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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utside Star</title>
	<link>http://nottea.egloos.com</link>
	<description>Oh dear! Oh dear! I shall be lat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8 Dec 2005 14:50: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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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utside St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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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h dear! Oh dear! I shall be late!</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버려져있던 이글루를 주워들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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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nottea.egloos.com/1022597</guid>
		<description>
			<![CDATA[ 
  이글루를 안쓰게 된 이유는.<br />
.....<br />
<br />
<br />
그러니까...<br />
컴에 오토 로그인이 안먹게 되면서부터![....]<br />
<br />
네에네에, 사실 게을러서 그래요.<br />
<br />
그냥 이래저래 링크 정리하고 놀다가.<br />
문득 눈에 띄어서 들어와보니.<br />
글이 써지긴 써졌는데 옛-날글이라서 그냥 허전해서 하나 슥삭슥삭.<br />
<br />
------------------------------------------------------------------<br />
<br />
입대일이 24일...쯤?<br />
그쯤 남았네요.<br />
<br />
뭐랄까.<br />
빨리 가버리고 싶은 기분?[.....]<br />
<br />
이래저래 정리 안된게 많아서 그럴지도.<br />
<br />
만나두고 가고 싶은 사람은 많고...<br />
시간은 없고...<br />
돈도 없고....<br />
<br />
뭐, 빨리 정리하고 가버려야지~ <br />
<br />
PS. 글쓰기, 석달만이네.			 ]]> 
		</description>
		<category>소소한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nottea.egloos.com/102259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Dec 2005 14:50:20 GMT</pubDate>
		<dc:creator>Notte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성관 30문 30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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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nottea.egloos.com/63841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exis.egloos.com/1126085 TARGET=_NEW>이성관 30문 30답</A><br />
<br />
심심해서 길수네 집에서 훔쳐온 물건.<br />
<br />
1.당신의 성별은?<br />
<br />
XY 염색체. DNA구조상 XX인 여성보다 열등하단다.<br />
아아, 열등한 인간의 슬픔이란.<br />
<br />
2.지금까지 모두 몇번 이성과 사귀어 보았습니까?<br />
<br />
두손으로 세면 세고도 남는건 확실한데. 세고싶지 않아.<br />
<br />
3.연상선호입니까? 연하선호입니까? (남성의 경우 로리지온/누님연방)<br />
<br />
여자면 됩니다.<br />
...는 물론 농담이고<br />
나이는 어릴수록, 정신연령은 높을수록-[..........]<br />
<br />
4.첫사랑은 몇 살때 해보았습니까?<br />
<br />
네에, 유치원때던가요?<br />
결혼을 약속한 사람이 있었던듯.<br />
....물론 지금은 <B>이름도 기억 나지 않습니다</B>.(...)<br />
이 나이 먹어서까지, <B>그건 진짜 사랑이 아니었어</B>라고 하며 아직까지 <B>n번째</B> 첫사랑을 찾아 헤메는 꼴은 보기 싫음.<br />
<br />
5.현재는 어떤상황입니까? 커플지옥-솔로천국을 믿습니까?<br />
<br />
그다지. <B>커플적자 솔로흑자</B>....라면 믿을지도.(....)<br />
<br />
6.이성을 볼때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br />
<br />
파장?<br />
호감을 갖는 이성이던, 아닌 이성이던. 파장이 맞아야 서로 놀지요.<br />
....음; 그건 이성관계가 아닐때도 마찬가지인가.<br />
<br />
