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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어스의 Music Makes Me Hig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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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을꾸지 않는 사람은 불행하다. 난 아직도 음악이란 꿈을 꾼다..언제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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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3:32: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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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어스의 Music Makes Me Hig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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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을꾸지 않는 사람은 불행하다. 난 아직도 음악이란 꿈을 꾼다..언제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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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처음으로 작곡을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2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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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cafe.daum.net/hope" target="_blank"><strong>작곡?아주 쉬워요&nbsp;</strong></a> 카페는 제가 운영자로 있는 다음내의 카페입니다. <br><br><strong>바부팅이님</strong> 이라고 참 멋진 분이신데다가 오스트리아 국립음대에 <br>다니셨던 분이신데 작곡과 어레인지에 능통한 분이셨죠. <br>저에게도 음악적으로 많은 영향을 주신 분이신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실런지..<br><br>바부팅이님의 강의 옮겨놓습니다. <br>참고로 이글은 바부팅이님의 지극히 주관적인 글이며 <br>2000년대 초반에 올리신 글이므로 글을 보시는 분들의 느낌과 환경이 <br>지금현재와는 다른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nbsp; <br>전 이글을 예전에 봤기에 옛날 생각들이 떠오르지만 다른분들은 <br>어떠실지 모르겠네요. <br /><br />안냥하세여..?? 바부팅이 임당~ <br><br>헤에~ 오널은 저번에 강의한 내용 뒤루.. 어케 해야 하나.. 를 말씀 드리게씀당~ <br><br>자~ 우선.. 청음.. 음정 연습 잘하구 계심까..?? <br>움.. 생각처럼 쉽게 되지는 않을 껌당.. <br>약간의 팁을 또 드리져.. 내가 알구 있는 노래의 음정을 대입시키는 검당~ <br>어케 하느냐..?? <br>군데.. 이거 할때 또.. 해야 하는 일이 이씀당.. <br>음을 듣고 정확하게.. 그 음을 노래로 불러 보는거.. 이거뚜 아주아주 중요함당.. <br><br>일단.. 1도는.. 똑같은 음이니까 상관엄꾸.. <br>단 2도는여.. 부딪히는 음임당.. 도레미파솔라시도.. 할때.. <br>미파.. 와 시도.. 가 단 2도이져.. <br><br>장2도는여.. 도레미파.. 할때.. 도레.. 가 되는 음정임당.. <br>노래로 불렀을때.. 도레미파.. 일케 계속 올라갈수 있는게.. 장2도구여.. <br>글구.. 학교 종이 땡땡땡~ 하는.. 학교.. 와.. 종이.. 가 장2도 이져.. <br><br>단3도는여..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하는 노래 아시져..?? <br>또..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하는.. 자전거 노래두 단3도구여.. <br>그 노래.. 첨 시작할때 음정이.. 단3도 임당.. <br><br>장3도는여..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아시져..?? <br>빰빠빠 빰~ 빰빠빠 빰~ 하는.. 거 이짜나여.. <br>그거.. 첨 시작할때.. 빰빠빠 빰~ 이짜나여.. 빰빠빠는 같은 음이구.. 그 담에.. 빰~ 하는거.. <br>그거.. 장3도 에여~ <br><br>완전4도는여.. 애국가 아시져..?? 거기서.. 동해물과 백두산이~ 할때.. <br>동해~ 이게.. 완전 4도져.. <br><br>증4도.. 내지는.. 트라이톤.. 내지는.. 감5도라고 불리는 음정은.. <br>머랄까.. 먼가 불안하게 안 어울리는 음정이져.. 예전부터 악마의 음정이라구 해떤 음정인데.. <br>이건.. 직접 듣구 감을 느끼는 수밖에 엄서염.. 웬만한 노래는.. 이 음정으루 시작 안하거덩여.. -_-;; <br><br>완전5도.. 는여.. 반짝반짝 작은별~ 할때.. <br>반짝.. 과.. 뒤에.. 반짝~ 이.. 완전 5도가 되져.. <br><br>단6도는여.. 여러사람덜.. 마니 써먹는 건데.. 러브스토리 주제음악 아시져..?? <br>그거.. 첨에 나오는 음정이 단6도 임당.. <br><br>장6도는여.. 이히 리베 디히.. 라는 독일 가곡 아세여..?? <br>예전에 신승훈이.. 보이지 않는 사랑.. 에서 맨 첨에 삽입했던 노랜데.. <br>이히~ 리~베 디히 조 비~ 두 미히~ 하는 거 이짜나여.. <br>그거 첨에 시작하는 음정이.. 장6도 임당.. <br><br>단7도는여.. 이소라의 노래중에.. 난 행복해.. 란 노래 아세여..?? <br>그거.. 첨에 .. 날 용서해~ 라구 하자나여.. <br>그.. 날 용~ 할때.. 음정이 단7도 임당.. <br><br>장7도는여.. 먼가.. 부딪히는 음정이져.. <br>위의 음을 반음 끌어 올리면여.. 옥타브가 되져.. <br><br>훔냐.. 하튼.. 일케 음정에다가.. 자기가 아는 노래를 대입시키면여.. 음정청음 하기가 쉽져~ <br><br>일케해서.. 음정청음이 끝나면여.. 이제.. 화성청음에 들어가는 거져.. <br>3화음에는 =3화음은여.. 세개의 음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3화음이라구 함당~= <br>네종류가 이쪄.. 장3화음, 단3화음, 감3화음, 증3화음.. <br><br>장3화음은 밑에는 장3도로 이루어져 있고.. 위에는 단3도로 이루어져 이쪄.. <br>도미솔~ &lt;--- 이게 바로 장3화음 임당.. <br><br>단3화음은.. 밑에는 단3도로 이루어져 있고.. 