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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십랑의 alcls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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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훗</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Aug 2006 11:21: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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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십랑의 alcls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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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훗</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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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arui Colt Military191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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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505424.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505424.jpg');" /></div><br />
<br />
실총 정보<br />
<br />
Colt Government Military 1911A1<br />
<br />
<br />
<br />
사용탄 : 45ACP<br />
<br />
작동 방식 : 싱글 액션<br />
<br />
탄창 용량 : 7발<br />
<br />
총열 길이 : 125mm<br />
<br />
무게 : 1080g<br />
<br />
전체 길이 : 216mm<br />
<br />
<p>이하 제작 중.<br />
<br />
<br />
<br />
<br />
<br />
<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50397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503974.jpg');" /></div><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50469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504691.jpg');" /></div><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505616.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505616.jpg');" /></div><br /><br />			 ]]> 
		</description>
		<category>- Handgun</category>

		<comments>http://altimeuler.egloos.com/22655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Aug 2006 11:50:34 GMT</pubDate>
		<dc:creator>환십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estern Arms INFINITY Limited 6inch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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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424319.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424319.jpg');" /></div><br />
<br />
실총 정보<br />
<br />
Strayer &amp; Voight&nbsp; &nbsp;INFINITY<br />
<br />
<br />
사용탄: 45ACP<br />
<br />
총렬 길이 :&nbsp;3.9~6 Inch (Customize)<br />
<br />
슬라이드 길이 :&nbsp;Customize<br />
<br />
기타 제원 : Customize<br />
<br />
<br />
Strayer &amp; Voight는 미국의 총기 회사이다. 자체적으로 총기를&nbsp;개발해서 생산하는 것은<br />
<br />
아니고 Colt 1911을 베이스로 한 커스텀 총기를 판매하는 회사이다.<br />
<br />
솔직히 총기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평생가도 못들어볼 이름이다.<br />
<br />
좌우지간 이 회사에서 만드는 총기의&nbsp;이름이 INFINITY이다. 이외에도 몇가지 이름을 가진<br />
<br />
총기들을 완성품으로 생산하였다.&nbsp;마이클 만 감독이 리메이크 해서 만든 마이애미<br />
<br />
바이스에 콜린 파렐이 들고 나오는 총도 TIKI라는 SV에서 생산된 총이다. <br />
<br />
하지만 예전에 홈페이지에 들어갔을 때는 완성품 판매를 하고 있었는데&nbsp;최근에 들어가<br />
<br />
보니 모든 부품을 구매자가 선택하여 커스터마이즈하게 바뀐 것 같다. 카탈로그를 보면<br />
<br />
매우 세세한 부분까지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br />
<br />
Colt M1911을 베이스로 하기 때문에 고장이 없고 신뢰성이 높으며 전형적인 미국 총이다.<br />
<br />
하지만 M1911의 단열 탄창과는 달리 복열 탄창을 사용하기 때문에 탄창에 들어가는 <br />
<br />
총알의 수는 거의 2배에 달한다. (카탈로그의 스탠다드 탄창을 보면 13발 정도 들어간다.<br />
<br />
M1911은 7발.) 정밀하게 만들어진 커스텀 부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정확성도 매우 높다고<br />
<br />
한다. <br />
<br />
하지만 가장 큰 단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가격이다. 정밀한 커스텀 부품이니 만큼 <br />
<br />
가격도 쌔다. 카탈로그를 보면 기본 파트에 약간의 옵션을 추가 할 때마다&nbsp;가격이 계속<br />
<br />
붙는다. 직접&nbsp;계산해 보지는 않았지만 최고로 비싸게 잡으면 몇백만원은 간단히 나올<br />
<br />
것으로 생각된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4555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45552.jpg');" /></div><br />
