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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Nu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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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s ist eine Lust, zu lebe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Nov 2009 18:51: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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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Nu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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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s ist eine Lust, zu lebe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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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시대는 거꾸로 흐르고 우리는 남들을 동경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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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이 끝나고 내일 아침에 있을 약속때문에<br>잠을 못이룬다.<br>어제같았으면 커피콩이나 갈며 소소한 즐거움을<br>찾았겠지만<br>오늘은 근심이 많아 이리저리 뒤진다.<br><br>신발이 정발되지 않는 한정판이래서<br>외국에서 샀더니(배송중)<br>한국에 오늘 발매됐다.<br>이 시발 가게 두고보자.<br><br>오늘 한국에 발매되었는지 확인을 못한것은<br>내가 오늘 여자사람과 식사약속이 있었기 때문이다.<br>나름 즐거웠는데<br>얘 뭔생각인지 미국간다고 나한테 이야길한다.<br>뭔 의도야.<br><br>그길로 헤어지고 출근시간이 한참 남아<br>도서관에 들렀다.<br>외수옹이 이야기 했듯이<br>예전엔 술집여자들이 대학생여자들을 부러워 하고 따라하고 다니고 그들처럼 보이려고 거짓말을 했다는데 지금은 그 반대가 되었다.<br>거리엔 술집여자처럼 하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졌다. 대부분이 대학생이리라.<br>남자들은 안그런줄 아는가. 비슷비슷하다.<br>패션을 아는것과 격낮게 보이는것은 다른것이다.<br>품위있고 우아하게 보이는 것과<br>명품을 덕지덕지하고 도도하거나 쉬크한 표정 짓는건 다른것이다.<br><br>후디를 난 참 좋아한다.<br>돈이 생기면 일순위는 신발이오<br>이 순위는 후디다<br>오늘같이 추운날에 적어도 800미터 걸어야 하는 약속장소에<br>나는 얇은 반팔에 후디를 걸치고 나갔다.<br>물론 추웠다.<br>하지만 아직까진 이정도가 적당하다고 봤다.<br>허세 섞여있지만 후디가 참 좋다.<br><br>음악사에 가서<br>좋아하는 악단 앨범을 오랫만에 하나 장만했다.<br>세종 솔로이스츠라는 실내악 집단인데<br>국내감독이 편협한 합주단치곤<br>꽤나 형색도 그럴싸 하고<br>괜찮은 아티스트들이 모여있는데다<br>곡 해석도 독특하고 뛰어나다<br>열정이 담긴 1집답게<br>2집도 이러한 열정이 계속 되어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br>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중 여름 을 들어보면<br>정말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생각난다.<br>오랫만에 먼지낀 헤드폰을 꺼내서 들었다.<br><br>남을 동경하는것은<br>자연스러운 일이다.<br>자신을 고찰하는것은<br>쉬운일은 아니다.<br>그러나 <br>언제나 사람은<br>항상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br>무언가를 정의하는것은<br>언제나 다수이며<br>언제나 악한측이다.<br>그것으로 인해 무언가 이득이 되기에<br>이 형언할수 없는 세상을<br>정의해두는 것이다.<br><br>한없이 자유로워라.<br>한점의 부끄럼없을 테니<br>생각일랑 접어두고<br>한없이 자유로워라.<br><br><br><br>글을 쓰다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적었지만<br>뭐 대단치도 않은것이고<br>부질없는 것이고<br>오늘이 되면 부끄러울것이다<br><br>그래서 커피콩이나 갈기로 했다.<br><!--"<-->			 ]]> 
		</description>
		<category>회장실</category>

		<comments>http://truenine.egloos.com/428377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18:51:28 GMT</pubDate>
		<dc:creator>TrueN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침새도 오늘은 울지 못하나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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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간 시끄럽게 귀를 간지럽혔던 아침새들은<br />
