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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are Se - 마르군의 블로그</title>
	<link>http://amarese.egloos.com</link>
	<description>마르군이 관심있어하는 애니에 대한 잡담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4 Nov 2009 17:39: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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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are Se - 마르군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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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르군이 관심있어하는 애니에 대한 잡담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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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건담 더블오 세컨드 20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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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뉴와 라일의 급 커플화.<div>스폰서의 압력이라는 소문도 있으나 너무 급한거 같음.</div><div>(갑자기 나란히 누워서 키스하다가 출동해서 아이시떼루! 라니)</div><div><br />
</div><div>급 커플이라 그런지 급 죽음도 아쉬움.</div><div><br />
</div><div>인간과 이노베이터간의 사랑을 묘사하려는 시도는 좋으나,</div><div>너무 무리했음.</div><div><br />
</div><div>아뉴는 처음부터 너무 대놓고 이노베이터였던지라...</div><div>그동안 좀 숨기다가 '알고보니 이노베이터' 라는 반전이었다면 훨씬 좋지 않았을까?</div>			 ]]> 
		</description>
		<category>いらっしゃいませ!!</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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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17:39:22 GMT</pubDate>
		<dc:creator>마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건담 더블오 vs 디스트릭트 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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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WORD-SPACING: 0px; FONT: medium Gulim; TEXT-TRANSFORM: none; COLOR: rgb(0,0,0); TEXT-INDENT: 0px; WHITE-SPACE: normal; LETTER-SPACING: normal; BORDER-COLLAPSE: separate; orphans: 2; widows: 2;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 COLOR: rgb(138,131,126); LINE-HEIGHT: 16px; FONT-FAMILY: 돋움; BORDER-COLLAPSE: collapse; TEXT-ALIGN: justify"><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2px 0px 0px; LINE-HEIGHT: 1.4; PADDING-TOP: 0px">디스트릭트 9 에서, 남아공에서 외계인들을 관리하는 주체는 UN이나 남아공 정부가 아닌, 세계 2위의 군수산업체 MNU였다. 건담 더블오에서 유럽의 소국 모랄리아에는 PMC라고 불리우는 민간 군수기업들이 포진하여, AEU의 정책 결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br><br>디스트릭트 9에서, MNU가 외계인들을 내쫓으려는 목적은 그들의 신병기이다. 엄청난 위력의 외계무기를 확보하고 연구하기 위해서 MNU는 여러가지 수단을 동원한다. 건담 더블오에서 세계는 GN드라이브라고 불리우는 신병기를 확보하고 이를 응용하여 여러가지로 발전시킨다.<br></p><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2px 0px 0px; LINE-HEIGHT: 1.4; PADDING-TOP: 0px">디스트릭트 9에서, MNU는 외계병기의 사용을 위해 외계인들을 생체실험하고, 외계물질에 오염된 인간도 생체실험한다. 건담 더블오에서도 소년들을 병기로 개조하기 위한 생체실험이 자행되고, 이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하게 등장한다.<br><br>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인데... 디스트릭트 9을 보면서 나는 자꾸 건담 더블오가 생각났다.</p></span></span>			 ]]> 
		</description>
		<category>いらっしゃいませ!!</category>

		<comments>http://amarese.egloos.com/196234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8:57:55 GMT</pubDate>
		<dc:creator>마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루피의 감동적인 동료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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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로빈의 '살고싶어!'라는 외마디 외침에<br>눈시울이 붉어졌다.<br>"9살의 악마"까지도 마음을 열게 하는 루피의 동료애.<br><br>정말 감동적인 장면이었다.			 ]]> 
		</description>
		<category>いらっしゃいませ!!</category>

