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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페의 열여섯살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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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페페의 열여섯살의 정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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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y 2009 02:09: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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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페의 열여섯살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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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페페의 열여섯살의 정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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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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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술맛이 쓰다.<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kudan.egloos.com/414849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May 2009 02:09:58 GMT</pubDate>
		<dc:creator>페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용산 사태를 지켜보면서 잠시 든 단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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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칭 보수주의 자들의 도심의 테러 논쟁을 보면서 슬슬 의견 정리해봅니다.<br />
<br />
<br />
뉴라이트로 통칭되는 자칭 보수주의자들이 용산 철거민들을 농성을 강력 범죄도 아닌 테러로 규정한 이유는 명백합니다.<br />
<br />
그들은 시민이 아니라 이미 테러리스트이고 시민으로써의 권익을 보호 해 줄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 <span style="font-weight: bold;">대테러전쟁</span> 의 대상 즉 적으로 규정하고 있다는 것이겠죠.<br />
<br />
지하벙커에서 부터 도심의 테러로 이어지는 논리의 흐름들을 보면 그렇게 밖에 해석을 가할 수 없습니다.<br />
<br />
그리고 이러한 논리 선상을 죽 그어보면 테러리스트 하고 협상이란게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된다는 것은 영화 몇편만 봐도 알 수 있는 이야기고 그러니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것도 당연하다라는 그런 선상에서 자칭 보수주의자님들의 논리 패턴을 분석해나가면 아마도 틀림 없을거 같습니다.<br />
<br />
<br />
좌파 논쟁이나 빨갱이와도 일맥상통하는 구석이 있다면 있는 것이죠. 중도우파부터 극좌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빨갱이라는 하나의 카테고리에 묶는것이 통용되지 않는 세상이니 만큼 이번에는 강력범죄 용의자부터 시위참여자, 촛불 세력등의 다양한 반대활동 세력을 하나의 폭력이라는 행위에 촛점을 맞추고 그 모든 행위를 가장 강력한 규제 대상인 테러리스트라는 카테고리에 죄다 묶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br />
<br />
그러나 칼든 강도는 강도이고 투석과 화염병을 든 시민은 과격 시위대지 자동화기와 TNT폭약으로 무장한 테러리스트가 아닙니다.<br />
<br />
강도에게 찔리면 물론 죽을수 있고 화염병에 맞으면 역시 타 죽을 수도 있죠. 그래서 그게 자동화기와 TNT 폭탄과 동일하다면 벙커버스터가 수소폭탄이겠죠.<br />
<br />
경찰의 행동 역시 그러한 범위에서 분명히 움직이고 있고요.<br />
<br />
진짜 테러리스트의 테러 행위라면 25시간 만에 진압할 수도 없습니다. SWAT팀의 강력범죄처리라면 25시간만에 조치했다면 혹 납득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테러리스트 진압에 그렇게 빠른 시간내에 진압을 완료했다면 이건 미쳤거나 돌았거나 둘 다 거나 그렇겠죠.<br />
<br />
하긴 무슨 테러리스트 진압에 물대포를 가지고 나갑니까?&nbsp; (笑;)<br />
<br />
<br />
다만 그들의 논리를 보면 폭력이라는 하나의 행위를 테러리스트라는 하나의 개념과 동일시 할려는 분투가 참으로 눈물겹게 보입니다만 그러다간 정말 테러리스트들이 우글거리는 나라가 어떤 것인가를 곧 구경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br />
<br />
이제 더이상 시민들이 인내심은 촛불 들 단계를 지나섰고 이들을 테러리스트로 규정하고 그 모든 협상을 그에 걸맞는 수준으로 진행해나간다면 남은 것은 파국 뿐이겠죠.<br />
<br />
그들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라 이나라 국민들이니까...<br />
<br />
<br />
<br />
아무튼 자칭 보수주의자 님들하는 국민들과 대화할 생각이 없어 보이는건 확실해 보입니다.&nbsp; (훗)<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kudan.egloos.com/404711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Jan 2009 23:01:03 GMT</pubDate>