7.당신의 이상형에 대해 살짝 말해 주세요.<br />
<br />
<B><Adult Children></B><br />
....<br />
.....농담 아님.<br />
나이가 대체로 정신적 성숙과 맞는 세상이 아니잖아요?[....]<br />
<br />
8.이런 사람이 있으면 사귀고 싶다! ..라는 것이 있다면,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br />
<br />
최근 본인의 당면과제는 돈.<br />
<B>돈많은 사람.</B><br />
......세계순위에 오를쯤 되면 남자라도 상관 없음.(진지)<br />
<br />
9.당신에게 바람기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笑)<br />
<br />
없다, 나는 성격적으로 불가능하다.<br />
이득 없는 모험을 해서 현재의 안정을 흔드느니, 현재의 안정을 공고히 하는것에 더 정신을 쏟겠다.<br />
<br />
10.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결혼을 꼭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br />
<br />
결혼은 인생의 무덤. 함께라면 무덤에 들어가도 상관 없다고 생각하면 들어가면 된다.<br />
꼭 할 필요는 없을듯.<br />
본인도 그다지 생각 없다.[....] <br />
<br />
11.결혼을 하게 된다면,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은 무엇입니까?<br />
<br />
현재 본인의 경제상황.<br />
<br />
12.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하고싶은 일이 있나요?<br />
<br />
대화.<br />
<br />
13.이런 이성만큼은 꼴불견이다...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 해 주신다면?<br />
<br />
필요할때만 여자찾는 페미니스트.<br />
(....전부를 지칭하는건 아닙니다.)<br />
<br />
14.당신은 이성을 친구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br />
<br />
가능하다. 꽤나 골치아프겠지만.<br />
<br />
15.헤어진 연인과 친구가 되는 일은, 가능할까요?<br />
<br />
미련이 완벽하게 사라진다면.<br />
<br />
16.누군가를 짝사랑 해 본적 있으십니까?<br />
<br />
있을지도.<br />
<br />
17.아이돌 스타나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등등을 현실속에서도 실제로 좋아하고 사랑해 본 적이 있나요?<br />
<br />
뉨아 정신좀.[...]<br />
<br />
18.사귀는 관계에 있어서, 스킨쉽의 한계는 어디까지라고 생각하십니까?<br />
<br />
지들 뜻대로.<br />
<br />
19.계약연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br />
<br />
동경한다.<br />
<br />
20.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동거할 의향이 있습니까?<br />
<br />
현재 상황으로는 무리.<br />
경제면에서 전혀 독립되어 있지 않다.<br />
되면 할지도.<br />
<br />
21.사랑때문에 눈물 흘려본 적이 있으십니까?<br />
<br />
셀-수 없을것이다.<br />
.......다행히 남자때문에 울어본적은 없다.<br />
소년을 위해 묵념.<br />
<br />
22.지금 혹시 마음속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으십니까? 혹은 호감을 가지고 있다거나...<br />
<br />
호감이야 가진사람 많...지만.<br />
.....그종류 호감이 아니니까 이상한 소년으로 여기면 곤란.<br />
<br />
23.고백했다가 채여보신 적 있으신지...<br />
<br />
결과가 어찌 되었던. 난 차이지 않은적이 없다.<br />
...어설픈 거절에 그대로 물러나지도 않았지만.[...]<br />
<br />
24.삼각관계를 겪어보신 적은? (꼭 사귀는 것이 아니더라도...친구와 함께 똑같은 사람을 좋아했었다거나..)<br />
<br />
아침 삼류 드라마같은 삼각관계가 몇번....<br />
.......그때 이후로 '드라마틱'이라는 말이 싫다.[...]<br />
<br />
25.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 좋아해 보신적이 있나요?<br />
<br />
아니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면 동등한 관계가 아닐것 같아서 싫다.<br />
<br />
26.만약 연인을 사귀게 된다면, 그사람의 과거라던가.... 예전의 사귀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실 것입니까?<br />
<br />
바람만 안피우면 신경 안쓴다.<br />
<br />
27.만약, 당신의 연인이나 배우자가 바람을 피게 된다면 어떻게 조치하실 겁니까? (어디까지나 가정입니다. 연인이나 배우자가 없더라도 상상해서 재미있게 대답해주세요.)<br />
<br />
...바이바이-<br />
......라고 말하고 싶지만.<br />
성격상 봐주겠지.<br />
<br />
28.지금까지 연애 혹은 누군가를 좋아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br />
