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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심한 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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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eoul lif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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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14:26: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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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심한 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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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eoul lif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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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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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난 무관심이 싫긴 한데. 관심을 구걸하는 내가 더싫어. 그래서 말하기 싫다고. 도도하게 고개들고 관심받고 싶다고. 그치만&nbsp;너는, 여자마음같은거 잘 읽는&nbsp;그런사람이 아니잖아. 따박따박 말해줘야하는지 아님 그냥 이리 있는게 좋을지 모르겠어. 포기해야 하는 부분인걸까. 그런가.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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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14:26: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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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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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낼부터 좀 이쁘고 초롱초롱한 학생이 되어 봅시다. 일주일동안 입고다닌듯한 후드티는(사실 한번 빨았지만) 그만 좀벗어 던지기로 하고. 예쁜 머리도 좀 푸르고. 그리고 그만좀 먹고..<br><br>남자친구한테는 최고로 잘해줘야한다. 그래야 나중에 후회가 안남지... 오늘도 열심히 애교떨었는데. 역시 타고난 성격이란....<br>100일 슬슬 다가오는데 좀 지친다 장거리연애. 난 좀 손 안타는 편인데도 이러니.. 외로움 많이타는 분들은 정말 힘들겠다. 특히나 남친분은 너무 무심하셔. 말로만 지가 더 좋아한다지. 흥.&nbsp;못됐지만 자꾸 잘해주던 분들 생각난다. 뭐든 다 들어주고, 들어주고, 들어주던 분들. 역시 너무 받으면서만 큰걸까. 받은 그거 다 얘한테 뱉어내고 나면 너는 어쩌려고 이럴까..... 이러니저러니해도 보고싶다 아직은. 만나면 좋은데 역시 안보면 불만만 쌓여. 주말부부는 대체 어찌하는걸까. &nbsp;<br><br>룸메는 거의 매일. 아니 매일. 그렇지 매일. 남자친구를 보는데 이건 또 어떤 기분일까. 그렇게 200일정도라니. 오래됐구나 얘네도.<br>룸메랑 나는 그래도 비슷한 것 같은데 남자친구들은 극과극이라 비교가 참 많이된다. <br><br>일기는 점점 연애일기가 되어가네. 훗.. <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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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09 16:05: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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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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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바탕">성격상. 떨어져있을 땐 연애가 좀 힘들다. 난 좀 속은 애같은데 겉으로 그렇게 말은 안해서 그냥 앞에 있으면 그나마 눈짓으로 행동으로 이해해주세요! 라고 말할 수 있는데 전화받을땐 으레 의젓해지려.. 아니 의젓한 척 해버리니까. 할말도 별로 없고..그렇다고 얘가 잘못하는건 아닌데 그냥 툭툭 던지는 말들이라던지 이런거 이해 못해주는게 그냥 좀 서운하고. 자꾸 주변에 말 잘 들어주는 오빠들 이야기나 하고있고- _-; 아 한심해.<br><br><br><br></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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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15:13: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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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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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오늘 둥은 집에 갔다. 