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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out:blank</title>
	<link>http://aingoppa.egloos.com</link>
	<description>마술장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5 Aug 2008 06:57: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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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out:blan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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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술장판</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Missing Calculator for iPhone/iPod touch ]]> </title>
		<link>http://aingoppa.egloos.com/1788948</link>
		<guid>http://aingoppa.egloos.com/178894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8/99/a0010299_488cfc8f18ee7.jpg" width="320" height="4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8/99/a0010299_488cfc8f18ee7.jpg');" /></div><br />
<br />
	Programmer's Hexadecimal, Decimal, Octal and Binary Calculator.<br />
	The Calculator of Mac OS X has 3 modes. Basic, Scientific and Programmer. But the Calculator of iPhone/iPod touch does not have Programmer mode. The Missing Calculator provides the Programmer's calculator. The Missing Calculator operates on and displays 64 bits of data. Do you want to know what it exactly does? Launch the Calculator of Mac OS X in programmer's calculator mode and there you go.<br />
Device type(s) the application is designed for (iPhone and/or iPod touch)<br />
<br />
BUG REPORT :<br />
You will get wrong result for operation subtraction and operation NOR. It will be fixed with version 1.11 (1.1 is in review now).<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7/99/a0010299_4899fb4529384.jpg" width="32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7/99/a0010299_4899fb4529384.jpg');" /></div>			 ]]> 
		</description>
		<category>Pro's Life</category>

		<comments>http://aingoppa.egloos.com/178894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Jul 2008 22:54:17 GMT</pubDate>
		<dc:creator>aingopp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P3의 태그(Tag)가 깨지는 현상 ]]> </title>
		<link>http://aingoppa.egloos.com/1662673</link>
		<guid>http://aingoppa.egloos.com/1662673</guid>
		<description>
			<![CDATA[ 
  <strong>MP3의 깨진 태그(Tag)</strong><br />
MP3 음악 파일을 관리하다 보면 음악의 문자 정보인 Tag의 일부, 혹은 전부의 글이 깨지는 현상을 볼 수 있다. 다음은 Winamp에서 문제가 생긴 MP3의 Tag를 살펴본 내용이다. Title 정보의 일부가 깨진 것을 볼 수 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06/99/a0010299_472f4f918558e.jpg" width="500" height="279.4676806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1/06/99/a0010299_472f4f918558e.jpg');" /></div><br />
이 음악의 올바른 Title은 'Rain or Shine－降っても晴れても－'이다.<br />
<br />
이 현상은 대개 영문 Tag보다는 비영문권인 한국어, 일본어 등의 문자에서 발생한다. 이런 현상은 왜 발생하고, 어떻게 수정할 수 있을까? 이 글의 마지막에는 해결 방법을 몇가지 추가할 예정이다.<br />
<br />
<strong>인코딩(Encoding)</strong><br />
MP3 파일의 Tag정보를 정확히 표시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Tag가 어떤 encoding을 사용하였는지를 알아야 한다.<br />
이 글은 encoding에 대해서 다루는 글이 아니지만 Tag의 깨짐 현상을 이해하려면 약간의 기초 지식이 있어야 한다.<br />
문자의 encoding은 문자를 data로 저장하기 위해 사용하는 규칙이다. 예를 들어 'Rain or Shine－降っても晴れても－'를 일본어 encoding방법 중 하나인 EUC-JP를 이용해 data로 만들면 '52(R) 61(a) 69(i) 6e(n) 20( ) 6f(o) 72(r) 20( ) 53(S) 68(h) 69(i) 6e(n) 65(e) 81(-) 7c8d7e(降) 82c1(っ) 82c4(て) 82e0(も) 90b0(晴) 82ea(れ) 82c4(て) 82e0(も) 81(-)' 가 된다. 한국어를 Encoding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EUC-KR, ISO-2022-KR, UHC, JOHAB등의 한국어를 위한 Encoding과 전 세계 언어를 다루기 위해 만든 Unicode 방식이 있고, Unicode에도 UTF-8, UTF-16, UTF-16BE, UTF-16LE, UTF-32BE, UTF-32LE등이 있다. 물론 일본어나 중국어 등도 Unicode와 독자적인 encoding방식 여러가지를 가지고 있다.<br />
말하자면 이 encoding 방식 중 어떤 것이 사용되었는가를 모르고 엉뚱한 encoding방식을 사용하여 읽어내면 글자가 깨져서 나오는 것이다.<br />
<br />
<strong>Tag란?</strong><br />
MP3는 원래 소리 정보 이외에는 들어있지 않다. 이 MP3에 Title등의 추가 정보를 넣어서 관리하기 위해 나온 방식 중 하나가 ID3Tag라고 하는 방식인데, <a href="http://www.id3.org/">http://www.id3.org/</a> 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br />
ID3는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가지 버전이 나왔는데 크게 v1.0, v1.1, v2.2, v2.3, v2.4등이 있다. 각 버전별로 Tag가 깨지는 이유가 조금씩 다른데 한번 살펴보자.<br />
<br />
<strong>ID3Tag v1.0</strong><br />
v1.0은 만들어 질 때 encoding을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만들어 진 것 같다.<br />
어떤 encoding을 사용하여야 하는가에 관한 정보가 전혀 들어있지 않고 그냥 data를 기록하도록 되어 있다. 한글 Title 내용을 넣기 위해 EUC-KR로 정보를 넣더라도 읽어오는 프로그램이 EUC-JP로 생각하고 읽으면 깨진다는 것이다. Windows의 경우 한글 Windows처럼 한글이 기본이거나 영문 Windows이지만 한글 기본으로 세팅하거나 혹은 AppLocale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특정 프로그램이 자신이 한글 상위의 Windows에서 돌아가고 있다고 인식하게 만든 경우에는 EUC-KR로 encoding해서 저장한 글이 제대로 보인다. 그렇지 않은 경우는 깨져서 나오게 된다.<br />
<br />
<strong>ID3Tag v2.2</strong><br />
v2.x중 현재는 그다지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없다. Frame identifier의 길이 등 v2.3, v2.4와 다른 점이 좀 있다. 하지만 아마도 전세계적으로 상당히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iTunes가 기본적으로 v2.2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v2.3, v2.4도 지원하지만 v2.4의 경우 아직도 긴 길이의 tag를 제대로 못 지원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 그런 이유로 iTunes를 사용하려면 v2.3으로 Tag정리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br />
<br />
<strong>ID3Tag v2.3</strong><br />
v2.3에서는 영문만을 위한 ISO-8859-1와 UTF-16을 지원하게 되었다. 물론 encoding 정보가 모든 Tag의 frame마다 들어가게 된다. <br />
v2.3에서 Tag가 깨지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인데, 영문만을 위한 ISO-8859-1로 encoding정보를 기록하고서는 영문이 아닌 내용을 넣는 경우로, 이 경우 원칙적으로 깨진 Tag가 나와야 한다. 하지만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현재 OS가 사용하는 encoding으로 보여 주기도 하기 때문에 프로그램마다, 혹은 OS마다 깨지기도 하고 잘 나오기도 한다. 직접 MP3의 data를 열어보기 전에는 이유를 파악하기 힘들다. 또 한가지 경우는 UTF-16의 경우인데, 이 경우 반드시 첫 2바이트를 FF FE 혹은 FE FF로 기록해서 UTF-16BE인지 UTF-16LE인지 판단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이 부분을 기록하지 않거나 잘못 기록하는 경우에 Tag가 깨질 수 있다. 대개 Tag를 기록하는 프로그램이 잘못된 경우다.<br />