종류가 꽤나 바뀐듯하다.<br />
쓸쓸한 가을을 타듯<br />
새들또한 지저귐의 템포가 바뀌었다.<br />
날씨가 이러하니 걔들도 그러하겠지.<br />
<br />
커피내리는 소리와 향으로 방안은 가득차있다.<br />
똑,똑,똑,똑 하는 것이<br />
마치 메트로놈처럼 차분하게 가라앉는다.<br />
보이지 않는 힘들이 있다는것은 매우 불쾌한 일이며<br />
그것들이 보이게 된다면 매우 힘든일이 될것이다.<br />
이러하나 저러하나 그러하단 것이다.<br />
<br />
허리띠 졸라메고<br />
본격적인 이베잉을 한지<br />
근 1주일이 되어가고 있다.<br />
배는 연신 꼬르륵거리고<br />
밥구경이라곤 가게에서 먹는 밥이 고작이지만<br />
난 아직 버틸만 하다.<br />
<br />
이러한 와중에도<br />
데이트 떡밥이나 친구들과의 우정과시는 필요했고<br />
그러하기도 했다.<br />
오므라안이라는 이자카야에서 꽤나 맛난 음식들을 친구들과 자시고<br />
그길로 가게가니 꽤나 기분이 좋았더랬다.<br />
데이트하재놓고 바쁘다고 미안하다는 녀자때문에<br />
기분이 안좋았더랬다.<br />
두가지가 상쇄되어 그냥 그렇더랬다.<br />
<br />
신세계백화점에서 사온 500ml에 만원짜리 물을 가지고<br />
감히 커피내리는 청년의 행동에<br />
감탄하고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br />
<br />
많은 이들의 의견을 수렴해보았지만<br />
난 내 소설이 용두사미가 되기보다<br />
꾸준히 지루한 소설이 되었으면 좋겠다.<br />
난 어렷을적 대체로 용두사미였으며<br />
대부분의 작품이 그러했다.<br />
초중반 대작포스가 풀풀풍기고 벌리는것도 많지만<br />
끝까지 그 기운을 이어가기가 힘들었다.<br />
그래서 나는 솔직하고 담백하게<br />
지루한 소설을 쓸것이다.<br />
지루하고 지루해서<br />
志屢하게 말이다.<br />
뼈대에 정말 알맞고 효율적인 살을 입힌다는게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다.<br />
지루한 소설도 꽤나 어려운 모양이다.<br />
<br />
<br />
사실 난 판타지 작가가 되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br />
잠깐 단편으로도 쓴적이 있듯이<br />
롤모델이란게 있다면<br />
기리노 나쓰오나 편혜영씨처럼<br />
그로테스크나 아오이가든처럼<br />
그런 소설을 쓰고 싶었다.<br />
누군가 그랬다.<br />
원랜 이 일을 하고자 하는게 아니였는데<br />
이것저것 도와주다보니 하게 되서<br />
30년을 하게 되었다고<br />
마치 그꼴이다.<br />
난 메피로스에 8년이상을 투자했다.<br />
물론 순수한 시간으로 8년은 아니지만<br />
순수생각한 시간만으로도 5년이상은 될것이다.<br />
시간설정과 인물설정 대륙설정<br />
각 에피소드의 연계성 복선 인물구도<br />
케릭터개성등으로 내 열정을 바쳤다.<br />
지금은 생활고로 시들시들하지만<br />
아직까지도 내 인생에 있어서 완결내고 싶은 소설이다.<br />
이럴때 돈이 중요하단게 새삼 느껴지고<br />
이럴때 돈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내가<br />
새삼 나 자신이 나 자신에게 뾰루퉁하다.<br />
<br />
커피가 내려간다.<br />
그 수많은 입자들 사이로 거쳐서<br />
그 아름답고 깨끗한 물은<br />
적홍색으로 물들어 내려간다.<br />
이 얼마나 사람의 인생같은 녀석이란 말인가.<br/><br/>tag : <a href="/tag/일기냐" rel="tag">일기냐</a>,&nbsp;<a href="/tag/수필이냐" rel="tag">수필이냐</a>,&nbsp;<a href="/tag/그거시" rel="tag">그거시</a>,&nbsp;<a href="/tag/문제로다" rel="tag">문제로다</a>			 ]]> 
		</description>
		<category>회장실</category>
		<category>일기냐</category>
		<category>수필이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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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8:10: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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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아침을 여는 신발 < 길투제로 루니툰버젼 '트위티'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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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strong>안녕하십니까 ㅋㅋ<br></strong>이번에 <strong><span style="COLOR: #ff6666; FONT-SIZE: 130%">기똥찬</span></strong> 녀석 하나 분양해서<br>이렇게 글 올립니다. ㅋㅋ<br><br><strong>정말 기똥차서<br>ㅋㅋㅋ<br>기가 찹니다 ㅋㅋㅋㅋㅋ<br>제가 산거지만 정말 골때립니다.</strong><br><br>바로 <br>아디다스의 명작(혹은 졸작)<br><strong><span style="COLOR: #ffff33">길투제로 루니툰 버젼 '트위티'입니다.