<p>&nbsp;</p><p>Western Arms INFINITY Limited&nbsp;6 inch</p><p>베레타에 쓴 것처럼 웨스턴암즈는 가스건 잘 만들기로 소문이 난 회사이다. (소송도 잘</p><p>걸고 울궈 먹는 것도 잘한다. 콜트 시리즈만 해도.... )</p><p>이런 웨스턴 암즈의 총기 중에서&nbsp;블로우백이 강렬한 총들 중 하나가&nbsp;바로 인피니티 </p><p>시리즈이다.&nbsp;&nbsp;인피니티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강렬한 넘을 뽑으라면 아마 6 인치를 뽑을</p><p>것이고 6인치 중에서도 스탠다드 모델보다는 리미티드 모델이 더 강렬하다고 이야기를</p><p>한다.</p><p>&nbsp;</p><p>처음 인피니티 리미티드 6인치를 본 것은 온라인 건샵에서 판매하는 것을 본 것이다.</p><p>첫 인상은 매우 강렬했고 6인치나 되는 긴 슬라이드와 두툼한 그립 등으로 뽀대가</p><p>와방이었다. 구매를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쭉 참고 있었는데 어느날 메탈 슬라이드를</p><p>올린 넘을 중고로 판다는 사람이 나타났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었기에 과감히</p><p>질러버렸다. </p><p>인피니티는 슬라이드가 플라스틱(헤이웨이트라고 해서 플라스틱에 금속성분이 섞여</p><p>있다)이지만 하부 프레임이 금속으로 되어 있어서 슬라이드만 메탈로&nbsp;바꾸어 주면 </p><p>풀 메탈 핸드건으로 변환이 가능하다. 그래서 일부러 메탈 슬라이드를 올린 넘을</p><p>구매했는데....</p><p>처음 받았을 때 약간 낡아 보여서 조금은 실망했지만 슬라이드는 매우 깨끗해서</p><p>괜찮았다. 그리고 바렐과 챔버도 메탈로 교체되어 있어서 진정한 풀메탈 핸드건이</p><p>었기에 뿌듯한 느낌이 들었다.</p><p>처음으로 손에 쥐었을 때 그 엄청난 무게감에 감동하고 말았다. 1kg이 넘는다는 그 무게를</p><p>직접 들어보니 묵직한 느낌이 매우 좋았다. </p><p>그리고 실제로 쏴본 결과는....</p><p>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이었다. 슬라이드의 움직임도 매우 빠르고 블로우백도 너무나</p><p>강렬해서 깜짝 놀랐었다. 물론 가스를 좀 더 강한 가스를 사용하기도 했지만 그 박력은</p><p>정말 강렬했다. 그 전까지 쏘아 봤던 핸드건들의 반동과는 차원이 틀리다는 생각이</p><p>들 정도였다.</p><p>&nbsp;</p><p>좌우지간 이넘은 중고로 샀기에 약간 낡은 외관을 가지고 있지만 그 손맛에 있어서는</p><p>비교를 거부한다. 현재까지 구입한 총 중에 2번째로 박력이 있는 넘이다. (물론 </p><p>첫번째는 Maruzen의 M1100 산탄총~~)</p><p>&nbs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46341.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46341.jpg');" /></div><br />
</p><p>마루이 데저트 이글도 블로우백이 강하기로 소문이 나있다. 비교를 해보라면... 글쎄..</p><p>이 넘은 메탈 슬라이드를 올린 넘이라서&nbsp;일반 슬라이드인 데저트 이글은&nbsp;상대가 되지</p><p>않는다. 메탈 슬라이드를 올린 데저트 이글은 쏴본적이 없어서 통과.</p><p>&nbsp;</p><p>* 실총에 대한 정보는 Strayer &amp; Voight 사의 사이트를 참고했습니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trayer &amp; Voight site&nbsp; <a href="http://www.sviguns.com/">http://www.sviguns.com/</a></p><p>&nbs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42519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425199.jpg');" /></div></p><p>&nbsp;</p><br /><br />			 ]]> 
		</description>
		<category>- Handgun</category>

		<comments>http://altimeuler.egloos.com/22652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Aug 2006 11:44:52 GMT</pubDate>
		<dc:creator>환십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KSC USP45 ]]> </title>
		<link>http://altimeuler.egloos.com/226509</link>
		<guid>http://altimeuler.egloos.com/22650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373551.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373551.jpg');" /></div> <p>&nbsp;</p><p>Heckler &amp; Koch&nbsp; USP</p><p>실총 정보</p><p>사용탄 : 9x19mm 파라블럼, 40 S&amp;W, 45 ACP</p><p>길이 : 194mm</p><p>높이 : 136mm</p><p>폭 : 32mm</p><p>무게 : 720g (9x19mm 기준)</p><p>탄창 용량 :&nbsp;15발&nbsp;(9mm), 13발 (40 S&amp;W), 12 rds (45ACP) </p><p>1989년도에 HK에서는 범용자동장전권총 (Universal Slf-loading Pistol, USP)에 대한</p><p>개발을 시작하였다. 개발컨셉은 다양한 크기와 버전으로 군이나 경찰에서 범용으로 </p><p>사용할 수 있는 권총으로&nbsp;미국 시장을&nbsp;겨냥한 것이었다.&nbsp;1993년도에 처음 나온 버전이</p><p>미국에서 새로나온 40 S&amp;W 탄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 미국 시장을 타겟으로 했다는 </p><p>것이 확연하게 드러난다.</p><p>40 S&amp;W 탄을 사용하는 버전이 나온 조금 뒤에 9mm 파라블럼 버전이 나왔고 , 1995년도에</p><p>45 ACP 탄을 사용하는 버전이 나왔다. 1996년도에는 크기를 줄인 컴팩트 버전이 나왔고</p><p>그 후에도&nbsp;민간용으로 USP Expert, USP Elite,&nbsp;USP Match 등이 나왔다.</p><p>소음기 장착이 가능한 총렬이 붙은 45 caliber USP Tactical나 9mm USP 9 SD 등과 같은 </p><p>군용 버전도 꾸준히 개발되어&nbsp;최근에는 45ACP탄을 쓰는 USP 45 Compact Tactical 도</p><p>등장하였다.</p><p>1995년에 9밀리 버전은 독일 연방군에 P8 이라는 이름으로 채용되었고 컴팩트 버전은&nbsp;</p><p>9mm&nbsp;P10 이라는 이름으로 독일 경찰이 채용하였다. </p><p>USP는&nbsp;플라스틱 폴리머 프레임을 채용했다. (폴리머 프레임은 오스트리아의 Glock 이 </p><p>유명하지만 HK에서&nbsp;세계 최초로&nbsp;VP70이라는 폴리머 프레임을 사용하는 권총을 </p><p>Glock보다 먼저 내놓았다.) 작동 방식은 Short recoil 방식이고 초기형과 독일군용을 </p><p>제외하면 폴리고널 바렐(총렬에 강선이 없고 총렬 자체가 육각형으로 되어있다.)을 </p><p>사용하였다. 방아쇠는 더블액션 혹은 더블액션 온리이며 건스미스를&nbsp;통해서 둘 중 하나로</p><p>간단히 변경이 가능하다. 자동 파이어링핀 세이프티 등 안전성도 구비하였다. </p><p>손잡이 위쪽에 있는 레버는&nbsp;디코킹 기능이나 안전장치 등의 여러 기능이 있는데 각 기능은</p><p>방아쇠와 마찬가지로 건스미스에 의해 간단히 바꿀 수 있다고 한다.&nbsp;(안전장지 없이 </p><p>디코킹만 넣는다거나 디코킹 없이 안전장치만 넣는다거나 등등...)</p><p><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38593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385938.jpg');" /></div><br />
