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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湯浅 比呂美 サポタズ 魔人領本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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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エムエスエンで 惡名 轟く グレン團
 男の魂 背中に
背負い無限接続の ゴンピュ-タノイド
, カミナ様が俺の事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Nov 2009 07:55: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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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湯浅 比呂美 サポタズ 魔人領本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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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エムエスエンで 惡名 轟く グレン團
 男の魂 背中に
背負い無限接続の ゴンピュ-タノイ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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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아... 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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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font face="굴림">취업했습니다...<br />
오늘은 아니고 그제..<br />
H모기업 탈락 소식을 접하고<br />
내가 그럼 그렇지.. 하고 상반기 준비해야되나<br />
했는데 느닷없이 날아든 문자<br />
최종합격... <br />
올 한해는 정말 L모기업이 저를 살리네요<br />
타이거즈 우승도 시켜주고 취업도 시켜주고(....)<br />
사실 L모기업은 완전 던젼이라고도 하고 전자쪽보다는<br />
중전기쪽이 더 관심있어서 H모기업 갈라고<br />
거기에 집중하느라 얼마 준비도 못했는데<br />
운좋게 잘 됐네요. 남들 다 LCD패널 관련 이야기할때<br />
저만 장비 이야기 한게 좀 먹혔던거 같습니다.<br />
스펙도 완전 저질이었는데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br />
응원해주신 분들(있나?) 다들 감사합니다<br />
<br />
사랑해요 *지</font></font>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rancelot.egloos.com/196988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7:49:59 GMT</pubDate>
		<dc:creator>Rancel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파티스리 카페 노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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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모기업 인적성검사 좀 보고 돌아오다가 다녀왔습니다.<br />
회기역에서 내려서 2번 버스를 타고 외대후문 정류장에서 하차<br />
언덕을 오르다보면 토마토라는 편의점이 보입니다 그 옆쪽에 위치...<br />
슈크림이 무려 500원!!!!! 이거 두개만 시키긴 그래서 에스프레소도 <br />
시켰습니다. 2000원. 커피맛은 제가 잘 몰라서 뭐라 못하겠고..<br />
근데 밑에 가루가 좀 많아서... <br />
대충 먹고 회기역으로 리턴... 걸어가는데 약간 늦어서 <br />
환승은 못하고..(...) 앉아서 먹지 않았으면 여유있게<br />
됐을거 같네요. 외대앞역이 더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도<br />
잠깐 듭니다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7/41/a0013841_4b02add922e68.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7/41/a0013841_4b02add922e68.jpg');" /></div>그리고 사온 다크체리 타르트(2300원)... 맛은 뭐... 모르겠습니다. 많이 먹어보지<br />
