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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릭스의 언덕위의 하얀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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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or the Vendet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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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09 01:40: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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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릭스의 언덕위의 하얀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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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or the Vendet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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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썸머워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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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결론은 그렇군요<br><br>고스톱을 합시다,<br><br>고스톱은 세상을 구합니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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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09 01:40:17 GMT</pubDate>
		<dc:creator>ahol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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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세 라고 하긴 그런가요? GI JOE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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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 아이 조를 보고왔습니다.<br />
<br />
음. 몇가지 감상을 적자면<br />
<br />
1. 참 이병헌씨 히로인 맞더군요, 쿨데레인지 츤데레인지는 논외로 치고(...)<br />
<br />
2. 일부러 CG를 장난감 스럽게 했다는데, 제 눈이 뭣같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그리 티는 안납니다.<br />
<br />
3. 그나저나 미이라 에서 본 주연배우분들이 리턴하셨군요,<br />
<br />
4. 스네이크가 백인이었어!!<br />
<br />
5. 최강 떡밥에 얹어지겠군요, 아이언맨 슈츠가 좋아염? 아니면 지아이조 가속 슈츠? <br />
<br />
6. 이번편은 말 그대로 서막이로군요 1은 그런대로 잘 했으니 이젠 떡밥 추스리고 이어나갈 일만 남겼어요, <br />
<br />
미이라 3만큼만 아니었으면 좋겠군요<br />
<br />
7. 번역은 영어 아시는 분이라면 대략 10군데 정도가 거슬릴텐데. 뭐. 변압기2를 견디셨다면야,,<br />
			 ]]> 
		</description>

		<comments>http://aholics.egloos.com/193694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Aug 2009 16:06:33 GMT</pubDate>
		<dc:creator>aholic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변압기 2 보고 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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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 font-weight: bold;"><font size="4">감상평을 한마디로 축약하자면</font><br />
<br />
<br />
</div><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4">감상평의 대세인<br />
</font><br style="font-weight: bold;"><div style="text-align: center; font-weight: bold;"><br />
</div><div style="font-weight: bold; text-align: center;"><font size="4">'홍주희 님 이 번역 </font><font size="4">대체 </font><font size="4">어쩔..'<br />
<br />
이 정말이더군요<br />
</font></div><br />
</div><font size="4"><br style="font-weight: bold;"></fon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5/22/a0008222_4a5ca03b23c45.gif" width="424"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5/22/a0008222_4a5ca03b23c45.gif');"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 font-weight: bold;"><font size="4">아놔(....)<br />