<br />
<strong>ID3Tag v2.4</strong><br />
v2.4에서는 ISO-8859-1, UTF-16, UTF-16BE, UTF-8의 4가지를 사용할 수 있게 확장되었다. ISO-8859-1, UTF-16의 경우는 v2.3과 같고, UTF-16BE의 경우 첫 2바이트 byte order를 기입하지 않는다. UTF-8의 경우 byte order가 원래 없고 영문의 경우 ISO-8859-1처럼 크기도 작고 편해서 v2.4에서는 UTF-8을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많다.<br />
ISO-8859-1, UTF-16의 경우 v2.3과 같은 이유로 Tag가 깨지기도 한다. UTF-16BE와 UTF-8의 경우는 딱히 Tag가 깨지는 예를 본 적이 없다.<br />
<br />
<strong>해결 방법들</strong><br />
Winamp<br />
http://www.winamp.com/<br />
MP3의 초창기에 나와 아직까지 개발되고 있는 Windows용 MP3 player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da98aa61f.png" width="276" height="4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da98aa61f.png');" /></div><br />
다음은 ID3tag v2.3 UTF-16으로 정리된 MP3하나의 정보를 읽은 것이다. playlist에서 해당 곡에 오른쪽 클릭 후 View File Info...를 선택하면 나온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db8c28e37.png" width="500" height="357.6576576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db8c28e37.png');" /></div><br />
다음은 ID3tag v1.1 EUC-KR(혹은 MAC - Korean)으로 encoding된 MP3를 읽은 것이다. 현재 Windows의 기본 설정이 MAC - Korean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표시된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v1.1에는 encoding정보가 없기 때문에 Winamp의 경우 기본 encoding을 Windows에 설정된 encoding으로 사용한다. 여기서 Copy to ID3v2버튼을 클릭하면 이 정보가 깨끗하게 ID3v2로 넘어가고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dcff596bd.png" width="500" height="355.7347670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dcff596bd.png');" /></div><br />
위와 같이 정상적으로 표시되는 것은 한글 Windows일 경우, 혹은 다른 Windows에서 Unicode가 아닌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기본 코드를 아래와 같이 한글로 설정한 경우이다. Control Panel의 Regional and Language Options에 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dc8e31988.png" width="405" height="4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dc8e31988.png');" /></div><br />
다음은 ID3tag v1.1의 Japanese encoding을 사용한 MP3를 읽은 것이다. Windows의 기본 코드가 현재 일본어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일부가 깨져 나온다. 물론 이때 Copy to ID3v2를 클릭해도 이 깨진 정보가 그대로 ID3v2로 넘어가서 소용이 없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dd8a27e94.png" width="500" height="357.6576576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dd8a27e94.png');" /></div><br />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엇보다 encoding정보를 알아야 한다. v1.x에 들어가 있는 정보를 정상적으로 빼내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완벽한 방법은 없다고 생각한다. 보통 mp3와 같이 있는 text가 있을 경우 그 text의 encoding을 encoding예측이 가능한 에디터에서 열어보는 방법도 있고 각 encoding별로 정보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혹은 그냥 찍어볼 수도 있다.<br />
이제 문제도 파악했고 encoding도 알고 있다면 어떻게 할까? 위의 경우 가장 단순하게는 일본어 Windows에서 Winamp를 돌려서 해당 파일을 v2.x로 변환할 수 있겠지만 부담이 심하다. 좀 더 쉬운 방법은 위에서 언급한 Regional and Language Options에서 해당 encoding에 해당하는 언어를 선택하는 것인데 매번 rebooting해야 할 수 있다.<br />
여기서 설명하는 방법은 Microsoft AppLocale을 사용하는 것이다.<br />
http://www.microsoft.com/globaldev/tools/apploc.mspx<br />
AppLocale은 특정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 기본 언어 설정을 강제로 지정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100% 듣지는 않지만 Winamp에는 사용할 수 있다. 우선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AppLocale을 실행해서 winamp.exe를 지정하고<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e0513393a.png" width="458" height="3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e0513393a.png');" /></div><br />
Winamp에서 사용할 언어를 지정하면<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e067c6e88.png" width="458" height="3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e067c6e88.png');" /></div><br />
다음과 같이 정상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경우에도 여러가지 이유로 정보가 조금씩 깨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제 Copy to ID3tag를 눌러준다. 확인후 원래의 ID3tag v1은 uncheck해서 v2만 남겨두도록 하는 것이 좋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e1192eb14.png" width="500" height="357.6576576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e1192eb14.png');" /></div><br />
<br />
iTunes<br />
우선 iTunes를 사용한다면 ID3Tag v2.3의 UTF-16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가장 iTunes와 문제가 없다. 그 이외의 경우 긴 Tag를 인식 못하거나 encoding을 잘못 잡거나 Shared music에서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하나의 MP3에 v1.x와 v2.x가 모두 들어 있을 경우 v1.x를 우선으로 읽기 때문에 encoding문제가 생길 수 있다. v2.x만 남기고 나머지는 지우는 것이 좋다.<br />
// 작업중<br />
<br />
MP3TAG<br />
http://www.mp3tag.de/en/<br />
MP3TAG는 광범위한 종류의 Tag를 읽고 정리해 주는 무료 tool이다. ID3tag v1.x, v2.x를 완벽하게 지원하고 기본적인 title, artist등의 tag이외에 모든 tag를 등록할 수 있고 jacket도 편리하게 추가할 수 있다.<br />
다음은 ID3v2.3 UTF-16 tag로 정리된 mp3 하나를 MP3TAG에서 읽어본 장면이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d0347b252.png" width="500" height="312.3644251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18/99/a0010299_482fd0347b252.png');" /></div><br />
사용법은 홈페이지나 Help를 찾아보면 나오고, 이 프로그램으로 encoding이 잘못도니 Tag를 바로잡아 보자. 하지만 사실 할 수 있는 것은 그다지 많지는 않다.<br />
// 작업중<br />
<br />
Unicode Rewriter<br />
// 작업중			 ]]> 
		</description>
		<category>Pro's Life</category>

		<comments>http://aingoppa.egloos.com/166267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Nov 2007 17:15:21 GMT</pubDate>
		<dc:creator>aingopp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신님 2기 미방영분 ]]> </title>
		<link>http://aingoppa.egloos.com/1518979</link>
		<guid>http://aingoppa.egloos.com/1518979</guid>
		<description>
			<![CDATA[ 
  여신님 2기의 DVD가 나오면서 결국 23, 24화의 미방영분도 따라 나왔다. 1기때도 그랬고 미방영분이 나왔다는 것에 놀랄 것은 없지만 나를 전율시킨 사실이 있었으니...<br />
<br />
23화의 주역인 사념체 혼다 치에코(本田智恵子)양. 사랑하는 사람과의 약속의 미련으로 수십년간을 사념체로 남아온 순정의 여인의 성우는 바로 혼다 치에코(本多知恵子)님인 것이다.<br />