위에는 장3도로 이루어져 이쪄.. <br>라도미~ &lt;--- 이게.. 단3화음 이져.. <br><br>감3화음은.. 밑에두 단3도.. 위에두.. 단3도로 이루어져 이씀당.. <br>시레파~ &lt;--- 이게 감3화음 임당.. <br><br>증3화음은 밑에두 장3도.. 위에두 장3도.. 루 이루어져 이씀당.. <br>도미솔# &lt;--- 이게.. 증3화음임당.. <br><br>첨에는.. 이 화음을 계속~ 들어서.. 화음의 성질을 익혀두는게 중요함당.. <br>이 화음의 성질을 알아야.. 가요 같은걸 들었을때.. 코드 받아적기가 쉽거덩여.. <br><br>일케해서.. 기본적인 화음의 성질을 익혀쓰문여.. 이제.. 기본이 아니라.. <br>약간 변형된 화음을 들어야 함당.. ^^ <br>화음에는.. 전위.. 라는게 이씀당.. 자리바꿈져.. <br>어케 하냐문여.. 기본위치는.. 도미솔~ 이자나여.. 이걸 자리를 바꾸는 검당.. <br>첫번째 자리바꿈은여.. 맨 밑의 도가.. 젤 위루 가는 검당.. <br>구럼.. 미솔도~ 가 되게쪄..?? <br>두번째 자리바꿈은.. 역쉬.. 첫번째 자리바꿈에서.. 또.. 자리를 바꿔주는 검당.. <br>구럼.. 솔도미~ 가 되게쪄..?? <br>여기서.. 한번 더 바꾸면.. 다시.. 도미솔~ 이 되기땜시.. 두번째 자리바꿈까지밖에 엄씀당.. <br><br>단3화음.. 감3화음도 마찬가지로 전위가 됨당.. <br>단!! 증3화음은.. 아무리 바꿔도.. 음정이 똑같기 땜시.. 청음적으론.. 전위가 엄씀당.. -_-;; <br>이건여.. 기본위치의 화음성질을 다~ 제대로 구분할수 이쓸때부터 시작하세여.. <br>괜히.. 첨부터 하다간.. 이거저거 다 헷갈려서 암꺼두 몬하게 되니까여.. -_-;; <br><br>자~ 이쯤까지 해쓰문.. 이제.. 먼가 딴거를 해봐야 게쪄..?? ^^ <br>맨날.. 청음만 하문 따분하자나여.. <br><br>자우선.. 이쯤에서.. 보통 시작하는 것들이 이씀당.. 화성학과.. 대위법.. 이져.. <br>군데여.. 이건.. 진짜 난 작곡으루 밥먹구 살게따.. 하시는 분덜만 보세여.. <br>가요 하시는 분덜두여.. 이걸루 밥벌이 하시려는 분덜은 꼭!! 해야 함당.. <br>왜.. 말이 틀리냐구여..?? -_-;; <br><br>화성학의.. 머.. 그런걸 쓴다기 보담은여.. 나중에.. 편곡할때 필요해서 그럼당.. -_-;; <br>대규모로 곡을 편곡할때.. 요새는.. 현악기도 많이 들어가고.. 관악기도 많이 들어가져..?? <br>일단.. 가요에서 편곡을 할때는여.. 화성학에서 도움을 많이 받는다기 보다는.. <br>대위법이 훨씬~ 도움이 많이 되져.. <br>군데.. 대위법이라는게.. 화성법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는 이해하기가 쪼까.. 어렵거덩여.. <br><br>예를 들면여.. 만약.. 어떤 곡에.. 현악기를 집어넣는다.. 하문.. <br>그 현악기의 음의.. 구성들은여.. 화성법에서 한대루.. 대충 잡씀당.. <br>화성법이 머가 좋냐문여.. 화음 안에서.. 음들을 듣기 좋은 위치로.. 분산시키는걸 배움당.. <br>그 담에.. 악기덜이 구냥.. 화성법 푸는것처럼.. 2분음표.. 내지는.. 4분음표.. 일케.. <br>수직적으로.. 그냥 머물르문 재미 엄께쪄..?? <br>이때.. 대위법이 많이 도움이 댐당.. 대위법은.. 선율적이거덩여.. <br><br>각.. 악기의 파트별루.. 선율을 집어 넣는게 좋씀당~ <br>참고루.. 화성법은 수직적이고.. 대위법은 수평적임당.. <br>머.. 글타구.. 화성법이 수평적이 아니구.. 대위법이.. 수직적이 아니란 소리는 아니지만.. ^^ <br>그 안에서.. 화성법은 수직적인 관계를 중요시 하구.. 대위법은 수평적인 관계를 중요시 한단 얘기져.. <br><br>하튼.. 구냥.. 취미로 하실 분덜은.. 화성법이나.. 대위법 안 배워두 됨당.. <br>잠깐.. 참고루 보시는걸루 충분!! 함당.. ^^ <br><br>전.. 머.. 취미루 하실분을 대상으루.. 얘기 하는거라서.. <br>여기서.. 화성법이나 대위법은 구냥 넘어 갈람당~ <br><br>구럼, 화성법이나 대위법 안배우는 사람덜은 여기서 멀 해야 하나..?? <br>일단.. 님덜이.. 작곡 할수 있는거부터 시작하는게 좋겠져..?? <br>멜로디 작곡을 시작해보세여.. <br>멜로디 작곡을.. 8마디만.. 해보세여.. <br><br>구럼.. 멜로디 작곡할때의 유의점을.. 말씀드리게씀당~~ <br>아무리.. 8마디라두여.. 그 안에.. 중요한건 다 들어가야 댐당.. <br>완전한.. 하나의 곡으루 완성시켜야 댐당.. <br>첨부터 일케 해야.. 나중에두.. 진짜 곡을 쓸때.. 제대루 쓸수 이꺼덩여.. <br>군데여.. 멜로디 쓸때.. 절때!! 악기 뚜들겨 가문서.. 쓰지 마세여.. <br><br>먼저!! 입으로.. 흥얼거린담에.. 그 입으루 흥얼거리는걸.. 구냥.. 쓰는검당.. <br>이래야!! 나중에.. 악기 엄시두.. 작곡 할수 이쪄.. <br>하튼.. 걸 다 쓴담에.. 악기루 함 해보세여.. 님이 생각한거랑 같은지.. <br>일케 하문서.. 청음연습두 도움이 대구여.. 곡 카피하는데두 도움이 댐당~ <br><br>글구여.. 일단.. 작곡을 하문.. 가장 중요한게 머냐문.. 클라이막스 임당.. <br>이게 안들어 가문.. 구냥.. 밋밋한 곡이 되게쪄.. <br>긴장이 고조가 되어야 함당.. <br>긴장이 고조가 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이쪄.. 음이 높게 올라간다던지.. <br>템포가 빨라진다던지.. 리듬이 빨라진다던지.. <br>아니면.. 음이.. 낮게 내려가는것두.. 잘 안쓰긴 하지만.. 긴장을 고조시키는 방법이져.. <br>아니면.. 음은 똑같지만.. 다른 악기들의 움직임에 따라서 긴장이 고조되기도 함당.. <br><br>군데.. 멜로디만으루 나타내기엔..?? 헤에~ 음.. 높이 올라가거나.. 리듬이 빨라지는거 뿐이 엄껜네염.. <br>클라이 막스는여.. 거의.. 마지막에 나오거나.. 아니면 전체 곡 길이중에서.. <br>4분의 3 지점쯤에 나오는게 좋씀당~ <br>구럼.. 첨에는 구냥 보통음역으루 시작을 하져.. 그러다가 4마디째부터 긴장을 고조시키다가.. <br>그걸.. 6마디째에선 빵~ 하구 터뜨림당.. <br>글구.. 7마디째는.. 그걸 해소시키구.. 8마디에서.. 끝나는 거져.. <br><br>대충.. 이런식으루.. 여러가지 만들어 보는 검당.. <br>이러다 보문.. 대충 어케 멜로디 라인을 잡아야 대는지.. 감이 와여~ ^^ <br>군데.. 이거 멜로디 만든거.. 버리지 마세여.. <br>나중에.. 다~ 쓸데가 이써염~ <br>이거.. 어케 활용하는지는 더 나아가서 말씀드리께여~ <br><br>자아~ 오널 강의 여기서 끝~~ <br>구럼.. 즐작하세염~ 빠이빠이~~ <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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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작곡?아주 쉬워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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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3:31:49 GMT</pubDate>
