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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ority Min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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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렛츠 마이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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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06:46: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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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ority Min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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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앜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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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5/75/b0092675_4b0cd1fb82092.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5/75/b0092675_4b0cd1fb82092.jpg');" /></div><br><br><span style="COLOR: #000000">딸감으로 쓰려고 받았는데<br><br>이 캐릭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span><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ffffff">나랑 똑같이생겼다'ㅅ';; 심지어 나도 저 백의 가지고있음</span><br><br></span></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무서운 세상이야.. 하아..<br></span><br></span></div><br/><br/>tag : <a href="/tag/간접인증" rel="tag">간접인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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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06:45: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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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감상]백광의 바르시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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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2e07d039.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2e07d039.jpg');" /></div>백광의 바르시아. <br><br>what a beautiful hopes.</div><br /><br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기다리고 기다리던 라이어의 신작. 오늘 라이어빠는 감격의 눈물을 흘립니다.<br><br>&nbsp;백광의 바르시아. what a시리즈 신작이지요<br><br>일요일에는 서울좀 갔다가 마작도 치고 해서 못 끝낼줄 알았는데 플탐이 그렇게 안 깁니다. 한 12시간정도로 끝난듯<br><br><br>「스토리」<br><br>라이어社의 면시에서 가장 기대하는건 역시 '분위기에 취할 수 있는 스토리'지요<br><br>역시 이번에도 만족했습니다<br><br>'사막'에서 느껴지는 특이한&nbsp;로망이랄까요. 하렘 좋지.. 헤헷.. <br><br>인가노크처럼 완전 비현실도, 샤르노스처럼 완전현실도 아닌 어중간한 비현실도 맘에 들었구요. 그나마 고르라면 인가노크에 가깝겠지만.<br><br><br>4번째 시리즈인 백광의 바르시아에선 전작에서 나오던 것들이 눈에 띄더군요<br><br>검은 왕 토트라거나, 토트를 쳐부수는 기계거영, 태수의 세레나리아 계획, 황금눈동자..etc<br><br>특히 나선계단와 그 끝의 괴이(치크 타크 치크 타크를 또 들을수 있을줄이야)와,&nbsp;란돌프를 다시본건 정말 반가웠음.<br><br>덕분에 '4번째 시리즈는 총본산이냐! 이걸로 끝이냐!' 라고 생각했지만, 마지막에 다음 작을 암시하는 떡밥음 뿌려줘서 내심 안도<br><br><br><br>사막도시 바르시아는 2년 전까지만 해도 '대천개'에 의해서 하늘이 가려져 있었다.<br><br>하늘을 볼수 있었던 것은 사막 밖의 유적을 탐사하는 '아뎁트'뿐.<br><br>하지만 2년전, 제국과의 교류를 통해 바르시아에 기계문명이 들어왔고, 대천개는 거둬졌다.<br><br>사람들은 기계문명이 가져온 번영에 기뻐하며 살아가고 있었다.<br><br>하지만 어느날, 유적에서만 나타나야 할 괴이 '호러'들의 왕 '아브호러'가 바르시아에 나타났다. <br><br>그리고 같이 나타난 '기계거신'에 의해 아브호러는 사라졌다.<br><br>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사막의 '맹약'에 반하는 아브호러의 출현을 두려워 하면서.<br><br><br>대충 시작부분은 이정도. <br><br>조금만 더 얘기 해보자면, 말 그대로 what a beatiful hopes입니다<br><br>사람들의 희망. 과연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 '백광'을 내는 것일까요.<br><br><br><br><br>「캐릭터」<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1aa524c4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1aa524c46.jpg');" /></div><br>조금.. 아니 많이 많습니다.<br><br>한칸짜리는 꽤 듣보잡들이니 넘어가고 몇몇만 이야기 해보자면<br><br><br>왼쪽위의 소년. 주인공 아스루.<br><br>성실하고 밝은 소년이란건 좋은데 주인공치고 너무 하는일이 없어.. 사실 바르시아의 주인공은 한명이 아니지만<br><br>마지막에만 허세력으로 승부 본 느낌. 메인 주인공이면서 가장 비중없는 주인공이랄까. <br><br><br>오른쪽 아래의 소녀. 크세르크세스 셀룰라 브릿트<br><br>메인히로인. 아스루의 처(?)될 존재. 북제국의 공주이지만 바르시아의 태수 하-루트에게 시집왔다지요.<br><br>역시 라이어 전통답게 메인히로인은 h신이 없습니다.. 고작해야 벗고 나오는정도.&nbsp;<br>어차피 꼴릿한것도 아니고.. 기대했다는건 아니고.. 아.. 그래 기대했다 ;ㅅ;<br><br>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조금 짜증난거 빼면 귀여워 헤헷 'ㅅ'<br><br><br>가운데의 안경남 &amp; 문신녀<br><br>남자쪽은 남동생 카심. 