대고, 한 문장 말하면 다음 한 문장 나올때까지 침묵모드에, 시험 직전에 잠깐 본 영어지문 독해하기는....네, 어휘력 부족을 절실히 드러냈습니다. 우리 학교는&nbsp;이걸로 영어시험을 대신한다던데-ㅅ-<br>그리고 작년의 유기화학성적이라던가, 공익영어성적이라던가.....여러모로 참 어버버거렸군요ㅇ&gt;-&lt;<br>그래도 일단은 희망을 가져보렵니다. 떨어지지는 않겠지?ㅠㅠ<br>혹시 떨어진다면 알바나 워킹 홀리데이 같은거 해서 여행 다녀온 다음 다시&nbsp;지원하면 되지 않을까요.<br>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ㅇ&gt;-&l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4/93/c0044993_4afec3ed5770e.jpg" width="250" height="2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4/93/c0044993_4afec3ed5770e.jpg');" /></div>뭔가 이상하지만 뭐 넘어가고요(...)<br>그저 면접위원이셨던 교수님의 마지막 한마디에 희망을 걸고 발표를 기다리는수밖에요.<br>(설마 그거 의례적으로 하신 말씀은 아니었겠죠 교수님?ㅠㅠㅠㅠㅠㅠㅠㅠ)<br><br>2. 면접차림이라 나름 화장도 좀 해보고 정장도 입어보았습니다.<br>비록 안 발라도 될 팩트를 발랐다가 화장이 제대로&nbsp;떴고, 바지는 아직도 약간 작아서 불편했지만 뭐 괜찮았어요.<br>정장차림에 입을 코트가 마땅히&nbsp;없어서 재킷 입고 가디건 입고 갔다가 바람 불고 추워서 혼났네요^ㅅ^<br>그래도 중학교 친구랑&nbsp;명동에서 가볍고 꽤나 도톰한 겨울겉옷을 사서 입고 나오긴&nbsp;했는데, 밤에 바람이 무지 불고,&nbsp;다른 옷이 워낙 부실해서 그랬던듯(특히 정장바지가;;;)&nbsp;집에 돌아올 때는&nbsp;추워서 아주 얼어 돌아가시는줄 알았습니다ㅠㅠㅠㅠㅠ 겨울동안 좀 차려입었을 때는 이놈으로 버텨야되는데&nbsp;혹시 춥진 않을지&nbsp;큰일이에요ㅠㅠㅠㅠ 55000원이나 주고 산 놈인데orz<br>결론은 날씨가 뭐 이따위냐ㅠㅠㅠ<br><br>3. 점심은 간만에 과&nbsp;친구랑 미피에 가서 기름진거분을 채워주었고, 저녁은 중학교 친구랑 명동교자에 가서 열심히 쳐묵쳐묵하고, 코코아도 마시고 케이크도 먹었더니 아직도 배가 부르네요 야호^ㅁ^<br>유기화학 2차&nbsp;시험 치고나면 다이어트비디오나 운동강좌같은거&nbsp;보면서 짬짬이 운동해야지(...언제쯤....ㅠㅠ)<br/><br/>tag : <a href="/tag/추워" rel="tag">추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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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메의 잡담(일상)</category>
		<category>추워</category>

		<comments>http://amenist.egloos.com/512278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5:07:25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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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젱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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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9시부터 대학원 구술시험보는데 난 왜 안 자고 이러고있는가ㅠㅠㅠ<br>풀메이크업은 안 하기로 하긴 했지만, 그래도 일단 나름대로 화장도 하고 옷도 정장스럽고 단정하게&nbsp;차려입은 다음&nbsp;출격해야하는데 내 얼굴엔 왜 갑자기 뾰루지가 5개로 늘어났는가ㅠㅠ<br>왜 생명대 구술시험장은 언덕길이 포함된 길을&nbsp;걸어서 15분이나 가야하는 곳에 있단 말인가ㅠㅠ<br>애초에 구술시험이란 거 자체를 어떻게 봐야 하는건지ㅇ&gt;-&lt;<br>나름대로 컨택은 이미 되어있는 상태였고, 조언도 들었지만...그래도 막막하네요ㄱ-<br>막막해하며 놀고있다가 이제 자러가려는 차아메였습니다orz<br>잘 할 수 있을까요ㅠㅠㅠ 잘 할 수 있겠죠?ㅠㅠㅠㅠㅠㅠ 악 불안해ㅠㅠㅠ</p><br/><br/>tag : <a href="/tag/대학원" rel="tag">대학원</a>,&nbsp;<a href="/tag/구술시험" rel="tag">구술시험</a>,&nbsp;<a href="/tag/잘할수있을까" rel="tag">잘할수있을까</a>,&nbsp;<a href="/tag/엉엉엉" rel="tag">엉엉엉</a>			 ]]> 
		</description>