		<dc:creator>시리어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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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GBY 음원두곡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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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BY 음원두곡 <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11/17/61/02._Love_Time.mp3">02._Love_Time.mp3</a><br><br><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11/17/61/03._Only_Jesus.mp3">03._Only_Jesus.mp3</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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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ecr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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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08:27:58 GMT</pubDate>
		<dc:creator>시리어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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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처음으로 작곡을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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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a href="http://cafe.daum.net/hope" target="_blank"><strong>작곡?아주 쉬워요</strong>&nbsp;</a></strong> 카페는 제가 운영자로 있는 다음내의 카페입니다. <br><br><strong>바부팅이님</strong> 이라고 참 멋진 분이신데다가 오스트리아 국립음대에 <br>다니셨던 분이신데 작곡과 어레인지에 능통한 분이셨죠. <br>저에게도 음악적으로 많은 영향을 주신 분이신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실런지..<br><br>바부팅이님의 강의 옮겨놓습니다. <br>참고로 이글은 바부팅이님의 지극히 주관적인 글이며 <br>2000년대 초반에 올리신 글이므로 글을 보시는 분들의 느낌과 환경이 <br>지금현재와는 다른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nbsp; <br>전 이글을 예전에 봤기에 옛날 생각들이 떠오르지만 다른분들은 <br>어떠실지 모르겠네요. <br /><br />안냥하세여..?? <br><br>훔냐.. 강의라.. 이런건.. 소질 엄는뎅.. 헤에~ <br><br>간단히 제 소개 가튼걸 하문여.. 78년생이구염.. 오스트리아 국립음대 모짜르테움이란.. 곳에서 <br>작곡을 공부 하구 이씀당.. -_-;; 학교 이름 길당.. -_-;; 유학온지 6년 대써염.. -_-;; <br>지금은.. 대학원 과정을 공부하구 이꾸.. 올해 10월쯤이문 공부 끝내구.. <br>군대!! 로.. 유학 감당.. -_-;; 국비 장학생으루여.. 속옷까정 공짜루 준다구 하더군여.. -_-;; <br><br>제가 처음에 작곡 공부를 시작한건 중3 때였거든요. 제가 처음에 작곡 공부를 시작한건 보통 사람 <br>들이 생각 하는 것처럼 대중음악과 감미로운 조성음악 때문이었죠. <br>한국에서 작곡 공부 할때는 주로 화성학과 청음 위주로 작곡 공부를 했죠. <br>그땐 중학생이었기 때문에 대학 교수님께 렛슨을 받았지만, 이곳에 시험을 치기 위해서 입시위주로 <br>공부를 했었습니다. <br><br>그런데.. 이곳 학교에 입학 하고나서 작곡의 비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_-;; <br><br>대중음악이나 조성음악 같은걸 하시려면.. 절대로!!! 대학의 작곡과 라는곳에는 가지 마세요. -_-;; <br>그리고, 대학의 작곡과 교수라던지.. 작곡과 학생에겐 작곡 렛슨 받지 마세요. <br>절대!! <br>이건 철칙입니다. 저도 작곡과 학생이지만.. ^^ <br>왜냐!! <br>그들이 대학에서 어떤것을 배우는지 알게 되면, 자연히 수긍이 갈겁니다. <br>화성학이라는 것은 화성을 체계화된 법칙안에서 움직이게 하는 일종의 룰 같은 겁니다. <br>지금 작곡하는 사람은 화성학을 통해서 작곡한 것을 작품이라고 하지는 않죠. <br>가끔.. 사이비들이 그걸 작품이라고 내놓긴 하지만.. -_-;; <br>단지 학교 내에서 숙제로 내주면 과제물로 풀어(!)갈 뿐이죠. <br>일단 대중음악이라는 것은 감정이 우선이 됩니다. 한번 듣고 딱!! 삐리리~ 하는 삘이 와야 되는 거죠. <br>사람의 감정이라는 것이 무슨 틀 안에서 짜맞추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br>이 화성학을 이용해서 작곡을 하는건 최소한 이상한 곡은 되진 않겠지만, 그건 이미 작품이라고 <br>할순 없는 겁니다.== 머.. 잠깐 참조루 하는거야 좋은 결과를 얻을수 이께찌만여.. == <br><br>화성학이라고 하는건, 이렇게 가면 효과가 좋더라~ 아니면, 이렇게 하면 효과가 나쁘더라~ 라는 <br>그 시대(18~19세기) 사람들의 보편적인 경험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br>그것도 일반 서민들이 아닌 귀족들이죠. <br>귀족들 취향 아시죠? 일반 상놈들은 절대로 즐기지 못할 자신들만의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br>상놈이 같이 즐기면 기분 나쁘니까.. -_-;; <br>그래서, 클래식 음악이라는게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들으면 지루하고.. 따분하고 졸립기만 한 음악 <br>이 되기 쉬운 겁니다. <br>클래식 음악 작곡 하는 사람들이 전혀 감정없이 작곡한게 아니기 때문에, 개중에도 삘~ 이 오는 <br>음악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클래식 음악이라는건 귀족들의 음악이기 때문에.. <br>배우지 않고는 좋다는 생각이 별로 안들게끔-_-;; 만들어져 있죠. <br>화성학이라는게 바로 이런걸 바탕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br><br>대중음악 할때 이걸 적용시키면 안된다~ 라는게 바로 이 이유입니다. <br>대중음악이 그냥 들으면 좋아야지,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따져서 좋으면 안되자나여~ <br><br>그리고.. 