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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agine No Hell, No Heav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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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Our posturing, Our imagined self-importance, the Delusion that the universe revolves around us 
are challnged by this point of pale light... from the 'Pale Blue Dot', Carl Sagan&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2 Nov 2008 07:36: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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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agine No Hell, No Heav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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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Our posturing, Our imagined self-importance, the Delusion that the universe revolves around us 
are challnged by this point of pale light... from the 'Pale Blue Dot', Carl Sagan&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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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TED 강연] 어느 성공회 사제 (Tom Honey)의 고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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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강연 내용에는<br />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인격신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도 있긴 하지만<br />
그래도, 쓰나미 참사 직후, 자신의 솔직한 심정, 생각들을 이야기하는 모습에 공감이 가서<br />
올리게 되었네요...<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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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p.s> 역시 번역은 다른 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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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o Heaven, No Hell</category>

		<comments>http://j0hnlennon.egloos.com/7564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Sep 2007 00:26:52 GMT</pubDate>
		<dc:creator>J0hnLenn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처드 도킨스 강연 Clip (with 더글라스 애덤스) - 친절한 저녁식사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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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리처드 도킨스가 1991~92년에 영국왕립협회 주최로 <br>영국 어린이들에게 했던 과학강연 중 일부...<br><br><br>강연의 주제는<br>인간이 만물의 영장 혹은 만물의 으뜸... 이라는 우리들의 기분좋은 착각...에 대한 것인데요...<br><br>우리가 과연 영장인지 아닌지, 혹은 으뜸인지 아닌지를 따지기에 앞서서,<br>일단, 만물이 무엇이고, 만물에 무엇이 있는지조차 모르는 상황에서<br>어떻게, 우리가 만물의 그 무엇이라는 소리를 할 수가 있을런지??<br><br>실제로 저런 착각을 수천년(?)동안 별 의심없이 인류가 해온것을 보면,<br>인간의 자뻑(;;;)이 실로 얼마나 심한 것인지 깨달을 수 있을듯...<br><br>저 착각은 아마도, 인류 역사를 통틀어, <br>가장 오래된 인류의&nbsp;착각 중 하나가 아닐런지?<b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36219120070916084901&amp;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br>p.s&gt; 언제나 그렇듯, 번역은 다른 님이~ <br>저는 노가다 작업만...<br><br>앞으로는 될 수 있으면 (영상 앞뒤로 여유가 있거나 하는...)<br>그 영상이 거쳐간 사람들의 자취를 남길 생각...<br><br><br/><br/>tag : <a href="/tag/리처드도킨스" rel="tag">리처드도킨스</a>,&nbsp;<a href="/tag/RichardDawkins" rel="tag">RichardDawkins</a>,&nbsp;<a href="/tag/TheGodDelusion" rel="tag">TheGodDelusion</a>,&nbsp;<a href="/tag/만들어진신" rel="tag">만들어진신</a>,&nbsp;<a href="/tag/더글라스애덤스" rel="tag">더글라스애덤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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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o Heaven, No Hell</category>
