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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이 쑤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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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긍정을 추구 하는 부정의 쑤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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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15:1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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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이 쑤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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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긍정을 추구 하는 부정의 쑤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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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북안산 산책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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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북악 스카이웨이로 드라이브를 다니다가 산책로가 있는걸 보고 한번 걸어야지 하다 날을 잡고 <br>6월 14일 눈떠서 준비해서 가봤다.<br>한성대역 쪽으로 해서 차로 5분정도만 가면 성북구민회관이있어서 주차 하러 가보니 <br>일욜은&nbsp;무료~! 아싸 ^^&nbsp;<br>주차 완료후 산책로 입구를 향해 출발~~~!!&nbsp;<br><br>산책로 입구를 만나고 걷다보면 도로를 끼고 가는 산책로<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6/36/e0014236_4a366438be6b4.jpg" width="336" height="2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6/36/e0014236_4a366438be6b4.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숲속을 걷고 있는듯 한 숲속길을 만났다. <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6/36/e0014236_4a3664c860f7d.jpg" width="290" height="3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6/36/e0014236_4a3664c860f7d.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서울 도심에서 느끼는 숲의 향이 날 여유롭게 했다. <br><br>팔각정에 도착 해서 한숨 돌리고 날이 흐려져서 비가 내리기 전에 내려 왔다. <br><br>왕복 시간은 2시간! <br><br>추천!!! 산책로 ~~ <br>			 ]]> 
		</description>
		<category>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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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15:14:17 GMT</pubDate>
		<dc:creator>쑤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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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정말 우리는 그냥 기계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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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같이 일하던 사람이 그만두기로 했습니다.<br>오늘 대신 일할 사람이 왔더군요. <br>참 씁쓸한 느낌이었지요. 한달이상 교육하고 한달정도 일한 직원의 자리를 매꾸는것이 그렇게 쉬운일인지..<br>이렇게 쉽게 생각할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br>인력이 넘치는 세상이라 해도 이건 아닌것 같은데..<br>개발자를 소모품으로 생각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br>어디는 개발자를 못구해서 힘든데.. 조금 힘있는 기업이라고 체 하루가 다 되지 않아서 대체 인력 까지 들어오다니...<br>씁쓸합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aeolus9.egloos.com/102979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Nov 2007 01:12:08 GMT</pubDate>
		<dc:creator>쑤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돈이 뭐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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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돈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라 편하게 생각하고 살려고 하고 있는데...<br>어제 집에가서 장판을 들어보고 또 그게 안되더만..<br>수도관이 터져 집에 물이 들어 온 후 벌써 3달이 다되어가지만...<br>바닥엔 아직 물기고.. 곰팡이 냄새가 났다..<br>보자마자 얼마나 짜증이나고, 화가 나는지..<br>어떻게 돈벌어 언제 이시가나.. 갑갑하다.<br>계획대로 하면 1년 돈 모아서 이사가는건데 안되겠다..무리를 해볼셈이다..<br>이렇게 계속있다간 건강을 다 헤칠것 같군.. <br>강아지들이 계속 귓병이 계속 되는것에 이유가 있었어..<br>아... 갑갑햐</p>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aeolus9.egloos.com/94086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Nov 2007 00:22:47 GMT</pubDate>
		<dc:creator>쑤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배고프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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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7시 병원에 검사를 받으러 가야 해서 11시 이후로는 금식이다.<br>물만 먹을 수 있덴다 ㅡㅡ;;<br>허리가 펴지질 않네. 배고파..<br>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aeolus9.egloos.com/85765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Oct 2007 04:02:17 GMT</pubDate>
		<dc:creator>쑤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로운 프로젝트 투입 일주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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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달동안 쉬다가 새로운 프로젝트에 들어갔다.<br />
