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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 내눈!.   Oh! My E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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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보다빠르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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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03:55: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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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 내눈!.   Oh! My E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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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ay`n. 두얼굴을 가진 그녀의 노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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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주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것입니다.&nbsp;<br>&nbsp;<br>&nbsp;&nbsp;&nbsp;&nbsp;잘못된 정보가 있을 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br><br><br>May`n, 메인, 나카바야시 메인, 혹은 잘못된 정보로 메이엔 이라고 불리우는 이 가수.<br><br>과연 미즈키 나나 이후로 이만큼 관심을 가진 가수가 또 있었나 싶었을 정도로<br><br>그녀의 노래는&nbsp;완벽하게 저의 스타일이였습니다.<br><br>보통 한명의 가수는 목소리나 창법에 따라 스타일이 한쪽으로 갈리기 마련입니다.<br><br><br><br>위에서 언급한 미즈키 나나씨 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힘있는 목소리를 주 모토로 삼으면서<br><br>빠른 탬포의 곡이나 힘있는 곡이 노래의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물론 몇몇 곡들은 발라드 라던가<br><br>느린 탬포의 곡들도 있지만 대부분 그녀와는 어울리지 않았죠 ( 어울리는 곡도 있긴 합니다 )<br><br><br><br>아이코씨는 창법이 따로 필요없는 아주 노멀적인 목소리가 인상적으로<br><br>그녀가 부른 노래 전체는 대부분 부드러운 느낌.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상큼한 노래들 입니다.<br><br><br><br>겨우 두분의 가수만을 언급했지만 나머지 가수분들도 대부분 하나의 스타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좋게말하면<br><br>프로페셔널한 영역이고 나쁘게말하면 스타일이 정해져있는거죠<br><br><br><br>2009년 10월 21일. 전 충격적인 노래를 접하게 됩니다. May'n 씨가 싱글을 발표합니다. <span style="FONT-SIZE: 100%">「pink monsoon」<br></span><br>이 노래는 과연 이걸 정말 May'n 씨가 부른게 맞나 라는 생각을 들게합니다.<br><br>지금까지 들었던 모든 May'n 씨의 노래와는 180도 다른 노래였습니다. 이런류를 펑키팝이라고 하나요?<br><br>엄청난 가창력과 감정이입으로 듣는사람을 압도하는 노래 스타일과는 정 반대인<br><br>뭔가를 어루만지는듯한 이 노래. 듣는 내내 뭔가 잡힐듯 잡히지 않는 바람과 같은 느낌. <br><br>주먹을 불끈 쥐며 신나게 리듬을 타던 전의 노래와는 완전히 다른. 뭔가 듣는사람을 안달나게 하는 그런 노래.<br><br>폭풍같은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이런 미풍같은 노래도&nbsp;완벽히 소화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습니다.<br><br>지금까지 일본음악과 j-pop 을 들으면서 완전다른 두가지 스타일의 노래를 완벽히 소화하는 가수는<br><br>사카모토 마야 씨를 제외하곤 처음입니다.<br><br><br><br>이번 11월에 개봉하는 마크로스 F 극장판 거짓의 가희 에서 May'n 씨는 또다른 노래들을 선보입니다.<br><br>티져에서 Pink MonSoon 과 같이 짧게 흘러나온.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그곡<br><br>최근 공개된 풀버전 (제생각엔 풀버전이 아닌듯 싶습니다만)에서&nbsp;저의 혼을 빼놓은 그곡. Universal ・Bunny</p><p>&nbsp;</p><p><span style="COLOR: #0000cc"><br><strong><span style="COLOR: #000000">射手座午後九時Don't be late</span></strong></span><strong>&nbsp;(궁수자리☆오후9시Don't be late) <br><br>Pink MonSoon<br><br>Universal ・Bunny<br></strong><br><br>이 3곡은 절대적으로 추천드립니다. 