여자쪽은 누나 아나<br><br>사막의 유적을 탐사하는 아뎁트들<br><br>아뎁트가 '오래된자들'의 가호로 쎄지긴 하는데, 그래도 역시 사기급인듯.<br><br>카심과 아나는 서로에게 말 못할 비밀을 감추고 있는데..<br><br>둘도 이번 스토리의 주인공들. <br><br><br>오른쪽 위. 도적왕 아르딘<br><br>야망에 가득찬 남자. 능력은 좋은데 조금 듣보잡으로 나와서 안습..<br><br>역시 주인공중 하나..라고 하기엔 비중이 좀 적나?<br><br><br><br>가운데 아래. 하렘의 무녀 나나이.<br><br>주인공급은 아니더라도 주인공 근처의 인물같은 존재<br><br>도적왕 아르딘의 오른팔이었지만 버림받고서는 무력해져서 하렘의 무녀로 생활중<br><br>역시 마지막에만 조금 간지를 내뿜은것 빼면 평범-<br><br><br>가운데아래, 검은옷의 신사. 레오. <br><br>서방에서 온, 자신을 대천재라 칭하는 남자. 어떤 의미로는 眞주인공. 포..포풍간지!!<br><br>이 인간은 뭐만 얘기하면 네타라; <br><br>그리고 같이 나오는 리자가 짱 귀여움. 리자쨩 하앜하앜 'ㅅ'<br><br><br>왼쪽 아래, 맹인 가희. 루나<br><br>서술자. 왼쪽눈으로는 과거를, 오른쪽 눈으로는 미래를 보면서 이야기를 자아내는자<br><br>매 장의 선택지에 나와서 중얼거리는거 빼곤 내용은 없는듯<br><br>하지만 짱 귀여움. 하앜하앜 'ㅅ'<br><br>바르시아는 크세르 리자 루나만 믿고 갑시다.<br><br><br><br>이 외에도 캐릭터가 많지만 다 말할수 없기에 스킵.<br><br>샤르노스처럼, 뭔가 완전히 버려지는 캐릭터는 없으면서 그렇다고 정말 중요한 캐릭도 없다는 그런 애매한 느낌<br><br>자하카나 토토나 그런애들도 중요한 위치긴 한데 역시.. 캐릭터가 많은데 그게 잘 얽혀있어서 다 비중'만'있다고 해야할까요<br><br><br><br><br><br>「잡담」<br><br>이번 op,ed은 조금 실망. 그렇게 맘에 드는 노래는 없네요. 아쉬운 점이랄까.<br><br>엔딩은 만족스러운편. 인가노크처럼 시나리오라이터 혼자 씨부렁거리다가 초 열린결말로 끝나는것도 아니고,<br><br>샤르노스처럼 대충 결말짓고 '오늘밤 12시에 니놈을 찾아가겠다 -M-' 이러는것도 아닌<br><br>적당히 설명을 해 주면서, 마지막 아스루 &amp; 크세르뿐만 아니라 모두의 이야기를 잘 맺어줬으니까요.<br><br>마지막에 레오가 포..포풍간지를 내뿜으면서 아브호르도 나오고 하는 난장판 (인가노크로 따지자면 인가노크 붕괴급)에서<br><br>인가노크 붕괴는 뭔가 알수없는 소리만 하다가 키아랑 기-랑 같이 계단오르고 끝 ㅋ 했는데 말이죠<br><br><br>그건 그렇고 쓸데없는 h신 넣는건 여전하구나. 천천히 봐도 2분정도면 끝나니까 전혀 의미없어..<br><br>그냥 리자 귀여움 하앜. 루나 귀여움 하앜. 정도로 끝내야 할듯. 심지어 크세르는 없ㅋ엉ㅋ<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3aed88c1.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3aed88c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3b1cfe41.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3b1cfe4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3c7614fe.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3c7614fe.jpg');" /></div>아아.. 역시 괴물들 cg는 라이어가 최강 최고 극의에 달한듯<br><br>물론 빠보정입니다<br><br>이렇게나 몽환적으로 표현 할수 있다니, 오오.. 아름다워..<br><br>그건 그렇고 앞에 2마리는 어디선가 본것 같지 않으십니다. 사실 3번째것도 전작에 나왔던놈. <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4083858a.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4083858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40d5b0dc.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40d5b0d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41473319.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41473319.jpg');" /></div>이번 바르시아의 3대 모에캐러 크세르, 리자, 루나<br><br>사실 이젠 다른회사 작화는 별로 안꼴릿한데 라이어 작화가 가장 모에해보임. 역시 빠보정<br><br>그냥 얘네들만 믿고 가자니까요 하앜하앜<br><br><br>근데 라이어 전통으로 인해서 메인히로인, 크세르는 작붕이 좀 있음. <br>키아도 그랬고 메어리도 조금은 그랬었으니 역시 라이어 전통이겠지요?<br>..이딴 쓸데없는짓 하지마 변태들아<br><br><br><br>-------------------------이 아래로는 네타잡담. 하셨거나 네타를 보실 분들은 긁고서 저랑 이야기좀 나눠주세요--------------<br><br><br><br><span style="COLOR: #ffffff">토토의 정체.. 슈발.. 겨우겨우 마지막에 레오가 말 해줘야 알았네요. 여기저기 싸돌아 다닐때 부터 알았어야 했는데;<br>토토=인가노크에 나오는 암흑의 왕 토-트 (일본어 표기로 토토=トト, 토-트=ト-ト. 슈발..)<br><br><br>잔느가 다 말해준다고 했을때 그냥 정신암시 걸리란 말이야!! 아스루 이새키야!!<br>&nbsp;난 10년전 아르마가 무슨 일을 했는지 궁금하다고!!<br>결국 10년전 아르마 신 미토가 원한들을 위해서 뭘 해줬는지는 아무것도 안나오잖아.. 심지어 cg조차도<br><br><br><br>잔다르크 &amp; 레오나르도라니.<br>잔다르크는 신을 사랑하다가 버림받고서 신을 원망하는&nbsp;존재로, <br>레오나르도는 신에 가장 가까운 인간, 만능왕, 데미 갓정도로 나옵니다..만<br>레오나르도 너무 포풍간지였지. 음. <br>기계거신에 타서 '인간들이여! 대답하라!'라고 했을떈 정말 포풍간지<br><br><br><br>미미르는 살아있던거냐..!<br>시작하자 마자 죽어서 안습인데 마지막에 짠~하고 등장하면 더 불쌍해 보이잖아!! <br>거기에 크세르 때문에 차였어!!<br><br><br><br>세레나리아는 잠깐 하다 말아서 모르겠지만, 바르시아에서 세레나리아의 주인공인 코니가 나올줄이야..<br>성검의 주인이자 황금안의 소유자 카르베르티의 애인쯤 되려나. 세레나리아도 해봐야하나- 코니도 귀여운듯<br><br><br>리자가 참 귀엽지. 인간은 아니지만.. <br>만능왕 레오가 만들어낸 인형이랄까. h씬은 꼴릿했는데 너무 금방끝나 ;ㅅ;<br><br><br><br>그리고 가장 하고싶은 이야기.<br><br><br>결국 백광의 바르시아에서는 뭘 말하고 싶었던 것인가?<br><br>인가노크 급으로 어렵진 않지만 딱히 납득이 안갑니다<br><br>하얀 죽음의 교단, 즉 자하카는 인간의 문명을, 생존을 거부해서 인간들의 멸망을 바라고<br><br>제국석학, 즉 잔다크르는 그 죽음교단을 이용해서 바르시아에 기계화 계획을 한 후에 아브호러를 소환하지요<br><br>근데 아브호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br><br>그냥 인간을 저주하는 무언가의 원한소리 &amp; 공포?<br><br>하지만 또 애매-한게, 아스루의 특능으로 미니호러 불러낼때는 오히려 반대상황 같단 말이죠<br><br>인간들에게 원망하는 소리를 내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살아가겠다는 답을 내게하는 그런 존재랄까. <br><br>아브호러, 결국 호러들은 좋은놈인가..? 아니면 나쁜놈인가? 이게 애매함. 