<br></span></strong><br><br><br><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span style="COLOR: #993399">준비 되신분들은 클릭</span></a><div style="DISPLAY: none"><br><br><img alt="" src="http://pds16.egloos.com/pmf/200911/03/95/b0003395_4aef45ebb89ee.jpg"><br><span style="FONT-SIZE: 170%"><strong><br><span style="COLOR: #ffffff">ㅋㅋㅋ 이것이 그것입니다. ㅋㅋ</span></strong></span><br><br>루니툰의 케릭터 <span style="COLOR: #ffff00"><strong>트위티</strong></span>가 저기 끝에 보이는군요.<br>앙증맞네요 ㅋㅋ<br><strong><span style="COLOR: #ffff33">노랑색</span></strong>과 <strong><span style="COLOR: #66ffff">파랑색</span></strong>이 조합된 이 <strong><span style="COLOR: #ff0000">유딩컬러</span></strong>를 소화하려면<br>어떤 티가 잘 어울릴까요 ㅋㅋㅋ<br>주변에선 얘들이냐.<br>어린이냐.<br>유딩이냐.<br>말들이 많지만<br>동대문 라잎을 통해 적절한 티 구하면<br>바로 입을 기세로 모셔두고 있습니다.<br>ㅋㅋㅋ<br>다음에 사진 올립죠.<br><br><br><br><br><br></div></div><br/><br/>tag : <a href="/tag/길투제로" rel="tag">길투제로</a>,&nbsp;<a href="/tag/루니툰" rel="tag">루니툰</a>,&nbsp;<a href="/tag/길버트" rel="tag">길버트</a>,&nbsp;<a href="/tag/트위티" rel="tag">트위티</a>,&nbsp;<a href="/tag/아오" rel="tag">아오</a>,&nbsp;<a href="/tag/이뻐" rel="tag">이뻐</a>,&nbsp;<a href="/tag/ㅋㅋㅋ" rel="tag">ㅋㅋㅋ</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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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3:39: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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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신라면세점에서 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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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신라 면세점에서 쇼핑할때 찍은겁니다만...<br>발만 ㅎㅎ<br>(살짝 나온구두는 누님꺼)<br><img alt="" src="http://pds16.egloos.com/pmf/200911/07/95/b0003395_4af476c361355.jpg"><br><br>제가 아끼는 신발 <strong>'조던1 <span style="COLOR: #ff0000">블랙토</span>'</strong>입니다.<br>구하기도 힘들고<br>새걸로 사려면 비싸고 ㅋㅋ<br>그래도 너무 이쁜 컬러 ㅡㅜ<br><br>어떤 유명한 나이키 사이트에서<br>이것은 부정할수 없는 '진리'라는 별명이 붙여진 신발인만큼<br>엉엉 너무 예뻐요 ㅜㅜ<br/><br/>tag : <a href="/tag/조던1" rel="tag">조던1</a>,&nbsp;<a href="/tag/외도" rel="tag">외도</a>,&nbsp;<a href="/tag/블랙토" rel="tag">블랙토</a>,&nbsp;<a href="/tag/이거슨" rel="tag">이거슨</a>,&nbsp;<a href="/tag/진리" rel="tag">진리</a>			 ]]> 
		</description>
		<category>회장실</category>
		<category>조던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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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9:22:34 GMT</pubDate>
		<dc:creator>TrueN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저녁을 닫는 신발. < 줌 솔져2 흰남빨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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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안녕하세요.<br />
그동안의 글들관 다르게 이번엔 일반적인 제품을 선보입니다.<br />
그냥 편하게 신으려고 산 신발이라 옆면만 공개 ㅎㅎ<br />
<br />
마찬가지로 농구화 줌솔져3의 전작 줌솔져2입니다.<br />
제가 푹 빠져있는 르브론시그니처중에 하나구요.<br />
무난한 컬러에 오늘 실제로 신어보니 너무 편하더군요.<br />
뒷꿈치들림현상(힐슬립)만 빼면 정말 좋은 제품같습니다.<br />
허허...<br />
<br />
