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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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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씹덕 막장인생으로 달리고 있는 죠지의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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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l 2007 17:49: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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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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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씹덕 막장인생으로 달리고 있는 죠지의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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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거대버섯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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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크고 아름답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7/20/71/c0041071_02074153.jpg" width="278"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7/20/71/c0041071_02074153.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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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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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l 2007 17:47:51 GMT</pubDate>
		<dc:creator>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DS] 파이날판타지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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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2/05/71/c0041071_0312022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2/05/71/c0041071_03120221.jpg');" /></div>90년도에 패미컴으로 나온 파판3는&nbsp;내 겜 인생사에서 가장 큰 충격을 준 물건이 아닌가 싶다.<br />
<br />
롤플레잉이란 장르를 처음으로 알게 해주었고...<br />
음악으로 사람의 감성을 움직일수 있다고 느끼게 해주었으며...<br />
판타지의 세계를 망상할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br />
*이건 물론 그 당시의 이야기이므로 현재의 기준으로 생각하면 난감 ^^<br />
<br />
나중에 나이가 들어가서도 그때 기분을 다시 느껴보고자 시간이 날때마다 에뮬로 간간히 돌려서 즐기곤 했다.<br />
그래서 RPG치고는 꽤 많이 클리어를 한듯한데...한 10번은 넘게 하지 않았나 싶다.<br />
<br />
어쨋든 잡설은 그만두고 ㅎㅎ; NDS는 전혀 관심도 없었던 나지만 파판3의 리메이크가 나온지라...급히 공수하여 플레이 해보았다.(라고는 하지만 엄청난 뒷북 플레이 ^^*)<br />
<br />
*좋았던점<br />
1.그냥 이름도 없던 4명의 소년들이(플레이어가 결정)&nbsp;리메이크판에서&nbsp;나름대로&nbsp;스토리를 갖고 나온점. 레피아라는 이쁜이 아가씨도 주인공일행으로&nbsp;나온다 하앋하앋.<br />
<br />
2.나름대로 밸런스 조절? 절망적으로 약한 몇몇 보스가 약간 강력해졌으며...반대로 플레이어를 절망으로 빠트리던 몇몇 보스는 약화되었다. 강해진놈보다 약해진것들이 더 많으므로 예전처럼 메테오 맞고 패드 집어 던지는 사태는 사라진듯 하다.<br />
*잔데하고 아리만의 메테오는 정말 이가 갈렸지만 리메이크판은 적들이 메테오 쓰는거 구경도 못함ㅎㅎ<br />
<br />
3.잡들의 밸런스 조절. 몇몇 씨잘데기 없던 직업들이 좋아졌으며 사기 직업이던 닌자와 현자는 약화되었다. 저번작에선 그냥 가루다와 바하무트 잡기용이었던 용기사는 게임 끝까지 주력잡이 되었을 정도. 초반 잡인 도둑도 심심하면 9999를 날려줘서 꽤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br />
