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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부터의 원래그런 블러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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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원래부터 사람들끼리 만나고 대화하는 블로그 건실한 포스팅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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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08:08: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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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부터의 원래그런 블러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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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원래부터 사람들끼리 만나고 대화하는 블로그 건실한 포스팅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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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노무현의 무엇을 계승하고 어떻게 단절할 것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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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vop.co.kr/A00000272961.html" target="_blank">&nbsp;노무현의 무엇을 계승하고 어떻게 단절할 것인가? </a><br><br>&nbsp;참연연대 박원석 사무처장의 글이다. <br><br>&nbsp;과연 친노신당 즉, 국민참여당은 무엇인가? <br><br>&nbsp;미안하지만 나에게 이미 노무현은 고인일 뿐이다. 그리고 더 이상 그의 길로 갈 수 없고(가서도 안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의 경제노선은 분명히 실패했다.), 그는 더이상 돌아올 수 없다&nbsp;<br><br>&nbsp;다만 분명한 것은 우리는 또다른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nbsp;&nbsp;<br><br>&nbsp;그래서 나도 묻는다. 국민참여당은 노무현의 무엇을 계승하고 어떻게 단절할 것인가? <br><br>&nbsp;<br/><br/>tag : <a href="/tag/친노신당" rel="tag">친노신당</a>,&nbsp;<a href="/tag/국민참여당" rel="tag">국민참여당</a>,&nbsp;<a href="/tag/민중의소리" rel="tag">민중의소리</a>,&nbsp;<a href="/tag/과연노무현의무엇을계승하고단절할것이가" rel="tag">과연노무현의무엇을계승하고단절할것이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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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원래 나쁜 글들</category>
		<category>친노신당</category>
		<category>국민참여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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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과연노무현의무엇을계승하고단절할것이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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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08:08:18 GMT</pubDate>
		<dc:creator>원래부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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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정말로 용산은 뭐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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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오늘자 프레시안에 올라온 기사이다.&nbsp;<br><br>&nbsp;<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091116154918&amp;section=01" target="_blank">고개숙인 MB, 용산은?</a>&nbsp;<br><br>&nbsp;대한민국은 누구의 나라일까? <br><br>&nbsp;"이유불문하고 희생된 인명 앞에 일단 사죄하고 무릎을 꿇는 이 정부 사람들의 '아름다운 상식'이 어떤 경우에나 적용되는 건 아니라는 차가운 사실이 새삼스럽게 <span style="COLOR: #0000ff">가슴</span>을 친다." <br><br>&nbsp;정말 가슴을 치는 대목이다. <br><br>&nbsp;이 나라는 누구의 나라인가? <br><br>&nbsp;너냐? 아니면 나냐? <br><br>&nbsp;적어도 너만은 그리고 나만의 나라는 아닐것이고, <br><br>&nbsp;생명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일 것이다. <br><br>&nbsp;하지만 저 차가운 사실만큼은 도저히 인정할 수 없다. <br><br>&nbsp;나는 MB와 정운찬과 한나라당과 사법부와 행정부가 지금 희생된 일본인 관광객에게 보여주는 모습의 한 조각만이라도&nbsp;<br><br>&nbsp;용산참사에 희생되 신 분들과 유족들에게 보여주었으면 한다.<br><br/><br/>tag : <a href="/tag/일본인관광객" rel="tag">일본인관광객</a>,&nbsp;<a href="/tag/부산화재" rel="tag">부산화재</a>,&nbsp;<a href="/tag/용산참사" rel="tag">용산참사</a>,&nbsp;<a href="/tag/수사기록3000쪽공개하라" rel="tag">수사기록3000쪽공개하라</a>,&nbsp;<a href="/tag/물론나는안다지금내바람이결코이루어질수없다는것을" rel="tag">물론나는안다지금내바람이결코이루어질수없다는것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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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원래 나쁜 글들</category>
