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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HYUN의 다차원 평행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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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9년에는 착실하고, 
부지런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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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3:34: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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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HYUN의 다차원 평행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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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9년에는 착실하고, 
부지런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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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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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4/45/c0025145_4b0bdf6e25392.jpg" width="500" height="5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4/45/c0025145_4b0bdf6e25392.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div>감기에 걸렸습니다.<br>아니, 사실 감기인지 플루인지 잘 모르겠지만..검사를 안 해서.<br>남동생은 신종 플루에 걸려 있구요. 가족 4명 중 2명이 환자인 이 상태...ㅠ<br>그런데 플루 걸린 남동생보다 감기 걸린 제 상태가 더 안 좋네요. 목도 아프고, 콧물에 기침에 오한에<br>아주 그냥 난리가 났음 ㅋㅋㅋㅋㅋ 남동생은 아주 멀쩡해 보입니다.(..)<br>...ㅇ&lt;-&lt;<br><br>좀 낫는 듯 하다가 갑자기 다시 상태가 급다운인 것은 역시 피로가 쌓여서 그런가 봅니다.<br>여전히 할머니 간호하느라 병원을 왔다갔다 하면서 하루에 서너 시간씩 자니,&nbsp;감기에 안 걸리면 그게 더 신기했을 지도.<br>요새 안 좋은 상태만 보여드려서 제가 병약하다고들 하시는데 전 병약한 게 아니라<br>허약한 거랍니다.(..) 기초 체력이 저질이라...<br><br>근래 포스팅이 어째 다 골골거리는 포스팅이네요. 어휴, 연말로 다가서고 있는데<br>정신도 없고 해야 할 건 많은데 뭐부터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이대로 가다간 죽도 밥도 안되게<br>2009년을 마무리할 것 같은 기분이..ㅠㅠㅠㅠ<br>액땜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야겠지요. <br><br>아플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정말 안 아픈 게 최고임.<br>일단 이노므 감기부터 낫고 나서 다시 열심히 해야겠어요. <br><br>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 관리 조심하시길 바랄게요.<br><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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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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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3:33:42 GMT</pubDate>
		<dc:creator>JINHY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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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 추워 죽겠..네..(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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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45/c0025145_4b02c3451a053.jpg" width="450" height="6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45/c0025145_4b02c3451a053.jpg');" /></div>&lt;감기 걸려서 애교(?) 부리는 라이저. ...하지만 라이저는 사실 감기 안 걸립니다.<br>바보라서..()&gt;<br><br>감기에 걸렸습니다.<br>하루에 수면 3시간씩 하고, 치과 치료한다고 구강 상태도 안 좋고, 막 환자들이 득시글거리는 병원에 <br>병간호하러 매일 같이 가면 걸립니다.(..)<br>피곤하기도 했는지&nbsp;오랜만에 편도선도 퉁퉁 부어서 참 힘듭니다. 이걸 진작 수술해 버렸어야 했는데..<br>우연인지 저희 외할머니랑 같은 병실의 고등학생&nbsp;소녀(...?)가 편도선 수술을 위해 입원했더라고요.<br>요새&nbsp;고등학생들 참 이쁩디다(응?).