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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S's Visible Di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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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록 아무도 보지 않는다 해도 혼자 쓰면서 놀아보리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9 Dec 2007 21:24: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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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S's Visible Di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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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록 아무도 보지 않는다 해도 혼자 쓰면서 놀아보리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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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대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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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nbsp;현재를 피하여, 그저 앞길만 보고 달려가렵니다.			 ]]> 
		</description>
		<category>혼자놀음의 대가</category>

		<comments>http://linashoru.egloos.com/168532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Dec 2007 21:21:53 GMT</pubDate>
		<dc:creator>LinaSho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하는 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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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아는 분들만 알 이야기. 설명이 부족한건 그러려니 양해를 ^^;&nbsp;-<br><br>(좀 많은) 여러분들 말씀대로, 오락에서 손을 놓으니 진도가 좀 나가는군요. -ㅅ-ㄱ<br><br>우리는&nbsp;상대방을 바라볼 때에, <br>상대방에게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그들 자신만의 Murphy가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할 필요가 있습니다.<br>저는 최대한 그렇게 바라보려고 노력하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nbsp;모르겠군요.<br><br>전 사과를 받았으니 더 이상은&nbsp;이야기하지&nbsp;않겠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27/39/a0009939_474c229d541c7.jpg" width="500" height="519.7238658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1/27/39/a0009939_474c229d541c7.jpg');" /></div></p>요즘 하는 일 :&nbsp;3D 낙서장&nbsp;만드는 중. -ㅅ-ㄱ<br>주말정도엔 완성되리라 봅니다.			 ]]> 
		</description>
		<category>Life Story</category>

		<comments>http://linashoru.egloos.com/167371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Nov 2007 13:54:58 GMT</pubDate>
		<dc:creator>LinaSho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술을 싫어하는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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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원래는 술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로 쓰려 했으나, <br>어젯밤에 있었던 모종의 사건으로,&nbsp;이젠 술을 싫어하게 되었습니다.<br><br>1) 술주정은&nbsp;괴롭습니다.<br>&nbsp; 저는 대개 자는 편이라-ㅅ-ㄱ 조용하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있어서 자는 사람은&nbsp;뒤치닥거리 이상이 아니지요. <br>&nbsp; 다른 사람의&nbsp;주정을 들어주는 것도 때와 시간이 맞을 경우에나 가능한 일입니다.<br><br>2) 숙취가 싫습니다. <br>&nbsp; 다른 사람들이 고생하는 거야 필요할 경우 제가 뒷바라지하면 되지만,&nbsp;<br>&nbsp; 제가 숙취로 고생할 경우 다른 사람들이 신경써주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일입니다.<br>&nbsp; (마치 노느라 밤샌&nbsp;상황에서,&nbsp;순수한 관심으로 '요즘 너무 무리하는 거 아냐?' 라는 말을 들을 때와 같은 느낌? ^^)<br><br>3) 억지로 분위기를 내려 하는 자리가 마음에 안 듭니다.<br>&nbsp; 저는 소주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맛도 그렇고 머리도 아프고-_-;<br>&nbsp; 하지만, 우리나라 대부분의 회식자리에 가면 부어라 마셔라이지요. 좀 좋은 술이면 좋겠지만 대부분 소주라는 것이 문제;;<br>&nbsp; 내가 왜 나 자신의 두통을 감수하면서까지 자리의 분위기를 맞춰줘야 하는&nbsp;걸까요??<br>&nbsp; 손윗사람이 술을 권하시면 거절할 수도 없고 이건 뭐;;<br><br>4) 생활에 방해를 받는 것이 싫습니다.<br>&nbsp; 1 ~ 3 의 경우를 모두 종합하면, 짜증스럽게 보내는 시간이&nbsp;늘어나게 됩니다.&nbsp;그것은 결코 기분 좋은 일이 아니지요.<br><br>적어놓고 보니, 매우 일반론스런 이유네요. -ㅅ-ㄱ<br><br>NOTE. 그래도 술은 있어야 하지요. 필요할때는 필요한 법이라.<br><br>1) 술은 여러 상황과 장소에 맞춰서 내놓으면 분위기 조성에 도움을 줍니다. 정말 잘 골라야 하지만. -ㅅ-a<br>2) 세상에는 분명 맛있는 술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이지요. ^^a<br>3) 저도 술을 즐길 줄 아는 사람입니다. 술의 존재를 무작정&nbsp;부인하려는 것이 아님. -ㅅ-+<br><br>그래도 이젠 술을 싫어할 겁니다.<br>술자리에 초대받는 것은 여러 의미로&nbsp;좋아하지만, 술을 스스로 찾아서 마시지는 않을 거에요.</p>			 ]]> 
		</description>
		<category>혼자놀음의 대가</category>