</font></div>			 ]]> 
		</description>

		<comments>http://aholics.egloos.com/192852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Jul 2009 15:10:49 GMT</pubDate>
		<dc:creator>aholic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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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어린이군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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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a title="" href="http://lonedragon.egloos.com/2350144">어린이 군대.. 니미!</a><a title="" href="http://lonedragon.egloos.com/2350144"></div></a><br><br>글을 쓰기전에 사설을 우선 애기해보죠<br><br>종교의 배타성은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슨말이고 하니&nbsp;<br>&nbsp;<p>말 그대로 해석과 이해의 사유인데, 음, 예를 들자면 현재 우리사회에서 여자는 이렇고 남자는 저렇고의 통상적 관념의 시작은 대부분 사람들이 유교를 꼽습니다.</p><p>&nbsp;</p><p>그런데. 정작 유교의 내용을 보면 그 당시의 사회상으로는 맞는 애기이지요, 사실 유교(학)라는 자체도 그때까지의 예법을 모아놓은 모음집인지라 당시에는 그 예법이 상대적으로 맞을수 밖에 없었습니다,</p><p>&nbsp;</p><p>하지만 지금은 어떨까요?, 유교에서 말하는대로 주나라 시대를 찬미한다고 해서 순장을 해야 하는건 아니겠죠? 유학이 펼쳐지던 당시 처럼 배 굶는다고 사람 잡아먹을수도 없는노릇이고요,&nbsp;<br></p><p>이렇듯 서양의 철학의 유입과 각종 종교의 성립과 도입, 그리고 사회의 변화등으로 이미 그 시대의 예법 또는 풍습은 맞지 않는게 대부분입니다.</p><p>&nbsp;</p><p>그렇다고 유교는 무조건 아닌걸까요? 그건 아닙니다, 어른을 공경하고 어른은 본을 보이고 약한자를 돕고 강한자는 우선적으로 베풀줄 알며, 상사는 하급자를&nbsp;보듬고 책임을 다하며&nbsp;하급자는 자기위치에서 그 책무를 다하는등 그 기본적인 정신들은 충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됩니다.</p><p>&nbsp;</p><p>하지만 왜 유교가 문제가 되는가를 보면, 그 해석에 문제가 있음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나이면 뭐든지 다되고 내가 상급자인데 땡깡 피우면 어때? 라든지요</p><p>&nbsp;</p><p>이렇듯 종교의 배타성이란 저러한 해석의 문제가 바로&nbsp;우리들이&nbsp;느끼는 배타성이라고 봅니다.</p><p>&nbsp;</p><p>솔까말로 기독교에서도 십일조는&nbsp;19세기말에 대부분&nbsp;폐지된 문제입니다. 안내도 상관은 없죠(...),</p><p>&nbsp;</p><p>게다가 성경의 논리대로라면 남자는 무조건 무 마취로 할례를 해야 하고 여성은 월경때는 교회 근처에도 못오며 고기는 부위별로 못먹는 부위 골라먹어야 하고 일년에 몇달은 고기는 먹지도 말아야 하는등 문제가 있습니다.</p><p>&nbsp;</p><p>꾸울란에서 명시하는 하렘과 형수를 취하는 문제는 당시 전쟁등으로 어려운 지역문제로 어지러웠던 당시 시대상을 배경으로 여성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목적이지 현대의 탈레반 운동처럼 무슨 여자를 짐짝내지는 아기낳는 살아있는 기계&nbsp;취급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꾸울란에서는 오히려 여성을 보호하는 입지가 강하지요(이는 유교에서도 여성과 남성의 대등한 취급을 요하는 부분과 일맥상통합니다.)</p><p>&nbsp;</p><p>이런 예에서 보듯이 종교의 배타성은 그 해석의 분분함에 있어 기인되는 문제입니다.</p><p>&nbsp;</p><p>뭐 저도 카톨릭이긴 합니다만, 모스크나 개신교, 절의 예배, 집회에 잘 나갑니다,(친구들 중에는 목사나 무슬림도 있습니다) 제것만<br><br>이 최고일수는 없죠, 다만 그 교리에 있어서 서로간에 대립할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는것은 어쩔수 없는 부분입니다만,&nbsp;서로간의 철<br><br>학적이고&nbsp;교리학적인 논쟁으로 발전을 도모할수도 있는거고, 인간대 인간으로 서로를 이해할수도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nbsp;</p><p>&nbsp;<br>근데 문제는 지금 저 어린이 군대라는&nbsp;아무것도 모른채 가있는 아이들이&nbsp;바로 저 길거리에서&nbsp;'천국 가는 하이패스 원터치 오케이' <br><br>불라불라를 주장하는 인간들의 만행의 결정체라 봐도 무방하다는 겁니다.<br><br>대체 뭔 생각으로 자신의 뜻으로 선택해야 하는 지팡이를 억지로 자기들 취향으로 집어줬는지 모르겠네요,<br><br>이른바 앞서 애기한 길거리에서 성경 하나면 만병통치 만수무강 천국가는 지름길을 주장하는 자들을 만들어낸겁니다<br></p><p>전도하시는 분들을 보면 삼위 일체에 관해 제대로 반문 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고,</p><p>&nbsp;</p><p>누가 인간의 죄를 사하는지에 대해서도 '성경' 만 믿으면 하이패스라고 믿는 분들이 대다수이니 우습기는 하지요,</p><p>&nbsp;</p><p>음 근데 또 우스운게 뭐냐면 이슬람이랑 가톨릭이랑 믿는 신은 같습니다. 