<br />
성우와 캐릭터의 이름이 우연히 일치한 것이 그렇게 놀랄만한 일이냐고 하시는 분은 여신님 특전왕을 들어보지 못하셨거나 기억하지 못하시는 분일 것이다. 자칭 '반품 직전의 괴상한 노래만 모아놓은 음반'이라고 하는 여신님 특전왕의 트랙 중 하나가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14. 勝手に名前を使わないでね]': '[Track 14. 勝手に名前を使わないでね]';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14. 勝手に名前を使わないでね</a> (맘대로 남의 이름을 쓰지 마세요). 내용은 성우 혼다 치에코가 자신의 이름이 코믹스에서 글자만 다르게(발음은 같게) 도용되고 있는 것에 대한 불만이다. 내용중에 작가가 자신의 팬이었기 때문에... 라는 말이 나온다. 물론 이 곡을 부른 성우도 혼다 치에코씨이다. 원래 에피소드가 마음에 드는 것이기도 해서 여신님 TV판이 나온다고 했을 때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는데 설마 미방영분에서 나올줄을 몰랐다. 그것도 바로 그 성우를 채용하다니. 에피소드처럼 2세대에 걸치진 않았어도 10년이 넘도록 기다려온 그 목소리를 듣게 되니 감개무량하다.<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Floating lane</category>

		<comments>http://aingoppa.egloos.com/151897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Mar 2007 07:48:24 GMT</pubDate>
		<dc:creator>aingopp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 miss you / ancy ]]> </title>
		<link>http://aingoppa.egloos.com/1456241</link>
		<guid>http://aingoppa.egloos.com/1456241</guid>
		<description>
			<![CDATA[ 
  作詞：ancy／作曲：ancy／編曲：岩崎琢／歌：ancy<br />
<br />
色とりどりの傘見送ったあとに<br />
색색의 우산들을 배웅하고<br />
パーティーの余韻の残る部屋で<br />
파티의 여운이 남은 방에서<br />
<br />
白く曇るガラスを指でなぞって<br />
서리 낀 유리창에 끄적이며<br />
空のかなたに目をこらす<br />
먼 하늘을 바라보고 있어요<br />
<br />
絶え間なく落ちてくる雪が<br />
하염없이 내리는 눈에<br />
見慣れた街を変えてゆく<br />
낮익은 거리가 변해가네요.<br />
まだ知らぬ未来にいるひとよ<br />
아직 만나지 못한 미래의 그대여<br />
わたしはここにいます<br />
나는 여기 있어요.<br />
<br />
I miss you　つのるほど　泣きたいくらい遠くに思え<br />
I miss you 세차게 내릴수록 눈물나게 멀리 느껴져요<br />
I miss you　祈るよ　この次のクリスマスまでには<br />
I miss you 다음 크리스마스까지는<br />
あなたに逢えるように<br />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해요<br />
<br />
この空の下のどこかで今夜<br />
이 하늘 아래 어디선가 오늘밤<br />
きっとあなたも<br />
당신도 분명<br />
<br />
浮かれた夜のすき間に不意に寂しくて<br />
떠들석한 밤중에 문득 외로워져<br />
窓辺にたたずみ想いを馳せる<br />
창가에 기대어 생각에 빠지겠지요<br />
<br />
降り積もる白は闇を消し<br />
하얗게 내려 어둠을 덮는<br />
聖なる夜に眠れそうもない<br />
성스러운 밤에 잠도 이루지 못해요<br />
まだ知らぬ未来にいるひとよ<br />
아직 모르는 미래의 그대여<br />
わたしはここに　早く　早く逢いたい<br />
나는 여기 있어요 당장, 당장 만나고 싶어요<br />
<br />
I miss you　つのるほど　泣きたいくらいに遠くに思え<br />
I miss you 세차게 내릴수록 울고 싶도록 멀게 느껴져요<br />
I miss you　祈るよ　この次のクリスマスまでには<br />
I miss you 이 다음 크리스마스까지는<br />
あなたに逢えるように<br />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해요<br />
<br />
I miss you　つのるほど　泣きたいくらいに遠くに思え<br />
I miss you 세차게 내릴수록 울고 싶도록 멀게 느껴져요<br />
I miss you　祈るよ　この次のクリスマスまでには<br />
I miss you 이 다음 크리스마스까지는<br />
あなたに逢えるように<br />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해요<br />
			 ]]> 
		</description>
		<category>Floating lane</category>

		<comments>http://aingoppa.egloos.com/145624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Nov 2006 08:05:21 GMT</pubDate>
		<dc:creator>aingopp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QUA & ARIA ]]> </title>
		<link>http://aingoppa.egloos.com/1398360</link>
		<guid>http://aingoppa.egloos.com/139836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24/99/a0010299_1238545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24/99/a0010299_12385459.jpg');" /></div><br />
성경 구절에 '네 시작은 미미하였으나 그 끝은 심히 창대하리라' 던가요? 참 그 말이 그대로 들어맞을 만한 작품인 것 같습니다.<br />
<br />
&nbsp;단행본 2권분량의 AQUA를 연재할 때 아마노님도 설마 이렇게까지 작품이 커질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카리의 장갑을 일찍 벗긴 것도 그때문이겠죠. 그것이 다시 ARIA로 연재를 하고 총 11권이 되면서까지 나머지 한짝 벗길 생각 안하는 것도 뭐 어쩔 수 없겠습니다. 졸업하면 끝나는 학원 연재물처럼 프리마가 되면 연재 쫑 내야 할 판이니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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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ARIA는 벌써 9권이 나왔고 그동안 드라마 시디(애니메이션 이전)와 1기 12편에 2기가 지금 21화까지 방영되었군요. PS2의 게임도 나왔습니다. 게임기만 있었어도 ㅈ?하고 싶은데 말이죠. 치유계 작품으로 이렇게까지 안정적으로 확실하게 성장한 작품은 참 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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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성우에 대해서. 애니가 나오기 전의 CD 드라마에서 아리시아의 성우는 이노우에 키쿠고님이었고 세상에 그 이외의 성우는 있을 수 없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드라마를 들으며 작가와 함께 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니 작가는 울었는지 모르겠지만서도. 애니메이션에서는 오오하라 사야카님이 맏으셨습니다. 물론 훌륭했고 아리시아의 성격을 잡티 없이 깔끔하게 소화하셨다고 생각합니다. ARIA The Natural CD Drama Navigation 1-4의 '열혈'아리시아의 연기도 상당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리시아는 이노우에님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란마의 성우가 하야시바라 메구미님이어야 하는 것 정도로 말이죠. 그러고 보니 CD 드라마의 아리아 사장님의 성우가 메구미님이었군요. 역시 만능이십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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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작화에 대해서. 애니메이션의 작화는 그야말로 대단합니다. 몇화 정도가 불안하게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이만큼 정성들여서 만든 작품을 보기도 힘들 것 같습니다.(Air 같은 경우는 TV판의 탈을 쓴 극장판이고) 저번 20화와 이번 21화, 1기의 몇화였더라 과거의 아쿠아로 타임슬립하는 이야기의 작화는 정말 황홀했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성정환 페러럴 월드인데... 그래도 작화는 좋아보이는 군요. 이건 좀 착잡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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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OST. 아테나의 선가도 좋고 전체적으로 주제를 잃지 않는 차분하거나 발랄한 OST들이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작품에 몰입하도록 도와줍니다. 코코로 도서관때 만큼 선명하게 나오지 않고 오히려 아쿠아의 비주얼 배경이 녹아서 그야말로 BGM의 정도를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OP/ED도 참 좋지요. 특히 1기의 엔딩 Rainbow가 참 좋습니다. 하지만 참 감동적인 것은 1, 2기 공히 오프닝 에니메이션이 따로 없이 차분하게 (거의) 대사 없이 시작하는 초반부에 씌여서 흘러 나온다는 것인데요. 정말 한편 보는 동안 신경이 흐트러지지 않고 몰입하게 해 주는 훌륭한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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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각색. AQUA, ARIA 코믹도 상당히 안정적이고 재미있게 전개되고 있었기에 애니화 될 때 과연 어떻게 이야기를 진행할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허니와 클로버'처럼 그야말로 만화책에 동작과 소리를 넣은 것으로 잘 만든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만 AQUA의 처음의 아카리가 도착해서부터의 이런 저런 '새로운' 경험에 시간을 내는 것은 아깝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단 감독님에게 절부터 꾸벅하고. 