<br>그리고 간도 부었더군요. 자기 오빠한테서&nbsp;담배를 당당히 받더라구요. 자기 친구들과 함께요.<br>...병실에서.<br><br>한소리하려다가 제가 경찰도 아니고, 선생님도 아니고, 병실에서 피우는 것도 아니라&nbsp;넘겼습니다만..<br>저 말고 저희 외할머니나 다른 환자도 있는데서 당당하게 담배를 주고받는 모습이 참..그랬습니다.<br>(..설마 내가 노메이크업으로 다녔고, 후드티 입었다고 어리게 본 건 아니겠..지..ㄱ=;)<br>아는 미성년자 동생들이 그랬다면(그럴 애들도 없다고 자부하지만)&nbsp;그 자리에서 뭐라고 해줬을텐데 <br>제 3자이기도 하고 괜히 같은 병실이니까 사이 틀어지는 것도 그래서 참았다지요.<br>다시 생각해도 참 그렇네요.&nbsp;<br><br>물론 같은 병실 생활하면서 그 부분 빼면 특별히 문제는 없었습니다.<br>친구들이 좀 많이 와서 수다를 떨긴 했지만서도..같은 여자()로서 이해도 하고..맛있는 거 사오면 같이 <br>먹자고 나눠도 주고 말이죠. 저 위의 담배 건만 빼면 괜찮았어요.<br>그저 철이 없기 때문에 한 행동이겠지요.<br><br>저도 물론 그 나이 때&nbsp;담배 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성인들 앞이나 늙은 어른들 앞에서<br>그러진 않았어요. 성인 될 때까지 쥐 죽은 듯 조용히 숨어서 그랬지요. <br>그게 제 나이 때 해서는 안되는 나쁜 짓()이라는&nbsp;건 알았으니까요.&nbsp;<br>담배를 피는 거야, 뭐..자기 기호의 문제이니까 뭐라고 하진 않겠지만 때와 장소는 가릴 수 있어야지요.<br><br>지금은 피부를 위해서도, 건강을 위해서도 결코 담배는 피우지도 않고, 피우는 사람들에겐<br>되도록 끊으라고 하는 편이죠. 막 강요하진 않지만.<br>피울 때 피우더라도 때와 장소를 가렸으면 합니다.<br>흡연자 분들은 길거리에서도 피우지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최소한 한 자리에 서서 피워주세요.<br>자신의 권리를 내세우기 이전에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진 않아야겠지요.<br>남에게 피해를 주는 권리는 권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br>어쩌다가 담배 얘기가 되었습니다만..<br>여튼 요새 학생들이란...이란 생각과 말을 제가 학생 때도 똑같이 어른들이&nbsp;했지요. ㅋㅋㅋㅋ<br>세월이란 이런건가 봅니다. 언제 어느 때나 어른과 아이의 구도는 달라지지 않는 것 같아요.<br><br>날씨가 무진장 춥네요.&nbsp;오늘은 더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외출하실 때<br>따땃하게 입고 나가시는 거 잊지 마세요~<br><br>&nbs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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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jinhyun.egloos.com/512541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5:48:03 GMT</pubDate>
		<dc:creator>JINHY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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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 사랑니...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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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9/45/c0025145_4af789c64d552.jpg" width="500" height="8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9/45/c0025145_4af789c64d552.jpg');" /></div>&lt;어디선가 본 미X 피규어 포즈로 그려본 아게나...()&gt;<br><br>사랑니 뽑았어요..ㅠㅠ<br>오른쪽 위아래 2개. 오른쪽 아래의 사랑니는 전에도 말했듯이 신경이랑 혈관이랑 가까운데다가 <br>이 자체가 휘기까지 해서 원장님이 와서 뽑으면서 힘들다고 하셨음..()<br>덕분에 뽑는데 오래도 걸렸음. 위아래 다 뽑는데 3~40분? 그 이상 걸린 듯.<br>그래도 다행히 깨끗하게 다 제거 했다고 하시네요. <br>뽑은 사랑니 막 구경했는데 사랑니가 그렇게 크고 길 줄이야..놀라웠단.<br>무통 마취에 물방울 레이저 시술까지 받아서 뽑는 것 자체는 하나도 안 아팠지만(레알 신기했음)<br>뽑고 나서 마취가 슬슬 풀리니..음...뭔가 미묘하게 느껴지는 통증이. <br>얼굴도 붓고..ㅠㅠㅠㅠ 아직 피도 안 멈추고..ㅇ&lt;-&lt;<br><br>오늘 이 치료하는 전체 견적 뽑았는데...ㅋㅋㅋㅋㅋ<br>...이 돈이면 소형차 한 대를 뽑겠다, 싶은 견적이 나와서 상담해주는 분도 저도 '...' 잠시동안<br>침묵을 지켰다는 일화가 ㅋㅋㅋㅋㅋ&nbsp; <br>다음 주에 가서는 오른쪽 어금니 본 뜨고, 스케일링 하고....()<br>치과도 집이랑 가깝지 않고 지하철로 20분 거리는 족히 되는 서면에 있는 치과를 다니는데..힘들어 죽겠네요.<br>치과는 비싼만큼 서비스 최상이지만..ㅠ 그래도 이제 시작....orz<br><br>****************************<br><br>요새 체력이 말이 아닙니다..ㅠㅠ<br>어머니랑 번갈아 가며 병원에서 외할머니 간호하는데..정말 일요일에는 너무 피곤해서<br>이대로 쓰러져 영원히 안 깨어났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까지..ㅠㅠㅠㅠ<br>이대로라면 이런 바램 안 가져도 조만간 픽하고 쓰러져서 간호하던 제가 병원에 입원하게 생겼음.<br>거기다가 이노센스 신청 기간이기도 하지, 오늘은 아버지 제사이지..<br>미칠듯이 바쁘고 그래서 신경은 예민해져 있고, 스트레스 쌓이고, 짜증 수치가 늘었습니다.