예수가 말하는 그것이나 무하마드가 말하는 그것이나 동일하지만 단지 섬기는 방식이 너무나 다른 교파라고 할까요,</p><p>&nbsp;</p><p>간단하게 표현하자면</p><p>&nbsp;</p><p>&nbsp;성경의 아브라함&nbsp;-&gt; &nbsp;이삭 -&gt; 야곱-&gt;etc 생략 -&gt; 오난 -&gt;첩자식 많은데 아내가 첩에게 만드라고라를 사멕여서 난 아들 후손이 '예수'-&gt;&nbsp;etc 생략 -&gt;마호멧입니다<br><br>단언하자면 성경은 전체적으로 신과 이스라엘 민족의 약속 같은겁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어려울때 마다 선지자를 보내서 니들 어려움 러쉬 앤 캐쉬로 구해주마&nbsp;이런건데 여기서 예수를 마지막 선지자로 보는게 기독교요,&nbsp;아니면 그걸&nbsp;세례자 요한으로 보는게 유대교, 그것도 아니고 그 후손인 마호멧으로 보는게 이슬람교 로 세세한 규약이나 문장을 제하면 단축이 가능합니다</p><p>&nbsp;</p><p>사실, 이렇게 종교에 관한 잡설을 늘어놓은건 이 말이 하고 싶어서입니다, 구원은 찾을 필요가 없다는거죠, 어떤 신이라 할지라도 그 믿음에 쏟는 정열과 눈물로 행한다면 그것이 사람에게 행하는 축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곧잘 하게되는 이유가 앞서 애기드렸듯이 무분별한 제대로된 갈피도 못잡는 선교자들 때문입니다,</p><p>&nbsp;</p><p>사실 신학교나 목회에서도 '실증주의'적 이론 즉 예수님은 단순한 인간으로서 길을 터놨을뿐이다 라는게 공공연히 신학대교수님 입에서도 흘러나오는 애기가 된 지금 저런 갈피는 무의미 할지 모릅니다,</p><p>&nbsp;</p><p>하지만 그 갈피야 말로 수천년간 인간이 투쟁과 논쟁으로 가다담아온 진리이니 외면하는것은 눈먼 사람이 지팡이를 버리는 것과 같은것입니다.</p><p><br>근데 그 갈피를 쥐어주기는 커녕 선택권마저 박탈한채&nbsp;다양해야 하는 시야를 잘라막아놓고 종교의 배타성이라는 자신들의 아집과 <br><br>오만 독선을 주입시켜놨다고 밖에 볼수가 없네요</p><p><br>음. 말이 길어지고 또 말 재간이 없어 담아야 할 애기가 제대로 담겨지고 전해졌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제가하고 싶은 말은 그렇습니다.</p><p><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strong>&nbsp;<p></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strong>'제 정신이 아니에요 저건 미친짓이에요'</strong></span></div><p></strong></p></span><p></p><p><br>&nbsp;</p><br/><br/>tag : <a href="/tag/이건" rel="tag">이건</a>,&nbsp;<a href="/tag/미친짓이야" rel="tag">미친짓이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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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건</category>
		<category>미친짓이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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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09 04:52: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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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디케이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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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3/25/22/a0008222_49ca41fead23f.jpg" width="449"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3/25/22/a0008222_49ca41fead23f.jpg');" /></div><br><br>아키히로 : 네 놈이구나 경제를 파멸시키려 드는 악마라는게!! <br><br>ㅇㅂㅁ : 어이 어이 좀 봐달라고<br><br>&lt;중략&gt;<br><br>아키히로 : 네 놈은 대체 정체가 뭐냐!!<br><br>오바마 : 지나가던 대통령이다<br><br>&lt;중략&gt;<br><br>오바마 : 파이널 폼 라이드 부시시시시시<br><br>....<br><br>설렁탕을 코로 먹는 상상의 시작은 이렇군요 orz 며칠전에 한건데 꿈에 나올정도로 발전한걸 보니 평행세계에서는 틀림없이(그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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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holics.egloos.com/188672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Mar 2009 15:52: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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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 일본전 전략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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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3/08/22/a0008222_49b3baa5922e3.jpg" width="500" height="304.5722713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3/08/22/a0008222_49b3baa5922e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3/08/22/a0008222_49b3baa588faa.jpg" width="500" height="304.5722713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3/08/22/a0008222_49b3baa588faa.