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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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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을 하지 않고 살아가기는 어려운 것이 우리의 삶 입니다. 열정적인 일 속에서 성취를 맛보고 동시에 아름답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싶은 마음을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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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Sep 2007 09:54: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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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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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을 하지 않고 살아가기는 어려운 것이 우리의 삶 입니다. 열정적인 일 속에서 성취를 맛보고 동시에 아름답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싶은 마음을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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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로운 iPod 제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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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a href="http://storyonit.net/tt/12">Apple의 iPod 신제품</a><br><br><br><br>우리나라도 애플과 같이 자신의 제품으로 업계를 리딩해 나가는 기업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br><br>애플의 새 PDA인 iPod touch가 마음에 드네요.<br>액세서리 시장이 더 더욱 커질 것 같습니다. 관련 업체들이 굉장히 바빠지겠네요.<br><br>간단히 생각해 보면 무선 헤드셋과 어댑터를 통하여 음악청취와 동시에 VoIP Phone을 이용한 전화기능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 같군요. 아니면 어댑터만으로 휴대폰 전화 기능을 유선 이어폰을 통해 제공해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br/><br/>tag : <a href="/tag/Apple" rel="tag">Apple</a>,&nbsp;<a href="/tag/iPod" rel="tag">iPod</a>,&nbsp;<a href="/tag/애플" rel="tag">애플</a>,&nbsp;<a href="/tag/아이팟" rel="tag">아이팟</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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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ews-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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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ifenwork.egloos.com/7193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Sep 2007 09:52:18 GMT</pubDate>
		<dc:creator>仁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ew iPod nano 3rd Generatoi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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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a href="http://storyonit.net/tt/11" src="http://storyonit.net/tt/11">New iPod nano 3rd Generatoin? </a><br><br>그런데, 이 사진은 합성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그림자를 보면 길이가 더 길어 보입니다.<br><br><br/><br/>tag : <a href="/tag/iPod" rel="tag">iPod</a>,&nbsp;<a href="/tag/nano" rel="tag">nano</a>,&nbsp;<a href="/tag/3세대" rel="tag">3세대</a>			 ]]> 
		</description>
		<category>News-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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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ifenwork.egloos.com/69298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Sep 2007 06:38:45 GMT</pubDate>
		<dc:creator>仁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손재주 좋은 사람 머리도 좋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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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7년 8월 29일(수) 7:42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29/17/e0058617_46d4db971182b.jpg" width="400" height="32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8/29/17/e0058617_46d4db971182b.jpg');" align="left" /><br />
손재주 좋은 사람 머리도 좋다? <br />
<br />
아이의 두뇌발달을 위해서라면 ‘손 놀이’를 많이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br />
<br />