얘는 집에가면 연락을 안하기 때문에 그냥 자기전에 문자나 좀 보냈는데 가족들이랑 있어서인지 좀 부담스러 하는게 티나더라. 무어 죄짓는것도 아닌데 그런다. 안그렇다는건 알지만 얘가 조심스럽게 나오니까 가끔 걱정되는건 이집 식구들이 날 별로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건 아닌가 하는것. 그러지 않아도 얘 형이 좀 어릴 때 내가 만든 얘 생일 케이크에 커피마시던빨대를 푹 꽂은 일이 있던 터라 좀 무서운데.. 설마. 지금은 아니겠지. 얘 형도 그땐 어렸잖아. 고시생이었잖아. ㅠ-ㅠ<br><br>참 좋아하긴 하는데, 가끔 좀 서운하다. 어제도 무심한듯 툭툭 속을 긁어놓길래 좀 화난티를 냈더니 밤새 끙끙거린게 뻔한데 그냥 집으로 가 버렸다. 애가 집에가면 연락을 안하는데.. 어제 화낸것 땜에 걱정할 거 뻔해서 나 괜찮다고 살랑거리는 문자는 보내줬는데, 글쎄. 나 괜찮나.&nbsp;왜.. 영화에서라면 이럴때 남친은 뛰어오고. 둘이 티격태격하다가 해피엔딩!이 아니었던가! 이건 뭐 화내는거랑 얼굴보는거랑 시간차가 있으니... 역시 롱디는 힘들다. 특히 나나 얘같이 연애경험 없는애들한테는.<br><br><br>어제 프랑스 문화원에 가서 책 몇권가지고 왔는데 정말 이래도 되나. 가져가라고 써있길래 일부러 당당하게 가져왔는데, 불어 원서에다가 값도 좀 나가는 책들을 왜 그냥 주는건지 알 수 없다. 다 읽고 가져다 놓던지 해야지. 어쨌든 다음주엔 회원가입하고 싶은데 오늘 공부 안하고 날려서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다. 목표는 금요일마다 가서 프랑스 분위기에 흠뻑젖어(-_-) 밥도먹고 디비디도 정기적으로 빌려다보면&nbsp;그래도 불어가 늘지 않을까 하는것. 그 교환학생을 어떻게 하면 돈지랄-_-로 만들지 않을 수 있으면서 가끔 혼자만의 낭만적 시간을 가져볼까 하는 고심끝에 나온 방안. 근데 거기서 점심먹으려면 일주일 점심을 다 컵라면으로 때워야 하는데 이미 이번 주말에 하겐다즈를 퍼먹어버렸잖아. 흑. 어쨌든 가져온 책이 둘다 두꺼워서 며칠치 불어공부를 할 만큼 충분한 양에다. 심지어 꽤 흥미롭다. 물론 난 책읽으면서 단어따위 잘 안찾는데다, 불어실력은 바닥을 기니까 혼자 스토리를 만들어 읽는 수준이지만서도, 두권 중 한권은 로맨스라는데 만족. <br><br><br>금요일에 엘레베이터 같이 탄 프랑스 남자분은 내가 불어책을 들고있어서 그랬는지 어쨌는지 엄청나게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나보다 늦게 건물을 나오시는 바람에 내가 문을 좀 잡아주자 merci를 두번이나 하고 그뒤로 또 뚫어져라 쳐다보다 횡단보도쪽으로 횡횡히 가셨다. 문화원 건물이랑 같은건물에&nbsp;대사관 문화부인가 하는게 있던데 거기서 나온 분이신가. 굉장히 잘생기셔서! 다음주에도 뵙고싶습니다. ㅋㅋ<br><br>난 왠지 외국인 대하는거랑 한국사람 대하는거랑 좀 다른데, 특히 낯선사람한테. 왠지 외국인들한테는 프랑스에서 하던 모드로 모드전환을 해 버리는 모양으로. 설사 모르는사람이라도. 여자건 남자건&nbsp;일본인이건 베트남인이건 프랑스인이건 눈마주치면 활짝 미소짓는다. 근데 한국에선 한국법을 따라야 하잖아. 한국사람들은 무서워할까봐 무의식중에 그런건지 몰라도 얼굴볼때 활짝 웃게 되지 않더라. 아니 일단 모르는 사람한테는 무표정. 눈은 절대 맞추지 않지. 미스테리.. 어쨌든 저래버리니 외국인들은 날 굉장히 친절하다고 생각하는듯. 특히 동남아 분들.&nbsp;<br><br></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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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marena.egloos.com/509272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Oct 2009 15:52:07 GMT</pubDate>
		<dc:creator>malla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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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서울시립미술관 2008 서울미술대전- 한국 구상회화의 흐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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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서울시립미술관. 일반인 입장료 700원.<br><br>2008 서울 미술대전. 한국 구상회화의 흐름이라는 당찬 주제를 잡았고, 작품도 꽤 많았으나, 구상회화의 흐름이라고 볼 수 있을만한 전시였는지는 모르겠고,&nbsp;2,3층에서 크게 하고 있는 퐁피두 특별전에 밀려서 그리 주목받지 못하고 있었다.&nbsp;<br><br>퐁피두전은 사람이 와글와글 하던데,&nbsp;여긴 사람이&nbsp;없어서 편히 볼 수 있었다. 미술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눈에 띄는 작품이 많지는 않았다.&nbsp;그냥 무난한 그림들이 주로 있었고, 어디선가 본듯한 그런 타입의 반복이었달까. 그래도 성실한 그림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주제넘는 생각이지만 현대미술 하는 분들 중에 정말 진지하게 작품을 만들어내는 분들이 몇이나 있는지 모르겠다. 그 분들 나름대로 고민이 많으시겠고, 감각있는 분들인건 알겠는데, 어떤 보편적인 감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그런 분들은 몇분이나 되는걸까. 