<img alt="" src="http://pds17.egloos.com/pmf/200911/03/95/b0003395_4aef45eb76da0.jpg"><br />
<br />
요로코롬 생겼습니다 ㅋㅋ<br />
그럼 다음시간에<br />
다른 제품으로 찾아뵙죠.<br />
<br />
즐거운 쇼핑~<br />
<br />
</div><br/><br/>tag : <a href="/tag/줌솔져3" rel="tag">줌솔져3</a>,&nbsp;<a href="/tag/줌솔져2" rel="tag">줌솔져2</a>,&nbsp;<a href="/tag/르브론" rel="tag">르브론</a>,&nbsp;<a href="/tag/우왕굳" rel="tag">우왕굳</a>			 ]]> 
		</description>
		<category>위대한 놀이터</category>
		<category>줌솔져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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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르브론</category>
		<category>우왕굳</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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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13:33:24 GMT</pubDate>
		<dc:creator>TrueN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침을 여는 신발 < 르브론6 택시!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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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안녕하세요!<br />
오랫만입니다 ㅎㅎ<br />
일에 찌들어서 오랫만에 이렇게 포스팅하게 되네요.<br />
<br />
이번에 보여드릴 신발은<br />
바로 제가 푹 빠져 있는 르브론시리즈중 하나<br />
<strong><span style="COLOR: #ffff33; FONT-SIZE: 130%">르브론VI '택시'</span></strong> 라는 제품입니다.<br />
<br />
<strong>뉴욕의 <span style="COLOR: #ffff33">택시</span> 색깔을 모티브로 나온 아주 이쁜 녀석이죠. 물론 한정입니다.(웃음)</strong><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span style="color:#993399;">내용이 길어서 읽으실분들은 누르세요!</span></a><div style="DISPLAY: none"><br/><img alt="" src="http://pds17.egloos.com/pmf/200910/19/95/b0003395_4adb7f62ea2b0.jpg"><br />
<strong>요녀석입니다. ㅎㅎ 아주 이쁜 컬러링이죠 ㅡㅜ<br />
</strong><br />
화질은 폰카라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ㅎ<br />
<br />
<img alt="" src="http://pds17.egloos.com/pmf/200910/19/95/b0003395_4adb7f66d77f4.jpg"><br />
측면샷<br />
<br />
<img alt="" src="http://pds15.egloos.com/pmf/200910/19/95/b0003395_4adb7f66640bc.jpg"><br />
내부<br />
<br />
<img alt="" src="http://pds15.egloos.com/pmf/200910/19/95/b0003395_4adb7f64131aa.jpg"><br />
정면<br />
<br />
<img alt="" src="http://pds16.egloos.com/pmf/200910/19/95/b0003395_4adb7f67b6e4c.jpg"><br />
후면<br />
<br />
<img alt="" src="http://pds17.egloos.com/pmf/200910/19/95/b0003395_4adb7f6c5bed3.jpg"><br />
아웃솔<br />
<br />
<br />
정말 설레이게 이쁜 녀석이라 어떻게 신어야 할지 이것참 난감하네요.<br />
ㅎㅎㅎ<br />
<br />
스펙은 전창 더블 줌에어로<br />
정말 말캉거림이 어휴 ㅎㅎ<br />
말로 다 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br />
최고의 스펙이라고 할정도로 <br />
접지력,흡수력,핏팅력을 가진 이쁜 신발이죠.<br />
무엇하나 버릴것없는 녀석이지만<br />
나름 무겁습니다 ㅎ;<br />
<br />
아끼는 녀석이라 언제 신게 될진 모르겠네요.<br />
ㅎㅎ<br />
그럼 다음번엔 더 이쁜 녀석으로 찾아뵙겠습니다.<br />
</div><br />
<br />
<br />
<br />
<br />
<br />
</div><br/><br/>tag : <a href="/tag/르브론" rel="tag">르브론</a>,&nbsp;<a href="/tag/르브론6" rel="tag">르브론6</a>,&nbsp;<a href="/tag/택시" rel="tag">택시</a>,&nbsp;<a href="/tag/이뻐" rel="tag">이뻐</a>			 ]]> 
		</description>
		<category>위대한 놀이터</category>
		<category>르브론</category>
		<category>르브론6</category>
		<category>택시</category>
		<category>이뻐</category>