내 아이를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투자하는 우리나라 부모들. 어릴 적부터 각종 교구, 교재 등 다양한 놀거리 및 교육을 위해 물심양면 애쓰고 있다. 그중 유아들의 지능개발과 놀이를 겸한 가베 교육이 특히 인기다.<br />
<br />
한국가베교육협회는 가베 교육의 효과에 대해 “지능의 발달 및 신체의 모든 기관과 그 기능의 발달을 촉진 시킨다”고 밝힌다.<br />
<br />
또한 “가베 놀이는 다양한 재질의 교구경험을 통한 감각 발달뿐 아니라 어린이에게 물체의 조작, 눈과 손의 협응력, 잡기, 쥐기 등의 소근육 발달을 도와준다”고 전한다.<br />
<br />
실제로 이러한 소근육 발달이 어떤 영향을 주는 것일까?그것이 지능발달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지는 불분명하나, 실제로 많은 전문가들에 따르면 손의 움직임은 유아의 뇌를 자극시키고 일정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게 대체적 시각이다.<br />
<br />
◇엄지손가락, 특히 많이 쓰세요!신경의 전달과정을 살펴보면 소뇌 외측에 있는 신피질에서 대뇌로 전달되는 경로가 있다. 이때 손을 많이 사용해 소뇌 외측부의 신피질을 자극하게 되면 대뇌의 활동이 증가하고 결과적으로 뇌의 기능이 좋아지게 된다.<br />
<br />
대뇌에는 호몬쿨루스(homonculus)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는 우리 몸의 각 부분을 담당하는 뇌의 영역을 말한다.<br />
<br />
양한방협진 AK클리닉 이승원 원장은 “이런 뇌의 운동 및 감각의 영역에서 손이 차지하는 영역은 사람의 몸통과 다리를 합한 것보다도 더 크다”고 전했다. 그중 엄지손가락의 영역이 가장 크다고 알려졌다.<br />
<br />
그 영역이 커지게 된 것은 손을 많이 사용해서지만, 역으로 미세한 동작을 많이 한 결과 뇌의 활동도 증가하고 그에 따라 기능도 좋아지게 된 것으로 볼 수 있다.<br />
<br />
가천의대길병원 뇌과학연구소 조장희 박사는, 손으로 직접 뭔가 쓰는 행위 등과 같은 손의 사용이 두뇌활동을 활발히 한다는데 동의한다.<br />
<br />
또한 이와 같은 맥락에서 주판 사용, 피아노 치기, 종이접기 등 다양한 손놀림 등도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br />
<br />
유아들의 짝짜꿍, 잼잼 등과 같이 손이 움직임은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이 같은 뇌의 활성화를 돕는다.<br />
<br />
또한 아이가 왼손잡이라 하더라도 굳이 다그칠 필요는 없다. 오히려 두뇌발달을 위해서는 양손을 다 사용하는 것이 아이의 두뇌발달을 위해 도움이 될지 모른다.<br />
<br />
경희의료원 신경과 박기정 교수는, 양손을 협동할 수 있는 훈련이 뇌 발달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가능성을 시사하며 “적절히 두 손을 함께 작업하면 양쪽 뇌간의 정보교환이 이뤄진다”고 전한다.<br />
<br />
실제로 MRI를 통해 혈류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오른손잡이의 경우 왼쪽 뇌에 해당되는 운동 관련된 피질 부분이 활성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띠라서 양손을 사용하면 각각의 뇌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한편 전문가들은 유아시기뿐 아니라 나이를 많이 먹은 노년기 때도 손을 부지런히 놀릴 것을 권고한다. 더불어 이승원 원장은 “손뿐만 아니라 입도 대뇌에서 차지하는 영역이 크므로 두뇌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화를 많이 해 머리가 녹슬지 않게 해야 한다”고 밝힌다.<br />
<br />
이유명기자 jlove@mdtoday.co.kr<br/><br/>tag : <a href="/tag/두뇌발달" rel="tag">두뇌발달</a>,&nbsp;<a href="/tag/손재주" rel="tag">손재주</a>,&nbsp;<a href="/tag/두뇌운동" rel="tag">두뇌운동</a>,&nbsp;<a href="/tag/대뇌피질" rel="tag">대뇌피질</a>,&nbsp;<a href="/tag/양손" rel="tag">양손</a>,&nbsp;<a href="/tag/혈류" rel="tag">혈류</a>,&nbsp;<a href="/tag/자극" rel="tag">자극</a>,&nbsp;<a href="/tag/뇌발달" rel="tag">뇌발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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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ug 2007 02:37:44 GMT</pubDate>
		<dc:creator>仁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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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90년 크리스마스에는 흰 눈대신 낙엽 밟는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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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7년 8월 29일(수) 6:43 [노컷뉴스] <br />
 <br />
2090년 크리스마스에는 흰 눈대신 낙엽 밟는다? <br />
<br />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크리스마스 풍경은 앞으로 100년 뒤엔 사라질 전망이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여름은 길어지는 대신 겨울은 짧아져 앞으로 크리스마스 때 눈 대신 천고마비의 높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떨어지는 낙엽길 사이를 걸으며 크리스마스를 보낼 것으로 보인다. 또 5월5일 어린이날엔 놀이공원 대신 수영장을 찾는 어린이들도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br />
<br />
국립기상연구소는 앞으로 100년 뒤의 우리나라 계절길이 변화를 연구한 결과 겨울이 짧아지고 여름이 길어져 남부 지방에선 겨울 자체가 사라질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2090년 여름은 5월8일에 시작돼 10월 10일에나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됐다. 지금보다 여름 길이가 30일 가까이 늘어나는 셈이다. 반면 겨울은 12월 26일에야 시작돼 2월 19일에 끝날 것으로 예측됐다. 지금보다 50일이나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br />
<br />