KSC &nbsp;USP45 <p>KSC는 과거 일본의 유명 에어건 메이커였던 MGC의 후신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p>잘은 모르지만 MGC는 디테일이나 색감 등에 있어서는 실총에 근접하려고 노력한 <p>회사라고 한다. KSC는 이러한 점을 그대로 답습하여 실총과 가장 비슷한 에어건을 <p>생산하고 있다.&nbsp;주요 제품은 가스에어건으로&nbsp;Glock과 같은 대중적인 것부터 Cz75와 같이 <p>약간은 마이너한 제품까지&nbsp;있다. <p>USP라는 총에 대해서는 SOCOM과 비슷한 총이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다. SOCOM과 <p>같은 경우 가혹한 테스트를 통과해서 미국 특수부대용 권총으로 채용되었다는 것과 <p>메탈기어 솔리드에 나왔다는 점에서&nbsp;관심을 가지게 되었었는데&nbsp;메탈기어 솔리드2에 <p>USP가 나오면서 관심이 비약적으로 상승. 또 SWAT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들을 <p>보면서 상당히 좋은 총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CSI에서도 나왔다.) <p>그러던 중 KSC에서 USP45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USP Compact 는 이미 판매하고 <p>있었지만 Compact 사이즈는 별로 땡기지 않았다) 우리나라에 발매하자 마자 <p>구입해버렸다. <p><p>KSC USP45는 이름처럼&nbsp;45구경 모델을 가스에어건으로 만든 것이다. <p>실제로 쏘아보면 슬라이드 움직임이 Western Arms에 비하면 조금 느린 느낌이 든다. <p>그리고 블로우백은 괜찮지만 역시 약간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집탄성 등은 <p>그럭저럭으로 생각된다. <p>하지만 이 총의 장점은 실사 성능보다는&nbsp;디테일과 작동에 있다. 웨스턴 암즈의 베레타도 <p>작동이나 디테일이 좋았지만 이 넘은 그것보다 더 낫다. 가스와 BB탄이 있어도 챔버 <p>(약실)에 BB탄을 넣어주기 위해&nbsp;슬라이드 후퇴 전진을 하지 않으면 발사가 되지 않는 점, <p>디코킹레버 작동, 코킹된 경우에만 움직이는 세이프티 등 최대한 실총의 작동과 유사하게 <p>만들어졌다는 것을 직접 만져보면서 알게 되었다. <p>외관도 훌륭해서 폴리고널 바렐의 재현이나 폴리머 프레임의 재질 표현도 좋고 방아쇠 울 <p>앞에 총번 플레이트까지 세세하게 신경 쓴 것을 알&nbsp; 수 있다. <p>KSC의 제품은 처음 사본 것이지만 그 나름대로의 장인정신과 같은 것이 배여있는 듯하다. <p>예전부터 SOCOM Mk23을 매우 사고 싶었지만 자금의 압박으로 포기하고 있었는데 <p>USP를 보면 사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39934.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39934.jpg');" /></div></p><p>* 실총의 정보는 <a href="http://world.guns.ru/main-e.htm"><span style="COLOR: #3d6c96">http://world.guns.ru/main-e.htm</span></a>에 있는 USP와&nbsp;관련된 </p><p>정보에서&nbsp;필요한 부분만을&nbsp;발췌했습니다.</p><br />
<br />
<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4111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41119.jpg');" /></div><br />
<p>&nbsp;</p><br /><br />			 ]]> 
		</description>
		<category>- Handgun</category>

		<comments>http://altimeuler.egloos.com/22650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Aug 2006 11:38:39 GMT</pubDate>
		<dc:creator>환십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arui MP5K ]]> </title>
		<link>http://altimeuler.egloos.com/226485</link>
		<guid>http://altimeuler.egloos.com/22648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315981.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315981.jpg');" /></div><br />
실총 정보<br />
<br />
Heckler &amp; Koch MP5K<br />
<br />
사용탄 : 9X19mm Parablum<br />
<br />
무게 : 2kg (탄창 제외)<br />
<br />
길이 : 325mm<br />
<br />
총열 길이 : 115mm<br />
<br />
분당 발사수 : 900발/분<br />
<br />
탄창 용량 : 15발, 30발<br />
<br />
<br />
MP5K는 독일의 Heckler &amp; Koch에서 만든&nbsp;컴팩트 서브머신건이다. (K는 독일어로 Kurz,<br />
<br />
즉 Short 짧다는 의미이다.) 테러대응과 경호 등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짧은 거리에서<br />
<br />
강력한 화력을 퍼붓기 위해 개발되었다. 워낙 작기 때문에 사람이 많거나 좁은 공간에서<br />
<br />
소지한 채&nbsp;이동해도&nbsp;지장이 없고 옷 속에 숨기거나 자동차의 글로브 박스 혹은 서류가방<br />
<br />
에도 간단히 들어간다. (넣은 채로 발사할 수 있는 특수한 가방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br />
<br />
작고 가벼워지기 위해서&nbsp;총열의 길이도 짧아지고, 가늠자와 가늠쇠의 거리도 짧아졌다.<br />
<br />
게다가 개머리판도 제거되었기 때문에 유효한 거리가 25M정보 밖에 되지 않는다는 <br />
<br />
한계를 가지고 있다.<br />
<br />
MP5K의 경우 터키와 이란에서 라이센스를 받아 생산을 했으며 여러 나라에서<br />
<br />
사용하였다. 주로 경찰이나 경호를 위하여 많이 사용되었으며 HK에서 MP5K 뒤에 내 놓은<br />
<br />
MPK PDW는 MP5K에 개머리판, 소염기, 피카티니 레일 등을 추가한 것이다.<br />
<br />
MP5K는 유명한 서브머신건인 MP5를 축약시켜 놓은 것이다. 축약시켜 놓았기 때문에<br />
<br />
안전장치나 방아쇠 유닛 등은 동일하고 조준 시스템도 거의 흡사하다. 게다가 탄창도 <br />
<br />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br />
<br />
여러나라의 군경에서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도트 사이트나 레이저 사이트 등의 <br />
<br />
악세사리가 매우 풍부하다.<br />
<br />