대학에서 작곡하는 곡들은 일반적으로 클래식!! 이 아닙니다. -_-;; <br>현대음악이라는.. 기괴한(?) 곡들이져.. <br>일반적으로 현대음악이라고 하는 것들은.. 뭐 다른거 보면 자연히 이해되지 않아요? <br>현대미술, 현대무용 등등.. 우리 주변에 예술 행위중에서 현대!! 라는 말이 붙은 것들.. <br>다.. 전위적이고 엽기(!!)적이져.. <br>현대음악도 마찬가지 입니다. 현대음악중에서 비교적 순화(!)된 것들이 쓰이는 장르가.. <br>영화음악이죠. 효과음향들.. 특히 공포음악에서의 음산한 것들.. <br>솔직히 현대음악 작곡 하긴 정말 쉬워요. 아무거나 쓰면 되여. 정말 아무거나.. -_-;; <br>그게 작품성이 있네, 없네.. 를 따지기 전에.. 그건 현대음악이 맞으니까.. <br>미술도 그런거 있잖아요. 그냥 페인트 뭉쳐서 화폭에 던지는거.. -_-;; <br>아무 음표나 여기저기 쿡쿡 찍은담에 적당히 임시표 붙여서 음길이만 설정해주면.. <br>현대음악!! 처럼 보이져.. -_-;; <br><br>그것도 깊이 들어가면.. 여러가지 복잡하지만, 단순하게 보면 그렇게 보이고.. <br>실제로 현대음악 처음 쓰는 사람들은 그런 방식으로 곡쓰는 사람들 많아요.. -_-;; <br><br>그외에도 여러가지 가르치지만, 대충 이런걸 대학 작곡과에서 가르칩니다. <br>이런거 배우고 싶으세요..?? <br>아니죠? 그럼.. 그런데 다닌 사람들한테 배우면 왜 안되는지를 아셨을겁니다. -_-;; <br><br>음악도 여러가지 세분화가 되어 있어요. 대중음악.. 재즈에도요.. <br>여러가지 장르가 있죠. 이중에 하나를 고르세요. <br>여러 토끼 잡으려면 다 놓칩니다. 하나씩.. 하나씩.. 섭렵해 나가야 합니다. <br>가장 쉬운게(?) 발라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br>멜로디는 그냥 마음에 와닿는걸 아무거나 흥얼 거리면서 적는 겁니다. <br>그건 쉽죠..?? <br>그담에 코드는.. 아무코드나 붙이면 안되져.. -_-;; <br>여기서 청음이 중요한 겁니다. <br>일단 곡부터 쓰시려고 하지 마시구여.. 좋아하는 노래를 마니 들으세여.. <br>그리고, 그 코드를 알아내기 위해 연습하세요. 이걸 하려면 청음이 되어야 되겠죠? <br>청음을 못하신다구요..?? <br><br>구러면.. 헤에~ 숙제하나 내드리죠. <br>머냐~!!! <br><br>첫째!! 좋아하는 장르의 노래를 무쟈게!! 무쟈게!! 마니 듣는다. 귀에 못이 박히도록.. -_-;; <br><br>둘째!! 청음 수업 시작.. <br><br>자.. 청음에 대해서 강의를 드리겠습니당~ <br>청음.. 옆에 누가 있어야 된다고 그랬는데.. 없어도 되요.. <br>이런말 하면.. 넌 얼마나 잘나서 그러는데.. 라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지만.. <br>지금 실정에서 우리나란요.. 음악창작 부문쪽에선.. 엄청나게 약하답니다. <br>클래식.. 가요.. 모든걸 다 통털어서요.. <br>솔직히.. 우리나라 가요 작곡가중에서 제대로 알고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br>표절만 안하면 다행이지.. -_-;; <br>그리고 우리나라 영화에.. 제대로 된 음악 들어간거 본적 있으세요..?? <br>다 팝이나.. 있는노래 짜집기 내지는.. 그냥 가수들한테 부탁이나 하구.. <br>요새는.. 그래도 발전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지만요~ <br>그리고.. 클래식 작곡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에요.. <br>일반 대중들에게 물어보세요. 그들이 뭐 작곡하는지 아냐고.. <br>다들.. 가요나, 아니면 클래식 음악(18~19세기의) 같은거 작곡하는줄 알겁니다. <br>그들이 뭐하는지 제대로 어필도 안되있는 수준이에요.. -_-;; <br><br>이상한대루 말이 흘러따.. -_-;; <br>하여튼.. 한국대학에서 청음 가르치는 수준.. 제가 볼땐.. 별로!! 입니다. <br>체계적으로 해야죠.. <br><br>자~ 상대음감과.. 절대음감이란..?? <br>상대음감과 절대음감의 정의는..?? <br>뒤돌아서 피아노에 있는 아무음이나 눌러보세요. 그게 무슨 소린지 알아맞출수 있나요? <br>그러면.. 절대음감입니다. <br>아니면.. 상대.. 라고들 하는데.. &lt;--- 이거 잘못된 견해입니다. <br>못마추면 상대와.. 어정쩡!! 둘중에 하나!! 가 맞는 소립니다. <br>일반적으로 청음 못하면 상대, 청음 잘하면 절대.. 라고 하는데.. <br>상대음감도 얼마나 얻기 힘든데요.. -_-;; <br>절대 음감은 선천적 내지는 어릴때부터의 노가다(?)에 의해서 형성되어 집니다. <br>음의 절대적인 음높이를 기억하고 있는거죠. <br>상대음감은.. 말 그대로 한 음높이가 주어지면 그 음높이를 기준으로 해서 다른 음을 알게되는 겁 <br>니다. <br>솔직히.. 절대음감중에 바보들 많아요. <br>그들은 악보에 있는대로 뿐이 못하죠. <br>예를 들면 그냥 악기 없이 노래 부를때.. 악보를 주면.. 당연히!! 보통 사람들은 그 악보에 쓰여져 <br>있는 절대적인 음높이와는 틀리게 부릅니다.(몇음 낮추거나 올려서 부른다는 얘기죠.) <br>하지만.. 절대음감인 사람은 이거 못해요. <br>바보 아니에요..?? <br>보통사람들은 쉽게 하는걸.. 이 사람들은 못하니.. <br>하지만.. 이것도 어정쩡한.. 절대음감!! 얘깁니다. <br>절대든 상대든.. 완벽해 지면.. 다 잘하게 되어 있어요. <br>그리고.. 절대음감의 안좋은점은 뭐냐.. <br>여러가지 음을 한꺼번에 들려주면 제대로 못 듣습니다. <br>왜냐~ 그들은 음을 하나하나, 개별적으로 듣기 때문이죠. <br>화성을 치면.. 보통 3~4개의 음이 같이 들립니다. <br>뭐.. 훈련 쫌 하면.. 3~4개 정도야 듣겠지만, 만약 10개라고 칩시다. <br>그걸 어떻게 개별적으로 구별해서 들어요..?? <br>그래서 절대음감들 음 듣는거 보면 멜로디만 잘 듣습니다. <br>그리고, !! 피아노로 치는 것들만 잘 듣습니다. <br><br>=참고.. 선천적으로 타고난 절대음감이 아니고, 어릴적부터 훈련으로 인해서 이루어진 절대음감이라면여, <br>어릴적부터 악기를 연주해쓸검당.. 그래서 그 음색의 음높이를 기억하는거죠.. <br>가장 많이 이루어진게 피아노의 의한 절대음감이라서.. 여기선 피아노라고 적었지만요.. <br>현악기 하는 사람들은 피아노 이외에 현악기 소리를 들어도 알아들을수 있죠.. <br>그래서.. 청음 수업을 피아노로 하지 않고, 다른 악기들.. 예를 들어 관악기라던지, 아니면.. <br>뭐 하튼.. 다른 악기로 하게되면 혼란을 일으키는 절대음감들이 많이 생길껌당..= <br><br>뭐.. 피아노로 치는것도 단순한 것만 잘 듣죠. 하나의 완벽한 곡을 주고서 적으라고 그러면.. 제대 <br>로 못 적어요.. -_-;; <br>상대음감은 멜로디 청음에선 당연히 절대음감에 비해 뒤쳐집니다. <br>왜냐~ 하나하나 계산 해야 되니까.. -_-;; <br>스타 크래프트 해보셔써여..?? <br>절대음감은 단축키 가지고 그냥 눌르는 거라 이해하시면 빠르시구.. <br>상대음감은 마우스로 일일이 클릭하시는거라 이해하시면 되는데.. <br>글구.. 부대지정이라는거 엄따 치문.. <br>절대음감은 한놈씩 단축키루 쓰는거구.. 상대음감은 전체 드래그.. 