고르는 과정에서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모든곡들이 다좋습니다. <br><br>왠만하시면 다 들으시는걸 추천드리고<br><br>무도관에서 열렸던 마크로스f 라이브 콘서트도 여력이 되신다면 보시는걸 적극 권장합니다. <br></p><br/><br/>tag : <a href="/tag/May＇n" rel="tag">May＇n</a>,&nbsp;<a href="/tag/메인" rel="tag">메인</a>,&nbsp;<a href="/tag/나카바야시메인" rel="tag">나카바야시메인</a>,&nbsp;<a href="/tag/마크로스F" rel="tag">마크로스F</a>,&nbsp;<a href="/tag/PinkMonSoon" rel="tag">PinkMonSoon</a>,&nbsp;<a href="/tag/Universal・Bunny" rel="tag">Universal・Bunny</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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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이야기</category>
		<category>May＇n</category>
		<category>메인</category>
		<category>나카바야시메인</category>
		<category>마크로스F</category>
		<category>PinkMonSoon</category>
		<category>Universal・Bunny</category>

		<comments>http://lovesakura.egloos.com/195744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3:54:34 GMT</pubDate>
		<dc:creator>레리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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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ife Story #16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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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66ff"><strong>-&nbsp;눈</strong></span><br><br>그동안 아팠던 눈이 완치되었다!! 우왕ㅋ굳ㅋ<br><br>앞으로도 신경쓰고 관리 해야지....<br><br>p.s 당근은 정말 눈에 좋습니다. 강추입니다<br><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66ff">- League of legend</span></strong><br><br>워3 유즈맵인 도타 개발자들이 만든 게임. 도타.카오스.아발론 과 같은 게임방식 입니다<br><br>영웅을 골라서 라인을 따라 오는 적 몹을 잡고 힘을 키우고 적의 영웅을 잡는 게임<br><br>적군의 본진을 부수면 게임은 승리합니다.<br><br>하면 할수록 정말정말정말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br><br>현재 베타서비스 중인것 같은데 서버도 쾌적하고 렉도 없고 반응도 엄청 좋습니다.<br><br>현재 <span class="champion_name">Blitzcrank 라는 케릭으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케릭터죠. 적을 끌어오는 컨셉입니다.<br></span><br>40개의 케릭터 모두 개성넘치고 재미있는 케릭터입니다. 골라하는 재미도 엄청좋죠<br><br><br><br><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66ff"><strong>- WCG 2009 중국 청두</strong></span><br><br>WCG 가 어제부로 폐막했습니다. 이번 WCG 는 경기적인 면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고 하더군요<br><br>카운터스트라이크 경우 프나틱 팀과 어게인 팀은 1세트부터 4번이나 연장을 치루는 명경기를 선보였고<br><br>우리나라의 주종목인 스타크래프트도 결승전에서 이제동 VS 송병구 의 매치가 성사되어<br><br>중국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br><br>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있는 워3 종목은 현재 가장 기세가 좋은 플라이 선수와, Sky 의 후계자&nbsp;인피 선수가<br><br>결승전에서 맞붙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장재호 선수는 8강에서 인피선수에게 2:1 아깝게 떨어졌고<br><br>박준선수는 4강에서 플라이 선수에게 2:0 패배를 당해서 이번에도 대한민국 워3 금 사냥은 실패하고 말았네요<br><br><br>결승경기는 정말 대박이였습니다. 최고는 역시 2경기였죠. 인피선수는 휴먼으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운영을<br><br>보여주며 자신이 현 휴먼 NO.1 이라는걸 보여 줬습니다. 더이상 스카이의 후계자가 아닌 그를 뛰어넘었다고<br><br>봐도 무방할 정도였으니까요. 못보신 휴먼유저분들. 나중에라도 꼭 감상하시길 바랍니다.<br><br><br>우리나라는 스타에서 금은동. 붉은보석 금.&nbsp; 캐롬3D 금 . 워3 동 등을 합쳐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br><br>모든 선수분들. 수고 많으셨고 내년 LA 에서 열심히 뛰어 주시길 바랍니다.