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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ex27 Free Drawing no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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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tep by ste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09: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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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ex27 Free Drawing no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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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tep by ste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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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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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72/c0056272_4b0a592610c32.jpg" width="500" height="7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72/c0056272_4b0a592610c32.jpg');"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2/c0056272_4b0a5666cc282.jpg" width="500" height="3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2/c0056272_4b0a5666cc28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2/c0056272_4b0a58e95ced4.jpg" width="500" height="3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2/c0056272_4b0a58e95ced4.jpg');" /></div><br><br>현'스 언니에게 딸내미 생겼다길래 구경 차 언니 집에 다녀왔다.<br>언니를 마지막으로 본게 언제 였나 이야기 하다가,그게&nbsp;5년이란걸 깨닫고&nbsp;서로 놀랬다.&nbsp;<br>오랫만에 봤는데도 한달 전에 본 것 같다.ㅋㅋ...</p><br /><br /><p>현'스 언니의 뉴 하우스에서&nbsp;맛난 것 얻어먹고, 마리에게 엄청 깨물리며&nbsp;놀다왔다.<br>언니 집에 체지방 체중계 있어서 재어 보고,&nbsp;언니... 심각하게 다이어트 권함....아놔...<br>집에 와서 옛날 사진 들춰보며 두개 된 턱과 계단 오를때 버거운 배와 엉덩이를 떠올리며 다이어트 결심했다.<br>정말 지금 안 빼면 평생 달고 살거 같아.<br>오늘 부터.&nbsp; 다이어트다. ㅜ-ㅜ.....<br><br><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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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5:18:22 GMT</pubDate>
		<dc:creator>알렉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식인만 있으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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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인을 통해 os 얻었다.<br>며칠 os찾는다고 이리저리 개 고생했는데, 다행히 건너건너 얻을 수 있었다.<br>덕분에&nbsp;마하쓰리 작동개시. 신형이라&nbsp;처리속도가 확실히 빠르다.&nbsp;<br><br>윈도우 씨디로 설치만 하면 만사 오케인줄 알았는데,인터넷,사운드 등등 관련 프로그램들도 깔아야 했다.<br>지식 검색 통해서 원인 찾고, 하나하나 설치하고나니....이제 컴퓨터가&nbsp;조금 안 무섭다.<br>이번에 컴퓨터를 조금 이해 하게 된 듯??<br>내부품도 뺏다 꼈다 하고, 윈도우 외에 바이오스 메뉴에도 들어가 보고,<br>인터넷도 설치 하고, 헤드셋 마이크도 연결했다. 이젠 넷폰도 할 수 있겄다!!!!<br>이러다 나도 컴 박사&nbsp;될수 있지 않을까.히히...<br>여튼 지식인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다.하하하.....<br><br><br><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alex27.egloos.com/517500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4:20:43 GMT</pubDate>
		<dc:creator>알렉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성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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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금(am 2:38)<br>유성우가 떨어지고 있다는데, 우리집 근처 하늘에선 안 보인다.<br>눈깜박 할때 뭔가 떨어지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은.<br>착시 현상인가? 유성우 인가???			 ]]> 