않은 물건이라. 딱히 다시 먹고 싶은 생각은 안드네요.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7/41/a0013841_4b02adf8c9138.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7/41/a0013841_4b02adf8c9138.jpg');" /></div>뭐 까는 것도 없이 그냥 박스에 턱 넣어주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7/41/a0013841_4b02ae4dda52d.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7/41/a0013841_4b02ae4dda52d.jpg');" /></div>그리고 슈크림. 제가 손이 크진 않지만 그래도 주먹만한 슈가 500원!!!!<br />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하면 두말할 것 없이 최강이고 가격 생각을 안해도<br />
수준급입니다. 슈는 좀 특색이 없는 편이지만 크림은 거의 리치몬드에<br />
비견할만한... 아니.. 개인적인 취향이라면 이쪽이 더 마음에 들 정도..<br />
바닐라 빈이 송송 박혀있는건 아니지만 정말 좋네요<br />
<br />
다른 케이크들도 꽤 있는데 대부분 2300원에서 2500원 하나는 잠깐 보다가<br />
얼음결정같은게 보이는거 같아서 관뒀고....<br />
경희대 다니는 학생들이 부럽네요... 집 근처에 좀 있으면 좋겠는데.<br />
<br/><br/>tag : <a href="/tag/노엘" rel="tag">노엘</a>,&nbsp;<a href="/tag/슈크림" rel="tag">슈크림</a>			 ]]> 
		</description>
		<category>KIN Food</category>
		<category>노엘</category>
		<category>슈크림</category>

		<comments>http://rancelot.egloos.com/196911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4:11:56 GMT</pubDate>
		<dc:creator>Rancel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벤트 참가] 면접 ]]> </title>
		<link>http://rancelot.egloos.com/1966946</link>
		<guid>http://rancelot.egloos.com/196694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41/a0013841_4af96cfaa888b.jpg" width="500" height="322.4637681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41/a0013841_4af96cfaa888b.jpg');" /></div>"입사동기를 말해주세요"<br />
<br />
"최고의 니트탐정인 앨리스님 밑에서 일하면서 <br />
&nbsp;니트를 갈고 닦아 멋진 니트가 되고 싶습니다"<br />
<br />
"고용되면 니트가 아니잖아wwwwwwwwwwww"<br />
<hr><style>body {background-color: white; font-family: "굴림"; font-size: x-small;} </style>하느님의 메모장 4권 발매기념 이벤트 응모입니다..<br />
<br />
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면접준비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br />
허둥지둥...<br />
포샵도 못해서 그림판으로(먼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41/a0013841_4af96da899367.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41/a0013841_4af96da899367.jpg');" /></div><br />
이벤트 당첨되려면 물량이 좀 되야되는거 같아<br />
나 말고 다른 응모자들은 물량이 엄청나<br />
근데 난 한장이잖아<br />
난 아마 안될거야<br />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rancelot.egloos.com/196694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3:47:27 GMT</pubDate>
		<dc:creator>Rancel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의 먹부림(?)+면접 이야기... ]]> </title>
		<link>http://rancelot.egloos.com/1966524</link>
		<guid>http://rancelot.egloos.com/1966524</guid>
		<description>
			<![CDATA[ 
  격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서류통과가 겨우 겨우 된 <br />
2군데 면접이 5,6일이어서 면접 준비한다고 좀<br />
정신이 없었습니다. 4일날은 머리 좀 깎으러 천호동을<br />
갔었는데 여기 위치가 집에 들어가기도 좀 애매해서<br />
뭐 먹을데 없나... 찾아봤더니 커피와글 이라는데서 파는<br />
슈가 맛있다더군요. 일별로 메뉴가 달라서 슈는 수요일이라는데<br />
마침 수요일이어서 잘됐다 싶었습니다..... 만<br />
머리깎고 달려갔더니 망했는지 어쨌는지 굳게 닫힌 셔터문...<br />
제길.. ㅡㅜ 옆에 하이몬드에서 슈랑 에그 타르트를 사먹었습니다.<br />
슈는 그냥 뭐 특이할거 없고. 에그타르트는.. 파이(?) 부분이라고<br />
해야될지 쿠키 부분이라고 해야될지.. 달더군요.. 미묘하게<br />
언밸런스하다고 느꼈습니다.<br />