이런 질문 자체가 이상하긴 하지만 <br><br>기계경의 분노때문에 그런 것 뿐인가?<br><br><br>레오의 반응은 조금 납득은 못하겠지만 깔끔해서 ok<br><br>'인간들은 시망해야 하지만 각각의 인간은 살 가치가 있다' 라..<br><br>역시 만능왕 레오!! 리자한테 까일만 하구만<br><br>아스루의 태양권으로 뇌라도 맛이 간건가. <br><br>그저 '인간이 언젠가 멸망할 존재고, 죄를 쌓아오고 있지만! 그래도 인간은 희망차게&nbsp;내일을 살아가겠다!'<br><br>소년만화 같은 결말. 그래도 인가노크처럼 더러운 결말이 아니라서 참 다행이군요<br><br>이름부터 알 수 있긴 하지만, 역시 희망'밖에'없는건 좀 아쉽네요<br><br><br>그래도 이런 애매한 결말을 멍-한 상태로 즐기고 있는건, 역시 라이어빠라는 증거<br><br></span><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37c1722e.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75/b0092675_4b0a237c1722e.jpg');" /></div></div><br>마지막은 다음작품을 암시하는 cg로 끝을 내죠</div></div><br/><br/>tag : <a href="/tag/라이어소프트" rel="tag">라이어소프트</a>,&nbsp;<a href="/tag/liarsoft" rel="tag">liarsoft</a>,&nbsp;<a href="/tag/백광의바르시아" rel="tag">백광의바르시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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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연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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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백광의바르시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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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6:00: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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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가 죽어야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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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테크니카 추장을 못깨겠다<br><br>내 계급이 팝dj건만.. 자진반납하고 아마츄어 달겠습니다. 슈발<br><br><br>오늘 음악회를 갔다왔는데 역시 덕질이나 하는게 나았을듯<br><br>클래식 듣는건 좋지만 중간에 잠들꺼면 차라리 바르시아나 할껄<br><br><br>오랫만에 친구들이랑 모여서 마작을 했는데 겨우겨우 3위<br><br>난 꼭 4위 아니면 3위란 말이지..</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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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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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9:06: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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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백광의 바르시아 플레이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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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현재 5장째 진행중.<br><br>아직까지는 떡밥을 푸는 중이라 천천히 읽기만 하면 되는듯<br><br><br>그리고 그런것보다..<br><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75/b0092675_4b07ca38bed35.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1/75/b0092675_4b07ca38bed35.jpg');" /></div></div>크세르 귀여워!!<br><br>사복입은 크세르라니!! 우오오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1/75/b0092675_4b07ca54356d1.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1/75/b0092675_4b07ca54356d1.jpg');" /></div>리자도 귀여워!!<br><br>독설할때도, 뾰로통할때도 검은 고양이같아서 귀여워!!<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1/75/b0092675_4b07ca7a7fa53.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1/75/b0092675_4b07ca7a7fa53.jpg');" /></div>루나도 귀여워!!<br><br>매 장의 처음하고 끝에밖에 안나오지만 그래도 귀여워!!<br><br><br><br><br>하악.. <br><br>모에死 할뻔 했네<br><br><br>그건 그렇고 역시 내 취향은 참 특이한듯.<br><br>이젠 라이어의 이 특유한 그림체가 가장 귀여워 보이다니..<br><br>근데 빠보정 빼도 더 귀여워 진 것 같다?</div></div><br/><br/>tag : <a href="/tag/liarsoft" rel="tag">liarsoft</a>,&nbsp;<a href="/tag/백광의바르시아" rel="tag">백광의바르시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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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1:11: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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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슈타인즈게이트 도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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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75/b0092675_4b05edde1b73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75/b0092675_4b05edde1b73b.jpg');" /></div><br><br><br><br><br><br><br>후훗... 이것이.. 슈타인즈게이트..