		</description>

		<comments>http://alex27.egloos.com/517330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7:39:21 GMT</pubDate>
		<dc:creator>알렉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반해 버린 천안 할머니 호두과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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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BACKGROUND-COLOR: #f4f4f4"></span>&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7/72/c0056272_4b01a09ae874d.jpg" width="500" height="409.3816631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7/72/c0056272_4b01a09ae874d.jpg');" /></div><br>빼빼로 데이라고 피라냐 언니가 보낸 호두과자.<br><br>내가 좋아하는 흰앙금에<br>커다란 호두알이 콕 박혀 있어서 와삭 씹는 맛과 고소함에 <br>받자 마자 입에 털어 넣어, 사진 한 장 안남았다.<br>(위의 사진들은 인터넷에서 퍼 담아 왔다.)<br><br>언니 잘 먹었습니다.<br>담에 서울 오심 맛난거 대접할께요.<br /><br /><br>변명을 하자면.......<br><br>새로구입한 컴퓨터는 다행히 배송시 발생하는 접촉불량이라 <br>램과 그래픽 카드를 다시 끼우자 돌아갔다.<br>내부 부품 만지는 것이 거의 처음이라 빼고 다시 끼우는데도 2시간 넘게 걸렸다.<br>구입처에 전화도 몇번이나 했는지... 다행히도 친절히 받아 주시고 설명 해주셔서 감사 했다.<br>몇번을 뺐다 다시 끼고 하는통에 카드들을 빠그러 뜨리는 것 아닌가 조마조마&nbsp;했는데<br>생각보다 카드들이 튼튼했다.<br>그런데....이번엔 윈도우시디가 에러나 설치가 안된다........젠장. <br>마하쓰리(신 컴 이름)&nbsp;사용하기 왜이리 힘든 것 이냐.&nbsp;<br>엄니 &nbsp;컴&nbsp;고장내고, 수리 후&nbsp;격리조치 당하고,<br>인터넷 전용이 된 내 컴으론 힘들어,&nbsp;작업용으로 새로이 컴 구입.<br>컴퓨터에 정신 팔린지도 어느새 일주일...게으름 피운지도 일주일.&nbsp;<br>해야 할&nbsp;일은 나날&nbsp;부지런히도 쌓아 놓았다.<br><br>게으른자의 최후.<br>..............................................................................................................<br>..............<br>이번주는 죽었다 생각하자.<br>마감때면 언제나 드는 생각............................................"진작 좀 하지?!". -ㅅ-)=3.....<br>엄니 말대로 변명이 많다.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alex27.egloos.com/517236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18:30:32 GMT</pubDate>
		<dc:creator>알렉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컴퓨러~3 ]]> </title>
		<link>http://alex27.egloos.com/51702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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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2/c0056272_4afed386541a4.jpg" width="400" height="3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2/c0056272_4afed386541a4.jpg');" /></div><br>컴퓨터와 함께 구입한 키보드.<br><br><p><span style="BACKGROUND-COLOR: #f4f4f4">'노트북 같이 팬터그래프 방식의 고급키감.......'</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 #f4f4f4">이란다.</span></p><p>새 컴 케이스에 맞춰 블랙으로 구입.<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4f4f4">과연&nbsp;타이핑감이 편하고 가벼운데다, 슬림한게&nbsp;예쁘다!</span></p><br><br><br><br /><br /><br>새 컴이 왔다~!!<br><br><br>망했다~아아아~~~~!!!!<br><br>부팅이 안된다. <br><br>아띠. 주말이라 연락도 안되는데.<br>설마 컴퓨터 들고 as받으러 가야 하는건 아니겠지?( 방문 AS하겠지?)<br>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br>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br>나. 연약하다고.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alex27.egloos.com/517023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4:08:20 GMT</pubDate>
		<dc:creator>알렉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컴컴컴퓨러~ ]]> </title>