<br><br><br><br><br><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COLOR: #3366ff"><strong>- 오타쿠</strong></span><br></span><br>애시당초 오타쿠란 단어가 일본에선 굉장히 부정적인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br><br>현실에 적응하지 못한 집단을 오타쿠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애시당초 과민반응을 보이는 분들도<br><br>오타쿠 라는 단어 자체가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br><br>마니아 라고 표현한다면 지금처럼 이런 반응이라던가 논쟁도 일어나지 않았을 겁니다.<br><br>이런글 쓰면 오덕들의 열폭이니 이런글을 쓰는거 자체가 오덕인증이라니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만<br><br>"&nbsp;어떤 주제를 취미로 삼는 사람들을 싸잡아서 부정적인 단어로 그룹화 해 버리는 "&nbsp; 행위에,<br><br>특히나 그 그룹에 자기 자신이 속해있다면 아무말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는 쪽이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br><br><strong>부정적인 단어를 쓰려면 좀더 확실히 기준을 잡아서 신중히 써야 한다는 겁니다.<br></strong><br><br>일본음악이 mp3 목록에 있으면 &lt;--- 와 시밤 오타쿠네<br><br>방 책꽃이 만화책이 꽃혀있으면 &lt;--- 와 시밤 오타쿠네<br><br>애니메이션 본다고 말하면 &lt;--- 와 시밤 오타쿠네<br><br><br>그냥 말을 하지 맙시다. 뭐 어쩌라는건지....<br><br><br><br><br><br><br><br></p><br/><br/>tag : <a href="/tag/눈" rel="tag">눈</a>,&nbsp;<a href="/tag/WCG2009" rel="tag">WCG2009</a>,&nbsp;<a href="/tag/lol" rel="tag">lol</a>,&nbsp;<a href="/tag/leagueoflegend" rel="tag">leagueoflegend</a>,&nbsp;<a href="/tag/오타쿠" rel="tag">오타쿠</a>,&nbsp;<a href="/tag/오덕" rel="tag">오덕</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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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눈</category>
		<category>WCG2009</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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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3:46: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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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WOW 레이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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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요즘 모 사이트 모 게시판에 가보면<br><br>특정 클레스의 딜 ( 몹에게 주는 데미지 ) 이 너무 세다는둥<br><br>자기 클레스 딜은 저 클레스에 비해 구리다는둥<br><br>자기클레스 버프좀, 저 클레스 너프좀 하면서 이런저런 소리를 막 합니다.<br><br>이런글을 볼때마다 정말 이해가 가질 않고, <br><br>레이드가 도대체 무엇 때문에 있는 컨텐츠인지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합니다.<br><br><br><br><br><br>레이드는 혼자서는 잡을 수 없는 몹을 여러사람들의 힘을 합쳐서 잡는 컨텐츠 입니다.<br><br>탱커와 힐러와 딜러가 합심해서 여러가지 상황을 헤쳐 나가고 몹을 잡아내는 것이지요<br><br>그런데 지금 레이드는 어떻습니까<br><br>" 어떻게 해서든 저 클레스, 저사람보단 딜을 더뽑아 내고 말겠다 "<br><br>" 저 클레스한테는 질 수 없다. 저사람은 반드시 이겨야겠다 "<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이건 도대체 몹이랑 싸우는건지 <br><br>같은 동료와 싸우는건지 구분 할 수가 없습니다.<br><br></strong></span><br>심하게 말하면 몹을 잡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저 클레스. 저사람만 이기면 되거든요<br></div><br><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정말 어처구니 없는 글을 쓴 분을 본 적이 있습니다.<br><br>어떤&nbsp;딜러클레스의 기술 중에 다른 사람의 극대율을 올려주는 기술이 있습니다. 보통 딜러에게 걸어주죠<br><br>하지만 그분은&nbsp;딜러에겐 걸어주지 않으신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저 딜러한테 걸어주면 나보다 딜이 잘나오니까 안돼 "<br></span></strong><br><br><br>...............<br><br><br><br><br><br><br>어떤분이 말씀하셨습니다.<br><br><br><strong>와우에서 보이는 <br><br>빨간색 이름표는 적이고<br><br>녹색 이름표는 아군이다.<br><br>그런데 이젠 녹색 이름표도 적으로 볼 생각인가<br></strong><br><br>베타 테스트 부터 오리지날. 불타는 성전. 리치왕의 분노까지....<br><br>기술은 발전하고 그래픽도 발전하고 인터페이스도 발전하고 모든게 발전했지만<br><br>유저들의 인식은 가면 갈수록 퇴보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div><br><br><br><br/><br/>tag : <a href="/tag/WOW" rel="tag">WOW</a>,&nbsp;<a href="/tag/와우" rel="tag">와우</a>,&nbsp;<a href="/tag/레이드" rel="tag">레이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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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스포츠 이야기</category>
