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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 to unreal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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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덜쟁이
일기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05:38: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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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 to unreal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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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덜쟁이
일기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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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091123 다이어트 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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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기를 지속적으로 쓰는게 안쓰는 것보다 나은 것 같다. 행동 순서대로 기입<br />
<br />
1.우유, 빵, 감<br />
<br />
2.밥1/2 콩나물 시금치나물 된장찌개 계란후라이<br />
<br />
3.밥1/2 깻잎 쌈장 닭가슴살<br />
<br />
4.걷기 40분, 신장성 근육운동 한코스, 어깨운동 3종류 3셋트<br />
<br />
5.토스트1/2 요구르트2/3<br />
<br />
생활리듬이 흐트러지면 다이어트에 하등 좋을게 없는 것 같다. 낮밤 바뀐 사이에 안찐게 용하다. 낮에 자느라 -_-;; 밤에 식사하게 된 경우가 많으니까. 근육량이 얼마나 늘었는지 체크해보고 싶네. 체중이 잘 변하지 않아서 초조하다. 하지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면 식사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데다-사실은 잘 먹었다- 지난주는 운동을 하루 나가고 다 이래저래 쉬었기 때문에 뭐. -_-;<br />
<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7930">이글루스 가든 - 매일 운동하기</a><br/><br/>tag : <a href="/tag/다이어트" rel="tag">다이어트</a>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comments>http://unreal.egloos.com/428258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5:35:54 GMT</pubDate>
		<dc:creator>레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이어트 하드모드로 재ㅋ개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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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1월 1일 결심만 그럴싸하게 해놓고 슬렁슬렁 했었다. 운동은 챙겨서 했었지만. -_-;;<br />
데인져러스~한 기간이 끝났으므로 반식이나 1/3식 하면서 하드코어하게 재개요. 진짜로. 말로만 하는게 아니고. 진짜진짜. <br />
<br />
다이어트 하드모드를 WoW 미미론 하드모드로 비교하자면..<br />
<br />
1.공격력과 체력이 증가합니다.<span style="font-weight: bold;"> → 식욕과 허기가 증가합니다.</span><br />
2.불길이 깔린다는 것. 사방이 불바다 <span style="font-weight: bold;">→ 금지식품이 많아진다는 것. 사방이 지뢰ㅋ</span><br />
3.타임어택(제한시간 10분) <span style="font-weight: bold;">→ 타임어택 1차 12월말 친구들과 슬립오버 / 타임어택 2차 조건충족시 체력시험</span><br />
<br />
보상<br />
1.업적 <br />
→ 타임어택 1차 업적 :&nbsp; 주변 사람들의 평판이 증가합니다. 옷의 선택 범위가 늘어납니다. 정장이 1벌 생길수도 있습니다. 건강과 자신감 수치가 증가합니다. 매력 수치가 랜덤하게 증가합니다.<br />