		<category>아메의 잡담(일상)</category>
		<category>대학원</category>
		<category>구술시험</category>
		<category>잘할수있을까</category>
		<category>엉엉엉</category>

		<comments>http://amenist.egloos.com/512213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16:22:14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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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창렬의 불닭꼬치[세븐일레븐] ]]> </title>
		<link>http://amenist.egloos.com/51211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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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93/c0044993_4afc0286e0ac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93/c0044993_4afc0286e0ace.jpg');" /></div>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김창렬의 불닭꼬치입니다. 편의점에서&nbsp;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술안주 제품라인인&nbsp;김창렬의 포장마차 시리즈 중 하나이고, 가격은 5000원입니다.<br>이 제품은 비닐팩에 포장된 4개의 불닭꼬치와 물티슈 1장으로 구성되어&nbsp;있습니다. 포장 구조상 막대기 부분까지 소스가 묻어있어서 다 먹고 나면 손을 닦을 수 있도록 물티슈를 같이 넣어둔&nbsp;작은 배려가 좋은 인상을 주는군요.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93/c0044993_4afc1a6431c7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93/c0044993_4afc1a6431c72.jpg');" /></div>개봉샷입니다. (어째 혐짤같은 느낌도 드는건 왜지-_-;) 이러한 꼬치가 4개 들어있으니,&nbsp;제품 자체의 가격 대비 성능도 나쁘지 않은듯. 다만 포장지에는&nbsp;전자레인지에 30초~1분 데우라고 되어있는데, 전자레인지&nbsp;성능에 따라 다르겠지만&nbsp;제 경우엔 1분 데웠더니 약간 덜익었더군요. 퍽퍽한 떡을 씹고나서 다시&nbsp;1분 돌렸습니다;&nbsp;한 1분 30초 혹은 그 이상 데우는게 적절해 보입니다.<br><br>맛 이야기를 안 할수&nbsp;없지요-ㅅ- 햄, 가래떡이 곁들여져 있는 쫄깃쫄깃한 닭고기 꼬치가 꽤 매우면서도 입맛을 돋구는&nbsp;소스와&nbsp;불에 직접 구운것도 같은&nbsp;풍미에 어우러져 있는, 술안주에 어울리는 맛입니다. 대체로&nbsp;소주와 먹으면 괜찮을 것같은 맛이긴 하지만&nbsp;본인은 소주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싫어하는 축이라, 소주를&nbsp;한&nbsp;잔 마실때마다 물을 벌컥벌컥 들이켜요. 그래서 That's Y(Pink)를 한 캔 사서 꼬치랑&nbsp;같이 먹었습니다. 뭐랄까 최상의 마리아쥬는 아닌듯한 느낌이었지만 무난했어요. 술에 대해선 아직 달고 맛있음 장땡이라 생각하는 몸이라-_-;;;;<br><br>한 마디로 말하면, 늦은 밤에 갑자기 술은 땡기는데 술집에 갈 만큼 지갑이&nbsp;여유롭지는 않고, 그렇다고 새우깡이나 포카칩 같은걸 안주삼기엔 너무&nbsp;슬플 때 먹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nbsp;친구랑 맥주 한 캔씩 마시면서, 혹은 소주 한병 나눠마시면서 같이 안주로&nbsp;나눠먹어도 괜찮을 것같네요. 전 주말에 혼자 집에서 쳐묵쳐묵했지만 뭐.....후후후후-ㅅ-<br><br>그리고 덧.&nbsp;조리예는 역시 조리예일뿐(..)<br/><br/>tag : <a href="/tag/세븐일레븐" rel="tag">세븐일레븐</a>,&nbsp;<a href="/tag/김창렬의포장마차" rel="tag">김창렬의포장마차</a>,&nbsp;<a href="/tag/술안주" rel="tag">술안주</a>,&nbsp;<a href="/tag/살다살다" rel="tag">살다살다</a>,&nbsp;<a