전에 카이스트 CT에서 주최한 전시에 가서도 느낀거지만, 특히 설치미술 분야 등에는 말만 작가입네 하면서 괴행=천재성을 착각하시는 분들이 꽤 되는 것 같다. <br><br>몇몇 작품을 과시하지 않는 전시다 보니 그렇게 된 부분이 있겠지만&nbsp;획일적 조명과 그림 감상 위치가 아쉬웠다. 좀 더 떨어져 봐야 하는 그림도 있었고, 다른 조명을 써야하는 그림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리고 오디오 가이드가&nbsp;실망스러웠는데, 설명 자체의 질도&nbsp;너무 주관이 개입된데다(초등학생 감상문 읽어주는 것 같은 설명이었다.)&nbsp;설명이 그림과 맞지 않는 것이 꽤 있었다. <br><br>퐁피두전 보면 무료라는데, 사람이 거의 없었다. 아무래도 미술관측의 적극적 홍보가 부족한 듯 싶다. 끼워팔기라지만 홍보라도 잘 해주면 안될까. </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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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ourn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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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Feb 2009 04:45:34 GMT</pubDate>
		<dc:creator>malla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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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나의 M 성향을 정리해보자.</span> <br><span style="FONT-FAMILY: 바탕"><br><br>1. 지금 다래끼 나려고 하는 쪽 눈이 답답함. 왠지 냉장고의 레몬즙을 딱 한방울만 떨어뜨리면 시원해 질 것 같은데... <br><br>2. 머리가&nbsp;어설프게 아프면 수박치듯이 머리를 계속 쥐어박게된다. 왜? 라고 물으면 상쾌하게 답은 못하겠는데 음. 뭔가 은근 짜증나게 아플바에야...<br><br>3. 혓바늘이 나면 꼭 알보칠 바르고 싶음. 아니면 깨물어 떼버릴려고 별 수를 다 피우는데.. 이경우 거의 깨물다&nbsp;보면 너무 아파서&nbsp;실패.<br><br>4. 뾰루지 난 거 짜면 꼭 알콜성분 있는걸 들이붓고있음. 생각보다 안따가우면 실망감이 마구 밀려오고.. <br><br>5. 근육통 있을때 주무르는게 좋은 것 같지만.. 나같은 경우는 하도 많이 만져대서 그 담날에 더 붓는편. 그래도 뭔가 주물러서 더 아파야 상쾌함. <br><br><br><br>나 몸사리는 편이라 마조히스트 보면 이해를 못했는데 어째 쬐끔 동질감이 생기려고 함. <br>현재 진심으로 다래끼에 레몬즙 붓고싶어 미치겠음 아악.... <br></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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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ournal</category>

		<comments>http://amarena.egloos.com/448617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Jul 2008 16:10: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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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포르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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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br>25년 인생에, 야동하나 다운 안받아 본게 좀 한심스럽고 그래서 오늘&nbsp;세개나 다운 받았다. <br><br>처음 요런 분야 영상물을 접한건 별로 친하지도 않던 중학교 친구네 집에서 였는데, 그녀석은 남녀공학에서 브래지어도 안하고 물장난 잘 하며 뛰어다녔던 나같은 미개인들과는 달리 꽤 앞서나가던 녀석이었다. 걔가 반 애들을 그룹지어 집에데려가서 '옥보단'을 보여줬는데 내가 걔랑 별로 친하지 않았으니 우리 그룹은 한 그룹3쯤 됐으려나? 사실 끌려갈 땐 잘 몰랐고 나중에 애들이랑 말 맞춰보니 온 학급을 다 끌고가서 보여줬던 듯 했다. 고등학교땐 그런거 징그럽다고 질질짜는 애들도 있었는데 나야 뭐 그때나 지금이나 워낙에 비위도 좋고... 옥보단이 그렇게 수위가 높은 것도 아니었어서 흥미롭게 봤다. 스토리가 하도 어이없어서&nbsp;웃겼던듯 한데 자세히 기억은 안난다만&nbsp;거기서 서기가 하도 눈에 띄었어서 서기 볼때마다 옥보단 생각이 남. <br><br><br>그 이후로도 난 살면서 자연스럽게 야동에 노출이 되었던지라...귀찮게 다운 받아 볼 생각은 없었는데 며칠전에 누가 야동에도 급이 있다는 걸 알려주더라고....그래서 좀 명작 이라고 추천하는걸 네이버 검색까지 해줘가며 세개나 다운받았는데 한개는 한나씨가 나오는거랑 호노카?? 그사람 나오는거랑 또하나는 아오이? <br><br><br>한나씨 참 이쁜데&nbsp;나오는건 처음부터 끝까지 그짓밖에 안해. 대사 한마디 안나와 - _- 중간에 넘 재미 없어서 막돌렸음. 저거 뭐 하루에 10분씩 꼬박꼬박 보라고 나온건가? 어떻게 1시간 넘게 스토리도 없는 걸 봐줘야 할 지 진짜 난감. 이런거 따로 보는 스킬이 있나.-_ -;<br><br>호노카..이름 맞는지 모르겠네. 이언니도 참 예쁘고 잘빠졌던데. 무슨 여선생으로 나오는 거였는데 이건 좀 스토리가 있었다. 뭐 딴건 모르겠고 학생이랑 하다가 몰카 찍혀서 학생의 퇴학을 막기위해 선생이랑 하다가 뭐 결국엔 학생을 감싸주려 자기가 학교서 나가는 뭐 그런 슬픈 이야기.