		<comments>http://truenine.egloos.com/426816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20:35:10 GMT</pubDate>
		<dc:creator>TrueN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침을 여는 신발 <르브론2 생일한정판> ]]> </title>
		<link>http://truenine.egloos.com/4237814</link>
		<guid>http://truenine.egloos.com/4237814</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strong><br />
저번편에 이어 <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COLOR: #ffffff">아침을 깨우는 신발</span></span>입니다.</strong>정말 구하기 힘든신발이고<br />
<span style="COLOR: #ff0000"><strong>전세계 500족</strong></span>밖에 없는 신발인데도<br />
<strong>참 쉽게 구해서.... 좀 재미있는 신발입니다.</strong><br />
<br />
르브론2 자체가 제 첫 농구화이자 제 돈으로 산 첫 신발인지라<br />
의미가 깊었는데<br />
요 근래에 수집을 시작하게 되어 두번째로 얻은 버젼한정판이라서<br />
의미가 더 깊어지네요. ㅎㅎ<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span style="color:#993399;">내용이 길어서 읽으실분들은 누르세요!</span></a><div style="DISPLAY: none"><br/><br />
<img alt="" src="http://pds15.egloos.com/pmf/200909/14/95/b0003395_4aad997d8a8b8.jpg"><br />
<strong>박스샷입니다.</strong><br />
이 사진을 찍고나서 밀봉하려고 일부러 지퍼락에만 넣어뒀던 신발입니다.<br />
<span style="COLOR: #ffffff"><strong>사진찍고 후다닥 밀봉해뒀지요.</strong></span><br />
<br />
<img alt="" src="http://pds17.egloos.com/pmf/200909/14/95/b0003395_4aad997f0d366.jpg"><br />
기본적인 모습은 르브론2와 흡사합니다.<br />
다만 앞토쪽과 중간가죽에 레이저로 상징들이 그려져있다는게 다르죠.<br />
<img alt="" src="http://pds17.egloos.com/pmf/200909/14/95/b0003395_4aad9978c003d.jpg"><br />
비교를 위해 가지고 있는 <strong><span style="COLOR: #ff0000">르브론2 검빨</span></strong>을 꺼냈습니다.<br />
잘보면 재질도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br />
<span style="COLOR: #000000"><strong>올 레더</strong></span>인 르브론2 생일판에 비해 르브론2 일반판은 메쉬(이전버젼의)로 되어있고<br />
전체적인 재질도 많이 다른편입니다.<br />
<br />
<strong>확실히 지금처럼 엄청난 기록을 세워가는 도중이 아닌 옛날의 첫 시그니처<br />
'줌 제너레이션'때완 달라서<br />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납니다.<br />
하지만 바깥쪽의 내구도는 생일판이라고 해도 좀 구린편입니다.</strong><br />
<br />
<img alt="" src="http://pds17.egloos.com/pmf/200909/14/95/b0003395_4aad997fc5fe8.jpg"><br />
<span style="COLOR: #ff0000"><strong>아름다운 전부 측면 레이저 스티치!</strong></span>잘보면 알겠지만 마감자체도 훌륭한 편입니다.<br />
정말 한정판 다운 녀석이네요.<br />
<br />
<img alt="" src="http://pds17.egloos.com/pmf/200909/14/95/b0003395_4aad997f213b5.jpg"><br />
각설하고 <span style="COLOR: #00cccb"><strong>아웃솔</strong></span>입니다.<br />
<strong><span style="COLOR: #ff0000">르브론은 역시 문어판이죠.(근래엔 외도를 많이 탑니다만)<br />
실지로 신어봤을때의 접지력은 정말 최곱니다.</span></strong><br />
미친듯한 농구플레이를 하다가 바로바로 서서 포지션의 잇점을 살릴수 있도록 되있습니다.<br />
게다가 꽤나 <strong>아웃솔도 강한편</strong>이라서 <span style="COLOR: #ffffff"><strong>아웃코트에서 힙훕같은걸 즐겨 하시는분들에게도 용의합니다.</strong></span><br />
(이점에 관해선 줌솔져와 비슷합니다. 거의 2를 기점으로 갈린거라고 보기도 하구요.)<br />
<br />
실제 플레이 할때의 느낌은<br />
르브론2 검빨로 들자면<br />
정말 <span style="FONT-SIZE: 130%"><strong><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170%">최고</span></span></strong></span>입니다.<br />
첫 농구화이자 최고의 농구화라고 할만큼 정말 최고입니다.<br />
구름위를 걷는듯한 <strong><span style="COLOR: #66ffff">쫀득한</span></strong> 전창 줌에어<br />
신발안에 빽빽히 존재하는 안감으로 인한 <strong><span style="COLOR: #ff0000">핏감</span></strong><br />