href="/tag/이런포스팅을할날이올줄이야" rel="tag">이런포스팅을할날이올줄이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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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김창렬의포장마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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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4:32:25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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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거슨 변명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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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네. 신포에서&nbsp;배터지게 저녁을&nbsp;쳐묵쳐묵하고 난 후 친구한테 꼽사리껴서 30% 할인된 값으로 필요한&nbsp;화장품을 사고 나서 집에 와서 잠시 컴퓨터를 하다가 문득 졸리기 시작했고, 게임도 저녁 먹기전에 조금 해서인지 그닥 하고싶지 않았고, 중간대체&nbsp;리포트 걱정과 유기화학 2차시험 걱정을 하다보니-_-;;;&nbsp;급격히 졸음이 밀려오길래 방 불을 켜놓은 채 밤&nbsp;9시부터&nbsp;새벽&nbsp;4시까지 잠들어버린 것이었습니다-_-;;;;;; 4시에 깨기 전에&nbsp;중간에 1번 깨긴 했지만요;; <br>게다가 심지어 옷도 안 갈아입고-_-;;;;<br>뭐 그래서 이 시간대에 제가 이글루에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ㅇ&gt;-&l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93/c0044993_4afb17720a3a1.jpg" width="150" height="1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93/c0044993_4afb17720a3a1.jpg');" /></div>이것만 쓰고 자러가야죠-ㅅ-;;;<br><br>2. 한동안 신포에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가 어느날 친구씨에게 이끌려서 반강제로 신포에 가게 되었습니다.&nbsp;억지로 간 신포에서&nbsp;치즈돈가스를 먹었고, 트라우마가&nbsp;좀 가시더군요. 그게&nbsp;꽤 맛있었다는 이야기.<br>다만&nbsp;돈가스에 딸려나오던 쫄면(왜 돈가스에 쫄면이&nbsp;같이 나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멋모르고 시켰다가 낭패본 야채비빔만두에는 다시금 트라우마가 생겨서 신포에선 매운 음식은 절대 먹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_= 오늘도 어묵우동을 먹었어요.<br>아 근데 자고 일어나니 출출하다(....) 음식 이야기하니 더 출출하네;<br><br>3. 겨울 대비용 스킨과 바디로션은 올리브의 촉촉함을 믿어보기로 했습니다-ㅁ-ㅋㅋㅋ<br>작년 겨울에 ㅇㄴㅅㅍㄹ 올리브 바디로션을 써봤더니 꽤나 마음에 들어서 올해도 그걸 샀고, 스킨도 다 써가길래 어떤걸 살까 고민하다가 쌀 때 올리브 리얼 스킨을 같이 샀지요. 제가 할인쿠폰을 받은 건 아니고, 친구가 살 때 제 것도 같이 사고 나중에 돈을 준 거-ㅅ-<br><br>4. 이거슨 제 블로그 오는 분들 중에선 아마 한 분만 이해할 수 있을 이야기(....)<br>새로운 시나리오 업데이트되고 48&nbsp;만렙이 풀리기 전에&nbsp;아에리&nbsp;48렙을&nbsp;찍어야되는데....<br>경험치가 너무 안 오르네요-_-a<br>아놔 기사단 요새 왜 이렇게 레벨이 안 오르나요ㅠ_ㅠ<br><strike>게다가 은의 장교를 아무리 잡아도 장교날개도 안 주고 투구도 안 주고 하다못해 조각도 안 주고<br></strike>현기증난단 말이에요 얼른 수룡챌이랑 상요챌 가게 해주세요(?)<br><br>5. 교양과목 중간대체리포트 제출일, 유기화학 2차시험, 기기분석 실험이 같은 날에 있다니ㅠㅁㅠ<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93/c0044993_4afb17a89204d.jpg" width="348" height="2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93/c0044993_4afb17a89204d.jpg');" /></div>아이고 살려주세요ㅇ&gt;-&lt;<br><br>6. 친구씨가 어쩐지 빼빼로를 사주길래 저도 빼빼로데이를 챙기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도 좀 드렸음.<br>대체로 친구들끼리 주고받았습니다만ㅇ&gt;-&lt; 남자한테도 하나 받긴 했네요. 비록&nbsp;실험실 학부연구생 후배가 여자들에게만() 단체로 돌린 빼빼로긴 하지만(....)<br>그래도 아몬드빼빼로는 맛있네요. 다른 빼빼로도 좋아합니다만.<br/><br/>tag : <a href="/tag/교수님자비좀" rel="tag">교수님자비좀</a>,&nbsp;<a href="/tag/한밤에잉여모드" rel="tag">한밤에잉여모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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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메의 잡담(일상)</category>
