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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A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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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계정으로 5명이 공유하며 사는 Noise'야'파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9 Jan 2006 03:50: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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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A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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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계정으로 5명이 공유하며 사는 Noise'야'파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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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야야야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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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기 완전 버려졌네? 이것들-_-			 ]]> 
		</description>
		<category>101호 S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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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06 03:50:18 GMT</pubDate>
		<dc:creator>미소녀Ro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자 이걸 보라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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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공짜로 무일푼으로 줄 수 있다네.<br /><br />1. 미소 <br />
2. 어려울 때 손을 잡아준다. <br />
3. 등을 두드려준다. <br />
4. "고맙습니다"라고 말한다. <br />
5. 예고 없이 키스를 해준다. <br />
6. 다정히 안아준다. <br />
7. "오늘 멋있어 보이네요" 라고 말해준다. <br />
8. 안마를 해준다. <br />
9. 우울할 땐 휘파람을 분다. <br />
10. 옛 선생님께 감사 카드를 보낸다. <br />
11. 기분이 언짢더라도 "좋은 아침!"이라고 말한다. <br />
12. 갑자기 전화를 해 깜짝 놀라게 해준다. <br />
13. 옛 친구에게 뜻밖의 편지를 보낸다. <br />
14. 당번이 아니더라도 설거지를 해준다. <br />
15. 당번이 아니더라도 쓰레기를 버려준다. <br />
16. 남이 내게 거친 말을 하더라도 신경 쓰지 않는다. <br />
17. '일 분간의 사랑 전화'를 걸어본다. <br />
18. 아침 일찍 만나는 사람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나 농담을 들려준다. <br />
19. 비서에게 커피를 타준다. <br />
20. 일자리를 찾는 사람에게 구인 광고를 구해준다. <br />
21. 신문 편집인에게 사기를 붇돋워주는 편지를 보낸다. <br />
22. 할머니, 할아버지께 점심 대접을 한다. <br />
23.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라는 카드를 보낸다. <br />
24. 주차장 직원에게 미소를 보낸다. <br />
25. 청구서를 제 날짜에 처리한다. <br />
26. 헌 옷을 가난한 사람에게 준다. <br />
27. 좋은 소식은 남에게 전하고 흉은 전하지 않는다. <br />
28. 칭찬을 해준다. <br />
29. 감명 깊게 읽은 책을 빌려주고, 빨리 돌려달라고 조르지 않는다. <br />
30. 친구가 빌려준 책을 돌려준다. <br />
31.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 충고를 하는 대신 같이 해결하려고 애써준다. <br />
32. 아이들과 술래잡기를 한다. <br />
33. 집에서 과자를 만들어 직장에 가지고 간다. <br />
34.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찾아간다. <br />
35. 우습지 않은 농담도 웃어준다. <br />
36. 아내에게 아름답다고 말해준다. <br />
37. 침대로 아침 식사를 가져다 주고 설거지도 해준다. <br />
38. 부모님을 위해 집안을 치운다. <br />
39. 나의 장래 꿈에 대해 말해준다. <br />
40. 아내나 남편과 자주 산보를 한다. <br />
41. 자신감을 잃지 않는다. <br />
42. 사춘기의 청소년들을 이해하려 자! 꾸만 자꾸만 노력한다. <br />
43. 줄을 섰을 때 누군가를 앞에 끼워준다. <br />
44. 일을 잘하고 있는 사람에게 "굉장히 잘했네"라고 말해준다. <br />
45. 부탁은 공손히 한다. <br />
46. 싫다고 말하고 싶을 때도 좋다고 말한다. <br />
47. 설명은 참을성 있게 한다. <br />
48. 진실을 말할 땐 친절하고 현명하게 한다. "이 말을 꼭해야 할까?"라고 반문 해본다. <br />
49. 슬퍼하는 사람을 위로해준다. <br />
50. 기쁨을 널리 전한다. <br />
51. 남이 모르게 친절을 베푼다. <br />
52. 우산을 같이 쓴다. <br />
53. 사랑한다고 적은 쪽지를 냉장고에 붙여놓는다. <br />
54. 다른 사람의 차 창닦개 밑에 웃기는 카드를 남겨놓는다. <br />
55. 직접 기른 꽃을 꺾어다 준다. <br />
56. 사랑하는 사람과 일몰을 같이 본다. <br />
57. "사랑해요"라고 먼저 말하고 자주 말한다. <br />
58. 기분이 저조해 있는 사람에게 웃기는 얘기를 들려준다. <br />
59. 질투와 악의로부터 자유로워진다. <br />
60. 어린이에게 잘하라고 용기를 북돋워준다. <br />
61. 내 경험을 말해주고 희망을 갖도록 해준다. <br />
62. 시간을 내서 "해야지"라고 말하도록 한다.그러면 새로운 결정을 내릴 수가 있다. <br />
63.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심각히 생각을 해본다. <br />
64. 열심히 듣는다. <br />
65. 다른 사람에게 요구하기 전에 다시 한번 고려해본다. <br />
66. 기분을 가볍게 갖는다.일의 긍정적인 면을 보려 노력한다. <br />
67. 분통이 터질것 같으면 조용히 산보를 한다. <br />
68. 친구가 되어준다. <br />
69. 낙천적인 성격을 기른다. <br />
70. 감사의 마음은 꼭 표현하도록 한다. <br />
71. 감동적인 글을 남들에게 읽어준다. <br />
72.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고, 하는 일을 가치 있게 생각한다. <br />
73. 길에 쓰레기가 떨어져 있으면 피해 가지 말고 주워서 버린다. <br />
74. 진실한 마음을 갖도록 한다. <br />
75. 자신만만하게 걷는다. <br />
76.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정하게 대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한다. <br />
77. 사랑하는 사람을 꼭 껴안고 잔디 위에 누워 별을 바라보도록 한다. <br />
78. 매일 한 사람에게서 아름다운 면을 찾도록 한다. <br />
79. 예고 없이 어떤 사람을 데리고 외출! 한다. <br />
80. 도움이 필요 없을 떄도 도움을 청해본다. <br />
81. 도서실에선 조용히 한다. <br />
82. 누가 길가에서 차바퀴를 바꾸고 있으면 가서 도와준다. <br />
83. 잠자기 전 어린아이에게 동화를 들려주고, <br />
아이에게도 당신에게 이야기를 하나 둘 들려달라고 부탁한다. <br />
84. 비타민 C를 남들과 나눠 먹는다. <br />
85. 집없는 사람에게 담요를 준다. <br />
86. 누군가에게 시를 적어 보내준다. <br />
87. 우체국 아저씨께 작은 선물을 준다. <br />
88.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에 대해 말해준다. <br />
89. 남들의 실수를 용서해준다. <br />
90. 자신의 실수도 용서한다. <br />
91. 서커스에 간다. <br />
92. 주차장에 차를 세울 때는 두 자리를 차지하지 않도록 조심한다. <br />
93. 어떤 일을 다른 각도로 한번 생각해본다. <br />
94. 오락을 할 때 상대편에게 져준다. <br />
95. 오래된 원한은 잊어버린다. <br />
96. 외로워 보이는 아이에게 말을 붙여본다. <br />
97. 옛날에 들은 농담을 되새기며 웃는다. <br />
98. 아이들을 데리고 공원! 에 간다. <br />
99. 친구의 눈과 귀가 되어준다. <br />
100. 연인이 좋아하는 포도주를 사준다. <br />
101. 남을 비평하고 싶은 충동을 누른다<br />
<!--"<-->			 ]]> 
		</description>
		<category>101호 S군</category>