		<comments>http://linashoru.egloos.com/167191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Nov 2007 03:04:10 GMT</pubDate>
		<dc:creator>LinaSho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만에 생각난 한마디 ]]> </title>
		<link>http://linashoru.egloos.com/1666375</link>
		<guid>http://linashoru.egloos.com/1666375</guid>
		<description>
			<![CDATA[ 
  하루라도 남을 까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br>- 입에 가시돋히기 싫어서 필사적인 사람들에게 이 한마디를 바칩니다.<br><br>- 제 입안도 어지간히 휑하군요. 언제쯤 저런 가시에 개의치 않는 날이 올까...<br><br><br><br>뭔가 있어보이는 한마디가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ㅅ-ㄱ			 ]]> 
		</description>
		<category>혼자놀음의 대가</category>

		<comments>http://linashoru.egloos.com/166637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Nov 2007 09:30:57 GMT</pubDate>
		<dc:creator>LinaSho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학생의 과제 ]]> </title>
		<link>http://linashoru.egloos.com/1548809</link>
		<guid>http://linashoru.egloos.com/1548809</guid>
		<description>
			<![CDATA[ 
  <p>과제의 성격으로 분류하였을 경우, 경우의 수는 2가지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br><br>첫째로, 연습문제의 경우.<br>이 경우는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복습한다는 의미가 강합니다. <br>과제가 나오면, 해결 과정에서 강의노트나 필기 등등을 참조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지요.<br>이학계열의 과목에서 나오는 과제는 대부분 여기에 속합니다.<br><br>둘째로, 시험문제의 경우.<br>이 경우는 과목에서 요구하는 능력을 보이라는 의미가 강합니다.<br>앞의 과제와는 다르게, 결과물에 대한 설명만 있을 뿐 중간과정은 거의 주어지지 않습니다.<br>수업 내용을 토대로 하긴 하지만, 어떻게든 스스로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br>공학계열의 과목에서 나오는 과제가 대개 여기 속하게 되겠군요.<br><br>자, 그럼 문제. 이 두 경우가 서로 바뀌어서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요??</p>			 ]]> 
		</description>
		<category>Life Story</category>

		<comments>http://linashoru.egloos.com/154880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Apr 2007 18:11:14 GMT</pubDate>
		<dc:creator>LinaSho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학생으로서의 용기라 한다면... ]]> </title>
		<link>http://linashoru.egloos.com/1531031</link>
		<guid>http://linashoru.egloos.com/1531031</guid>
		<description>
			<![CDATA[ 
  비록 모두가 '예' 라고 하더라도,<br />
나 자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br />
그 누구 앞에서도 당당히 '아니오' 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같이,<br />
<br />
비록 모두가&nbsp;'알겠습니다' 라고 하더라도,<br />
나 자신이 그에 대해 도저히 모르겠다면,<br />
그 누구 앞에서도 당당히 '모르겠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 />
<br />
<br />
그럼 하면 되지 않냐 하시겠지만, 4학년의 자존심이라는 것이 은근히 걸리네요.<br />
(평소엔 자존심이고 프라이드고 뭐고 신경도 안 쓰면서, 이럴 때에만 오기가 나는 게 묘함... )<br />
이 '프라이드' 라는 것을 지켜야 할 또 다른 가치로 보느냐, <br />
또는 단순한 변명거리로 보냐에 따라 결과가 다르겠습니다만...<br />
<br />
확실한 건... <br />
컴파일러 어싸인이 나왔는데 이걸 도대체 어떤 형태로 만들어야 하는지 전혀 감이 안 오는데다가,<br />
어째서인지 다른 학생들은 거의 대부분이 코딩을 시작했거나 끝냈다는 사실... -_-;;<br />
<br />
<br />
결과가 어떻건, 용기를 가질 때가 된 것 같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Life Story</category>