발목을 꽉 잡아주는 스트랩<br />
스트랩 했을때의 꽉 조임은 발꿈치를 들리지 않게해<br />
많은 위협적인 부상으로부터 해방될수 있습니다.<br />
발이 된듯한 핏감까지는 아니지만<br />
정말 최고라고 할수 있죠.<br />
<br />
<strong>스트랩이 안쪽에 있어서 플레이 할때마다 부딧쳐 상처입는 신발을 보고 있으면<br />
눈물이 날것 같지만</strong>스트랩 떼고 플레이 하면 정말 허전할정도로 스트랩 유무는 대단합니다.<br />
<br />
단점은 역시 <strong><span style="COLOR: #999999">무겁다</span></strong> 랄까요.<br />
그때당시의 신발로서는 그리 무거운편은 아닙니다만<br />
지금 신발들로 비교하자면<br />
정말 무겁습니다.<br />
그렇다고 피로가 여실히 들어날정도는 아니겠습니다만<br />
(아니 군대에서 농구할때 좀 많이 피곤했지.)<br />
그래도 무거워요. ㅋㅋ<br />
<br />
단점이라면 이게 단점이겠네요.<br />
<br />
그럼...<br />
<span style="FONT-SIZE: 130%"><strong><span style="FONT-SIZE: 170%">재치<strike>덕력</strike>넘치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span></strong></span></div></div><br />
<br/><br/>tag : <a href="/tag/신덕" rel="tag">신덕</a>,&nbsp;<a href="/tag/르브론2" rel="tag">르브론2</a>,&nbsp;<a href="/tag/생일한정" rel="tag">생일한정</a>,&nbsp;<a href="/tag/우왕굳" rel="tag">우왕굳</a>,&nbsp;<a href="/tag/최고야" rel="tag">최고야</a>			 ]]> 
		</description>
		<category>위대한 놀이터</category>
		<category>신덕</category>
		<category>르브론2</category>
		<category>생일한정</category>
		<category>우왕굳</category>
		<category>최고야</category>

		<comments>http://truenine.egloos.com/423781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Sep 2009 02:04:47 GMT</pubDate>
		<dc:creator>TrueN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침을 여는 신발 < 줌 솔져3 슈프림 SVSM > ]]> </title>
		<link>http://truenine.egloos.com/4234109</link>
		<guid>http://truenine.egloos.com/4234109</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ff0000;"><strong>오늘의 아침을 깨우는 폭ㅋ간ㅋ 신발</strong></span><br />
르브론 제임스의 스트릿용 시그니처 버젼<br />
(실내의 줌 르브론, 실외의 줌 솔져란 말이 있다.)<br />
<<span style="font-size:130%;"><span style="color:#009900;"><strong>줌 솔져 3 슈프림 svsm버젼</strong></span>(svsm이란 르브론이 다니던 고등학교이름으로...사실 말이 한정판이지 전 세계 한 5천 족 이상은 뽑아냈을거다. )<br />
<br />
</span><img src="http://pds15.egloos.com/pmf/200909/14/95/b0003395_4aad9983e79b3.jpg" alt="" /><br />
름름한 첫 자태!<br />
<br />
<br />
라곤 하지만 사자마자 찍은것도 아니고 꽤 지나서 <strong>보관용 밀봉을 해둔 바로 이렇게 된 박스를 다시 해체해서 찍은것이다.</strong><br />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mf/200909/14/95/b0003395_4aad99828ebcd.jpg" alt="" /><br />
<br />
<img src="http://pds17.egloos.com/pmf/200909/14/95/b0003395_4aad99817d35c.jpg" alt="" /><br />
<br />
허허허<br />
<span style="color:#ffffff;"><strong>신발을 한지로 싸기전에 틀을 넣어주고 틀로 모양새가 흐트러지지 않게 한후 실리카겔을 넣어 혹시 모를 수분기로 인한 변색을 막고 한지로 2차 수분을 막으며 빛으로 인한 변색도 막아내게 하고 공기로 인한 변색을 막기 위해 지퍼락 초대형에 넣어 둔후 공기를 진공청소기로 빼내는 작업.</strong></span>이거시 <strong><strike>진정한 덕후의</strike></strong> 신발 보관방법.<br />
(다시 꺼낼때는 좆ㅋ망ㅋ ㅋㅋ)<br />
<br />
아무튼...<br />
신발 설명을 계속 하자면...<br />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mf/200909/14/95/b0003395_4aad9984959ac.jpg" alt="" /><br />
측면부.<br />
줌솔져3의 외관상 특징은 <strong>단단</strong>하다이다.<br />
마치 <span style="color:#660000;"><strong>탱크</strong></span>를 보는듯한 단단함에<br />
아웃솔을 만져보면 그 딱딱함에 혀를 내두를것이다.<br />
<br />
<span style="font-size:130%;">'어!? 이게 진짜 르브론시그니처 제품이란말이야?'</span><br />