하는거라구 보시문 댐당.. <br>유닛이 많아지면.. 절대음감은 한놈씩 한놈씩 단축키로 쓰는 거지만.. <br>상대음감은 쭈~~욱 마우스로 훑은 담에.. 하는 거니까.. 유닛이 많아지면 구냥 마우스로 하는게 편하게쪄..?? <br>구럼.. 음이 한꺼번에 많아지게 되면.. 상대음감이 유리하게쪄..?? <br>예가 적절핸나 멀겐네.. <br>화성이나 여러가지음을 동시에 칠때.. 상대음감은 절대음감보다 훨씬 유리 하답니다. <br>상대음감은요 음 하나하나를 개별적으로 듣는게 아니라 음을 서로 비교해서 음높이를 파악하는 거기 <br>때문에요.. <br>음 여러개를 치면 그 음들이 한꺼번에 들리죠. <br>상대음감의 기본 원리는 음들의 간격이죠. 일종의 조화라고나 할까.. <br>그래서 협화음정을 치면.. 상대음감이 절대음감보다는 더 잘 듣게 되죠.. <br><br>불협화음정을 치면요..?? 건.. 둘다 힘드러여.. -_-;; <br><br>=참고.. 여기까지 설명드린 상대음감과 절대음감은요, 어정쩡한 상태를 얘기 한검당.. <br>위에도 말한것처럼 상대든 절대든 완벽하게 되면요, 음을 듣는데 있어서 거의 불편함을 못 느끼죠.. <br>상대냐, 절대냐의 기준은 음을 듣는 방법의 차이이지, 효율성의 차이는 아니거든요..= <br><br>굉장히.. 사설이 길군여.. -_-;; <br><br>이제부텀.. 진짜.. 두번째 숙제.. <br><br>혼자서 청음 연습을 왜 못해요..?? 당연히 혼자 피아노 앞에 앉아서 치구 구럼.. 못하져.. -_-;; <br>녹음기 이짜나여.. 워크맨.. -_-;; <br>걸루 어케하냐.. <br>음정.. 이라는거 아세요..?? <br>초등학교때두 배우고.. 중학교.. 고등학교 음악시간때 다 배우는건데.. <br>뭐.. 장3도.. 완전5도.. 이런거 있잖아요. <br>이건.. 진짜 기본적인건데.. 이거 모르면.. 이거부터 완벽하게 하세요. <br>음악통론이란 책에 보면 이런건 다 나와있어요.. 그거 말고도 여러가지 음악이론에 대해서 정리한책덜 많져.. <br>음 하나를 치면.. 상대음감은 당연히 못 듣죠. <br>그럼.. 어케 연습하냐.. <br>피아노 위에서요.. 음 두개를 치세요. 그러면 음정이 나오죠..?? <br>그걸 2~3초 간격을 두고 두 세번 치세요. <br>그리고.. 생각할 시간을 줘야 하니까.. 한 5~6초 정도 침묵하시고.. 답을 말하는 겁니다. <br>뭐.. 장3도.. 내지는.. 어쩌구 저쩌구.. <br><br>그런걸 한 10분 정도 분량씩이요.. 5~6개쯤 녹음 하세요. <br>그리고 연습할때는.. 무작위로 연습하고.. 꼭 처음부터 안해도 되요. <br>그러면.. 당연히 못 외우져.. -_-;; 무쟈게 연습 될검다. <br>일단.. 청음 연습은 이렇게 시작하세여.. <br>일케 하문.. 잘때두 연습할수 이꾸.. 길거리 도라다님서.. 밥머글때.. <br>어디든지 구애 안 받고 연습 할수 이씀다. <br>집에 피아노가 엄서서 청음 연습을 몬하다구여..?? 피아노 쳐줄 사람이 엄서서 몬한다구여..?? <br>다 핑계에염.. -_-;; 뭐든지 방법 생각하면 다 되게 대 이써염~ <br><br>그리고.. 만약!! 이건 만약입니다. 절대음감 가지고 있는 사람이 부러워서.. <br>난 꼭 절대음감이 되고야 말꺼다.. 라고 생각하시면요.. <br>방법이 없지는 않아요.. 절대음감처럼!! 보이게!! 하는 방법이 있죠. <br>소리굽쇠 아세요..?? 영창피아노 마크 이짜나여.. <br>U자 형으로 구부러져 이써서.. 때리문.. A음만 나는거.. <br>걸 하나 사세여.. 심심하문 그걸 때려서 귀에다 울려주세여.. <br>하루에 수십번.. 아니 수백번.. 그짓을 하세여.. -_-;; <br>그러면.. 당연히 A음을 외우게 됩니다. <br>A음 외우면..?? <br>상대두.. 음하나 주어지면 딴음을 알아맞출수 이짜나여~ <br>그렇게 하면.. 머.. 절대처럼 보이져.. 딴 사람더리야 내가 속으로 계산을 하던 안하던.. <br>모를거 아녜여~ ^^ <br><br>자~ 오늘 강의 여기서 끝!!! <br><br>멀르는거 이쓰시문.. 무러보세여~ 글구.. 이 음정청음 연습.. <br>웬만큼.. 마스터 대따 시푸시문.. 또 말씀하세여. <br>작곡.. 알고보면 쉬운 거지만.. 잘!! 하려면.. 어렵습니다. -_-;; <br><br>그리고.. 음악이라는게.. 완존~!!! 노가다에여.. <br>원래.. 예체능이라는게.. 다 노가다 아니게씀까.. 이거 노가다 잘 할 자신 이쓰시문.. 계속 하시구여.. <br>머.. 취미루 하려구 해두.. 머.. 쪼까 노가다는 해야 질이 조아지지 안케씀까..?? <br><br>구럼.. 열심히 하세여.. 지금 한국은.. 작곡의 불모지대임당.. <br>제가 말씀드린거.. 이거 제대루만 하문.. 글구 약간의 삘~ 만 이쓰문..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뜨는거.. <br>시간 문제라구.. 생각은 하긴 하는데.. 한번두 써먹어 본적이 엄서서.. --a <br><br>군데.. 전 어케 작곡과 다니문서 이런거 아냐구여..?? <br>저 원래.. 뽕짝 피아노 치다가.. 작곡 하게 대써염.. <br>가요.. 째즈.. 이런거 치다가여.. <br>여기 와서 좋은건.. 청음 연습은 엄청 시키대여.. 일단 청음이 되니까.. <br>제가 좋아하는 곡들 들어보고.. 분석을 해쪄.. 글구 나니까.. 쉽대여.. -_-;; <br>구럼.. 담에 또.. 뵙기루 하구.. <br>넘 기러쪄.?? -_-;; <br>구럼.. 안냥히 계세염~ 빠이빠이~<!-- --> <!-- end clix_conte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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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작곡?아주 쉬워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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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5:02:00 GMT</pubDate>
		<dc:creator>시리어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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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음악 관련한 강의를 올려야겠다는 마음을 먹으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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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a href="http://cafe.daum.net/hope" target="_blank"><strong>작곡?아주 쉬워요</strong>&nbsp;</a></strong> 카페는 제가 운영자로 있는 다음내의 카페입니다. <br>작곡 관련하여 1위를 유지하던 곳이였고 좋은 강의들이 많이 있는데 <br>제가 바쁜 나머지 관리를 못하여 어느덧&nbsp;조용해져버렸네요.. <br>그래서 제 블로그에 옮겨놓습니다. 