		<category>W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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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레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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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02:09: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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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런걸 보면서 난 내가 정상이란걸 느낀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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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6/23/f0060523_4ae5625994d53.jpg" width="500" height="327.3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6/23/f0060523_4ae5625994d53.jpg');" /></div><br><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trong><span style="FONT-SIZE: 130%">&nbsp; 이거뭐야 진짜 무섭다........<br><br><br></span></strong><br/><br/>tag : <a href="/tag/오덕오덕" rel="tag">오덕오덕</a>,&nbsp;<a href="/tag/소프트게임" rel="tag">소프트게임</a>			 ]]> 
		</description>
		<category>오덕오덕</category>
		<category>소프트게임</category>

		<comments>http://lovesakura.egloos.com/17202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8:49:16 GMT</pubDate>
		<dc:creator>레리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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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야구시즌 종료.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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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인적으로 야구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나름 관심은 있었습니다.<br><br>그리고 이번 한국시리즈 결승전 기아 vs SK 의 경기는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br><br>9회말 끝내기 홈런이란걸 처음 보기도 했고 7차전까지 전부 가는 경기도 모두 재미있었습니다.<br><br>개인적으로는 두산팬( 팬이라고 하기도 민망하지만 ) 이고... 그래서인지 두산을 이기고 올라온<br><br>SK 가 우승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 조금은 있었지만<br><br>기아의 12년만의 우승. V10도 정말 감동적이였습니다.<br><br>야구장을 찾은 어느 팬 분의 &lt;&lt;12년동안 기다렸다 ㅠㅠ&gt;&gt; 라는 치어풀을 보고있자니<br><br>괜히 눈물이 찔끔 나더라구요.<br><br>이번 결승전에 대해 간단히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1. SK의 저력<br></span></strong><br>솔찍히 말해서 7차전까지 올줄은 몰랐습니다. 우선 두산과 5전을 다 하고 올라왔을 뿐더러<br><br>주력투수인 김광현 선수가 부상으로 출전을 못하는 상황이였지요. 물론 다른 주력선수들도 줄부상<br><br>물론 다른팀도 부상선수 분들이 없었던 건 아니였지만 김광현.전병두.박경완 선수의 공백은<br><br>너무나도 큰 전력손실 이였지요. 전체 12경기동안 감독과 코치분들의 고민은 엄청나셨겠지요<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저력을 보여준 SK 팀. 정말 고생하셨습니다<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br><br>2. 기아.&nbsp;12년만의 우승</span></strong><br><br>한떄 엘롯기 동맹 ( LG. 롯데. 기아 ) 이라는 좋지않은 별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즌동안 꼴지도 해보고<br><br>이래저래 풀리지 않았죠. 