<br />
<strong>나도 그랬다. 정말 믿겨지지 않는 딱딱함.<br />
튀지 않으면서 심플한건 여전하지만<br />
투박하긴 너무 투박하기도 하다.</strong><br />
<br />
르브론 시그니처답게<br />
전창 줌에어가 들어있다!<br />
<br />
스트랩위의 구멍의 '2'는<br />
르브론의 백넘버 23에서 2를 붙인것.<br />
반대쪽 구멍에는 '3'이 있다.<br />
<br />
<img src="http://pds17.egloos.com/pmf/200909/14/95/b0003395_4aad9986aaf5d.jpg" alt="" /><br />
스트랩 확대모습.<br />
<br />
전면부의 스트랩은 2개나 있어서<br />
<strong>끈으로 미쳐 못 잡아준 발목과 발등을 꽉잡아준다.</strong>이것때문에 발이 작은 나도 이 줌솔져3가 255사이즈임에도<br />
앞부분 발가락만 노는것만 제외하면<br />
꽉끼는 느낌이 난다.<br />
스트랩으로 인한 고질적인 끈보풀문제는<br />
여전하며<br />
<span style="color:#ff0000;"><strong>주의를 해서 신발을 착/탈해야<br />
끈이 보풀이 일어나지 않고 스트랩도 청결하게 사용할수 있다</strong>.</span>느긋하게 플레이를 준비하라는 뜻일수도 있으니<br />
단점이자 장점이겠다.<br />
<br />
아래는 끈이 들어가는 구멍의 사진.<br />
<img src="http://pds16.egloos.com/pmf/200909/14/95/b0003395_4aad99877b0f7.jpg" alt="" /><br />
나는 르브론 시리즈의 X자 묶기를 그리 선호하는 편이 아니다.<br />
2에서 르브론 시그니처는 사다리 묶기였고<br />
그편이 더 심플해보이고 투박해 보이기도한다. 하지만 줌솔져3는<br />
어차피 스트랩이 끈 전부를 가려줄만큼 크고 2개나 있어서 뭐 상관은 없다;<br />
<strong>(끈을 묶어줄때는 사진에서처럼 스트랩을 말아서 자기내들끼리 먹게 해둬야 끈에 달라붙어 보풀이 일어나는것을 미연에 방지할수 있다.)</strong><br />
<br />
<br />
<img src="http://pds17.egloos.com/pmf/200909/14/95/b0003395_4aad99879820e.jpg" alt="" /><br />
줌솔져3의 내부모습<br />
깔창에 있는 시그니처는 르브론 제임스의 약자.<br />
그리고 덩크하는 이모니콘(?)<br />
윗쪽에 다른짝에 보이는 사자모습은 사실 다른 르브론 시리즈엔 밖에 있는 르브론의 상징이다. 하지만 이번버젼은 어째서인지 다른 색이나 한정판 등등을 다 보아도 안쪽에 존재하고 있다.<br />
<br />
<br />
<br />
<br />
<img src="http://pds15.egloos.com/pmf/200909/14/95/b0003395_4aad998b0ff4e.jpg" alt="" /><br />
<br />
아래 아웃솔의 특징은 이렇다 할것이 없지만<br />
역시 르브론 빨래판답게 전후좌우 접지력을 위해<br />
적절하게 분포되어있다.<br />
다소 다른 르브론과는 다르게 심플하지만<br />
있을건 다 있는 그런느낌이랄까.<br />
르브론의 가장큰 <span style="color:#ff0000;">장점</span>인 <span style="color:#ff6600;"> '접지력' </span><span style="color:#cc33cc;">'조임'</span> <span style="color:#33ccff;">'말랑함'</span>중<br />
접지력을 잘 보여주는 아웃솔의 모습이다.<br />
<br />
<br />
<strong>통풍은 농구화니 생략하겠다.<br />
사실 통풍도 어느정도 뛰어난 농구화도 있지만<br />
이러한 단단한 농구화에서 통풍을 생각하긴 좀 그렇다고 본다</strong>.<br />
<br />
신는 느낌은 여전하다.<br />
다소 단단하지만 말랑말랑한 느낌도 살아있으며<br />
점프하고나서의 충격흡수도 뛰어나다.<br />
위에서도 서술했듯<br />
발목과 발등을 꽉잡아주고 안정적인 플레이나 러닝을 할수 있다.<br />
<strong>다만 발목이 꽉잡혀있다보니 일반적인 농구화를 신던 플레이어들에겐<br />
다소 이질적인 느낌일수도 있겠다.</strong>하지만 스트랩없는 르브론은 르브론이 아닐만큼<br />
스트랩은 르브론팬들에게 큰 요소로 작용한다.<br />
<br />
<span style="color:#ffaa66;"><br />
<strong>오랫동안 사용하면 발이 피로해질수도 있지만<br />
무게자체가 르브론시리즈답지 않게 매우 가벼워서<br />
그 또한 아닐수도 있겠다.<br />
정말 발만 있는듯한 느낌이 들때도 있다.<br />
(아닐때도 있단 소리다.)<br />
나의 기대에 부흥할만한 신발이지만<br />
사이즈가 약간 커서 큰 양말로 커버해야한다는게 좀 아쉽다.<br />
내 사이즈를 찾고싶단 생각이 절실하다.</strong></span><br />
<br />
<br />
<strike>르브론 덕후답게</strike><br />
장점만 주저리주저리 했는데<br />
그만큼 뛰어난 신발임엔 틀림이 없다.</div><br/><br/>tag : <a href="/tag/신발하면" rel="tag">신발하면</a>,&nbsp;<a href="/tag/르브론이" rel="tag">르브론이</a>,&nbsp;<a href="/tag/아니겠어" rel="tag">아니겠어</a>,&nbsp;<a href="/tag/ㅋㅋㅋ" rel="tag">ㅋㅋㅋ</a>			 ]]> 
		</description>
		<category>위대한 놀이터</category>
		<category>신발하면</category>
		<category>르브론이</category>
		<category>아니겠어</category>
		<category>ㅋㅋㅋ</category>

