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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간 원삼장의 팬픽 공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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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군대크리 ㅠ.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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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07:27: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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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간 원삼장의 팬픽 공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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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군대크리 ㅠ.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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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육사 108부대 특수수사반] -프롤로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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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누군가가 나를 바라보고 있다.<br>입가에 미소를 지으면서 무언가를 말한다.<br><br><strong>......까?</strong><br><br>눈앞이 왠지 붉어져서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br>그 붉어진 시야만큼이나 주위의 소리도 들려 오지 않았다.<br>하지만, 그 흐릿한 불협화음 속에서도 눈앞의 사람에게서 계속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br><br><strong>...감사...합니다.<br></strong><br>어째서 감사받는지는 알지 못한다. <br>감사를 해야하는 쪽은 아마 이쪽일 테니까.<br>하지만 꼴사납게도 머리속을 울려대는 불협화음 때문인지 나는 말을 하지 못했다.<br><br><strong>저를......해주셔서....감사......</strong><br><br>목소리가 금방이라도 끊어질듯이 흔들린다.<br>하지만 그런 모습을 보면서도 나는 말을 하지 못했다.<br><br>아니, 하지 않고 있었다.<br><br>목소리는 나온다.<br>하지만 그것을 꺼내지는 못한다.<br>그리고 그것을 꺼재지도 않는다.<br><br>눈앞의 풍경을 잊을수 없기에,<br>절대로 잊을수가 없어져 버렸기에,<br>아마 잊지 못할 것이기에,<br>나는 말을 하지 않았다.<br><br>금방이라도,<br><br>몸을 짓이겨 버릴듯한 죄책감에 눌려가면서...<br><br><br><br><br><br><br><br>"......."<br><br>천장이 눈에 들어온다.<br>단순히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을 통해 눈이 뜨인건 아니었다.<br>아마 원인은 간만에 꿈속에 나타난 '그때의 광경'.<br>아직도 그 광경을 잊지 못하는 자신에게 <br>약간의 자기 혐호를 하면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br><br>"로이 도련님. 일어나실 시간입니다."<br><br>천장만이 존재했던 풍경속에서 백색의 머리와 뾰족한 고양이귀가 나타난다.<br>고개를 살짝 돌려보니 그곳에는 10 대 초반 정도의 소녀가 얌전이 두손을 모으며 서 있었다.<br>문제는 그녀가 메이드 복을 입고 있었다는 것과 자신의 하인이라는 점.<br>아마 그녀는 자신을 깨우기 위해 그곳에 있는 것이다.<br><br>"...조금만 더 자도록 할게."<br><br>곧바로 이불을 뒤집어 쓰며 다시 잠을 불러내려고 한다.<br>그 모습에 당황한것은 자신을 깨우려던 메이드 소녀, <strong>시로</strong> 였다.<br>그녀의 머리위에 달린 고양이 꼬리와 엉덩이 쪽에 달린 꼬리는 <br>그녀가 인간이 아닌 <strong>누군가의 시종마</strong> 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었다.<br><br>"아, 안됩니다 도련님. 오늘은 월요일......."<br><br>"......"<br><br>푸확!<br><br>이불이 펄럭이며 이제 막 나를 흔들려 하던 시로를 덮친다.<br>그 덕분에 시로를 이불속에서 비명도 지르지 못하며 침대로 쓰러진다.<br>자신의 고양이 꼬리만을 내민채 이불속에서&nbsp;바둥거리는 시로를 보며 일어난다.<br><br>"...아."<br><br>그러고는 자신이 방금전에 했던짓을 떠올리며 자책한다.<br>스스로가 아침에는 약한 타입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br>성실하게 자신을 깨우려는 하인에게 장난을 치는 것은 조금 아닌듯 했기 때문이다.<br>하지만 다시 꺼내줄 마음도 없었기 때문에 곧바로 옷장에서 자신의 제복을 꺼내 입기 시작했다.<br><br>"우웁...도련님... 이것좀... 치워주세...우웁...!"<br><br>물론 그전에 시로가 하는 짓이 약간 재밋었기에 <br>이불을 다시한번 덮어주는 것을 잊지 않았다.<br>약간의 장난기가 발동 해서 일까, 평소에는 하지 않는 짓을 해버리고 만다.<br><br><strong>'...감사...합니다...'</strong><br><br>"......."<br><br>물론 이 장난이 약간의 도피 행위라는 것은 부정할수가 없었다.