<br />
4.음악 어레인지. 에우레카하고 어둠의 세계 말고는 걍 무난하게 좋더라. 뒤에&nbsp;두개는 느낌이 틀려져서 별로 안좋더군. 파판3서 젤 좋은 음악은 패미컴판이나 NDS판이나 동일하게 잠수함,에리아,시간이 멈춘 월드테마 정도랄까.<br />
아 크리스탈타워 도입부도 웅장해져서 좋았다 ^^<br />
<br />
*아쉬운점<br />
1.NDS&nbsp;성능 탓인지는 모르겠는데 적 숫자가 너무 적어졌다. 한마리나 두마리가 대부분이고 세마리가 최고 많은 숫자 헐헐... 뭐 그만큼 적 개체들이 강해지기는 했지만...너무 단조럽더라. *미이라벽 뒤에 화딱지나는 혼란 공격 퍼붓던 라미아 같은 적 진형이 사라졌단 말. 이거 너무 지루해졌어효오...<br />
<br />
2.지랄맞던 던젼의 난이도 하락. 암흑의 동굴, 크리스탈+어둠의 세계 컴보... 같은 지랄맞던 던젼이 너무 단순화되서 재미 없더라. 하루 날 잡고 헤매고 헤매다 끝에 도달할때의 희열 비수무리한게 사라졌다고나 할까나...아무튼 너무 쉬워져도 문제다.<br />
<br />
3.이건 내 플레이 문제인데 레피아를 용기사로 키운점. 게임내 유일한 이쁜이 캐릭한테 깡통을 씌우다니 나의 이번 플레이는 최악이었다!! 난 단지 강한 여성을 만들고 싶었을뿐이었는데 전사계열 쪽 룩이 영 아니더라. 마인으로 키웠어야 했는데 흑흑..ㅠ.ㅠ <br />
*물론 네코미미 도사도 나쁘진 않습니다. 아니 훌륭합니다&nbsp;하앋하앋<br />
<br />
4.편지이벤트. 이거 남들(다른 NDS가진 실제의 인간)하고 편지 교환하는건데...나 아웃싸이더 거든염? 혼자 놀거든염?<br />
아우...이거 안하면 몇몇 무기하고 양파기사같은건 구경도 못해서 좀 열받더라. -0-<br />
<br />
<br />
솔직히 기대만큼 사람 환장하게 하는 게임은 아니었지만... 나쁘지도 않고 무난한 리메이크작인듯 싶다. 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NDS게임 같은데 후~ 역시 쬐끔만 겜기는 영 아닌거 같아ㅎㅎ;<br />
나 같이 예전 향수를 느끼고자 하는 사람말고 걍 처음부터 하는 사람은 이 겜이 할만할지는 잘 모르겠군. 궁금해지네...후후. <br />
불가능한 일이지만&nbsp;패밀리판 파판3를 처음 했을때의 그런 쇼크를 다시 느끼게 할만한 겜은 앞으로 없겠지.&nbsp;내 대가리는 너무 많은걸 알아 버렸어. 샿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comments>http://seishyun.egloos.com/283121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Dec 2006 06:11:25 GMT</pubDate>
		<dc:creator>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C] 크로스채널 ]]> </title>
		<link>http://seishyun.egloos.com/28028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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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200611/27/71/c0041071_101131100.jpg" width="500" height="390.8668730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200611/27/71/c0041071_101131100.jpg');" /></div><br />
야겜치고는 뭐랄까...'참 잘 짜여진 시나리오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이런 생각 드는 경우는 나 같은 경우 거의 없다고 봐도 되니 꽤 대단하다고 봐도 될듯하다.(난 말 그대로 야겜을 야겜으로서 즐기기 때문에 그 이상 그 이하로 생각하지 않는다 하악하악)<br />
<br />
평범한 야겜처럼 어딘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 주인공이 학교서 벌이는 일상이 그려지지만 어떤 사건으로 인해서 꽤 골 때린 시스템으로 바뀌게 된다. 이런 종류의 겜은 굉장히 지겹고 엥간한 팬이 아닌이상 하다 집어 던지는 경우가 많은데 (대표적 페이트 H/A라고 생각 --;) 나름대로 지겹지 않고 끝을 보게 하는것도 어찌보면 대단한거 같다.<br />
<br />
해당 공략캐릭들은 꽤 나 매력적이긴 하지만 어딘가 어긋나있는데(이건 꽤 느끼기 힘들어. 진행 해봐야 안다) 주인공과 서로 교차하는 과정도 나름대로 괜찮다고나 할까. <br />
<br />
웃긴 점이 그 동안 주인공 옆에서 개소리나 떠들면서 분위기 띄우는 역할이나 하는 주인공의 친구(그러니깐 남자친구)가 이 게임은 꽤 나 매력적으로 그려진다. 후반부의&nbsp;송X 이벤트때는 잠시 안구에 습기가 찰뻔도 했다. 아 난 BL이니 뭐니 아니고 걍 그렇다는 거니 오해는 마세염...^^*<br />
<br />
붕가씬의...경우...음...<br />
CG:B-<br />
음성:B+<br />
붕가의 목적:C<br />
정도랄까...나쁘진 않은데 '여기선 나와야 할게 아닌데...'하는 부분이 가끔 있다 -_-; CG도&nbsp;야겜으로선 그다지&nbsp;X리지 않는다고 할까나..ㅎㅎ<br />
<br />