		<category>일본인관광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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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용산참사</category>
		<category>수사기록3000쪽공개하라</category>
		<category>물론나는안다지금내바람이결코이루어질수없다는것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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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7:44:16 GMT</pubDate>
		<dc:creator>원래부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걱정되는 것은 이거라고 할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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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nbsp;서해상에 뭔일이 벌어지던 오버할 필요는 없다. <br />
<br />
&nbsp;하지만 전쟁을 작심하고 벌이지 않는 이상. <br />
<br />
&nbsp;북과의 관계에 있어 남북양자던, 6자던, 북남간 민간교류던 <br />
<br />
&nbsp;정치적으로 손해를 보거나 혹은 외교적으로 고립이나, 무시를 당하지 않는 것이다. <br />
<br />
&nbsp;냉전이 종식되던 시기 남한이 중국과 러시아와 수교를 하는 동안 <br />
<br />
&nbsp;북조선은 외교적으로 고립을 당하여 오늘날 같은 상황에 직면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옛 공산권도 그들 나름의 무역권이라 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있었으나, 냉전이 종식되면서 그것이 무너졌고, 북은 새로운 관계를 맺지 못하여 극심한 고난을 겪었다.<br />
<br />
&nbsp;헌데 20년이 지난 지금은 상황이 정반대로 돌아간다는 것 같다. <br />
<br />
&nbsp;물론 내가 이런 말을 한다면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은 무수히 많을 것이다. 당연한 반응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북처럼 심하게 망가지겠는가? 우리가 지난, 그리고 아직까지의 북처럼 완전 고립상태에 빠질 확률은 0에 가깝다. 하지만 외교적으로,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손해를 볼 수 있는 가능성은 매우 높으며, 이에 대해 아무리 멋있고, 논리적인 반론을 펼친다고 한들 불안감은 결코 잠재우지 못하리라.....지금은 부시의 시대가 아니고, 오바마의 시대이며, <a target="_blank" href="http://ptrevpt.egloos.com/1570955">미국에게 있어 진짜 중요한 쟁점은 지금 이명박정부가 원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nbsp; </a><br />
<br />
&nbsp;그리고 얼마전 일어난 제3차 서해교전..... <br />
<br />
&nbsp;<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60580">내가 든 생각이 딱 이것이다.&nbsp; </a><br />
<br />
&nbsp;확실히 분명한 것은 서해교전이 일어나던 우리사회가 아무 동요가 없었듯이, 오바마가 방한을 해도, 보스워즈는 평양특사로 북조선을 방문하다는 것이다. 과연 무슨말이 오갈까? 만약 파격적인 제안이 온다면... 그건 분명 우리의 손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지금 정권에서는 말이다. <br />
<br/><br/>tag : <a href="/tag/서해교전" rel="tag">서해교전</a>,&nbsp;<a href="/tag/남북관계" rel="tag">남북관계</a>,&nbsp;<a href="/tag/북미대화" rel="tag">북미대화</a>,&nbsp;<a href="/tag/보스워즈" rel="tag">보스워즈</a>,&nbsp;<a href="/tag/오바마" rel="tag">오바마</a>,&nbsp;<a href="/tag/쥐틀러" rel="tag">쥐틀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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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원래 나쁜 글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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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스워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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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쥐틀러</category>

		<comments>http://mrsunday.egloos.com/192530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7:35:43 GMT</pubDate>
