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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공식 총경 Akechi Kengo의 일상생활</title>
	<link>http://akengo.egloos.com</link>
	<description>개인적 일상의 감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3 Feb 2007 01:21: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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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공식 총경 Akechi Kengo의 일상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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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적 일상의 감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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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누구나 비상을 꿈꾼다. 다만 그것은 욕망의 표현일지도 모른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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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누구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욕망을 다른 형태로 변환해서 표현한다.<br />
<br />
영국의 역사학자 존 키건의 역사에 대한 정열이나 열정적인 집필활동. 빌 게이츠의 아프리카 의료보건 향상을 위한 자선사업에 대한 노력 등 여러 사례에서 그것이 학문적이나 공익에 대한 결과를 목표로 한다기 보단, 그 결과에 까지 이르는 과정에 대한 본인의 욕망이 '노력'이나 '연구'라는 형태로 표출되는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해본다.<br />
<br />
난 어릴때부터 능숙한 '이야기꾼'이 아니였다. 항상 업무적이고 단순한 어조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몸에 배여버렸고 대학 생활 도중 휴학을 하고 산업기능인력으로 병역을 대체하면서 '회사'라는 조직에 몸을 담게 된 것이 더욱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능력을 둔화시켰던 것 같다.<br />
<br />
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누구나 탁월한 '이야기꾼'이 되고싶어한다. 그것이 픽션이던 논 픽션이던 간에 인간은 본디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동물인 것이다. 그렇게 따지자면 역사학자들은 본디 '구전'해서 전해오던 글을 성문화 시키고 체계화 시키면서 그 증거를 보충해서 찾는 역사의 '법의학'자들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br />
<br />
각설하고, 앞으로 내가 꿈꾸어왔던 무언가를 해볼까 한다. 엔지니어로서의 우수한 능력을 위해 한때 경주하였던 날늘도 있었고, 포토그래퍼로서의 미래를 꿈꾸었던 적도 있었다. 지금은 아직은 늦지 않았음에 무언가 해보고자 하는 것이다.<br />
<br />
오늘도 스스로에게 자문해본다. '당신은 바뀌어야 합니까?'라고. 그럼 나의 답변은 '인간은 언제나 성장해가고 변화해 가는 존재입니다.'라고 답할것이다.			 ]]> 
		</description>
		<category>Etude</category>

		<comments>http://akengo.egloos.com/313301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Feb 2007 01:21:23 GMT</pubDate>
		<dc:creator>A_Ken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KSC Glock 17 + SureFire X200B Tactical Ligh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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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nbsp;&nbsp; <strong>&lt;자료사진&gt;</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5/23/93/c0018393_146264.jpg" width="500" height="28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5/23/93/c0018393_146264.jpg');" /></div><br />
<br />
일본의 대표적인 모델건/에어건 메이커인 KSC사의 대표적인&nbsp;제품 Glock 17 입니다. 이 모델은 KSC의 부활을 가져온 대단히 우수한 제품으로, KSC는 이 글록 시리즈의 성공에 힘입어 이후 '하드킥' 시스템이라 불리는 자사만의 독특한 블로우백 시스템을 완성시키게 됩니다.<br />
<br />
Glock 시리즈에 반영된것은 바로 초기형 시스템입니다만, 이 시스템 역시 효율성이나 안정성 면에서 Western Arms 사의 블로우백 시스템 보다 높게 평가 받고 있습니다.<br />
<br />
<br />
<br />
<p>&lt;작성중&gt;</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akengo.egloos.com/200083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May 2006 16:47:46 GMT</pubDate>
		<dc:creator>A_Ken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올해부터 시작할 작은 개인적인 Project ]]> </title>
		<link>http://akengo.egloos.com/1538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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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 학업에 충실해야 하는 것도 원칙이겠지만...<br />
<br />
예전부터 내가 하고싶었던 일을 해볼까 한다. 물론 많이 웃길꺼 같기도 하지만 말이다.<br />
결과가 어찌됐든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실천에 옮긴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br />
<br />
^^ 노력해보자.<br />
<br />
그리고 정리하자.<br />
<br />
그게 올해의 소망이자 시작이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Postscript</category>

		<comments>http://akengo.egloos.com/153868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Mar 2006 18:38:09 GMT</pubDate>
		<dc:creator>A_Ken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사란... ]]> </title>
		<link>http://akengo.egloos.com/1498314</link>
		<guid>http://akengo.egloos.com/1498314</guid>
		<description>
			<![CDATA[ 
  반드시 사실과 사실이 아님을 판단하여 독자에게 제공하여야 한다.<br />
<br />
그것이 언론인의 기본 소양이며 그 이후에 자신만의 의견이 첨가되어야 하는 것이다.<br />
<br />
하지만 다수의 상업언론들은 자신의 의견이 곧 기사이며 그것이 진실인것 처럼 보도한다.<br />
<br />
절대 다수의 언론은 쓰레기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Postscript</category>