		<dc:creator>페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5시간의 의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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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블로그를 찾으시는 분들에 한해서 드리는 말이지만..<br />
<br />
보수라고 자처하는 분들께서 무슨 철거민들을 테러분자 취급하는데..<br />
<br />
진짜 테러분자들이 무장하고 농성을 벌이는 것을 진압하는데도 25시간 만에 하지는 않습니다.<br />
<br />
<br />
성공적인 평을 듣는 GIGN 의 94년 마르세이유 작전을 생각해도 사건 발생후 55시간 만에 작전이 수행 완료 되었고<br />
<br />
최악의 평을 듣는 러시아의 오셰티아 학교 인질극의 경우에도 사태 발생후 52시간만에 작전이 수행 완료 되었죠.<br />
<br />
대체적으로 사태 발생후 보고, 분석, 협상, 브리핑 등의 절차를 빠르게 진행해도 저정도의 시간이 걸린다는 거죠.<br />
<br />
<br />
한국 대테러팀은 얼마나 유능하길래 자칭 보수(?)주의자들이 치를 떠는 철거민 테러분자들을 25시간 만에 진압 완료 하셨는지 그 매뉴얼을 대테러 지침으로 공개해야 되지 않나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nbsp; (笑;)<br />
<br />
<br />
철거민들을 테러분자라고 욕해도 그런 위험한 자들이 있는 곳에 25시간만에 준비시켜서 내보낸 저의가 무엇인지 따져야 할 판이고 테러분자가 아니다고 하더라도 그분들의 논지는 커다란 구멍이 뻥 뚫려 있는거죠.<br />
<br />
뭐...당분간은 어쩌나 가만히 지켜볼까도 싶은데 왜 사냐고 물으시면 웃어 드리죠.<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kudan.egloos.com/404635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Jan 2009 03:37:56 GMT</pubDate>
		<dc:creator>페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국의 보수(?)들은 참 행복한 사람들인거 같다 ]]> </title>
		<link>http://kudan.egloos.com/4045702</link>
		<guid>http://kudan.egloos.com/4045702</guid>
		<description>
			<![CDATA[ 
  하긴 그들은 68세대들이 어떤 활동을 펼쳐왔는지 어떤 테러들을 자행해왔는지 모르는지도 모르겠다.<br />
<br />
그러니 철거민에게 경찰 특공대가 투입되서 저런 짓이나 벌이고 다니는거지....<br />
<br />
<br />
<br />
그래도 GSG-9은 적군파 두목의 머리나 날리고 <strike>정치적</strike> 조직해체의 공격을 받았는데 울나라는 철거민 태워 죽이고 저런 식으로 방어논리를 펼치는 걸 보니 참 재미있다면 재미있는거 같다.<br />
<br />
볼프강 아저씨들도 그 죽음에 이르러서는 정치적 입장에 따라서 그 사인이 분분하게 갈렸고 정치적 입장에 따라서 원인을 각각 다르게 해석하고 주장했는데 그시츄에이션이 이동네에서는 철거민들에게 적용대상이구나~~<br />
<br />
<br />
암...진짜 테러리스트가 없으니 철거민이라도 족쳐야 대테러팀의 존재 이유가 있지 않겠나?<br />
<br />
<br />
<br />
Ps...말로만 듣던 생계형 테러리스트란게 이런건지도...(苦笑;)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kudan.egloos.com/404570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Jan 2009 10:20:14 GMT</pubDate>
		<dc:creator>페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네르바 사태를 보면서 ]]> </title>
		<link>http://kudan.egloos.com/4035478</link>
		<guid>http://kudan.egloos.com/4035478</guid>
		<description>
			<![CDATA[ 
  어저께 메신저에서 처음 미네르바가 잡혔데라는 소리를 들었을때는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 했다. 잡을려면 예전에 족칠수 있었을텐데 왜 하필 이제서야 라는 의문과 함께 그간 무언가 새로운 사실이 있었는가 정도의 의문이였다. 긴급체포 사유는 연말 환율에 관한 정부 지령 공문 유포라는 허위사실을 넷상에 퍼트렸다는 내용이였으며 그와 함께 적혀 있는 사실은 공고 - 전문대 졸 출신이라는 그간 자신이 말해왔던 것과는 상당한 괴리감이 있는 이력이 기사의 내용이였다.<br />
<br />
환율 공문과 같은 사실을 넷상에서 말했다고 긴급체포의 형태를 띄어야 하는 점은 웃을수 밖에 없지만 그의 이력과 체포 시점과 진위여부는 아직까지도 넷상에 떠도는거 같다.<br />
<br />
뭐 일단은 잡힌 미네르바가 가짜일 가능성은 한없이 낮다고 본다. 이 정권이 아무리 세기말 막장 전설에 도전하는 집단이긴 하지만 고작 네티즌 하나의 신분을 변조해가면서 까지 이런 일을 벌일 이유는 없다고 본다. <br />
<br />
숱한 경제 전문가, 경제 전문지, 신용평가사들의 가혹한 평가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떳떳함을 주장해 온 사람들 아닌가? 미네르바 일 개인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해봐야 S&amp;P나 피치, 로이터, 파이낸셜 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들 보다 더 권위가 있을리는 없으며 설사 그 수준이라고 해도 그냥 앞에 언급된 권위들 중에 하나 더 추가하면 끝날 일이다.<br />
<br />
그런데 개인의 신분을 위조한다라는 한없이 크나큰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까지 굳이 일 개인의 이력을 변조했을리는 없다고 본다. 정말 그가 동일 인물이 아니라면 그 글만으로도 자신이 아는 사람인지 어떤지는 구별할 수 있다는게 내 생각이기도 하다. 실제로 나 자신도 아고라에서 낯익은 사람의 글들은 금방 잡아낸 뒤 웃기도 했고 게다가 확인사살까지 했으니...아무튼 완벽하게 속이기에는 매우 어려운 성질의 사기행각을 굳이 했을리는 없다고 본다. 하긴 이것도 카르텔의 대보스 나으리가 워낙 신뢰도 바닥인 인물인지라 참 내가 말해도 멋적긴 하지만...~_~<br />
<br />
<br />