<br><br>하지만 (아마오늘)나오는 바르시아도 해야하고, 11eyes도 해야하니 차라리 느긋하게 방학때 잡을생각.<br><br>번역까진 무리더라도 노트하나 준비해다가 사전파면서 자세히 해봐야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75/b0092675_4b05ede1c16b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75/b0092675_4b05ede1c16bc.jpg');" /></div><br>이건 지금까지 산 소프트들<br><br>11eyes는 빌린거지만 'ㅅ'<br><br></div><br/><br/>tag : <a href="/tag/xbox360" rel="tag">xbox360</a>,&nbsp;<a href="/tag/슈타인즈게이트" rel="tag">슈타인즈게이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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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연시</category>
		<category>xbox360</category>
		<category>슈타인즈게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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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1:17:54 GMT</pubDate>
		<dc:creator>Cross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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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슈타인즈 게이트로 논문쓸기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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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면갤의 시루루 &amp; 에미야고로<br><br>늬들 무서워..<br><br><br><br>그리고.. 나도 이렇게 될 것 같아서 무섭다<br><br><br>그건 그렇고 바르시아 언제 뜨려나-?</p></div><br /><br /><span ?line-height:="" 160%;?=""><span ?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0000ff"><span ?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0000ff">- 세계선이 바뀔 때마다 마유시가 죽는 미래가 1일씩 늦춰지는 구체적인 이유는?</span><br><span style="COLOR: #000000">&nbsp;&nbsp;&nbsp;&nbsp;→다이버젠스의 미세한 오차(사람 하나가 죽는 것은 대략 0.00000001% 정도의 오차)<br></span><span style="COLOR: #0000ff">그렇다면 하루 전에 죽을 수도 있고 1시간 뒤에 죽을수도 있는건데 계속 연속으로 1일씩만 밀리는 이유는?<br>시나리오 개연성 부족. ご都合主義<br></span><span style="COLOR: #000000">&nbsp;&nbsp; →하루 전에 죽는다는건 억지고. 1시간,2시간 이런 식으로 밀리지 않는 이유는 세계의 의지가 마유시가 정확히 그 '시간'에 죽기를 원했으니까.<br></span><span style="COLOR: #0000ff">미세한 오차라면 +건 -건 마찬가지 미세한 오차인데요?? 왜 억지??<br>세계의 의지가 마유시의 죽음이 정확히 24시간씩 뒤로 미뤄지도록 죽기를 원한다는 것도 소스가 없는 허위 사실이네요</span><br><span style="COLOR: #000000">&nbsp;&nbsp; →타임리프로 그 전일의 마유시의 죽임이 되는 원인을 배제했기 때문에 전일에는 죽지 않는게 당연한거고.<br>&nbsp;&nbsp;&nbsp;&nbsp;&nbsp;&nbsp;세계의 의지가 정해진 결과로 수속하고자 한다는건 어트랙트 필드 이론의 핵심인데? 이게 왜 소스가 없다는거지?<br></span><span style="COLOR: #0000ff">그니까 세계의 의지가 마유시의 죽음으로 수속하는건 좋은데, 왜 꼭 [24시간 뒤]라는 고정된 시차가 발생해야 하냐고. 마유시의 사인이 그때그때 변하는것처럼 죽는 시간도 천차만별이어야 정상이지.</span><br><span style="COLOR: #000000">&nbsp;&nbsp;&nbsp;→마유시의 죽는 원인이 달라지는건 이미 오카린이 '관측'했기 때문이지만, 마유시가 '고정된 시각'이외의 다른 시각에 죽는다는건 <br>&nbsp;&nbsp;&nbsp;&nbsp;&nbsp; 오카린이 관측한 사실이 아님.<br></span><span style="COLOR: #0000ff">그니까 오카링이 관측하는 마유시가 죽는 시각이, 왜 세계선이 바뀔때마다 24시간씩 시차가 발생해야 하냐는걸 묻고 있잖아.<br>세계선을 바꾸면 페이리스 관련 질답에서 니가 얘기했듯이 카오스이론에 의해 과거와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오카링을 포함하여 아무도 모르고 그 이전의 사건은 전부 재구성되지 않냐?</span><br><span style="COLOR: #000000">&nbsp;&nbsp; →오카린이 타임리프할때 다이버젠스 변동(있다 해도 계측되지 않는 매우 미세한 오차)&nbsp;없는데 자꾸 뭔 소리하냐?<br>&nbsp;&nbsp;&nbsp;&nbsp; 여기서 카오스이론이 왜 나옴? 카오스이론은 D메일에 한정된 얘기고.<br></span></span><span ?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0000ff">D메일로 세계선을 바꿨잖아. 스즈하 미행을 관두게 했고, 루카는 여자로 다시 돌려놓고,<br>페이리스 파파도 다시 사망한것으로 돌려놓고, 그때마다 세계선이 바뀌어서 마유시가 죽는 시간이 24시간씩 뒤로 늦춰졌잖아?<br>D메일로 세계선을 바꿨으니 카오스이론에 의해서 마유시가 죽는 시간에도 크게 영향을 미쳐야 정상인데,<br>왜 항상 24시간 후 라고 고정되서 변화하는가 이걸 묻고 있는거지.<br>너야말로 갑자기 왠 쌩뚱맞은 타임리프 얘기냐??</span></span><span ?line-height:="" 160%;?=""><br><span style="COLOR: #000000">&nbsp;&nbsp;&nbsp; →오카린이 마유리를 구하려다 계속 실패한게 D메일이냐 타임리프냐? 그것부터 좀 생각하고 말을 꺼내라.<br>&nbsp;&nbsp;&nbsp;&nbsp;&nbsp; 내가 말한건 타임리프시에 관측한 결과가 세계선의 수속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거고. <br>&nbsp;&nbsp;&nbsp;&nbsp;&nbsp; 오카린이 타임리프할때마다 마유리는 정확히 같은 시각에 죽었는데, 이 '죽는 결과'가 세계선 알파에서의 의지고<br>&nbsp;&nbsp;&nbsp;&nbsp;&nbsp;&nbsp; 오카린이 계속해서 다이버젠스를 바꿔도 결국은 세계선 베타로 넘어가지 못하는 이상 <br>&nbsp;&nbsp;&nbsp;&nbsp; 오카린이 관측했던 '같은 시각'에 마유시를 죽이고자 하는 세계의 의지는 그대로 작용하는거라고 ㅡㅡ;;</span><br></span><br><br>- 나에의 타임리프 이후 타임리프 머신이 열을 남기고 있는 이유는? ※루카 루트의 결말로 미루어보아 타인이 타임리프 머신을<br>사용할경우, D메일을 보내어 과거를 개변시킨 것처럼 사용한 직후에 이미 과거는 개변되어 있음 (그것을 인식하는건 오카링 뿐?)