		<comments>http://akengo.egloos.com/149831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Feb 2006 15:39:06 GMT</pubDate>
		<dc:creator>A_Ken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생의 힘겨움, 그리고 새로운 집착... ]]> </title>
		<link>http://akengo.egloos.com/684460</link>
		<guid>http://akengo.egloos.com/684460</guid>
		<description>
			<![CDATA[ 
  항상 인생이란 힘겨움의 연속이고, 알수없는 삶의 연속이기도 하지만, 항상 어렵다는것은 쉽지 않은것이다.<br />
뭐 이런 어려운 이야기는 있어왔던 것이고...<br />
<br />
개인적인 이야기는 모두 빼고, 정리하자면, '삐뚤어져 보일테다' 라고 정리가 되겠지.<br />
<br />
그나저나... 새롭게 시작한 취미라면 취미, 운동이라면 운동인 '서바이벌 게임'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마루이 전동총 기어박스 메커니즘을 조금씩 이해하고 있어가는듯 하다. 문제는 기어의 변화에 대한 부분을 아직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고있지만...<br />
<br />
아카데미사의 Colt M4A1을 손보면서 상당히 많은 부분을 알게되어가고 있는데 특히 오늘 손본 부분은 상당히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br />
<br />
첫째. 시스테마(SYSTEMA)의 AREA1000 제품 중 기존의 XM 실린더외에도 2형식 기어박스 실린더용 헤드를 교체하였다. 이로서 헤드 기밀성을 보다 높였고, 실린더 헤드, 실린더, 피스톤을 결합하여 가압할경우 공기 누출이 전혀 없었다. 기존 아카데미순정 헤드에서 보여줬던 약한 모습과 전혀 다른 부분이다.<br />
<br />
둘때, 아카데미의 로딩 노즐을 프로메테우스의 M4용 노즐로 교환하였다. 아마 나중에 더 적당한 것을 찾아봐야겠지만 길이가 1.5mm 정도 구경이 0.5mm정도 차이가 나므로 이걸 가공하였다. 문제는 내가 가진 사포가 2000번이였다는거다. 진짜 무슨 삽질을 한건지... 저정도 가공이면 금방하는데 말이다. 하지만 이것도 대성공일듯 하다. 간단히 60발정도 단발, 연발을 겸해 쏘아보았는데, 결과는 매우 성공적. 특히 급탄 버그(한때 노멀 탄창을 쓰면 자동사격시 급탄에 버그가 있었다)가 없었다. 필드에서 돌려봐야 겠지만, 탄속은 약 50fps정도 상승한듯 하다.)<br />
<br />
이제 홉업 쳄버만 개선하면 마루이에 근접하는 성능을 보장할수 있다. 그때가되면 사용기를 자세하게 작성해 올릴 생각이다. 의외로 아카데미 M4A1은 약점이 많다. 수출용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로딩 노즐과 실린더 헤드, 가속실린더, 피스톤의 O링등은 아주 부실하다. 스프링의 강도나 탄성은 쉽게 보강이 가능하지만 에어 기밀구조가 이렇게 허술해서야 어떻게 수출이 되는지 궁금할 지경이다.<br />
<br />
오늘 아침 9시, 드디어 대구의 L모 팀에 가입하여 첫 게임을 진행 할 예정이다. 그동안 학교 친구들과 즐겨왓지만 역시 내쪽 장비관련하여 너무 내가 서두르는 바람에 친구들에게 많은 부담을 준거같아서 적당히 조절해야 할듯 하다. 하지만 친구들과 계속 할수있도록 노력은 해야겠지! 어차피 동호회와 동아리는 틀리니까...<br />
<br />
음 완성판 개조 구조가 나오면 M4A1 개조버전을 한 2~3정 만들어 주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하다.(물론 M4A1과 자재만 사다주시면 말이죵~ ^^)<br />
<br />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br /><br />			 ]]> 
		</description>
		<category>Postscript</category>