<br />
<br />
그의 이력과 행적의 일치 여부인데 이력을 속이는 것은 좀 웃기는 일이긴 한데 역시 반대쪽에서도 아주 잘 이용해 먹을듯하다. 그의 예언자적인 행세가 결국 파토가 난것이기도 하겠지만 그의 예언 내용은 굳이 그의 예언이 아니더라도 그와 비슷한 예측을 한 이들은 많으며 아무튼 사실이 되었다.<br />
<br />
사실 미네르바의 문제는 신뢰의 문제였다. 상당수의 사람들이 불길한 전망을 내놓았지만 자신있게 No라고 외쳤고 그 불길한 전망에 다시 수많은 권위자들이 가세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다가 예측이 현실이 되자 화들짝 거리는 정부의 모습은 경멸의 도를 넘어서서 우스울 지경인 것이였다.<br />
<br />
아무튼 그간 중요한 예측 중에서 정부는 형편없이 틀렸고 미네르바는 맞았다.<br />
<br />
시장에서의 평가는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사람들이란 또 그런 것이고 그것이 바로 그들이 그렇게 금과옥조 처럼 이야기 하는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시장원리</span> 란 그런것이다.<br />
<br />
극단적으로 이야기 해서 무당이 쌀점으로 경기전망을 예언해도 경제학자가 재정적자, 가계저축율, 가처분소득 현황, 실업지수등으로 예측한 경기 예상보다 더 잘맞는다면 무당은 살아남고 경제학자는 실업자가 되는게 바로 시장원리이며 - 어디까지나 예다 - 까놓고 이야기 해서 우리의 친애하는 대보스와 만수횽아의 말을 듣고 내가 주식을 살일은 한없이 제로이지만 미네르바의 예측을 보고 풋옵션 살 마음이 들 가능성은 그보다는 훨씬 높을 것이다.<br />
<br />
현재 정부의 경제에 대한 전망과 대책이 무당이 쌀로 점치는 것만도 못하다고 보는 나로써야 어쩔수 없는 일이기도 하고 실제로 정부의 말을 믿고 주식을 샀으면 반토막이 났을거고 반대로 갔다면 최소한 본전 이상은 갔을거니....<br />
<br />
정권의 속성상 미래를 밝게 포장하는 건 어쩔수 없지만 정도란 것은 있는 법이다. 아파트 밑층에 불이 났는데 괜찮으니까 가만히 있으세요라고 안심시킨 뒤에 불이 옮겨 붙어서 집이 다 타버린 사람의 심정이야 뭐 알만하지 않는가?<br />
<br />
<br />
<br />
예언자 목을 확실히 비틀어 버리기는 했지만 갈길이 매우 멀다. 비록 아고라와 같은 곳에서 인정 받지 못해서 그렇지 그와 비슷한 예상을 한 사람과 집단은 숱하게 넘치고 흐른다. 미네르바가 공고 - 전문대 출신이라고 밝혀졌다고 해외 신용평가사나 경제전문지의 전문가들이 한국에 대한 전망을 바꿀일도 없다.<br />
<br />
아무리 미네르바에 대한 예측치를 낮게 잡아도 4대강 정비하고 나면 강둑에서 건어물 팔 수 있어서 좋지 않겠냐 하는 말보다야 미네르바의 가치가 훨씬 높을것 같으며 예언자가 죽어도 현실이나 미래가 바뀔 가능성은 별로 없거니와 비관론을 설파했던 전문가들이 예언자와 동일한 부류일리도 없을테니 말이다.<br />
<br />
<br />
<br />
미네르바 자체만 놓고 보면 전문가가 아닌 예언자였던 셈이다. 다만 그가 자신이 한말과 다른 아마츄어라서 비웃음을 받기야 하겠지만 그 결과물 보다도 못한 결과를 낸 전문가들은 반성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br />
<br />
<br />
<br />
Ps...진위여부의 논쟁은 아직도 진행중인가 보다!!!  거의 나라 전체를 개그 콘서트로 만들고 싶은가 보다.<br />
<br />
       글 쓴 미네르바가 두명이상이거나 신동아 투고자가 또 다르거나 하는 경우의 폭발력은 상상하지 않기도 했다.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kudan.egloos.com/4035478#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Jan 2009 09:08:37 GMT</pubDate>
		<dc:creator>페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도 2개랑 잡담 ]]> </title>
		<link>http://kudan.egloos.com/4031853</link>
		<guid>http://kudan.egloos.com/403185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1/05/69/b0013769_4961eb6bf29a8.jpg" width="500" height="713.775874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1/05/69/b0013769_4961eb6bf29a8.jpg');" /></div><br />
<br />
출처는 <a href="http://unosat.web.cern.ch/unosat/asp/prod_free.asp?id=120">여기</a><br />
<br />
제가 가진 가자지구 지도중에서는 그나마 제일 최신판입니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1/05/69/b0013769_4961eba97be4f.jpg" width="500" height="535.2376980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1/05/69/b0013769_4961eba97be4f.jpg');" /></div><br />
리브니 언니가 가자 지구 재점령은 계획에 없다고 궁시렁 거려도..<br />
<br />
설마 5분할 안한다는 소리겠지 라파지구 제압후 이집트 국경 - 필라델피 루트의 경비는 이집트 군에게 다시 넘겨 받을줄 알았는데 그냥 북부지구 양단해서 로켓 진지&nbsp; 뽀개기 &amp; 하마스 패는데 전념하고 있군요.<br />
<br />
이양반들 뭘 생각하는지 모르겠다는 진짜 그거 뽀개고 바람같이 철수하시겠다는 소리?<br />
<br />
그게 가능하다고 판단들 하시는건지 어떤건지 저로써는 그냥 ???<br />
<br />
그렇게 철수해도 하마스는 궁극의 정신 승리를 강조 할텐데 괜찮은 건지 어떤건지?<br />
<br />
이번에도 전쟁의 목표가 뭔지 안보입니다. 지금이야 전쟁 지지율이 80%를 넘는다지만 한달후는 예측 못할텐데...<br />
<br />
<br />
단언할 단계는 아직 멀었지만 2006 Again의 확률이 제 마음속에서는 급상승 중입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kudan.egloos.com/403185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Jan 2009 11:31:10 GMT</pubDate>
		<dc:creator>페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슬슬 분위기 띄우기일려나.. ]]> </title>