		<dc:creator>원래부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래 5.18 진상조사 나도 환영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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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nbsp;어떤 인간이 친일인명사전에 5.18을 들먹였다. <br><br>&nbsp;바라던 바이다. <br><br>&nbsp;이참에 5.18 좀 처절하게 진상조사하고, 발포명령내린 자식들도 찾아보자!!! <br><br>&nbsp;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92,127,176)">“ 5월 25일 당시 나는 분명히 사망자 600명의 명단을 보여주었다, 그 날은 사람이 가장 많이 죽은 도청 함락의 2일 전이었다.”</span><br><br>&nbsp; 광주항쟁당시 직접 참여도 하였고, 외신들의 통역으로 활약한 인요한 선생님의 증언이다!(이분은 미국인이다.) <br><br style="COLOR: rgb(51,204,255)"><span style="COLOR: rgb(51,102,255)">&nbsp; <a href="http://ohjr.tistory.com/30" target="_blank">"당국이 158명이라고 우기는 사망자 수의 진실도, 암매장의 진실도, 집단발포명령자도 밝혀지지 않은 5.18이다. 80년 광주의 5.18의 진실이 밝혀지지도 않은 이 시대에 또 다시 5.18이 재연되고 있다." </a></span><br style="COLOR: rgb(51,102,255)"><br>&nbsp;당시 광주를 직접 경험하신 오종렬 선생님의 말이다!!! <br><br>&nbsp;나는 정말 묻고싶다. <br>&nbsp;<br>&nbsp;광주의 진실을!!! <br><br>&nbsp;추신: 백범 김구선생을 모독하는 종자가 있는데.... 정과 자비를 버리자며... 너한테만! 정과 자비를 버려줄게....<br><br/><br/>tag : <a href="/tag/광주" rel="tag">광주</a>,&nbsp;<a href="/tag/5.18" rel="tag">5.18</a>,&nbsp;<a href="/tag/나는진실이알고싶다" rel="tag">나는진실이알고싶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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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원래 나쁜 글들</category>
		<category>광주</category>
		<category>5.18</category>
		<category>나는진실이알고싶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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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5:40:02 GMT</pubDate>
		<dc:creator>원래부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격의 순간은 다같이 봐야하지 않을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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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nbsp;4시18분에 올라온 뉴스니 아직은 따근할 것이다. <br><br>&nbsp;감격의 순간이다. <br><br>&nbsp;대관이 취소되는 일이 있었지만 결국 해냈다.&nbsp;<br><br>&nbsp;하지만 이것은 어쩌면 작은 시작에 불과할지 모른다.&nbsp;<br><br>&nbsp;하지만&nbsp;<br><br>&nbsp;오늘 만큼은 기뻐하자, 그리고&nbsp;잃지 말자.<br><br><br><br><div style="TEXT-ALIGN: left">&nbsp;<br><div class="autosourcing-stub"><div><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6039&amp;PAGE_CD=N0000&amp;BLCK_NO=3&amp;CMPT_CD=M0001" target="_blank"><div><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center">"오늘은 기쁜 날 드디어 해냈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의 묘소에 <span style="FONT-SIZE: 130%"><strong>'친일인명사전 헌정' </strong></span></div></div></div></a></div></div></div><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6039&amp;PAGE_CD=N0000&amp;BLCK_NO=3&amp;CMPT_CD=M0001"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30%"><stron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8/53/f0052753_4af684f9d72a1.jpg" width="500" height="3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8/53/f0052753_4af684f9d72a1.jpg');" /></div></strong></span></a></a><div style="TEXT-ALIGN: center">김구선생묘역에 친일인명사전을 헌정하는 모습 (출처:오마이뉴스)</div><br/><br/>tag : <a href="/tag/친일인명사전" rel="tag">친일인명사전</a>,&nbsp;<a href="/tag/결국해냈다" rel="tag">결국해냈다</a>,&nbsp;<a href="/tag/그러나이제시작일뿐이다" rel="tag">그러나이제시작일뿐이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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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원래 나쁜 글들</category>
		<category>친일인명사전</category>
		<category>결국해냈다</category>
		<category>그러나이제시작일뿐이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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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8:47:32 GMT</pubDate>
		<dc:creator>원래부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박정희의 친일인명사전수록에 대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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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br />