		<comments>http://akengo.egloos.com/68446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Oct 2005 18:21:54 GMT</pubDate>
		<dc:creator>A_Ken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공고> 금주 토요일 SG 예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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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kengo.egloos.com/667288</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십니까. <br />
<br />
벌써 5번째 SG입니다 매주 2명씩 늘어가고 있는데 말이죠;;;(...) <br />
<br />
금주 토요일 오후 2시 이후에 멤버가 소집되는 상황을 보고 늦어도 3시경에 한 게임~ 할까 합니다. <br />
<br />
다음 참석자 분들은 참석 여부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 />
<br />
98 이형우  <br />
99 백승철 임재훈 배재민  <br />
00 박재영 한규원 김태철 성치훈 권용욱  <br />
03 서기현 (너 03 맞냐 근데? -,-) <br />
04 이인재 반성민  <br />
<br />
추가 참석자도 가능하며 게스트를 위한 대여용 총기도 준비되어 있으니 참여해보고 싶은 분은 다음과 같은 준비를 하고 나타나(?) 주시길 바랍니다. <br />
<br />
복장 : 가급적 활동적인 복장. 흙이나 가볍게 물이 뭍어도 문제가 되지않는 활동성이 강한 것. 다만 스포츠 웨어중 '츄리닝'이라고 불리는 것은 좀 자재해주시길;;; 신발은 가급적 운동화 또는 트랙화류가 좋습니다. <br />
<br />
대여용 총기 : 대여용 총기는 1정이 준비되어 있으며 연발탄창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신나게 쏴보실수있습니다;;; 총기의 기종은 아카데미 제 Colt M4A1 입니다. 참여시 고글도 같이 빌려 드립니다. <br />
<br />
그럼 참여자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리플을 기대하겠습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Memo</category>

		<comments>http://akengo.egloos.com/66728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Sep 2005 17:13:03 GMT</pubDate>
		<dc:creator>A_Ken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inal Fantasy VII Advant Childre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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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kengo.egloos.com/619184</guid>
		<description>
			<![CDATA[ 
  음 다 보고 나서의 소감은 단 하나!<br />
<br />
훌륭해! 스퀘어 너희들은 역시 CG 제작 전문가 그룹이야!<br />
<br />
정말 훌륭하군요. 우리나라의 원더풀 데이즈도 괜찮았습니다만 역시 원작이 나름대로 탄탄한 파이널 판타지 7을 베이스로한 어드밴트 칠드런, 초기 한정본 사신분들은 사실만 하겠습니다.<br />
<br />
우리나라도 이런 훌륭한 작품을 선보일 날을 기대해봅니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Postscript</category>

		<comments>http://akengo.egloos.com/61918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Sep 2005 16:21:43 GMT</pubDate>
		<dc:creator>A_Ken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역시 난 기계를 좋아하고 있는거다! ]]> </title>
		<link>http://akengo.egloos.com/619163</link>
		<guid>http://akengo.egloos.com/619163</guid>
		<description>
			<![CDATA[ 
  다시 시작한 에어 소프트 건의 세계! 역시 오기는 살아있었던지, 역시나 예선 손감각이랄까요? 한 13년 넘은거같습니다 에어 소프트 건에 손댄지는. 당시 LS사(아시는 분이 아주 드물텐데요, 일본에서 손 꼽는 정밀 금형을 이용한 에어건 메이커로도 유명했고, L85A1을 세계 최초로 에어건으로 만들은 기염을 토한 회사기도 하죠)에서 금형을 복제한 아카데미의 M16A1을 들고 동네를 누비던 생각이 드는데 말입니다.<br />
<br />
역시 다시 손을 댄건 아카데미의 M4A1, 현재 미국 육군이 제식으로 채용한 M16A2의 상부 레일 및 단축형 총기로, 많은 매니아들의 기대를 모은 작품이기도 하고, 해외 수출도 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역시 국내의 법규상 한계로 0.2J로 만들어 놓은것이 실망중에 실망이였습니다. 최소 서바이벌 게임용으로 쓸려면 0.6J은 나와줘야하고, BB탄의 특성을 감안하면 0.2g탄은 사용해야 하는데, 아카데미는 순정상태에서 0.2J이다 보니 0.12g탄을 써야 쓸만한 사거리(20M~25M)가 나오는 것이죠.<br />
<br />
여기에 이번 아카데미는 마루이 M4A1의 카피라고 불릴만큼 유사하다보니 상하부 리시버 분리를 해보니 그럴만도 하더군요. 가속실린더의 홀 위치가 MP5 PDW급의 위치. 스프링의 강도를 논하기 전에 이렇게 되면 절대 가속이 안되죠. 거기다 피스톤은 가속 피스톤 헤드를 채용했지만 그 고무 링의 외경이 실린더보다 좀 작아 에어 리크가 엄청났습니다.<br />
<br />
결국 시스테마의 에어리어 1000 시리즈 XM급(M시리즈 단축형 모델용) 실린더와 마루이 정품 피스톤에서의 기밀용 고무링과 스프링(1J용 M100 스프링)을 장착하여 파워를 업! 이정도면 사용할만 하더군요.<br />
<br />
거기다 더불어 부 무장을 구입하였습니다. 일본 도쿄 마루이사의 SIG SAUER P226. 미국 해군 특수부대인 SEAL의 Devgru 및 SOCOM 이번에 채용한 신형 권총입니다. 물론 국내 규정에 맞춰져 수입된 에어 소프트 건이지만, 샵의 오너가 샤샥 손을 써 주셨지요. 충분히 디테일에 만족하고, 왜 나이든 어른들이 이걸 즐기는지 알만하더군요.<br />
<br />
음 학교 다니면서 금형쪽 공부를 좀 해볼까 합니다. 한번 '사제' 에어 소프트 거 이나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br />
<br />
재미있습니다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Cases</category>