<br />
5일날은 면접을 보러갔는데 그쪽에서 보내준 지도가 표시가<br />
이상하게 되어있어서 한참 헤맸습니다. 사실 처음에 코앞까지는<br />
갔었습니다. 코너꺾어서 한 10발짝만 더 갔어도 보였을텐데<br />
안 보이기도 하고 지도에는 엉뚱한데 되어 있어서 아닌가 싶어서<br />
갔던길을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러다가 택시타고 ㄱㄱ.. 제길..<br />
<br />
먹을 것도 좀 가져다 둔다길레 오기전엔 존나 쳐묵쳐묵 해야지<br />
하고 있었는데 쳐묵쳐묵하는 분위기가 아니어서 별로 못 먹었습니다<br />
(....) 분위기 자체는 나쁘진 않았습니다 직원분이 계속 말 걸어주고<br />
<br />
면접은 그럭저럭 무난하게 한거 같긴 한데 말을 좀 많이 <br />
버벅였습니다. 마지막에 지방근무 가능하냐고&nbsp; 물어봐서<br />
그거만 믿고 있는중... -ㅅ- 제발...<br />
<br />
끝나고 나서 헤매다가 발견한 빵집엘 가서 슈크림을 샀습니다.<br />
슈가 뭔가 빵같은 감촉.. 공장빵 패스츄리에서 약간 더 질긴<br />
감촉이랄까. 크림도 별로 인상에는 안 남네요.. 1800원이나<br />
했는데.. <br />
<br />
끝나고는 학교가서 다음날 면접 준비 하려고 했는데 전날<br />
긴장됐는지 어쨌는지 잠을 좀 못 잤습니다. 그래서 <br />
책 한번 보고 나서 쏟아지는 잠을 감당하지 못하고 수면..<br />
그 뒤로는 대충 준비하고 귀가..<br />
<br />
6일날 면접 보러갔는데 여기는 분위기가 완전 시to the망<br />
완전 삭막해서 말소리도 잘 들리지 않는 그런 분위기<br />
였습니다. 아침에 면접 보러가다가 러브플러스 켰더니 2시에<br />
한번 켜달라길레 면접인데 시간이 될라나.. 하고 고민하다가<br />
ok치고.. 기다리다보니 한 1시 반쯤됐습니다. 같은 학교 분이랑<br />
같이 있던 중이라 화장실 간다고 한뒤에 처리..(.....) <br />
<br />
사실 전날거 준비하느라고 이쪽 면접은 거의 신경을 <br />
안 쓴편이라. 몇개 모르는거 물어보길레 그냥 당당하게<br />
모르겠습니다 해주고. 자기소개는 그럭저럭 잘 된거<br />
한데 마지막에 하고싶은말은 준비를 안해가서 그냥<br />
없습니다. 할까 하다가 대충 지어서 하고 끝냈습니다.<br />
<br />
끝나고 나올때 샌드위치 잔뜩 챙겨왔습니다. 고딩어형이<br />
맛나다고 한 아티제의 슈를 먹어보기 위해서 아티제를<br />
찾았습니다. 잘 못 찾아서 또 해메다가 겨우겨우 들어갔더니<br />
"슈는 다 나갔어요" 제길... 그 뒤로 악어님을 만났습니다.<br />
샌드위치 하나 드리고... 매드포갈릭에서 거하게<br />
얻어 먹었습니다...(.....) 지난번에도 얻어 먹었는데<br />
악어님 멋쟁이..(....) 일도 취소시키고 달려오셔서<br />
밥을 사주시는 아름다운 악어님(.....)<br />
<br />
그 뒤로 해어져서 덕소로 왔더니 간발의 차이로 버스를 <br />
놓치고 빨리 씻고 쉬고싶은 마음에 택시를 탔습니다.<br />
만.. 집에 와보니 저를 기다리는 것은 김장이었습니다.<br />
<br />
어제는 발표 준비 좀 하려고 나가는 김에 아티제에 들려<br />
보려고 잠실엘 갔습니다. 4번 출구라고 보고 찾는데<br />
못 찾고 신천역까지 걸어갔습니다..(...) 고딩어형한테<br />
물어보니 9번 출구라더군요. 가서 보니....<br />
너무 비싸... -ㅅ- 2000원 정도 하겠지 싶었는데 <br />
무려 2800원.. 크기도 큰것도 아니고. 맛은 뭐...<br />
나쁘진 않는데 가격대 성능비가 너무 안 좋네요.<br />
절대적인 맛으로도 매우 뛰어난건 아니고..<br />
이 돈이면 리치몬드에서 슈크림 2개 먹고도 200원이<br />
남는... 마카롱은 그냥 괜찮은거 같긴 한데 <br />
괜찮은데서 먹어본적이 없는거 같아서 딱히 할말이..<br />
<br />
도서관에 가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발표가 이번 주가<br />
아니라 다음 주 였습니다=뻘짓 시바류ㅠㅠㅠㅠㅠㅠ<br />
<br/><br/>tag : <a href="/tag/커피와글은" rel="tag">커피와글은</a>,&nbsp;<a href="/tag/망했나" rel="tag">망했나</a>,&nbsp;<a href="/tag/택시비아까워" rel="tag">택시비아까워</a>,&nbsp;<a href="/tag/아티제는" rel="tag">아티제는</a>,&nbsp;<a href="/tag/존나비쌉니다" rel="tag">존나비쌉니다</a>			 ]]> 
		</description>
		<category>KIN Food</category>
		<category>커피와글은</category>
		<category>망했나</category>
		<category>택시비아까워</category>
		<category>아티제는</category>
		<category>존나비쌉니다</category>

		<comments>http://rancelot.egloos.com/196652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0:08:09 GMT</pubDate>
		<dc:creator>Rancel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의 슈크림 ]]> </title>
		<link>http://rancelot.egloos.com/1962995</link>