마지막으로 이 겜 엔딩송이 상당히 좋다.&nbsp; CROSSING이라고 이처럼 겜을 클리어한 사람만 느낄수 있는 여운을 남기게 하는 노래는 참 좋은거 같아. 기껏 클리어 했더니 생뚱맞은 노래나오면 황당하잖아.<br />
<br />
자! 그럼 세상이 망할때까지 열심히 잘 살아가자!!!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comments>http://seishyun.egloos.com/28028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Nov 2006 13:26:16 GMT</pubDate>
		<dc:creator>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S2] 세가에이지스 판타시스타 제네레이션1 ]]> </title>
		<link>http://seishyun.egloos.com/2371929</link>
		<guid>http://seishyun.egloos.com/2371929</guid>
		<description>
			<![CDATA[ 
  저번에 포스팅에 올렸듯이 판타시스타1을 꽤 감동받으며 플레이해서 결국 플스2로 나온 세가에이지스 판타시스타를 질러버렸다. 후후<br />
20편 가까이 나온(지금은 넘을지도 모른다 잘몰라~) 세가에이지스 시리즈의 첫타자인 판타시스타를 지금에서야 구한건 나름대로 초뒷북일지도 모르겠다. -0-<br />
<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11/71/c0041071_1150522.jpg" width="500" height="6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11/71/c0041071_1150522.jpg');" /></div>어쨋건 팩키지를 처음보고 느낀건 예전의 나이에 비해 성숙한(-0-;) 얼굴이었던 아리사가 이쁜이 버젼으로 바뀌었다는것! 이거 하나만으로 구입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산적같던 타론은 옛날버젼이나 지금버젼이나 그게 그거... 루츠(전설의 파파님)는 대략 미청년으로 바뀌었고...먀우는 괭이인지 강아지인지 분간이 안가는구나~~ 시작 하자마자 바로 죽어 자빠져서 심금을 울렸던 스페이스포트 근성짐꾼 네로는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11/71/c0041071_11502975.jpg" width="500" height="326.5107212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11/71/c0041071_11502975.jpg');" /></div>이건 그 옛날 시절의 용감무쌍 해보이는(--;)&nbsp;아리사와 그 일행들.(먀우는 완전 우주생물이다 할할~) 바인더에 껴넣으라고 준거 같은데 에이지스 시리즈마다 저런거 하나씩 주는건가??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11/71/c0041071_11504847.jpg" width="500" height="3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11/71/c0041071_11504847.jpg');" /></div>같이 껴준 바인더...이거 어따 쓰라는 건가효??? 님아 알려주셈...<br />
<br />
솔직히 세가에이지스 시리즈가 꽤나 욕을 먹는 시리즈란걸 여기저기서 들었기에 구입이 꺼려지기는 했으나 좀 더 세련되진 일러스트 하나만으로 대충 만족했다. <br />
아직 틀어보지도 못했다만(사놓고보니 플스2가 없네?...젠장) 매뉴얼을 훝어보니 지도 보여주는 마법이 추가된듯 하다. 이걸로 예전의 그 공포스런 던젼탐험이 좀 쾌적해 졌으려나... 원본의 경우 동서남북 방향을 잊어먹고 이리저리 헤매다 싸늘한 시체가 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았던지! 아 그리고 MP채우는 아이템이 추가되서 보스전까지 마법 쓰지마!같은 상황도 사라진듯 하다...생각해보니 1은 에러투성이었구나..하하..<br />
이번거 해보고 괜찮으면 판타지스타2 구입도 한번 고려해 봐야겠다. 근데 인간적으로 2의 새로 그려진 네이는 너무 이상해 보이던데...</p><p>어쨋든 지금은 PS2를 구하는게 우선인거 같군... 할할</p>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comments>http://seishyun.egloos.com/237192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Aug 2006 02:50:01 GMT</pubDate>
		<dc:creator>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셀빅XG... ]]> </title>
		<link>http://seishyun.egloos.com/2197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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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7/04/71/c0041071_20332726.jpg" width="500" height="3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7/04/71/c0041071_20332726.jpg');" /></div>요즘들어 지하철타고 왔다리 갔다리 하게 되는일이 많아졌다.<br />