타임어택 2차 업적 : 주변 사람들의 평판이 크게 증가합니다. 일부 평판의 경우 보상 아이템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옷의 선택 범위가 보다 늘어납니다. 성별을 되찾습니다. 2차 전직 조건을 만족합니다. 건강과 자신감 수치가 크게 증가합니다. 매력 수치가 랜덤하게 증가합니다. <br />
2.아이템 → 평판템(?). 고레벨(??) 아이템 착용조건 획득<br />
3.컨 좀 된다 싶은 자신감 →어디 가서 외모로 꿀릴 것 없다는 자신감<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88/b0002488_4b09b0886c45e.jpg" width="171" height="1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88/b0002488_4b09b0886c45e.jpg');" /></div><br />
삼위일체 미미론 = 다이어트.<br />
영양, 운동, 휴식.... <br />
<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687">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a><br/><br/>tag : <a href="/tag/wow" rel="tag">wow</a>,&nbsp;<a href="/tag/다이어트" rel="tag">다이어트</a>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ategory>wow</category>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comments>http://unreal.egloos.com/428167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21:47:30 GMT</pubDate>
		<dc:creator>레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91119 종합일기 ]]> </title>
		<link>http://unreal.egloos.com/4279209</link>
		<guid>http://unreal.egloos.com/4279209</guid>
		<description>
			<![CDATA[ 
  1.맙소사... 벌써 11월 중반을 훌쩍 넘었어. 믿을 수 없다. 시간이 너무 잘간다. <br />
<br />
2.메뉴릿을 변경하려고 설정을 뒤지는데 없길래 스킨 2.0으로 바꿨다. 마음에 안든다.<br />
<br />
3.흐트러진 생활 재정비 중. 11월달 처음 목표는 거대했지만 흐지부지여 ^^.......... 괜찮아, 다이어트는 포기만 안하면 돼.........<br />
<br />
4.와우 살짝살짝 하고 있음. 주변 지인들의 한숨 소리가 들린다.<br />
<br />
5.250GTS 그래픽 카드 구입. 이벤트성 선착순 20명 공구의 경쟁을 뚫고 시중가 15만원짜리 10만원에 구했다. 오늘내로 도착했으면 좋겠다. 랙없는 25인 레이드가 펼쳐지겠지? 우와앙.<br />
<br />
6.방정리를 게을리하는 순간 생활이 흐트러지는 것 같아서 바로바로 정리하고 있다. <br />
<br />
7.스탠드용 등이 나가서 며칠간 암흑 속에서 생활. 모니터만 반짝반짝.<br />
결국 어제 사왔는데 무슨 5천원이나 하나.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약 2500원 정도. 택배비 포함하면 그게 그거긴 한데.. 어째 독박쓴 기분을 지울 수 없다.<br />
<br />
8.이런 간단한 잡상들 정리를 위해 미투데이를 달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귀차니즘에 잠식되어 또 그대로 몇개월 미루기 전에 바로 달아봐야겠다.<br />
<br />
9.추워서 집에서 긴팔, 긴바지, 양말까지 착용중. 그래도 손과 발이 차갑다. <br />
<br />
10.익스플로러를 버리기로 결심하고 파이어폭스를 재정비해놨다. 정말 구리구리해.<br />
<br />
11.와갤을 하고 있다. ........................ ^^ 그래봤자 일베 위주로 조금씩 보는 첩첩.<br />
<br />
12.와우에서도 덤으로 디씨채널과 디씨길드에 있음. .....................................^^ 그래도 성관련 개드립들은 하기 싫어서 안하고 그냥 반응도 안함. 개인적으로는 성에 호기심 많은 중딩들의 허세 같아보임. <br />
<br />
13.낮밤이 뒤바뀌었지만 약 2-3일간의 재조정으로 정상화 시켰음. 다행. 근데 잠이 늘어난거 같다.<br />
<br />
14.내일부터는 매일매일 일기성 포스팅을 재개할 수 있을까?<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unreal.egloos.com/427920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0:55:29 GMT</pubDate>
		<dc:creator>레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91101 일기 ]]> </title>
		<link>http://unreal.egloos.com/4267281</link>