<br>11월은 10월보다 더한 마의 달이네요. ...올해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br>근래 하루 수면 시간은 2~3시간 정도랍니다.(..)<br><br>메신저에 들어가지만 대화 불가능이라 늘 죄송할 따름이고..이런 포스팅 하는 것도<br>요새 이런저런 사정이니 메신저에 들어가서 대화 못해도 이해 바랍니다, 하는 이유를 쓴 거라고<br>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여러분 신종 플루 조심하시고..ㅠ//ㅠ<br><br></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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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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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03:20:10 GMT</pubDate>
		<dc:creator>JINHY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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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 주절주절..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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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6/45/c0025145_4af3dd7d08cc7.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6/45/c0025145_4af3dd7d08cc7.jpg');" /></div>&lt;일전에 그린 울 사랑하는(♡) 엘땅과의 투 샷. 그러고보니 커플 됐다고 포스팅을 안 한 듯한 기분이..ㅠ&gt;<br><br>다들 11월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전 정말 눈코 뜰 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ㅠㅠ<br>저희 외할머니께서 몸이 많이 안 좋으셔서 저희 집 근처의 종합병원에 입원하신 후로 어머니와 함께<br>번갈아 가며 간호를 하고 있거든요.<br>오늘 수술을 하신 후라 앞으로는 퇴원하실 때까지 더 빡세게 어머니와 함께 간호를 해야 할 것 같아요.<br>흑..ㅠㅠ 이런 생활은 돌아가신 할머니가 입원하셨던 고등학교 1학년 여름 방학 이후로 할 일 <br>없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건만...아...ㅇ&lt;-&lt;<br>병원에서도 신종 플루 안 걸리게 조심하며 다니고 있습니다.(탕) <br>같은 층에 신종 플루 격리 병실이 있더라구요..(..)<br>다들 건강 조심하세요..ㅠ//ㅠ<br><br>***********************************<br><br>저도 다음 주부터는 치과 치료한다고 더 정신 없을 듯.<br>사랑니도 뽑고, 임플란트도 해야 하고..여튼, 오랫동안 치과를 기피하며 도망 다닌 결과가 <br>이렇게 나오네요. 정말 한 재산 말아먹게 생겼다는..그렇다는..()<br>이가 튼튼하고 좋은 것도 오복 중 하나라고 하더니, 정말 돈 생각하면 확실히 치과 치료 안 하는 것만 해도<br>거의 로또 2~3등 당첨된 거와 다름 없는 규모일 듯...한 기분이..ㅠㅠ<br>요즘에는 무통 치료라고 하지만..과..과연 안 아플까?(덜덜덜)&lt;&lt;<br><br>***********************************<br><br>이노센스가 드디어 내일부터 2기 모집에 들어갑니다!!<br>주소는 옆의 외부 링크를 통해서 와주시고..^//^<br>이번에 좋은 분들 많이 오셔서 마지막까지 즐겁고 충실하게 커뮤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해요!<br>신청 기간은 힘겹겠지만..그래도 나중을 위해 열심히..ㅠㅠㅠㅠ<br>신청 기간이랑 하필 제일 바쁘고 정신 없을 기간이 겹치는 바람에...전, 체력 관리 잘 해야 할 것 같은<br>그런 기분이...ㅠㅠㅠㅠ <br>여튼!! 열심히 할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gt;//&lt;<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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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jinhyun.egloos.com/511555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8:32:27 GMT</pubDate>
		<dc:creator>JINHY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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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커뮤니티] 이노센스 2기 모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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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center><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17/b0059717_4ae7271dbf044.jpg"><br><br><img src="http://innocen.net/home/img_body/banner_home.gif"><br><br>http://innocen.net<br><br><br>이블/데바/카발리어 모두 레벨1만 신청가능할 예정입니다.