<br>아침부터 '그날'의 꿈을 꾸었기에, 조금은 감상적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br>생각을 정리하며 다시한번 제복을 입기 시작했다.<br><br><br><br><br><br><br>로이 . D . 그란드라시아<br><br>시공관리국 육사 108 부대&nbsp;방위수사대&nbsp;수사관<br><br>신분증에 적힌 이것이 현재 나의 이름이며 나의 직업이다.<br>여러 차원세계를 수호하는 기관, 시공관리국의 국원으로서,<br>그중에서도 지상의 안전을 수호하는 육사 부대의 일원이다.<br><br>예전 세계가 과학을 비롯한 각종 기술이 엄청나게 발달했을때,<br>여러 차원세계들은 무수한 전쟁을 반복하며 살아오고 있었다고 한다.<br>세계가 멸망하고 무기에 의해 지워지고 문명이 사라져가는 전쟁 속에서,<br>인간은 세계중 하나가 자신들이 이룩한 기술로 인해 자멸하는 것을 보고서야 <br>전쟁을 멈추었다고 한다.<br><br>그때부터 과학 기술로 인해 만들어진 무기, <strong>'질량무기'</strong> 를 금지하고,<br>과거 전쟁에 사용되던 사라져버린 기술의 유산, <strong>'로스트 로기아'</strong> 를 금제하게 된다.<br>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여러 차원세계에서 모여 만들어 낸 기관이 바로, '시공관리국' 인것이다.<br>한마디로 말하자면 차원세계 공통의 공공 기관으로서 세계를 수호하고 있다는 것이다.<br><br>그리고 거기에 사용되는 무력수단이 바로<strong> '마법'</strong>.<br><br>과학보다 비교적 깨끗하며, 함부로 다루어지지 않기 때문에,<br>그리고 마법의 힘의 적성 덕분에 어느정도의 방범 효과도 가지고 있었다.<br>그리하여 채용된 마법 문화는 지금 현재 시공관리국 뿐만 아니라 <br>생활에서도 상당수 기여하고 있는 뛰어난 문화로 자리잡고 있었다.<br><br>그 때문에 시공관리국의 국원 대부분은 마법을 사용할수 있다.<br>물론 그렇지 않은 국원도 많지만, 마법사의 수가 훨신 많은 것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br><br>무엇보다,<br><br><strong>나 자신도 시공관리국의 마법사 국원이기 때문이다.<br></strong><br>"로이 도련님. 아침식사가 다 되었습니다."<br><br>막 세면을 끝내고 나오는데 시로가 나에게 타월을 건네왔다.<br>시로의 머리위에 있는 꽁지머리가 아직 정돈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br>이제 막 이불속에서 탈출하고 온 모양이다.<br><br>"레이는?"<br><br>시로에게서 타월을 건네받으며 대답을 예상한 질문을 던진다.<br>물론 시로도 대답은 정해져 있다는 듯이 당황하지 않고 곧바로 대답했다.<br><br>"여전히 쿠로하고 '기상싸움'을 하고 있습니다."<br><br>'또 안 일어나겠다고 버티고 있는건가.......'<br><br>내버려두면 점심까지 골아 떨어져 버리는 자신의 시종마를 생각해 낸다.<br>시종마는 주인인 마법사의 부하 또는 동료를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마법으로,<br>죽은 동물의 영혼이나 죽기직전의 영혼을 이용하여 계약을 하는 것이다.<br>계약한 시종마는 마법사 본인이 계약을 해제 하거나 죽을때 까지 <br>마법사의 든든한 부하 혹은 동료로 일생을 같이 하게 되는 것이다.<br><br>'문제는 그 시종마가 천방지축 이라는게 문제군.'<br><br>"에에이! 다 필요없다! 일어나면 되지 않는가!"<br><br>고양이도 제말 하면 온다고 했던가.<br>마침 옆쪽의 방문에서 소란스러운 소리와 함께 문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니,<br>이윽고 누군가가 거칠게 방문을 열어 젖히며 들어왔다.<br><br>"로이! 아침이다! 어서...!"<br><br>"일어나 있으니 소리치지 않아도 된다."<br><br>쓸데 없을 정도로 기운이 들어간 말을 자르며 문쪽으로 걸어간다.<br>그러자 자신의 말이 잘려버린 탓인지&nbsp;붉은 머리의 소녀가 <br>문 앞에 서서&nbsp;나가는 길을 막으며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br>아마도 화가 난듯 머리 위쪽에난 늑대의 귀와 꼬리가 파르르 떨리고 있다.<br><br>"이... 이번엔 이몸이 먼저 일어나려고 했었는데...!"<br><br>"그럴려면 늦잠자는 버릇부터 고쳐야 겠지."<br><br>아무래도 분노의 이유는 자신이 나보다&nbsp;늦게 일어났기 때문인듯 하다.<br>그 모습에 작게 한숨을 지으며 눈앞의 소녀, <br>자신의 시종마 레이미아의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었다.<br>틀린말이 아니었기에 레이는&nbsp;뚱한 표정이 되어 주방으로 내려간다.<br>자신의 시종마의 어린애 같은 행동에 아직 그녀가 <br>인격적으로 10 대 초반의 소녀라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한다.<br><br><br><br><br><br><br>아침의 식단은 내가 토스트 두개와 야채샐러드, <br>거기에 크림스프와 계란 프라이가 준비되었고, <br>레이는 잘구운 양고기가 식탁에 올라와 있었다.<br>변함없이 아침부터 고기를 잘도 먹어치우는 레이를 질린 표정으로 바라본다.<br><br>"응? 왜 먹지 않는겐가?"<br><br>"... 아무 것도&nbsp;아니다."<br><br>무시무시한 기세로 자신의 고기를 먹어치우는 레이를 놔두고,<br>마이가 차려준 아침식사를 차분히 먹기 시작했다.<br>마이는 나에게 전속 배속된 그란드라시아 가문의 1급 메이드다.<br><br>그란드라시아 가문은 현재 가주인 '루시아 그란드라시아' 에 의해서<br>'메이드 계급제' 라는 하인 전원을 메이드로 채용함과 동시에,<br>실력, 경험, 실적 등에 따라 1,2,3 급으로 나뉘는 계급제도를 채용한 상태다.<br>그중 마이는 1급 메이드로서, 한마디로 상급의 계급을 나타내는 메이드 인 것이다.<br><br>'라고 해도,&nbsp;어째서 하인들을 전부 메이드로 채워 넣은 건지 모르겠지만.'<br><br>아마 이 생각을 그대로 가주이자 자신의 누나인 '루시아' 에게 했다간<br>'메이드' 에 대한 강의를 한시간이나 쏟을게 뻔하기 때문에 굳이 말하지 않는다.