		<link>http://kudan.egloos.com/4030812</link>
		<guid>http://kudan.egloos.com/4030812</guid>
		<description>
			<![CDATA[ 
  LA 타임즈 <a href="http://www.latimes.com/news/opinion/la-oe-halevi4-2009jan04,0,3919516.story">기사</a><br />
<br />
다음 쪽 <a href="http://media.daum.net/foreign/africa/view.html?cateid=1045&amp;newsid=20090104165310810&amp;p=newsis&amp;RIGHT_COMM=R10">기사</a><br />
<br />
<br />
슬슬 분위기 띄우기 시작한 듯도 하고...<br />
<br />
어디까지 계획을 잡았는지는 두고 봐야 될 일이긴 한데...<br />
<br />
예전에도 밝혔지만 단순히 하마스 하나 잡자고 이 뻘짓을 하는건 아니라고 보고요.<br />
<br />
<br />
하마스 뒤는 아마 이란이라고 저도 보고 있고 이란 뒤가 있을지 없을지는 퀘스쳔 마크겠죠.<br />
푸틴 아저씨야 뭐 이란하고 딜 할 수도 있고 딴 넘들 하고도 딜 할 수 있는 양반이니....<br />
<br />
<br />
러샤가 뒤에 있어도 미국이 이스라엘에게 긴급 군사 지원을 할지 안할지도 알 수 없고요.<br />
<br />
<br />
모든건 가봐야 알겠죠. 뭐...<br />
<br />
<br />
그런데 이스라엘 하마스와 1회전에서부터 버벅이는게 심상찮은데...( '-';a<br />
<br />
선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캐안습..<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kudan.egloos.com/4030812#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Jan 2009 10:15:43 GMT</pubDate>
		<dc:creator>페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신비한 떡밥 강화 ]]> </title>
		<link>http://kudan.egloos.com/4029466</link>
		<guid>http://kudan.egloos.com/4029466</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Kudan.egloos.com/4028944" title="">오늘자 떡밥 투척</a><br />
<br />
에 이어지는 잡설<br />
<br />
<br />
P군이 저 기사를 처음 읽었을때는 뭐 당연히 격노 했습니다.<br />
<br />
환율은 치솟고 치솟아 원달러 환율이1500원을 넘나들고 달러모으기에 동참이니 뭐니 우스개가 떠돌던때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러샤에서 멸종희귀동물인 러시아 살쾡이 모피나 수집하다가 러시아 세관에게 걸리다니..<br />
<br />
이게 무슨 어글리 코리안의 캐망신인가 하고 말이죠.<br />
<br />
모나라 국방위원장의 취미가 차라리 낫지!!! 하필이면 남의 나라 멸종 희귀 동물 모피냐!!!<br />
<br />
이런꼴 볼려고 종부세 깍고 그짓거리 하고 다니는건가~ 과연 이것이 부자 감세가 경제를 살리는 효과란 말이지 러샤 경제를 하고 말이죠.<br />
<br />
그리고 생각했습니다.<br />
<br />
과연 누가 이런걸 입고 다니는지 한번 관찰이나 해봐야 겠다고 말이죠.<br />
<br />
캐나다 산이 대략 1만불 내외한다는 살쾡이 모피코트, 저당시 환율이면 관세까지 포함하면 대략 후덜덜한 가격일테고..<br />
<br />
러샤 멸종 희귀 동물은 멸종 희귀 동물이여도 러샤 산이니 그보다는 엄청 싸다고 가정해도 대략....~_~<br />
<br />
<br />
이런말 한다고 우르르 몰려가서 뒤집어 엎으실 분은 제 블로그 방문객 중에는 없으실거라고 믿습니다만... 있으셔도 저와는 무관 한겁니다!! ~_~;a<br />
<br />
아무튼 겨울이 이제 왔고 생각난 김에 찾아봤습니다.<br />
<br />
<br />
퍽 가까이에 있으시더군요.<br />
<br />
여기 이글루에도 계십니다.<br />
<br />
가서 이글루를 스윽 뒤져봤습니다.<br />
<br />
좋으신 분이더군요. 안쓰는 옷이랑 소품 - 얼마인지는 몰라도 이름만 들어도 비쌀것 같은 - 을 주변 에스키모에게 나눠 주실 정도의.....;;;<br />
<br />
<br />
<br />
하긴 누가 이런 사실을 알겠습니까?<br />
<br />
국내 뉴스에 실린적도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아마</span> 없으며 러시아쪽 뉴스를 체크하는 넘이 좀 이상하다면 이상하지...(먼산~)<br />
<br />
게다가 무슨 종부세 같은거랑 딱히 연관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죠.<br />
<br />
국가 경제 전체로 보면 연관성이야 분명 있겠지만 일 개개인으로 두고 본다면 그냥 살쾡이 모피코트가 맘에 들었고 돈이 있어서 사신거겠죠.<br />
<br />
그게 러시아 산인지 캐나다 산인지는 제가 봐도 모르는데 아실리 아마 없겠죠.<br />
<br />
피의 다이아몬드 마냥 그게 시에라리온 반군의 피묻은 손에서 나온 건지? 남아공산인지 알 수 없듯이 말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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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박휘의 경제 정책은 분명히 러시아산 삵쾡이 모피코트를 국내에 밀수입하는데 일조했겠지만 개개인에 이르게 된다면 과연 이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될 것인가를 다시한번 고민하게 된 계기가 되었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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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러샤산 삵쾡이 모피코트 따위는 지금 현재 우선순위 100위 안에도 못들 정도의 하찮은 이슈니 아무려면 어떻겠습니까만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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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그런데 한분 정도는 분노의 리플을 달지 않을까 했는데...