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3/08/22/a0008222_49b3baa44d3bd.jpg" width="500" height="304.5722713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3/08/22/a0008222_49b3baa44d3bd.jpg');" /></div><br><br><span style="FONT-SIZE: 170%">작년을 생각하면 어휴 병맛도 이런 병맛이 없다능;</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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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타 etc</category>

		<comments>http://aholics.egloos.com/1879852#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Mar 2009 12:33: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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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늘 대 일본전 야구 관람 평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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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08/22/a0008222_49b2946e0d0d8.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08/22/a0008222_49b2946e0d0d8.jpg');" /></div><br><br><span style="FONT-SIZE: 130%">편제나 기타 분위기부터가 왠지 설렁설렁&nbsp;하는 분위기 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br><br>기대를 한 제가 바보스러워 지는군요 orz<br><br>그것도 <strike>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strike> 콜드 <strike>쥬스</strike>&nbsp;라니<br><br>뭐 자세한건 다른 분들이 이미 포스팅 하기도 했고 참 할말도 없네요<br><br><br></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aholics.egloos.com/187958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Mar 2009 15:38: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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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어느새 새해로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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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간만의 포스팅이 우울한것은<br><br>지방 공단에서 뭣빠져라 방학동안 일했지만 등록금과 잡비를 넣으니 잡히는것없는 손바닥때문일겁니다<br><br>용돈 벌이는 하고 싶어 했지만 <br><br>결코 환율 널뛰기나 기타 <strong>한국의&nbsp;헬게이트 때문이 아니죠</strong>. 음 <br><br>아무튼 그러네요 복학해도 과에 여자도 몇 없고(공대도 아닌데!!!)<br><br>결국 부모님께 손벌려야 하는 현 상황이 우울할 뿐이죠<br><br><strong>결코 지를게 늘어나서 이러는게 아닙니다</strong> orz&nbsp; <strong>망할 환율</strong><br><br>뭐 키가 170 못 넘어서 어느새 <strike>발육 좋은</strike>&nbsp; 국제화 스러운 아이들 보다 작은것 때문에 그러는것도 아니고요 orz <br><br>결코 30대 넘어보이는 얼굴때문에 좌절한것도 아닙니다<br><br>어째 쓰면 쓸수록 <strike>자기혐오 </strike>우울함만 늘어나니 이만 넘기겠습니다.<br><br>아무튼 늦었지만 제가 아는 모든 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뒤늦게 적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07/22/a0008222_49b14c0529844.jpg" width="30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07/22/a0008222_49b14c0529844.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strong><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이거나 먹고 환율아 <strike>지름신아</strike> 떨어져라!!</span></strong></div>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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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r 2009 16:13: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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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도서관에서 한줄 ]]> </title>