기상연구소의 이같은 전망은 앞으로 일정 시점이 지난 뒤 지구온난화 대책이 마련돼 전 세계 평균온도가 2.7도씨 상승할 때를 가정한 것이다. 기후변화의 영향이 중간 정도 수준일 경우를 가정한 것이어서 만약 지구온난화 대책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는 최악의 경우에는 여름은 더 길어지고 겨울은 더 짧아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br />
<br />
한편 이번 예측은 일평균기온 20도 이상 일최고기온 25도 이상을 여름의 시작으로, 그리고 일평균기온 5도 이하 일최저기온 0도 이하를 겨울의 시작 기준으로 잡았다.<br />
<br />
CBS사회부 두건율 기자 doo@cbs.co.kr<br />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br />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br/><br/>tag : <a href="/tag/지구온난화" rel="tag">지구온난화</a>,&nbsp;<a href="/tag/대한민국" rel="tag">대한민국</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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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ug 2007 02:25:01 GMT</pubDate>
		<dc:creator>仁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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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루투스, 더 이상 '헤드셋' 전유물 아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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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object id="TagStory_Player"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345" width="4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NV01@V000014053"><param name="Src"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NV01@V000014053"><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never' /><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embed src="[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http://play.tagstory.com/player/NV01@V000014053" width="400" height="345" quality="high" wmode="transparent"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name="TagStory_Player"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div></div><br><div class="postcenter"><span class="gray_12" style="WORD-BREAK: break-all"><span class="gray_12" style="WORD-BREAK: break-all"><div style="TEXT-ALIGN: center"><p class="center_gray_center_text"><span class="gray_12" style="WORD-BREAK: break-all"><a href="http://www.bluetooth.com/"><span class="gray_12" style="WORD-BREAK: break-all">블루투스 SIG(Bluetooth Special Interest Group)</span></a>에서 ‘블루투스 장치 구입 가이드’를 내 놓았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 참조하세요.</span></p></div></span></span></div><br/><br/>tag : <a href="/tag/Bluetooth" rel="tag">Bluetooth</a>,&nbsp;<a href="/tag/블루투스" rel="tag">블루투스</a>,&nbsp;<a href="/tag/헤드셋" rel="tag">헤드셋</a>,&nbsp;<a href="/tag/헤드폰" rel="tag">헤드폰</a>,&nbsp;<a href="/tag/동글" rel="tag">동글</a>,&nbsp;<a href="/tag/핸즈프리" rel="tag">핸즈프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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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ug 2007 07:22:47 GMT</pubDate>
		<dc:creator>仁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장에 어울리는 블루투스 헤드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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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정장에 어울리는 블루투스 헤드셋</strong> <br />
<br />
MP3P, PMP 등 휴대기기의 급속한 보급으로 인해 지하철의 풍속도가 바뀌고 있다. 신문이나 책으로만 무료한 시간을 달랬던 과거 풍경은 사라진 지 오래. 이제는 음악이나 동영상을 즐기는 ‘디지털 이동족’을 출퇴근길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게 됐다.<br />
<br />
특히 사전이나 영어 회화 등 교육 기능이 강화된 휴대기기가 나오면서 출퇴근 자투리 시간을 학습 시간으로 활용하는 디지털 이동족이 늘고 있는 추세다. 보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는 것. <br />
<br />
그러나 이들에게도 고민은 있다. 귀를 다 덮는 커다란 헤드셋은 말끔한 정장차림에 도통 어울리지가 않기 때문이다. 줄이 주렁주렁 달린 이어폰도 마찬가지. 덩치 큰 PMP 등은 대부분 가방에 넣고 다니는 탓에 이어폰 줄을 수트 안쪽에 숨겨둘 수도 없다. <br />
<br />
해결 방법은? 이어폰 타입의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하면 된다. 선이 없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하면 깔끔하고 단정한 정장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귀에 쏙 들어가는 이어폰형 블루투스 헤드셋은 선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무선 송수신을 담당하는 기기의 크기가 작아서 안주머니에 넣어두는 것이 가능하다. <br />