<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31253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312539.jpg');" /></div></p><p>&nbsp;</p><p>Mrui MP5K</p><p>마루이는 전동으로 BB탄을 쏘는 전동에어건의 명가이다. 전동에어건 시장을 꽉잡고 있는</p><p>이유는 몇 가지 생각해볼 수 있는데 그 중의 하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서 소비자가</p><p>원하는 제품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물론&nbsp;욹궈먹기도 자주 볼 수 있다.)</p><p>미군의 제식 소총 M4, 프랑스 제식 소총 FAMAS, 독일의 제식 소총 G3, G36. 등등..</p><p>널리 알려진 것들은 대부분 제품화 시켜서 판매하고 있다. 이렇게 알려진 총들 중</p><p>특수부대나 SWAT 하면 떠오르는 총은 바로 MP5이고 그 시리즈 중의 하나인</p><p>MP5K도 당연히 전동건화 해서 판매하고 있다.</p><p>이 총은 원래 매우 사고 싶어 했던 이유는 별거 없다.&nbsp;가방에 들어갈 정도로 작은 크기에</p><p>전동화되어 있어서 기관단총의 느낌을 너무나 잘 살릴 수 있을 것 처럼 보였기</p><p>때문일까..</p><p>어찌어찌해서 손에 들어왔는데 상당히 작고 귀엽게? 생겨서 마음에 든다. 전동총이기에</p><p>연발로 드르륵 갈기는 기분도 좋다.</p><p>인터넷에서 사용기를 읽어보면 작고 가벼워서 실내에서 게임할 때나 돌격할 때 그 위력을</p><p>발휘한다고&nbsp;하지만&nbsp;미니 배터리를 사용해서 금방 배터리 용량이 작다라는 단점도 </p><p>있다고 한다. 하지만&nbsp;게임을 나가지 않으니&nbsp;그런 장단점은 모르겠다. 다른 전동건들과 </p><p>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짧은 총렬로 인해서 집탄성은 약간 낮은 편인</p><p>것 같기는 하다.&nbsp;또 배터리와 기어박스 유닛을 열심히 우겨 넣은 결과, 장전 손잡이가 </p><p>움직이지 않는 아쉬움도 보인다.</p><p>그래도 상당히 마음에 든다.&nbsp;위의 장단점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nbsp;순수히 자기 만족을</p><p>위해 에어건을 구입하기 때문에 겉모양만 그럴싸 하게 나오고 신나게 쏠 수 있는면 </p><p>더 바랄게 없다.~</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3055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30551.jpg');" /></div></p><br />
<p>&nbsp;</p><p>* 실총의 정보는 <a href="http://world.guns.ru/main-e.htm"><span style="COLOR: #3d6c96">http://world.guns.ru/main-e.htm</span></a>에 있는 MP5K와&nbsp;관련된 </p><p>정보에서&nbsp;필요한 부분만을&nbsp;발췌했습니다.</p><br /><br />			 ]]> 
		</description>
		<category>- Rifle &amp; SMG</category>

		<comments>http://altimeuler.egloos.com/22648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Aug 2006 11:30:22 GMT</pubDate>
		<dc:creator>환십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aruzen M1100 ]]> </title>
		<link>http://altimeuler.egloos.com/222490</link>
		<guid>http://altimeuler.egloos.com/22249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07/70/d0007170_1614595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07/70/d0007170_16145951.jpg');" /></div><br />
실총 정보<br />
<br />
<br />
Remington 1100<br />
<br />
<br />
작동 방식 : 가스 작동식 세미 오토매틱<br />
<br />
사용탄 : 12게이지 산탄<br />
<br />
전체 길이 : 960mm (18 inch 총열 기준)<br />
<br />
총열 길이 : 457mm(18 inch), 508mm(20 inch)<br />
<br />
무게 : 약 3Kg<br />
<br />
탄창&nbsp;: 5~7발 (탄창 튜브)<br />
<br />
<br />
레밍턴의 M1100은 영화 등을 통해서 보아온 산탄총과는 조금 다르다. 보통의 산탄총은<br />
<br />
한 발을 쏘고 손으로 직접 장전을 하는 (일반적으로 총열 아래의 핸드가드를 앞뒤로 <br />
<br />
움직이며 장전한다.) 방식이지만 M1100의 경우는 권총처럼&nbsp;자동장전되는 방식을 가지고<br />
<br />
있다. 따라서 핸드 가드 등을 움직일 필요 없이&nbsp;방아쇠를 한 번 당길 때마다 한발씩 <br />
<br />
발사된다.&nbsp;자동 장전은 가스 작동식이며 발사 시에 발생하는 가스의 일부가 노리쇠의 <br />
<br />
후퇴시키며 노리쇠의 후퇴는 탄피의 방출과 새 총알의 장전으로 연결된다. <br />
<br />
바리에이션에 따라 다르지만 18인치 바렐의 경우 총열 아래의 튜브형 매거진에 7발의 <br />
<br />
탄환을 넣을 수 있다.<br />
<br />
M1100은 1963년 처음 소개되었다. 레밍턴은 이전에도 M11-48이나 Sportsman58 과 같은<br />
<br />
자동장전 샷건들을 생산하고 있었는데 M1100은&nbsp; 이런 자동장전 샷건들을 대체하였고 <br />
<br />
백만 정 이상 만들어&nbsp;져서 세계적으로 많은 수가 팔려나갔다.<br />
<br />
현재에도 레밍턴은 10개 이상의 Variation을 판매하고 있다. 사냥용이나 방어용으로<br />
<br />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nbsp;경찰용으로도 사용된다.<br />
<br />
나온지 꽤 된 만큼 많은 바리에이션과 악세사리들이 많다. 레밍턴에서도 여러가지<br />
<br />
모델을 판매하고 있고&nbsp;타 회사에서 만든&nbsp;옵션이나 악세사리들도 매우 많다고 한다.<br />
<br />
<br />
자동장전 산탄총의 경우 빠른 사격이 가능하고 위급한 경우&nbsp;한손으로도 사격을 할<br />
<br />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탄피가 걸리는 등의 잼 현상이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07/70/d0007170_1614493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07/70/d0007170_16144933.jpg');" /></div><br />
<p>&nbsp;</p><p>Maruzen M1100</p><p>마루젠은 웨스턴암즈, 마루이, KSC 등과 비교한다면 마이너한 느낌을 준다. 주류는 </p><p>확실히 아니지만 나름대로 꾸준히 많은 에어건들을 내놓고 있다. 가스식 에어건을 주로</p><p>생산하고 있고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총을 비롯해서 마이너한 총들도 과감히 내놓고</p><p>있어서 매우 마음이 드는 회사이다. 이 마루젠에서 가스식으로 BB탄을 발사하는</p><p>M1100 모델을 내 놓았다. 실총과 근접하게 만들기 위해서 쉘에 4발 정도의 BB탄을 넣고</p><p>발사하는 탄피 배출식 산탄총으로 만들었다. 정식 라이센스를 받지는 않아서 각인이나 </p><p>로고등은 없지만 딱 봐도 레밍턴의 M1100을 그대로 가스총화 시킨 것이라는 것을 알 </p><p>수 있다. 이름만 봐도 똑같지 않은가.</p><p>이 총은&nbsp;인터넷을 기웃거리다가 우연히 알게된 총인데 그 사이트에서 평가하기를 </p><p>지금까지 나온 가스로 쏘는 BB탄 총 중에서 가장 발사할 때의 느낌이 실총과 비슷한 </p><p>총이라고 나와있었다. 탄피에 BB탄을 삽입하고 쏘기 때문에 실총처럼 탄피도 팍팍 </p><p>튀고.... 좌우지간 그 글을 보고 상당히 끌렸었다.&nbsp; </p><p>그러던 중 이 총을 중고로 파는 사람을 봤다.&nbsp; 욜라 갈등을 때리다가 자연스럽게 </p><p>구매.... ㅠ,.ㅠ </p><p>그나마 신품은 졸라 비싸지만 중고로는 가격이 좀 싸게 나와서 질러버렸다. </p><p>(물론 그래도 비싸다..) 겉보기로는 약간 낡아 보였지만 쏘는 쾌감은 상당했다.