		<comments>http://yapt.egloos.com/99275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Dec 2005 06:50:44 GMT</pubDate>
		<dc:creator>미소녀Ro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안합니다 잘못했어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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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어느날 청년은 무척 화가 난 표정으로 돌아와 화단에 물을 주고 있는 아버지에게 다가왔다. <br />
<br />
“정말 나쁘고 어리석은 녀석이 있어요, 아버지! 그게 누군지 아세요?” <br />
<br />
그러자 아버지가 그의 말을 막았다. <br />
<br />
“잠깐. 네가 이야기하려는 내용을 세 가지 [체]에 걸러보았느냐?” <br />
<br />
어리둥절해진 청년이 되물었다. “세 가지 [체]라니요?” <br />
<br />
“그렇다면 ①네가 하려는 이야기가 모두 진실이라는 증거가 있느냐?” <br />
<br />
그가 머뭇거리며 대답했다.“글쎄요, 저도 전해들었을 뿐인데요.” <br />
<br />
“그렇다면 두 번째 ②선(善)이라는 [체]에 걸러보아라. 그 이야기가 진실한 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선한 것이냐?” <br />
<br />
“글쎄요,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 <br />
<br />
“그러면 세 번째로 ③너의 이야기가 꼭 필요한 것이냐?” <br />
<br />
아버지의 물음에 아들은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답했다. <br />
<br />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br />
<br />
그러자 아버지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br />
<br />
“네가 이야기하려는 내용이 ①진실한 것도, ②선! 한 것도, ③꼭 필요한 것도 아니면 그만 잊어버려라.” <br />
<br />
타인에 대한 험담은 한꺼번에 세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 ① 욕을 먹는 사람, ② 욕을 듣는 사람, 그리고 가장 심하게 상처를 입는 사람은 ③험담을 한 자신이라고 했다. <br />
<!--"<--></strong>			 ]]> 
		</description>
		<category>101호 S군</category>