<br>참고로 이 그란드라시아 가문의 별장에는 나와 레이, 그리고 메이드가 4명 살고 있으며,<br>메이드는 1급 메이드이자 내 직속 메이드인 마이, <br>마이의 시종마 이자 2급 메이드인 시로, 쿠로, 타로 라는 <br>고양이가 매개체인 메이드 3 명이 살고 있다.<br><br>2급 메이드인 시로, 쿠로, 타로는 마이의 일을 돕기 위해 마이 전속으로 배치된 부하들이며,<br>마이는 자신의 일을 서포트 하기&nbsp;위해서 일부로 시종마를 메이드로 만들었다고 한다.<br>덕분에 맨 처음 3명이던 이집의 식구가 2년 만에 6명으로 늘어나 버렸다.<br><br>"도련님, 본가에서 연락이 왔엇습니다."<br><br>"...내용은?"<br><br>마이가 지극히 사무적인 어조로 말하는 본가에서의 '전언' 을 가만히 듣는다.<br>어자피 하루도 빠짐없이 오는 본가의 '전언' 의 내용은<br>언제나 처럼 '무운을 빕니다' 한마디로 요약이 가능한 일상 대화의 말이었다.<br>그리고 보내는 사람도 언제나,<br><br>"언제나처럼 누나가 보낸건가."<br><br>"네."<br><br>하루도 빠짐없이 연락을 넣는 루시아의 부지런함에 놀라면서도 내색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였다.<br>본가에서 오는 전령 대부분... 아니, 전부가 가주인 루시아에게서 오는 것이지만,<br>그것이 단 하루도 빠짐없이 루시아 본인이 직접 이곳에 연락을 넣는 것은,<br>그란드라시아 가주의 입장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수 없는 수고인 것이다.<br><br>'가끔은 답신을 보내둬야 하나.'<br><br>"로이, 슬슬 나가지 않으면 늦을것 같은데?"<br><br>답신에 대한 고민은 레이가 한 말에 의해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br>어느새 시간이 상당히 흘러, 조금만 더 늦게 나가도 출근 시간에 맞출수 없게 되어버린다.<br>자신의 '시공관리국 육사부대 제복' 의 상태를 정검하고 집을 나선다.<br><br>나의 직장인 <strong>'시공관리국 육사 108 부대'</strong> 로 향하기 위해서.<br><br><br>=======================================================================================<br><br><br>새 출발 합니다. <br><br>라고 해야할것 같습니다.<br>군대에서 로이레이 캐릭터 프로필을 다시 짜봤는데<br>조연까지 합쳐서 총 50 명 가량의 캐릭터 프로필을 다시 짜 버려서,<br>아무래도 새로 써야 할것 같기에 다시 한번 적어 봅니다.<br><br>문제는 9/4 에 돌아가기 때문에 쓰는 날이 3일 뿐이라는게 문제...<br>아니 귀가날 빼면 2일인가... 그때문에 지금 수사관도 <br>눈썹 휘날리게 쓰고 있지만 여전히 답이 없는 상황에다<br>수사관은 희안하게도 필이 전혀 안살다 못해서 불이 식어버리는 기분...<br><br>누가 저에게 필신님좀 내려주시면 안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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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ㄴ특수수사반 관련</category>

		<comments>http://samjang.egloos.com/31277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Sep 2009 06:11:28 GMT</pubDate>
		<dc:creator>원삼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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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원삼장 대지에 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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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일단 돌아왔습니다.</span></strong><br><br><br><br>휴가 11박 12일을 얻어내고 드디어 반년만에 돌아와 버린 원삼장 입니다.<br><br>이거 정말 카레와 만두를 함께 먹는 정도의 기쁨이로군요.(?!)<br><br><br><br>오랜만에 돌아와본 집은 여전히 변한게 하나도 없는 그저그런곳...<br><br>저는 오랜만에 다시돌아온 이글루는 <br><br>라세의 부재로 인해 쓸쓸한 곳이 되어버렸습니다.<br><br>제가 너무 못해준것만 많아서...<br>&nbsp;<br>그동안 라세에게 지워준 짐만 많아서 언제나 미안하군요...<br><br><br><br>정작 군대에서 까지 <strong>게임</strong>과 <strong>글쓰는 것</strong>을 낙으로 삼으며 살고 있었습니다.<br><br>우선 글쓰는 것은 로이레이 스토리의 등장 인물을 대거 설정 부여.<br><br>약 <strong>50 명</strong>에 달하는 캐릭터들의 설정을 완성해 버렸습니다.<br><br>문제는 조연급의 캐릭터들까지 다 짜버리는 바람에 정리하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br><br>무엇보다 라세의 <strong>'베르젤 C . S'</strong> 와 <br><br>히즈의&nbsp;<strong>'줄리어스 히엠즈'</strong>&nbsp;가 출연이 확정되었습니다.<br><br>두명에게는 미리 말을 하고 출연을 확정시킨 것이기 때문에 괜찮지만.<br><br>왠지 두명의 설정을 약간 변질 시켜 버릴 것 같아 벌써부터 후환이 두렵습니다...;;<br><br><br><br>문제의 수사관은 요즘들어 거의 건들지 않... 아니 못해서 문제입니다.<br><br>왜냐면 <strong>애니메이션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strong> <br><br>이대로 적었다간 오리지널 스토리를 아예 만들어 버릴것 같아서 문제입니다.