</p><p>&nbsp;</p><p>마루젠의 M1100은 실총의 장단점을 그대로 답습했다고 한다. 자동으로 펑펑</p><p>쏴버릴 수 있지만 탄피가 걸리는 경우가 좀 생기는 그런 가스총이다. 내가 구매한</p><p>사람은 건샵에 가서 이 총의 문제점을 수정했다고 한다. 탄피도 잘빠지도록 개조를</p><p>했고 몇 가지 보강을 했다고 한다.&nbsp;그래서인지 별로 문제는 없다.</p><p>한 셀(탄피)에 1~9개까지&nbsp;BB탄을 넣을 수 있는데 적정 수는 BB탄 4개 정도로 보인다.</p><p>그리고 실총과 똑같이 총의 아래부분을 통해서 7발의 셀을 넣고 장전을&nbsp;할 수 있다.</p><p>&nbsp;</p><p>쏴 보았을 때, 솔직히 엄청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번에 4개의 BB탄을 동시에</p><p>발사하면서 탄피 - 셀 - 가 팍팍 날아가는데 엄청난 박력을 느꼈다. 그리고 발사와</p><p>함께 가스를 사용한 반동을 어깨로 느낄 수 있는데 이것 또한 상당했다. 물론 상당수의</p><p>BB탄을 맞은 타겟을 벌집이 되고...&nbsp;</p><p>솔직히 처음 봤을 때는 약간 낡아보여서 실망한 부분이 없지않았는데 실제로 한 번 쏴보고</p><p>나서는 충격을 받았다.&nbsp;</p><p>&nbsp;</p><p>&nbsp;이건 정말 멋지다!!</p><p>&nbsp;</p><p>P.S 마루젠의 M1100은 단점은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한다. </p><p>&nbsp;1. 탄피가 무쟈게 잘 걸리고.</p><p>&nbsp;2. 가스탱크에서 가스가 무쟈게 잘 새며.</p><p>&nbsp;3. 기화실이나 가스 통로에서도 가스가 무쟈게 잘 새며.</p><p>&nbsp;3. 급탄이 잘 안되는 경우도 있고</p><p>&nbsp;4. 가스 또한 매우 많이 먹는다.</p><p>&nbsp;5. 보관에도 매우 신경을 써야한다.</p><p>이런 단점 때문에 혹자들은 '쓰레기'라고 폄하하기도 하지만</p><p>개조와 보강을 통해서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 것 같다.</p><p>내가 산 M1100은 아직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p><p>한 가지 더 단점을 말하자면... 쓸 때 조낸 시끄럽다.</p><p>&nbsp;</p><p>* 실총의 정보는 <a href="http://world.guns.ru/main-e.htm"><span style="COLOR: #3d6c96">http://world.guns.ru/main-e.htm</span></a>에 있는 레밍턴 1100과&nbsp;관련된 </p><p>정보에서&nbsp;필요한 부분만을&nbsp;발췌했습니다.</p><p>&nbs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07/70/d0007170_161586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07/70/d0007170_1615868.jpg');" /></div></p><br /><br />			 ]]> 
		</description>
		<category>- Rifle &amp; SMG</category>

		<comments>http://altimeuler.egloos.com/22249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Aug 2006 07:15:34 GMT</pubDate>
		<dc:creator>환십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arui G3 SG-1 ]]> </title>
		<link>http://altimeuler.egloos.com/222465</link>
		<guid>http://altimeuler.egloos.com/22246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07/70/d0007170_1559572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07/70/d0007170_15595725.jpg');" /></div><br />
<br />
실총 정보<br />
<br />
Heckler&amp;Koch G3 SG-1<br />
<br />
사용탄 : 7.62mm NATO (.308 win)<br />
<br />
작동방식 : 롤러 지연 블로우백<br />
<br />
무게 : 4.5Kg<br />
<br />
전체길이 : 1023mm<br />
<br />
총열길이 : 450mm<br />
<br />
탄창용량 : 20발<br />
<br />
<br />
HK에서 만든 저격총&nbsp;G3 SG-1은 기본적으로 같은 회사의&nbsp;돌격소총인 &nbsp;G3에서 파생되어<br />
<br />
나온 것이다.<br />
<p>HK에서 만든 G3는 7.62mm NATO탄을 사용하는 돌격소총 중에서는 가장 많이 팔리고 <p>사용되어진 총으로 G36이 대체할 때까지 독일연방군에서 사용되었다. <p>1950년대 중반, 서독은 7.56mm NATO탄을 사용하는 돌격소총을 생산하기 위해 여러 <p>방면으로 알아보고 있었다. 그 중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되었던 것은 벨기에의 FN사에서 <p>만들어진 FAL을 채용하는 것이었다. 서독은 이 총의 라이센스를 사들여서 국내에서 <p>생산하고 싶어했지만 여기에 대해서 FN사가 동의를 하지 않아 결국에는 실패하였다. <p>따라서 서독은 다른 대안을 찾기 시작하였고 그 중에 하나가 스페인의 CETME사에서 <p>개발된 CETME Mod. A 라이플이였다. 스페인의 CETME사는 제2차 세계대전 직후 <p>독일의 총기 기술자들을 대거 채용했고 이를 통해 발달된 독일의 총기 제작 기술을 함께 <p>받아들였기 때문에 CETME Mod. A라는 상당히 우수한 돌격소총을 개발할 수 있었다. <p>서독은 이 CETME의 총의 생산 라이센스를 사들일 수 있었고 이 라이센스를 HK에 제공 <p>하였다. HK는 독자적인&nbsp;디자인을 변경과 개량을 통하여 1959년&nbsp;CETME/HK G3를 <p>개발하여 서독연방군이 이를 제식소총으로 채용하게 되었다. <p>G3는 서독 이외에 그리스, 이란, 멕시코, 노르웨이, 파키스탄, 포르투갈, 스웨덴, 터키 등 <p>세계 50 여 나라에서 채용되었고 몇몇 나라에서는 생산 라이센스를 사들여서 자국 내에서 <p>생산하기도 하였다.&nbsp;그리스, 파키스탄, 이란, 터키 등 에서는 아직까지도 생산하고 있다. <p>(이란의 경우 G3의 생산 라이센스를 사서 자국 내에서 생산하였는데 회교혁명으로 정권이 <p>교체되었다. 그리고 실제로 라이센스 받은 수보다 훨신 많은 수의 G3를 생산하였다.) <p>G3는 생산이 간단하고 가격이 낮았고 우수한 신뢰성 등으로 벨기에의 FN FAL이나 미국의 <p>M14보다 훨씬 많이 사용될 수 있었다. <p>G3는 다른 총기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고 특히&nbsp;지연 롤러 블로우백 방식은 HK의 다른 <p>여러 총기(MP5, HK33, PSg-1 등)에 사용되었다. <p>G3 SG-1은 G3를 베이스로 저격총을 만든 것이다. 특별히&nbsp;성능이 뛰어난 G3를 선택하여</p><p>방아쇠 압력을 저격총 수준에 맞게 낮추었으며 칙패드와 양각대의 부착 등의 일련의</p><p>과정을 거쳐 저격용 소총으로 탈바꿈시킨 것이다. PSG-1이나 MSG 90이 나오기 전까지</p><p>독일연방군에서 사용되었다.</p><p>&nbs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2928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29288.jpg');" /></div></p><p>Marui G3 SG-1</p><p>일본 전동건 메이커의 1인자인 마루이에서는 G3 계열의 소총을 전동건으로 만들어</p><p>판매를 시작하였다. 