		<link>http://aholics.egloos.com/17019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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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도서관에서, 벨라차오를 들으며 웹서핑을 하고 있자니,<br><br>뒤통수가 따갑군요, 스스로를 오닭..이라고 생각은 않치만 주위 시선은 이미 그렇고 그런듯..</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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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an 2008 06:36: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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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요즘의 근황 ]]> </title>
		<link>http://aholics.egloos.com/1685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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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br>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br><br>투표는 했는데 결국 대세는 바뀌지 않았군요<br><br>모 후보의 말처럼, 도덕이 밥을 먹여준다는 생각은 변하지 않는만큼, 바라는건 청렴 결백뿐이지만<br><br>줄타기에 앞장선 검찰을 보고 있자면<br><br>BBK 처리라는 입증과제가 어찌될지 알만합니다<br><br>2.<br>어제 지인의 원서 구입문제로 코엑스 반디 앤 루이스에 다녀오던중<br><br>길거리의 전도자 한분을 만났습니다,<br><br>자칭 천주교이신 분인데, 칸에 앉아있는 사람들에게 일일히 주님을 믿으세요 를 외치더군요,<br><br>제 옆쪽에 할머니도 연신 거부 하다 결국 짐챙기고 일어날려니 주위의 거북한 시선을 의식하였는지 잽싸게 만류하면서 다음 타자인 <br>저에게로 오는데<br><br><br>저도 물론 제대로 잘 박힌 신도도 아니고, 속된말로 부페식 신도인데<br><br>하아, 하다못해 여호와의 증인 분들도 자신의 믿음에 대한 지식과 증거는 가지고 있습니다,<br><br>주님이 모든것을 구원해준다는 주님만이 진리라는 그 증거자료가 성경 어디에 나오는지도 모르고,<br><br>천주교 라면서 온리 주님이라니,<br><br>...삼위일체 사상은 어디로 가신건지,<br><br>이건 뭐 진짜 지능적 안티이신건지<br><br>이것저것 애기하다 결국 밀리자 하는 말이<br><br>자만하지 말라는둥&nbsp;적그리스도의 꾀임에 빠진 악마의 종이라는둥,<br><br>결국&nbsp;증거 요구에 꼬리를 내리셨는데,<br><br>음. 뭐 즐겁지는 않습니다만,&nbsp;제 옆자리의 아주머니께 또 뭐라고 뭐라고 하시길레, 지능적 안티라고 친구에게 말하는척 슬그머니 말<br><br>을 흘리자 바로 내리시더군요&nbsp;<br><br>서론은 길었지만 결국 말하고자 하는건 이겁니다,<br><br>자신의 믿음에 자신이 있다면 그 믿음에 충실하면 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광신도라는건 달리 있는게 아닙니다, 말 그대로 미칠 광이죠, 자신의 믿음을 타인에게 인위적으로 강요하는것 만큼, 어리석은 일도 <br><br>없다고 생각합니다,<br><br>당장 목에 칼 들이대고 죽을레 아니면 믿을레 하는거랑 다를게 뭐있을까요, 또 그렇게 얻어진 믿음이라는게 신실한것일까요?<br><br>물론 그 분들 나름의 진리와 사정이 없지는 않겠지만 타인의 소소한 시간을 앗아가며 고통을 주는건 나름의 죄가 아닐까합니다<br><br>3.<br>길거리에서 모금하시는 분들 보면,&nbsp;송구스런 애기지만 믿음이 안갑니다,<br><br>....<br><br>특별한 사건이 있던것은 아니지만,<br><br>구세군 냄비정도가 저에게는 기쁠따름입니다,<br><br><br>4.<br>태안옆의 당진이 부친의 고향인지라 얼마전에 내려갔다 왔습니다,<br><br>그리 저도 요령도 없고 일이 서툴러 많이는 못했지만 잘한것도 없고요<br><br>정말 하고 싶은 말은,<br><br>왜<br><br>정작 책임을 저야 할 분은 어디로 가셨으며 정작 위로 받아야 할 분들에게는 손이 안가는지요<br><br>제발 아이들 데리고 내려오셨으면 아이들에게 사전 교육을 해주시고,<br><br>연인분들은 서로의 사랑 확인과 유희보다는 본래의 목적에 충실해 주시며<br><br>무리의 지휘자들께서는&nbsp;시선 보다는 노력에 초점을 맞춰주셨으면 합니다,<br><br>그리고, 서울 번호판 6XXX 등등의 분들 사진이 필요하시면 직접 앞으로 오십시요, 오셔서 일하시고 찍으시면 됩니다,<br><br>아무런 행동없이 사진만 가져가시는게 얼마나 가치없고 염치없는 행동인지 자각이 안되시는지요.<br><br>그리고 마지막으로<br><br>분리수거에 신경좀 써주세요, 물품은 제때 공정히 주시고요,<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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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holics.egloos.com/168542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Dec 2007 02:27: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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