&nbsp;나중에 같이 섹스했던 남학생이 '센세 아리가또' 라고 하는데 웃다가 빵이 목에 걸리는 줄 알았다. 중간은 역시 지루해서 많이 건너 뛰었고 마지막이 웃겼음. 나름 하이개그..<br><br>세번째건 더이상 보고싶은 생각이 안들어서 못봤음. 야동의 질같은건 나오는 배우의 질을 말하는 모양이야. 둘다 여자들은 참 예쁘더라 홍홍. 남자는 첫번째 거서 좀 반삭으로 나오는 걔만 내취향 귀엽게 생겼는데 하는짓은 짐승이었음- -. <br><br>뭐 암튼 앞으로 다운받을 일은 없을듯. 왠지 무지 지루해서 집중이 안됨. <br></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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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ournal</category>

		<comments>http://amarena.egloos.com/448609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Jul 2008 15:32:28 GMT</pubDate>
		<dc:creator>malla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Umbrella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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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자꾸 엘라엘라 거린다고 뭉이 무지 싫어하는 Rihanna의 노래. Vanilla Sky 버전이 더 마음에 든다 :) <br />
<br />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Rihanna 버전 </span><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embed src="http://www.youtube.com/v/q8Az0qxQMxM&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object><br />
<br />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이건 Vanilla Sky거. 봐도봐도 웃김.. ㅋㅋㅋㅋㅋㅋㅋ</span><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embed src="http://www.youtube.com/v/TvC6VS4Np4U&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object><br />
			 ]]> 
		</description>
		<category>Journal</category>

		<comments>http://amarena.egloos.com/448473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Jul 2008 02:25:59 GMT</pubDate>
		<dc:creator>malla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린 미치지 않았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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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marena.egloos.com/4483415</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우린미치지않았어'<br />
<br />
그냥 재생 목록에 들어있어서 일할때 아무생각없이 듣다가 이거 가사가 뭔가 이상한데- _- 라고 생각만 했음.. <br />
<br />
오늘 뮤비보고 뿜어버렸다. <br />
<br />
</span><br />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id="NFPlayer63323" width="500" height="408"><param name="movie" value="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3C7ED47B787477B5A45BDCCB62BE47FD0360&amp;outKey=V1250f18095341bea17e2e02f448c29271f60d2d3d565b2693573e02f448c29271f60"><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3C7ED47B787477B5A45BDCCB62BE47FD0360&amp;outKey=V1250f18095341bea17e2e02f448c29271f60d2d3d565b2693573e02f448c29271f60"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name="NFPlayer63323" id="NFPlayer63323"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408"></object><br />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nbsp;<br />
<br />
왠지 강하게 지름신을 자극하는 뮤비. 초딩 미술시간에 배운바있는 '<font size="2"><font size="2">콜라주기법</font>' </fon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을 적용하신듯..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갑툭튀한 장면들이 얼버무려져 있구나. 홍홍홍. <br />
암튼 휘성 이번 앨범을 질러주셔야겠음.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br />
<br />
</span><br />
</div>			 ]]> 
		</description>
		<category>Journal</category>