<br><br>일단 휴가 나와 있는 동안에 애니메이션을 재검토(?) 하여 다시 스토리를 짜둬야 하겟군요.<br><br><br><br>자... 그리고 저의 개인 행동은 <strong>'친구가 모두 군대에 가 있다'</strong>는 것 때문에<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집에서 방콕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br></span></strong><br>... 이런 젠장찌개 ...<br><br><br><br><br><br><br><strong>결론,<br><br><br><br><span style="FONT-SIZE: 210%">다녀왔습니다.<br></span></strong><br></div><br/><br/>tag : <a href="/tag/반년만의" rel="tag">반년만의</a>,&nbsp;<a href="/tag/귀환" rel="tag">귀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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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반년만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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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09 09:11:31 GMT</pubDate>
		<dc:creator>원삼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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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망의 80,000Hit! 그리고 새로운 소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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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c62ba89ba9.jpg" width="422" height="1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c62ba89ba9.jpg');" /></div><br>여러분!!!<br><br>드디어 이 이글루에 들려주신 방문자의 수가 80,000 이 넘었습니다!<br><br>오늘 새벽 아~주 조금 늦게 자면서 찍은 클린샷이죠.<br><br>그 만큼 더 기분이 좋은 것 같네요ㅠ.ㅠ<br><br>일단 이 이글루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br><br>삼장형이 군대를 가버렸고, 또 최근에는&nbsp;제가 관리 자체도 안 해서 어렵게 어렵게 80,000Hit 를 찍을 수 있게 됐네요.<br><br>하지만 이런 기쁜 소식의 와중에도 이 흐름을 깨는 소식을 여러분께 전할까합니다.<br><br>이 이글루 80,000Hit 를 기록한 시점에서 전 이제 이 이글루에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br><br>이건 갑작스럽게 정한 사항이 아닙니다.<br><br>아시는 분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전에 한 번 삼장형에게 말도 했고, 꽤 전부터 생각해왔던 것이거든요.<br><br>정말 열심히 가꾸워왔는데 너무 허무한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br><br>이대로 이글루를 접겠다는 것이 아닙니다!<br><br>제 팬픽만을 올리는 이글루를 따로 만들어뒀고, 또 저에겐 주택이라는 따뜻한(?) 보금자리도 있으니까요^^;;<br><br>아무튼 다시 한 번 이렇게 저희 이글루에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고,<br><br>전 이만 삼장형이 마련해준 이 자리에서 떠나도록 하겠습니다.<br><br>당연히 삼장형에게는 고맙기도 미안한 마음도 조~금 있지만...(없다고 하면 내가 나쁜 것 같아서 = ㅅ=)<br><br>이미 결정해버린 사항이라서 딱히 철퇴할 생각은 없네요.<br><br>아무튼 앞으로도 이 이글루와 삼장형의 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물론, 제가 앞으로 해나갈 일도 잘 봐주신다면야 정말,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ㅠ.ㅠ<br><br>이만, 모두 편안한&nbsp;오후 보내세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c6466a62c6.jpg" width="500" height="6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c6466a62c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c64756ad3f.jpg" width="480" height="7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c64756ad3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c64840dce2.jpg" width="500" height="7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c64840dce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c648c0cf28.jpg" width="483" height="8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c648c0cf2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c649675a2c.jpg" width="500" height="495.3083109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c649675a2c.jpg');" /></div><br>P.S 