		<comments>http://amarese.egloos.com/184660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Dec 2008 11:18:01 GMT</pubDate>
		<dc:creator>마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보고 있는 카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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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marese.egloos.com/1472088</guid>
		<description>
			<![CDATA[ 
  현재 보고 있는 연재 카툰 목록<br />
<br />
퇴사하면서 반으로 줄였었고, 최근에 연재 끝난것도 있고 해서 많이 줄었음<br />
<br />
<br />
샐러리맨 구보씨/최훈<br />
좋아하는 최훈 작가의 신작이다. 지금까지의 작품과 다르게 성적이고 노골적인&nbsp;개그가 많이 등장하지만, 그래도 재밌음.<br />
<br />
멜랑꼴리/비타민<br />
예전에 재밌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점점 최악으로 치닫아간다. 하지만 관성으로 아직 보고 있음. 최근 몇편이 정말 쓰레기라 곧 안볼지도 모름<br />
<br />
츄리닝/이상신&amp;국중록<br />
뭐...워낙 유명한거니까 설명 패스<br />
<br />
4분요리/이철<br />
이철님의 개그 스타일도 좋아한다. 무엇보다 짧아서 좋다.ㅋ<br />
<br />
똘하르방/양영순<br />
아색기가나 1001 시절의 퀄리티는 안나오고 있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양영순은 양영순이다.<br />
<br />
삼국전투기/최훈<br />
제일 재밌게 보고 있는 삼국전투기! 이거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 빨랑 단행본으로 다 나왔으면 좋겠다~<br />
<br />
쎄맨바리/김선권<br />
김선권 작가의 작품이라서 보고 있다. 항상 재밌진 않지만 가끔 정말 웃겨줘서 보고 있다.<br />
<br />
뒷북/박철권<br />
시사만화지만 시사만화같지 않았던 뒷북. 최근 연재 종료 되었다. 내 가치관과 부합하는 부분도 있었고 반대인 부분도 있었지만 어쨌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만화이다.<br />
<br />
로맨스킬러/강도하<br />
작년에 정말로 감명깊게 보았던 위대한 캣츠비의 작가 강도하씨의 청춘3부작중 2편.(다만 캣츠비와 연결되진 않는다.) 이번 역시 충격적인 반전으로 내 두뇌를 자극해주었다. 역시 최근 연재 종료.<br />
<br />
폐인가족2/김풍<br />
아햏햏으로 유명했던 김풍작가, 다음에서 폐인가족 연재하면서는 당시의 센스를 별로 못보여주고 있지만, 그래도 재밌다.<br />
<br />
오리우리/캐러맬&amp;쪼<br />
전작 남아돌아덕분에 내 Best List에 들어온 작가 캐러맬. 하지만 이번 작품은 스토리가 좀 허술하고 해야할까? 하튼&nbsp;뭔가 2% 아쉽다. 그림체가 이뻐서 계속 보고있음.<br />
<br />
그림동화/이우일<br />
그림동화의 잔혹한 원작들을 패러디한 이우일님의 신작. 그만의 센스가 돋보인다.<br />
<br />
구로막차오뎅한개피/AUGUST25<br />
그 유명한 구뎅피. 데일리줌에서 업뎃을 비정기적으로 해줘서 답답하긴 하지만 정말 재밌게 보고 있다. 여자 캐릭터를 가장 "색기넘치게"그리는 작가라는 평을 받고있음.<br />
<br />
불량주부일기/강희우<br />
드라마로도 나왔던 그 작품. 나중에 결혼하면 어떻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정말 삶의 관록이 묻어나는 코미디!<br />
<br />
마린블루스/성게군<br />
뭐 말 안해도 다들 알법한 사이트. 시즌 2.5 연재 시작한걸 너무 늦게 알았다.<br />
<br />
스노우캣/snowcat<br />
역시 유명한 사이트. 요샌 이글루로 바로 들어간다;<br />
<br />
입시명문사립정글고등학교/김규삼<br />
불사조군으로 유명한 정글고! 정말 캐릭터들이 특이한 만화다.<br />
<br />
히어로메이커/빤쓰<br />
맨날 에로빤쮸라고 놀리던 빤쓰님이 네이버에 연재를 다 하다니! 월요일마다 꼭 보고 덧글도 달아주고 있다.ㅎ<br />
<br />
마음의소리/JS<br />
네이버에 있는 설명 그대로 "최강의 개그만화"<br />
<br />
와당카/우주인<br />
와당카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매일 연재" 이다. 이 퀄리티의 만화를 하루에 하나씩 뽑아내다니. 우주인님 정말 대단해요!<br />
<br />
AA/선정&amp;지숙<br />
&lt;--남의 머리카락 하나보려고 몇주를 기다리는 401人<br />
<br />
수사9단/김선권<br />
때로는 섬뜩하게, 때로는 짠하게, 멋진 홍반장과 어리버리 김사랑. 은신술(?) 정보통. 아아 요새 김사랑이 안나와서 아쉬워.<br />
<br />
골방환상곡/wony&amp;침묵<br />
비록 주인공이 노출증 변태강아지-_-이지만; 역시 재밌으면 끝.ㅎㅎㅎ<br />
<br />
바나나걸/김진태<br />
황대장시절부터 좋아하던 김진태작가. 웹툰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br />
<br />
<br />
<br />
<br />
....그래도 써놓고 보니 엄청 많네; 24개...<br />
순서는 연재되는곳 순. 나머지는 카툰다간다에 등록된 순서이며 네이버만 맨뒤에 나옴.			 ]]> 
		</description>
		<category>아마르글루</category>