		<category>리처드도킨스</category>
		<category>RichardDawkins</category>
		<category>TheGodDelusion</category>
		<category>만들어진신</category>
		<category>더글라스애덤스</category>

		<comments>http://j0hnlennon.egloos.com/75638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Sep 2007 00:09:18 GMT</pubDate>
		<dc:creator>J0hnLenn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과학도 종교와 같은 믿음? - 과학에 대해 일반인들이 가지기 쉬운 오해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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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시간이 좀 지났지만<br>어쩌다 제 손을 잠시 거쳐간 영상이 <br>정말 예상치도 못하게 얼마전 이오공감에 잠깐 소개가 된 덕분에,<br>제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시고, 또 많은 (댓)글들을 남겨주셨는데요,<br><br>먼저, 조금(?) 늦었지만<br>좋은 말씀들을 많이 남겨주셔서 <br>저로서는 그 분들께 정말 고마울 따름입니다.<br><br>사실 많은 분들이 남겨주신 (댓)글들에 <br>하나하나 인사를 드리거나 답글을 남겨야, 예의일 것이고,<br>또 그래야 서로 조금이나마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텐데요..<br><br>그런데, 제 능력이 여러모로 부족한 탓에<br>(글 쓰는 것도 많이 서툴고, 블로그 관리도 마찬가지로 서툴고...<br>더군다나 가끔식(?) 귀차니즘까지....;;; )<br>그러지를 못하고 있어서, <br>제 스스로는 참 속상하고 아쉽기만 하네요.<br>좀 더 부지런해야 하는데, 이긍....;;;<br><br>아무튼, 인사차 또는 의견교환차 들러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고맙구요.<br>많은 분들의 여러 생각들을 볼 수 있어서 저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br><br><br>그런데, 그런 많은 분들의 생각들 중에서<br>간간히 과학(내지는 진화론)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계시는 모습들이 보여서 <br><br>(예를 들어, ‘과학도 결국엔 종교와 같은 믿음이다.’ 라거나<br>‘과학에서 이야기하는 법칙은 완벽한 것이다.’ 또는<br>‘과학에서 이야기하는 법칙은 완벽해야만 법칙일수 있다.’라거나<br>‘진화론은 완벽한 법칙이 아니다.’ 내지는, <br>‘진화론에는 설명하지 못하는 구멍이 슝슝 뚫려 있어서, 문제가 많다.’.... 등등등)<br><br>그러한 오해들을 조금이나마 풀어 드렸으면 하는 바램에서, <br>그에 대한 잡설(?)을 한번 남겨보고자 합니다.<br><br>(사실, 이에 대해선 이미 많은 분들이 좋은 글들을 남겨주셔서 <br>제가 거기에 추가해서 적을 말이 더 있을까 합니다만,<br>그래도 여전히 오해를 하고 계신 분들이 있지 않을까하는 노파심에서, <br>또 한편으로는, 이글이 또 다른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동시에 들지만<br>한번 적어보고자 합니다.)<br><br><br>그런데, 여기서 제가 글을 더 쓰기에 앞서서요, <br>님들께, 아래에 닫혀진 글을 한번 읽어보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요...<br><br>이 글은 다른 님의 블로그(<a href="http://lshlj.egloos.com/3065694"> http://lshlj.egloos.com/3065694</a>)에다<br>제가 예전에 Reminder라는 아이디로 댓글로 남겼던 글인데요...<br>그때 제가 저 댓글을 남기게 된 맥락이나 상황은<br>지금과는 좀 다르지만,<br>그럼에도 제가 님들께 귀찮게도, 그 글을 읽어주십사 부탁하는 것은,<br>지금 제가 여기서 쓰고픈 이야기들이 사실 저 글에 대부분 포함되어 있기에,<br><br>그리고, 오해를 하고 계신 분들의 생각들에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답변하는 형식으로<br>완전히 새로운 글을 쓰기도 약간 부담스럽기도 해서...<br>먼저 저 글을 복사해서 옮겨봅니다..<br><br>아~ 옮기면서, 중간중간 표현을 수정하거나, 내용을 추가한 부분이 <br>몇 군데 있는데요.<br>제 딴에는, 의미전달을 좀 더 정확하게 하고 싶어 그런건데...<br>그래도 만족스럽지는 못하군요... ㅠ &gt;ㅠ<br><br>아무튼, 그 글은, 아래를 클릭하시면 펼쳐서 보실 수 있습니다.<br><br><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gt;&gt;&gt;클릭!!!