		<link>http://alex27.egloos.com/51678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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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BACKGROUND-COLOR: #f4f4f4">조립피씨를 구매할 생각으로 지식검색만 이틀째다.&nbsp;<br>펜린,쿼드,코어,울프데일.........아이고 이름도 많고 종류도 다양하다~아!!!!!!!!<br>부품들의 종류며 이름도 많아서 어리둥절, 필요한게 무엇인지&nbsp;몰라&nbsp;난감했다. <br><br>이틀동안 내리 지식 검색. <br>그 덕분에 필요한게 뭔지, 어떤걸 구매 해야 할지&nbsp;기준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br>이것 저것 알아보고 사용환경,버릇,3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사양에 맞춰&nbsp;피씨를&nbsp;조립구매하기로 했다.<br>예상금액보다 호가 되었지만,계획 한대로 구입하면 한동안은 답답함 없이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다.<br><br><br><br><br></span></p><br /><br />선덕여왕에서 드디어 미실의 이야기가 끝났다.<br>소름이 돋을정도다. <br>은밀하고 신비로웠던 권력자다운 그 엔딩에 자려고 누운내내 미실이 머릿속에서 뱅뱅. 여운이 가시질 않았다.<br><br>드라마에서 처음보는 미실의 애처로운 모습,<br>정적 덕만에게 끝까지 흐트러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nbsp;죽음의 시간을 맞추는 모습,<br>비담에게 은밀히 그 후계를&nbsp;남기는&nbsp;모습 등등<br>정말 우아하고 신비로운 '미실' 이라는 권력자의 판타지를 제대로 보여줬다는&nbsp;느낌이다.<br><br>미실 없는 선덕여왕을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과&nbsp;<br>미실의 죽음으로 성장통을 제대로 겪은 비담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br>덕만의 사랑과 천년의 이름과 삼한통일이라는&nbsp;원하던&nbsp;모든 것들을&nbsp;못 얻고 산산히 부서지는 비담의 이야기가&nbsp;<br>어찌될지,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 싶지 않기도 하고...&nbsp;(결론만 이야기 하면 진짜 처절하다...)<br><br>선덕여왕.<br>이래저래&nbsp;무섭다.&nbsp;이제껏 본 드라마 중에 가장&nbsp;흡입력이 강하다.<br>&nbsp;&nbsp;&nbsp;<br>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alex27.egloos.com/516782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8:42:21 GMT</pubDate>
		<dc:creator>알렉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컴퓨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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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BACKGROUND-COLOR: #f4f4f4">컴퓨터를 업그레이드 없이 6~7년을 써 와서 인지 요즘 인터넷메인 화면 뜨는데도&nbsp;40초&nbsp;정도 기다려야 한다.<br><br>집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일 하기 위해선, 본체를 바꾸야 할 것 같다.<br>돈 들어올 곳은 없는데, 나갈 일만 많구나~&nbsp; (ㅎㅅㅎ)=3<br></span></p>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alex27.egloos.com/516634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0:04:17 GMT</pubDate>
		<dc:creator>알렉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말~ 말말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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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모처럼&nbsp;실~하게!, 알차게! 보냈더니 피곤하지만 풍만한 만족감에 행복하다.&nbsp;<br>&nbsp;&nbsp;<br /><br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72/c0056272_4af933a8cf148.jpg" width="500" height="472.8971962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72/c0056272_4af933a8cf148.jpg');" /></div><br></p><p>오랫만에 민팽이도 보고 만나서 이야기 할것도 있고, 속초, 설악산 구경을 하기 위해 속초에 다녀왔다.</p><p>설악산에 눈왔다고 해서 옷을 든든히 입고 나갔건만,왜 이리 더운지.... </p><p>패딩 조끼를 벗고 후드점퍼에 남방 하나만 입고 있는데도 더워 땀이 났다.</p><p>&nbsp;</p><p>아침겸 점심으로 화양강 휴게소에서 호두과자를 하나 사 먹고 속초에서 민팽이를 만나 설악산으로 go!go!</p><p>(호도과자. 이제까지 먹었던 것 중에 가장 맛났다. 커다란 호도알이 분해 되지 않고 콕 들어가 있어서 </p><p>&nbsp;먹는 식감도 좋고 고소 했다.)</p><p>관광객이 많아 등산 하는 내내 중국인, 동남아 인, 서양인 들을 심심찮게 보았다. 심지어 등산 후&nbsp;갔던 동네 </p><p>찜질방에서도!</p><p>&nbsp;</p><p>겨울 산은 생각보다 해가 일찍 지고, 산이 낙엽으로 인해 생각보다 미끄러워 가까운 비룡폭포로 다녀왔다.