		<comments>http://amarese.egloos.com/147208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6 Dec 2006 16:11:15 GMT</pubDate>
		<dc:creator>마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행동의 이유 ]]> </title>
		<link>http://amarese.egloos.com/1333919</link>
		<guid>http://amarese.egloos.com/1333919</guid>
		<description>
			<![CDATA[ 
  <br />
유지 :<br />
샤나, 나 겨우 결심이 섰어<br />
마을을 나갈 거야<br />
<br />
샤나 :<br />
유지...<br />
<br />
유지 :<br />
생각해봤어<br />
더 이상 이 마을이나<br />
모두를 싸움에 끌어들여서는 안 돼&nbsp;<br />
내가 모두를 지키기 위해<br />
할 수 있는 건 그것밖에 없어<br />
<br />
샤나 :<br />
지키기 위해서?<br />
<br />
유지 :<br />
지키고 싶어<br />
마을과 모두<br />
마을과 모두<br />
<br />
샤나 :<br />
「아니야, 그런 말이 아니야&nbsp;<br />
전혀 아니야<br />
그런 이유로 같이 가고 싶지 않아」<br />
<br />
유지 :<br />
마을을, 마을을 나갈게<br />
<br />
샤나 :<br />
「그게 아니야!」<br />
<br />
샤나 :<br />
마을을 나가도<br />
발 마스케는 쫓아올 거야<br />
다른 무리도 노릴지도 몰라<br />
<br />
유지 :<br />
또 다른 곳으로 갈게<br />
싸울 수도 있어<br />
<br />
샤나 : <br />
무리야<br />
<br />
유지 :<br />
어째서?<br />
<br />
샤나 :<br />
무리니까 무리야!<br />
<br />
유지 :<br />
그럼, 여기에 있으라는 거야?<br />
<br />
샤나 :<br />
그런 말은 안 했어!<br />
<br />
유지 :<br />
그러면 대체!<br />
...역시 나를 파괴한다는 거야?<br />
<br />
샤나 :<br />
아니야!<br />
<br />
유지 :<br />
플레임헤이즈로서는<br />
그게 올바른 방법이니까<br />
<br />
샤나 :<br />
아니야! 아니야!<br />
그렇지 않아!<br />
<br />
유지 :<br />
그러면 어쩌라는 거야?<br />
샤나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br />
<br />
샤나 :<br />
유지...<br />
<br />
작안의 샤나 21화中			 ]]> 
		</description>
		<category>いらっしゃいませ!!</category>

		<comments>http://amarese.egloos.com/133391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May 2006 02:03:28 GMT</pubDate>
		<dc:creator>마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버려진 이글루? ]]> </title>
		<link>http://amarese.egloos.com/1316633</link>
		<guid>http://amarese.egloos.com/1316633</guid>
		<description>
			<![CDATA[ 
  나의 이글루는 버려진 것인가?<br />
<br />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본다.<br />
돌리고 있는 수많은 사이트들중<br />
그나마 살아있는건 싸이와 네이버뿐<br />
처음은 각각의 특색을 부여해서 별도로 운영하던것들이<br />
어느순간부터인가, 특색도 없어지고, 그냥 다 내 일상을 주저리 주저리 읊는것 뿐이 되어버렸다.<br />
[이건 처음에 싸이에만 원했던 기능이었다]<br />
<br />
전문적인 포스트를 올리기에는<br />
생각하고, 글을 쓸 시간이 부족하다.<br />
게다가<br />
시간을 투자해서 열심히 쓴 글을<br />
우연히 방문한 몇사람만 보고 만다는것이 슬퍼서<br />
사람들이 많이 오는 네이버나 싸이에 올리다 보니<br />
반대로 나머지에도 일상적인 주절거림을 올리게 되고,<br />
...의 반복이 결국은 각각의 특색을 잃게 한것 같다.<br />
<br />
특색이 없어지다보니,<br />
그나마 방문자가 존재하고<br />
나에게도 접근이 용이한<br />
네이버와 싸이만 자주 업데이트하게 되고<br />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이글루를 필두로한 다른 사이트들은<br />
잘 안가게 되어버렸다.<br />
<br />
이글루를 버릴 생각은 없다.<br />
아무리 SK에서 돈X랄을 해서 먹어버렸다고 해도<br />
이 시스템을 포기할 생각은 없다.<br />
<br />
그러려먼, 스스로가 좀더 쉽게 접근할 방법을 강구해야겠고,<br />
또한 처음 생각했던 특색을 좀더 살려보도록 노력해야겠다.<br />
<br />
아, 물론 이글루 말고 다른곳들도 말이다.			 ]]> 
		</description>
		<category>아마르글루</category>

