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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야할 길은...어디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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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책없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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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Dec 2008 14:17: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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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야할 길은...어디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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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xzcxzc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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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sdasd<a href="http://pds11.egloos.com/pds/200812/26/93/20081122195512_2A164001000794_40477(MR).MP3">20081122195512_2A164001000794_40477(MR).MP3</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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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Dec 2008 14:17:43 GMT</pubDate>
		<dc:creator>기억의조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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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 모르는 여자분들께 돈을 드렸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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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사건?!의 발단은 이렇죠...</p><p>&nbsp;</p><p>오늘 회사 좀 일찍 퇴근하고 국전가서 포켓몬과 안력을 겟하고....</p><p>&nbsp;</p><p>집에 가는도중에 전화를 하고 있는데 여자두분이 부르시더군요...</p><p>&nbsp;</p><p>왜 그런가했더니 3천원만 달라고 하셨는데...왜 그랬는진 아직도 모르겠지만 아무 의문도 없이 드렸습니다...</p><p>&nbsp;</p><p>여자에 별로 관심도 없었지만...왠지 그냥 두기가 뭐했달까요...</p><p>&nbsp;</p><p>왜 그랬을까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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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Feb 2008 14:11:00 GMT</pubDate>
		<dc:creator>기억의조각</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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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쓸것도 없고...지루하네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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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떡국들 드셨는지 모르겠네요...<br><br>글관리 좀 해야하는데..<br><br></p>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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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Feb 2008 11:07:39 GMT</pubDate>
		<dc:creator>기억의조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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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방을...잃어버렸습니다...아니...잃어버렸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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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아침에 버스를 늦게 탔었습니다. 버스안에서 너무 더워서 가방을 벗었죠..<br><br>어느순간 정류장에 도착한걸 보고 냅다 뛰었죠...<br><br>직장?!에 가서 가방을 벗으려다가 보니 없어서 깨달았어요...<br><br>부랴부랴 114에 전화해서 수소문한 끝에 버스회사 전화번호를 찾아 전화했죠...<br><br>다행히 제가 집이 종점쪽이라...게다가 어느시간에 타서 어느시간에 내렸는지 대강 알고있어서...<br><br>말씀드렸더니 1시간 쯤 있다가 전화달라고 해서 기다리는데 피 말리더군요...<br><br>참고로...그 가방안에는....아니...그 가방만 해도...3만원이상...게다가 그 가방안에는...35만원짜리 였던 디카...지금은 싸졌겠지<br><br>만...늘 가지고 다니는 게임기...게다가 팩들...<br><br>50이상 가죠...가치는...뭐...저한테는 그보다 더 하지만...<br><br>어쨌든...피 말리는 1시간 후 전화걸었더니 찾았다더군요...<br><br>빨리 종점으로 가보니 가방안의 내용물도 무사....<br><br>죽다 살았습니다...<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jerod.egloos.com/403328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Dec 2007 17:22:03 GMT</pubDate>