정말 훌륭한 감독님이십니다. 1기의 1화를 보고 나서 정신이 멍해졌지요. 아카리는 이미 아쿠아에 적응된 상태였고 구태여 시청자에게 자잘한 설명을 모아서 하지 않습니다. 원작에서 자식 내외와 같이 온 할아버지 캐릭터 대신 귀여운 꼬마인 아이짱을 등장시켜 깔끔하게 에피소드를 만들고 이후 원작에서 '전략...'으로 시작하고 끝을 내지 않는 패턴을 '아이짱...' 으로 시작하고 끝내고 아이짱의 답변으로 마무리하는, 더없이 마음에 드는 연출을 해주시는 군요. 또 마음에 들었던 장면은 역시 추운 겨울 아리아 컴퍼니에서 아리시아와 아테나의 모임에 아키라를 추가시켜 준 것. 애니가 아니었으면 상상으로밖에 볼 수 없던 장면을 만들어 준 것에 정말 감사드립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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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캣시. 원작에서보다 알게 모르게 연출 비중이 진하다고 생각했더니 21화에서 진지한 소재로 각색이 되어서 또 놀랐습니다. 그것이 원작의 세계의 느낌과 멀어지게 하지 않는 것이 또 대단하군요. 이 소재는 마무리로 가고 있다는 의미일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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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아이짱. 1기의 첫화와 마지막에 실제 등장하고 2기 첫화에 그대로 등장해서 혹시 2기에는 원작 이야기에 아이짱을 끼워 넣는 전개를 하려나하고 '엄청' 기대를 했는데 역시 그건 아니었군요. 그러면 하다못해 13화 전후로 한번 등장해 줬으면... 했는데 역시 마지막화에 등장할 모양입니다. 아쉽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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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24/99/a0010299_1446575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24/99/a0010299_14465759.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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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게임. PS2의 게임(머나먼 기억의 환상)은 알케미스트에서 만들었군요. 오리지널 캐릭터를 한 명 추가하고 주인공은 지구에서 온 청년으로... ARIA를 게임으로 한다면 딱 알맞은 설정인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이미 AQUA의 주민이라면 새로운 만남이나 여행의 요소가 힘들어지겠죠. 꼭 해보고 싶지만 아쉽게도 안될 것 같네요.&nbsp;그보다 저 페어인지&nbsp;싱글인지의 아리아 컴퍼니 소속 '아가씨'는 누구래요? 오리지널 캐릭터는&nbsp;아마노님이 디자인하셨다는 의문의 소녀 한명 뿐이 아니었나? 다른 장면을 보니 싱글인 것 같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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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자타가 공인하는 힐링계 ARIA의 애니의 무사 종영과 코믹의 더욱 재미있는 연재를 기원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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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 게임 내용을 읽어보니... '아가씨'가 아닐 듯 한 생각이 듭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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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ategory>Floating lane</category>

		<comments>http://aingoppa.egloos.com/139836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Aug 2006 03:45:40 GMT</pubDate>
		<dc:creator>aingopp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신님 특전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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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온지 10년도 넘은 음악을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이리 저리 옮겨다니다 잃어버린&nbsp;CD중 하나였는데 여신님 TV 2기가 나오면서 다시 구해들었습니다. 그동안 모아놓은 일본어 실력으로 다시 한번. 그 때는 CD자켓에 무슨 말이 그렇게 많은지 페이지를 넘기지도 않았거든요. 지금은 그 자켓도 없지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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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님 특전왕은 잡동사니만 모아놓은 CD라든가, 들을만한 곡은 여신 3자매의 1곡 뿐이라든가 하는 평들이 많아요. 그렇지, 여러분은 CD를 잘못 샀습니다. 싱글즈라든가 신의 선물에 만족했어야지요. 이름만 봐도 수상하지 않나요? '특전 + 왕' 입니다. 이런 작명센스를 앞에 놓고 그런 말을 하는 것은 맬로물에 액션이 없다고 투정하는 거에요. '연애편지'라는 제목의 영화를 화려한 전투신을 기대하면서 찾아가면 어쩝니까.<br />
<br />
특전왕에는 하나도 버릴 트랙이 하나도 없지요. 30초짜리 트랙이든 7분짜리 트랙이든 대단한 거에요. 그건 하나 하나가 '특전' 이니까요. 특전왕을 하나 하나 이해하며 다시 들으면서 느낀건데 하세가와씨 정말 천재군요. 후지시마씨보다 캐릭터를 더&nbsp;친밀하게 알고 있는 것 같아요. 듣다보면 보고 있지 않아도 그대로 보여요, 진짜로.<br />
<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01. 貧乏の踊りサ&#12540;ビス]': '[Track 01. 貧乏の踊りサ&#12540;ビス]';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01. 貧乏の踊りサ&#12540;ビス]</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가난의 신 센베이가 트랙을 소개합니다. 이미 여기서 청자는 웃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개인 홈페이지도 아니고 정식 음반에서 대놓고 이 앨범은 반품 직전의 쓰레기같은 노래만 있다고 그럽니다. 이거 정말 반품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센베이는 한번의 나레이션에 이 CD는 코메디다, 자신은 어떤 존재이다와 함께 개그까지 하나 보여줍니다. 이건 정말 대단해요.&nbsp;앞으로도 가볍게 보이지만 씹을수록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특전왕의 또 하나 대단한 점은 실제로 OVA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캐릭터들의 성우를 왕창 들여왔다는 거죠. 1번 트랙의 캐릭터는 전부 특전왕 오리지널입니다. 나중에 '여신님이 작아지면 편리하지'에서 나오는 이와타씨와 성우와 같던가 어떤가. 오죽하면 스스로 '본편에는 안나오는 캐릭'이라고 배ㅤㅉㅏㅎ좋게 이야기합니다.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01. 가난의 댄스 서비스]';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02. High Quality Song]': '[Track 02. High Quality Song]';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02. High Quality Song]</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트랙 1번에서 센베이가 이 CD가 쓰레기라고 했는데 High Quality Song이라는 타이틀로 다시 후려치는 위대한 곡입니다. 자기 노래만은 명곡이랩니다. 제가 듣기에도 가사는 그래도 상당히 잘 부른 것 같아요. 여신이 나오는데 여왕도 나와야겠죠. 사요코의 목소리는 TV판에서는 너무 부드러운 소리로 나와서 이미 나른한 밤무대 가수의 목소리이지 여왕의 목소리가 아니에요. 여기서의 카랑카랑하고 자존심이 살아움직이는 목소리가 나와야죠. 그런데 이 노래의 가사는 아직 정식이 아니랩니다. 하지만 2006년 5월까지 정식 곡의 발매는 없었습니다. 정말 아쉽네요. 그 대신 사요코는 자신의 18번 자아도취형 멘트로 전체를 채워버립니다. 노래 한곡에 만화에서 나온 상당량의 이야기를 섞어버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잘 들어보세요. 하나 하나가 만화책과 관련된 내용들이에요. '여왕' '무시하는 그놈' '미시마 레코드' 등등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02. High Quality Song]';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03. 男と女神のラブ&#12539;ソング]': '[Track 03. 男と女神のラブ&#12539;ソング]';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03. 男と女神のラブ&#12539;ソング]</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모리사토와 베르단디의 주고받는 노래군요. 후반부로 갈수록 더 흥이 납니다. 인간(수컷)답게 접근하는 모리사토에게 그야말로 여신답게 플라토닉을 노래하는 남자와 여신?