		<comments>http://truenine.egloos.com/423410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Sep 2009 02:28:20 GMT</pubDate>
		<dc:creator>TrueN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시 돌아왔다고 해놓고선 오랫만에 쓰는 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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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truenine.egloos.com/4233347</guid>
		<description>
			<![CDATA[ 
  아 근래엔 좀 고단한 하루였습니다.<br>여러가지 생각할것도 많았고<br>사실 요 근래야 말로 진짜로 전역한후의 달라지는 나의 일상이었다고나 할까요.<br><br>새벽마다 양재천으로 자전거 타고가서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br>무릎이 안좋아서 매일매일은 아니지만<br>1시간정도 뛰는데 뛰고나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br>새벽공기는 갈수록 차가워 지지만<br>제 심장은 갈수록 뜨거워 집니다.<br>하하하...<br>(요전번엔 10킬로 30분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나름 뿌듯합니다.)<br><br><br>어쩌다보니...<br>신발덕후가 되었습니다.<br>농구에도 관심이 많았고 자주 보고 그랬는데<br>직접하게 된건 군대 이후론 처음이군요.<br>열정도 꽤나 생겨서 물건만 막 지르는 중입니다만<br>솔직히 게임접고 나서 열정 쏟을곳이 달리기밖에 없었는데<br>농구쪽(신발 ㅋㅋ)에 빠져서 이젠 경제적인 부분이 마비될정돕니다.<br>이에 관해선 제가 새로 블로깅할 생각입니다.(웃음)<br><br><br>디카를 팔아버린게 이렇게 한이 될줄은 몰랐습니다.<br>일을 하게되고 고정수입이 생기다보니<br>뭐랄까요. 경제적인 여유가 생겨서<br>이것저것 찍고싶은것 가지고 싶은것 먹고싶은것 가고싶은 곳이 많이지더군요.<br>디카의 부재는 뼈아픕니다.<br>(필카는 아직도 있지만서도 필름값보단 역시 덜나가죠. 디카 흐엉)<br><br><br>아침일찍 일어나 밥해먹는것도 좋지만<br>지금처럼 파리바게트가서 좋아하는 빵 두어가지 골라다가<br>제가 직접 내린 커피에 마시는 느낌은 각별합니다.<br>무엇보다 조용해서 더 좋지요.<br>(그렇다고 요리를 안좋아하는건 아닙니다만)<br>살아가면서 치울거리를 생각하는 편이 되다보니<br>역시 간소한게 좋습니다.<br/><br/>tag : <a href="/tag/이제는" rel="tag">이제는</a>,&nbsp;<a href="/tag/신덕으로" rel="tag">신덕으로</a>,&nbsp;<a href="/tag/신발덕후로서" rel="tag">신발덕후로서</a>,&nbsp;<a href="/tag/한말씀" rel="tag">한말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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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회장실</category>
		<category>이제는</category>
		<category>신덕으로</category>
		<category>신발덕후로서</category>
		<category>한말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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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09 23:50:12 GMT</pubDate>
		<dc:creator>TrueN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게으름뱅이 회장이 돌아왔습니다. ]]> </title>
		<link>http://truenine.egloos.com/4218154</link>
		<guid>http://truenine.egloos.com/4218154</guid>
		<description>
			<![CDATA[ 
  아아...음음...<br>사랑하고 사랑하는 임원및 노조 여러분.<br>여러분들의 게으르고 늦잠쟁이 회장이 돌아왔습니다.<br>그간 일하고 번돈으로 멋지게 쓰고 놀고 하는것만 하고 왔지요.<br><br><br>그덕에 P!Nuts의 회장다운 모습으로 변모되었습니다.<br>잘부탁드립니다.<br/><br/>tag : <a href="/tag/회장실은" rel="tag">회장실은</a>,&nbsp;<a href="/tag/화장실" rel="tag">화장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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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회장실</category>
		<category>회장실은</category>
		<category>화장실</category>

		<comments>http://truenine.egloos.com/421815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Aug 2009 00:45:23 GMT</pubDate>
		<dc:creator>TrueN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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