(먼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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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나라가 개판이다 보니 돈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기 자신도 모르게 범죄에 일조하시는 분들이 계속 늘어나는게 참 기분 더럽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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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유지 자체가 알지 못하는 구석에서 범죄를 저지르고는 있겠지만 이제 부자라는 이유만으로 더욱 더 그 탈선이 심해지는 세상이 닥쳤으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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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kudan.egloos.com/402946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Jan 2009 18:33:30 GMT</pubDate>
		<dc:creator>페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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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쿠단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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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ja.wikipedia.org/wiki/%E4%BB%B6">쿠단</a>이라는 반인반우의 요괴에게는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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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흉칙한 외모만큼이나 쿠단은 언제나 사람을 피해다니면서 생활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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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외모와는 달리 유순한 쿠단은 끝없는 혼자만의 생활에 고독을 견디지 못하고 죽음에 이를 지경이 되면 그제서야 사람들에게 접근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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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칙한 외모와는 달리 쿠단은 사람들에게 앞으로 있을 좋은 일들에 대한 예언을 주로 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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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인간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쿠단은 행복해 한다. 그리고 사랑을 받는 만큼 쿠단에게 앞으로의 일을 묻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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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람의 앞날에 어찌 좋은 일만 있겠는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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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미 인간을 사랑하게 된 쿠단은 비극을 예언하기 시작한다. 비극적인 인간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 그러자 쿠단은 인간들에게 비난과 미움과 저주를 받기 시작한다. 재앙의 화신으로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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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쿠단은 마지막으로 모든 이에게 사랑을 받을수 있는 마지막 예언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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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죽음이 가까이 다가왔음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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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단을 사랑했던 사람들은 그의 죽음을 아쉬워하며 그를 미워했던 자들 역시 안도감을 느끼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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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경제방에서 유명한 미네르바 란 분의 최근 이야기를 보면서 예나 지금이나 인간의 기본이란 것은 변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뭐 쿠단이 뒈졌다고 미래가 바뀌는 것도 아니지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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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산드라나 반시나 성경의 예언자들이나 아무튼 예언자 치고 그 뒤가 좋은 경우는 없게 마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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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칼든 예언자는 구세주라고도 하긴 하더라만은....그건 또 별개일려나..<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kudan.egloos.com/402923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Jan 2009 13:43:40 GMT</pubDate>