<br />
옛날&nbsp;고딩 실습노예시절&nbsp;강동서 용산까지 출퇴근할때 그냥 시간 버리는게 아까워 책 한권씩 가져가&nbsp;지하철서 읽고 했었는데...(뭐&nbsp;자는시간이 더 많긴 했다만 ^^)&nbsp;<br />
그때는 그냥 그려러니 하고 다녔지만 이젠 귀차니즘이 몸에 배었는지 가방 들고 댕기기도 뭐하고&nbsp; 책도 무겁고해서 ebook기기를 하나 사야겠다란 생각을 갖게 되었다.<br />
<br />
이리저리 알아봤는데 따로 ebook용 기기가 있는게 아니라 pda나 휴대폰,mp3등에 붙어있는 부가기능이란것도 알게 됐고 그 중에서 PDA쪽이 그나마 내가 생각한 ebook기기에 가깝다고&nbsp;결론. 쓸만한걸 알아본 결과 제스플러스란 놈하고 셀빅이 튀어 나왔다.(하나 더 있었는데 구하기 힘들다고 해서 제외 ^^*)<br />
<br />
제스하고 셀빅하고 비교를 해봤는데 아무래도 제스쪽이 가독성도 좋아보이고 크기도 읽기좋을만큼 커서 이 놈을 구해보려던 순간!&nbsp;시리얼포트인지 뭔가하는 요상한 포트를 사용한다는걸 알게됐다.&nbsp;&nbsp;내 노트북 구멍(므흣 *-_-*)들을 이리저리 찾아봐도 시리얼 구멍은 보이지가 않았다!!!<br />
컨버터&nbsp;끼면서 사용하긴 좀 그러고...--; 결국 선택한것은&nbsp; USB사용하는 셀빅XG...이힛<br />
<br />
나온지 오래된 놈이라서 중고로 구입하였는데(4만원 ^^*)&nbsp;판사람이 떨이라고 NX라는 기종도 같이 주었다. NX는 뭐 자세히 알지는 못하고 대충 XG보다 좀 떨어지는&nbsp;녀석이지만 건전지를 사용해서 휴대용으로서는 좀더 편하다고 한다.&nbsp;기능이야 어쨌던간에 이놈은 제스의 경우처럼 시리얼포트가 있어야되서 집구석에 봉인해 두었다.<br />
<br />
셀빅XG 자체가 시대에 뒤떨어진 구식이란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br />
그러나 오직 ebook보기용으로는 뭐 다른 기기들보다 떨어질게 없다고 생각한다. 흑백의 경우 딴사람 보여주기엔 좀 쪽팔리지만 --; 칼라보다 눈이 편해서 오랜시간 보기에 별 무리가 없어 보인다. 용량은 8M같은데 나 같은 경우 씨잘데기 없는 프로그램은 다 지워버리고 ebook프로그램하고 텍스트파일만 집어놔서리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였다.<br />
<br />
전체적으로 만족하였으나 따로 케이스같은게 없어서 PDA가죽케이스를 하나 구입하려고 하는데...<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본체보다 가격이 더 나가는 케이스는&nbsp;나를 우울하게 한다...ㅠㅠ 			 ]]> 
		</description>
		<category>좋은거</category>

		<comments>http://seishyun.egloos.com/219762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Jul 2006 11:35:17 GMT</pubDate>
		<dc:creator>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가마크3] 판타시스타 ]]> </title>
		<link>http://seishyun.egloos.com/2110760</link>
		<guid>http://seishyun.egloos.com/2110760</guid>
		<description>
			<![CDATA[ 
  메가드라이브를 처음 구입했을때 같이 껴왔던 역사적인 첫번째 타이틀이 판타시스타2였다. 패미컴에서 메가드라이브로 막 바꿨을때이니 그 충격이 얼마나 대단하였는지 알 사람들은 다 알것이다. 화려한 그래픽을 보고 환호성을 지르며 플레이 했다만 곧 던전에서의 멀미증상(공장 쇠파이프의 압박을 아시는분이 계시려나 낄낄)과 난이도 문제&nbsp;때문에 얼마 하지&nbsp;않고 때려쳤던 기억이 난다. 나중에 좀더 쉬워진 4편을 통해 판타시스타를 제대로 플레이 해보았고 꽤나 매력적인 세계관과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진행으로 그때부터 판타시스타에 푹 빠진게 아닌가 싶다.<br />
<br />
아무튼간에 나중에 드림캐스트로 판타시스타온라인이 나왔고 피씨로도 발매되어 울티마온라인 이후로 인간도를 벗어나 개폐인이 되는 나름대로 끔찍한 경험을 치르게된다...<br />
<br />
지금은 판스온을 안하고 있다만(pc판은 망한지 꽤 됐다죠 --) 예전에 제대로 해보지 못했던 과거 시리즈를 해보고 싶어서 우선 그 첫번째로 판타시스타1을 이번에 해보았다.<br />
<br />
<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03993.jpg" width="500" height="374.7553816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03993.jpg');" /></div><br />