</a><div style="DISPLAY: none"><br><br>위에 kid님이 종교와 과학이 모두 어떤 것을 믿는 것이다라는 측면에서, <br>결국엔 차이가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br><br>음... <br>이건 일견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론 틀린 말이기고 하네요... <br><br>종교와 과학이 결국엔 '믿음'이라는 같은 글자에 기반하고 있는 것이다라는 <br>측면에선 kid님의 말이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지만, <br>그 '믿음'이라는 글자가 과학에서 의미하는 바와 종교에서 의미하는 바가 <br>너무나 다르다는 점에서는 틀린 말이다라고 할수 밖에 없을거 같네요... <br><br>설명을 하자면.... <br><br>종교에서 말하는 '믿음'이란, <br>믿는 대상에 대한 의심, 불신을 허용하지 않는 믿음이지요... <br>왜냐면, 그들이 믿는 대상 자체가 <br>완벽하고 절대적이라 생각하고 또 믿기 때문에... <br>따라서 그들은 그들의 믿음 또한 절대적이고 완벽하다고 주장하지요... <br><br><br>반면, 과학에서 말하는 믿음이란, <br>그들이 믿는 대상에 대해 어떤 절대성이나 완벽성을 부여하는게 아니지요... <br><br>현상을 관찰하고 그 현상을 설명하고자 하는 가설을 수립하는 단계에서부터, <br>그러할 뿐만 아니라... (수많은 검증과 반박이 오고 가지요...) <br><br>그러한 검증과 반박을 모두 통과해서 법칙으로 인정받은 가설들, <br>예를 들어 중력의 법칙이나 불확정성의 원리 등과 같은 <br>과학에서 말하는 법칙들 또한 <br>절대성이나 완벽성과는 거리가 있는 것들이지요... <br><br>혹자는 '어?? 그런 과학적 법칙들은 절대적인거 아닌가??'라며 <br>의문을 제기하실지도 모르겠지만... <br>사실은 우리가 절대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러한 과학적 법칙들도, <br>지금까지 관찰된 현상들과 그동안 수도 없이 제기되었을 반박과 의심에 대해서만 <br>절대적인 것일뿐, <br>앞으로 관찰될지 모르는 새로운 사실 내지 현상들이나, <br>또 새롭게 제기될 의심과 반박들에 대해서는 <br>상대적일 수밖에 없고, <br>혹 경우에 따라서는 바뀔 수도 있는 불완전한 법칙들인 것이지요... <br><br>즉 우리가 현재 말하는 과학적 법칙이라는 것들은 <br>현재까지 우리가 인식하는 범위 내에서만 유효하고 타당한 <br>잠정적인 법칙일 뿐이라는 겁니다... <br><br>따라서 과학에서 말하는 믿음이란, 종교에서의 그것과는 다르게 <br>과학 자체가 또는 과학이 신봉하는 대상이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br>당연한 전제로 받아들인 믿음이라는 겁니다... <br>이것을 다른 말로 줄여서, 반증가능성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br>(칼포퍼가 정립한 반증가능성이란 개념을 여기서 말하려는건 아닙니다...)<br><br>이런 점에서 혹자는 과학을 믿음에 기반한 것이라기 보다 <br>의심(doubt)과 불신(disbelief)에 기반한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br>또 과학적 법칙들도 끊임없는 의심과 불신의 결과물들이라 말하기도 하구요.. <br>물론, 그러한 의심과 불신의 결과물들 또한 <br>앞으로의 의심과 불신에 따라 깨어질수 있음은 두말할 필요도 없겠구요... <br><br>따라서 “종교와 과학이 둘 다 똑같이 '믿음'에 기반한 것이다”라고 <br>말하고 싶다면, <br>그 말만 하고 거기서 끝나야 하는게 아니라 그에 추가해서, <br>“하지만 과학은 또한 불신과 의심에도 기반하고 있는 것이다”라는 말을 <br>더하셔야 합니다... <br><br>이점이 종교와 과학을 '믿음'이라는 미명하에 동일한 범주에 <br>묶을 수가 없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br><br><br>여기서 혹자는 <br>"그래서 과학이라는 사유체계, 그리고 과학이 기반한 <br>논리 내지는 이성이라는 것은 불완전한게 아니냐???"라고 반문을 하시면서 <br>위의 kid님처럼 과학이라는 시스템 자체에 결점이 워낙 많다는 결론을 <br>내실지도 모르겠지만... <br>(한편 이러한 불완전성은 논리학의 방법론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br>결국엔 귀납적 추론의 결점이라고 달리 말할 수 있겠지요...) <br><br>저는 이것은 하나만 보고 둘은 못 보는 것이다라고 감히 말하고 싶군요... <br>왜냐면, 과학이나 이성에 내재하고 있는 그러한 불완전성은 <br>그 자체로서는 결점이라 할 수 있겠지만... <br>그것은 결점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br>오히려 과학에 있어, 변화를 이끌어주며 <br>그것이 앞으로 발전하고 진보해나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지요.... <br><br>과학이 만약, 자칭 스스로 완벽하다는 종교의 그것처럼 <br>의심과 불신을 허용하지 않고, 절대적으로 완벽했다면<br>물리학에서 상대성이론이나 불확정성의 원리가 나왔을리 만무하고, <br>또 현재 수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찾아내거나 발견하기 위해 <br>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고생할 필요도 없겠지요... <br><br>귀납적 추론의 결점도 마찬가지입니다... <br>그것을 논리적(또는 이성적 내지는 합리적) 사고의 결함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br>그러한 결함은 오히려 새로운 지식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br>지식의 변화가능성, 발전가능성, 진보가능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려는<br>논리적 사유체계의 장점 내지는 힘이자, <br>한편으론 논리적 사유체계의 장치라고 할 수 있으며, <br>또 그렇게 이해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br><br>음... <br>쓰다보니, 여기에 처음 가입해서 <br>첫 댓글을 남기는 것 치곤 좀 길어진 것 같은데... <br>과학적 시스템의 불완전함 때문에 <br>과학에 대해 허무주의를 느끼는 사람들이 보이는 것 같아서 <br>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br>헛소리가 아니길 바라며 도움이 되셨길... <br><br><br>(여기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자면, <br>제가 앞서 설명한 그와 같은 과학의 본질, 특성 때문에 <br>도킨스씨가, 그의 책(만들어진 신)에서<br>신이 없음을 논증하고자 했던 한 챕터의 제목을, <br>“Why there almost certainly is no God”와 같이 단 것입니다.