러브송은 각 절의 끝에 메구미, 울드, 스쿨드, 네즈미가 나와서 한마디씩 하는 것이 분위기를 더 살려줍니다. 중간에 거짓말을 할 수 없다는 부분과 간장 이야기가 참 기억에 남는데 특히나 TV 2기에서 모리사토가 원하는 것을 물어볼 때 머릿속에서 '간장'! 하고 튀어올랐는데 진짜 간장을 산 것을 보고 야릇한 기분에 잠겼더랩니다. 이 노래만큼 둘의 관계를 잘 나타내주기는 힘들겠지요. TV판에서는 베르단디에게 여신의 이미지에 여성의 이미지를 덧입혀 조금 착잡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이것도 나름대로 좋긴 하지만요. 오빠에게&nbsp;한소리 한 메구미는 좀 있다가 제대로 구박합니다.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03. 男と女神のラブ&#12539;ソング]';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04. おおっウルド1]': '[Track 04. おおっウルド1]';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04. おおっウルド1]</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게릴라 캐릭터 토르바토르의 차례입니다.&nbsp;나무의 요정 토르바토르의 성우는 아직도 출연이 없지요. 단지 2기 오프닝에서 단독 컷이 나온 것이 신경이 쓰이지만 OVA에서도 캐릭터들을 오프닝에 잔뜩 깔아놓기만 해서 독자들에게 헛바람을 집어넣은 것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특전왕은 나왔지만요. 노래를 잘 들어보면 방금 나온 남자와 여신의 러브송을 표절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작권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이 음반엔 한 두군데가 아니거든요.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04. おおっウルド1]';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05. 小&#23398;生じゃないんだから]': '[Track 05. 小&#23398;生じゃないんだから]';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05. 小&#23398;生じゃないんだから]</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특전왕에는 두 곡 이사이 서로 얽혀 있는 경우가 많아요. 4번 트랙의 토르바토르가 3번의 가사를 표절한 것에 비해, 메구미는 오빠와 베르단디의 머뭇거리는 내용을 그대로 치고 들어갑니다. 등장 인물 중에 가장 정상적인 관찰자 입장의 메구미.오빠와 베르단디를 가장 제대로 보고 있는(정체는 몰라도) 현실적인 캐릭터는 이 한곡으로 3번 트랙의 로맨스를 완전히 엎어놓습니다. 역시 대단해요 메구미. 가사는 뒤로 갈수록 농도가 짙어지고 오빠는 정신을 못차리는데 베르단디는 여전히 여신 모드입니다. 만화책의 메구미의 대사를 참고로 한 곡이군요. 이런 동생을 둔 오빠는 참 기쁘구나 라고 하는 모리사토의 기분... 같은건 없습니다. 결국 오빠를 가지고 노는거에요 이건. 하지만 말로는 하지 않아도 오빠를 존경하고 있겠지요, 연애 관계만 빼고. 개인적으로는 메구미의 러브 스토리를 보고 싶어요.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05. 小&#23398;生じゃないんだから]';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06. GFsCあいさつ]': '[Track 06. GFsCあいさつ]';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06. GFsCあいさつ]</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GFC를 따라하기 위해 Song의 s를 소문자로 표기한 GFsC의 자기 소개입니다. 이딴 것이 트랙에 들어가도 되는거냐! 라고 한마디 해 주세요라고 유인하는 셈이군요. 기차에서 (아마도 리허설도 없이) 녹음하는 상황을 아주 실감나게 표현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터널에서 빠져나가면서 성우의 목소리가 움찔하고 줄어드는 부분은 정말 인상 깊네요. 역시 독자적인 싱글을 기대해 봅니다만... 힘들겠죠?<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06. GFsCあいさつ]';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07. &#20175;滅]': '[Track 07. &#20175;滅]';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07. &#20175;滅]</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거의 엉터리에 가까운 소개로 하나를 잡아먹은 이전 트랙과 반대로 노래는 상당히 좋아요. 충분히 완성도가 있고. 사실 특전왕에서 떼어놓고 듣는다면 이 곡과 18번 트랙정도 뿐이네요. 역으로 말하자면 '제대로' 만들었기 때문에 당황스러울 수 있는 트랙이라고 생각됩니다. 같은 급조 그룹인 GFMC의 노래와는 정반대라고 해야겠죠. 개인적으로도 AMG에서 상당히 좋아하는 곡이에요. 원래 남자곡이 별로 없기도 하고. 이곡과 같은 성우 菊池正美의 '나와 살아가는 것이 너의 행복'은 즐겨 듣는 노래에요. 베르단디의 리바이벌도 좋아는 하지만... 다시 돌아와서, 애인과의 이별을 정말 애절하게 잘 표현한 노래네요. 특히 간주가 정말 떨릴 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미디인지 생음악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재미있는 것은 특전왕의 설명에 베르단디의 '나와 살아가는 것이 너의 행복'을 연주했다고 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가사를 보면 알겠지만 원래 게이치가 베르단디에게 이야기하는 노래지요. 앨범도 OST가 먼저 나왔을터인데 이렇게 적으니 묘하네요. 치고 들어오라고 하는 것인지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군요.<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07. &#20175;滅]';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08. 猫&#23455;の女]': '[Track 08. 猫&#23455;の女]';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08. 猫&#23455;の女]</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만화의 설정을 그대로 따온 스토리 연극형 노래가 되겠습니다. 울드와 마라의 성격과 관계, 특징을 한번에 보여주면서 오리지널 스토리도 하나 넣었군요. 노래는 전형적인 엔카를 따르고 있는데요. 노래 중간에 투닥거리거나 하는 것도 재미지만 마지막에 센베이가 해설하는 것이 정말 압권이군요. 본편에서도 주종관계 혹은 상하관계인 마라와 센베이는 그다지 서로 돕지 않는 것 같네요.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08. 猫&#23455;の女]';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09. おおっウルド2]': '[Track 09. おおっウルド2]';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09. おおっウルド2]</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게릴라의 재등장입니다. 정식으로 트랙에서 토르바토르의 게릴라 트랙은 2개뿐인데 19번 트랙에서 트릭으로 교묘하게 3개로 만들어놨구만요. 이 곡도 8번곡의 울드는 엔카를 들으면 잔다는 부분을 가져와서 멋대로 불러댑니다. 그럴시간에 깨워라 토르바토르.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09. おおっウルド2]';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10. &#38360;えっ!ばんぺいくんRX]': '[Track 10. &#38360;えっ!ばんぺいくんRX]';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10. &#38360;えっ!ばんぺいくんRX]</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내용은 여기에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10. &#38360;えっ!ばんぺいくんRX]';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11. 4輪部入&#20250;受け付け中]': '[Track 11. 4輪部入&#20250;受け付け中]';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11. 4輪部入&#20250;受け付け中]</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내용은 여기에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11. 4輪部入&#20250;受け付け中]';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12. 正調&#12539;自動車部&#12293;歌]': '[Track 12. 正調&#12539;自動車部&#12293;歌]';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12. 正調&#12539;自動車部&#12293;歌]</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내용은 여기에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12. 正調&#12539;自動車部&#12293;歌]';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13. 「&#24746;魔のCD」告知]': '[Track 13. 「&#24746;魔のCD」告知]';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13. 「&#24746;魔のCD」告知]</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내용은 여기에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13. 「&#24746;魔のCD」告知]';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14. 勝手に名前を使わないでね]': '[Track 14. 