		<comments>http://amarese.egloos.com/131663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9 Apr 2006 15:46:33 GMT</pubDate>
		<dc:creator>마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쿨럼블 2기! ]]> </title>
		<link>http://amarese.egloos.com/1313893</link>
		<guid>http://amarese.egloos.com/1313893</guid>
		<description>
			<![CDATA[ 
  스쿨럼블 2학기다!<br />
[만세!]<br />
요새 한참&nbsp;재밌는 애니가 없어서 애니를 접을까 까지 생각하던 참이었는데<br />
간만에 정말 대작이다!<br />
조금 의욕이 다시 살아날수 있을까?<br />
[만화 하나에 의욕이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건가;]<br />
<br />
서바이벌&nbsp;정말 대박이었다!<br />
<br />
"미안해 시게오. 나... 어떻게든 메이드복을 입고싶었어."<br />
"그래서... 다수결로 하자고 그랬잖아!"<br />
<br />
냉혹한 현실 앞에 외치는 이들의 한마디 절규가.... 왜이렇게 웃긴거냐;<br />
메이드복 앞에 남자친구까지 버려야 했던 마도카의 슬픈 결단이 아름다웠던....[틀려!]<br />
뭐-_- 하튼, 그렇습니다.<br />
찻집파와 연극파 사이에 떠오르는 제3세력(밴드부)의 활약도 기대되고.<br />
(이미 수영복스모파는 out of mind)<br />
그나저나 서바이벌 하면서 엑스트라들의 비중이 커졌다. 주연들이 좀 덜나와서 아쉽지만 이건 이거대로 재밌네.ㅋ			 ]]> 
		</description>
		<category>아마르글루</category>

