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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당신을 사랑하는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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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곳은 일기장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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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09 14:55: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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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당신을 사랑하는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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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곳은 일기장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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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092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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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어제 오늘, 그는 정말 바쁘다. 그것을 이해하려 한다기 보단, 이해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br>하지만 한시간이라도 나에게 시간을 비워줄순 없는걸까?<br><br>그가 뜬금없이 보고싶다고, 당신에게 가고싶다고 했다. <br>표현은 못했지만, 나도 당신이 보고싶다고 지금 당장 가고싶다고 말해줄껄 그랬다.</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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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식성파충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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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09 14:55:55 GMT</pubDate>
		<dc:creator>단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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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092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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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애인님의 코를 사정없이 깨물때마다 그가 웃어주는것이 참 좋다.<br><br>최근에, 애인님이 나를 진지하게 생각한다는것을 알았는데<br>그런 대화중에 난 정색을 하면서, 난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없는데라며 난색을 표하자<br>그의 표정이 급 굳어져 가는걸 느끼고서야 난 변명에 급급했지<br><br>하지만 난 벌써부터 미래를 같이 이야기할 만큼 그가 가깝다곤 생각하지 않는다.<br>하지만 그의 꿈에 찬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나도 꿈을 꾸긴하지만,<br>그와 나의 경제적 격차가 너무나 크고, 저 이유가 가장 큰것이겠지만<br>여튼 이런저런 이유로 난 그와 깊은 관계를 맺는것을 꺼린다.<br><br>그가 좀더 내 속으로 들어온다면, 난 그를 위해 금연을 시작할꺼다.<br>아직은 아니니 난 마음껏 그의 앞에서 담배를 피워대겠지<br><br>몸무게가 줄어감이 눈에 보이는데 그는 내가 다이어트 하는것이 탐탁지 않은 모양<br>같이 누워있을때마다 내 배가 말랑말랑하다며 좋아하는데,<br>그에게 그럼 뱃살빼고 딴데만 뺄께 라고 자신있게 얘기했것만<br>배가 제일 먼저 빠지고 ㅋㅋ 있 ㅋㅋ 다 ㅋㅋ</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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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식성파충류</category>

		<comments>http://lemonjam.egloos.com/512497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Sep 2009 20:57:56 GMT</pubDate>
		<dc:creator>단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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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091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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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br>그는 약간 낮은 목소리로 나에게 이야길하기 시작했다, 아니 내가 꺼낸 이야기의 연장선이였지만<br>그는 내가 먼저 이야길 꺼냈으니 나는 기다리라 했다, 이야기의&nbsp;시작은 자신이 해야한다며<br>그렇게 이야기의 끝을 묶어버리고 약간의 사소한 이야길 하다 끊어버렸다. <br>되려 끊으리라 마음 먹었던 담배만 속상하게&nbsp;타오르는 그런 밤이였다.<br><br>전화기를 두고 외출을 했다 집에오니 그에게 몇통의 전화가 와있었다.<br>내가 문자를 하니 바로 전화가 왔다, 그는 문자에 익숙치 않으니까, 걱정했다고 했다.<br>왠 걱정을 해요, 라며 장난스럽게 물으니 네가 전화를 받지 않으니까<br>라는 뻔하지만 그에겐 뻔하지 않은 대답이 돌아왔다.<br>그는 술을 마셨다는 이야길 꺼내다 끝을 얼버부렸다, 나도 술을 마셨다며 웃었다.<br>회사 사람들과 다 같이 담배를 한대 피고있다고 했다. 그 모습이 상상되어 웃어버렸다.<br>하고싶은 말이 있었지만 부끄러워 이빨로 씹어 삼켜버렸다, 소화는 안되고있어,<br>목구멍을 스믈스믈 넘어와 튀어나와 버릴꺼 같다. 그런 밤이야<br><br>친구와 만나기전 잠시 들린 교보문고에서 항설백물어를 샀다.<br>전부터 염원하던 책이라 한순간의 고민도 없이 사버렸지만, 번역이 맘에 안들어<br>그건 그렇고 교보문고에서 수없이 들었다 놔버렸던 그 책을 사야겠어<br><br>네일을 받았으니 손을 뜯지말자 주간이 지나기도 전에 뜯고있는 날 발견</p></div><!--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rackback="http://madskills.com/public/xml/rss/module/trackback/">       <rdf:Description	        rdf:about="http://LemonJam.egloos.com/5108292"	        dc:identifier="http://LemonJam.egloos.com/5108292"	        dc:title="090910"	        trackback:ping="http://LemonJam.egloos.com/tb/5108292"/>       </rdf:RD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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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09 16:06:21 GMT</pubDate>
		<dc:creator>단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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