		<guid>http://rancelot.egloos.com/1962995</guid>
		<description>
			<![CDATA[ 
  <font><font face="굴림">면접이 코앞에 닥친지라 책 사느라고 잠실엘<br />
나갔다 왔습니다. 잽싸게 사서 돌아오려는데<br />
그냥 들어오기 뭐해서 먹을거 뭐 없나 하다가<br />
롯데캐슬 아래를 잠시 전전하다가 보네스뻬를<br />
발견.. 빅슈를 샀습니다. 백화점 밑에 있는<br />
보네스뻬에는 슈크림이 없었던거 같은데..<br />
뭐 여튼... 1500원으로 크기가 약간 애매..<br />
슈 자체는 슈크레랑 비슷하더군요.<br />
한 85~90% 유사한 느낌. 근데...<br />
크림이 생크림.. 으헝 ㅡㅜ<br />
당도는 그럭저럭 적당한거 같은데<br />
생크림인게 안타깝네요..</font></font>			 ]]> 
		</description>
		<category>KIN Food</category>

		<comments>http://rancelot.egloos.com/196299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08:19:36 GMT</pubDate>
		<dc:creator>Rancel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제 먹은 것들 ]]> </title>
		<link>http://rancelot.egloos.com/1962042</link>
		<guid>http://rancelot.egloos.com/1962042</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모기업 직무적성 검사 보러 강남에 갔습니다.<br />
2~3시간 전 쯤 가서 여유있게 있다 보려고 했는데 <br />
갑자기 귀찮아져서 미루다가 좀 늦게 갔더니<br />
한시간 전 쯤해서 도착했습니다. 원래는 현대백화점에서<br />
뭐 좀 먹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미묘한거 같더군요<br />
그래서 일단 그냥 강남역으로 갔습니다. 그냥 들어가려니<br />
뭔가 먹고 들어가야될거 같아서 뭐 없나 하던차에<br />
눈에 들어온게 하코야. 어디선가 맛있다는 소릴 들은거<br />
같아서 들어갔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5/41/a0013841_4ae43a3892f6c.jpg" width="396" height="3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5/41/a0013841_4ae43a3892f6c.jpg');" /></div><span style="color: rgb(255, 102, 0);">(사진은 홈페이지에서)</span><br />
</div><br />
쿠로고마 돈코츠를 주문. 먹어본 결과... 음... 일단 계란도 <br />
아지타마가 아니고 그냥 삶은 계란.<br />
<font face="굴림">차슈는 달고... 차슈를 이렇게 만들기도&nbsp;<br />
하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일단 취향이 아닙니다..</font><br />
국물은... 진하지 않습니다. 후추를 많이 뿌렸더군요..<br />
개인적으로는 진하고 느끼한 걸 좋아해서..<br />
일단 취향이랑은 굉장히 거리가 머네요. <br />
딱히 추천도 못 하겠네요.<br />
<br />
직무적성검사 끝나고 집에 오면서 현대백화점에 들려서<br />
먹을 걸 좀 구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5/41/a0013841_4ae43ddab219e.jpg" width="500" height="222.2222222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5/41/a0013841_4ae43ddab219e.jpg');" /></div>아루의 쁘띠슈... 여기는 3500원이라는데 4000원 줬습니다<br />
양도 적고.. 슈 자체는 크림을 계속 넣어 뒀음에도 불구하고<br />
바삭바삭.. 이라고 해야되나 좀.. 그 마시멜로 부서지는 <br />
그런 비슷한 감각인데.. 쨌건 나름 바삭.. 합니다만 크림은<br />
그닥.. 대충 신라명과랑 유사한 정도... 가격은 2배이상..<br />
아루라면 제가 알기로는 국내에 구루메(?) 케이크의<br />
선두주자였는데.. 좀 아쉽습니다..<br />
<br />
그리고 베떼엠에서 에그타르트 하나.. 1700원<br />
맛은.. 뭐... 파이부분이 KFC거 보다 좀 더 바삭한가?<br />
그거 말고는 그냥 비슷.. 어차피 가격도 별차이 안나니<br />
그냥 제가 막입일지도 모릅니다..(먼산)<br />
<br />
여튼 어제는 전반적으로 실패.. 까지는 아니지만<br />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하네요..<br />
<br/><br/>tag : <a href="/tag/하코야" rel="tag">하코야</a>,&nbsp;<a href="/tag/쿠로고마돈코츠" rel="tag">쿠로고마돈코츠</a>,&nbsp;<a href="/tag/아루" rel="tag">아루</a>,&nbsp;<a href="/tag/쁘띠슈" rel="tag">쁘띠슈</a>,&nbsp;<a href="/tag/베떼엠" rel="tag">베떼엠</a>,&nbsp;<a href="/tag/에그타르트" rel="tag">에그타르트</a>			 ]]> 
		</description>