		<guid>http://unreal.egloos.com/4267281</guid>
		<description>
			<![CDATA[ 
  1.맨날 반복해온 행동이라 새삼스럽지도 않지만 1일을 기점으로 다시 꾸준한 포스팅을 시작할 생각이다. 한달쯤 열심히 쓰고 나면 그 다음 한달은 쓰기 싫더라. ...이벤트로 받은 USB 포스팅 얼른 해야하는데.<br><br><br>2.시즌 기간&nbsp;폭주 이전의 몸무게로 빠르게&nbsp;감량과 동시에, 더 떨어뜨렸다. 다만 요 사흘 사이는 하루에 천칼로리 정도만 먹은 것 같다. 부작용 주의. 밥 대신 바나나 한개로 탄수화물 섭취를 때움가 동시에 끼니마다 닭가슴살. 배가 고플 때 귤을 좀 먹고 있다. <br><br>3.낮밤이 좀 바뀌었다. 잠자는 시간도 편차가 좀 있지만 평균 4시간으로 줄어들었다. 적게 자려면 해가 뜰 때 자는게 체감상 제일 좋긴 하더라만.. 건강에 좋지 않을 확률이 좀 있다. 근데 고요한 밤 시간대가 너무 좋다. <br><br><br>4.별 용건 없는데 동생이나 엄마가 방문을 두드리거나 말을 거는게 이상할 정도로 싫다. 내 성격이 괴팍하긴 한거 같다. 동생은 귀찮고, 엄마가 잔소리 하는건 짜증이 나서 사람이 나가든 말든 방에 처박혀서 얼굴을 안보이고 잠근 문을 열지 않았더니.. 엄마가 좀 상처입은 것 같다. 요즘 식사도 혼자 알아서 하니까 더욱. <br><br><br>5.방에 처박혀서 제대로 안먹고 있으니 동생이 치킨 피자 묶음 시켜 먹자는거 시켜주고 내 얼굴을 보려고 했었던 것 같다. 아예 안나가고 버텼지만. 그 뒤 이래저래해서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nbsp;바보같은 행동 자랑질이니 설명 생략.<br><br><br>6.타다남은 연탄 같다. 연탄재는 아니었으면.<br><br><br>7.12월 중순에 고교 때 친구들이 호텔 잡고 잠옷 파티를 하자고 10월초에 약속을 잡았었다. 그리고 올해안에 ** 사이즈를 만들면 아는 분이 정장을 사준다고 했었지. 요번달에 좀 무리해서라도 10kg 빼는게 목표다. <br><br><br>8.사람의 마음은 간사한 것 같다. 아니면 내가 여전한 것인지도. 나에게 끊임없이 좋은 말을 해주고, 날 아낀다고 말했던 아는 분의 마음을 잘 믿지 않는다. 당시에는 긴가민가하면서 기뻤다면, 지금은 싫지는 않으나 의심스러운 눈길을 거두기 힘들다. 동화책 속의 선의 같아서 '리얼'하지 않다. 어쩔수 없는 츤데레 선호지만 눈치가 없으므로, 현실에서는 구분도 제대로 못할테니 이건 뭐...<br><br><br>9.김연아의 몇몇 경기들은 내게 전율과 행복감을 선물한다. 그녀는 외모적으로도&nbsp;더할 나위없이 예쁘지만... 그 모든 것들을 어울러 경기 속 모든 것이 한데 모인 그&nbsp;장면은 아름답다. 피겨 스케이트라는 스포츠의 룰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는 연기라고 해도 좋다. 그에 대한 아쉬움은 없지 않지만, 훗날 아이스쇼로 못다한 것들을 더 접할 수 있지 않을까?<br>시간과 노력과 재능이 있어야 제대로 할 수 있는 피겨는 그 중 또 극소수에게만 사람이 겪을 수 있는 그 이상의 것들을 맛보게 해주는 것 같다. 많이 쓰는 표현 그대로 '은반 위를 나는...'<br><br><br>10.아무 노력 없이 단순히 늘어놓기만 했는데도 쓰는데 30분이나 걸렸다. 아놔! 1일 날짜로 바꿔놔야지. <br/><br/>tag : <a href="/tag/일기" rel="tag">일기</a>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unreal.egloos.com/426728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14:59:00 GMT</pubDate>
		<dc:creator>레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생 그래프 -_- ]]> </title>
		<link>http://unreal.egloos.com/4263057</link>
		<guid>http://unreal.egloos.com/4263057</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ghestalt.egloos.com/4262659">롤러코스터같은 내 인생</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6/88/b0002488_4ae544749db33.jpg" width="500" height="2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6/88/b0002488_4ae544749db3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6/88/b0002488_4ae543ca64a1c.jpg" width="500" height="2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6/88/b0002488_4ae543ca64a1c.jpg');" /></div><br>신기한건 Reti와 내 본명의 인생 그래프가 흡사하다는 것..-_-; 그만큼 온라인 인생이 현 인생이란 소린가요? ^ㅁ^<br>...근데 부인할 수가 없네여.<br><br>지금와서 생각해보면 20대 초중반까지 우울증 크리에 안좋은 일이 넘치도록 있었으니까 은근히 그럴싸하다. 