오늘은 인장 대신 이 이미지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br/><br/>tag : <a href="/tag/80000Hit" rel="tag">80000Hit</a>,&nbsp;<a href="/tag/이" rel="tag">이</a>,&nbsp;<a href="/tag/이글루에서의" rel="tag">이글루에서의</a>,&nbsp;<a href="/tag/마지막" rel="tag">마지막</a>,&nbsp;<a href="/tag/포스팅" rel="tag">포스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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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09 08:47: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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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자야 하나, 말아야 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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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b72ebc5d53.jpg" width="171" height="1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b72ebc5d53.jpg');" /></div><br>정말 답 안 나오는 Hit 크리의 농락입니다...<br><br>자고는 싶은데 80,000Hit 클린샷은 찍고 싶고 포기하자니 여태 놓쳐온 클린샷탓에 울고 lllorz<br><br>정말로 진퇴양난의 상황 속에 있습니다.<br><br>피곤한데...일찍 일어나야 하는데...ㅠ.ㅠ<br><br>제발 누가 좀 도와주세요 잠 못 이루는 밤이 언제까지 계속될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b73930b492.jpg" width="427"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4/08/57/d0051257_49db73930b492.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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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뜨고〃지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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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pr 2009 15:39:01 GMT</pubDate>
		<dc:creator>Ras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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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의 원삼장 (군) - [3/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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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1. 휴일이라 한가.<br><br>2. 무쌍오로치 선임들과 한판!<br><br>3. 게이머즈 정기구독 고민중...<br><br>4. 수사관 계획 및 집필중...<br><br>.<br>.<br>.<br>.<br>.<br>.<br>.<br>.<br><br><br><br>결론,<br><br>어쨋든 군바리라서 힘들어요...<br><br><br><span style="FONT-SIZE: 170%">orz<br></span></strong></div></strong><br><br /><br /><br><br>- 자세한 내용 -<br><br><br>1. 군대는 기본적으로 휴일에 휴식을 권장 <br>(물론 해야할일을 모두 끝냈다는 전제 하 에서) 하기 때문에 <br>일요일인 오늘은 엄청 한가합니다. <br><br><br>단지 시간이 너무 지난 덕분에 <br>월요일 이라는 무시무시한 현실이 <br>다가오고 있다는 것도 참을수 없는&nbsp;괴로움중 하나.<br><br><br><br>2. 무쌍오로치를 살짝 가져와서 <br>부대내에서 PS2 로 돌리니 그야말로 일기당천 놀이가 대박이군요.<br><br>단지 이제서야 작대기 두개를 달고 있는 계급이라 <br>패드를 잡고 있는 사람은 병장or 상병급...<br>게임으로의 길은 멀기만 합니다 [...]<br><br><br><br>3. 게임에 대한 욕구(?) 를 풀기위해 <br>게이머즈 1 년 정기구독을 신청할까 고민중.<br><br>개편이라는 명목하게 책의 두께가 둔기(?) 수준이 되어 버렸기에<br>요즘 나오는 게이머즈는 상당히 볼만하다는게 강점(?) 이 되었습니다.<br>정기구독을 하면 내무실이 무기창고(?)가 될수 있겠더군요.<br><br><br><br>4. 수사관은 나노하 3 기 클라이막스...<br>그러니까 요람 등장 까지 계획해 두었습니다.<br><br>수사관의 새로운 적과 제일의 목적. <br>수사관의 진정한 정체 등이 밝혀지고 <br>마지막으로 수사관이 싸우는 이유를 찾게 됩니다.<br><br>단지 현재 집필하고 있는 것은<br>아직 지상본분가 괴멸하기도 전의 부분.<br>3기 본지가 까마득하고 수사관 쓰기 시작한지가 <br>2년이 다 되었는데 진도는 굼벵이와 달팽이가 경주하는 수준이군요.<br><br>휴가나 외박을 풀로 활용해서 최대한 써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아직까지 수사관을 기다려 주시는 분이 한분이라도 있다면 정말로 감사합니다.