하지만 그것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 뒤에서 열심히 응원해 준 팬분들<br><br>덕분에 패넌트레이스 우승. 그리고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 냈습니다.<br><br>윤석민.로페즈.양현종.구톰슨의 막강 선발진은 결승전에서도 그 힘을 충분히 발휘 했습니다.<br><br>앞으로도 좋은 행보를 보여 줄 것이라 믿습니다. 기아 팀. 정말 축하드립니다.<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br><br>3. 나지완. 9회말 끝내기홈런</span></strong><br><br>개인적으로 생방송으로 끝내기 홈런을 본건 처음이였습니다. 정말 소름이 돋더군요.<br><br>맞는순간 넘어갔다!! 라고 외칠 정도로 큰 타구였습니다. <br><br>투수 채병룡 선수 입장에서는 정말 평생 기억될 뼈아픈 한방 이였네요<br><br>채병룡선수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수술도 해야하고 군대도 가야 하는 입장에서<br><br>정말 혼신의 힘으로 매경기 매경기 힘있는 공을 뿌려 주었습니다만... 마지막 결과는 안타깝네요<br><br>언제였던가요... 삼성라이온즈가 결승에서 이승엽.마해영선수의 홈런으로 극적으로 우승한 적이 <br><br>있었죠. 그땐 생방으로는 못봤지만 이번에는 보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br><br>4. 인상적인 선수들</span></strong><br>사실 SK 나 기아 두팀 모두 관심이 많진 않았는데요 개인적으로. ( 이번 결승으로 관심 증가 )<br><br>양팀다 인상적인 선수들이 꽤나 있었습니다. 그중 한선수씩 뽑아본다면..<br><br><br><br><strong>@박정권<br></strong>말이 필요 없습니다. 정말 잘치더군요. 수비도 정말 잘하고... 포텐셜이 폭발했다는 표현이 어울릴까요<br><br>보는 입장에서 " 와 투수 괴롭겠다.. " 라고 느꼈던 유일한 타자 였습니다. <br><br><br><strong>@양현종<br></strong>뭐랄까.... 공에 힘이 넘칩니다. 물론 다른 투수들 공이 힘이 없다는게 아니고 투구폼와 맞물려서 공이<br><br>힘차게 뻗는다고 할까요. 보는 내내 호쾌한 투구를 보여줘서 정말 즐거웠습니다.<br><br><br><br><br>이번시즌은 여러가지 영향으로 인해 엄청난 야구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시즌이였습니다.<br><br>관객동원수도 최다. 경기장 수익률도 최고라고 들었습니다. 이런 열기가 내년 시즌에도 이어 나갈 수<br><br>있기를 빌어보며... 내년에는 야구장에서 경기를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ㅠㅠ<br><br><br><br><br><br><br><br><br><br><br/><br/>tag : <a href="/tag/sk" rel="tag">sk</a>,&nbsp;<a href="/tag/기아" rel="tag">기아</a>,&nbsp;<a href="/tag/한국시리즈" rel="tag">한국시리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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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아</category>
		<category>한국시리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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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03:55: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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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머. 이건 사야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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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1/23/f0060523_4ade9a3b5d43b.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1/23/f0060523_4ade9a3b5d43b.jpg');" /></div><br><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조....좋은 폰줄이다......<br><br></span></strong><br/><br/>tag : <a href="/tag/하츠네미쿠" rel="tag">하츠네미쿠</a>,&nbsp;<a href="/tag/폰줄" rel="tag">폰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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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05:22: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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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플레이오프 4차전 기아 vs SK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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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이것들이 