그러면서 저두 공부할려구요^^ <br><br>글을 쓰다보니 말이 많아지게 되네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br>요즘엔 저역시도 곡을 쓸때 시퀀서와 악기들 로딩해놓구 작업을 하는데 <br>예전엔 통기타와 오선지 그리고 지우개 달린 연필한자루로 곡을 썼던 기억이 납니다.<br><br>내 친구들과 어릴적 밴드 멤버들은 그곡들을 더 좋아했었는데.. <br>아마 감성이 그대로 담겨 있는데다가 레코딩을 하게 되면은 카세트에&nbsp;<br>공테이프 넣어놓고 기타치면서 노래하고..&nbsp;<br><br>첨부터 끝까지 한번에 가야하기에&nbsp;<br>연습도 무지 많이 하고.. 그러면서 레코딩하고 들어보구.. <br>몇번 반복하다 테이프 늘어지면 짜증내면서 벽을 한대 치다가 주먹아파서 <br>눈물 훌쩍거리고 ㅠ.ㅜ 그러면서 테이프 가게에 가서 공테이프 또 사오구.. <br>같은 실수 반복 않한다 하면서 연습할때부터 신경을 무척 많이 썼죠..<br>하지만 또 혼자 레코딩하고 들어보면 마음에 안들구.. 나중엔 그냥 이걸루 가자!!<br>하면서 혼자 납득하고 ... <br><br>글을 쓰다보니 또 이런생각두 떠오르네요. 피아노있는 친구집에 놀러가서 <br>친구랑 피아노치면서 노래하고~ 데모테잎 만들고.. &nbsp;<br>언젠가 굉장한 녹음실에서 곡작업을 하고 노래하고 춤추게 될 날을 <br>기다리기도 하고 밴드할땐 세계적인 밴드가 되고 싶다는 말두 안되는 <br>꿈을 꾸면서 밤새 연습하고 곡쓰고 ㅋ <br><br>이글들을 옮기면서 오선지를 제 건반옆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이젠 차분하게 <br>곡을 쓰면서 오선지에 루틴을 적어넣는 습관을 다시 길러야겠습니다. <br>올해봄에 스튜디오에 있었을때 까지만 해도 그렇게 했었는데 나오면서 없어진 <br>좋은 습관을 다시 길러볼려구요^^ <br><br>그리고 이글을 읽어보면서 저두 마음을 가다듬어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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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 &amp;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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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7:25:48 GMT</pubDate>
		<dc:creator>시리어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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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착한 며느리와 멋진 시아버님 그리고 좋은 아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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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juneslee.egloos.com/10220886">감동적인 며느리 - 이 정도는 되어야 효부인듯</a><br><br>감동적인 글이라 며칠전에 다른곳에서 읽었엇는데 이글루스에 있기에 트랙백해옵니다. <br>이글을 보면서 며칠전에도 눈물을 흘렸었는데 또 봐도 눈물이 글썽거리게 되네요.. <br><br>누구나가 경험할수도 있고 못할수도 있는글이지만 이글의 초반엔 이해되면서도 <br>화가 나기도 합니다. 왜 부모님을 모시는걸 그렇게 힘들어하고 형제들끼리 미룰까요?? <br>물론 다들 현재 상황들이 있기도 하지만 난 모시고 사는데 적극찬성합니다. <br>능력이 된다면은 가까운곳에 사는것도 정말 좋을수도 있겠죠. <br><br>내 정말 친한 친구녀석은 모시고 사는게 절대적이라는 생각하에 여자친구와도 결혼약속을 하고 <br>그렇게 지내기로 했습니다.단 처음 2년정도는 따로 살고 들어가서 살기로 합류한거죠.<br>그 여자분의 친구들은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욕을 하기도 하구요. <br>어떻게 그럴수가 있는건지..분가는 당연한게 아닌가?? 남자친구가 능력이 없다!! 등등.... <br>참 보기 싫은 모습이지만 내가 나설일은 아니라 묵묵히 들었습니다. <br>그리고 나에게 의견을 물어볼때 내가 했던 한마디는 딱 하나!!! <br><br>'내 친구는 정말 멋진녀석이고 그걸 알아주는 여자친구분 역시 정말 멋지고 좋은&nbsp;분이예요. <br>나역시 무조건 분가만을 고집하는 사람하고는 결혼 않할겁니다.&nbsp;<br>내 부모님과 마눌님의 부모님을 잘 모시고 생각하는 분이랑 결혼할거고&nbsp;비록 여성분들은&nbsp;<br>결혼하면 출가 외인이라고들 하지만 난 분가를 하더라도 친정하고도 가까운곳에 있고 싶고&nbsp;<br>친가하고도 가까운곳에 있어서 왕래도 많이 하고 싶네요^^ 그래서&nbsp;가까운곳에 사는 여성분들중에&nbsp;<br>생각이 바른 분이랑 결혼할거예요. '&nbsp;<br><br>그랬더니 저두 함께 씹히더군요 -_-;;;;;&nbsp;&nbsp;<br><br>1년반전의 얘기들입니다.지금은 다들 이해하시더군요..&nbsp;<br>뭐가 옳고 그른건지는&nbsp;살아가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암튼 이글의 주인공들은 정말&nbsp;<br>따스하고&nbsp;멋지고 좋은 사람들이란건 누구나가 알겠죠.&nbsp;<br>나역시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결혼하게 될 내 마눌님 역시요^^&nbsp;<br><br>&nbsp;<br>&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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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크랩 &amp; 뉴스♧</category>

		<comments>http://siriuso2se.egloos.com/515845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14:52:48 GMT</pubDate>