<br>따라서 나에가 타임리프 머신을 사용했다는 과거도 개변되어 있기 때문에 열을 남기고 있을 수 없음</span><br>&nbsp;&nbsp;&nbsp;&nbsp; → 타인이 타임리프 머신을 사용하면 열을 남기고 있을 수 없다니? 루카 엔딩에서는 루카가 타임리프 머신을 써서<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단지 마유리가 죽기 전의 마지막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을 뿐인데. D메일로 인해 발생하는 과거개변과 타임리프의 경우는 천지차이임.<br><span style="COLOR: #0000ff">사진으로 남긴게 과거 개변이지. <br>루카는 타임리프 머신을 사용하여 코미마 당일 참가하여 사진을 남겼음<br>그리고 루카네 신사에서 정신을 차린 (루카 타임리프 이전의 세계선에서 타임리프 이후 세계선으로 이동하여, 라보-&gt;신사로 순간이동한) 오카링에게 사진을 보여주는데<br>이때 루카는 쭉 신사에 있었으니 라보의 타임리프 머신이 열을 남기고 있어야할 이유가 없지. 나에의 경우도 마찬가지여야함.<br>루카때도 타임리프머신이 열을 남기고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거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좀요<br>&nbsp;&nbsp;&nbsp; <span style="COLOR: #000000">→ 사진으로 남긴게 어째서 과거 개변? 과거 개변은 D메일의 경우처럼 인과율 자체를 재구성하는거고. 타임리프의 경우 인과율은<br></span></span>&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00">손대지않고 단지 기억만 가지고 돌아가서 상황에 맞게 행동한 후 세계의 의지는 거스르지 않는다는 것인데. 그리고 루카가 사진을<br></span></span>&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00">보여줄때 루카가 계속 신사에 있었다는 말은 코빼기도 안나옴. 과도한 상상은 좀 참아달라능.</span></span><span style="COLOR: #0000ff"><br>아하, 그렇다면 루카 루트에서도 타임리프 머신은 열을 남기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냐능?<br>그럼 루카는 오카링에게 사진을 보여주기 전에 라보에 뛰어가서 타임리프머신을 따뜻하게 뎁히고 다시 신사로 돌아와서 사진을 보여줬냐는 얘기냐능??</span><br>&nbsp;&nbsp; →좀 머리를 차갑게 해서 생각해봐라.&nbsp;타임리프할 당시의 시점이랑 타임리프로 인해 변화된 현재와의 사이에 며칠의 딜레이가 있다고 생각하냐?<br>&nbsp;&nbsp;&nbsp;&nbsp;&nbsp; 네가 말하는 것처럼 '라보에 뛰어가서~돌아와서 사진을 보여줬다' 이런 생각이 더 이상한거지. <br>&nbsp;&nbsp;&nbsp;&nbsp;&nbsp; 그 딜레이 사이에 어떤 경유가 있었는지 우리로는 알 수 없지만, 루카는 타임리프 후 사진을 가지고 오카린이 있는 지금의 변화된 시점에 온거고,<br>&nbsp;&nbsp;&nbsp;&nbsp;&nbsp; 오카린 역시 타임리프 후 '줄곧' 신사에 서 있었던게 아니라, '타임리프 할 당시'에 신사에 있다가 '타임리프 후 변화된 현재'와의 사이에 <br>&nbsp;&nbsp;&nbsp;&nbsp;&nbsp; 다른 이벤트를 경유하여 '변화된 현재'에 신사에 서 있는거지.<br><span style="COLOR: #0000ff">위는 그냥 GG<br>뭐가 뭔소린지 도통 모르겠다. 내키면 좀더 생각해볼게. 근데 오카링은 루카가 타임리프 할 당시에 신사에 있던게 아니고 루카랑 같이 라보에 있었음.<br>그리고 타임리프의 메커니즘이나 D메일과의 차이는 접어두고, 결국 타임머신이 열을 남기고 있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는데?<br></span>&nbsp;&nbsp;&nbsp; →D메일의 경우 인과율 자체를 재구성하니까 메일을 보낸 직후 전화레인지가 잔여 초도가 남아있어도 그 즉시 정지해버리지만<br>&nbsp;&nbsp;&nbsp;&nbsp;&nbsp;&nbsp; 타임리프 머신의 경우 인과율에 직접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구동 후에 열(소위 가동의 흔적)이 남아있더라도 이상하지 않음.<br><span style="COLOR: #0000ff">인과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나에가 그 자리에서 사라져버린 이유는 어떻게 설명? 타임리프를 한 나에가, 48시간 후 타임리프 머신 근처에 없었다는 과거개변이 일어났기 때문에 나에가 사라진 것이 아닌가?</span> <br>&nbsp;&nbsp;&nbsp; →농,농,농,농!! 나에가 그 자리에서 '사라진' 게 아니라 지금 세계선에서 나에가 라보에 없을 뿐이라니까.<br>&nbsp;&nbsp;&nbsp;&nbsp;&nbsp;&nbsp; 이건 위키에도 나와있는거지만, 나에가 타임리프하기로 결정한건 오카린과 모에카가 들이닥쳐서 미스터 브라운이 자살해버린 시점 이후의<br>&nbsp;&nbsp;&nbsp;&nbsp;&nbsp;&nbsp; 미세하게 변동된 다이버젠스에서의 세계관에서고. 그 세계관의 2025년에서 나에가 타임리프해서 기억을 2010년 현재 <br>&nbsp;&nbsp;&nbsp;&nbsp;&nbsp;&nbsp; 미스터 브라운이 자살하기 이전의 세계관의 나에의 기억으로 옮겨다 붙인거라서, 미스터 브라운 자살 이전의 세계선의 나에가 <br>&nbsp;&nbsp;&nbsp;&nbsp;&nbsp;&nbsp; 라보에 있을 필요가 없는거임.</span><span ?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0000ff"><br>그럼 전화렌지가 방전현상을 일으키고 오카링이 그걸 목격할 이유 자체가 없잖아. 미스터 브라운 자살 이전의 세계선이니까.</span></span><span ?line-height:="" 160%;?=""><br>&nbsp;&nbsp;&nbsp; →아니 타임리프한 사실은 명확히 남아있는데 왜 그걸 목격할 이유가 없나요 ㅡㅡ;;&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 나에의 주관에서의 관측사실과 오카린의 제3자적 입장에서의 관측사실은 당연히 다르지 ㅡㅡ;;<br>&nbsp;&nbsp;&nbsp;&nbsp;&nbsp;&nbsp; 관측자에 따라&nbsp;결과 언제나 상대적이다! 이건 상대성이론은 물론이고 양자론의 코펜하겐 해석에서도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는 사실인데?<br>&nbsp;&nbsp;&nbsp;&nbsp;&nbsp; 물론 코펜하겐 해석에서는 상대성이론에서의 결정론적 사고 방식을 따르지 않는다는게 다른 점이긴 하지만.<br><br><br>일단 다이버젠스부터 각각 확인해두고 들어가자.<br>루카코가 남자인 가능성세계선 0.523307<br>루카코가 여자인 가능성세계선 0.456903<br>루카코 엔딩 배덕과 재생의 링크 가능성세계선 0.456914<br>나에가 2025년에 오카린을 죽이는 가능성세계선 0.523299<br>샤이닝이 IBN5100을 손에 넣지 못하는 가능성세계선 0.571046<br><br>이제 생각해보면 배덕과 재생의 링크, 즉 8장 마지막에서 루카가 마유리와 같이 코미마 마지막날에 가서 사진을 찍음.<br>마유리는 8월 15일 저녁에 심장마비로 사망. 여기까지의 다이버젠스가 0.456914임<br>여기까지의 과정에서 과거는 변한 바 없음. 챕터 4에서 루카코가 여자로 변하면서 다이버젠스가 0.456903으로 변하고<br>그 뒤 챕터 5,6,7을 거치면서 챕터 8에 들어서는 순간 0.456914로 들어온뒤 여기서 엔딩을 보면 그대로 0.456914<br>즉, 루카가 사진을 찍기 위해 타임리프했어도 세계선의 변동은 없고, 따라서 과거의 변경도 없음.