		<category>KIN Food</category>
		<category>하코야</category>
		<category>쿠로고마돈코츠</category>
		<category>아루</category>
		<category>쁘띠슈</category>
		<category>베떼엠</category>
		<category>에그타르트</category>

		<comments>http://rancelot.egloos.com/196204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2:05:41 GMT</pubDate>
		<dc:creator>Rancel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날아갈 것 같은 기분 ]]> </title>
		<link>http://rancelot.egloos.com/1961762</link>
		<guid>http://rancelot.egloos.com/1961762</guid>
		<description>
			<![CDATA[ 
  <font><font face="굴림">사실 아침에는 기분이 최악이었습니다.<br />
정확히는 어제 밤부터...<br />
기아타이거즈가 6차전 패배하고<br />
오늘 선발은 글로버 대 구톰슨<br />
시발 글로번데 어떻게 이겨 망했네.. 하며<br />
잠에 들었고 자다가 7차전 패배 후 <br />
솩충이들에게 온갖 개드립을 당하면서 <br />
능욕당하는 꿈을 꾸고 잠에서<br />
깼습니다. 아 이대로 막판와서 콩아되고<br />
나도 최종 면접가서 망하겠구나 하면서<br />
심하게 감정이입을 하며 땅을 파고 들어가고 <br />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기업 직무적성검사를보러<br />
서울로... 1교시 마치고 라디오를 켜니 2:0<br />
그리고 만루상황.. 1사였던가.. 1점 더<br />
내주는 걸 보고 껐습니다. 1교시때 마킹실수도<br />
많이 하고 해서 아 레알 나도 콩아도 망했구나<br />
싶었죠. 시험 끝내고 집에 들어오면서 라디오<br />
안 들으려고 했는데 버스기사 아저씨가 켜놔서<br />
ㅋㅋㅋㅋ 5:3 이대로 또 희망고문하다 끝내나<br />
하고 현대백화점 가서 먹을 것 좀 타고 전철로<br />
갈아탔습니다. 그래도 쫓아갔으니 들어줘야지<br />
하고 라디오를 켜려고 했으나 지하라서 <br />
안 터졌습니다. 그래서 두리번 거리다가 누가<br />
DMB보고 있길레 멀리서 흘끔흘끔 글자는 잘<br />
안 보여서 점수차같은건 모르겠고 상황만 좀<br />
보고 있었는데 옆에 자리가 나서 앉았습니다.<br />
옆에 앉아도 글자는 잘 안 보이더군요. 뭔가<br />
한점 더 쫓아간거 같기는 한데.. 하다가<br />
그분이 내려서 어떻게 하지.. 하다가 환승역에서<br />
내리려고 준비하던중 어느 여자분이 DMB보고 있길레<br />
점수차를 물어봤습니다 ㅋㅋㅋ 5:5 우왕ㅋ굳ㅋ<br />
왕십리에서 전철을 타고 들어가면서는 라디오로..<br />
가끔 안 잡힐때도 있고 해서 조마조마 하다가<br />
덕소역에 도착하니 9회. 유느님과 안치홍의 호수비로<br />
무사히 마무리. 동무가 폭풍 아웃 당하고<br />
제발.. 제발... 하고 있었는데.....<br />
나비가 결승홈런 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아... 흥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그 뒤로 급 좋은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아 어제 석민이가 끝냈어야 되는데 진짜 아쉽네요<br />
잘해주길 바랬는데. 팀을 위해서도 석민이 본인을 <br />
위해서도. 어쨌든 우승은 했습니다만.<br />
로페즈는 진짜 잘해줬습니다 2승에 오늘 불펜<br />
알바까지. 본인이 자원했다니 고맙기 이를데 없네요<br />
유느님도 시즌 내내 고생하셨고 안남자는 코시와서<br />
미친듯한 호수비 곤조가 좀 더 쳐줬으면 좋았을텐데<br />
<br />
여튼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 그리고 팬 여러분<br />
이번 시즌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br />
똥줄을 타게하는 그것이 09 기아타이거즈 퀄리티 ㅋㅋㅋ<br />
<br />
만세!!!!!</font></font>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rancelot.egloos.com/1961762#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11:51:46 GMT</pubDate>
		<dc:creator>Rancel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인생이 뭐 그렇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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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font face="굴림">후우...</font></font>			 ]]> 
		</description>

		<comments>http://rancelot.egloos.com/196150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13:24:23 GMT</pubDate>