&nbsp;긴 말은 전혀 필요하지 않다. <br />
<br />
&nbsp;그저 <br />
<br />
&nbsp;너무나 당연한 것이 <br />
<br />
&nbsp;너무나 늦게,<br />
<br />
&nbsp;너무나 어렵게 <br />
<br />
&nbsp;이루어 졌다는 것이다. <br />
<br />
&nbsp;하지만 아직도 우리는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 <br />
<br />
&nbsp;우리는 이제<br />
<br />
&nbsp;이렇게 당연한 일이<br />
<br />
&nbsp;이렇게 늦게,<br />
<br />
&nbsp;이렇게 어렵게 <br />
<br />
&nbsp;이루여 지는 일이 없도록 하자.....<br />
<br />
&nbsp;앞으로는 말이다. <br />
<br />
&nbsp;그것이 우리가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여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br />
<br/><br/>tag : <a href="/tag/박정희" rel="tag">박정희</a>,&nbsp;<a href="/tag/친일인명사전" rel="tag">친일인명사전</a>			 ]]> 
		</description>
		<category>원래 나쁜 글들</category>
		<category>박정희</category>
		<category>친일인명사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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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3:49:43 GMT</pubDate>
		<dc:creator>원래부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과거가 순백일 수는 없지만 양다리는 문제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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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조,중,동이 안중근의사를 기리는 것 자체가 소가 웃을 일인 것은 <br><br>&nbsp;그들 스스로가 지난 과거에 대한 어떠한 반성도 없었고, <br><br>&nbsp;지금도 뉴라이트같은 족속들의 주구노릇, 집합소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nbsp;<br><br>&nbsp;그런데 그런 식민지,전쟁 범죄의 당사자, 혹은 그에 동조하는 작자들이 제국주의(에 대한)&nbsp;저항의 최전선에 섰던 안중근의사를 기리며 거대 행사를 했다는 것이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nbsp;<br><br>&nbsp;그들이 정말로 변화했다면 적어도 저런 과거를 청산하고, 뉴라이트들부터 떨궈내야 할 것이다. <br><br>&nbsp;물론 옛날에 일본군장교했던 '전쟁범죄자'에 대한 숭배도 중단해야 하지 않을까? <br><br>&nbsp;특히나 급수로 따진다면 조선일보는 그야말로 A급 전범이다. 조선일보가 선전한 징용으로 목숨을 잃은 이들을 얼마나 되던가...&nbsp;<br><br>&nbsp;<br>&nbsp; 추신: 나는 친일파란 말보다는 '제국주의 전범'이란 호칭을&nbsp;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이 안에는 단순 2차 대전 만이 아닌 식민지기간 전체를 잡고 식민지배자체를 반인류적 범죄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그리고&nbsp;단순히&nbsp; '역사'만의 판단이 아닌 범죄자에게 법리를 적용하여 심판하듯&nbsp;법리적 기준으로 지난&nbsp;식민지시대 범죄에 대한 처벌의 강도를 그 죄질에 따라 달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 그러니 러일전쟁 당시 일본의 승리를 기원하거나, 동양평화론에서 일본의 역할을 기대한 것 가지고 물타기를 좀 안했으면 좋겠다.<br><br><br>&nbsp;추신2: 일본에서도 존경받는 안중근의사라지만 나는 일본의 그 행동이 그리&nbsp;좋게&nbsp;보이지 않는다. 그들은 정말로 안중근의사의 동양평화론을 보는 것일까? 아니면 그 안에 있는 일본의 역할만 보는 것일까? 그리고 그 역할을 왜곡하고 읽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이 생각일 뿐이다.)<br><br>&nbsp;추신3:&nbsp;이 글 읽고 빨갱이라 해도 상관없다.<br>&nbsp;<br/><br/>tag : <a href="/tag/조중동폐간" rel="tag">조중동폐간</a>,&nbsp;<a href="/tag/안중근의사" rel="tag">안중근의사</a>,&nbsp;<a href="/tag/빨갱이라하던가말던가" rel="tag">빨갱이라하던가말던가</a>			 ]]> 
		</description>
		<category>원래 나쁜 글들</category>
		<category>조중동폐간</category>
		<category>안중근의사</category>
		<category>빨갱이라하던가말던가</category>

		<comments>http://mrsunday.egloos.com/172603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05:35:59 GMT</pubDate>
		<dc:creator>원래부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민중의례가 권위의 상징이라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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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mrsunday.egloos.com/1710314</guid>
		<description>
			<![CDATA[ 
  <br />
&nbsp;민중의례가 권위의 상징인가? <br />
<br />
&nbsp;나는 민중의례는 국민의례가 가지고 있는 독재파쇼의 성격에 대항하여, <br />
<br />
&nbsp;민주화투쟁을 위해 스려져간 민주투사들을 기리고자 만들어 졌다고 생각한다. <br />
<br />
&nbsp;그리고 나는 대한민국이 민주국가이며, <br />
<br />
&nbsp;독재의 시절을 벗어나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는데 희생한 모든 의사와 열사들을 위한 이 의식에 <br />
<br />
&nbsp;내 스스로 참여할 의사를 가지고 있다. <br />
<br />