<br>물론 여기서 말하는 과거의 변경이란 세계의 수속력을 거스를 정도의 과거변경을 말하는 거임.<br>여기서 다시 정리해보면<br>2010/08/15 - 12시 11분에 오카린은 루카와 마지막날 데이트를 코미마 가는걸 포기하고 야나바야시에서 청심참마류 수련.<br>그리고 그 날 오후 수련이 끝난 뒤 루카코의 기억을 더듬어 코인락커에 가보지만 5100 없음.<br>다시 5100을 찾기 위해 D메일을 보내려는 오카베를 루카가 끌어안음. 여기서 엔딩 분기점을 선택했다고 가정하면.<br>2010년 8월 15일 늦은 오후에 루카를 선택하고 그대로 마유리 사망.<br>마유리 사망이후 '며칠간' 오카린 식음전폐, 루카도 식음전폐.<br>조수가 오카린을 추슬러준후 오카린이 신사에 가서 루카랑 얘기.<br>여기서 오카린과 루카가 다시 기운을 차리고(?) 루카가 타임리프 머신을 쓰겠다고 결의.<br>타임리프해서 15일에 갔다온 루카는 마유리와 코미마 마지막날에 함께 찍은 사진을 '며칠'이 지난 후의 오카린에게 보여줌.<br>이제 이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타임리프 전의 오카린은 15일 이후 라보에 틀어박혀서 식음을 전폐하다 신사에 갔다.<br>그러나 타임리프 후의 오카린은 15일에 마유리,루카와 함께 사진을 찍은 뒤, 타임리프 전과는 약간 다른 과정을 거쳐 '며칠 뒤' 현재의 신사에 서 있고,<br>마찬가지로 루카코 역시 타임리프 전에는 신사에서 식음전폐. 그러나 타임리프 후에는 다른 과정을 거치고, 마찬가지로 다른 과정을 거쳐<br>며칠 뒤인 현재 신사에 있는 오카베에게 사진을 보여준다.<br>라는 식의 흐름이 성립되는거임. 이제 이해됨?<br><br>자 이제 루카쪽을 끝내고 챕터9의 세계선으로 들어가면 0.456914에서 0.523307로 변화하고,<br>이때 IBN5100은 모에카가 장소를 특정해서 미스터브라운에게 통지. 이후 모에카는 버려짐.<br>브라운에게 연락이 없어 폐인 상태가 된 모에카를 오카린이 들볶음.(물론 그 전에 모에카는 한번 자살했음. 0.523307의 세계선에서<br>오카린이 모에카 자살 이전으로 타임리프한 뒤의 시점에서 진행하는거임)<br>중간과정 생략하고.<br>어쨌든 브라운의 집에 찾아가서 브라운이 정체를 드러냄. 브라운 자살.<br>첫 자살 시점에 크리스가 뒤로 뛰어나가는 나에 목격. 이후 잠시 뒤 나에가 찾아와 모에카 살해.<br>다만 여기서 잠시 시점을 거슬러 올라가서, 모에카가 자살한 것을 알게 된 오카린이 라보에 돌아왔을때, <br>누군가가 타임리프 머신을 사용한 것을 알게 되었고, 오카린은 이상하게 여기면서 타임리프해서 모에카 자살 전으로 돌아온거임.<br>어쨌든 브라운이 자살한 시점은 8월 15일이고, 이후 나에가 모에카를 죽이고 오카린이 다시 타임리프를 쓴게 10시 49분.<br>그래서 다시 오카린이 타임리프 후 브라운의 집 뒤에서 대기타고, 브라운 집 안으로 들어간건 모에카와 크리스인 경우가 6시 49분의 이야기.<br>이 뒤로 총성이 들리고 오카린이 나에를 붙잡음. 그리고 15년뒤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나에의 이야기를 들음.<br>여기서부터가 중요한데.<br>0.523307라는 세계선을 기점으로 시작했는데, 챕터 4에서 모에카가 IBN5100의 장소를 특정해서 FB에게 알려줌으로써 변한 다이버젠스는<br>0.523299임. 다시 말해 오카린은 0.523307이라는 세계선을 관측하고 오면서 동시에 0.523299의 다이버젠스의 상황도 관측하고 있는거임.<br>여기서 코펜하겐 해석에 따르면 0.523307과 0.523299는 결과(여기서는 나에가 타임리프할 계기가 있는가 없는가) 관측 전의 상황에서는<br>각각의 상태가 합쳐진 상태로 존재하게 됨. 그리고 오카린이 모에카의 자살을 관측한 것은 0.523299의 결과로서 확정된것임.<br>(나에의 대사 참조.) 따라서 일단 0.523299로 확정되면 관측 전의 상태도 자연히 0.523299로 결정됨.<br>나에가 타임리프한 것은 0.52399의 세계선을 기준으로 삼고 오카린이 그걸 관측할 수 있었던 것도 비록 브라운 자살 이전의 시점이지만<br>오카린이 관측하고 있는 상태 역시 0.523299의 세계선이기 때문임.<br>그러면 0.523307은 대체 무언가 싶을텐데 0.523299의 세계선에서 과거로 연속해서 타임리프해온 나에가 이후 모에카를&nbsp;찔러 죽이는게<br>확정된 시점에서야&nbsp;비로소&nbsp;그 결과로 인해 그 전까지의 세계선이 0.523307로 확실하게 수속하는거임.<br>그리고 모에카가 찔려 죽은 뒤 오카베가 D메일을 보냄으로써 오카린은 0.523307도, 0.523299도 아닌 0.571046의 세계선으로 빠져나가는거고.<br>그런데&nbsp;이 때도 역시 맨 처음 다루에게 D메일을 보냈을때의 0.571042와는 다른 0.571046인데, 어쨌든 미묘한 차이니까<br>어트랙트&nbsp;필드의 알파범위에로 세계의 의지가 수속한다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거고.<br>그런데 중요한건 여기서 언급한건 전부&nbsp;오카린의 관점에서 관측했을때고, 리딩슈타이너가 없는(아주 약한) 나에의 경우 나에가 관측한 값은&nbsp;<br>타임리프하기로 결정하는&nbsp;2025년의 순간은 0.523299이지만, 타임리프하지 않는다면 그 때의 다이버젠스는 <br>0.523307로 수속하는것이 아니라 곧바로 0.571046으로 수속하는거임.(브라운이 살아있고, 모에카가 살아있고, 나에도 복수하지 않는)<br></span></span><br/><br/>tag : <a href="/tag/슈타인즈게이트" rel="tag">슈타인즈게이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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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06:44: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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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거슨 슈타인즈 게이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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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75/b0092675_4afade1866f59.jpg" width="500" height="194.0203562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75/b0092675_4afade1866f59.jpg');" /></div><br><br><div style="TEXT-ALIGN: center">살다가 면시를 사서 하는 날이 오게될줄 누가 알았겠습니까<br><br>약 12만원정도 예상하고 있긴 한데.. 갈수록 늘어나는 금액을 보면 왠지 불안 'ㅅ'<br><br><br>과연 들인 돈 만큼의 즐거움이 나올까? 아니면 시루루를 좆나 까는거지 뭐<br><br><br>ps:11eyes crossover 빌렸뜸 우왕ㅋ굳ㅋ </div><br/><br/>tag : <a href="/tag/슈타인즈게이트" rel="tag">슈타인즈게이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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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15:55: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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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백광의 바르시아 체험판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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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75/b0092675_4af51f8e04861.