최초의 전동건인 FAMAS를 개발한 후&nbsp;새로이 개발된&nbsp;2형식 </p><p>기어박스를 사용하였는데 보강이 이루어졌다고 해도 기어박스가 깨지기 쉽다는 단점은</p><p>남아있었다고 한다. </p><p>이 총은 인터넷에서 중고로 구입하였는데 상태는 그다지 좋지 않은편이다. 구입한 다음</p><p>건샵에 가서 깨끗하게 한 번 손을 보았고 약간의 튠업을 통하여 위력을 조금 높였다.</p><p>개인적으로는 처음 구입한 전동건이였기에 애착이 가서 바디를 메탈로 바꾸려는 시도를</p><p>몇 번 하였지만 경제적인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아직 그대로 두고 있다.</p><p>개인적으로 이 총을 통해 전동건의 매력을 알 수 있었다. 방아쇠를 당기면 완전자동으로</p><p>탄창이 비워질 때까지 발사하는 느낌은 정말 화끈하다. 또 밤에 불빛이 있는 곳에서</p><p>발사하면 BB탄이 꼬리를 물며 날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또한 독특한 재미를</p><p>선사한다. G3 SG-1은 원래 저격총이기 때문에 마운트와 스코프를 달아서 저격총의</p><p>형태를 나름대로 갖추었고 가끔씩 스코프로 보이는 표적을 정확히 맞추면서 놀고 있다.</p><p>(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스코프는 VSR-10과 같이 쓰고 있다. 이거 대략 안좋아으...)</p><p>사용해보면서 느낀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p><p>우선 장점은 총열이 길어서 꽤나 정확하다. 저격하는 느낌을 낼 수 있을 정도로 정확</p><p>하기 때문에 나름 재미있다. 그리고 그 크기로 인해 매우 뽀대가 난다는 점이다.</p><p>(솔직히 이 총은 그 생김새와 뽀대에 반해서 구입했다.)</p><p>반면 총목이 흔들리면서 삐끄덕 소리를 내는 단점이 있고 그 크기에 맞게&nbsp;꽤나 무겁다. </p><p>또 오래 쓰면 양각대가 덜렁거리게 되는 문제점도 있다.</p><p>앞에서 이야기한 기어박스가 약하다는 것은 많이 쏘지 않기 때문에 아직 단점으로</p><p>인식이 되지 않는다.</p><p>처음으로 산 전동건 G3 SG-1.&nbsp; &nbsp;실총은 개발된지 50년 가까이 되어서 다른 총들로 교체</p><p>되고 있다고 하지만 나름 뽀대에는 충실하기에 많은 애착이 간다.</p><p>(가끔 신문에서&nbsp;아프리카의 국가에서 내전이나 무력 충돌이 일어났다는 기사와 함께</p><p>사진이 실려있다면 잘 찾아보시라. 거의 대부분 러시아의 AK를 들고 있지만 간혹 G3를</p><p>들고 있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다.)</p><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28133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08/70/d0007170_20281334.jpg');" /></div></p><br />
<p>&nbsp;</p><p>&nbsp; * 실총의 정보는 <a href="http://world.guns.ru/main-e.htm"><span style="COLOR: #3d6c96">http://world.guns.ru/main-e.htm</span></a>에 있는&nbsp;HK G3와&nbsp;관련된 정보에서</p><p>&nbsp;필요한 부분만을&nbsp;발췌했습니다.</p><br /><br />			 ]]> 
		</description>
		<category>- Rifle &amp; SMG</category>

		<comments>http://altimeuler.egloos.com/22246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Aug 2006 07:00:26 GMT</pubDate>
		<dc:creator>환십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arui VSR-10 ]]> </title>
		<link>http://altimeuler.egloos.com/207253</link>
		<guid>http://altimeuler.egloos.com/20725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02/70/d0007170_1322471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02/70/d0007170_13224712.jpg');" /></div><br />
<br />
마루이는 일본의 유명한 에어소프트건 메이커이다. 주로 생산하는 것은 전동에어건으로<br />
<br />
이 분야에 있어서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마루이에서 에어코킹식<br />
<br />
저격총을 발매했는데 그것이 바로 VSR-10이다.<br />
<br />
<br />
실총 정보<br />
<br />
M700<br />
<br />
사용탄 : 223 Remington (5.56X45mm), 308 Winchester (7.62X51mm, 7.62 NATO)<br />
<br />
작동 방식 : 볼트 액션<br />
<br />
무게 : 4.08 kg&nbsp;(탄약 제외)<br />
<br />
전체 길이 : 1662mm<br />
<br />
총열 길이 : 660mm (변경 가능)<br />
<br />
탄약 삽입 : 총기 내부에 4발 삽입 (폴리스 모델 등에는 외부 탄창 사용)<br />
<br />
<br />
샷건과 수렵용 라이플로 유명한 레밍턴 사에서는 Model 700 시리즈를 1962년도 부터<br />
<br />
생산해 왔다. 이 모델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볼트액션 라이플이라고 할 수 있는데<br />
<br />
그 원류는 영국의 P14 엔필드로 거슬러 갈 수 있다.&nbsp;제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은 보병용 <br />
<br />
소총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미국의 총기 회사들 (레밍턴, 윈체스터, 에디스톤 등)에게<br />
<br />
P14 엔필드를 생산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이 회사들이 열심히 생산하던&nbsp;중 1917년 미국이 <br />
<br />
전쟁에 참여하게 되자 미국은&nbsp;US M1917이라는 이름으로 이 총들을 채용하게 된다. 하지<br />
<br />
만, 전쟁 후에는 제식소총을 Springfield M1903으로 정하고 200만정이나 생산된 M1917은<br />
<br />
해외에 판매하거나 공여해 주었다. (제2차 세계대전 시, 영국의 Homeguard에게 많이<br />
<br />
공여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레밍턴은 볼트 액션식 엔필드 소총을 생산한 경험을 <br />
<br />
쌓았고&nbsp;이를 바탕으로&nbsp;여러 볼트액션 라이플을 생산하였다.&nbsp;그리고 그 가장 대표작이<br />
<br />
700 시리즈가 된 것이다. <br />
<br />
처음 생산된 것은 40년이 넘었지만 꾸준한 개량을 통해&nbsp;많은 Variation이 나왔다. 또,<br />
<br />
700 시리즈는 다른 많은 모델들의 원형이 되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미해병대에서<br />
<br />