<p></p><p><br>* * *</p><p><br>(1) 데바 &amp; 이블 설정 시 </p><p>- 나이 제한 : 2차 라그나로크 전쟁 (O.D 49380) 이후 탄생자 기준. 최소연령은 100(성년식 기준)세 이상으로 제한합니다.<br>- 레벨 제한 : 레벨1 (날개2장) 캐릭터만 신청가능합니다.<br>- 오라토리오 이블 지원 가능합니다.</p><p><br>(2) 카발리어 설정 시</p><p>- 나이 제한 : 대종말 파시스 (O.D 64100) 이후 탄생자 기준. 최소연령은 18세 이상(성인 기준)으로 제한합니다.<br>- 레벨 제한 : 레벨1 (성흔1개) 캐릭터만 신청가능합니다.</p><p>&nbsp;</p><p>*************************<br><br>여러분, 나 심심해..노라줘..(울망)&lt;-맞는다<br>동정심을 유발해 보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이노센스가 이전까지 이래저래 평지풍파도 많이<br>겪고 그런 커뮤라는 걸 아는 분들은 다 아실 것입니다.<br>그렇지만 남은 멤버들과 남은 운영진들은 이노센스가 엔딩을 맞이할 그 날까지 열심히 할 것이라고<br>&nbsp;다짐을 한 상태이니만큼 새로운 멤버 분들이 오셔서 함께 놀아주시면 정말 기쁠거여요.<br>무엇보다 제가 운영진이니만큼 무슨 일이 있어도 엔딩까지 갑니다, 네. ^//^ (야)<br><br>이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br>이블과 데바는 소수로 모집하고, 카발리어를 다수 모집하는 2기가 아마도 마지막 모집이라고 <br>생각하는만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br><br>텍스트가 많아서 다소 어렵다고 느끼실 지 몰라도 자신의 종족에 대한&nbsp;메뉴와 연대표만 <br>보시고 나머지는 진행해 나가면서 천천히 알아가셔도 무방하다는..그렇다는..&lt;<br>왜냐면 운영진도 100% 설정을 외우고 있진 않다는....랄까 저걸 어떻게 외워 ㅠㅠㅠㅠ (..)<br>궁금하신 게 있으시다면 얼마든지, 언제든지 질문해 주시구요! ^0^<br><br>멤버 분들도 운영진도 친절하게 맞이해 드릴테니 어서어서 와주세요.<br>와주시면 제가 놀아드리고 사랑해드립니다♡<br><br><br>PS. 카발리어 종족 우대합니다.<br>렙업도 쉽고(..상대적으로 스텟은&nbsp;낮지만)&nbsp;날개 한장의 간지나는 카발리어로 웰컴!! &gt;//&lt;<br><br>PS 2. 이 와중에 썩은 사랑니가 절반으로 뚝...하고 부러지는 참사를 겪은 저는 치통에<br>몸부림 칠 뿐이고.....ㅇ&lt;-&lt;<br><br></p></cen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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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11:16:10 GMT</pubDate>
		<dc:creator>JINHY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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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커뮤니티] 이노센스 재개장 완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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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7/45/c0025145_4ae5d1ed8be57.jpg" width="500" height="312.6637554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7/45/c0025145_4ae5d1ed8be57.jpg');" /></div>&lt;홈페이지는 울 능력자 스넬이가 만들어 주었습니다♡<br>새삼 볼수록 이누 동맹 배너 넘 깜찍해서 죽겠음....ㅠ&gt;<br><br>어휴, 정말 길었다며...ㅠㅠㅠㅠ 해커와 바이러스로 인해 축소 모드로 전향한 지 어언...여튼, 거의<br>한 달만에 시스템 및 기타 세계관과 홈페이지를 모두 뜯어 고친 대작업 끝에<br>재개장을 완료했어요..ㅠㅠㅠㅠㅠ<br>물론 이후로도 할 일은 많이 남았지만, 일단 큰 불은 끈 샘? <br>엔피씨 전신이랑 미션이랑 아웃트로랑 이것저것 할 일은...여전하지만요. 전 11월 초까지는 메신저에<br>들어가도 운영이나 작업 관련으로만 들어갈 듯..orz 나도 놀고 싶어...<br>...그치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네..ㅠㅠ<br><br>큰 소란스러움을 끝으로 나름 조용한 평화(?)가 찾아왔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이노센스..<br>시나리오가 끝나는 그 날까지 차분히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br>11월 초에는 2기 모집이자 최종적으로 마지막(아마도) 멤버 모집도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br>홍보도 해주시면 그저 감사하고 사랑해드림..(탕)<br><br>그리고 이노센스와 끝까지 함께 하시고자 남아주신 멤버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br><br><br>PS. 이제 태그라면 신물이 남..ㅠㅠㅠㅠ<br>게시판이나 비툴 수정하면서 새삼 생각한 건데..이공계 전공인 사람들은 지구인이 아닌 것 같아요..()<br>저런 외계어를 어떻게 해석하고 만드는 거지..orz<br><br>PS 2. 이글루 외부 링크 수정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음...ㅠㅠ<br>아놔, 왜 매번 바뀔 때마다 쓸데없는 부분만 추가하고 필요한 걸 멀리 치워두냐고!! <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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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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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6:54:58 GMT</pubDate>