<br />
자신이 가지고 있는 MP3P나 PMP가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아도 동글이라는 기기를 이용하면 블루투스 무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br />
<br />
<p><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28/17/e0058617_46d3c91ca460d.jpg" width="240" height="2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8/28/17/e0058617_46d3c91ca460d.jpg');" align="left" /><br />
<br />
아치바코리아 블루트랙 ST1<br />
<br />
</p><br />
아치바코리아 블루트랙 ST1은 머리 뒤로 착용하는 백폰 타입.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지지대가 얇아서 셔츠 정장 차림에도 잘 어울린다. 블루투스 1.2버전을 지원하며 대기모드 최장 11일, 연속통화 최대 19시간, 연속재생 최장 9시간이다. 가격은 6만 6,000원.<br />
<br />
<p><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28/17/e0058617_46d3c94811a13.jpg" width="260" height="2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8/28/17/e0058617_46d3c94811a13.jpg');" align="left" /><br />
<br />
소니 DR-BT20NX<br />
<br />
</p><br />
소니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DR-BT20NX는 목걸이 타입으로 가볍고 휴대가 간편하다. 이어폰은 커널형으로 설계되어 오랜 시간 착용하고 있어도 귀가 편하다. 대기중 통화 기능, 리모컨 기능을 지원한다. 블루투스 2.0 버전을 지원하며 통화시간 11시간, 대기시간 100시간이다. 가격은 10만 3,800원. <br />
<br />
<p><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28/17/e0058617_46d3c95dafc06.jpg" width="260" height="2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8/28/17/e0058617_46d3c95dafc06.jpg');" align="left" /><br />
<br />
플랜트로닉스 펄서 260 <br />
<br />
</p><br />
플랜트로닉스 펄서 260은 블루투스와 함께 멀티포인트 기능을 지원해 두 개의 블루투스 지원 기기에 동시 연결할 수 있다. 수신기와 헤드셋이 따로 이루어져 분리가 가능하며 둘 중 하나가 고장 났을 때는 하나만 수리하면 된다. 이어폰은 귀의 통증을 최소화한 무통증형 디자인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귀가 편하다. 블루투스 2.0을 지원하며 청취시간 최대 7시간, 통화 최대 9시간, 대기 최대 200시간이다. 가격은 7만 6,000원. <br />
<br />
※출처·디앤샵(<a title="" href="http://www.dnshop.com">www.dnshop.com</a>)<br/><br/>tag : <a href="/tag/블루투스" rel="tag">블루투스</a>,&nbsp;<a href="/tag/헤드셋" rel="tag">헤드셋</a>,&nbsp;<a href="/tag/이어폰" rel="tag">이어폰</a>,&nbsp;<a href="/tag/무선" rel="tag">무선</a>,&nbsp;<a href="/tag/스테레오" rel="tag">스테레오</a>,&nbsp;<a href="/tag/Bluetooth" rel="tag">Bluetooth</a>,&nbsp;<a href="/tag/Headset" rel="tag">Headse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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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ug 2007 07:07:04 GMT</pubDate>
		<dc:creator>仁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화면보호기 없애고, 컴퓨터 전원을 꺼라  ]]> </title>
		<link>http://lifenwork.egloos.com/5952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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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7년 8월 27일(월) 오후 6:03 [오마이뉴스 이윤기 기자]<br />
<br />
화면보호기 없애고, 컴퓨터 전원을 꺼라 <br />
<br />
<tr><td><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8/28/17/e0058617_46d3752fa44b8.jpg" width="250" height="3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8/28/17/e0058617_46d3752fa44b8.jpg');" align="left" /></td><td>▲ 데이브리가 쓴 &lt;너무 더운 지구 겉 표지 ⓒ2007 바다출판사 </td></tr>역사상 가장 더운 여름은 언제일까? 기상대 기온 측정과 상관없이 역사상 가장 더운 여름은 올해 여름이다. 사는 방식에 대전환이 없는 한 앞으로도 가장 더운 여름은 매년 새로 맞이하는 올해 여름이 될 가능성이 높다.<br />
<br />
오늘(27일) 아침 신문에는 춘천이 녹차 재배지가 되고 있으며, 경기도 남양주에서 열대과일 '구아바'가 재배되고 있다는 소식이 있다. 한반도 기온이 급상승하면서 재배한계선이 북상하면서 주산지도 북상하고 있다는 것. 육지뿐만 아니라 바다도 변하고 있어 서남해안에서는 청줄돔과 같은 아열대성 어종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한다.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아열대성 징후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것이다.<br />
<br />
"지난 100년 동안 지구 평균 기온은 0.6도 올랐지만, 한반도는 1.5도가 올랐다"고 한다. 이대로 간다면, "21세기 말 한반도는 평균 기온이 3~4도 오르고 강수량은 20%가 늘어나 산지를 뺀 서동해안 중부까지 아열대 기후지대에 들것"이라는 것이 국립기상연구소의 전망이라고 한다.<br />
<br />
<br />