놀랍게도 한글이 보이는데 삼성에 의해서 콘솔 rpg로서는 처음으로 한글화가 된 게임이기도 하다.(오락하기 -_-;)</p><p>대략 배경스토리는 알골태양계의 팔마성에 리샤라는 소녀하고 오빠 네로가 같이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그런데 팔마성의 국왕인 라시크가 악마에게 혼을 넘겼다라던 흉흉한 소문이 퍼지고 있었다. 우주비행장에서&nbsp;짐을 나르는 일을 하던&nbsp;노동자 네로도 라시크를 씹어대다가 걸려서 결국은 병사들에게 총 맞아 죽게 생겼다. 죽기전에 동생인 리샤를 불러서 복수를&nbsp;부탁하며 단검하나 주고 죽어버린다...리샤는 이제 칼한자루로 국왕타도라는 엄청난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것이다.</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3263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32632.jpg');" /></div>일단 그래픽은 보는것과 같이 꽤 깔끔하게 그려지고 있다. 87년도면 드래곤퀘스트2가 나왔을 시기인데 둘을 비교해 보면 -_- 차이가 확남을 알수 있을것이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5071.jpg" width="255" height="1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5071.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55145.jpg" width="255" height="1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55145.jpg');" /></div><br />
전투중 적이 공격을 할시 동작이 있음을 알 수 있다. --; 이것 역시 당시 패미컴의 알피지들과 비교하면 놀라울 뿐이다. <br />
<br />
기본적으론 드래곤퀘스트와 같이 위에서 내려다보는 전형적인 일본 rpg이지만 던전으로 진입하면 위저드리같이 자기 시점으로 바뀌게 된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64680.jpg" width="500" height="377.929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64680.jpg');" /></div>던전의 난이도는 한마디로 어렵다! 양키rpg에 비하면 던전의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다만 동서남북 방향을 알수 없고 따로 지도가 없기 때문에(이건 꽤 치명적이다 --;)&nbsp;한번 헤매게 되면 도저히 벗어날 방법이 없는것이다. 뭐 지도를 그리면서 진행하면 --; 좀 쉬울지도 모르겠다만 개노가다 이므로 일본쪽 지도 사이트를 찾아서 게임하면 원활한 진행이 가능하다. 그리고 던젼의 모양이 위에 사진처럼 벽모양 한종류뿐이라서인지 모르겠다만 스크롤이 놀라울만큼 부드러운것도 주목할만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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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중간 중간에 비주얼화면도 제공되는데 역시 87년도 콘솔게임이란걸 감안하면 --; 놀랍다고나 할까나. 거기다가 랜드마스터, 아이스데커등 기계류 탈것도 등장하고 다른 행성으로 날라갈때 우주선을 탄다거나 하는 등&nbsp;sf와 판타지를 그럭저럭 잘 섞여진거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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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졸려워지는 마을테마만 제외하곤 전체적으로 들을만 하다. 특히 던젼음악들이 듣기가 좋은데 나중에 4편에서 리메이크 되었고 판스온 배틀모드 음악으로도 사용된다.(개인적으론 두번째 던젼음악인 Tower테마가 가장 듣기 좋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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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7487.jpg" width="500" height="369.6498054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7487.jpg');" /></div>주인공 리샤(일본판:아리사).&nbsp;당시&nbsp;일본서&nbsp;유행하던 여고딩 칼부림 소녀의 한 부류일까? ㅎㅎ; 강한 칼질과 함께 공격,회복 마법등도 사용가능하여&nbsp;전투의 핵심이&nbsp;된다.&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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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9673.jpg" width="500" height="364.6833013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9673.jpg');" /></div>고양이 축생 먀우. 생긴건 이상하지만 가장 쓸만한 회복마법인 산삼원(번역센스 최고 ㅠㅠ)을 가장 먼저 배우고 공격질도 강력한편. 관련된 이벤트도 많은편이라 타론보다 존재감이 많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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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84599.jpg" width="500" height="376.9685039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84599.jpg');" /></div>타론. 