</p><p>한놈은 체육관 운동화, 한놈은 마사이족 워킹화... 운동화는 물기 있는 곳은 괜찮은데, </p><p>경사진 바위와 솔잎 가득한 바닥은 미끄러워 중심잡기가 힘들고 마사이족 워킹화는 신발 자체가 굴곡져서 바위에선 많이 미끄러웠다.</p><p>덕분에 조금만 걸어도 운동이 절로 됐다.</p><p>폭포앞에서 조금 쉬다가 내려오는 길에 하나씩 돌탑 만들어 기원하고, </p><p>저녁으로 탁주에 파전 먹고 나니 해가 완전히 저물었다.&nbsp;</p><p>달빛을 의지해서&nbsp;걷는데 빛이 약하니 주위 사물들이 사람처럼 보여 조금 무서웠지만,&nbsp;&nbsp;오랫만의 여행이었기 때문인지 다 재밌었다.</p><p>이틀을 민팽이와 이런저런 계획짜며 먹고 놀다 돌아와서 인지 피곤하지만, 충족감이 드는 그런 주말이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72/c0056272_4af93963666a0.jpg" width="500" height="561.9469026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72/c0056272_4af93963666a0.jpg');" /></div></p>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alex27.egloos.com/516491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Nov 2009 17:24:09 GMT</pubDate>
		<dc:creator>알렉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겨울 맞이 대청소 끝~ 새 이부자리에서! ]]> </title>
		<link>http://alex27.egloos.com/5163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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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nbs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72/c0056272_4af4683d7d996.jpg" width="500" height="3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72/c0056272_4af4683d7d996.jpg');" /></div><br>집에서 일 하다보면 긴장이 풀려서 인지, 스트레스가 적어서 인지, 밤에 잠을 못잔다.<br>몸은 피곤한데 머리가 맑아, 잠자리에 들려고 누우면&nbsp;2~3시간 정도 뒤척이다가 새벽 5~6시 쯤 되어야 겨우 잠이 들곤 한다.<br>그 시간을 이용해&nbsp;읽기 시작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br>성인이 되고 처음 읽는다. <br>어려서 읽었을땐&nbsp;기괴하고 요상망측한 느낌이었는데&nbsp;<br>성인이 되어 읽는 앨리스는 맑고 귀엽다?!<br><br>이건 삽화의 영향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br>어릴때 본 책의 삽화는 입체감과 리얼감 있던 그림이고 지금 보고 있는건 만화적인 일러스트라서 그런가???<br></p>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alex27.egloos.com/516303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8:18:18 GMT</pubDate>
		<dc:creator>알렉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잠재 의식 테스트~ ]]> </title>
		<link>http://alex27.egloos.com/5163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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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nbsp;잠재 의식 테스트 입니다. 무료 하신 분들은 한번씩 해보세요~<br></p><span style="COLOR: #0000ff"><u><a href="http://cgi.chol.com/~ksb/subcon4.htm"><br>http://cgi.chol.com/~ksb/subcon4.htm</a></u>&nbsp;</span><br><br><span style="COLOR: #0000ff"><u><br><br></u></span><br /><br /><p><span style="COLOR: #0000ff">&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br><br><br>&nbsp; 잠재의식 테스트/ 체크결과 입니다</span></p><blockquote><blockquote><span style="COLOR: #0000ff"><hr size="3" border="5"><br></span><span style="COLOR: #ff0000">1.</span><span style="COLOR: #008000">좋아하는 과일 : 과일로 나타낸 여러분의 성격 과연 당신은 어떠한 성격일까요? 과일 선택은 그 사람의 가정에 대한 사고방식이나 성격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과일의 선호는 그 사람이 어렸을 적의 양친 특히, 어머니의 영향이 강하게 나타나며 어머니로부터 받은 자애로움을 연상하게 된다. 그리고 과일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모성적인 애정을 동경하는 부드러운 면을 가지게 된다</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사과</span><br><br>사과는 누구나가 좋아하는 흔한 과일이다. 그러나 유난히 사과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모든 일을 정확히 정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실한 사람으로 절대로 무리를 하지 않는다. 