&nbsp;물론 이 의식이 '권위주의적'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는 그 사람에게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이 느끼는 감정이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이다. <br />
<br />
&nbsp;그러나 솔직한 내 경험을 바탕으로 이 감정을 나타내자면 <br />
<br />
&nbsp;'과연 민중의례가 그리도 권위적인가?' 라고 말하고 싶다. <br />
<br />
&nbsp;왜냐면 4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민주노동당에서도 활동해 봤고, <br />
<br />
&nbsp;2년 동안 지역 촛불에서도 함께해봤고, <br />
<br />
&nbsp;여러 시민단체, 정치단체 모임에 참여한 나로써는... <br />
<br />
&nbsp;민중의례는 국민의례처럼 철두철미하게 정해진 규법이나, 규약을 가지지 않고 있으며, <br />
<br />
&nbsp;그것을 행하는 주체의 정치성향 또한 하나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 매우 다양하다는 것이며, <br />
<br />
&nbsp;결정적으로 큰 행사가 아니라면 '민중의례'란 단어 자체를 쓰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정말 큰 집회나, 모임의 경우 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물론 이 경우는 '임의 위한 행진곡'까지 부른 경우이다.&nbsp; 그리고 솔직히 말해 나조차 이것을 알게 된것이 최근에서이다.)<br />
<br />
&nbsp;<a target="_blank" href="http://news.egloos.com/1961689">그리고 설사 하더라도 상당수의 경우 이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a><br />
<br />
&nbsp;실제로 내가 참여하는 송파촛불에는 다양한 정치적 스펙트럼을 가진 사람들이 참여함에도, 공식적인 월례회의때는 민주투사를 위한 묵념을 하고, 그외의 모임이나 회의에서는 생략한다. (이런 묵념또한 민중의례에 연관되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br />
<br />
&nbsp;그리고 이것을 강요하는 사람 또한 아무도 없다. 몇 일 전 난동부린 모단체 소속 할배들처럼 행동하고, 주장한 사람들은 없다는 것이다.<br />
<br />
&nbsp;그런데 이런 민중의례가 과연 얼마나 대단하고, 귄위적이고, 국가에 위협이 된단 말인가? <br />
<br />
&nbsp;나는 오히려 이번 사건은 공무원노조를 탄압하기 위해서 정부가 거의 사라져버리고, 잊혀진 의식을 끄집어 낸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br />
<br />
&nbsp;하지만 <br />
<br />
내가 예상하는 결과는 오히려 민중의례라는 의식과 용어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대중화 시키는 것이라 생각한다. <br />
<br />
왜냐면 민중의례는 이제 그들의 탄압으로 다시금 저항의 상징성을 얻었기 때문이다. <br />
<br />
<br />
<br />
추신: 어이 진성노빠.. 그리고 무명아...<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5/53/f0052753_4ae32f152fbb3.pn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5/53/f0052753_4ae32f152fbb3.png');" /></div><br />
<br />
&nbsp;지나가던 개가 웃겠어.... 이거나 좀 보고 이야기하라고~ <a target="_blank" href="http://mrsunday.egloos.com/1519761">그분의 정신승리</a> <br />
<br />
&nbsp;<br />
&nbsp;<br />
&nbsp; <br />
<br />
&nbsp; <br />
<br/><br/>tag : <a href="/tag/민중의례" rel="tag">민중의례</a>,&nbsp;<a href="/tag/민주주의" rel="tag">민주주의</a>,&nbsp;<a href="/tag/진성노빠가읽던지말던지" rel="tag">진성노빠가읽던지말던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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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원래 나쁜 글들</category>
		<category>민중의례</category>
		<category>민주주의</category>
		<category>진성노빠가읽던지말던지</category>

		<comments>http://mrsunday.egloos.com/171031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16:53:59 GMT</pubDate>
		<dc:creator>원래부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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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문규현 신부님의 쾌유를 빕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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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종교인으로써 남을 위해 헌신한다는 것을 무엇일까? <br />
<br />
&nbsp;종교인으로써 사회문제에 직접 참여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br />
<br />
&nbsp;'빨갱이 신부' <br />
<br />
&nbsp;문규현, 문정현 신부님이 독재에 맞서 정의구현사제단으로 일평생을 바치면 얻은 별명이다. <br />
<br />
&nbsp;하지만 나는 저 호칭이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br />
<br />
&nbsp;저 호칭속에는 지난 엄혹한 독재의 세월속에서 <br />
<br />
&nbsp;용기있게<br />
<br />
&nbsp;민주주의를<br />
<br />
&nbsp;통일을<br />
<br />
&nbsp;인권을 <br />
<br />
&nbsp;외칠 수 있었기에 얻은 것이기 때문이다. <br />
<br />
&nbsp;그리고 이것은 '정의구현사제단의 존재 하나로' 천주교가 그저 내세의 천국만을 바라 눈먼 종교가 아닌, <br />
<br />
&nbsp;약자의 고통과 함께하는 '눈뜬' 종교를 증명해 주는 것이기도 하다. <br />
<br />