칼질은 리사에게 밀리고 마법은 사용불가라서 -- 자리만 차지하는 근육바보랄까... 나중에 레이져총을 얻으면 꽤 쓸만해지기도 한다. 총은 무조건 전체공격에 데미지가 정해져있어서 물리공격의 데미지 격차가 엄청난 판타시스타내에선 좋은 무기류라 할수 있다. 어쨌든 존재감이 별로 없어서 좀 불쌍하다...(축생보다 역할이 없음 ㅠ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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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92714.jpg" width="500" height="375.9765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92714.jpg');" /></div>파파(일본판:루츠). 유일한 전문마법사에다가 마법 위력도 데미지 격차가 큰 물리공격보다 확실하게 일정 데미지를 주기&nbsp;때문에&nbsp;좋은 동료라 할수 있다. 거기다가 여러 보조마법까지 익혀 단점이 없을것 같다만...판타시스타 자체가 max mp량이 상당히 적고 여관에서 자는거 외엔 mp회복 -- 이라는 개념이 없기때문에 일반 전투중에 마법 난사하는건 불가능이고 나중에 보스전때 갈겨주는 역할을 한다. 참고로 이 양반과 리사등이 사용하는 매직(대표적인게 화염계 매직인 프레에리)은 판타시스타 온라인에 나오는 테크닉(포이에,시프타,레스타 등으로 대표되는)과는 다른 개념의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설정상으로 테크닉과 매직의 정확한 차이를 나타내주는 자료는 없다만은(테크닉이 좀더 사용이 편하다는 설이 있다.) 어쨋든 루츠가&nbsp;리샤들과 다크펄스를&nbsp;물리친후 테크닉을 창조하였다고 한다.&nbsp;그래서 2편 이후부터는 매직이 사라지고 테크닉만 존재한다. 4에서 특기로서 매직이 잠깐 부활하기도 하는데 슬레이의 정체를&nbsp;생각한다면 당연한건가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85869.jpg" width="500" height="381.372549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6/15/71/c0041071_22285869.jpg');" /></div>최후의 보스인 검은악마. 판타시스타 시리즈에서 지겹게도 나와주셔서 진정한 주인공이 아닐까 생각되는 다크펄스님 이시다.&nbsp; 1000년마다 나타나서 주인공들에게 당해주는 안타까운 존재지만... 뽀대가 넘치는구나~ 잇힝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6/16/71/c0041071_20264790.jpg" width="500" height="373.5177865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6/16/71/c0041071_20264790.jpg');" /></div><br />
<p>모타비아나 데조리스같은 다른 행성을&nbsp;돌아다니다 보면 독특한 모습의 토착민들도 볼수 있는데 무조건 후려잡는거 외에 대화가 가능하다는것도 재미있다. 패턴은 단순하다만...</p><p>워낙 옛날게임인지라 어설퍼 보이는 점도 많이 보이기도 한다.&nbsp;마법이 굉장히&nbsp;쓸만하기는 하나 턱없이 부족한 mp라던가 초반에&nbsp;조금이라도 초보존을 벗어나면 나타나는 고레벨&nbsp;몹에 의해 단숨에 게임오버를 당한다거나.&nbsp;한글화가 되있으나... 번역은 좀 딱딱한 편이다.(하지만 지금 기준으로 한글화를 평가 할순 없지...한글화 한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 었으니..) 후반 던젼은 지도 사이트 없이는 거의 클리어가 불가능할 정도의 난이도도 문제라면 문제...</p><p>대충 단점을 적어보았다만 카트릿지의 한정된 용량으로 적들의 애니메이션을 구현하고 간간히 나오는 비쥬얼 등은 당시 세가의 혼을 나름대로 느낄수 있었다. sf라던가 여자소녀가 주인공이라던가 하는건&nbsp;당시의 최고 인기작이었던&nbsp;드래곤퀘스트를 의식해서 만들어 진거겠지만&nbsp;결과적으로 더 멋져져 버린게 아닌가 싶다.&nbsp;고전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던가 판스온에 빠졌던 사람이라면 한번 해볼만한 역작이라 생각된다. 물론 그냥 했다간 던젼 부분에서 패드를 집어던져버릴지도 모르나 --; 어쨋던간에 다크펄스를 무찌르고 알골태양계의 평화를 되찾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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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AME</category>

		<comments>http://seishyun.egloos.com/211076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Jun 2006 13:30:34 GMT</pubDate>