		<comments>http://yapt.egloos.com/99273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Dec 2005 06:47:13 GMT</pubDate>
		<dc:creator>미소녀Ro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냥 혼자 나불거림 무시하슈 스트레스 해소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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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ㅇ <br /><br />&nbsp;개 망나니 새끼야 니가 알면 얼마나 안다고 나불거리니 어디서 아는척이야 새끼야 니가 무슨 그세계에서<br />
전문적으로 일하니? 조언할려면 얌전히 말하라고&nbsp;앞에선 지랄떨고 뒤에선&nbsp;했던말 깊이 생각하지 말라는 앞뒤안맞는 개소리나 하지말고 내가 너한테 시발놈님 욕한거&nbsp;잊어요 이러면 좋니 개새야 조언같지도 않은 조언이나 하지 말고&nbsp;구석에서 찌그러져 개새야 존내 너는 아마추어한들한테 둘러쌓여서 조낸 지식많은척 지식인 행세하고싶냐 전문인들앞에선 입에 지퍼달고 개소리 나불거리지도 못할 주제에 왜그러고 사니 아니 차라리 아무말 말든가 왜 그딴 생쇼를 해서 니 무덤을 파고 그래 꼭 지혼자 아는소리하면 실명 쓰는 새끼들이 있드라고 그게 너네 보니까 개새야 그리고 넌 왜 또 바라는게 많아 니가 뭐 도와줘봤냐 정말 만들때 조낸 니 털끝만큼이라도 도와줬으면 이런말 안하지 근데 너는 조낸 주둥이 닥치고&nbsp;있다가 보여주니까 나불거리고 지랄이니 니가 교수니 뭐니 그리고 이 개새야 아마추어들이 이런거 만들때 얼마나 고생하는지 모르지? 조낸 살면서 처음만드는 작품을 덜덜덜 긴장하면서 밤샌거 모르지 샹놈아 너 이새끼 설마 니올챙이적을 기억못하는거냐 대가리에 총알박힌 새끼야 존나 개념을 말아먹은 새끼 그게 조언이냐 씹는거지 샹놈아 앞에선 씹고 뒤에선 조언이라 그러면 우리가 조언으로 받아들일거 같냐 뇌가 똥통같은새끼야 존나 우리한텐 굉장한 거고 눈물겹게 작업한걸 니가 씹을 자격이나 있는줄알아? 개호로새끼야? <br />
존나 요즘 나이 처먹은 새끼들이 왜 판을 치고 지랄인지 모르겠어 나이를 거꾸로 처드셨는지 아주 그냥 지네들이 잘났지 살판났어&nbsp;또라이새끼들 나이가 들수록 개념을 말아드시는건지 제발 개념좀 챙겨 아주그냥 생쇼하는거 못봐주겠거든 아주그냥 브라보야 씨발 돈던져줄뻔했어 쇼가 존나 개같이 아름다워서&nbsp;찌질이새끼들 찌질이들끼리 파티나 해서 던전이나 가세요 그냥 <br />
<br />
욕해서 죄송하다 씨발님아<br />
<br />
<br />
<br />
<br />
-끗- 			 ]]> 
		</description>
		<category>202호 H양</category>

		<comments>http://yapt.egloos.com/95712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Nov 2005 12:49:17 GMT</pubDate>
		<dc:creator>미소녀Ro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 ]]> </title>
		<link>http://yapt.egloos.com/890002</link>
		<guid>http://yapt.egloos.com/890002</guid>
		<description>
			<![CDATA[ 
  <br />
&nbsp;<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373697.jpg" width="500" height="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373697.jpg');" /></div><br />
<br />
<p>레퀴엠 누님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p><p>누님 너무 이뻤다;ㅂ;</p><p>누님 옆의 이상한 여자는 가려라.</p><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2869.jpg" width="500" height="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2869.jpg');" /></div><br />
<p>이건 누구게? 샤이아의 여신님들이다!!!</p><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25744.jpg" width="500" height="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25744.jpg');" /></div><br />
<p>카트라이더의 누님들 하하하하하하 제길 정말 행복했다고.</p><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33473.jpg" width="500" height="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33473.jpg');" /></div><br />
<p>아아-_- 넥슨녀석들. 서비스가 대단했다 제길.</p><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42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422.jpg');" /></div><br />
<p>정말 뭔가를 아는 녀석들은 역시 넥슨이다. 하하하하.</p><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4355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43558.jpg');" /></div><br />
<p>그라나도의 누님들. 워록누님이 이때는 없으셨다. 제길.</p><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5215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52154.jpg');" /></div><br />
<p>거대 사루...</p><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54449.jpg" width="500" height="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54449.jpg');" /></div><br />
<p>나중에 이런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p><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62977.jpg" width="500" height="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1/13/94/c0019794_19462977.jpg');" /></div><br />
<p>물론 결혼하기 전에 이런 남정네랑 사랑좀 해보고.</p><p>&nbsp;</p><p>제길 존내 행복했다!!!!!!</p>			 ]]> 
		</description>
		<category>101호 S군</category>