		<category>교수님자비좀</category>
		<category>한밤에잉여모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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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20:08:35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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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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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이글루&nbsp;지인 분들 중에서 편의점쪽으로 리뷰를 많이 하시는 분들이 화성인 바이러스 출연제의가 왔다는 포스팅을 했을때 '설마 나한테까지 제의가 오겠어?'라고 생각했었죠. 그런데&nbsp;오늘 봤더니&nbsp;말입니다.....<br><strong>저한테도 출연제의가 왔더군요?<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93/c0044993_4af95446a0a14.jpg" width="475" height="4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93/c0044993_4af95446a0a14.jpg');" /></div></strong>그걸&nbsp;보고 나서는 잠시 멍하다가 곧&nbsp;얼마나 사람이 없었으면 나한테까지 제의가 왔나 싶었음(..)<br>출연하는 것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아주 살짝 들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지요;<br>그래도 미래를 출연료와 바꿀수는 없는지라 관둘려고 합니다-ㅅ-a<br>뭐 그렇습니다.<br><br>2. 학교에서 처음으로 전액장학금(성적장학금은 절대&nbsp;아님)을 받았습니다만, 이번학기에 받은 무이자 학자금융자를 상환하라고 해서 고스란히 다시 학교로 보내야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게다가&nbsp;어쩌다보니 며칠동안 돈&nbsp;보내는걸 미뤘더니 왜 안 보내냐고 전화가 왔어ㅇ&gt;-&lt;&nbsp;<strike>줬다가 뺏다니 더러운 학교같으니라고ㅠㅠ</strike><br>난생 처음&nbsp;전액장학금 받은 걸로&nbsp;집안 살림에도 좀 보태고 겨울에 시간나면 여행이라도 다녀올 수 있으려나 싶었더니만 물거품이 되다니(....)<br>뭐 이건 그냥 넋두리입니다; 이 돈으로&nbsp;차라리 연 5.6% 이상의 이자를 꼬박꼬박 내야하는 정부보증대출을 갚아야 한다면 이렇게 억울하지는 않을텐데ㅠㅠ<br/><br/>tag : <a href="/tag/이것은" rel="tag">이것은</a>,&nbsp;<a href="/tag/절대로" rel="tag">절대로</a>,&nbsp;<a href="/tag/염장이아님" rel="tag">염장이아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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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메의 잡담(일상)</category>
		<category>이것은</category>
		<category>절대로</category>
		<category>염장이아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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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2:17:45 GMT</pubDate>
		<dc:creator>아메니스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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