미국과 거대 석유재벌들이 인정하지 않아도 기정사실이 된 지구온난화의 위험을 경고하는 책은 지구촌 곳곳에서 출판되고 있다. 이미 &lt;오마이뉴스&gt;를 통해 소개한 책 중에, 영화로도 비교적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엘 고어가 쓴 &lt;불편한 진실&gt; 그리고 엘리자베스 콜버트가 쓴 &lt;지구재앙 보고서&gt;와 같은 책들도 있었다. 여러 가지 과학적인 통계자료와 빙하연구 자료들을 통해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으며, 그 원인이 온실가스 때문이라는 것을 밝히는 책들이다.<br />
<br />
그러나 이번에 소개하는 데이브리가 쓴 &lt;너무 더운 지구&gt;는 점점 더워지는 지구를 다루는 책이지만, 더 이상 지구 표면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지는 않는다. 마치 이 책을 쓴 데이브리는 온실가스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지 아닌지를 가지고 논쟁을 벌이는 것은 더 이상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듯한 태도다. 지은이는 지구온난화를 기정사실로 하면서 더 이상 뜨거워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가를 역설하고 있다.<br />
<br />
보통 사람들이 한 해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은?<br />
<br />
&lt;너무 더운 지구&gt;는 가상의 미국 어느 중산층 가족생활을 통해 우리의 일상적인 삶이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설명하는 책이다.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구체적인 숫자를 통해 정확히 알려주는 책이다. "사내아이 둘과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는 미국 어느 4인 가족, 덩치 큰 사륜 구동 자동차를 몰고, 일주일마다 대형 할인점에서 장을 보고, 해마다 비행기를 타고 여름휴가를 떠나는 이 가족이 매년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은 얼마나 될까? 이들은 과연 10년 후에도 이런 생활을 누릴 수 있을까?<br />
<br />
● 대형 할인점에서 장을 보는 데 4톤<br />
<br />
● 큼직한 엔진이 달린 두 대의 차로 출퇴근하는 데 12톤<br />
<br />
● 학교에 아이들을 태워주는 데 600킬로그램<br />
<br />
● 강아지 산책을 시키러 공원에 다녀오는 데 3톤<br />
<br />
● 비행기를 타고 여름휴가와 여행을 다녀오는 데 2.5톤<br />
<br />
● 플러그를 뽑지 않고 대기 전력을 소모하는 데 280킬로그램<br />
<br />
● 냉방과 난방을 하는 데 13톤<br />
<br />
● 음식과 관련해서 4.5톤<br />
<br />
● 각종 쓰레기 때문에 1톤<br />
<br />
이들이 배출하는 온실 가스는 무려 39톤이 넘는다." - 본문 중에서 <br />
<br />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가족이 자원을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삶을 바꾸어서 줄일 수 있는 온실가스는 얼마나 될까?<br />
<br />
● 신문지와 종이상자를 재활용하는 데 400킬로그램<br />
<br />
● 각종 병과 캔을 재활용하는 데 300킬로그램<br />
<br />
● 정원에서 채소를 길러 먹는 덕분에 300킬로그램<br />
<br />
● 전구 3개를 절전형으로 바꾸는 데 225킬로그램 - 본문 중에서<br />
<br />
이렇게 바꾸면 고작 한 해에 1200㎏을 줄일 수 있다. 왜 '고작'인가? 이들이 나름대로 노력해서 줄였다는 온실가스 배출량은 민망하게도 3%밖에 되지 않는다. 이것은 올여름이 무지하게 덥다고 불편하고 있거나 혹은 지구온난화 때문에 나름대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우리 삶과 많이 다르지 않다.<br />
<br />
온실가스 배출, 삶의 구석구석을 바꾸어야 한다<br />
<br />
보시다시피 결국 재활용품을 모아서 줄일 수 있는 온실 가스는 고작 3%밖에 되지 않으며, 이것은 '교토의정서'에서 정한 목표치인 5.2%에도 미치지 못한다. 아울러 과학자들이 강력히 주장하는 60% 감축에는 어림도 없는 수치다.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변화는 신문지를 분리수거하는 정도를 넘어서는 것이어야 한다.<br />
<br />
데이브리가 쓴 &lt;너무 더운 지구&gt;에는 미국 중산층 보통 가장 존 카본과 그의 어머니 그리고 21세기에 때어난 그의 딸 루시 삼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측정하여 수치로 보여준다. 온실가스 배출량 조사 전문가인 데이브리가 추정한 자료에 따르면, 1932년에 태어난 카본 할머니가 평생 동안 배출한 온실가스 배출량은 800t이다.<br />
<br />
이에 비하여 1950년대 초에 태어난 존 카본은 부모가 같은 나이에 배출했던 것보다 이미 세 배나 많은 양을 배출하였다는 것이다. 지금 이른바 선진국에서 중년의 가장으로 살아가는 대부분 사람들이 존 카본과 같은 양을 배출하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br />
<br />
그렇다면, 이제 막 태어난 그의 막내 딸 루시는 어떻게 될 것인가? 그녀에게는 선택 가능한 두 가지 삶이 있다. 하나는 환경친화적인 가정 분위기에 따라서 '기후 의식'이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말한다. 기후 의식이 있는 삶이란 "배기량이 적은 차를 몰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지역 농산물을 사먹는 등의 생활을 하는 경우다."<br />
<br />
"선진국에서 태어나 90년 평생 기후를 의식하는 삶을 산 우리의 루시가 평생 끼친 영향은 온실가스 595톤이다. 기후에 무지한 루시는 자그마치 1800톤이다." - 본문 중에서<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28/17/e0058617_46d3756ea2796.jpg" width="400" height="26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8/28/17/e0058617_46d3756ea2796.jpg');" align="left" /><br />
▲ 지난해 9월 서울시청 공무원들과 시민단체, 자전거 동호회원들이 광화문 사거리에서 '차없는 날' 캠페인을 벌였다.<br />
ⓒ2007 오마이뉴스 안홍기<br />
<br />
산에 들어가서 풀만 먹고 살자는 것이 아니다<br />
<br />