		<comments>http://yapt.egloos.com/89000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Nov 2005 10:44:26 GMT</pubDate>
		<dc:creator>미소녀Ro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ㄱ- ]]> </title>
		<link>http://yapt.egloos.com/859210</link>
		<guid>http://yapt.egloos.com/859210</guid>
		<description>
			<![CDATA[ 
  초슾히드 날림 자축 뭔가 불쌍하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07/94/c0019794_15254160.jpg" width="451"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07/94/c0019794_15254160.jpg');" /></div><br />
<br />
난 이걸 왜 그렸을까 ㄱ-			 ]]> 
		</description>
		<category>202호 H양</category>

		<comments>http://yapt.egloos.com/85921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Nov 2005 06:24:26 GMT</pubDate>
		<dc:creator>미소녀Ro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000hit 달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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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07/94/c0019794_0351713.jpg" width="38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07/94/c0019794_0351713.jpg');" /></div><br />
<center><font size=5, font color=red>1000hit 달성!! 모두 축하!!!!!!</font><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1/05/94/c0019794_23555458.jpg" width="409" height="1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1/05/94/c0019794_23555458.jpg');" /></div><br />
드디어 저희 야파트도 1000hit 달성!!<br />
모두 자축입니다~ 에헤야디야~~ ㅎ_ㅎ!<br />
<br />
자, 여러분~ 자축을 위해 모두 축전 준비하세요오~<br />
</center>			 ]]> 
		</description>
		<category>관리인실 P씨</category>

		<comments>http://yapt.egloos.com/85137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5 Nov 2005 14:56:23 GMT</pubDate>
		<dc:creator>미소녀Rob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음.. ]]> </title>
		<link>http://yapt.egloos.com/758082</link>
		<guid>http://yapt.egloos.com/758082</guid>
		<description>
			<![CDATA[ 
  졸작관련 모든 글들을 현재... 비밀글해제했습니다.<br />
<br />
이미 엎어버린 에세이 캐릭터들의 비밀글해제를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description>
		<category>관리인실 P씨</category>