또한 건강에 대해 관심이 깊은 사람으로 무엇이든 지나치는 일이 없다. 연상인 사람을 존경하며 예의바른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다.<br>반면에 예의나 매너에 세심해서 거기에 어긋나는 사람을 싫어한다. 특히 붉은 사과를 좋아하는 사람은 대인관계에 세심한 신경을 쓰며 고지식한 사람이다.<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2.</span><span style="COLOR: #008000">좋아하는 빵</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카스테라 </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바게트빵·식빵</span> : 단 것을 싫어하는 당신은 서구적인 스타일을 추구한다. 물론 지루한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뭔가 다른 것을 찾기 위해서 뛴다.<br><li><span style="COLOR: #0000ff">생크림케익</span> : 분위기에 압도되는 로맨티스트. 영화감상 등을 취미로 하는 당신은 낭만이라는 것을 안다.<br><li><span style="COLOR: #0000ff">카스테라</span> : 항상 많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당신은 원만한 성격의 소유자로 자기관리를 잘해서 언제나 주변의 모범이 된다.<br><li><span style="COLOR: #0000ff">페이스트리·파이</span> : 무궁무진한 호기심으로 도전하는 당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일에도 열정이 많은 사람이다.</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3.</span> <span style="COLOR: #008000">원숭이와 개 : 당신은 어떤 심술쟁이가 되는가? 원숭이와 개가 서로 속이는 이야기다. 그럼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원숭이를 속이려고 하는가? 개의 마지막 한마디 대사에 따라 당신이 어떨 때 심술쟁이가 되는지 알아보자.</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안에 떫은 감이 들어 있는데...]</span><br><br>당신은 당하면 반드시 되돌려주는 타입. 먼저 짓궂게 하지는 않지만 누군가가 짓궂게 대하면 반드시 되돌려 주고야만다. 게다가 당할 때의 몇 배 손해를 주고 두 번 다시 거슬리지 못하도록 한다. 주위에서도 그런 무서운 면을 알고 있기 때문에 짖궂게 대하려 하지 않는다.<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4.</span> <span style="COLOR: #008000">레스토랑에서의 음식 : 연인과 얼마나 깊어질 수 있나? 심리학에서 식욕과 성욕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방금 먹은 음식으로 연인과의 관계에서 바라는 깊이, 즉 연인과 얼마만큼 깊어지길 원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음식이 코스의 앞부분일수록 섹스의 희망은 담백한 경향이 있으며, 뒤로 갈수록 둘 사이의 관계도 깊어짐을 의미합니다.</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수프</span><br><br><ol><li><span style="COLOR: #0000ff">수프</span> : 키스 <li><span style="COLOR: #0000ff">샐러드</span> : 대화 <li><span style="COLOR: #0000ff">생선요리</span> : 애무 <li><span style="COLOR: #0000ff">육류요리</span> : 섹스 <li><span style="COLOR: #0000ff">라이스 또는 빵</span> : 안정되고 편안한 사이 <li><span style="COLOR: #0000ff">디저트</span> : 이별</li></o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5.</span><span style="COLOR: #008000">정원에 심는 나무 : 이것은 심리학의 성격 테스트에 곧잘 사용되는 [바움 테스트]의 응용입니다. 이 테스트로 알 수 있는 것은 인생에서 무엇에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가 또는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당신의 인생 스타일입니다.<br>정원이라는 한정된 곳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개인적인 가치관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는데, 크게 나누어 상록수는 마이 페이스이며, 낙엽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시키려는 성격을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상록수는 계절에 관계없이 잎이 파랗고 결코 그 모습을 바꾸지 않지만, 낙엽수는 계절에 따라 꽃을 피우거나 열매를 맺고 겨울이 되면 잎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그 특징 하나하나가 선택한 사람에게 반영되는 것이지요.</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먹을 수 있는 열매가 열리는 나무</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예쁜 꽃이 피는 나무</span> : 허영·외견 중시 <li><span style="COLOR: #0000ff">먹을 수 있는 열매가 열리는 나무</span> : 실리 중시 <li><span style="COLOR: #0000ff">상록수</span> : 독립 독보, '자기 맘대로'형 <li><span style="COLOR: #0000ff">낙엽수</span> : 협조적이고 유연성이 있음</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6.