勝手に名前を使わないでね]';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14. 勝手に名前を使わないでね]</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내용은 여기에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14. 勝手に名前を使わないでね]';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15. だから私じゃないんです]': '[Track 15. だから私じゃないんです]';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15. だから私じゃないんです]</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내용은 여기에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15. だから私じゃないんです]';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16. 作曲くんメカと遊ぼう]': '[Track 16. 作曲くんメカと遊ぼう]';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16. 作曲くんメカと遊ぼう]</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내용은 여기에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16. 作曲くんメカと遊ぼう]';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17. 無&#31036;な音盤を救え!]': '[Track 17. 無&#31036;な音盤を救え!]';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17. 無&#31036;な音盤を救え!]</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내용은 여기에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17. 無&#31036;な音盤を救え!]';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18. 地球が微笑むように]': '[Track 18. 地球が微笑むように]';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18. 地球が微笑むように]</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내용은 여기에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18. 地球が微笑むように]';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
<a name="up"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Track 19. 放っとけないのさ全員集合!]': '[Track 19. 放っとけないのさ全員集合!]';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 'none')?'block':'none';">[Track 19. 放っとけないのさ全員集合!]</a><div style="margin: 0pt 30px 0pt 15px; padding: 0pt 20px 10px; background: rgb(238, 238, 238) none repeat scroll 0% 50%; display: none;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내용은 여기에 <a href="#up" onclick="this.parentNode.previousSibling.innerHTML='[Track 19. 放っとけないのさ全員集合!]'; this.parentNode.style.display='none';">[닫기]</a></div><br /><br />			 ]]> 
		</description>
		<category>Floating lane</category>

		<comments>http://aingoppa.egloos.com/131889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May 2006 22:00:42 GMT</pubDate>
		<dc:creator>aingopp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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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ingoppa.egloos.com/1229269</guid>
		<description>
			<![CDATA[ 
  <p>A's 가 끝난 기념으로 1기부터 몰아서 보았습니다. 나노하와 같은 마법소녀물에 카드 캡터 사쿠라가 있지요. 아니 많긴 많습니다만.</p><p>1화<br />
자신의 소개. 가족의 소개. 친구의 소개가 나오는군요. 사쿠라에서도 같은 식으로 시작되지요. 그 전에 유노가 쥬엘 시드에 당하는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사쿠라에서 도쿄 타워의 장면이 꿈으로 나오게 되는 것과 매치가 되네요.<br />
초반부에 장래희망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옵니다. 결국 이 부분은 A's의 에필로그까지 이어지는 나노하 이야기의 하나의 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br />
페릿(유노)는 도와주면 꼭 답례를 하겠다고 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A's 끝까지 딱히 보답은 없군요. 하긴 봉제 인형(켈베로스)쪽이 더 뻔뻔하긴 하군요.</p><p>2화<br />
사쿠라와 마찬가지로 고르고 보니 대박이라는 패턴입니다. 나노하, 사쿠라. 둘 다 상당한 소질을 가지고 있었군요. 카드의 봉인과 변형이라는 주제로 마지막까지 진행하는데 비해 나노하는 처음의 쥬엘 시드의 수집에서 더 큰 사건으로 진행되는 차이가 있네요.</p><p>3화<br />
제 생각에 사쿠라와 나노하를 결정적으로 구분하는 것은 나노하가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슬퍼하고 괴로워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은 매회 진정되기는 커녕 더욱 증폭되고 마지막까지 시청자를 몰입하게 하는 요소가 되겠죠. 그야말로 마법소녀물의 탈을 쓴 건담이라고 할 만 합니다. 아니 건담은 잘 모르지만서도.<br />
이번화는 나노하가 그 고통의 첫 발을 내딛는 내용이 되겠군요. 여느 만화에도 나오는 자책의 내용이지만 마법소녀물 답지 않게 그것이 해소가 되지 않습니다. 감독님 변태.<br />
초반에 유노가 나노하는 옷 갈아입기에 당황하는 장면이 있군요. 변신장면에서 홀랑 벗는 장면은 볼 수 없는가 봅니다. 페릿이라고 해도 나노하에게 뽀뽀하는 장면을 생각해보면 유노는 의외로 대담하군요. 실로 가면 변태 타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p><p>4화<br />
드디어 또 하나의 주역인 페이트의 등장입니다. 잠깐 이야기를 바꾸면 유노는 아무 여성에게나 뽀뽀를 하는군요. 이거 페릿인 척 하는게 아니고 여자는 아무나 좋다고 하는것으로 밖에 안보이는군요. 너무 부럽습니다.<br />
나노하의 본편 이야기에 관한 부분이 군데군데 나옵니다. 나노하 오빠의 러브스토리라든가 이런 저런. 하지만 역시 팬을 보자면 나노하쪽이 더 많겠죠? 천지무용의 사사미는 본편만큼 선전하지 못한 것 같지만 소울 테이커의 코무기는 열도를 진동시켰죠. 어떤 의미로 나노하와 코무기 둘이 좋은 상대가 될 것 같습니다.<br />
나노하의 팬들이 수시로 걸고 넘어지는 나노하와 친구들은 아홉살이라는 설정을 보란듯이 무시하는 대화는 설정 미스일까요 고의일까요. 처음부터 나노하를 예상한 설정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요.<br />
이야기를 너부 바꾸어버렸습니다.<br />
아뭏든 나노하와 페이트의 첫 만남입니다. 처음부터 페이트가 사과를 하면서 전투를 한다는 것이 험난한 앞날을 예고하는군요. 나노하에게 대답해도 소용없을거야 라고 한 한마디는 A's에서 자신에게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한마디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나노하의 주제가 아닐까요.<br />
아뭏든 이제부터 나노하가 본격적으로 고통받기 시작합니다.</p><p>5화<br />
저패메이션 약방의 감초 온천입니다. 온천입니다. 온천입니다.<br />
초반부터 유노군의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장면은 이런 설정에서는 정해진 패턴이군요.<br />
참고로 페릿같은 작은 동물을 온천같이 더운 곳에 오래 두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진짜 동물이든 변태... 아니 변신한 동물이든.<br />
알프양의 정식 첫 등장입니다. 개과는 발육이 빠른 동물이라는 것을 실감나게 해 주는군요.<br />
나노하는 자신의 의지로 할 일을 조금씩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br />
사신의 이미지를 모태로 한 듯한 페이트의 복장과 발디슈는 A's에서도 계속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아쉽군요. 메이드 복장이라든가...<br />
드디어 나노하의 대화와 마법의 연계기가 나옵니다. 참 감당하기 힘들지요. 마법은 무지막지하지, 말빨도 좋지. 초등학교 5학년인 사쿠라에 비하면 고3은 되는 것 같습니다.<br />
모처럼 온천인데 너무하군요. 싸워도 목욕 타월을 감고 싸운다든가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더구나 앞으로도 서비스 컷은 거의 없는데 말이죠.</p><p>6화<br />
4,5화에 연속으로 깨진 나노하. 친구들과도 틀어집니다. 친구를 걱정하는 마음은 정말 아홉살인지, 아니 어느 나이라도 저렇게 걱정해 줄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불쌍한 아리스와 스즈카는 A's 마지막회까지 진실을 알 수 없는 운명인 것입니다.<br />
스즈카의 '친구 사이에게도 말할 수 없는 것'은 자신에게도 해당되겠지요? 이쪽도 상당한 혈족이니 만큼. 솔직히 저런 아이가 초인적인 운동신경을 가지고 있다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br />
편수로도 진행상으로도, 나노하와 페이트의 마음으로도 이제 터닝 포인트입니다. 하지만 감독님은 이야기를 순순히 풀어주지 않으시는군요.<br />
여담으로, 요즘 애들 정말 휴대폰 문자 빨리 칩니다. 참 무섭습니다.</p><p>7화<br />