		<comments>http://yapt.egloos.com/75808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Oct 2005 17:02:26 GMT</pubDate>
		<dc:creator>미소녀Rob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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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좌담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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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파즈, 그는 누구인가?<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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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군 : 파즈. 그를 파헤쳐 보기 위해 오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제 앞으로 파즈씨 께서 자리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br />
<br />
파즈 : 안녕하십니까?<br />
<br />
아곤 : 왜 귀찮게 오라 가라지?<br />
<br />
S군 : ....저분은 왜...<br />
<br />
아곤 : 파즈가 가면 나도 가게 되는거다.<br />
<br />
파즈 : 아곤.<br />
<br />
아곤 : 쓸데없는 소리를 하면, 가만히 두지 않겠어.<br />
<br />
S군 : 아곤씨가 오늘따라 꽤 공격적이군요.(뻘뻘) 흠흠.<br />
<br />
파즈 : 자, 시작해 주십시오.<br />
<br />
S군 : 파즈씨는 시나리오 상에 거의 안 나오십니다만, 꽤나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계시더군요.<br />
<br />
파즈 :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그저 이야기를 이어주는 다리 일 뿐입니다. 그 다리를 걷는 분은 따로 있습니다.<br />
<br />
S군 : 예, 예에... 그렇게 생각 하고 계시는 군요.<br />
<br />
아곤 : 빨리 끝내지 못하겠나? 우리는 지금 바쁘단 말이다! 마녀학회에 참석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나!<br />
<br />
S군 : 네, 네! 빨리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파즈씨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짧게 소개 해 주세요.<br />
<br />
파즈 : 네. 저는 그저, 파즈라는 인물입니다. 뭐, 사람이라고도 할 수 없지만 말입니다. 그저 세계를 살아가는 한 생명으로서 느끼고, 거듭 갈등하며 깨닫는 역활입니다. 하지만 어느 분 때문에 그 것이 다 나오지는 않았지만 말입니다.<br />
<br />
아곤 : 그것때문에 꽤나 시간을 버렸지.<br />
<br />
S군 : 죄, 죄송합니다!<br />
<br />
파즈 : 괜찮습니다. 그래도 의미 있는 일이었습니다. 아들도 생겼으니.<br />
<br />
아곤 : ....(인상이 험악해진다.)<br />
<br />
S군 : ....바, 바쁘다고 하셨지요?!<br />
<br />
아곤 : 두번 말하고 싶지는 않은데.<br />
<br />
S군 : 그, 그럼... 다녀 오시고 계속 해도 될까요?<br />
<br />
파즈 : 시간이 벌써 이렇게... 그럼, 그렇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br />
<br />
아곤 : 일어나지.<br />
<br />
파즈 : 나중에 또 뵙겠습니다.<br />
<br />
S군 : 예, 예! 편안한 여행 되세요.<br />
<br />
파즈와 함께 걸어나가던 아곤, 날카롭게 돌아서며,<br />
<br />
아곤 : 쓸 데 없 는 말 하 지 마 라<br />
<br />
S군 : 그, 그럼... (모기같은 목소리로)늦은 신혼여행 즐겁게 지내시...컥.!<br />
<br />
S군은 말을 끝맺지 못한 채, 피를 토하며 쓰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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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101호 S군</category>

		<comments>http://yapt.egloos.com/74171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Oct 2005 05:20:10 GMT</pubDate>
		<dc:creator>미소녀Rob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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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건이건이건이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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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아오테의 배가 왜 나왔게?</B><br /><br /><B>늦은 아침. 어제 저녁에 뭘 했는지 고요 하기만 하다.<br />
<br />
하루 : 으으으음, 으아아암.<br />
<br />
벌떡 일어나 기지개를 피며 터벅터벅 걸어 나간다.<br />
<br />
하루 : ...배고파.<br />
<br />
방에서 나와 거실로 나갔으나, 인기척은 없었다. 냉장고 문을 열고 우유를 하나 꺼내어 한번에 마시고는, 중얼거린다.<br />
<br />
하루 : 어라? 다들 어디갔지?<br />
<br />
녀석. 어미 잃은 새끼처럼 눈을 동그랗게 뜨고 다시 방으로 들어간다.<br />
<br />
일어날때는 몰랐던 것이 있었다.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는 그것은 얕게 숨을 쉬는 듯, 움직였다.<br />
<br />
하루 : 서, 서, 설마...!<br />
<br />
손을 뻗어 걷었다. 물론 눈은 질끈 감고.<br />
<br />
-펄럭~<br />
<br />
? : 우웅....<br />
<br />
찔끔찔끔 눈을 뜨고 그것을 바라보니, 하늘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그러고보니...<br />
<br />
하루 : 내, 내... 옷이... 어, 어디에...<br />
<br />
손을 뻗어 옷을 찾으려고 했지만, 다리는 균형을 잃고 무너져 내리며 눈앞이 캄캄해 졌다. 그렇다. 하루는 기절한 것이다.<br />
<br />
-쿠웅.<br />
<br />
하루가 쓰러지는 소리가 크게 들렸는지 그것은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멍한 얼굴로 한 참을 있더니, 침대에서 내려왔다. 하늘색 머리카락도 딸려오며, 아무것도 입지 않은 몸을 덮어버렸다.<br />
<br />
아오테 : ....<br />
<br />
기괴한 모습으로 기절해 버린 하루를 멍하니 쳐다보다,<br />
<br />
아오테 : 아.<br />
<br />
하고 소리를 내었을 뿐이다. 그냥 멍한 눈으로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었다.<br />
<br />
얼마나 보고 있었는지, 에일라가 외출에서 돌아와 하루와 아오테를 찾고 있었다.<br />
<br />
에일라 : 하루? 어디있는거지? 여기 있...<br />
<br />
하루의 방에서 이 이상한 상황과 마주친 에일라. 하루와 아오테를 한번씩 보더니,<br />
<br />
에일라 : 장하구나. 벌써.<br />
</B>			 ]]> 
		</description>
		<category>101호 S군</category>

		<comments>http://yapt.egloos.com/74162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Oct 2005 04:55:10 GMT</pubDate>
		<dc:creator>미소녀Rob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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