		<dc:creator>시리어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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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10월 17일 001 프로젝트 단독공연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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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홍대에 있는 뮤직 스페이스에서 공연을 했었습니다. <br>아리따운 여성분의 생일파티도 있었고 비교적 많은 분들이 오셔서 <br>시끌버쩍한 분위기속에서 공연을 했었죠. <br><br>뭐 이런저런 여건속에서도 열심히 공연하는 우리 멤버들이 멋졌습니다. <br>왠일인지 다들 공연끝난다음에 스스로의 플레이에 다들 만족스런 분위기였는데 <br>나만 축 쳐져있었습니다. <br><br>분위기에 위축되기도 하고..언제나 공연을 하면은 긴장되거든요. 쇼케이스때만 <br>긴장을 않했지만....그외엔 어디서나 늘 긴장하게 되네요.. 덕분에 무대에서의 퍼포먼스도 <br>확연하게 떨어지고 목소리도 잘 안나오고.. 그루브타이밍도 놓치고 -_-++++ <br>그래도 이번 공연을 통해서 많은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br>생각도 많이 정리하게 되었구요. <br>랩 타이밍 , 무대퍼포먼스 , 그루브 타이밍 , 모니터링 , 그리고 우리 음악을 더 믿고 <br>마음껏 즐기기!!!! 마지막으로 그동안 잘 하지 않았던 멘트!!!&nbsp; <br>후후 <br><br><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5aa66e2.jpg" width="500" height="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5aa66e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5c97265.jpg" width="500" height="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5c9726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5e7bd59.jpg" width="500" height="752.9411764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5e7bd5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5f70ddc.jpg" width="500" height="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5f70dd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61660ad.jpg" width="500" height="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61660a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63c3fa3.jpg" width="500" height="752.9411764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63c3fa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65d7c43.jpg" width="500" height="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65d7c4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67c150d.jpg" width="500" height="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67c150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69a147d.jpg" width="500" height="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69a147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580b67b.jpg" width="500" height="332.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7/61/c0076761_4ae679580b67b.jpg');" /></div><br><br/><br/>tag : <a href="/tag/Luff" rel="tag">Luff</a>,&nbsp;<a href="/tag/BandLuff" rel="tag">BandLuff</a>,&nbsp;<a href="/tag/러프" rel="tag">러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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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nad LuFF♩</category>
		<category>Luff</category>
		<category>BandLuff</category>
		<category>러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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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14:47:00 GMT</pubDate>
		<dc:creator>시리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중간고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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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역시 공부는 평소에 틈틈히 해야한다는것을 또 느낀다..<br />
스튜디오 다닐적엔 출퇴근하면서 교과서 들고 꼬박 공부했었는데 이젠 교과서도 안사고 <br />
대체 난 뭘하자는건지 -_-;;;; <br />
<br />
계속 이런저런 일들과 작업에 치여서 공부는 거의 못했다.역시 이번에도 벼락치기로 ㅠ.ㅠ<br />
셤이 끝나면은 이런저런 작업이랑 레코딩해야지!! 하는 설레이는 생각을 갖고<br />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야겠다..<br />
<br />
난 포기하지 않는다.. 포기하는것만큼 아쉽고도 후회스러운 선택은 없으니깐.. <br />
<br />
그래도 한가지 과분한 바램이 있다면은.... <br />
<br />
어떤 과목이든 제말 F 는 안나왔음 좋겠다  ㅠ.ㅠ  아놔!!! 살려줘~~~~~~~~~~~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Diary &amp; Story＃</category>

		<comments>http://siriuso2se.egloos.com/514999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09:10:25 GMT</pubDate>
		<dc:creator>시리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race Bundy playing Lose Yourself by Eminem and Kashmir by Led Zeppelin on guita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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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흐음..5~6년전에 기타치시던 정말 나이많은 형님이 계셨습니다. 한 클럽에서 만나서 대화를 나누다가 <br />
통기타로 연주하시더니 나보고 랩을 해보라고 하시더군요. <br />