		<dc:creator>죠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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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죠지의 나날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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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스로 공부를 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은 일이란걸 -- 뼈 저리게 느낀 몇달간 이었습니다. <br />
이런 저런 뻘짓하다가 등록금문제도 생겨버려서 학교는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고 결국 알바나 하기로 결정. 뭐 집안에서 한숨만 팍팍 쉬어대는 것보단 낳것죠. 에효~<br />
<br />
아무튼 집 주위 돌아댕기다가 편의점같기도 하고 슈퍼같기도한 --; 요상한 가게서 야간 알바 모집한다길래 냅다 지원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낄낄<br />
시급은 그런저런 수준이지만(브랜드편의점 직영보다 1000원정도 차이가 -0ㅠ;) 하는일이 없어서 티브이 보다가 인터넷질도 하면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br />
요 몇일전에 암사동에 깔따구떼가 대량으로 도심으로 기어나와서 뉴스까지 나왔는데 편의점이&nbsp;그 동네에 위치하고 있어서 첫날에 아주 깔따구와 --; 쌩쑈를 한거 빼면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br />
손님중에 가끔 머리에 피&nbsp;솓구치게 하는 사람들도 있다만은 이쁜 누나들도 가끔 오고 아침엔 파릇파릇한 여고딩들도 오고하니 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낄낄~<br />
<br />
암사역 근처에 있으니 알아서 잘 찾아오면 아이스크림 하나 사줄지도 모릅니다. 그럼 이만~ 에헴~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6/12/71/c0041071_14223892.jpg" width="317" height="2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6/12/71/c0041071_14223892.jpg');" /></div><br />
설마...이런일은 안 일어나겠지 -_-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eishyun.egloos.com/209482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Jun 2006 05:18:31 GMT</pubDate>
		<dc:creator>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즐거운 산수 ^^* ]]> </title>
		<link>http://seishyun.egloos.com/1222272</link>
		<guid>http://seishyun.egloos.com/1222272</guid>
		<description>
			<![CDATA[ 
  복학날짜도 다가오고 알바해서 돈 몇푼 버느니 그 시간에&nbsp;밀린 공부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br />
개념원리란 책을 사와서&nbsp;오늘부터 슬슬 보려고 하는데...<br />
첫장부터 머리가&nbsp;빠개질거 같네요.<br />
<br />
아 아아아 나아아아~~ 애로오~다~&nbsp;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eishyun.egloos.com/122227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Jan 2006 14:58:22 GMT</pubDate>
		<dc:creator>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FC] 드래곤퀘스트6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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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left">드래곤퀘스트6를 오랫만에 플레이 해보았다.&nbsp;어느덧 이 놈도 나온지 10년이 지났다고 한다.&nbsp;시간 참 빠르다. 엿구리다고 욕하면서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ㅜ</div><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85%; COLOR: #666666"></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1/06/71/c0041071_5394676.jpg" width="240" height="2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1/06/71/c0041071_5394676.jpg');" /></div></div><span style="COLOR: #666666"><span style="FONT-SIZE: 85%"></span><div align="center"><br />