사람잡네<br><br>아이고 내가슴이야</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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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12:31: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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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눈, 일본여행사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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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몇주전에 눈 상태가 좀 안좋아서 안과에 갔었습니다. 근데 상태가 별로 좋지 못하다네요<br><br>컴퓨터를 너무 오래 해서 오른쪽 눈에 염증이 있다고 하더군요. <br><br>솔찍히 지금 생각해 보면 하루에 조낸 오래 하는거 같긴 합니다. 근무하면서 하는것 까지 치면<br><br>자는시간 빼고 거의 컴퓨터만 하는거 같군요. 오래 놔두면 눈이 안쪽부터 부어 올라서 실명까지도 온다하네요<br><br>그래서 요 몇주간은 컴퓨터를 자제 하려고 부단히 노력했습니다.<br><br><br><br>1. 일단 40분 이상은 연속으로 하지 않고 40분을 했으면 반드시 10분은 눈을 쉬어 주어라<br><br>2. 눈에 좋은 당근. 결명자 차를 많이 먹고 마셔라.<br><br>&nbsp;&nbsp; (사담이지만 당근&nbsp;은근이 중독성이 있습니다. 씹으면 계속 단맛이 나서 그런지 과자처럼 계속 먹게되더군요)<br><br>3. 먼 곳을 쳐다봐라. 예를들면 멀리 있는 산. 산을 바라보는게 제일 좋다고 하시네요<br><br>4. 행여나 컴퓨터를 해야 겠거든 반드시 밝은 곳에서.모니터와 멀리 떨어져서. 너무 집중하지 않고 사용<br><br><br><br>그리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로 평소와는 다른 생활을 해야 해서 좀 힘들었지만<br><br>오늘 병원을 가보니 붓기와 염증이 많이 가라 앉았다고 하시네요. 앞으로도 꾸준하게 관리 하시라고 하시는군요.<br><br>이왕 이렇게 된거 앞으로도 좋은 방향으로 눈관리를 하도록 노력해야 겠네요.<br><br>컴퓨터를 많이 쓰시는 분들도 눈관리 꼭 신경쓰시길 바랍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4/23/f0060523_4ad5cc28d8d6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4/23/f0060523_4ad5cc28d8d68.jpg');" /></div><br><br>- 일본에 가서 찍은 사진을 하나씩 올려보려고 합니다. 너무 늦은감이 있지만....<br><br>&nbsp; 아니메xx 에서 찍은 수호케릭터의 주인공 아무 입니다. <br><br>&nbsp; 요즘 이 케릭터가 너무 끌리더군요. 만화책도 있던데 사볼까...<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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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ovesakura.egloos.com/165038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13:05:13 GMT</pubDate>
		<dc:creator>레리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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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간만의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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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근무지 여름 캠프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까맣게 타서 온 아이들을 보니 웃음이 절로나는듯<br><br>&nbsp;&nbsp;생활팀.사무팀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br><br><br><br><br>- 왜 나에겐 " 지름신 " 이란게 안오는걸까... 누구는 정신을 차려보니 물건이 내손에 있더라.... 같은<br><br>&nbsp; 상황이 종종 일어난다는데 난 그런거 없는듯....<br>&nbsp;<br>&nbsp;&nbsp;램하나 더 사서 달자고 맘먹은지 1년 반만에 1기가짜리 구입<br><br>&nbsp;&nbsp;마우스 바꾸자고 맘먹은지 3년만에&nbsp;lg 마우스에서 로지택으로 교체<br><br>&nbsp; 키보드 바꾸자고 맘먹은지 2년됐지만 아직도 쓰고있고<br><br>&nbsp;&nbsp;하드도&nbsp;애니랑 음악이랑 XX지 로 다 차가는데 사자 사자 한 지 반년이 지나고있고<br><br>&nbsp; 그래픽카드 바꾸자고&nbsp;작년부터 생각했는데 어제&nbsp;엄청난 고민과 고민끝에 4830 구입&nbsp;<br><br>&nbsp;&nbsp;( 쓰고보니 컴퓨터 부품만 고민하는건가... 다른건 덥썩덥썩 사는거 같기도 하고... )<br><br><br><br><br>-&nbsp;최근&nbsp;C9 이라는 온라인 게임이 오픈베타를 해서 조금씩 하는중. 샤먼 레벨 18<br><br>&nbsp; 처음에&nbsp;접시랑 PC방에서 10랩찍고 전직하고 "&nbsp;뭐 결국 이것도&nbsp;식상하군 " 하고 그만뒀는데<br><br>&nbsp; 왠걸&nbsp;PVP 모드가 있었네. 