<br>즉, 신은 절대적으로 없다가 아닌, ‘거의’ 확실하게 없다라고 제목을 단 것이지요.<br><br>즉, 그렇게 제목을 단 것은 <br>혹자들이 ‘그것봐라~ 도킨스 자신도 신이 없다는 그의 주장을<br>100% 확신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지 않느냐?’라며 비판하는 것처럼, <br>그 스스로 그의 주장에 자신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제목을 단 것이 아니라,<br><br>그 스스로가 애초부터 <br>절대적이거나 완벽한 명제라는 것을 전제하지 않는 ‘과학적 사고과정’에 <br>너무나 잘 길들여져(?) 있는 과학자로서의 천성이<br>그냥 그대로 제목에 드러난 것일 뿐입니다.<br><br>이러한 점은, 제가 예전에 올렸던<br><a href="http://j0hnlennon.egloos.com/119472">도킨스의 BBC 인터뷰</a>를 보시면 <br>확인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br>그 부분에 대해 인터뷰어가 질문하는 부분이 있으니 참고하세요.)<br><br><br>--------------------------------------------------------------------<br><br>제가 kid님에게서 과학에 대해 허무주의를 느끼시는 사람이라는 <br>인상을 받으면서 님을 오해한 것처럼 <br>kid님도, 제가 마치 과학이 그 체계를 벗어나서 평가되거나 <br>정당화될 수 있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저를 오해하고 계신듯 하군요... <br><br>제가 과학적 법칙도 결국엔 상대적, 잠정적이고 불완전한 것일 뿐이다라고 <br>말한 저의에는 바로 님이 말씀하신 그러한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br>데카르트류(?)의 확신과는 차이가 있는 것이구요... <br>(물론 그 연장선상에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만, <br>시작이 같다고 결론도 똑같으란 법은 없지요...) <br>따라서, 그것이 잠정적이고 상대적이기 때문에 과학은 <br>정치적 잣대나 감성적 잣대, 종교적 잣대 등과 같은 <br>과학이 아니거나 과학을 벗어난 잣대로는 평가될 수 없고, <br>또 그래서도 안된다는 겁니다... <br><br><br>제가 윗글에서 말하고자 했던 바는 단지, <br>kid님께서 과학도 결국엔 논리 자체에 대한 믿음이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br>성립될 수 없다라는 점에서 종교와 다를바 없다는 말을 하고 계신듯해서, <br>그건 과학에서 말하는 믿음이라는 것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일뿐, <br>그 둘을 믿음이라는 말의 범주하에, 결국에 뿌리가 같은 것으로 이해하는 것은 <br>올바른 이해가 아니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 뿐인데... <br>(님도 이부분은 동의하시리라 생각합니다만...) <br>님께서 제 글을 약간 확대 해석해서 <br>제가 마치 “과학은 과학 이외의 잣대로 평가해도 성립하는 사유체계다”라는 <br>주장을 더 나아가 한 것처럼, 이해하신듯 하군요... <br><br><br><br>근데, 님께서 아직 제 글을 완전하게 파악하지 못하신듯해서 <br>노파심에서 덧붙이는 겁니다만... <br><br><br>님께서는 과학은 진리에 대한 믿음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다라는 말을 하셨는데... <br>그러한 말씀을 하신 배경에는 아마도 <br>과학이론에서 기본적으로 전제하는 postulate들과 axiom들이 <br>완전하지가 않기 때문에... <br>그러한 가정과 공리들이 무너지면, <br>그에 기반한 과학적 지식들 또한 무너지게 된다는 점에서, <br>그러한 말을 하신 것으로 추측되는데요... <br>(그러한 뜻에서 하신 말이 아니라면, 알려주시기를...) <br><br>여기서 그러한 가정과 공리들이 완전하지 않은 이유는 <br>앞 글에서 말했듯이, 그것들이 기본적으로 (관찰에 근거한) 직관을 통한 <br>귀납적 추론의 결과물들이기 때문에 그런 거지요... <br>(뭐, 당연한 거지만요...;;;) <br><br>하지만, 제가 위에서 적었듯이, 그러한 귀납적 추론의 불완전성은 <br>불완전성 자체에서만 끝나는게 아니라, <br>새로운 사실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이다라는 점에서 <br>결함이자 강점이라 할 수가 있는 겁니다.... <br><br>따라서 만약 과학이 전제하는 기본적인 postulate나 axiom이 무너진다면, <br>그 공리와 가정들을 무너뜨리게 한, 사실이나 현상 또는 아이디어들이 <br>새로운 postulate과 axiom을 형성하게 되면서, <br>이른바 소위 paradigm shift를 이끌게 되는 것이지요... <br>물론 새롭게 형성된 패러다임 또한 이전의 패러다임과 마찬가지로 <br>그러한 불완전성이 시작부터 내재하는 것이지만요.... <br><br>하지만 저는 과학의 이러한 특성 때문에 과학을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br>없다고 봅니다... <br>(님이 과학을 비관적으로 보시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br><br><br>그런데 한편으로, 또한 님은 이와같이 과학이 불완전하기 때문에, <br>(불완전성이 단점이든 강점이든 상관없이...) <br>그것이 진리에 대한 믿음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는 말씀을 하고 계신데... <br><br>저는 과학이 진리냐 아니냐 하는 문제는 <br>일단, 그렇다면 진리가 과연 무엇인가? 