사실 이왕 쉬는거 더 잘 쉬었음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그건 떠돌이 생활로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br />
어쩔수 없었다 치고 넘어가버리자. <br />
<br />
여튼 한달만에 들어간 프로젝트. <br />
일주동안 쏟아져 하루는 교육, 하루는 세팅, 그리고 나머지 날은 쏟아지는 문서에 파뭍혀 있었다. <br />
(첫출근 후 바로 감기 걸려버렸다 ㅡㅡ;; 쉬다가 일하뉘 그런것인가)<br />
아직도 다 보지 못한 문서 ~ 우야꼬. <br />
눈이 빠져라 보긴 하는데 눈에 쏙~ 안들어오네^^<br />
용어들도 생소하다. 영업쪽 파트라 그런지 정말 생소해^^<br />
막상 개발에 들어가면 삽질 좀 하고 나면 낫것지???<br />
담주 부턴 다른 일을 할텐데 쑤짱 잘하자!! 아자!!<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aeolus9.egloos.com/83449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6 Oct 2007 12:58:55 GMT</pubDate>
		<dc:creator>쑤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백조 첫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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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백조 첫날 5시에 눈이 떠졌다.<br>신기하다. 이렇게 일찍 눈이 떠지다니&nbsp;ㅋㅋ<br>얼마나 알차게 놀것인가를 아침부터 친구랑 계획을 짯다 ㅋㅋ<br>하루 하루 뭘할지 1주일 분량을 정했다. <br>그렇게 하고 보니 별로 하는것도 없이 1주일이 쉭~ 지나 버릴것 같아 걱정이다. <br><br>음.. 백병원에서 하는 다이어트 임상실험 대상자가 되서 실험에 참가한지 3일째.<br>아직 고기를 강렬히 원하고, 술생각도 난다. <br>친구들 술마실때 꾹 참고 보리차로 기분만 내본다 ㅋ<br>밥상에 푸른 초장을 좋아하지만 고기가 빠진 식사 왠지 어색하기까지 하군.&nbsp;<br>과연 내가 진짜 식품을 먹는 팀일까.. 가까 식품을 먹는 팀일지 궁금하다.<br>3개월이 지나야 진실이 밝혀지겠지...<br>여튼 이 실험에 참가 한건 잘한것 같다. 좀 체질과 식단을 바꿔야 할 필요성이 있었고 <br>꽁짜로 시티에 각종 검사도 받고 .. 좋은것 아니겠어 ㅋ<br><br>아... 오늘 하루는 어떻게 알차게 보낼까? <br>이 글을 쓰고 공원에 가서 한바탕 뛰어 볼끄나 ~<br>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aeolus9.egloos.com/63866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Sep 2007 00:09:25 GMT</pubDate>
		<dc:creator>쑤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맘을 결정 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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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맘에 결정을 하고 나니 온실에 있다가 세상 밖으로 나와버린 화초가 된것 같다. <br>그래.. 그동안 정말 이렇게 편하게 있었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 <br>고맙고, 미안한 생각들이 교차 하지만 그 맘 잠시 접어두고 세상으로 뛰어 들어야 한다.<br>아.. 로또나 맞으면 좋겠군</p>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aeolus9.egloos.com/58469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5 Aug 2007 14:40:14 GMT</pubDate>
		<dc:creator>쑤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글프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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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월욜 오전인데 서글프다..<br>맘을 다 잡아도 금새 울쩍하다..<br>집엔 아직도 못들어가고.. 밖에서 생활하니 돈은 많이 들어가고.. 통장은 바닥이고..<br>친구네 아기 돌잔치도 못가고 돈만 보내는데 돈만 보내는데도 힘들구나.<br>엎친데 덮친격으로 강아지 까지 아푸단다<br>에효... 정말.. 답답시럽다.</p><p>&nbsp;돈 있다가도 없는거고 없다가도 있는거라는데 완전 없으니 미치것다. </p>			 ]]> 
		</description>

		<comments>http://aeolus9.egloos.com/56229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Aug 2007 02:26:12 GMT</pubDate>
		<dc:creator>쑤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물난리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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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3일을 친구네 집에서 지냈구나..<br />
<br />
이번일을 통해서 참 고마운 사람들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엇다. <br />
회사에서 신경써줘서 잴씨랑 상석오빠가 같이 집에 가서 장판도 다 들어 내주고 청소도 해주고 <br />
참 고마운 일이다. 이런 회사 어디 흔한가..<br />
그리고 이재민을 거둬준 내 친구도 참 고맙다 <br />
사람 2명에 개까지 ^^ <br />
고마운 사람이 참 많다....<br />
<br />
여튼.. 언제... 우리 집은 정상이 될까...<br />
바닥이 빨리 말라야 정리를 할텐데 .. 고이는 물은 언제 멈출지도 의문이고.. <br />
갑갑하구나.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aeolus9.egloos.com/54729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Aug 2007 01:58:42 GMT</pubDate>
		<dc:creator>쑤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물난리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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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오후 조퇴를 하고 집으로 가서 집을 발칵 뒤집었다. <br />
옷 박스 다 꺼내서 확인하고 옷에 박스 안에 물먹는 하마 다 넣고 <br />
행거 분리 해내고 큰방, 작은방 장판 뒤집어 놓고, 선풍기로 말리고.. <br />
세는 물은 계속 퍼내고 ...<br />
<br />
걱정 햇던데로 짐 들다가 허리가 또 삐끗. 그래도 심하진 않은 가보다. 걸어 다니는거 보면 말이지<br />
여튼 집에서 잠을 잘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서 걍. <br />
주인 아줌마 말대로 보일러 빡쎄게 틀어 놓고 친구네 집으로 향했다. <br />
일잔하고 커피프린스 보고 누웟는데 잠이 안온다.. <br />
습한 날씨 때문인지 컨디션이 안좋아서인지 계속 땀이 흘러서 뒤척 뒤척.. 잠시 잠들엇다가다 다시 깨고 뒤척 뒤척 <br />
결국.. 5시 되기만 기둘렸다. <br />
5시가 되자 마자 집을 나서 지하철 첫차를 타고 회사로 와서 헬스장 가서 따뜻한 물로 샤워를 딱 하고 <br />
회사로 와서 2시간 자고 일어났다. <br />
일어났더니... 온몸이 뭉쳐있군.<br />
늙은이 마냥 삭신이 쑤시는구만 ㅋㅋ<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aeolus9.egloos.com/53954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Aug 2007 00:35:50 GMT</pubDate>
		<dc:creator>쑤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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