사용하는 저격총인 M40이다. M40은 700 시리즈를 기본으로 설계된 고성능 저격총으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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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에서 사용되었고 아직까지 그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미 육군에서도 반자동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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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총인&nbsp;M14를 사용하다가 M24라는&nbsp;저격총을 채용하였는데 이것또한 700시리즈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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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하여 설계되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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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레밍턴은 총 전체를 파는 것이 아닌 총의 주요 작동 부분만 따로 팔기도 하는데 이 작동<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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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만을 사서 만든 총들이 HS Precision, McMilan, Accuracy 등의 회사에서 생산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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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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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03/70/d0007170_144183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03/70/d0007170_1441837.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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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ui VSR-1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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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총을 보게 된 것은 인터넷을 통해서였다. 마루이에서 에어코킹식 저격총을 </p><p>생산하는데 가격이 다른 회사에 비해 매우 싸게 나온다는&nbsp;소식을 듣고 상당한 관심</p><p>을 갖게 되었다. 나름 가지고 있던 저격수에 대한 환상 같은 것과&nbsp;상대적으로 싼 가격</p><p>등등.. 여러요인들이 복합적으로 결합되어 충동구매.... 가 이루어졌다. 구매한 곳은 </p><p>악명이 좀 높은 인터넷 쇼핑몰이었는데&nbsp;주문한 지 1개월 반 정도&nbsp;있으니까 왔다. </p><p>(주문하면 3주 뒤에 온다고 했는데...)</p><p>게다가 받은 지 며칠 후에는 쇼핑몰 주인으로 부터 전화가 와서 경찰이 어쩌네 저쩌네 </p><p>라는 경고? 비슷한 이야기까지 듣고 마음을 졸여야 했던 기억도 있다.... 커흑...</p><p>VSR-10은 마루이가 레밍턴사로부터&nbsp;라이센스를 받지 않아서 그 이름을 못쓸 뿐 </p><p>나머지 부분에서는 레밍턴 700 모델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전체적인 모양부터</p><p>각인,&nbsp;안전 장치, 노리쇠 등의 모양이 매우 흡사하다. </p><p>하지만 실총과 매우 큰 차이점이 있으니... 크기가 10% 정도 줄여져서 나왔다는 점이다.</p><p>마루이에서는 나름 동양인의 신장에 맞추고 서바이벌 게임에서 사용하기 편하라고</p><p>이렇게 한 것이라는데 이 때문에 뽀대에서 그 포스가 약간 줄어버리고 말았다.</p><p>성능은 그럭저럭 괜찮다. 마루이는 에어코킹 핸드건은 꾸준히 생산해 오고 있었기에 </p><p>에어코킹 볼트 액션 저격총에도 나름 그 기술이 사용되었을 것 같고 가격 대비를 생각해</p><p>본다면 매우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다. 그리고 앞에서 이야기 한 것 처럼 작고 가볍게 </p><p>나와서 서바이벌 게임에서는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다.</p><p>이 총은 두가지 버전으로 나왔는데 소음 효과를 준 프로 스나이퍼 버전과 피스톤에 추를</p><p>넣어서 리얼한 반동을 주는 리얼 쇼크 버전이다. 프로 스나미퍼 버전은 카본 스톡... </p><p>의 분위기가 나는 검은색 스톡이고 리얼 쇼크 버전은 나무 무늬가 들어간 버전인데</p><p>검은색 스톡이 더 멋진 것 같아서 프로 스나이퍼 버전으로 구입했다.</p><p>이 총의 단점을 이야기 할라치면 실린더가 완벽하게 봉합되어 있어 튜닝을 하려면 </p><p>전문가에게 부탁하는 것이 낫다는 점 (아니면 실린더를 옵션 부품으로 사야함) </p><p>그리고 튜닝을 한 경우에는 시어가 갈리는 현상이 자주 일어난다는 점 등이다.</p><p>타 사의 유명 에어코킹 스나이퍼 모델인 Aps 시리즈에 비하면 싸게 나왔지만 </p><p>싸게 된 만큼 약간의 단점을 보인다고 생각된다.</p><p>덧붙여 말하자면 서바이벌 게임에 최적화된 크기와 무게라는 장점, 튜닝 시 문제가</p><p>일어나기 쉽다는 단점..... 등은&nbsp;서바이벌 게임도 안나가고 돈 없어서 튜닝도 못하는</p><p>나에는 아무런 장점, 단점이 되지 않는다... 커흑..</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03/70/d0007170_1446468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03/70/d0007170_14464684.jpg');" /></div></p><br />
<p>&nbsp;</p><p>&nbsp; * 실총의 정보는 <a href="http://world.guns.ru/main-e.htm"><span style="COLOR: #3d6c96">http://world.guns.ru/main-e.htm</span></a>에 있는&nbsp;Remington 700&nbsp;및 M1917</p><p>&nbsp;&nbsp;Enfield와&nbsp;관련된 정보에서&nbsp;필요한 부분만을 발췌했습니다.<br />
</p><br /><br />			 ]]> 
		</description>
		<category>- Rifle &amp; SMG</category>

		<comments>http://altimeuler.egloos.com/20725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Aug 2006 04:29:09 GMT</pubDate>
		<dc:creator>환십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estern Arms Beretta 92FS Inox ]]> </title>
		<link>http://altimeuler.egloos.com/203963</link>