		<dc:creator>JINHY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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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 아이고..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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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0/45/c0025145_4adce5a88acca.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0/45/c0025145_4adce5a88acca.jpg');" /></div>&lt;그린 게 없어서 대구 가서 먹은 조각 케잌들을....<br>...올리면서 스스로가 염장 당하고 앉았고...orz 대구에서 유명한 케잌 가게의 케잌들인데<br>정말 입에서 사르르륵 녹고 엄청 맛있었다는..그런...()&gt;<br><br>진지하기 그지 없는 포스팅을 오랫동안 상단에 뒀네요..하도 포스팅할 꺼리가 없어서 이제야 슬그머니<br>밀어내 봅니다.<br>저번 주에 사흘간 대구에 다녀온 김에 슬쩍 포스팅을.<br>대구를 가면 늘 느끼는 것이지만 한 번 가기만 하면 한 2~3kg은 쪄서 오는 기분이..ㅠㅠ<br>아아, 그만큼 대구는 식도락가에겐 너무 좋은 도시이자,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에겐 잔인한 도시여요.<br>여튼 잘 먹고, 잘 놀고 돌아왔습니다. <br>대구를 다녀온 감상을 한 줄로 평하자면...<br><strong>윤란쉬, 이 나쁜 녀자...(킁)<br></strong>...이라고나 할까.^//^&nbsp;비록 감상은 이 한 줄이지만, 진심으로&nbsp;생일 축하하고 ㅋㅋㅋㅋㅋ<br>같이 놀아준 연이, 은휘, 란쉬, 레여 모두 싸랑하고 감사감사☆<br>다음달에도 또 보세나..(..)<br><br>*********************<br><br>현재 이노센스 재개장을 위해 작업 중이라 메신저에 들어가도 늘 다른 용무 중이고, 대화명도<br>작업 중이나 대화 사절이나 뭐 그래서 하여간 그저 죄송할 따름이고..ㅠㅠ<br>그치만 운영진들끼리 늘 대화가 오가면서 작업을 해야 하는지라 메신저에 안 들어갈 순 없어서리..<br>(파일도 주고 받아야 하니까요)...라고 중얼중얼 변명을..()<br><br>10월은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바쁘고 정신 없이 보내는 한 달인 듯 합니다.<br>얼른 지나가서 좀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고..그렇지만 월 말까지는 잠도 줄여가며 커뮤 일에<br>매진해야 할 것 같지 말입니다..흑흑..ㅠㅠㅠㅠ 그리고 이런 와중에 피의 저주에 걸려서..<br>...허리가...ㅇ&lt;-&lt;<br><br>요새 다들 시험 기간에다가 한창 학기 중이라 바쁘실텐데 힘내시고!<br>갑자기 급 날씨도 쌀쌀해졌으니 감기도 조심하시고!<br>하시는 일 모두모두 다 잘 되시고, 우리 모두 힘든 일 지워버리고 상쾌하게!!<br>...추운 겨울을 맞이해보자고요..(..)<br><br>모두들 화이팅♡<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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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jinhyun.egloos.com/510065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22:25:48 GMT</pubDate>
		<dc:creator>JINHY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커뮤니티] 이노센스에 관련한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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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title="" href="http://kayzero.egloos.com/4254581">이노센스 멤버분들께 드리는 글</a><br>&lt;자세한 정황은 케이제로가 한 포스팅을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gt;</p><p><br><strong>※이노센스&nbsp;과거 총운영자였던 쿠르베님의 일에 대하여※</strong> <br><br>사실 이 이야기는 조금 시일이 지난 일이라 해당 포스팅을 하는데 조금 고민이 되었습니다. <br>간신히 조용해진 커뮤니티와 멤버 및 주변 분들에게 좋지 않은 파급을 미치는 것이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덧붙여 시간이 조금 흐른 뒤이기에, 당시에 제가 느꼈던 기분이나 감정과 조금 달라졌다는 것도 이 글을 써야 하나-라고 생각한 것도 사실입니다.<br>무엇보다 저는 쿠르베님과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니요, 메신저로 대화한 것도 한 번 뿐이었습니다. <br>당시로 따지면 그저 커뮤니티 운영자와 갓 합격한 멤버 입장일 뿐이었으니까요.<br><br>하지만 현재 제가 이노센스의 운영진이라는 사실을 떠나서, 쿠르베님께서 이노센스의 총운영자셨던 시절에 제가 멤버였고 멤버로서 운영자이신 쿠르베님을 믿었기에 지금 이 자리에서 그 분을 비난할 권리는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최소한 커뮤니티를 버리고 간 운영진과&nbsp;멤버였던 사람으로서 말입니다.