</span><span style="COLOR: #008000">개미가 하고 있는 것 : 이 테스트 중 개미는 인간사회의 상징이다. 그 개미가 무엇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는지에 따라 당신이 사교적인지 고립적인 타입인지를 알 수 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이사하는 중</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이사하는 중</span> : 남보다 곱절이나 사교성이 풍부한 사람. 초면인 사람에게도 두려워하지 않고 상냥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친구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절친한 친구에게조차 본심을 드러내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만큼 아주 오랫동안 만난 사람이 있어도 크게 가까워지지 못한 채 흐지부지 멀어져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 때문에 늘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려는 것은 아닌지? 또한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하므로 자칫 가벼운 사람으로 오해를 살까 걱정이다. 이런 주위의 오해에도 신경을 좀 쓰도록.<br><br><li><span style="COLOR: #0000ff">함정에 빠진 동료를 구하러 가는 중</span> : 교제가 서투른 편이다. 마음속으로는 좀더 많은 친구를 원하지만 초면인 사람 앞에서는 괜히 긴장해서 자기 표현을 제대로 못하곤 한다. 그 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항상 쓸쓸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건 아닌지? 조금이라도 더 사교적이 되고, 심심하지 않은 삶을 보내고 싶다면 새로운 사람 앞에서 자신을 제대로 표현하는 연습을 자꾸 하도록. 취미, 특기 따위를 얘기하는 게 조금 유치해 보이지만 사교성을 높이는 데 좋은 동기가 될 것이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span> : 사교성은 정말 정상급! 뻔뻔스러워 보일 정도로 누구에게나 먼저 말을 거는 타입. 게다가 화제의 선택 요령도 탁월해서 아무리 어려운 상대라도 금세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런 폭넓은 인간관계 덕에 당신이 어떤 어려움에 처하면 도움을 줄 사람이 나타나곤 한다. 이런 사교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바로 그 사람들에게 얻는 것이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세력권을 침탈당한 개미들이 적의 요새를 습격하러 가는 중</span> : 사교성이 아주 없다고 보여지지는 않는다. 단지 조금 까다로운 편. 그것은 당신의 약점이기도 하다. 처음 보는 사람도 인상이 좋다. 나쁘다를 결정해버리고, 좋은 사람에게는 철저하게 친절하지만 싫은 사람에게는 눈에 보일 정도로 차가운 태도를 취한다. 그 때문에 사실은 친해질 수 있었던 사람과 대립 관계를 보이기도 한다. 선입견을 버리고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행동하도록 하자. 정말 쉬운 일이다. 그리고 상대의 진짜 성격을 파악한 다음 진짜 친구로 사귈 것인지, 적당히 알고 지낼 것인지를 결정하도록.</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7.</span><span style="COLOR: #008000">마법사가 마리아에게 건 마법 : 마리아가 마법에 걸려 변한 모습은 당신이 모르는 당신 마음속의 오해를 받기 쉬운 부분을 암시하고 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못생긴 개구리</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한 송이 장미꽃</span> : 원래 부드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타입! 그렇기 때문에 아무말 하지 않아도 이상하게 다른 사람의 눈을 매료시킨다. 따라서 당신은 누구에게나 쉽게 호감을 느끼게 하는 타입.<br><br><li><span style="COLOR: #0000ff">제비</span> : 고상하고 매너에도 신경을 쓰는 타입. 하지만 상대에 따라서는 그런 당신의 모습에 대해 '점잔뺀다', '요조숙녀인 척한다' 라는 오해를 살지도... 분위기에 따라 친숙해지도록 노력하는 게 필요하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못생긴 개구리</span> : 다른 사람들 앞에서 소탈하고 익살스럽게 행동하는 타입! 하지만 당신이 큰소리로 웃거나 하면 '덜렁댄다'는 오해를 살지도 모르니 주의!<br><br><li><span style="COLOR: #0000ff">돼지</span> : 매우 친절하고 조금은 사람 좋아 보이는 타입! 곤란한 사람이 있으면 가리지 않고 자진해서 도와주는 성격. 하지만 이런 당신의 행동이 경우에 따라서는 '쓸데없는 참견'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다. 지나친 친절이 참견으로 오인 받을 수 있으므로 때와 장소를 가려서 친절을 베푸는 것이 좋을 듯.</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8.