		<comments>http://linashoru.egloos.com/153103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Mar 2007 09:30:26 GMT</pubDate>
		<dc:creator>LinaSho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OTL ]]> </title>
		<link>http://linashoru.egloos.com/1515606</link>
		<guid>http://linashoru.egloos.com/1515606</guid>
		<description>
			<![CDATA[ 
  이럴 줄 알았으면 복학원 싸인 좀 미리 받아둘걸... ~_~;<br />
(하긴, 지난주까지 소집해제일자가 확정되지 않았으니 받을래야 받을 수 없었겠지만...)<br />
<br />
<br />
원래 예정대로라면 이번 주말에 월요일 연가 추가해서,<br />
교수님 따라다니며 복학원 싸인 받으려 했으나...<br />
<br />
방금(!), 담당자 바뀌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인허가 업무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분입니다.<br />
그리고 전직 담당자분은 멀리&nbsp;떠나는 상황.<br />
<br />
즉, 인허가 접수부터 시작해서 정보공개 관련, 월보에 분기보고 작성까지 제가 다 가르쳐줘야 합니다.<br />
덕분에 저는 남은 3일간 인수인계를 빙자한 합숙을 해야 할 처지.<br />
(공무원도 아닌 공근인 제가 어째서 그정도까지 해야 하는지는 저도&nbsp;궁금하니 패스)<br />
<br />
잘못 나대다가는 지금 확정된 3월 2일도 불안해질 마당에 월요일 연가는 절대 불가.<br />
덕분에 싸인은 일요일날 하루에 몰아받아야 하는데... 과연 교수님이 계셔주실까 의문이네요.<br />
(출장여부는 확인했고 메일도 보냈지만, 왠지 심하게 불안함... -_-)<br />
<br />
<br />
이런김에 그냥 다음학기 복학을 해버릴까 했지만, 커리큘럼이 꼬여버리니 패스.<br />
뭐랄까... 복학 시작부터 뭔가 삐걱대는 걸 보자니 왠지 이번 학기는 감이 좋을 듯 합니다... -_-a			 ]]> 
		</description>
		<category>Life Story</category>

		<comments>http://linashoru.egloos.com/151560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Feb 2007 11:41:50 GMT</pubDate>
		<dc:creator>LinaSho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구청 근무 끝나는 날 ]]> </title>
		<link>http://linashoru.egloos.com/1508585</link>
		<guid>http://linashoru.egloos.com/1508585</guid>
		<description>
			<![CDATA[ 
  금일, 근 2년간의 구청 공익 근무가&nbsp;끝나는 날짜가&nbsp;정해졌습니다.<br />
복학 준비로 사용할 수 있는 법정 연가 일수를 최대한 동원하면...<br />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200%">2007년 3월 2일</span></strong><br />
<span style="FONT-SIZE: 80%">(부터 안 나와도 된다네요)</span> <br />
<span style="FONT-SIZE: 100%"><br />
<br />
뭐, 방 잡아서 짐 풀고 여기저기 인사하면 학기 시작하겠군요... -ㅅ-ㄱ<br />
(3월 1일이 공휴일인 것이 천만 다행입니다)<br />
<br />
... 그나저나 누구 방에 신세를 진다... ??<br />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덧) 졸업식날 구경갑니다. <br />
</span>			 ]]> 
		</description>
		<category>Life Story</category>