그렇다고 하여 기후의식을 가진 루시의 삶은 "퇴비 변기를 쓰거나 산에 들어가 풀만 먹고 사는" 삶은 아니다. 학교에 갈 때 스쿨버스를 이용하고, 비행기를 이용하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휴가를 보내며, 텔레비전, 비디오, 오락기 등을 사용하지 않을 때 코드를 뽑아두고, 집안의 냉난방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며, 대학생이 되어도 승용차 대신에 자전거와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를 끄고, 전구를 절전형으로 바꾸며, 직장인이 되어서도 대형차 대신에 소형차를 구입하며,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전제품을 사용하고 효율이 높은 보일러를 이용하는 정도로 부모세대와는 다르게 살아가면 가능하다는 것이다.<br />
<br />
이렇게 살기만 하면, 과학자들이 요구하는 온실가스 60% 감축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lt;너무 더운 지구&gt;에서 데이브리는 자동차, 비행기, 전기조명을 전부 없애자고 하는 허황된 주장 대신에 전 세계 사람들이 각자 자기 몫을 함으로써, 모두 힘을 합치면 지구온난화의 미래는 완전히 바뀔 수 있다고 한다.<br />
<br />
그는 우리에게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온실가스 감축방안을 개인적 차원에서 꾸준히 실천하기만 한다면, 2080년 이산화탄소 농도가 500ppm 이하이고, 지구온도가 2도 이내로 올라가며, 기후변화로 인한 최악의 재앙을 모면할 수 있다고 한다. 심지어 지은이는 우리가 부시의 '교토의정서'에 서명에 매달리지 않아도 환경의식을 가진 시민들이 다른 삶을 선택하는 것으로 지구를 구하는 새로운 길을 열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br />
<br />
이러한 주장에 설득력을 얻기 위하여 지은이는 &lt;너무 더운 지구&gt;에 상세한 온실가스 배출량 통계를 다루고 있다. 예컨대 집안에서 새나가는 에너지를 줄이기 위하여 할 수 있는 일로 에너지 효율이 좋은 주택,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 끄기,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한 난방, 절전형 조명등을 사용하라고 권고하고 있다.<br />
<br />
또한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음식을 먹고 육식을 줄이라고 권고한다. 지은이는 음식의 '푸드마일'을 계산하여 온실가스 배출에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 알려준다. 상품포장을 줄이고 쇼핑백과 비닐팩 사용을 줄이는 것, 정원과 텃밭을 가꾸는 것, 각종 재활용품을 분리수거하는 것을 몸에 익혀야 한다고 권고한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장묘문화로 바꿀 수 있다는 것도 권고사항 중 하나다.<br />
<br />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 전문가인 지은이는 우리 삶의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지구를 살리는 작은 행동들을 제안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에너지 소비를 줄여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 화면보호기는 에너지 낭비를 조금도 줄여주지 않는다고 한다.<br />
<br />
따라서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 화면에 매트릭스처럼 움직이는 화면보호기 대신에 전원을 끄기만 하여도 시간당 675㎾의 전기를 절약할 수 있고, 매년 400㎏의 온실가스 배출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오늘도 너무 더운 하루를 보냈다고 생각되면 화면보호기 대신에 반드시 컴퓨터 전원을 끄자! 우리 삶을 구석구석 바꾸자!<br />
<br />
--------------------------------------------------------------------------------<br />
<br />
덧붙이는 글<br />
&lt;너무 더운 지구&gt; 에이브리 지음, 이한중 옮김 - 바다출판사,<br />
- ⓒ 2007 오마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r/><br/>tag : <a href="/tag/지구온난화" rel="tag">지구온난화</a>,&nbsp;<a href="/tag/온실가스" rel="tag">온실가스</a>,&nbsp;<a href="/tag/배출" rel="tag">배출</a>,&nbsp;<a href="/tag/기후" rel="tag">기후</a>,&nbsp;<a href="/tag/지구" rel="tag">지구</a>,&nbsp;<a href="/tag/에너지" rel="tag">에너지</a>,&nbsp;<a href="/tag/기후변화" rel="tag">기후변화</a>,&nbsp;<a href="/tag/온도" rel="tag">온도</a>,&nbsp;<a href="/tag/이산화탄소" rel="tag">이산화탄소</a>,&nbsp;<a href="/tag/온실" rel="tag">온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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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ug 2007 01:08:30 GMT</pubDate>
		<dc:creator>仁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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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탈모예방을 위한 7가지 원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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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07년 8월 28일(화) 8:57 [스포츠서울닷컴] <br />
 <br />
탈모예방을 위한 7가지 원칙 <br />
<br />
1. 아침을 꼭 챙겨 먹는다. <br />
<br />
아침 식사를 거르게 되면 영양불균형 상태를 초래할 수 있다. 아침을 굶으면 젖산등 피로 물질을 생성, 피로감을 더 느끼게 만들기 때문에 먹어야 한다. 아침을 굶어포도당을 공급받지 못하는 지경에 처할 경우 뇌는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에너지원을만들어내느라 젖산을 비롯한 피로 물질까지 덤으로 만들어내 체내에 쌓아둠으로써피로감이 가중되는 상황에 처하고 만다. <br />
<br />
2. 인스턴트 식품을 멀리하고 자연음식을 즐긴다. <br />
<br />
인스턴트 식품, 커피, 청량음료, 과자, 아이스크림과 같은 가공식품은 몸에 필요한영양소들의 섭취를 방해하거나, 특정 영양소 배출을 도와 성인병을 일으키는 등 탈모에일정한 악영향을 준다. <br />
<br />
3. 달고 기름지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한다.<br />
<br />