		<dc:creator>Rancel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제 먹은 슈크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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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학교 안 가는 날인데 어제 시험이라서 <br />
교과서 사는 겸 해서 나갔습니다(.....)<br />
<br />
학교 가는 중간에 강남교보에서 책 받아가는 거라서<br />
슈크림 맛있는데 없나 좀 검색해보다 걸린게<br />
슈크레...<br />
<br />
좌석 타고 현대백화점에서 내린 다음 지하 1층으로<br />
가봤는데.. 제가 백화점을 안 다녀봐서 그런건지<br />
여기만 그런건지 뭔가 맛나보이는 가게들이 <br />
많더군요. 미고도 있고 아루도 있고 등등...<br />
<br />
슈크레는 못 찾아서 좀 해메다가 데스크에 물어봤는데<br />
옆쪽에 물어보라고 데려다줬는데 그쪽에선 쌩까고<br />
다른 업무만 하길레 그냥 돌아다니다가 다른 쪽에<br />
물어봐서 겨우 찾아갔습니다.<br />
<br />
슈크림 하나에 2000원!!!! 비어드 파파보다 비싸네요<br />
그래봤자 몇십원 차이긴 하지만...<br />
바나나 슈크림, 캬라멜 슈크림도 있던데 그것도 <br />
2000원.. 다른 메뉴도 있긴 했는데 기억이..(...)<br />
3개를 주문했습니다. 주문 해놓고 약간 후회..<br />
하나는 좀 아쉬운거 같고 해서 3개로 했는데..<br />
<br />
그 다음에는 미고로 가서 슈크림 주문..<br />
여기는 790원... 역시 3개. 좀 작습니다..<br />
<br />
미고 거는 슈는 별로 특이할건 없고.. <br />
크림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br />
리치몬드보다 아주 약간 더 다네요..<br />
여기서 아주아주 좀만 더 달면(....)<br />
뭐 이 정도면 베스트..<br />
<br />
슈크레 쪽은 주문하면 크림을 넣어줘서<br />
바삭바삭 합니다. 인데 이게 좀.. 설명하기가<br />
어려운데... 아 몰라 여튼 괜찮습니다..<br />
크림은 좀 다네요.. 하나 먹을때는 괜찮은데<br />
먹다보면 약간 질리는.. <br />
<br />
당도를 비교하면<br />
비어드파파&lt;&lt;&lt;&lt;리치몬드&lt;미고&lt;&lt;&lt;&lt;슈크레&lt;&lt;&lt;신라명과<br />
이 정도...<br />
			 ]]> 
		</description>
		<category>KIN Food</category>

		<comments>http://rancelot.egloos.com/196141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08:05:28 GMT</pubDate>
		<dc:creator>Rancel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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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rancelot.egloos.com/1960471</guid>
		<description>
			<![CDATA[ 
  1. 운전(살인)면허 취득했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0/41/a0013841_4adda474480cb.jpg" width="400" height="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0/41/a0013841_4adda474480cb.jpg');" /></div>2. 아는 형이 삼성전자 최종합격했습니다. 질투나고 이런건아닌데<br />
막 초조하고 우울하네요. 난 이대로 취업 못하는건가, 인간쓰레기가 되나<br />
기아타이거즈는 우승 못하는건가, 집에서 잉여질만 하게 되나 <br />
이런 생각이 막 들면서... 후우... (먼산) <br />
중간에 어울리지 않은 말이 있는것 같이 느끼실 수도 있지만 착각입니다<br />
<br />
3. 논문 제출이 다음 주까지 입니다. ... 어떻게 하지...<br />
<br />
4. 오늘 교양수업이 휴강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학교에서 2시간 뻐기고<br />
있었는데 ㅠㅠㅠㅠ 제기랄&nbsp; 뭐 그래서 면허증 받아오고 주민등록증<br />
재발급 신청해놓은거 받아오고 했습니다. 덕소 들어와서<br />
한 20분 남았는데 민증받고 편의점 택배 받고&nbsp; 하느라 한참 <br />
뛰어다니느라 옆구리가.... 으으..<br />
			 ]]> 
		</description>
		<category>주저리</category>

		<comments>http://rancelot.egloos.com/196047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Oct 2009 11:56:19 GMT</pubDate>
		<dc:creator>Rancelot</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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