		<guid>http://altimeuler.egloos.com/20396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01/70/d0007170_1093348.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01/70/d0007170_1093348.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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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실총 정보</strong></p><p>사용탄 : 9X19mm Luger/Parabellum</p><p>전체 길이 : 217mm</p><p>총열 길이 : 125mm</p><p>무게 : 950g</p><p>탄창 용량 : 15발</p><p>원래는 이탈리아 군대와 경찰이 사용하던 Beretta M951을 대신하기 위해&nbsp;개발되었다. </p><p>개발기간은 1970년부터 1975년도 사이였으며 1976년도 부터 생산되기 시작하였고 </p><p>계속 부분적인 개량을 통해 많은 Variation이 나왔다. 심지어 2006년도에도 Beretta 90two</p><p>라는 개량형이 나왔다.</p><p>이 총이 유명해진 것은 1985년&nbsp;미군에서 M9이라는 이름으로제식으로 채용했기 때문인데</p><p>미국 뿐만이 아니라 브라질, 프랑스, 이탈리아 등지에서도 채용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p><p>홍콩 느와르가 인기 있던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 주윤발 형님이 '영웅본색'이나 </p><p>'첩혈쌍웅' 등에서&nbsp;쌍권총으로 휘두르며 많이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개인적으로 그 때 </p><p>처음 Beretta라는 권총을 알게 되었다.)&nbsp;</p><p>15발이라는 대용량 탄창과 함께 작동의 신뢰성,&nbsp;괜찮은 명중률 등 많은 장점이 있기에 </p><p>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었지만&nbsp;대용량 탄창 때문에 그립부분이 두꺼우서 손이 작은 사람은 </p><p>손에 잘 안맞을 수 있고 개방형 슬라이드는 P++와 같은 강화형 탄을 사용하게되면&nbsp;부서지</p><p>는 일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 (92FS 모델은 이전 모델들과 달리 슬라이드가 파손되었을</p><p>때 발사한 사람쪽으로 파편이 날아가지 않도록 개량되었다. 본격적으로 슬라이드를 </p><p>강화한 모델은 92FS Brigadier이다.)</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01/70/d0007170_111050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01/70/d0007170_1110505.jpg');" /></div><br />
<p><strong></strong>&nbsp;</p><p><strong>Westerm Arms Beretta 92FS INOX</strong></p><p>일본의 에어소프트건 메이커인 웨스턴암즈에서는 베레타와 계약을 맺어 베레타의 </p><p>총기들을 BB탄을 발사하는 가스건으로 만들어왔다. 베레타 92FS는 매우 인기가 </p><p>있는 총기였기에 수퍼버전, 퍼펙트 버전 등 계속 개량되어 나왔고 Variation의 하나인 </p><p>INOX 모델(INOX는&nbsp;inoxydable의 약자로&nbsp;스테인레스 금속을 뜻함)도 발매되었다. </p><p>발매된 시점은 지금으로부터 꽤 되었지만 그 당시에는 총기에 관심도 없었고 </p><p>금전적인 여유도 없었기에 무시하고 있었는데 2004년도 어느날 갑자기 인터넷 </p><p>쇼핑몰에서 눈에 띄였고 그대로 충동구매로 이어지는 일련의 수순들을 밟아 지금도</p><p>소장하고 있게 되었다. 원래는 블랙모델을 사고 싶었으나 현행법의 규제를</p><p>받아 아웃바렐이 흰색이라는 것을 알고 은장 모델을 선택하였다. (우리나라 군대나 </p><p>경찰에서는 은장으로 처리된 총을 사용하지 않아서 은장 모델은 그대로 들어올 수 있다.</p><p>반면 블랙 모델은 외형에서 실총과 차이를 나타낼 수 있게 칼라파트가 꼭 들어가야 </p><p>한다...)</p><p>가스건들의 특징은 최대한 실총과 가깝게 만들려고 한다는 것인데 내가 산 모델도 </p><p>마찬가지였다. 실총 같은 분해부터 시작해서 거의 대부분의 동작이 실총과 흡사하다. </p><p>(실총은 잠실 롯데월드의 사격장에서 발사해보고 자세히 구경한 적이 있다.) </p><p>웨스턴암즈가 자랑하는 마그나 블로우백&nbsp;시스템을 채용해서 블로우백 반동도 상당히 </p><p>강렬하고 슬라이드의 움직임도 매우 빨라서 발사 시 손에서 느끼는 반동은 매우 화끈하다.</p><p>단점으로는 은장 처리가 그다지 예쁘지 않고 메탈 파트의 색이 다른 부분과 틀려서 눈에 </p><p>좀 거슬린다는 점이다. 그리고 탄을 다 비우면 슬라이트 스톱이 걸리는데 이를&nbsp;자주 하게</p><p>되면 멈치와 슬라이드가 만나는 부분에 무리가 가게되어 슬라이드쪽이 갈리거나 혹은 </p><p>깨지는 경우가 있다. (회사에 전시해 놓고 있었는데 내가 없을 때 몇몇의 사람들이 이 </p><p>총을 건드린 것 같다.&nbsp;가스는 넣어두어도&nbsp;탄을 넣어두지 않았기 때문에 쏘면 무조건</p><p>슬라이드 스톱이 걸리고...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내 총도 슬라이드 쪽 부품이 </p><p>깨졌다. 발사에는 문제가 없지만 슬라이드 스톱이 걸리는 위치가 매우 짧아졌다... ㅜ,.ㅜ)</p><p>몇몇 단점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매우 잘만들어진 수작이다. 게임에는 나가지 않기 </p><p>때문에 가끔씩 꺼내서 닦고 쏴보는 정도이지만 그 정도로도 만족을 느낄 수 있을 만큼 </p><p>완성도가 높은 총이다.</p><p>&nbsp;</p><p>* 실총의 정보는 <a href="http://world.guns.ru/main-e.htm">http://world.guns.ru/main-e.htm</a>에 있는 베레타 관련된 정보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발췌했습니다.<br />
</p><br /><br />			 ]]> 
		</description>
		<category>- Handgun</category>

		<comments>http://altimeuler.egloos.com/20396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Aug 2006 02:13:59 GMT</pubDate>
		<dc:creator>환십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글루 블로그. ]]> </title>
		<link>http://altimeuler.egloos.com/35121</link>
		<guid>http://altimeuler.egloos.com/35121</guid>
		<description>
			<![CDATA[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하다가 블로그는 역시 이글루 라는 말에 혹해서 간단히 <br />
<br />
만들어봤는데...<br />
<br />
<br />
네이버 블로그는 친구들과 어울려 만든 것이기에&nbsp;신변 잡기적인 이야기를 했지만<br />
<br />
이글루에는&nbsp;좋아하는 것들만 모아볼까 생각하고있음.<br />
<br />
<br />
과연 시간이 날까.... <br /><br />			 ]]> 
		</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comments>http://altimeuler.egloos.com/3512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May 2006 13:08:53 GMT</pubDate>
		<dc:creator>환십랑</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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