		<comments>http://akengo.egloos.com/61916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Sep 2005 16:13:25 GMT</pubDate>
		<dc:creator>A_Ken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olt M4A1 by Academy Model ]]> </title>
		<link>http://akengo.egloos.com/5847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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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쩌다 어쩌다 다시 손대게 된 에어 소프트 건의 세계...<br />
<br />
예산 문제도 있고, 솔직히 기대감도 있고 해서 그동안 밀리터리 류 잡지에 광고가 나오던 아카데미과학(주)의 M4A1을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일본 기술의 그림자는 무섭더군요.(실상 현재 나오는 전동건의 95%이상은 모두 마루이의 기어박스 기술을 사용하므로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만...)<br />
<br />
이번에 새로나온 M4A1 역시 아카데미에서 예전에 생산했던 2형식 기어박스를 보강한 것이였습니다. 예전처럼 형편없는 기어가 아닌 나름대로 게임용으로 쓸수있을 정도의 내구성을 가진 충실한 기어가 달렸다는게 가장 큰 차이겠지요.<br />
<br />
최종 단종이 IMF 시작때 이루어 졌으니까, 그때 이후 처음으로 아카데미에서 신제품을 내놓은 셈이군요. 6년간 국산 전동건이 없었는데, 다시 경기가 좋아질려는지 많은 국내메이커들이 의욕적으로 에어소프트 건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 지속되어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를 바랍니다.<br />
<br />
원래의 이야기로 돌아가서, 저녁 늦게 대구에 있는 모 모델건 샵에 들러 M4A1을 구매했습니다. 예전같았으면 생각도 안했던 건 케리어 같은 보관용품도 한두개 사서 말이죠. 집에와서 바로 마루이의 순정 피스톤으로 교체, 다음날 실사를 해보았으나 뭔가 밸런스가 안 맞더군요. 결국 다시 건샵에가서 몇가지를 의뢰한 후, 하루정도 사용해 보고 필요한 것들을 좀 샀습니다. 별도 고속 배터리 충전기, NiMH 배터리, 매거진(탄창) 4개, 고품질 0.2g 마루이 BB 탄 등등... 하여간 이래저래 돈이 들어가긴 하지만요...<br />
<br />
그리곤 방금전 다시 기어박스에 손을 댔습니다. 인터넷에 있는 몇가지 팁을 참조해서 말이죠. 어차피 파워를 높이려는게 아니라 밸런스를 맞춰서 충분히 사거리와 집탄성만 확보하려는 것이니까, 파워는 조금 약해도 됩니다. 기본 기어박스의 최대한 능력을 맞추어 봐야지요.<br />
<br />
어쨌든 파워면에선 좀 안정이 됐군요. BB탄 파쇄 정도가 균일하게 나온다는건 공기압 토출이 어느정도 일정하다는 말이니까요. 주말에 실사를 해봐야겠네요. 간단히 셋팅 끝나면, 간략한 군장정도만 확보하면 바로 게임을 할 수 있을듯 합니다. 하지만, 체력적인 부분도 좀 보강해야겠죠 ^^<br />
<br />
오랫만에 에어 소프트 건을 만지니 재미있군요. 기계공학적으로도 아주 집약체라 보면 재미 있구요.<br />
<br />
KSC의 신형 에어 소프트건(전동건)을 나중에 정말 좀 깊이있게 서바이벌 게임을 즐기게 되면 한번 써보고싶은 소망이 생기는군요.<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Cases</category>

		<comments>http://akengo.egloos.com/58471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Sep 2005 17:19:08 GMT</pubDate>
		<dc:creator>A_Ken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f I will miss you, ]]> </title>
		<link>http://akengo.egloos.com/567624</link>
		<guid>http://akengo.egloos.com/567624</guid>
		<description>
			<![CDATA[ 
  그리워하지 않게 잊어야 하겠지요.<br />
<br />
그러면서 나는 성장해 갑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Postscript</category>

		<comments>http://akengo.egloos.com/56762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Sep 2005 18:34:33 GMT</pubDate>
		<dc:creator>A_Kengo</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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