&nbsp;오늘 문규현 신부님이 중태에 빠졌다는 뉴스소식을 들었다. <br />
<br />
&nbsp;엄혹한 시절 통일을 위해 방북하여 옥고를 치루고, <br />
<br />
&nbsp;삼보일배로 저 거대한 권력의 횡포에 꿋꿋하게 맞섰던 분.... <br />
<br />
&nbsp;반드시 쾌유하셔서.... <br />
<br />
&nbsp;용산참사의 억울한 영혼의 한이 풀리는 것을 함께 바라볼 수 있었으면 한다.<br />
<br />
<br />
&nbsp;참고: 문정현, 문규현 신부님은 형제관계십니다. 형제분이 모두 신부가 되어 같은 길을 걸어갑니다. 저는 오늘 그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nbsp; <br />
<br/><br/>tag : <a href="/tag/문규현신부님" rel="tag">문규현신부님</a>,&nbsp;<a href="/tag/문규현신부님의쾌유를빕니다" rel="tag">문규현신부님의쾌유를빕니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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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원래 나쁜 글들</category>
		<category>문규현신부님</category>
		<category>문규현신부님의쾌유를빕니다</category>

		<comments>http://mrsunday.egloos.com/16885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12:04:32 GMT</pubDate>
		<dc:creator>원래부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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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민주당이야 말로 발등에 불이 떨어지지 않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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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nbsp;(우선 민주노동당 지지자로써 글을 쓰는 것 입니다.) <br />
<br />
&nbsp;(그리고 이건 어디까지나 한 개인의 의견이자 소감입니다.)<br />
<br />
&nbsp;나는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단일화에 누구보다 앞장 서야하는 것은 민주당이라 생각한다. <br />
<br />
&nbsp;왜냐! <br />
<br />
&nbsp;한 곳도 단일화하지 못하고 얻은 민주당의 승리는 승리가 될 수 없다. <br />
<br />
&nbsp;그리고<br />
<br />
&nbsp;패배로 인한 상처와 책임론은 결국 민주당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br />
<br />
&nbsp;<br />
&nbsp;솔직히 이 상태로 재보궐에 들어가서 선거를 했을 경우 <br />
<br />
&nbsp;민주노동당의 경우 지지율이 10%만 넘어도 성공적으로 치룬 것이라 할 수 있다. 민주노동당은 어차피 아직 군소정당이고, 지금껏 수많은 선거에서 패배를 경험한 정당이다. 오히려 군소정당의 후보들이 사퇴압력을 이기고 선거를 치뤘다는 점에서 자축할 만한 일이다. <br />
<br />
&nbsp;하지만 민주당의 경우는 다르다. 민주당은 거대정당이다. <br />
<br />
&nbsp;그리고 <br />
<br />
&nbsp;그런 거대정당이기에 단일화하지 않고 선거를 치룬다면 민주당이란 거대정당이 자기 욕심때문에 단일화를 하지 않았다는 꼴밖에는 나지 않을 것이다.<br />
<br />
&nbsp;자 한번 생각해보자. 다른 건 다 집어치우고 안산의 경우 표면적으로 나온 내용만 이야기 하자면 적어도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은 자기후보를 내지 않고 무려 무소속 임종인후보를 공동후보로 지지하였다. 하지만 민주당은 무엇을 했는가? <br />
<br />
&nbsp;수원장안도 진보신당이나 창조한국당이 후보를 낼 수 없어서 그렇다고 치지만 적어도 겉으로라도 서로간의 합의가 있었고, 통합된 후보를 선출 하고, 공동전선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유권자들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민주당은 대체 뭘 하고 있는가? <br />
<br />
&nbsp;민주당은 <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mp;articleId=3103965">양산 송인배후보 사무실에서 단일화 촉구 농성</a>이 벌어졌다는 것을 상기해보라...&nbsp; 왜 시위자들이 민주노동당 사무실에는 안가고 우선 민주당 사무실에 처들어가 농성을 했겠는가? <br />
<br />
&nbsp;우선 단일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가장 첫번째 이유가 민주당에게 있다고 생각해서 저런 것 아닌가? 이는 단일화없는 선거패배시 그 책임이 전부 민주당에게 갈 수 있다는 것을 반증해주는 것 아닐까? <br />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42734&amp;PAGE_CD=N0000&amp;BLCK_NO=3&amp;CMPT_CD=M0006"><br />
&nbsp;물론 이런 행동이 저런 생각을&nbsp; 더욱 확고하게 해 줄  것이다.</a><br />
<br />
&nbsp;<br />
<br/><br/>tag : <a href="/tag/단일화" rel="tag">단일화</a>,&nbsp;<a href="/tag/민주노동당" rel="tag">민주노동당</a>,&nbsp;<a href="/tag/민주당" rel="tag">민주당</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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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원래 나쁜 글들</category>
		<category>단일화</category>
		<category>민주노동당</category>
		<category>민주당</category>

		<comments>http://mrsunday.egloos.com/168092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07:59:34 GMT</pubDate>
		<dc:creator>원래부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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