나이도 만으로 세면 더욱 그럴싸해지고..! 상향세란걸 믿자. 우왕굿.<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6/88/b0002488_4ae5455b7c53c.jpg" width="500" height="2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6/88/b0002488_4ae5455b7c53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6/88/b0002488_4ae5455ad594f.jpg" width="500" height="2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6/88/b0002488_4ae5455ad594f.jpg');" /></div><br>이름 지운 것은 내 본명의 이름 두글자. 인생이 널뛰기를 하네여. '레티'란 이름이야 중1때부터 내 닉네임으로 계속 쓰고 있는거니.. 온라인 유명세 같은거라도 되나여. 온라인 인생역전(?)<br><br>근데 내 이름은 한자말 풀이를 해도 좋진 않은데 운이 계속 최악을 기록하다가 말년에서 반짝 좋다는 것 ^ㅁ^.. 음......<br><br><br>추가. 한자말로 이름을 넣었떠니<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6/88/b0002488_4ae54bca1fcde.jpg" width="500" height="270.9390862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6/88/b0002488_4ae54bca1fcde.jpg');" /></div>뻥까지마!!!!!!!!!!!!!!!!!!!!!!!!!!!!!!!!!!!!!!!!!!!!!!!!!!!!!!!!!!!!!!!!!!!!!!&nbsp;<br>내가 무슨 엄친딸이냐!!!!!!!!!!!!!!!!!!!!!!!!!!!!!!!!!!!!!!!!!!!!!!!!!<br>웃기지 말라규!!!!!!!!!!!!!!!!!!!!!!!!!!!!!!!!!!!!!!!!!!!!!!!!!!!!!!!!!!!!!!!<br>어디가 상향세!!!!!!!!!!!!!!!!!!!!!!!!!!!!!!!!!!!!!!!!!!!!!!!!!!!!!!!!!!!!!!!			 ]]> 
		</description>
		<category>　나</category>

		<comments>http://unreal.egloos.com/426305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6:46:31 GMT</pubDate>
		<dc:creator>레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91019 종합일기 ]]> </title>
		<link>http://unreal.egloos.com/42583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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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이번 시즌은 통증은 저번보다 훨씬 덜해서 약도 저번보다 반의 반도 안먹었다. 그.. 좀 쏟아진다고 느낄 정도로 양이 너무 많아서 관련 약을 먹어볼까 생각하고 있다. 다만 호르몬을 통제하는 종류의&nbsp;약이라 살짝 꺼려지긴 한다. <br><br>2.시즌 때문에 수요일부터 운동을 안갔는데 코+목감기가 걸렸다. 물을 많이 마시고 배를 먹기도 하고 비타민제를 먹어보기도 했지만 변화가 있는지 모르겠다. 호흡기 쪽 감기는 한번 왔다하면 잘 떨어지질 않아서 곤란하다. 몇몇 사람한테 물어보니 감기 때 운동가지 말라고 하지만, 엄마는 왜 운동 안가냐고 한마디 할거 같기도 하네.<br>코막힘이 있으면 잠자는 것도 좀 곤란하다. <br><br>3.수욜부터 오늘까지 밥은&nbsp;거의 먹질 않고 과자나 과일, 라면, 식빵 따위로 끼니를 해결했다. 좋지 않은데.. 밥이 안땡긴다. 음;; <br><br>4.동생도 몸살 감기가 걸렸다. 나한테 옮은 것 치고는 두통이 좀 있더만. 내 탓이 아닐껴. <br><br>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unreal.egloos.com/425837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11:01:03 GMT</pubDate>
		<dc:creator>레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91014 다이어트 일기 ]]> </title>
		<link>http://unreal.egloos.com/4255149</link>
		<guid>http://unreal.egloos.com/4255149</guid>
		<description>
			<![CDATA[ 