		<dc:creator>기억의조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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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모카페 정모...(살짝염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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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요즘 좀 바빠서 글 둘러보는 시간은 어느정도 있는데 글 쓸 시간이 없었어요..ㅠ.ㅠ.</p><p><br>어쨌든...그날...전 대체로 12시쯤에 하는 정모들 때문인지 12시인 줄 알고 10시반쯤에 사이트에서 무심코 확인하고 충격받아서...</p><p><br>주최자님께 연락 후 뛰어서 나중에 합류...</p><p><br>이후 밥을 먹고 자기소개...를 했습니다....메가폰을 들고 하는거라 참 난감했죠...사람...많았거든요...</p><p><br>일정 대강 들어보니 나중에 헬륨풍선 들이키고 시외우기?! 같아서 은근히 기대가 됐습니다...한번도 마셔본 적이 없었거든요...^^;</p><p><br>여튼...자기소개 끝나고 주최자님 왈 "제가 제시하는 동물 찍어서 증거사진 가지고 공원어딘가에 있을 저를 찾아오시면 상품을..."</p><p><br>아하하...;; 3명~4명씩 팀을 짰는데 안내지도가 있던 바람에 빨리 끝내고 주최<br><br>자님이 들고계실거란 생각에 풍선을 찾다가 저하고 한팀이신 분이 뛰시더군요...결국 1등....(알고보니 이분 우승후보..;;)</p><p><br>저한테는 나미 피규어가 돌아갔습니다...</p><p><br>이후 정자에서 보드게임 한판하다가 골든벨하자는 주최자님 소리에 골든벨 시작....</p><p><br>우승상품은 리듬히어로...</p><p><br>...게임카페정모에서 왠 은행나무 나오고...원더걸스 나오고;;좀 당황했습니다만 열심히 풀었습니다.(한...3번문제에서 떨어지니...<br><br>문제가 쉬워지던...ㄱ-;; 결국 패자부활전에서 부활...)결국 의도하지 않게 최후의 2인에서 나이 어리신분과 붙었습니다.</p><p><br>그런데 문제 중간부터...던가...비가 내렸고 바닥은 차더군요;;;</p><p><br>어차피 원래부터 리듬히어로에 관심이 없었고...나이가 비슷하면 몰라도 어리신분 이겨서 뭐할까 란 생각과 찬 바닥떄문에 그냥 끝<br><br>내버리려고 틀렸습니다...(카페 메인에 있던 그림...문제에 나올 뻔 했던가요?!...ASH인거 알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이겼어도 <br><br>그분 드렸을 듯...^^;;)</p><p><br>그리고 나서 바로 이어진 PSP관련 문제...자리에서 일어나기 귀찮아서...ㄱ- 그냥 풀었는데요...어쩌다보니 최후3인에 들었습니다. </p><p><br>저와같은 닌텐도 유저분이 1등...전 2등을 했는데 전 게임에서도 2등했다고 고르라고 하시길래 주저없이 고른 슈로대R책...</p><p><br>(한쪽엔 슈로대R책 다른쪽엔 근육맨과 마리오카트 티셔츠...당신이라면 어떤 걸 고르시겠습니까?!)</p><p><br>뭐...나름 재미는 있었지만...성인모임에 참가 못한게 아쉬운 점이랄까요...돈이 없어서...노래방은 가셨을라나...</p><p>&nbsp;</p><p>&nbsp;<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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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erod.egloos.com/390516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Nov 2007 08:13:28 GMT</pubDate>
		<dc:creator>기억의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사회에 당첨되었지만... ]]> </title>
		<link>http://jerod.egloos.com/38758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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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하필이면 일 하는 시기에...일하는 시간에 시사회에 당첨...</p><p><br>도로로라던데...ps2게임으로 있었던건 알아서 대강 스토리를 알기 때문에 기대</p><p><br>했는데...</p><p><br>결국 다른 사람에게 양도...했습니다...덜 바빠지면 시사회도 볼 수 있으려나...</p><p><br>시사회 응모하는게 버릇됌...ㄱ-;;<br></p>			 ]]> 
		</description>

		<comments>http://jerod.egloos.com/387582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Oct 2007 00:08:18 GMT</pubDate>
		<dc:creator>기억의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의 소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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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제목이 별로 안 끌리기도 했고&nbsp;같이 볼 사람도 없어서...갈까말까하다 혼자 갔습니다.<br><br>그런데 버스에서 내려 어느방향으로 가야할지 잘 몰라서 좀 헤맨덕에 5번째자리던가...에 앉았습니다. <br><br>영화를 다 보고 엔딩스크롤까지 보고 나온다음...버스정류장으로 가는길에...<br><br>"이걸 혼자보다니...젠장...같이 봤어야 하는건데.ㅠ.ㅠ."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br><br>영화를 보고 이렇게 두근거린적은 처음이네요...전에 봤던 "킹덤"도 전쟁영화에 총격전이긴 했지만...<br><br>끝이 좀 찝찝하게 끝나서 기분이 별로였는데...(재미없진 않았습니다만..)<br><br>이번영화는 너무 두근거리더군요...<br><br>주인공이 4~5번정도 썼던 무기에 대한 임펙트가 강해서 그런지 이제 길거리 가다가도 그걸보면 지나치지 못 할것 같습니다.<br><br>네타를 할까 했지만 역시 영화관에서 조조로라도 봐야 이런영화는 스릴있다고 보기 때문에 네타안하겠습니다.<br><br>처음부터 액션! 끝도 액션!<br><br>이거 안봤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br><br>돈 주고 조조로 영화관에서 봐도 별로 안 아까운 영화같네요...개인적인 소견이지만...<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jerod.egloos.com/384343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Oct 2007 09:18:57 GMT</pubDate>