라는 <br>가장 기본적인 질문에 대해서 어떤 형식으로든 일반적인 합의가 도출되어야만 <br>답해질수 있는 성격의 문제라고 보이는데요... <br>(물론 진리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앞서,<br>그렇다면 애초에 진리라는 것이 과연 존재하긴 하는 것인가? 라는 근본적인 문제도 <br>함께 제기될 수 있겠지요...) <br><br>하지만 여기서, 진리가 과연 무엇이냐 하는 문제는 <br>(+ 진리가 존재하는지 안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 또한) <br>서양에선 그리스 아테네의 소크라테스부터 (또는 그 이전부터) <br>현재까지 끊임없이 제기된 화두였지만, <br>아직까지도 그에 대한 객관적이고 타당한 합의가 <br>이뤄지기가 힘들다라는 사실은, 님도 이미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br><br>사실이 이러할진데, 과학이 진리인가 아닌가에 대해 <br>비록 과학이 그와 같이 불완전하다 하더라도, <br>어떻게 그리 쉽게 단언할 수가 있는지가 저는 상당히 의아합니다... <br>그에 대한 대답을 어떤 형식으로든 하기위해서는 <br>진리가 무엇인가에 대한 어떤 틀이 존재해야 하고, <br>그 틀이 무엇인가에 따라 과학이 진리인지 아닌지에 대한 대답이 달라질텐데, <br>아직 진리가 무엇인지에 대한 일반적인 개념이나 정의라는 것이 <br>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br>과학이 진리인지 아닌지에 대해 답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런지가 궁금하네요... <br><br>이에 대해 제가 이해하는 바는, <br>과학이 진리인지 아닌지는 한마디로 단언할 수 없지만... <br>적어도 과학이 진리라는 것을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르나) 밝히고 추구하려는 <br>노력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겁니다... <br>물론 이점에서는 종교도 마찬가지겠지만.. <br>하지만 양자는 또 진리라는 것을 밝히고자 하는 방법론적인 측면에서 차이가 <br>있지요... <br><br><br>암튼, 또 쓰다보니 좀 길어진 것 같은데... <br><br>이처럼 과학이 종교나 신학과는 방법론적으로 다르다고 해서 <br>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br>과학하는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우월감을 느낄 필요는 전혀 없지요... <br>(과학이 우월한지 아닌지도 사실 모르구요...) <br>과학은 감정으로 하는게 아니니깐요... <br><br><br>하지만, 적어도 과학이 신학이나 종교와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것은 <br>(그것이 우월한가 아닌가는 별론으로 하구요...) <br>모두가 객관적으로 인정해야 할 사실처럼 보이는군요... <br>그러한 객관적 사실에서 자기만족을 느낄 것인가 아닌가는, <br>결국 개인이 결정할 문제지만요... <br>(사실, 우월하다고 느낀다고 도움 될 것도 전혀 없지요...)<br><br>흠... 암튼 글이 또 길어지다 보니, <br>제가 잘못 적은게 아닌지, <br>아니면 또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는건 아닌지 하는 <br>걱정이 먼저 드는데... <br>그건 아마도 제가 아직 백그라운드다 모다 말할 건덕지도 없는 <br>부족한게 많은 학부생이라는 사실에 비춰보면 모 당연한게 아닌가 싶군요... <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님이 가지고 계신 오해를 조금이나마 풀어드렸다면 <br>다행으로 여기겠습니다...<br><br><br>-----------------------------------------------------------------------<br></div><br><br><br>위 글에 이어서 (수고스럽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br>결국엔 반복되는 내용이겠지만,<br>그와 같은 오해들에 대한 부연설명 내지는 정리를 짧게 적자면요,<br><br><br>우선, 과학법칙은 완벽하지 않습니다.<br>그것은 일단, 과학이 취하는 입장 내지는 과학 자체부터가, <br>스스로를 완벽하다고 전제하지 않기 때문이구요...<br>이 점은 위 글을 쭉 읽으시다 보면 쉽게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br><br>그럼에도 만약 과학 내지는 과학법칙이 완벽한 것으로 <br>또는 완벽해야 한다고<br>지금도 여전히 느껴지신다면<br>그것은 과학을 바라보는 개개인이 그렇게 여기고 바라보기 때문에 그렇거나,<br>아님 과학은 완벽해야 한다라는 <br>개개인의 주관적인 편견 내지는 일종의 기대감 때문에<br>그렇게 느끼시는 것일 뿐입니다.<br>실상 과학 그 자체는 그렇지 않은데 말이지요.<br><br><br>그리고 과학에서 이야기하는 믿음이라는 것은,<br>종교에서 이야기되는 믿음이라는 것과는 명백히 구별됩니다.<br>이점도, 위 글에서 마찬가지로 다뤘다고 여겨져서 <br>더 적지는 않겠습니다만,<br>이에 대해 한마디만 더 추가를 하자면,<br><br>과학은, (종교와 같은) 그러한 믿음이 필요하지도,<br>또 종교처럼 사람들에게 그에 대해 믿을 것을<br>(더 나아가 그것을 경배하거나 찬양할 것을) 요구하지도 않습니다.<br>종교는 그와 반대지요.<br><br>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을 믿는 사람이 있다면<br>그것은 과학에 대한 그 사람의 오해나 잘못 때문에 믿는 것일 겁니다.<br>하지만, 종교를 믿는 사람의 경우에는 그렇지가 않지요.<br>오히려 종교는, 그것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 어떤 오해나 잘못이 있다고 말할 겁니다.<br><br>또한, 그렇기 때문에 과학은, 그것을 믿거나 혹은 숭배하거나 찬양하는 <br>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그럴 필요가 없다고 <br>또 그것은 과학에 대한 잘못된 접근방식이다라고 말해줄 수 있지만, <br>(과학을 좀 의인화해서 표현하자면요....)