<br>그렇기에 케이제로의 글을 트랙백하여 제 입장과 생각을 적는 포스팅을 하는 것입니다. <br>사실 시기가 적절한지는 의문이지만(실제로 쿠르베님이 커뮤니티를 버리고 잠적하신 것은 몇 개월 전이고), 모든 것을 묻고 흘려보낼 수 있었던 것을 다시 급부상 시킨 것은 최근의 쿠르베님의 언사때문이므로, 특별히 케케묵은 과거를 꺼내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br>저는 케이제로나 현재의 총운영자인 애니스네일의 포스팅처럼 스샷을 올리고, 자세하게 언급할 생각은 없습니다.<br>무엇보다 그 정도의 입장은 아니니까요. 두 사람처럼 쿠르베님과 지인도 아닐뿐더러, 쿠르베님과 오래 알고 지낸 사이도 아닌 이상 자세한 부분까지 세세하게 따지고 들어가는 것은 제 권리 밖의 일인 듯 합니다. 그저 이번 일을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조금씩 와전된 소문을 푸는 것이 제가 할 일인 것 같습니다.<br><br>이번 일의 정황을 접하고, 두 사람의 대화를 보았을 때 제가 가장 화가 났던 것은, 쿠르베님께서 멤버들의 신뢰는 저버린 것도 아니고 잠적한 것도 아닙니다.<br>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기 마련이고, 잘 못도 저지르곤 하니까요. 그렇지만 그것을 잘 못이라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상처 받고 믿어온 사람들에게 적반하장 식으로 화를 내고 욕을 하는 쿠르베님의 태도가 가장 화가 났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모른 채 쿠르베님과 함께 하고, 그 분을 믿고 좋은 사람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안쓰럽기까지 합니다.<br>물론 이 부분에서&nbsp;느낀 감정은 멤버로서라기보다&nbsp;쿠르베님이 병신이라고 언급한 몇몇 사람들이 제가 소중히 여기는 지인이라서겠지요. 분명 사적인 감정이기도 합니다. <br><br>그렇지만 쿠르베님께서 온라인 지인 관계라던가, 자신이 만든 커뮤니티 그 자체와 멤버들을 싸잡아 무시하는 언사도 하셨으므로 제가 이번 일에 화가 난 것이 100% 지인이 욕을 먹어서 그 때문에 열이 받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은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br>쿠르베님께서 온라인으로 인간관계를&nbsp;만들어가고&nbsp;커뮤 활동에 몰두하는 것이&nbsp;다&nbsp;병신 짓이라고 하시면 전 그 병신들 중에서 아주 상병신이 되는 것일테니 말입니다.&nbsp;<br><br>현재의 이노센스 뿐만 아니라 이전부터 몇몇 커뮤를 운영해왔던 저로서는 커뮤니티의 운영자가 커뮤니티를 버리는 것은 분명 비난을 받아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과거, 제대로 끝맺지 못하였던 커뮤니티가 있고&nbsp;부실한 운영도 했었지만..그것에 대해 비난하고 욕을 하는 다른 분들이 잘 못 되었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몇 년이 흐른 지금도 그때의 일을 생각하면 죄송하고 또 죄송할 뿐입니다.<br>아무리 재미로 하는 커뮤니티라곤 하지만, 만든 사람으로서 책임과 자신을 믿고 함께 해준 사람들의 신뢰에 반하는 행동을 해선 안 된다고도 생각하니까요. 국왕은 나라를 버려선 안되고, 사장은 회사를 버려선 안되는 것이 아닌가요? 커뮤도 상하 관계나 금전적인 득실을 떠나서 축소된 사회 시스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br>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제 입장이고, 쿠르베님께서는 온라인에서의 인간관계와 커뮤니티는 하등 가치 없는 것이라 하셨으므로 다른 입장이시겠지만 말이죠. <br><br>끝으로, 제가 특정 누군가를 닉네임까지 언급해가며 공개적으로 비난한 것은 온라인 생활을 하면서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처음은 둘째 치고 두 번 다시 이런 일로 포스팅 하는 일은 저 자신도 절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보시는 분들 중에선 제가 단순히 분노의 감정만으로 글을 썼다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쓰는 저도 이 달갑지 않은 사태와 이런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이 울적하고 착잡할 따름입니다. <br>해당 포스팅과 그에 관련한 자료들을 보시고 불쾌하셨을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사과를 드립니다. <br>제 포스팅도 포스팅이지만, 케이제로의 포스팅에 첨부된 자료들을 보시고 유쾌한 기분을 느끼실 분은 그다지 없으리라 생각되니까요. ...뭐, 다른 의미로 재미있다면 재미있을지도 모르지만요.<br><br><br><br><strong>※커뮤니티 운영에 대하여※</strong><br><br>저 사건을 기점으로 하여 이노센스의 운영진들 중에서 3명이 운영진 사퇴와 더불어 커뮤니티 탈퇴를 하였습니다.&nbsp;이러한 상황을 두고&nbsp;멤버 분들이 불안하리라는 예상은 하였습니다. 그런데 멤버 분들 사이에선 운영진들 중 절반이라는 숫자가 한꺼번에 커뮤니티를 그만둔 것이 혹시 운영진들 사이의 불화가 아니냐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 듯 합니다.<br><br>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lt;절대로 아닙니다&gt;.<br><br>이렇게 언급하는 것 자체가 오히려 논란이 될 지도 모르지만, 그런 소문들이 귀에 들어와서 말이죠.()<br>이노센스는 현재 축소 모드로 전환되어 새로운 홈페이지와 정리된 시스템에 대한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사실 축소 모드는 홈페이지를 바꾸기 위해 일주일 정도 진행하려 했으나, 불운(바이러스와 해킹)이 잇따르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일정이 앞당겨진 것입니다.