나노하의 성우가 유카리님이라고 알게 되고서는 자꾸 갤럭시 엔젤의 란파와 겹쳐서 이미지 지우는데 좀 힘들군요. 성우의 이미지는 참 강합니다. 호화판 성우들로 뭉친 나노하의 성우진들을 생각하면 캐릭터를 감당하기도 힘드네요.<br />
아뭏든 크로노군의 등장입니다. 정식으로 단체가 등장/개입한 화이기도 하고요. 크로노는 활약이 그다지 없긴 해도 클래스는 나노하와 페이트보다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몇 안되는 장면이 나오는군요. 좀 더 활약이 있었으면 좋을텐데 민간인보다 나오질 않네요.<br />
레이징 하트의 첫 부상이기도 하군요. 5화에서도 나왔지만 I.D에게 감정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제가 이런쪽에 약해서 FSS에서 쥬논와 클로소의 싱크로라든가 말이죠.<br />
페이트 어머니의 채찍 신은 정말 A's에서의 페이트의 꿈 속과 상당히 대비되는군요. 오히려 가슴에 와 닿습니다.<br />
생각해 보니 1기든 2기든 나노하 집안은 참 행복하군요. 페이트라든가 하야테의 경우는 끔찍할 정도인데 말이죠. 그나마 하야테는 나은것도 같지만.<br />
중간중간에 나오는 위치와 시간의 설명이 마법소녀물과 묘한 이질감으로 마음에 듭니다. 전체를 하나의 '사건'의 진행으로 만들어 준다고 할까요.<br />
처음 나노하를 시청했을 때는 다음주를 기다리는게 그야말로 힘들 정도였는데 전부 한번에 보는데다 내용을 알고 있어서 좀 편하게 볼 수 있군요. 그래도 정말 대단한 작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마법소녀물이 천편일률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겠지요. 그중에서도 코무기가 단연 백미라고 생각하지만요.</p><p>8화<br />
8화까지 와서야 전체의 윤곽이 나오게 되는군요. 조금 늦은 듯 한 것은 그만큼 내용이 험난했던 탓이겠지요.<br />
외나무를 타는 듯 한 위태로운 이야기가 조금 안정이 드는 것도 안심이 됩니다. 그래도 여전히 긴장감을 놓아주지 않는 것은 대단하군요. 한숨 돌릴 여유를 주지 않는 작품이라니까요.<br />
그러고보니 나노하가 처음으로 유노의 실체를 알게된 엄청난 화군요. 나노하의 '호에~'가 사쿠라의 '호에~'와 겹쳐서 왠지 흐뭇합니다. 그나저나 보통 이런 경우 그동안 동침/목욕을 했던 것의 분풀이가 나와야 하지 않나요? 이 부분은 아홉살 그대로군요.<br />
안정된 나노하쪽과 달리 페이트쪽은 갈 수록 힘들어지는군요. 천칭의 다른 한 쪽이라고 생각됩니다. 올라가는 쪽이 좋은지 내려가는 쪽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한쪽은 다른 한쪽에 반응한다는 것이 슬프죠. 천칭에서 내리기 전에는 어쩔 수 없는 일일 겁니다.<br />
아홉살 딸애의 황당할 수도 있는 말을 믿어 줄 수 있는 모녀관계는 참 부럽네요. 역시 천칭의 다른 한 쪽과 너무 반대군요.</p><p>9화<br />
유노-나노하-크로노의 삼각관계의 징후가 보입니다. 보였습니다만. 그냥 보인 것 뿐이군요. A's까지 결국 별 내용 없었고 덕분에 동인들에게는 페이트와 나노하를 엮는 것에만 열중하게 해 주었습니다. 본편에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내용을 꼬아서 이야기를 만드는 동인들은 작품을 재창조하는 것일까죠 제작진에 놀아나는 것일까요. 저는 동인지도 좋아합니다.<br />
유노와 나노하의 콤비 플레이중 한 컷 가량 나노하의 팬티가 나오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아니 그냥 나왔다는 것 뿐입니다.<br />
그러고 보니 정말 오랫만에 쥬엘 시드의 봉인에 성공하는군요. 그것도 별 것 아닌 것 처럼. 이미 이야기의 중심은 쥬엘 시드 자체를 넘어서고 있다는 것이겠지요.<br />
지구의 70%는 바다니까 대부분이 육지에 있다는 것만 해도 신기하군요. 아니 대부분이 나노하 마을 근처에 있었다는 것이 더 신기하긴 하지만서도.<br />
페이트의 위기로 유노와 나노하의 관계가 진전되는군요. 페이트와 나노하의 연계전은 참 보기 좋습니다. 이야기는 끝으로 가고 있군요. 점점 짜릿해져갑니다. 역시 나노하가 주도권을 잡을때가 좋아요. 그나저나 정말 스케일 크네요. 재해 수준입니다. 이런 것이 나노하의 매력이겠죠.<br />
드디어 나노하의 '친구가 되자' 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그야말로 끝으로 달려 가는군요.</p><p>10화<br />
페이트의 마음에 커다란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전에 한가지, 프레시아 여사님, 그렇게 쥬엘 시드가 필요하면 직접 하세요.<br />
마지막 결전을 앞둔 조금의 휴식이라고 할까요? 페이트쪽은 그렇게 휴식은 아니지만서도. 이제 남은 일은 정해져있고 얼마나 멋지게 마무리하는죠 문제겠죠.<br />
그나저나 알프를 찾아낸 것이 아리스라니 거참. 첫 만남에서 아리스와 다투었던 것을 생각하면 역시 상성보다는 상황이군요. 그러고보니 아리스는 개를, 스즈카는 고양이를 기르네요. 그리고 나노하는 변태 페릿...<br />
근데 머리에 보석까지 박은 동물을 그냥 개라고 생각하다니 좀 재미있군요. 본인은 개 사료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만서도.<br />
코믹에서 마도사의 기본은 멀티 태스킹이라서 일상 생활 속에서 다른 생각을 하는 것도 별 문제 없다고 하고 있지요. 본편에서도 잘 보여주고 있지요. 참 부럽습니다.<br />
쥬엘 시드 한 개를 걸고 했던 싸움의 리턴 매치가 시작됩니다. 상황은 달려졌지만요.</p><p>11화<br />
사건의 전말이 밝혀집니다. 언젠가는 밝혀져야 하고 11편이면 딱 좋을 정도겠지요.<br />
에이미의 머리를 크로노가 신경 쓰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부분은 A's에서 에이미와 크로노의 우유 쟁탈전에서도 반복됩니다. 심각한 이야기의 배경을 코믹하게 만들어버리는 센스는 정말 대단하네요.<br />
나노하의 리턴매치. 이것이 아홉살의 싸움인지. 에이미의 '살아는 있을까?'가 정말로 가슴에 와 닿습니다. 친구를 만들자는 건지 송장을 만들자는 건지. 이만하면&nbsp; 애인을 만들때는 볼만하겠는데요.<br />
나노하의 최종마법 starlight breaker는 이름이 참 마음에 듭니다. 끝장내주는 마법이란 느낌이네요.<br />
아리시아의 등장도 있습니다만 A's때가 더 제대로군요. 프레시아 여사는 히스테릭모드나 좋은 엄마 모드나 멋지네요. 바다 건너 저쪽에서 보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br />
크로노군의 멋징 모습이 나오려고 했으나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군요.</p><p>12화<br />
부족한 등장을 보충하듯 멋진 모습을 보여준 크로노. 하지만 그리 오래 가지 못하는군요. 나노하와 헤어지고도 등장하기를 바라는 것은 힘들겠지요.<br />
페이트가 제 정신을 차립니다. 그렇다기 보다는 마음을 잡은 것인가요. 좀 너무 빠르다는 생각 듭니다만 어쩌겠습니까 다음편이 최종화니까요.<br />
이번에도 발디슈의 멋진 장면이 감동적이었습니다. 표정이 없는만큼 더 전해지는것이겠죠. 하지만 발디슈의 발언에 문제가 좀 있는데. '너도 싫지?'에 'Yes, sir'로 대답한 것은 Yes쪽이든 sir쪽이든 좀 걸고 넘어질 곳이 있네요. 적어도 성우는 native인것 같은데 말이죠<br />
그리고 무엇보다 뜻하지 않았던 크로노 어머님의 요정씬은... 상당한 쇼크였습니다. 역시 보스.<br />
페이트와 나노하의 연계전이라면 이미 나왔으니 크게 감동은 아니었고, 그보다 피를 흘리면서 등장한 크로노와 그 말이 와닿는군요. A's에서 나온 크로노 아버지의 이야기를 알고 나서는 더욱 그렇습니다.</p><p>13화<br />
나노하의 이름을 빌린 ~나노 로 끝나는 말로 제목을 짓던 것을 마지막 이름을 불러줘에서만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또 마음에 와닿네요. '이름을 불러줘' 라는 말 자체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br />
초반에 유노가 나노하의 발에 붕대를 감아주는 모습은 어떻게 보면 여왕님 앞에서의... 이하 생략. 그리고 크로노와 에이미의 심각한 대화, 웃기는 모습이 또 나오는군요. 참 긴장을 풀어주는 장면입니다.<br />
크로노가 미래의 (피가 이어지지 않은) 여동생에게 벌써부터 점수를 따려고 하는군요. 나노하에게도.<br />
여러가지로 마음에 드는 마무리였습니다. 여러가지로 깔끔하게 해결해 준 것이 무엇보다 다행이지요. 다른 화처럼 마무리했다면 스팀 돌아서 뒤집어졌을겁니다. 아군이었다고는 해도 AAA클래스의 나노하를 그냥 보내 주는군요. 최소한 꼬리표는 달아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br />
나노하가 잠들고 나서 유노가 덮치는 건 아닌가 하고 생각했는데 역시 저도 어쩔 수 없군요.<br />
이름을 부르고 친구가 된 페이트. A's에서 1화 마지막에 '친구다' 라고 했을때 기억이 짜릿하게 들어왔습니다. 역시 대단하네요. 마음을 찌르는 방법을 알고 있어요.</p><br /><br />			 ]]> 
		</description>
		<category>Floating lane</category>

		<comments>http://aingoppa.egloos.com/122926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Jan 2006 05:58:58 GMT</pubDate>
		<dc:creator>aingopp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RIA The Animation ]]> </title>
		<link>http://aingoppa.egloos.com/1208523</link>
		<guid>http://aingoppa.egloos.com/1208523</guid>
		<description>
			<![CDATA[ 
  <p>COMIC BLADE에 연재중인 아마노 코즈에(天野こずえ)원작의 ARIA를 애니메이션화하여 2005년 10월 10일 방영을 시작한 ARIA The Animation.</p><p>우선 코믹의 이야기부터 할까요.<br />
CRECENT NOISE로 알려져 있던 아마노 코즈에씨의...<br />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는 작품이에요. ARIA보고 나서 구해다 봤습니다. 낭만클럽이라는 작품도 6권 나왔다는데 이쪽은 보지도 못했습니다.)<br />
아뭏든 새로운 작품인데 실은 ARIA는 이전에 단행본 2권분의 AQUA라는 작품의 속편으로 이야기는 이미 있었습니다. 우째서 제목을 바꿔 연재하게 된 것인지 사연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일본에는 AQUA 1-2권, ARIA 1-7권까지 나와 있습니다.<br />