		<comments>http://linashoru.egloos.com/150858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Feb 2007 05:07:37 GMT</pubDate>
		<dc:creator>LinaSho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복학 안내서가 날아왔습니다 ]]> </title>
		<link>http://linashoru.egloos.com/1501811</link>
		<guid>http://linashoru.egloos.com/1501811</guid>
		<description>
			<![CDATA[ 
  학교 가려면 이제 슬슬 준비해야 겠군요. <br /><br />올해&nbsp;들어, 약대를 한번 가보라는 주변의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br />
엄친아 한 분도 공대 다니다가 군대 제대한 후 약대를 응시하여, 이번에 합격했다고 하더군요.<br />
<br />
제 천성이 워낙 게으른 편이라... <br />
라이센스 갖고 약방 하나 차리는 것이 저에게 잘 맞을 것이라고 하십니다.<br />
내신은 제법 괜찮은 편이라, 수능만 잘 보면 된다는 점도 있고 하니... ;;<br />
<br />
<br />
<br />
얼마 전, 곧 졸업을 앞둔 동기가 졸업 인사로 올린 글을 보았습니다.<br />
동기 말로는,&nbsp;자신을 이 학교에 잡아 준 것은 학교 여러분들과의 인연이라고 하더군요.<br />
그러던 중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게 되었고, 이제 대학원 생활을 시작한다고 합니다.<br />
<br />
덕분에, 저는 과연 어떤 생각으로 여기에 온 것인가...&nbsp; 다시금 생각해 보았습니다.<br />
<br />
제가 몸담고 있는 학과인 컴퓨터공학과는, 사실 보조적인 측면이 강합니다.<br />
어떤 분야의 주도권을 잡을 수는 있지만, 다른 분야를&nbsp;통솔하기는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br />
하지만, 역으로 전자과나 기계과는 컴공과의 보조를 받아 관련 분야를 더욱 넓힐&nbsp;수 있지요.<br />
<br />
보조적이라고 하였지만, 역으로 보면 그만큼 다양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br />
저는 그러한 다양성을 추구하였기에 이 학과를 선택하였으며, 그에 대해서는 이의를&nbsp;두지 않습니다.<br />
물론, 다양성만으로는 안되겠지요.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야를 서서히 정해갸야 할 것입니다.<br />
<br />
그리고,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br />
저는 그러한 면을 추구하여 실용적인 학과를 선택하였고,&nbsp;관련된 필요한 지식들을 배워왔습니다.<br />
사고방식도 공돌이스럽게 고정된-_- 지금, 막말로 미련이 있어서라도 버릴 수 없겠습니다.<br />
약방 차려두고 지낸다면 편하긴 하겠지만, 과연 만족할 수 있을까도 의문이고요.<br />
<br />
<br />
<br />
앞으로 먹고 살 길을 걱정하자면, 어떤 직업을 갖게 되더라도 안심할 수는 없겠지요.<br />
대부분의&nbsp;이공계 분야는 수명이 짧기로 유명하다지만, 제 자신이 확실하다면 성공하리라 봅니다.<br />
적어도,&nbsp;가만히 묻어 지낼 생각은 없습니다.<br />
<br />
지금까지는 제대로 된 학업과 거리를 두고 있었던지라, 스스로 확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br />
우선 눈앞의 일부터 열심히 하면, 제가 몸담은 분야 내에서&nbsp;제가 가게 될 길이 보이겠지요.<br />
<br />
<center><a href="http://mogibul.egloos.com/2817740"><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611/28/48/c0010748_12112619.gif" /></a><br />
02라서 그런지 묘하게 더 끌리네요. 공돌이 화이팅!</center>			 ]]> 
		</description>
		<category>Life Story</category>