<br>축소 모드는 정확히 10월 말에 풀리며, 절대로 그 일정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br><br>이노센스의 존폐와 앞으로의 향후가 걱정되는 멤버 분들의 마음은 절실히 짐작되는 바이지만 검증되지 않은 소문에 귀를 기울이시거나 그러한 소문을 퍼뜨리는 행동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br>오히려 그런 불온한 소문을 내는 사람이 있다면 &lt;운영진에게 직접&nbsp;말했는데 이노센스 앞으로 잘 굴러 갈 거라고 했어&gt;라고 받아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군지 몰라도 그런 소문내는 사람 잡히면 매우, 많이, 혼납니다(..). 소문 및 뒷담은 다 사람과 사람에게로 흘러들어간다는 걸 잊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그런 거 걸리면 빼도 박도 못 하게 욕 먹습니다. 알겠습니까?<br>이 부분은 제가 지금 뿐만 아니라 이전에 커뮤니티 운영하면서도 누누이 말씀드렸던 거지만 앞에서 못할 말 뒤에서 당당히 하지 마십시오. 극단적으로 말하면 굉장히 찌질해 보일 뿐더러, 직접 듣는 것보다 대략 10배 정도 더 열 받습니다.<br>당사자를 열 받게 하고픈 맘에 뒷담 하는 거라면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br><br>하고픈 말이 있으면 건의를 하셔도 좋습니다. 비록 그 건의 사항이 100% 반영은 안될 지 몰라도(멤버 개개인에게 커뮤니티가 맞출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최소한 직접 건의를 듣고 기분 나쁘게 생각할 운영진은 없습니다. 오히려 나중에 건너건너로 듣는 것보다 그렇게 직접 말해주는 사람이 고맙습니다. 이건 커뮤니티의 운영진과 멤버 사이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당연한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br><br><br>어쨌거나, 굉장히 심난하고, 유쾌하지 않은 내용이지만...언젠가는 해야 했고, 오히려 시기가 늦어진 포스팅입니다.<br>글이 길고 장황해진&nbsp;점과 다소 두서가 없는 점,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이 이런 내용이라 죄송합니다.&nbsp;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p><p><br>PS. 안되겠어..심신의 정화와 안정을 찾기 위해 나의 태양 에스텔을 봐야겠어....<br>영웅전설6의 3번째(인가 4번째인가)&nbsp;플레이를 올해 초에 했던가...(담배)<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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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커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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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19:17:53 GMT</pubDate>
		<dc:creator>JINHY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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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 어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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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7/45/c0025145_4acb714130530.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7/45/c0025145_4acb714130530.jpg');" /></div>&lt;성준이 전생 버전-이름은 하윤입니다. 조금 퇴폐()적인 느낌으로..<br>머리 기르고 흑발 만드니 전혀 동일 인물 안 같고..어차피 전생이고 환생이고 국적도 <br>다르고..(이하 생략)&gt;<br><br>왜 벌써 10월 7일일까요?(갸웃)<br>시간이 넘 바람 불듯이 휘리릭 제 곁을 스쳐 지나가는 듯 하여 전 지금 그저 어리둥절할 뿐이고.<br>다들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사흘 뿐인데다가 중간에 주말이 끼어 있어서 <br>전 연휴같지도 않았네요. ㅠㅠ <br>근황을 얘기해보자면 미션을 2개 했고, 이제부터 이노 축소 모드 홈 작업을 해야 할 것이고<br>그 외에도 NPC랑 이것저것 작업이 쌓여 있는 와중에<br>NCIS라는 미드를 보기 시작했습니다.<br>....<br>이제 겨우 2시즌 중반까지 왔는데, 이번 시즌 마지막 네타를 예~전에 들었기 때문에..<br>그래서&nbsp;긴장은 안 되지만 미드는 왤케 막장 설정으로 가는 게 많은가 하고 고민을 하게 되네요.<br>꼭 중요 등장 인물 중 하나는 죽이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리나.<br>덕분에 미드는 정말 볼 때마다 혹 이 등장인물이 나중에 사망 루트 타는 게 아닌가, 하고<br>염려부터 하게 되는 것 같아요..ㅠ<br><br>NCIS는 해군 범죄 수사대인데, 이전에 보았던 수사물들과 달리 전체적으로 개스 센스가 <br>쩌는 게 너무 재미있네요 ㅋㅋㅋㅋㅋ<br>그리고 여기서도 울 깁스 반장님, 넘 취향...아, 이 츤츤하고도 쿨쉬크한 매력을<br>어찌하면 좋을까..ㅠㅠㅠㅠ<br>아주 그냥 귀여워 죽겠네.(탕)<br><br>여튼 이렇게 살고 있답니다. 메신저에 자주 들어가지 않는 것은 어디까지나 작업 중이라서..<br>..메신저에 접속해놓고 대화 사절..이라는 대화명이나 한마디&nbsp;거는 것을<br>보기 싫어하는 분들도 많다고 그래서리..ㅠㅠ <br>소심한 저는 그래서 아예 오프라인 모드라던가 안 들어가기로 결심을 했다며..그렇다며..orz<br><br>급한 용건은 오프라인 메시지를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크흑..<br>10월은 정말정말정말 바쁜 한 달이 될 것 같아요.<br>가을로 접어들었다는 기분이 완연하도록, 날씨도 많이 쌀쌀해졌던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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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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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09 16:42:00 GMT</pubDate>