		<dc:creator>페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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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국내 뉴스 뒤지다 발견한 사진 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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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탈리아 콩사탕 창건의 주역이였던 그람시가 토리노에서 정치적 활동을 시작했을때 무솔로니는 이미 사회당 좌파의 영향력 있는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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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무솔로니는 이탈리아의 리비아 팽창을 격렬하게 비판했고 당관료들의 개량주의와 소극주의를 문제 삼는 열렬한 사회주의자로써 젊은 세대의 존경과 숭배를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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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 이탈리아의 참전 결정에 중립이라는 의견만을 내놓던 당을 비판한 무솔로니에게 그람시는 마찬가지로 당을 거역하며 무솔로니를 옹호하는 글을 기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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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솔로니는 그 경력을 바탕으로 좌파의 선전선동 기법을 우파의 것으로 재가공한 파시즘이라는 한시대를 풍미한 이데올로기로 재탄생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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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람시는 무솔로니의 변신을 보면서 좌절에 빠져 1년 이상 글조차 쓰지 못했다고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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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무솔로니는 좌파를 열심히 소탕했으며 그람시 역시 옥중에서 제대로 된 치료조차 받지 못한채 갇힌 채로 지내다가 결국 치료가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러 석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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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1/02/69/b0013769_495e0a5803906.jpg" width="500" height="3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1/02/69/b0013769_495e0a5803906.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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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람시의 기분이 어떤건지는 이동네에서도 충분히 맛볼수 있을거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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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 서준 백기완 선생의 기분이 어떤지는 또 별개지만 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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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야 저 사람 옹호 한적도 좌파도 아니니 또 알 수 없지만 말입니다.&nbsp; ~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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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동전이 떨어진건지도?<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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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kudan.egloos.com/402918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Jan 2009 12:50:41 GMT</pubDate>
		<dc:creator>페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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