<br />
풋!(....)<br />
상당히 재미있는 일이 있긴 있는데.<br />
그사람들 프라이버시상 비밀.<br />
<br />
29.당신에게 있어 사랑(혹은 이성이라던지...사귐이라던지,결혼에 대해)은 어떤것인지. 간략하게 정의한다면?<br />
<br />
나보다 따뜻한것.<br />
<br />
30.이 설문을 하면서 대답하신 답변들의 정확도....내지는 소감 한말씀.<br />
<br />
...시간때우기로는 쓸만하네.<br />
......이제 뭐하지.[...]<br />
			 ]]> 
		</description>

		<comments>http://nottea.egloos.com/63841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Sep 2005 12:56:16 GMT</pubDate>
		<dc:creator>Notte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놈의 라면이. ]]> </title>
		<link>http://nottea.egloos.com/563146</link>
		<guid>http://nottea.egloos.com/563146</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lueki.egloos.com/1673836 TARGET=_NEW>라면문답 '-'</A><br />
<br />
네, 12일만에 봤습니다.<br />
미안해요.<br />
<br />
....<br />
<br />
1. 당신은 컵라면파? 봉지라면파?<br />
<br />
- 봉지라면. 컵라면은 재수시절의 안좋은 추억때문에.<br />
.......못먹습니다.[...]<br />
뭐, 몇년 지났으니 먹어야 하면 먹을수는 있지만[...]<br />
덕택에 왠만하면 봉지라면을 먹게 되더군요.<br />
<br />
2. 가장 좋아하는 라면 3가지!!!! <br />
<br />
- 삼양라면[...], 3가지 씩이나 댈 자신은 없군요.[..]<br />
<br />
3. 자신만의 라면 먹는법?? <br />
<br />
- 건더기 스프를 싫어해서, 그냥 라면스프하고, 김치 몇개 던져 넣은다음 그때부터 물 끓여서 끓으면 라면 넣고 끓여먹지요.<br />
<br />
4. 이것만은 정말 사양하고싶다! 는 라면은?? <br />
<br />
- 뿌셔뿌셔.[...]<br />
<br />
5. 바톤 이어받을 5명!!!!<br />
<br />
- <B>왕따</B>라니까.[...]			 ]]> 
		</description>
		<category>소소한 트랙백</category>

		<comments>http://nottea.egloos.com/56314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Sep 2005 15:56:13 GMT</pubDate>
		<dc:creator>Notte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살아는 있습니다. ]]> </title>
		<link>http://nottea.egloos.com/563077</link>
		<guid>http://nottea.egloos.com/563077</guid>
		<description>
			<![CDATA[ 
  다행히 아직 죽지는 않았습니다.<br />
<br />
1.<br />
개념을 물말아드신 몇몇 분들 덕택에 트러블이 끊이지 않는 일상이긴 하지만.<br />
이것저것 추진중인 일도 반쯤은 끝나가고, 조금만 더 하면 이제 좀 편히 지낼수 있긴 있을것 같군요.<br />
<br />
2. <br />
이것저것 다른데 신경쓰는데 바빠서 이사람 저사람 소원해진 사람도 많고, 덕택에 힘들기도 하지만.<br />
뭐, 그건 어쩔수 없겠지요.<br />
<br />
3.<br />
이전에 비해서는 발전했다고 생각하지만.<br />
사람 대하는건 참 어렵습니다.<br />
몇가지 문제께서 즐겁게 터져주시니.<br />
다시 인간불신증에 걸려버릴것 같아서.<br />
			 ]]> 
		</description>
		<category>소소한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nottea.egloos.com/56307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Sep 2005 15:38:47 GMT</pubDate>
		<dc:creator>Notte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음악 설문조사 :) ]]> </title>
		<link>http://nottea.egloos.com/189103</link>
		<guid>http://nottea.egloos.com/189103</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lueki.egloos.com/1351290 TARGET=_NEW>카놈씨에게 지명당했음.</A><br />
<br />
1.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는?<br />
<br />
<a href=#none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U>7.2기가네요.</U></a><DIV style='display:none'><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5/29/81/c0016581_1748334.gif" width="452" height="4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5/29/81/c0016581_1748334.gif');" /></div><br />