<br>반면, 종교는 애초부터 그렇게 할 수가 없지요.<br><br>이렇듯, 과학과 종교에서 이야기되어지는 믿음이라는 것은<br>겉으로 보이는 글자는 같아 보일지 모르겠지만,<br>그 내포적 의미는 달라도 너무나 다른 것입니다.<br><br>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 이에 대해서 오해를 혹시라도 가지고 계셨다면, <br>이제는 그 오해가 풀리셨으면 하구요...<br><br><br><br>다음으로, 진화론에 관해서는<br>적지(?) 않은 분들이 진화론에서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으므로, <br>진화론에 문제가 많다라고 말하시는데, <br><br>그러한 말을 하시는건 <br>마치 만유인력의 법칙에서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br>예컨대 질량은 어디에서 온 것인지 설명을 못한다 내지는<br>질량이 어떤 매커니즘을 거쳐 힘으로 변환(?) 또는 전달되는지 설명하지 못한다.. <br>등등과 같은 구멍이 있으므로, <br>만유인력의 법칙은 문제가 있고, 그래서 틀렸다라고 말하는 것과 <br>다르지 않습니다.<br>뭐 이와 같은 비유는 끝도 없이 (사실 끝은 있겠지만...;;;) 들 수 있겠지요.<br><br>이는 아마도 과학법칙은 완벽해야 한다와 같은 오해들로 인해서,<br>그런 말씀을 하시는거라 추측해봅니다만,<br>암튼, 이유야 어찌되었건 우리 모두는 <br>과학이 무슨 과정인지, 또 어떤 과정인지 좀 더 이해할 필요가 있을 겁니다.<br><br><br>마지막으로, <br>많은 사람들이 사실, 어려서부터 ‘과학’이라는 단어를<br>귀에 따갑게 들어온터라<br>다들 과학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고 스스로는 생각하지만, <br>(물론 저도 그에 포함되겠지요...)<br><br>정작 과학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가장 기본적인(?) 질문<br>(과학의 본질, 과학의 개념 등)에 대해서는<br>실상 오해를 하고 계시는 경우가 많아서<br>(사실 이는 정규교육과정에서 그에 대해 제대로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요...)<br><br>진화론 vs ~~ 와 같은 아무런 의미 없는 <br>(굳이 의미가 하나 있다면, 그렇게 적지 않은 사람들이 <br>과학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 하나 정도 있겠네요...)<br>소모적인 논쟁이 반복적으로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br><br><br>참고로, 제가 전에 그 강연 중 일부를 자막을 넣어서 올리기도 했습니다만,<br>(물론 번역은 다른 님이 해주셨구요...)<br>아래 링크에 가셔서, <br><a href="http://www.youtube.com/watch?v=JVRsWAjvQSg">http://www.youtube.com/watch?v=JVRsWAjvQSg</a><br><br>케네스 밀러의 전체 강연을 보시면, <br>강연 앞부분에 과학의 정의에 대해 설명을 하는 부분이 있으니<br>번역 된 영상은 아니지만, <br>과학이 무엇인지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셨으면 합니다.<br>(그렇다고, 그에 대해 많은 것을 새로 알게 될 거라는 <br>과도한 기대는 하지 마시고요~ ㅎ)<br><br>그 강연이 미션스쿨에서 하는거라<br>강연 시작 전에 목사가 나와서 잠깐 기도도 드리니,<br>종교가 있으신 유신론자분들도 보시는데 불편함은 조금 덜 하지 않을까 하구요...<br><br>근데 영어 듣기 문제가 좀....;;;<br>(이것도 번역해서 전체 다 올리고 싶은데, 제가 번역을 다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ㅠㅠ<br>암튼 욕심만 많아져서, 큰 일... 쩝...;;;)<br><br><br>아무튼, 적구 보니, 실제로는 특별할 것이 전혀 없는, <br>사실 기초적인 내용만을 담고 있는, 부족함이 많은 제 잡글이 <br>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해<br>(저를 포함한) 일반인들이 <br>혹시나 가지고 있을지 모를 오해들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라며<br>여기서 이만 마칩니다... <br>짧지 않은 글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br><br><br>p.s&gt; 과학에 대한 오해 여부와 상관없이, <br>일단 트랙백 해주신 모든 분들께 재(?)트랙백 했습니다.<br>(트랙백을 안해주신 몇몇 분들에게도, 관련 주제를 검색해서 트랙백 드렸구요....)<br>트랙백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구요,<br>또한 제 블로그를 링크 해주신 분들도 모두 감사드립니다.<br>불쑥 찾아가도 반겨주세요~ ㅎ<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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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o Heaven, No Hell</category>

		<comments>http://j0hnlennon.egloos.com/75636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Sep 2007 23:58:18 GMT</pubDate>
		<dc:creator>J0hnLenn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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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케네스 밀러(Kenneth Miller) 강연 Clip - 이슬람권의 과학현실에 대해 ]]> </title>