		<comments>http://linashoru.egloos.com/150181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Feb 2007 03:32:00 GMT</pubDate>
		<dc:creator>LinaSho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신이문록 페르소나 3 ]]> </title>
		<link>http://linashoru.egloos.com/1494896</link>
		<guid>http://linashoru.egloos.com/149489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1/22/39/a0009939_12011552.jpg" width="500" height="347.3684210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1/22/39/a0009939_12011552.jpg');" /></div><center><font color=RGBc0ffff>공식홈에 있는, 후속편 '페르소나3 FES' 소개 페이지 대문<br />
본편에서는 마지막 1달 남겨두고 주인공을 공략해버리는-_- 眞히로인 아이기스. <br />
후속편에서는 드디어 주인공마저 제치고, 이야기의 주역으로 나온다고 합니다.</center></font><br />
기존의 학교 중심 페르소나 시리즈 뒤를 이은 3번째 시리즈 페르소나 3.<br />
이번엔 학원 커뮤니티라는 상당히 성공적인 시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br />
<br />
스토리는 여전히 무거운 내용이지만, 이야기 곳곳에 긴장감을 풀어주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서 제법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커뮤니티 관련 이벤트도 부담없는 분위기 조성에 한몫.<br />
(남녀 구분을 안한다 뿐이지 커뮤니티활동 하다보면 이건 대놓고 야겜... -ㅅ-ㄱ)<br />
반면, 최후의 결전을 앞둔 1달간은 세기말적 분위기를 통한 여신전생다운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br />
<br />
개인적으로는, 학원 파트와 전투 파트 사이의 캐릭터에 갭이 좀 있는 느낌입니다.<br />
학원에서는 울고불고 버럭대는 여성 캐릭터들이 기숙사 안에만 들어오면 180도로 상냥해지니... -_-;;<br />
연인관계인 여성캐릭일 경우 공/방 상승이라던가 하는 요소가 들어가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br />
뭐, 그렇다고 리버스상태일 경우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주인공 퍼버벅- 같은 건 사양하고 싶습니다만.<br />
<br />
전체적으로 부담없는 난이도와 분위기로,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br />
<div class="POST_BODY_SUB"><div id="x1_click1"><a onclick="document.getElementById('x1_more1').style.display='block';document.getElementById('x1_click1').style.display='none';document.getElementById('x1_click2').style.display='block'" href="#none"><br />
특별과외활동부 동료들에 대한 개인적 평가.</a></div><br />
<div id="x1_click2" style="DISPLAY: none"><a onclick="document.getElementById('x1_more1').style.display='none';document.getElementById('x1_click2').style.display='none';document.getElementById('x1_click1').style.display='block'" href="#none">가립니다.</a></div><div id="x1_more1" style="DISPLAY: none"><br />
성능 중심에 취향이 약간 들어간, 동료들에 대한 개인적 평가입니다.<br />
<br />
<strong>타케바 유카리</strong> := 흰색 셔츠에 분송색 가디건. 명품과 미남? 에 환장-_-한 우리의 유카릿찌. <br />
질풍계 마법이 특기. 회복계 스킬도 모두 갖고 있지만, 전체회복계를 잘 쓰지 않는지라 조금 애매.<br />
부스터계가 없어서 공격력이 처지지만, 질풍계 악세사리와 조합하면 보완이 됩니다.<br />
<br />
<strong>이오리 준페이</strong> := 까까머리 + 수염 + 주인공 삐딱노선-_- 등등 마음에 드는 면 참 없는 준페이. <br />
화염계 마법을 사용하지만, 부스터도 전체마법도 없는지라 물리공격을 주로 쓰는 타입입니다.<br />
의외로 전속성 물리공격을 전부 가진 올라운드 캐릭터. 생명의샘 + 루드라링 조합이 제법 좋습니다.<br />
<br />
<strong>사나다 아키히코</strong> := 쿨해 보이지만 사실 할 건 다 하는-_-, 붉은 조끼의 인기있는 복싱부 주장. <br />
전격계 마법이 특기. 물리 위주의 캐릭터같은 인상이지만, 실제로는 마법공격 + 보조마법이 주력입니다.<br />
회복 + 공격 + 보조의 3박자를 두루 갖춘 만능형 캐릭터. 보스전에서 대단히 쓰기 좋습니다.<br />
<br />
<strong>야마가시 후카</strong> := 고양이도 도망가게 만드는 살인 도시락 제작자. 의외로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입니다.<br />
페르소나는 전투용이 아니지만, 탐사에 필요한 스킬들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br />
액플로 페르소나를 전투에 투입시키면 전용 대사가 나온다는군요. (이건 다른 동료들도 마찬가지)<br />
<br />
<strong>키리조 미츠루</strong> := 붉은 머리칼의 아가씨형 누님.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설정상 '전교 최고의 수재'.<br />
빙결계 마법이 특기. 부스터 + 컨센트레이트의 조합으로 마법공격력은 초일류급입니다.<br />
다만, AI에 문제가 좀 많아서 삽질을 잘 하는 편. 정말로 수재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br />
<br />
<strong>아이기스</strong> := 첫등장부터 말투, 성적, 달리기 포즈까지 여러모로 재미있는 자칭 '대 쉐도 결전병기'.<br />
하지만 그 성능은... 공격마법 전무에 물리스킬 남발형 AI. 위력도 그리 좋지 않아서 쓰기가 참 난감.<br />
그래도 후반부 각성이벤트 후에는 전체보조계 + 회복계가 추가되어 그나마 쓸만해지는 느낌입니다.<br />
<br />
<strong>아마다 겐</strong> := 사나다를 동경하는, 그리고 역시 알 거 다 아는-_- 제법 조숙한 느낌의 초등학생.<br />
파마계 마법이 특기이지만, 그보다는 속성마법에 약점이 없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공격력도 쓸만한 편.<br />
게다가, 유카리와 더불어 회복계 전 스킬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회복계 AI는 유카리보다 더 좋은 듯.<br />
<br />
<strong>고로마루</strong> := 통칭 고로짱. 대사는 '멍멍' '끼이잉-' '크르르' 뿐이지만, 아이기스가 해석해줍니다.<br />
화염계 마법이 특기. 주살계 마법도 사용하지만 성공률이 너무 낮아서 패스.<br />
마법 위력도 처지는 편입니다. 그보다는 하이퍼 카운터 + 높은 체력 + 궁합이 좋은 내성이 의외의 장점.<br />
<br />
<strong>신지로</strong> := 풀네임 까먹었슴. 평상복 := 전투복이라 왠지 냄새나는 듯한 느낌.<br />
마법계 + 회복계는 전무하지만, 최고의 물리공격력을 보여줍니다. 약점 없는 내성도 한몫.<br />
하지만, 합류 후 1달만에 영구이탈... 장비도 가져가 버리니 조심합시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1/22/39/a0009939_12014841.jpg" width="349" height="4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1/22/39/a0009939_12014841.jpg');" /></div><center>초딩 & 강아지 반입 금지</center></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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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Hobb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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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an 2007 04:21:50 GMT</pubDate>
		<dc:creator>LinaShor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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