  <p>어쩐지 구차한거 같아서 다이어트라는 말은 빼려다가 도로 넣었다.&nbsp;시즌 개막으로 널부러져 잘 잔 관계로 운동 쨌음. <br><br>아침<br>식빵1장 우유 잡곡밥1/2 오이무침 콩나물무침 가지무침 김치 야채<br><br>점심<br>잡곡밥1/2 오이무침 콩나물무침 가지무침 김치 야채<br><br>간식(?)<br>닭가슴살1쪽 야채 배1/4<br><br>저녁<br>닭가슴살1쪽 야채 배1쪽 엄마 먹던 아이스크림 한입 ^ㅁ^<br><br></p><br/><br/>tag : <a href="/tag/다이어트" rel="tag">다이어트</a>,&nbsp;<a href="/tag/일기" rel="tag">일기</a>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unreal.egloos.com/425514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13:01:49 GMT</pubDate>
		<dc:creator>레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산 남부 1종 대형 3차 실패기 ]]> </title>
		<link>http://unreal.egloos.com/4254900</link>
		<guid>http://unreal.egloos.com/4254900</guid>
		<description>
			<![CDATA[ 
  2차 때엔 언덕은 잘 넘어가서 불안불안해보이는 운전으로 굴절을 거의 다 넘어갔으나 탈선 1회와 코스 시간 초과로 탈락했다.<br><br>3차는 이번에야말로 굴절을 넘어가서 S자도 해보고 다른 것도 해보리라 기합을 주고 갔는데 너무 의기충천해서인가. 뒷바퀴를 안보고 대충 잘 굴절 진입한줄 알았는데 연석 밟아서&nbsp;강제 실격. 사실 여태 뒷바퀴 본적이 없다. 어느 백미러로 뒷바퀴 보는지 모르겠어요, 안선생님. 뒷바퀴 그건 씹어먹는건가요?&nbsp;<br><br>오늘도 굴절을 못넘어가서 사기가 바닥으로 떨어졌지만 어쨌든 또 시험은 꾸역꾸역 접수했다. 4차 시험은 다음주 금요일이다. 올레!<br>사설 학원에서 시험 치려면 시험비가지 총 52만원이 든다. 시험을 20번 친다고 해도 30만원 정도다. 물론 시간이 안습하게 들긴 하지만 이쯤되면 오기다. 10번 안에만 붙자. <br><br>다음번엔 굴절 진짜 제대로 넘어갈테다. 저번보다 훨씬 안굳어 있었는데 연석으로 떨어질게 뭐임. 밟은 느낌 전혀 못받았는데 아나. 돌 밟은거 빼면 진입도 멋지게 해서 어리버리 상태도 아니었는데. 아마 연석 아니었으면 굴절은 잘 통과했을 것 같다. 뒷바퀴를 봐야겠다. -_-;;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4/88/b0002488_4ad56237b685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4/88/b0002488_4ad56237b685d.jpg');" /></div><br/><br/>tag : <a href="/tag/1종대형" rel="tag">1종대형</a>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ategory>1종대형</category>

		<comments>http://unreal.egloos.com/425490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05:31:56 GMT</pubDate>
		<dc:creator>레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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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091013 다이어트 일기 ]]> </title>
		<link>http://unreal.egloos.com/4254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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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배고파 죽겠다. 뭐 먹을수도 없고 팔짝 뛰겠네 그랴......&nbsp;운동은 1시간 반 좀 안되게. 명명백백하게 단백질 부족한 식단인거 같다. 우리의 친구 지방과 탄수화물은 넉넉. 야호? 요즘 식사조절이 유도리가 넉넉하다 못해 넘치는거 같다. 나의 정줄을 찾아주세요. <br><br>아침<br>라면+닭가슴살+녹차 : 어떻게든 칼로리를 줄여보려는 몸부림으로 녹차 투입.(실제로 기름 등이 봉지에 약간 걸러진다. 효과도&nbsp;어느 정도 있다고 실험 결과도 있었고 -_- 녹차 효과도 조금은 있겠지...있어야만 해...) 국물은&nbsp;남김. 단백질 섭취하긴 했다.<br><br>간식<br>배1/2<br><br>점심+저녁<br>라면+계란+녹차 : .........라면 좋아하는 버릇 부활? ^^.......... 어쨌든 국물은 남기긴 했다. .........<br><br>간식<br>배1/2<br><br>운동전<br>배1/4<br><br>운동후<br>우유<br><br><br/><br/>tag : <a href="/tag/다이어트" rel="tag">다이어트</a>,&nbsp;<a href="/tag/일기" rel="tag">일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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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14:59:00 GMT</pubDate>