<br>최선을 다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 ㅂ ;)<br><br><br><br><br>p.s 설마 군대에서도 '오늘의 원삼장'을 쓸줄은 몰랐습니다.<br><br>p.s2 어째서 새로온 소대장님과 부소대장님에게 '작가' 라는 이미지를 심어버렸...<br><br>p.s3 주변 사람들이 슬슬 마감 독촉을 심하게 해옵니다.<br><br>p.s4&nbsp;로이레이는 현재 전체적인 스토리 완성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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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고〃듣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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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Mar 2009 11:23:56 GMT</pubDate>
		<dc:creator>Ras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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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시라는 이름의 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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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linainvers.egloos.com/2281633">[낙서] 그냥...</a>&nbsp;&lt;- 리나님의 포스팅<br><br><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환상이란 단어의 유혹에서 벗어나<br>진실된 마음으로 손을 뻗어 본다.<br><br>아무 것도 없는, 텅 빈 공간.<br>바람 소리 조차 들리지 않는 답답한 이곳에서<br>난 내가 원하는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br><br>진정으로 소리를 내어 울부짖으면<br>내 앞으로 다가와 따스하게 감싸 안아줄 수 있을까?<br><br>내 곁에는 아무도 없다.<br>모두 떠나가버렸다, 사라져버렸다.<br>하지만 그 사람만은 있어줄 것이니라.<br><br>모든 것을 잊고, 허무하게 펼쳐진 길 위에서<br>울음으로부터 터져나오는 진실된 목소리로 불러본다.<br>누군가의 이름을, 내가 사랑하는 단 하나 뿐인 사람을...</div></div></div><br><br><br><br>저 또한 크레형과 알비온님, 그리고 리나님께서 쓰신 시들을 보면서<br><br>뭔가 쓰고 싶다는 욕구에 의해, 충동에 의해서 써봤습니다.<br><br>그저 팍 떠오른 것을 써본 것 뿐이라서 잘 쓴 건진 모르겠네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8/57/d0051257_49a8252473b3a.jpg" width="427"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8/57/d0051257_49a8252473b3a.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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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뜨고〃지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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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Feb 2009 17:39:47 GMT</pubDate>
		<dc:creator>Ras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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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랜만에 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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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랜만에 닭!<br />
	<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5/57/d0051257_49a5372268054.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5/57/d0051257_49a5372268054.jpg');" /></div><br/><br/>tag : <a href="/tag/모블로깅" rel="tag">모블로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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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뜨고〃지고</category>
		<category>모블로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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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Feb 2009 12:18:42 GMT</pubDate>