		<link>http://j0hnlennon.egloos.com/591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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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올리는 마지막 노가다 작업 영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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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이슬람권을 타락시키려는 기독교 세력의 음모로 이해하는 사람들도 있군요...<br />
<br />
세상엔 참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음을 다시 한번 깨우쳐주는....;;;<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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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p.s> 전 역시 노가다 전담만... 번역은 다른 님이~~ 항상 고맙~~ ㅎ<br/><br/>tag : <a href="/tag/이슬람" rel="tag">이슬람</a>,&nbsp;<a href="/tag/진화론" rel="tag">진화론</a>,&nbsp;<a href="/tag/창조설" rel="tag">창조설</a>			 ]]> 
		</description>
		<category>No Heaven, No Hell</category>
		<category>이슬람</category>
		<category>진화론</category>
		<category>창조설</category>

		<comments>http://j0hnlennon.egloos.com/59149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Aug 2007 05:24:39 GMT</pubDate>
		<dc:creator>J0hnLenn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창조설화에 대한 과학자들의 한마디 한마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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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가다 작업 오늘 세번째 완료 영상~<br />
<br />
개인적으론, '공평함'에 대한 <br />
<br />
케네스 밀러의 말(당연한 말을 한것뿐인데....;;;)이 인상적이네요~<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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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p.s> 마찬가지로 번역은 다른 님이~  전 노가다맨~~<br/><br/>tag : <a href="/tag/진화론" rel="tag">진화론</a>,&nbsp;<a href="/tag/창조설" rel="tag">창조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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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o Heaven, No Hell</category>
		<category>진화론</category>
		<category>창조설</category>

		<comments>http://j0hnlennon.egloos.com/59147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Aug 2007 05:19:06 GMT</pubDate>
		<dc:creator>J0hnLenn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ichard Dawkins in Virginia - 리처드 도킨스 Q&A (일부) 번역영상 추가 clip 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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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가다 작업 오늘 두번째 완료~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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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p.s> 역시 번역은 다른 님이... 전 노가다만...<br/><br/>tag : <a href="/tag/RichardDawkins" rel="tag">RichardDawkins</a>,&nbsp;<a href="/tag/리처드도킨스" rel="tag">리처드도킨스</a>,&nbsp;<a href="/tag/만들어진신" rel="tag">만들어진신</a>,&nbsp;<a href="/tag/TheGodDelusion" rel="tag">TheGodDelusion</a>			 ]]> 
		</description>
		<category>No Heaven, No Hell</category>
		<category>RichardDawkins</category>
		<category>리처드도킨스</category>
		<category>만들어진신</category>
		<category>TheGodDelusion</category>

		<comments>http://j0hnlennon.egloos.com/59146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Aug 2007 05:16:48 GMT</pubDate>