		<dc:creator>레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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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1012 종합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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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br>오늘은 미칠듯이 허기가&nbsp;졌었다. 배가 고프<span class="pops" id="POPS16141_983">다기</span>보다 음식이&nbsp;땡기는 상황. 간식으로&nbsp;작은 홍시&nbsp;한개, 큰 컵으로 토마토 주스 한잔,&nbsp;과장 좀 보태어 아기 머리만한 배를 사이사이 쪼개 먹었다. 식사도 반식보다는 많은 축에 들어갈 것 같다. 저녁은 엄마가 가져온 <span class="pops" id="POPS94349_345">시루</span>떡 반개. 짱 마시써.&nbsp; 집에 돌아온 후에 배 한조각과 우유2/3컵 정도를 마심. <br><br>시즌 직전이라 그 핑계로 운동을 쉬고 싶어 번민하다 9시에 갔다. 그래서 스트레칭도 빨리빨리, 가볍게 10분 걷던 것도 5분, 마무리 유산소 운동도 25분으로 줄여서 했다. 서킷은 다 못돌고 복근운동 30-40분 트레이너 지도 받으면서 하는걸 했는데 크런치 할 때 등이 바닥에서 안떨어져................... 눈물.<br><br><br>2.<br>내 와우 생활 시작을 함께 했던&nbsp;컴이 망가진 관계로 하나 새로 뽑았다. 초보기 때문에 혼자서 견적 뽑기보다는 잘 아는 친구의 조정을 받아 부품을 산 뒤 직접 조립했다. 처음으로 조립을 완료해봤기 때문에 괜히 뿌듯했다. 어리버리하니 지나치게 신중을 기하며 했더니 거의 2시간 걸려서 하긴 했지만 말이다. 다음번에는 더 빨리 가능할 것 같다. 비록 부품끼리의 호환성을 알아볼 만큼의 지식은 없지만 스스로 조립을 해낸 사람, 그 중에서도 여자사람은 적을거란 생각 때문에 내가 참 잘난 것 같다는 기분이 좀 들었음.<br><br><br>3.<br>팝스 당첨으로 도미노 USB를 받아서 리뷰 포스팅을 써야 하는데 그간 매일 포스팅 하려고 악을 썼더니 귀차니즘 모드가 잘 사라지질 않아.<br><br><br>4.<br>추석 기간에 잠깐 와우 해볼 생각으로 계정 통합 신청을 했었으나 그대로 먹통되는 사태로 신경 껐었는데, 그 일로 무료 4일을 받았었다. 현재는 이미 만료 상태로.. 공짜니까 날리면 아깝단 생각에 조금 했었다. 오닉 언니야는 그냥 보물상자. 코랄론도 보물상자. 템 요구수준의 급격한 상향으로 해보고 싶은 십자군 하드팟은 끼기가&nbsp;쉽지 않았다. <br><br>십자군 10 하드는 회드랑 신기로 해봤는데 둘다 아눕은 못잡았다. 회드일때는 신기가 캐병신이었다. 탱피가 만피일때 미리 힐을 안땡기더라. 구조가 신기힐이 안드로메다로 갈 그런 상황이었는데도 회드인 내가 신기보다 약 1.3~1.5배 정도 힐량이 계속 앞서니 말 다했다. 1,2페이즈 때 회드는 논다는데 난 개고생ㅋ <br><br>신기로 했을 때엔 2힐이 하필 복술&amp;신기라서 3페이즈 때 지옥을 봤다. 아눕 하드 2힐은 신기&amp;회드가 표준인건 어쩔 수 없을거 같다. 구조 자체가 그렇게 생겨 먹었다. 신기든 회드든 죽도록 고생하면서 트라이 횟수가 길어<span class="pops" id="POPS8059_359">지니</span>, 안그래도 순간적으로 탱피가 좍좍 빠지고 반응할 일이 많았었기 때문에 피로 누적 속도가 장난이 아니었다. 나중에는 머리가 맷돌 굴러가듯 해서 상황판단력이 <span class="pops" id="POPS19474_510">마이</span>너스를 찍었다. <br><br>어렵다는 넴드들은&nbsp;허구헌날 힐러 등골을 빼먹는게 취미. 아 물론, 아눕은 딜도 잘 나와야 하지만... 순간순간 상황에 맞게 반응해야하는 힐러만큼 피곤할거라곤 생각 못하겠다. 쫄탱은 나올때마다 쫄 바로바로 킵해야하니 그건 좀 신경 쓰일듯 하다. <br>.....사실 그 맛 때문에 힐러하는 거지만, 내가 해내야 더 꿀맛이란 말씀이야. <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2687">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a><br/><br/>tag : <a href="/tag/다이어트" rel="tag">다이어트</a>,&nbsp;<a href="/tag/일기" rel="tag">일기</a>,&nbsp;<a href="/tag/wow" rel="tag">wo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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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09 14:48: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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