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75/b0092675_4af51f8e04861.jpg');" /></div><br>안그래로 어제랑 그저께 계속 술마시면서 늦게잤더니 지금은 어지러워서 쓰러질지경<br><br>하지만 역시 해야 할 건 해야겠지요 <br><br><br>그러고보면 면시엔 체험판이란 좋은 제도(?)가 있었는데 왜 난 한번도 한 적이 없었지?</div><br /><br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일단 체험판, 즉 1장만 끝내본 소감은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함<br><br>백광의 바르시아가 지뢰란 뜻은 아니고, 지금까지 나왔던 what a 시리즈의 총집합 같은 느낌<br><br>태수가 말하는 '창천의 세레나리아'라던가, 황금안의 사람들이라던가,&nbsp;선되는 오른손의 토트&nbsp;vs&nbsp;악되는 왼손의 강철거신&nbsp;이라거나.<br><br>당장 창천,칠흑,혁염 전부 등장하는걸로 봐서는 이게 what a&nbsp;시리즈의 총집합 후 엔딩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듭니다<br><br>..시밬 여기서 끝나면 안돼 ;ㅅ;<br><br><br>이게 마지막 일지 아닐지 모르는불안감은 제쳐두고서, 당장은 대만족. <br><br>캬라게도 아니고, 그렇다고 뭔가 감동이나 반전이 나오는 그런 면시는 아니지만<br><br>라이어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역시 잘 드러나서 좋습니다<br><br>개인적으로 분위기에 취해서 흘러가는 면시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라이어 빠겠지만<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75/b0092675_4af521b08de0f.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75/b0092675_4af521b08de0f.jpg');" /></div>배경 그리는 실력은 갈수록 느는듯. <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75/b0092675_4af521d45965a.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75/b0092675_4af521d45965a.jpg');" /></div></div>근데 역시 라이어 전통인가.. 왜 메인 헤로인은 꼭 옥의 티같은게 있는지 참;<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75/b0092675_4af522577b6a0.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75/b0092675_4af522577b6a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75/b0092675_4af5225f71caa.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75/b0092675_4af5225f71caa.jpg');" /></div>그리고 라이어에서 가장 좋아하는 괴랄한 cg들<br><br>저런건 도대체 어떻게 그리는지 감도 안오지만.<br><br><br>저것들 아무리봐도 혁염에서 나오던 토트 vs 포르시온인데?<br><br>오른손 vs 왼손이라는 대립구도도 그렇고 생김새도 그렇고. 태수가 말하는 세레나리아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크세르나 이방의 남자의 황금안은 또 어떤역할을 할지 두근두근. 역시 설정덕후라는 증거인듯 합니다 'ㅅ'&nbsp; 세계관 이어지는걸로 그저 하앜하앜<br><br><br><br><br>성우쪽이야 어차피 모르니까 그닥 관심도 없지만, 포레스트나 혁염에서 들었던 정겨운(?) 목소리들이 가끔 들리네요<br><br>역시 이것도 즐거움중의 하나라고 해야하려나. <br><br><br>과연 이번엔 full voice일지.. 일단은 그렇다고는 하지만 또 3장즈음 가면 뚝 끊기거나 하지 않겠지?<br><br>그런 상황에 대면하면 꼭 '야이 개객끼들아 왜 게임을 만들다말어 슈발-'이란 느낌이랄까<br><br><br>이제 발매까지 기다리는 일만 남았군..<br><br><br><br><br><br><br><br></div></div><br/><br/>tag : <a href="/tag/라이어" rel="tag">라이어</a>,&nbsp;<a href="/tag/바르시아" rel="tag">바르시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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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연시</category>
		<category>라이어</category>
		<category>바르시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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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7:47: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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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로자키 소우시키의 인간시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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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3/75/b0092675_4aefa59f0f1f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3/75/b0092675_4aefa59f0f1f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75/b0092675_4aefa5a11dd2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75/b0092675_4aefa5a11dd2e.jpg');" /></div><br>폰카가 화질이 그렇지 뭐..<br><br><br>하여튼 도서관에다가 주문한 인간시리즈가 들어왔습니다<br><br>대출기간은 1주일. 280페이지니까 하루에 40페이지만 읽으면 되는구나^^<br><br>.. 알바하면서 1시간 반동안 20페이지를 읽었는데 이게 무슨소리야!!<br><br><br>아마 다 못보고 반납해야할듯<br><br><br>근데 겉표지 너무 평범하다..<br><br><br>결국 이번주는 과제+인간시리즈 보느라 면시고 뭐고 다 스킵예정.<br><br>..또 밀리게 된 안습한 아스세카</div><br/><br/>tag : <a href="/tag/제로자키" rel="tag">제로자키</a>,&nbsp;<a href="/tag/니시오이신" rel="tag">니시오이신</a>,&nbsp;<a href="/tag/인간시험" rel="tag">인간시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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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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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인간시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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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03:40:10 GMT</pubDate>