좀 망설이다가 그분이 연주를 계속하시면서 다그치시기에 그분의 연주에 따라서 랩을 해본적이 <br />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연주하시던 리프를 저에게 알려주시면서 저보고 <br />
' 너도 기타연주하면서 랩을 해보는것은 어떠냐?? 아마 세계최초일거다! ㅋㅋㅋ ' <br />
그때 잠깐 생각해봤었는데 괜찮을거 같으면서도 전혀 아닌거 같은필이였죠.<br />
<br />
며칠후 집에서 동생한테 그 얘기를 하면서 직접 해봤는데 동생이 않하는게 낫겠다해서 <br />
그이후론 전혀 않하고 있었는데 이 영상을 보니 열라 멋지네요!!! +.+ <br />
아마 그때 당시엔 내가 열라 허접하게 해서 그랬던거 같다는 생각두 들고 -_-++ <br />
나두 시간나면 열심히 연습해서 함 해봐야겠습니다! ㅋ <br />
<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0VojWdX5xz8&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0VojWdX5xz8&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 
		</description>
		<category>▶Music◀</category>

		<comments>http://siriuso2se.egloos.com/514382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07:16:00 GMT</pubDate>
		<dc:creator>시리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r.children- くるみ(쿠루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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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iriuso2se.egloos.com/5139772</guid>
		<description>
			<![CDATA[ 
  <br />
예전에 포스팅을 했던거 같은데 다시 보고싶어서 찾아보이 없는거 같기도 하구... <br />
암튼 저번에 포스팅했던 두드림 리더와 함께 나누던 얘기중에 하나가 미스터 칠드런의 <br />
쿠루미라는 곡이다. <br />
<br />
나이먹어서도 이렇게 밴드를 할수 있을까?? 음악을 계속 할수 있을까?<br />
공연을 할수 있을까?? 등등의 대화를 하다가 나온 밴드의 음악.. <br />
그친구가 전에 일본 공연을 다녀오면서 일본의 길거리에서 공연하는 <br />
여성 기타리스트이자 보컬분의 음악을 듣고 대화를 나눴는데 <br />
노래를 정말 잘하는 분이라 함께 미스터 칠드런얘기도 하고 <br />
엑스제팬얘기도 했다는데.. 함께 엑스제팬의 Forerver Love 도 <br />
불렀다는 추억을 얘기했다.  갠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br />
그런 길거리 공연중에 여자혼자 기타매고 공연하는 모습을 <br />
본적이 드물다.. 예전에 종로에서 모금운동할때 빼고.. <br />
<br />
우리나라도 일본의 유이같은 여성 뮤지션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br />
하는 생각도 든다.. 내가 고등학교때 종로3가에서 기타매고 노래할땐 <br />
노숙자 아저씨들만 모였었는데... -_ㅜ 머 암튼~~~ 즐감^^* <br />
<br />
<br />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_Uwez91F1w4$' width='502px' height='399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embed>			 ]]> 
		</description>

		<comments>http://siriuso2se.egloos.com/513977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16:28:38 GMT</pubDate>
		<dc:creator>시리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10월 17일 토요일 저녁 8시 001 뮤직 스페이스 Band LuFF 공연 ]]> </title>
		<link>http://siriuso2se.egloos.com/5139242</link>
		<guid>http://siriuso2se.egloos.com/5139242</guid>
		<description>
			<![CDATA[ 
  <p>10월 17일에 001 뮤직스페이스에 오시면, 멋진 공연을 관람하실 수 있답니다.<br></p><p>공연합니다^^ 쇼케이스 이후에 하는 첫 공식공연이네요.&nbsp;<br>오실수 있으신 분들은 꼭 오세요~ 공연 관련문의는&nbsp;<br>시리어스 : 010-8924-8338 입니다!&nbsp;<br><br>자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nbsp;<br>&nbsp;</p><p><strong>일시 : 10월 17일 (토) 20:00 ~ 21:00 </strong></p><p><strong>장소 : 당근 001 뮤직스페이스<br>공연 : 밴드 러프 (Luff) </strong></p><p><strong></strong>&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2/61/c0076761_4ad2e6c2c8494.jpg" width="500" height="337.461300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2/61/c0076761_4ad2e6c2c8494.jpg');" /></div></p><p><strong>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12-8 대웅빌딩 지하1층</strong></p><p><strong>&nbsp;</strong><strong><br>버스 이용시<br>초록(지선) 7011, 7013A, 7013B 서울화력발전소입구에서 하차 후, </strong></p><p><strong>현대자동차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좌측 지하에 위치</strong></p><p><strong>&nbsp;</strong><strong>&nbsp;</strong></p><p><strong>전철 이용시<br>2,6호선 합정역 6번출구에서 직진 후, 현대자동차 건물에서 좌회전하면 왼쪽에 위치<br>6호선 상수역 1번출구에서 직진 후, 현대자동차 건물에서 우회전하면 왼쪽에 위치<br></strong></p>			 ]]> 
		</description>
		<category>＃Diary &amp; Story＃</category>

		<comments>http://siriuso2se.egloos.com/513924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08:22:29 GMT</pubDate>
		<dc:creator>시리어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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