		<comments>http://amarese.egloos.com/131389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pr 2006 10:09:50 GMT</pubDate>
		<dc:creator>마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추천애니 ]]> </title>
		<link>http://amarese.egloos.com/1306816</link>
		<guid>http://amarese.egloos.com/1306816</guid>
		<description>
			<![CDATA[ 
  <span id="content8" style="FONT-FAMILY: true_0">네이버 블로그 안부글에 있던, <a href="http://elcaro.pe.kr/">라클군</a>의 애니추천</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rue_0">이번 시즌엔 볼게 정말 없어서 걱정.</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rue_0">참고해서 볼걸 결정해야지.</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rue_0"></span>&nbsp;<br />
<span style="FONT-FAMILY: true_0">(전략)<br />
<br />
카린 : 그냥 미소녀가 나온다는게 좋은거지. 내용도 나쁘지는 않다. 봐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런 추천.<br />
<br />
그늘에서 지킨다 : 여주인공이 좀 심하게 어리버리하다. 밀피유 사쿠라바의 10배 정도라고 보면 된다. 그걸 보고 버틸 수 있다면 재미는 있다. 일본어 말장난이 있긴 하지만 몰라도 크게 지장은 없다. 번역하는 애들이 알아서 처리할 정도는 된다. 위에것보다는 조금 강한 추천. <br />
<br />
Fate / stay night : 요즘 인기 있는거 같더군. 개인적으로 국내에서 Typemoon은 과대평가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어쨌든 난 만족하고 보고 있네만, 너도 월희 그럭저럭 봤으니 이것도 괜찮지 않을까?<br />
<br />
작안의 샤나 : 이것도 인기는 나쁘지 않은거 같더군. 그런데 현재까지 원서로 발매된 원작을 다 알고 있는 나 개인적으로는 '도저히 눈뜨고는 쳐다볼 수 없는 매우 기분나쁜 전개'이다. 원작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어떨지 몰라 추천은 못하겠으니 알아서 하도록.<br />
<br />
빙쵸탄 : 지루하다! 지루하다! 차마 추천은 못하겠다. 그냥 귀여운거 좋아하는 (한마디로 로리로리가 좋은 애들)이 볼만한 거지. 알다시피 난&nbsp;그쪽 사람이&nbsp;아니다.<br />
<br />
REC : 10분짜리라 부담은 없는데, 추천할 이유를 못찾겠다. 그냥 여주인공이 귀여운 맛에 관성으로 보고있다.<br />
<br />
라쿠고 천녀 오유이 : 보지마라. 이거 보고 웃으려면 일본어 개그에 약간은 익숙해야 한다. 번역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만&nbsp;좀 애먹을거다. 변신소녀물로만 보기에는 평작 이하다. 참고로 여주인공 성우가 카라스마 치토세의 그 혀짧은 아이이다.<br />
<br />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 여섯편밖에 안되니 그냥 시간나면 몰아서 보도록. 괜찮다.</span><br />
<span style="FONT-FAMILY: true_0"></span>&nbsp;<br />
<span style="FONT-FAMILY: true_0"></span>&nbsp;			 ]]> 
		</description>

		<comments>http://amarese.egloos.com/130681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Apr 2006 12:39:31 GMT</pubDate>
		<dc:creator>마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천상천하 ]]> </title>
		<link>http://amarese.egloos.com/1304072</link>
		<guid>http://amarese.egloos.com/1304072</guid>
		<description>
			<![CDATA[ 
  회사에 아는 형이 추천해줘서....라기보단<br />
형 자리에 있던 피겨가 이쁘길래 "이거 뭐에요?" "천상천하라는 작품인데..." "엇, 모르는거다!"<br />
하고 받아보기 시작한 녀석인데....<br />
<br />
<br />
....재미없다-_-<br />
<br />
이 아저씨, 듣자하니 언더에서 H물 그리던 사람이라던데...<br />
그냥 H물이나 계속 그리는게 나을듯.<br />
[지금까지 본 애니중에 최악의 평이다] 			 ]]> 
		</description>
		<category>いらっしゃいませ!!</category>

		<comments>http://amarese.egloos.com/130407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Apr 2006 14:32:20 GMT</pubDate>
		<dc:creator>마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marese.egloos.nate.com ]]> </title>
		<link>http://amarese.egloos.com/1278947</link>
		<guid>http://amarese.egloos.com/1278947</guid>
		<description>
			<![CDATA[ 
  싸이월드의 발전(?)방향을 보건데<br />
앞으로 내 이글루 주소는 다음과 같이 변경될 것이 명약관화다<br />
<br />
다음 : amarese.egloos.nate.com<br />
<br />
SK에 인수되어버린 이글루스...<br />
뭐 양쪽 입장 다 이해된다. SK는 네이버나 다음에 맞서는 블로그가 필요했겠고, 이글루스는 큰돈 준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었을것이다.<br />
<br />
다만<br />
<br />
이글루스는 사용자들과의 약속을 저버린것이고, SK는 또다시 돈으로 모든걸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인것이다.<br />
<br />
이글루스에서 어느정도의 사용자 이탈이 예상된다. 분명 이글루스에 네이트검색을 붙일것이고, 심의가 강화될것이고, 컨텐츠가 삭제되는 일이 발생할것이다. 여느 블로그에 다 있는 일이지만, 문제는 이글루스 유저들은 대부분 그게 싫어서 온 사람들이거든.<br />
<br />
과연 SK는 이글루스인수로 싸이월드인수와 같은 성공을 거둘수 있을까? 라이코스인수와 같은 대실패를 또&nbsp;경험할것인가?			 ]]> 
		</description>
		<category>아마르글루</category>

		<comments>http://amarese.egloos.com/127894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Mar 2006 03:21:08 GMT</pubDate>
		<dc:creator>마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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