		<dc:creator>Cross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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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감상]히토유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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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1/75/b0092675_4aed7bf4aff4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1/75/b0092675_4aed7bf4aff40.jpg');" /></div><br><br>모든것은.. 이 cg 한장에서 부터 시작되었다</div><br /><br /><div style="TEXT-ALIGN: center"><br>면갤에서 짤로 올라온&nbsp;cg를 보고서 생각했습니다<br><br>'이, 이건 꼭 해야해!'<br><br>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닌 끝에 제목을 알아냈습니다.<br><br>히토유메. <br><br>알바하러 가는동안 속도가 돌아온 근성박으 돌리고서 주말만을 기다렸습죠.<br><br>그동안 엔게이지 링크라는 지뢰를 밟았습니다.<br><br>그리고 찾아온 주말. <br><br><br><br>자 시작이다!!!!!....zzz...ZZZ...<br><br><br><br>일단, 이 감상글에는 네타를 다수 심어놓을 계획입니다<br><br>그러니 그거 보고서, 제발 히토유메 하지 마세요. 상처받습니다<br><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1/75/b0092675_4aed7dd223346.jpg" width="500" height="404.4665012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1/75/b0092675_4aed7dd22334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1/75/b0092675_4aed7de6a4a64.jpg" width="500" height="404.4665012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1/75/b0092675_4aed7de6a4a64.jpg');" /></div><br>cg의 질은 평범하게 좋은정도. 그래서 시작한 것 뿐이긴 하지만.. 'ㅅ'<br><br><br>하여튼 초반에 마구마구 떡밥을 풉니다<br><br>주인공은 사진덕후고, 불만 보면 어릴적의 트라우마가 떠올라서 ㄷㄷㄷ하고..<br><br>근데 시나리오쓴 병쉰아. 떡밥을 푼건 좋아. 회수를 한것도 좋아. 근데 왜 의미가 없냐? 왜 영양가가 없냐고?<br><br><br>사진찍는건 그저 사진이 좋아서<br><br>불만보면 ㄷㄷㄷ하는건 어릴적에 한번 불에 타죽을뻔해서.<br><br>끝.<br><br>...뭐?<br><br><br><br><br><br>(일단) 메인히로인이라는 세이카는 그런 영양가없는 떡밥조차 없더라?<br><br>cg한장에 반해서 도키도키한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처음엔 나오지도 않아<br><br>그러다가 몇일 지나니까 전학. 오오.. 등장이다!! 라고 설레발을 치는데 갑자기<br><br>'와라와노 나와 세이카쟈!'<br><br>..시밬.. 이건 또 무슨캐러냐..<br><br>뭔가 cg만 보면 조신하고 쿨한 그런 이미지였는데 말투도 병맛이고 그냥 이리저리 싸돌아다니고 살짝 민폐끼까지<br><br>시발 날 낚았어 ;ㅅ;<br><br><br>그러다가 그냥 갑자기 <br><br>'나 사람이 아니야 ㅋ'<br><br>'헐'<br><br>'나 사라짐 ㅋ'<br><br>'헐. 안돼. 그쪽으로 가지마. 난 이런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br><br>'니가 날 기억해주면 난 계속 살수 있음 ㅋ'<br><br>'헐. 그럼 사진찍어줄께여'<br><br>이것으로 메인히로인 세이카루트 네타 끝.<br><br>근데 갑자기 요괴가 나와서 그거 봉인하는 이야기는 도대체 왜 나오는거야?<br><br>주인공과 세이카가 사실 몇백년전에 사랑했던 사이고, <br>시공간을 뛰어서 다시 만났다는 이야기가 판타지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1/75/b0092675_4aed887f6408e.jpg" width="500" height="404.4665012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1/75/b0092675_4aed887f6408e.jpg');" /></div>갑자기 이런cg가 갑툭튀 하는건 뭐냐고 ㅋㅋㅋㅋ<br><br><br>다른 루트까지 할 가치를 도저히 못느끼겠습니다<br><br>그냥 cg긁고 말아야지<br><br><br>여기서 올클까지 했다간 정말로 흑화해서 킄킄킄.. 거리면서 자살충동 느낄듯<br><br>내 인생이 이런 지뢰들을 밟기 위해서 쓰여진다고 생각만 하면.. 어휴..<br><br><br>그래도 히토유메는 마지막 양심이라도 남아있는지 오마케 신 회상에서<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1/75/b0092675_4aed85ffc660a.jpg" width="500" height="404.4665012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1/75/b0092675_4aed85ffc660a.jpg');" /></div><br>이렇게 대략적 스토리를 알 수 있게 해놨네여<br><br>이것만 보고 말아야겠다<br><br><br><br><br>이걸로 주말 날아갔다~<br><br>철권6는 재미도 없고~<br><br><br><br></div><br/><br/>tag : <a href="/tag/히토유메" rel="tag">히토유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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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연시</category>
		<category>히토유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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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12:38: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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