게다가 1:1도 있다<br><br>&nbsp; 이게 나름 눈치싸움과 컨이 중요해서 상당히 재미가 있다.<br><br>&nbsp; 하지만 PVP 이기려면 템이 좋아야 하잖아? 난 안될꺼야.....<br><br><br><br><br>- 미즈키 나나 씨의 새 싱글 발매일이 멀지 않았다. 나를 J-POP 세계로 이끌어주신 장본인<br><br>&nbsp; 뭐랄까 노래 스타일이 단조로운 감이 있지만 그 스타일이 워낙 목소리와 창법에 어울려서 계속 듣게되는<br><br>&nbsp; 파워풀한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 그에맞는 곡. <br><br>&nbsp; 가끔 곡이 미즈키나나와 맞지 않는 ( 탬포가 느리다거나 발라드 풍이라거나 ) 하는 곡은 확실히 별로임<br><br>&nbsp;&nbsp;Power Gate&nbsp;-&gt;&gt;&nbsp;Suddenly -&gt;&gt; <span style="COLOR: #6633ff"><span style="COLOR: #000000">Orchestral Fantasia</span>&nbsp; <span style="COLOR: #333333">-&gt;&gt;</span> <span style="COLOR: #000000">Astorogation&nbsp; 으로 이어지는 곡은<br></span><div class="autosourcing-stub"></div></span><div class="autosourcing-stub"><br>&nbsp; 미즈키나나 특유의 힘있는 노래스타일을 그대로 담고 있다.<br><br>&nbsp; 추천&nbsp;엘범은 <br><br>&nbsp; 2번째 엘범 Magic&nbsp;Attraction&nbsp;&nbsp;&nbsp;&nbsp; (&nbsp;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미즈키 나나 최강엘범.&nbsp;버릴노래가 없다 )<br><br>&nbsp; 7번째 엘범&nbsp;Ultimate Diamond&nbsp;&nbsp;&nbsp;( 미즈키 나나의 스타일이 가장 많이 녹아들어간 엘범 )<br><br><br>&nbsp; <br><br><br><br><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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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ovesakura.egloos.com/159720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Aug 2009 01:38:12 GMT</pubDate>
		<dc:creator>레리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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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usic Story #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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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예전에 구매한 엘범들. 예전에 받아논 mp3 들. 예전에 들었던 음원들<br><br>예전에. 옛날에. 저번에. 그때.<br><br><br><br><br>비단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 j-pop. 팝송들. 매일. 매주. 매달 새로운 음악들은 쏟아져 나오고<br><br>예전에.옛날에.저번에.그때&nbsp;&nbsp;&nbsp; 받아서.구매해서 들었던&nbsp;음악들은 점점 리스트에서 밀려서 듣지 않게됩니다.<br><br><br><br><br>새로운것이 나오면 옛날것이 묻히는건 당연한 현상. 하지만 가끔은 뒤로밀려난. 묵혀진 음악들을<br><br>꺼내서. 찾아서 들어보는것은 어떨까요.<br><br><br><br><br>최근에 하츠네미쿠에 빠져서 이것저것 음악을 듣고있는데. 여러가지 음악을 믹스한 음원을 발견하였습니다.<br><br>음원 자체가 꽤나 예전것이였기 때문에 믹스된 음악들도 그당시 유행했던 음악들이였지요.<br><br>상당히. 매우 신선했습니다. 지금들어보니 또다른 감동을 느꼈다랄까요.<br><br>그래서 지금 부랴부랴 음악폴더에서 사카모토마야 씨의 음악을 다시 리스트에 올려 듣고있네요. 정말좋습니다.<br><br><br><br><br>한창 마크로스 프론티어가 유행할시 몇백번은 들었던 음악. <br><br>포스팅도했고 물릴정도로 들어서 리스트에서 지웠던 음악.<br><br>저번 일본여행때 " 에바 파 " 를 극장에서 볼 때 처음 나오는 광고. 마크로스 프론티어 극장판. <br><br>그리고 흘러나오는 그 음악.<br><br><br><br><br><br>어째서일까요. 물리도록. 지겹도록 들었던 그 음악에 다시금 전율을 느끼고 눈물도 찔끔 나오고.....<br><br>단지 극장의 웅장한 스크린과&nbsp;강렬한 사운드&nbsp;탓으로는 돌릴수 없는... 그 느낌<br><br><br><br><br>가끔은. 새것을 따라가기보단. 리스트에서 내렸던. 묵혀뒀던. 그땐 물리도록 들었던<br><br>그런 음악들을 다시금 들어보는건 어떨까요.<br><br>분명 색다른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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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lovesakura.egloos.com/1575837#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Jul 2009 03:17:53 GMT</pubDate>
		<dc:creator>레리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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