</div></span><div align="center"><br />
</div><div align="left">정의의 용사인 죠지(*주인공 이름이 따로 없기 때문에 꼴리는대로 부르면 용사님 이름이 된다)가 사악한 대마왕을 무찌른다는게 전반적인 내용이겠다만... 6편만의 특징이라면 현실세계,꿈의세계 두가지 비스무리한 맵을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전개라서&nbsp;꽤 난감하다. 개구멍으로 현실세계를 갔다가 다시 우물로 꿈의세계로 출동~ 또 저리 갔다가 이리 갔다가&nbsp;하다가 '이런 지랄같은 세계~!'를 외치었다.</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85%; COLOR: #666666"></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1/06/71/c0041071_643443.jpg" width="240" height="2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1/06/71/c0041071_643443.jpg');" /></div><span style="COLOR: #666666"><br />
</span>&nbsp;</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이래저래 헷갈리는 스토리 전개지만&nbsp;3편과 5편에서 호평받았던 직업과 몬스터동료 만들기가 다시 생겼기에 가지고 놀 요소가 많다는건 좋다. 다만 몬스터 꼬시기 확률이 극악이라서 엥간한&nbsp;정신으론 슬라임 몇마리 꼬시다가 때려치기 일수다 -_- 에뮬로 플레이할땐 강제세이브로 꼬셔질때까지 세이브,로드 반복을 하면 금세 꼬시기 가능하니 그렇게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지&nbsp;않을까 생각해본다. 이래저래 개고생해서 몬스터를 꼬시면 현자슬라임, 용자슬라임 등등을 만들어 마왕타도에 앞장을 세우도록 하자.</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1/06/71/c0041071_6444189.jpg" width="240" height="2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1/06/71/c0041071_6444189.jpg');" /></div><br />
<br />
</div><div align="left">DQ서 가장 즐거운일은....도둑질이 아닐까 생각해본다.(*게임내에선 당연히 도둑질이라고 나오는게 아니지만 플레이어의 망상은 자유롭다 -,.-;)<br />
6편 역시 전통에 따라 남의 집&nbsp;가구,옷장,항아리 등등을 뒤져서 아이템을 취득한다. 거기다 최후의열쇠라는걸 얻게되면 성들을 돌면서 보물고를 터는 행위도&nbsp;할수 있는데&nbsp;이렇게 아이템을&nbsp;얻고나면 왠지 보람차고 힘이 난다&nbsp;^^*<br />
</div><div align="left">&nbsp;</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1/06/71/c0041071_6492059.jpg" width="256" height="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1/06/71/c0041071_6492059.jpg');" /></div>어쨌든 파후파후에 힘을 받은 용사죠지는 대마왕을 물리치고 세계를 구하였다. 파후파후 만세~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comments>http://seishyun.egloos.com/118127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Jan 2006 22:08:47 GMT</pubDate>
		<dc:creator>죠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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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24살이 되다... ]]> </title>
		<link>http://seishyun.egloos.com/1155073</link>
		<guid>http://seishyun.egloos.com/11550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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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 20대 중반...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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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seishyun.egloos.com/115507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Jan 2006 14:58:56 GMT</pubDate>
		<dc:creator>죠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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