		<dc:creator>JINHY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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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잡담] 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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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9/45/c0025145_4ac0e33a58754.jpg" width="450" height="4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9/45/c0025145_4ac0e33a58754.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흑..라이저 그리기 싫어...ㅠㅠ&gt;<br><br>어느덧 포스팅 안 한 지 어언..며칠이 지났길래 주절주절 적어봅니다.<br>이오 공감에 올라온 인간은 결코 아니고, 짐승도 저렇지는 않을 것 같은 소아 강X을 한 늙은 XX는<br>(말을 되도록 순화해서 쓰려고 노력하는 중임)<br>정말이지...뭐, 사실 더 할 말도 없을 정도네요. 이 땅에서 여자로 태어나, 여자로 살아간다는 것이<br>얼마나 힘든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생각합니다.<br>물론 요샌 남자들도 강X 당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하니... 꼭 여자에 한한 것은 아닐지라도 말이죠.<br>그냥 애 낳고 살기 힘들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정말 범죄자들이 판치고 살아가기 쉬운<br>법률이구나, 하는 생각만 거듭할 뿐입니다.<br>첨에 보고 화가 났지만, 갈수록 그냥 어이 상실이죠.<br><br>개인적으로 전 사형 제도를 찬성하는 파이기 때문에, 이런 사건을 보면 그냥 죽여...<br>...라고는 못 하겠네요. 저런 인간은 그냥&nbsp;죽이는 것도 너무 자비롭고. <br>그 아이한테 한 짓 그대로 당해보고 그러면 좀 되려나? 후후후후...(웃는 게 웃는 게 아님)<br>미국처럼(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아동 성범죄자는 교도소 가면 <br>절대로 무사하지 못할 정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br>..12년이 뭐냐, 12년이. 남은 못 살아갈 정도로 만들어놓고, 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 역시<br>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괴롭게 만들어놓고 12년.<br><br>범죄자라던가, 법을 어긴 사람한테는 한없이 무자비한 저라서 남동생이 농담 삼아<br>난 절대로 죄는 짓지 말아야지, 라고 할 정도입니다.<br>(가족이든 친구든 범죄자라면 무조건 경찰에 신고하고도 남을 것 같아서)<br>잘 못을 저질러,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힘들게 했다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받아야 하는 게<br>이치라고 생각해요.<br><br>그래서 저도 늘 뭔가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내가 잘 못한 일을 되돌려 받는구나..<br>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어딘지 모르게 겸허해지고, 좀더 사람을 생각하게 되는 것 <br>같아요. 물론 무의식 중에 그런 일도 있으니..이 부분은 주변 분들이 말씀해주지 않으면 <br>반성을 하기가 힘들죠..ㅠㅠ 저도 모르고 하는 실수니..orz<br>그러니 항상 제가 잘 못 한 일, 실수하는 일이 생기면 그때 그때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br>곧장은 안 고쳐져도, 항상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br><br>악독한 범죄자를 보니 새삼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군요.(..제가 범죄자는 아니지만)<br>미묘하지만,&nbsp;나 자신은 얼마나 행복하게 살아가는지도요...<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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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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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16:35:16 GMT</pubDate>
		<dc:creator>JINHY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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