		<comments>http://amarena.egloos.com/448341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Jul 2008 08:05:57 GMT</pubDate>
		<dc:creator>malla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회사원의 금요일 저녁  ]]> </title>
		<link>http://amarena.egloos.com/44818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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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 이글루 점점 잡탕이 되어가고 있구나.<br />
<br />
블로그를 좀 분리해서 다른데도 포스팅하던지 해야겠다. <br />
<br />
오늘은 집이생기고 나서 처음 맞이한 금요일 저녁인데, 사실 고시원 살때는 GMAT준비중 이었던 터라. 물론 마음만. <br />
<br />
역시 나의 삽질은 끝이없어라.. 그돈을 주고 봤는데 땡이땡이 치다가 첨에 본 파워프렙에서 딱 50점 높은 점수를 받았음..- _-<br />
난 맹세컨대 수능 안본게 최고로 잘한짓이다. 누누히 들었고 인정하지만 내 운빨은 서민중에서는 꽤 좋은편이다. 뭐 세상엔 김태희도 있고 저기 아랍공주도 있으니 내가 갖다 댈건 아니지만서도..<br />
<br />
사실 오늘이 목요일인줄 알고 회사에 갔던 터라, 느즈막히 금요일인 줄 알았을땐 마음이 콩닥콩닥 방정맞게도 뛰었더랬지. 물론 난 아직도 회사에서 하는 일이 놀이같다. 심각한 책임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가끔 어떤면에서는 크리에이티브한(?) 잡일이 맡겨지는데 그 중 하나인 책이나왔다. 세상에 표지디자인에 편집까지 한 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진 않을게다... 물론 논문집이지만-_ - 지금까지 내가 본 그 어떤 논문집보다 귀엽고 깔끔하다. 일러를 못해서 표지엔 그냥 원을 둥글둥글 커다랗게 그려놓았음... 그걸로 표지가 된다니 신기해서 인쇄소에 한 몇번 전화걸어서 확인했다..그거 그냥 뽑아도 되는거야? 라고..<br />
<br />
<br />
어쨌든 첫 책의 즐거움은 패스. 게다가 아무도 별로 알아주질 않더라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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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직장인답게 휴일을 보내야 할 것 같아서 맥주를 좀 살까 하다가 역시 술보다는 베이글에 발라먹을 크림치즈를 사왔다. 작은 도시락 케찹통같은거에 담긴게 1500원이나하는데 금요일이니까 도도하게 사고나서 시식을 최대한 좀 집어먹어볼라 했는데 그냥 괜시리 눈치보여서 소심하게 한개 집어먹고 왔다. 나이가 들면서 뻔뻔해 지는게 아니라 소심해져... 전엔 시식에도 꿋꿋했건만 이젠 시식하면 80프로는 사게되는것 같다. 아예 안집어먹어야지. 어쨌든 룰루랄라. 주말에 읽을 책은 자바책. 잠시 서점 종업원아가씨가 아니 이런 상큼한 아가씨가 왜 자바책을? 정도의 눈으로 봐 주길 바랬으나 별로 그렇지도 않았다. 그러니까 결론은 두개. 종업원 아가씨는 자바가 공돌이 책인줄 모른다. 또는 난 안상큼....?- _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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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한달쯤 전에 '어머! 기미' 라는 말을 들은 판이라 왠지 신경쓰임..전엔 꽤 믿는편이었는데 요샌 지나가다 삐끼들이 어머~ 어려보여~~ 이러면 한대 쳐주고싶다. 그러구보니 전에 강남역앞에서 본인이 싫어하는 이준기닮은 삐끼는 상당히 추근댔다. 몇살? 스물셋? 아니 왤케어려보여? (1초간 좋았으나 이것들이 나이를 내려말할게 뻔하니까 1분뒤에 기분나빠졌음..) 뭐 이리말해도 외모에 신경안쓰는 축이라 옷사느니 먹을거 사는 편이지만 임수정이 32살이라니까 왠지 분해져서 말이야... 왜안늙어 그언니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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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집에와서 비싼 베이글에 비싼 크림치즈를 치덕치덕 발라 먹으며 튜더스를 봤는데 봐도봐도 헨리는 마음에 안들어..딱 역할에 맞게 생긴 듯 하긴 하다만 완전 니글거림... 다양한 언니들의 몸매를 감상하는건 꽤 쏠쏠한데 남자는 거의 얘만 나오니 심심하다....뭐 나름 몸 좋지만 그래도 좀 다양하게....하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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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학과나 생물과에 안간 이유가 축축한게 싫어서였는데 젠장.. 많이먹는데다 여름이니까 음식쓰레기가 엄청나다. 수박껍질을 버렸는데 엄청 이상한 냄새나 ㅠ-ㅠ 게다가 봉지에 물찼음. 크윽. 결국 회사원의 금요일따위 음식쓰레기 버리는 날인게다. 버리고 들어와서 자바나 파야지. 금요일 뭐 별거있나 그냥 음식쓰레기 버리는 악.....ㅠ-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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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l 2008 12:21: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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