<br />
영어가 4기가, 한국어가 1기가, 일어가 1.2기가 정도일까요?<br />
</div><br />
<br />
2. 최근에 산 CD는?<br />
<br />
작년에 산 공CD 100장.<br />
......을 묻는건 아닌것 같고;<br />
작년에 어머니 드리려고 클래식 명곡선이었나.....를 산게 가장 최근인듯.<br />
아아, 전 국내 음반업계 판매율 신장에 해가 되는 인물일지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br />
<br />
영화 'Ray' OST中  10. Hit The Road Jack.<br />
<br />
4. 즐겨 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은?<br />
<br />
　1) Gackt - Vanilla :<br />
　　노래 자체는 참 좋은데. 한때 웬수졌던 노래였지요 :)<br />
　2) Tange Sakura - Stand by me : <br />
　　벌써 4~5년은 전의 일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a href=http://zeromini.egloos.com>P모君</a>이 윈앰프 방송을 하고 있을 무렵, 저 노래가 나왔는데. 왠지 노래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세이카씨에게 보내달라고 했더니. 주소를 받아서는 음악 시디를 집으로 보내주셨었지요. 어차피 원본 시디를 떠서 만드신것이긴 하지만, 그 수고스러운 일을 해주신 세이카씨에게 감사드렸고, 그런 일도 있었지...라는 생각도 들고. 그 두사람과 아직도 매우 잘 연락이 된다는것을 생각하면 듣고있자면  참 신기한 노래 :)<br />
　3) Iwao Junko - おもちゃ : <br />
　　역시 한때 웬수졌던 노래. 어찌보면 난 노래와 은원관계가 깊은듯도 싶다.<br />
　4) M-Flo - miss you :<br />
　　즐거운 노래지요. 몇달전쯤에 <a href=http://zeromini.egloos.com>지인(...)</a>이 우리집으로 와서 벅스뮤직으로 재생하는걸 들은게 처음이었을듯. 그때 노래제목을 알아서는 그 이후로 꽤나 자주 듣고 있는中.<br />
　5) Gloomy Sunday : <br />
　　국내가요중에 같은 이름의 노래가 두세개 있는듯 싶습니다. 그쪽은 잘 알아보진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는사람과 노래방 갔을때 노래를 아마 본듯; 제가 좋아하는건 Billie Holiday와 Heather Nova쪽. 사라 브라이트만도 듣지만 왠지 그 노래에선 퇴폐미가 부족한것 같다라고 생각되는건 나만의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br />
<br />
PS. 쓰고보니, 왠지 더 적고 싶은게 몇개 더 생각나지만, 일단 다섯곡은 여기까지-<br />
<br />
5. 바톤을 건네줄 5명<br />
<br />
네에, 솔직히 고백합니다.<br />
전 <B>왕따</B>라서. 그런거 건네주고 할 사람들이 제 주위엔 안보이는군요.<br />
그냥 하고 싶은 분 하시면 좋을지도 :)<br />
<br />
PS2. 왜 트랙백이 안뜨지;			 ]]> 
		</description>

		<comments>http://nottea.egloos.com/18910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May 2005 09:24:48 GMT</pubDate>
		<dc:creator>Notte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우고 일주일. ]]> </title>
		<link>http://nottea.egloos.com/188982</link>
		<guid>http://nottea.egloos.com/188982</guid>
		<description>
			<![CDATA[ 
  Blog.<br />
<br />
쓰다보면 귀찮아질때가 상당히 많습니다.<br />
그래서 이래저래 방치하다보면 폐가가 되기 일쑤.<br />
<br />
통계에 연연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가-끔가다 들어가보면 <B>들어온 사람 수 0명</B>.<br />
...같은걸 보고 있자니. 운영(??)에 회의가 느껴지기가 아주 쉽지요.<br />
<br />
그꼴을 보다보다 못해서.<br />
<B>이렇게 할바엔 아예 없는게 낫지 않겠나.</B><br />
.....라고 생각하고 지운후 오늘로 일주일.<br />
<br />
뒤늦게 이글루스 블로그의 효용성은 그것이 아니었다는것을 깨닫고 재가입해서.<br />
다시 만들게 되었습니다.<br />
<br />
네에.<br />
이글루 블로그의 효용성은.<br />
<br />
<font color="#ff0000"><B>블로그 링크란</B>에 있는게지요.[....]</font><br />
<br />
.....어찌나 돌아다니기가 불편하던지.oTL			 ]]> 
		</description>

		<comments>http://nottea.egloos.com/18898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May 2005 08:47:59 GMT</pubDate>
		<dc:creator>Notte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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