		<dc:creator>기억의조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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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위로 시사회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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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나쁜일이 일어나고 나서 당첨된 시사회...기분이 복잡하네요...</p><p><br>영화제목은 "&lt;거침없이 쏴라! 슛뎀업&gt;</p><p><br>줄거리는...</p><p><br>고독을 즐기는 사나이(클라이브 오웬)은 벤치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던 중 미모</p><p><br>의 임산부가 총을 든 킬러에게 쫓기는 걸 목격하고 도우러 갔다가 총격전에 휘</p><p><br>말리고...결국 임산부는 아이를 낳고 죽고 아이의 보호자가 되버린 오웬은 옛연</p><p><br>인과함께 암살자들을 피하다가 성질나서 반격하고 음모의 베일이 벗겨진다...</p><p><br>란 얘기랄까요...오늘8:50분인데...갈 사람이 없네요...또 킹덤같이 혼자가야하</p><p><br>나...</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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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erod.egloos.com/383796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Oct 2007 09:38:34 GMT</pubDate>
		<dc:creator>기억의조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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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 사람들이 장난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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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저번주 목요일에 매일 하던 것 처럼 알바를 찾고 있던 중...<br><br>85만에 주 5일제..3개월 뒤 월급인상...인 알바를 찾았습니다.<br><br>전화를 해보니 7시까지 오라더군요...다음 날에 가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다음날엔 오전중에 전화주고 오라네요...<br><br>집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오늘 못 가려나...하고 있었는데 부모님 도착...겨우 출발했으나 비가와서 땅이...<br><br>용산쪽인데 지리를 잘 모르기 때문에 조금 헤매고...비 웅덩이 때문에 신발까지 젖고...<br><br>결국 10분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했습니다.<br><br>사장님이 안계신다고 하셨지만...면접?!을 보고 월요일에 오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br><br>너무 기분좋아서 이마트에 들러서 살것들 사고 했죠...<br><br>그런데...금요일...그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br><br>"매장에서 사람 구했대요..죄송합니다."<br><br>음?!...장난?!...<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02/93/c0006593_4701f869b1dbf.gif"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0/02/93/c0006593_4701f869b1dbf.gif');" /></div>			 ]]> 
		</description>

		<comments>http://jerod.egloos.com/382139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Oct 2007 07:51:10 GMT</pubDate>
		<dc:creator>기억의조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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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정말...요즘 머피의 법칙은 저에게 몰려오는 듯 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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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비가 오는 날..새벽일하러 나가서...우산을 챙기고 신문 싸는 비닐까지 싸서 나</p><p><br>가면...</p><p><br>비가 안오고...혹은 오더라도...4분의 1지점쯤 가면 비가그치고...결국 우산은 짐이</p><p><br>되고...</p><p><br>반대로 비가 안와서 편하게 가면 비가 쏟아집니다...</p><p><br>비가 안와서...마트에 가면 중간 쯤 와서 비가 쏟아지고...다시 집에가서 우산</p><p><br>을 가져와 중간 쯤 가면 비가 그칩니다...또 우산은 짐이됩니다...</p><p><br>시사회에 당첨되었지만 같이 갈 사람도 마땅치않았지만 혼자라도 늦게 갔더</p><p><br>니...맨앞4번째 자리에 배정되어 스크린이 눈에 가득차고...하필 그 때 군대 간 </p><p><br>친구녀석에게 오랫만에 전화가 오고...</p><p><br>시사회 확인을 아침에 한번에서 두번정도 하는데...다음 날 보니 시사회가 전날</p><p><br>에 있었고...</p><p><br>후... </p>			 ]]> 
		</description>

		<comments>http://jerod.egloos.com/381063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Sep 2007 09:26:56 GMT</pubDate>
		<dc:creator>기억의조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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