단 음식은 피부를 늘어지게 하여 그만큼 모발이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하고,특히 흰설탕은 혈액속의 칼슘을 빼앗아가 혈행을 방해한다. 짠 음식을 과다복용하게되면 그만큼 신장의 기능도 바빠지고 일찍 그 기능에 문제가 생길수가 있게 된다. 따라서, 소금이 많이 첨가된 가공식품이나 양념에 들어가는 소금의 양을 줄이는 것이필요하다. 이렇게 하는 것이 건강한 몸과 튼튼한 모발을 유지하는데 상당한 도움이될 것이다.<br />
<br />
4. 부지런히 움직이거나 적당한 운동으로 비만을 예방한다. <br />
<br />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다. 비만인 경우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숙면을 취하기가어렵고, 배변활동에도 지장이 많아 피부 및 두피에도 많은 이상 현상을 야기시킨다. 백회같은 곳을 지압하거나 스트레칭 등을 자주하고, 적당한 운동을 자주 한다면 비만도예방되고 탈모예방에도 도움이 된다.<br />
<br />
5. 전자제품을 멀리한다. <br />
<br />
컴퓨터와 TV의 이용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탈모치료에 도움이 된다. 전자제품의전자파 등에 노출이 심할수록 눈, 피부 등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동반한 만성피로로탈모를 부추기게 된다. 특히, 시신경이 피로해질 경우 앞머리와 이마 양쪽으로 탈모가빨리 진행된다. 이런 업무를 하는 사람이라면 전자파 차단 식물이라든지 일정시간마다손목, 어깨, 목 등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하고, 바깥의 신선한 공기를 호흡해주어야한다.<br />
<br />
6. 약이나 비타민 미네랄 제재, 건강식품을 남용하지 않는다. <br />
<br />
너무 많은 건강보조식품을 섭취하는 것은 영양의 불균형을 가져 올 수 있다. 실제로섭취하는 음식에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받도록 하는 것이 좋다.<br />
<br />
7. 그날의 스트레스는 그날로 해결한다.<br />
<br />
최근 탈모환자의 많은 수가 스트레스로 인한 후천적인 탈모를 경험한다. 스트레스는우리 몸에 비만, 소화기장애, 심혈관질환, 탈모와 같은 수많은 병증의 원인이 된다. 가능하다면 그날의 스트레스는 그날 풀어주어야 하는데, 저녁시간 반신욕이나 족욕을하면 몸의 긴장도 풀어주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br />
<br />
비비한의원압구정점  최관준 원장 <br />
'건강 클릭, 행복 클릭' 스포츠서울닷컴 헬스메디(www.healthmedi.net)<br />
- 색깔있는 뉴스 스포츠서울닷컴 (sportsseoul.com)<br />
Copyrights ⓒ 스포츠서울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r/><br/>tag : <a href="/tag/탈모" rel="tag">탈모</a>,&nbsp;<a href="/tag/탈모예방" rel="tag">탈모예방</a>,&nbsp;<a href="/tag/모발" rel="tag">모발</a>,&nbsp;<a href="/tag/영양소" rel="tag">영양소</a>,&nbsp;<a href="/tag/두피" rel="tag">두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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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ug 2007 01:02:33 GMT</pubDate>
		<dc:creator>仁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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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브로콜리속 'DIM' 강력한 항암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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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7년 8월 27일(월) 8:31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br />
 <br />
브로콜리속 'DIM' 강력한 항암제 <br />
<br />
브로콜리 등의 채소 속에 함유된 성분들이 기대 이상으로 건강에 유익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채식주의자들은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등의 채소류를 씹고 소화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3.3-디인돌리메탄(diindolylmethane; DIM) 성분이 항암 작용을 한다고 주장해 왔다.<br />
<br />
또한 동물실험 결과에서도 이 같은 디인돌리메탄이 암세포 성장을 멈추게 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br />
<br />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이 '영양생화학저널'에 발표한 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이 같은 DIM이 인체 감염이나 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체 면역기능도 크게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쥐에게 kg당 30mg의 DIM이 함유된 먹이를 주고 실험한 결과, 면역체계의 세포를 조절하는 단백질인 사이토킨스 수치가 크게 증가했다.<br />
<br />
연구 결과 DIM은 특히 인터루킨-6, 인터루킨-12, 인터페론-감마, 과립구 대식세포 집락 자극인자(granulocyte colony-stimulating factor)의 네 가지 사이토킨스 수치를 증가시켰다.<br />
<br />
세포 배양을 통해 대조 샘플과 비교한 연구에서도 DIM 10 μmol 정도의 양이면 체내 침입한 병원균을 잡아먹는 백혈구와 림프구 세포수를 두 배로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또한 배양된 백혈구 세포 수는 DIM의 림프구 증식 힘과 결합시 3배-6배가량 더욱 강력한 효과를 나타냈다.<br />
<br />
면역시스템은 인체 내 종양세포를 파괴하고 성장을 멈추게 할 수 있다. 특히 T세포 종류는 특정 암의 경우 종양세포에 바로 침투, 괴사시킨다.<br />
<br />
이번 연구 결과로 DIM이 종양세포 성장을 차단하는 기능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연구팀은 전했다.<br />
<br />