		<dc:creator>Ras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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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포스팅 하나 안 하는 건 뭐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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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군대 휴가 나와 놓고서는 포스팅 하나 안 하는 우리의 삼장형.<br><br>설마 이번에도 나보고 다 하라는 건 아니겠지?<br><br>휴가 나와 놓고 다시 들어갈 때까지 노포스팅, 노생존신고로 놀아날 생각은 아니겠지??<br><br>정말 그렇다면 다음에 만날 때는 내 모든 것을 걸고 - - - - - - - - - - - - - ! ! ! <br><br>(다음은 예의 상 말하지 않겠습니다.)<br><br>아무튼 정말 벌써 3일이 지났는데 포스팅 하나 없네요.<br><br>조금은 기대를 했는데 정말...ㅡ,ㅡ<br><br>아무튼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형이라 참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br><br>형 다시 들어가기 전까지 포스팅 하나라도 봤으면 좋겠네요 ' 3'<br><br>(그래야 내 수고가 덜어지니까ㅠ.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8/57/d0051257_499c0d392b980.jpg" width="427"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18/57/d0051257_499c0d392b980.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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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뜨고〃지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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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Feb 2009 13:29:57 GMT</pubDate>
		<dc:creator>Ras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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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회 대신 새우로 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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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회 대신 새우로 참아야지ㅠㅠ<br />
	<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7/57/d0051257_499aa90f1a3aa.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17/57/d0051257_499aa90f1a3aa.jpg');" /></div><br/><br/>tag : <a href="/tag/모블로깅" rel="tag">모블로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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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뜨고〃지고</category>
		<category>모블로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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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Feb 2009 12:09:51 GMT</pubDate>
		<dc:creator>Ras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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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저녁이다~!(그런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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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녁이다~!(그런데 TV에선 회먹는다ㅠㅠ)<br />
	<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17/57/d0051257_499aa3aaf3861.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17/57/d0051257_499aa3aaf3861.jpg');" /></div><br/><br/>tag : <a href="/tag/모블로깅" rel="tag">모블로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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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뜨고〃지고</category>
		<category>모블로깅</category>

		<comments>http://samjang.egloos.com/216702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11:46:51 GMT</pubDate>
		<dc:creator>Ras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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