(AQUA는 이야기가 진행되는 화성의 새로운 이름이고 ARIA는 주인공 아카리양이 견습으로 있는 회사의 이름 되겠습니다.)</p><p>주인공 미즈나시 아카리(水無&#28783;里)양은 지구(맨홈)에서 화성(아쿠아)로 온 15살의 마이 페이스 + 낙천 + 낭만형 소녀입니다. 화성이주 계획이 완료되었을 때 계산보다 훨씬 많은 물이 화성에 생성되어 물의 혹성이라는 별명이 있는 아쿠아에는 수상 안내원(운디네), 대기 온도 조정원(사라만다), 중력 제어원(놈), 비행 우편 배달부(실프)의 정령의 이름을 딴 네 직업이 있습니다. 아카리양은 이 중 운디네를 하기 위해서 아쿠아에 온 것이지요. 운디네는 베네치아에서 배에 손님을 태우고 광관 안내도 하고 노래도 불러주는 뱃사공들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카네가 살고 있는 도시 이름도 네오 베네치아의 이름을 가진 관광지군요. 아카리는 이 네오 베네치아의 수상 안내인 회사중 하나인 아리아 컴퍼니에서 생활합니다. 견습생인 아카리양을 제외하고 직원 한명(아리시아 누님), 사장님 한마리(이 바닥에서는 푸른눈의 화성 고양이를 길하다고 하여 사장으로 모십니다)뿐이군요. 참 먹고 살 길이 막막해 보이지만 그런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심신 안정 코믹(광고에 나오는 문구)이니까요.</p><p>이래 저래 아쿠아에서의 생활 속에서 아카리양은 다른 회사의 견습생 친구 아이카, 아리스와 함께 즐거운 나날을 보냅니다. 몇년이나 견습생활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p><p>애니메이션판은 원작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그대로 따라가지도 않았습니다. AQUA에서부터 한명씩 나오는 등장인물들과의 만남 같은 부분은 생략하고 오리지널 스토리를 넣는다든지 둘 이상의 에피소드를 섞어서 낸다든지 하는 각색으로 이야기를 더욱 부드럽고 재미있게 만들어 줍니다. 코믹에서는 결국 알려줄 것 같지 않던 맨홈에 있는 메일상대의 정체는 애니메이션에서는 1화에 등장하는 귀여운 아이라는 소녀가 맏아준다든가 겨울에 아리에 컴퍼니에서 아리시아, 아테나 누님들과 후배 셋의 자리에 아키라 누님도 같이 들어간다든가(이 부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코믹에서는 아쉬운 부분이었기 때문에). 감독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라문에 이어 다시 감동했서요.<br />
오프닝곡 UNDINE와 엔딩곡 RAINBOW 두 곡도 마음에 듭니다. 특히 UNDINE의 경우 오프닝 영상 없이 초반부의 이야기에 배경으로 흘러나오는데 이 연출이 ARIA 답다고 할까 마음에 듭니다.</p><p>제목과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등장인물의 이름은 '아'로 시작합니다. 아쿠아, 아리아, 아카리, 아이카, 아리스, 아리시아, 아키라, 아테나, 아카츠키, 알... 작가의 성이 '아'마노 이기 때문일까요. 애니메이션의 오리지널 캐릭터 여자애도 '아이'군요.</p><p>코믹에서 애니메이션화 된 많은 작품들처럼 아리아도 시디 드라마로 발매된 적이 있는데요. 여기서 주인공 아카리역에 미즈호시카오리님, 아리시아역에 이노우에키쿠코님이, 아이카역에 하야시바라메구미님이 담당해 주셨습니다. 모두 상당히 좋아하는 성우분들이라 애니메이션화 된다는 소식에 아주 기대했습니다만 어째서인지 전원 교체되었습니다. 현재의 성우분들도 좋습니다만 역시 아쉽네요. 아카리야의 성우에는 카와스미아야코님이 맏아 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습니다.</p><p>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벌써 11화까지 방송되었지만 남은 이야기들도 즐겁고 상쾌하에 나오길 기대합니다.</p><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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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loating lane</category>

		<comments>http://aingoppa.egloos.com/120852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Dec 2005 05:04:23 GMT</pubDate>
		<dc:creator>aingopp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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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미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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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lillian.egloos.com/988438 TARGET=_NEW>자동차 타기 무서운 세상</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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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이미지라는 것은, 특히 선두를 달리는 기업의 이미지라는 것은 관리하기가 힘든 법인가 보다. MS가 Windows 95를 출시하고 지금까지 Windows와 MS를 비아냥하는데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블루스크린(Kernel panic)일 것이다. MS가 뭔가 시도하면 그곳에는 꼭 그런 류의 비난이 따라간다.<br />
<br />
 과연 그런 비난을 던지는 사람들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Kernel panic이 어째서 발생하는지, Windows가 불안정하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니 그걸 넘어서 실제로 Windows가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것 보다 얼마나 안정적인 운영체제인지를 알고 있는 것인지, MS가 얼마나 안정적인 독립 OS를 만들 수 있는지... 아니 모르는 것이 뻔하지 않은가 그 중에 커널 레벨의 프로그래머가 얼마나 있다고.<br />
<br />
 하지만 신기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또' 포드와 MS의 공동 작업에 대해서 볼 것도 없다는 듯이 냉소를 날린다. 자신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 몇 개의 중앙 처리장치가 탑재되어 있는지, 몇 개의 어떤 운영체제가 들어 있는지, 그 중 얼마나 많은 것들이 조잡하기 그지 없는 것인지 조사해 본 적이 없지만 그런 것을 전부 넘어서 Windows == Blue screen이라고 하는 이미지가 남아 있는 한 얼마든지 한소리를 할 수 있다는 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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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의 발표는 직업상 나에게도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었지만 그 뒤는 다시 한번 속 쓰린 경험으로 남게 되나 보다.<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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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ro's Life</category>

		<comments>http://aingoppa.egloos.com/98883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May 2005 07:20:38 GMT</pubDate>
		<dc:creator>aingopp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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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봄이다! 학교다! 학교XX복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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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번 시즌도 바르고 착실하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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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 작성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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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br />
마법 선생님 네기마<br />
이 자식이 내 주인님<br />
<br />
목요일<br />
오 나의 여신님<br />
후타코이 얼터너티브<br />
<br />
토요일<br />
영국 연애이야기 엠마<br />
학원 앨리스<br />
<br />
일요일<br />
마호라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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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딸기 머시멜로는 이쉽게도 다음 시즌으로 결정.<br /><br />			 ]]> 
		</description>
		<category>Floating lane</category>

		<comments>http://aingoppa.egloos.com/955053#comments</comments>
		<pubDate>Sat, 02 Apr 2005 04:34:03 GMT</pubDate>
		<dc:creator>aingopp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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