이번 연구에서 DIM은 종양세포 뿐 아니라 박테리아 등 병원균을 죽이기 위한 대식세포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의 수치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DIM 활성산소 유발은 대조군과 비교해 3배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연구팀은 사이토킨스와 림프구 수치 증가에 관한 DIM의 효력은 분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며 DIM은 씹는 과정에서 생산되며 주사용으로 사용시 대사 성분이 바뀔 수도 있어 경구용으로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br />
<br />
연구팀은 DIM이 면역시스템에 관여하는 효과를 발견, 강력한 항암제로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br />
<br />
아울러 직접적으로 암세포 성장을 멈추고 동시에 면역체계 기능을 증강시키는 물질의 발견은 아직까지 없었다고 밝혔다.<br />
<br />
이희정 기자 euterpe@mdtoday.co.kr<br/><br/>tag : <a href="/tag/브로컬리" rel="tag">브로컬리</a>,&nbsp;<a href="/tag/항암제" rel="tag">항암제</a>,&nbsp;<a href="/tag/종양세포" rel="tag">종양세포</a>,&nbsp;<a href="/tag/암세포" rel="tag">암세포</a>,&nbsp;<a href="/tag/항암" rel="tag">항암</a>,&nbsp;<a href="/tag/효과" rel="tag">효과</a>,&nbsp;<a href="/tag/예방" rel="tag">예방</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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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ug 2007 02:02:00 GMT</pubDate>
		<dc:creator>仁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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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3세대 아이팟 나노, 9월초 나온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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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7년 8월 27일(월) 6:21 [아이뉴스24] <br />
 <br />
3세대 아이팟 나노, 9월초 나온다.<br />
<br />
애플의 인기 MP3 플레이어인 '아이팟 나노' 새 버전이 9월 초에 출시될 전망이다.<br />
<br />
미국의 정보기술(IT) 전문 웹사이트인 아스 테크니카(arstechnica.com)는 애플이 오는 9월 5일 아이팟 나노 3세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애플 내부 관계자를 인용 보도했다.<br />
<br />
그 동안 애플인사이더를 비롯한 사이트들은 9월 중순 이후에나 아이팟 나노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해 왔다.<br />
<br />
이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9월 5일 4종의 아이팟 모델을 선보이며, 그 중 대부분은 낸드 플래시가 탑재될 예정이다. 하지만 이번에 발표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터치스크린 탑재 아이팟이 출시될 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고 아스테크니카가 전했다.<br />
<br />
또한 이번에 출시될 아이팟 나노에는 최근 출시된 애플의 멀티미디어 휴대폰 '아이폰(iPhone)'에도 사용되었던 운영체제 'OS X'가 탑재될 예정이다.<br />
<br />
아스 테크니카는 2년 전부터 9월 중순에 새 제품을 발표해온 애플이 초순으로 행사를 앞당긴 것은 추수감사절 휴가를 염두에 두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br />
<br />
한편 엔가젯닷컴(engadget.com)과 애플 사용자 커뮤니티인 9TO5 맥(MAC)에서는 아이팟 나노 새모델의 시제품 사진을 선보였다. 두 사진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3세대 아이팟은 기존 2세대보다 가로 길이가 훨씬 늘어난 모양이다.<br />
<br />
애플 측은 각 사이트의 이미지를 삭제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이르면 9월 중순에 새 아이팟 나노를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애플 관계자는 애플의 노트북인 맥북이 정보통신부 전자파 인증인 'mic 인증'을 받고 국내 출시되는 데 2주일 정도 걸린 점을 감안하면, 소형 기기인 아이팟 나노는 그보다 빨리 들어올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br />
<br />
애플코리아 측은 "아직 새 제품 출시 여부에 대해 통보를 받지 못했다" 며 "만약 출시가 된다면 정보통신부의 전파인증인 mic 인증을 거쳐 곧 국내에 들여올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br />
<br />
이지은기자 leezn@inews24.com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br />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br/>tag : <a href="/tag/아이팟" rel="tag">아이팟</a>,&nbsp;<a href="/tag/애플" rel="tag">애플</a>,&nbsp;<a href="/tag/나노" rel="tag">나노</a>,&nbsp;<a href="/tag/아이팟나노" rel="tag">아이팟나노</a>,&nbsp;<a href="/tag/iPod" rel="tag">iPod</a>,&nbsp;<a href="/tag/iPodnano" rel="tag">iPodnano</a>,&nbsp;<a href="/tag/3세대" rel="tag">3세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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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ug 2007 01:55: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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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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