</span><span style="COLOR: #008000">동화속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 이 테스트는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아라비안나이트의 아름다운 공주</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빨간모자</span> : 이리에게 잡아먹히지만 끝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빨간모자를 선택한 당신은 가족, 가정을 가장 중요시하는 가정적인 사람입니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백설공주</span> : 아름다움 때문에 독이 든 사과까지 먹게 되지만 왕자의 사랑으로 살아나는 백설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멋진 이성과 강한 구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낭만적인 사람입니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신데렐라</span> : 구박을 받으면서 살아가지만 최후에는 행복을 얻는 신데렐라를 선택한 당신은 순수한 마음을 중요시하는 도덕적인 사람입니다. <br><br><li><span style="COLOR: #0000ff">아라비안나이트의 아름다운 공주</span> : 매력적인 외모로 많은 뭇 남성들의 구애와 선물을 받는 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돈, 재산을 중요시하는 실리적인 사람입니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인어공주</span> : 최후에는 파국을 맞지만 사랑 하나로 살았던 인어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관능을 중요시하는 쾌락적인 사람입니다.</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9.</span><span style="COLOR: #008000">선물상자에 들어 있는 것 : 선물이 들어 있는 상자 속의 연기는 당신을 둘러싼 장식입니다. 따라서 그 연기가 모두 사라진 후에 남아 있는 것은 가식을 모두 벗어버린 당신의 참모습.</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아무 것도 없다</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아주 큰 진주 한 알</span> : 아름답군요. 바다 속의 보물인 진주는 당신의 아름다운 마음씨를 의미합니다. 꿈의 분석에서 진주는 물과 불의 통합, 무의식이라고 하는 바다 속 깊은 곳에서 단단한 조개 껍질에 쌓여 깊이 잠들어 있는 인간의 영혼에 비유됩니다. 또 진주의 하얀 빛깔은 청순함을 의미합니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보석의 원석</span> : 진실 또는 신비로운 힘을 나타냅니다. 그것이 다이아몬드라면 누구에게도 정복되지 않는 도덕과 지성의 상징이기도 하지요. 당신은 분명 자존심 강한 사람이지 않나요 ? <br><br><li><span style="COLOR: #0000ff">반지</span> : 언약 또는 영혼의 결합을 나타냅니다. 혹시 결혼을 앞두고 있지 않나요 ?<br><br><li><span style="COLOR: #0000ff">열쇠</span> : 무엇을 열기 위한 열쇠입니까? 열쇠는 수수께끼의 존재로 해석하며 굳은 결심과 행동력을 의미합니다.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는 매듭짓고 싶은 문제가 있지 않나요? 한편 열쇠는 성의 상징이기도 하지요.<br><br><li><span style="COLOR: #0000ff">아무 것도 없다</span> : 이건 좀 곤란한데요. 가식을 빼면 아무 것도 없다는 당신은 정말로 아무 것도 없는 사람일 수도 있고, 언제나 자기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생활하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10.</span><span style="COLOR: #008000">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이 찾고 있는 것 : 이 게임은 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 설정의 심리게임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당신의 인생의 목적, 추구하는 이상입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금은보석이 가득한 보석상자</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사로잡힌 공주</span> : 연애, 이상적인 상대 <li><span style="COLOR: #0000ff">복수를 해야할 악인</span> : 정의, 리더십, 권력, 지위 <li><span style="COLOR: #0000ff">마법을 갖게 해주는 성자</span> : 자기 실현 <li><span style="COLOR: #0000ff">금은보석이 가득한 보석상자</span> : 부, 경제적인 안정</li></ul><br><hr size="3" border="5"><br></blockquote></blockquote><center><br><input onclick="window.close()" type="button" value="확   인" name="ok"><br><br></cen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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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alex27.egloos.com/516302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8:06:16 GMT</pubDate>
		<dc:creator>알렉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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