		<dc:creator>J0hnLenn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처드 도킨스의 다큐 'Root of All Evil' 중 일부 번역 영상 ]]> </title>
		<link>http://j0hnlennon.egloos.com/591443</link>
		<guid>http://j0hnlennon.egloos.com/591443</guid>
		<description>
			<![CDATA[ 
  귀차니즘을 극복하고<br />
정말 간만에 노가다 작업 하나 완료~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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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p.s> 항상 그래왔지만, 원번역은 다른 님이~ (항상 고마울뿐입니다~ ㅎ)<br />
     전 노가다 전담,,,;;;<br/><br/>tag : <a href="/tag/RootofAllEvil" rel="tag">RootofAllEvil</a>,&nbsp;<a href="/tag/리처드도킨스" rel="tag">리처드도킨스</a>,&nbsp;<a href="/tag/RichardDawkins" rel="tag">RichardDawkins</a>,&nbsp;<a href="/tag/만들어진신" rel="tag">만들어진신</a>,&nbsp;<a href="/tag/TheGodDelusion" rel="tag">TheGodDelusion</a>			 ]]> 
		</description>
		<category>No Heaven, No Hell</category>
		<category>RootofAllEvil</category>
		<category>리처드도킨스</category>
		<category>RichardDawkins</category>
		<category>만들어진신</category>
		<category>TheGodDelusion</category>

		<comments>http://j0hnlennon.egloos.com/59144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Aug 2007 05:11:05 GMT</pubDate>
		<dc:creator>J0hnLenn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ichard Dawkins TED 강연 - Queerer than we can suppose 번역영상 ]]> </title>
		<link>http://j0hnlennon.egloos.com/168469</link>
		<guid>http://j0hnlennon.egloos.com/168469</guid>
		<description>
			<![CDATA[ 
  리처드 도킨스의 명강연 <br />
<br />
<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36219120070426095132&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r />
<br />
p.s> 역시 번역은 다른 님이...<br />
     저는 노가다만~ <br />
     근데, 자막을 달면 달수록, 내가 자막을 제대로 달고 있는건지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됨...;;;			 ]]> 
		</description>
		<category>No Heaven, No Hell</category>

		<comments>http://j0hnlennon.egloos.com/16846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Apr 2007 02:38:43 GMT</pubDate>
		<dc:creator>J0hnLenn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ichard Dawkins CNN 인터뷰 번역 영상 ]]> </title>
		<link>http://j0hnlennon.egloos.com/161897</link>
		<guid>http://j0hnlennon.egloos.com/161897</guid>
		<description>
			<![CDATA[ 
  리처드 도킨스 CNN 인터뷰<br />
<br />
인터뷰가 짧아서 좀 아쉬움 ㅠㅠ<br />
<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5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f6DoR0p5cm0"></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f6DoR0p5cm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0"></embed></object><br />
<br />
<br />
p.s> 마찬가지로, 번역은 다른 님이... <br />
     전 노가다 전담~			 ]]> 
		</description>
		<category>No Heaven, No Hell</category>

		<comments>http://j0hnlennon.egloos.com/16189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Apr 2007 21:29:51 GMT</pubDate>
		<dc:creator>J0hnLenn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티븐 와인버그 Beyond Belief 2006 번역영상 ]]> </title>
		<link>http://j0hnlennon.egloos.com/158939</link>
		<guid>http://j0hnlennon.egloos.com/158939</guid>
		<description>
			<![CDATA[ 
  Steven Weinberg 발표영상<br><br>유투브는 왜 10분 넘어가는 영상을 못올리게 하는지 ㅠㅠ<br><b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36219120070421164520&amp;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br><br>p.s&gt; 이번에도 역시 저는 노가다만~~<br>번역은 다른 님의 도움으로~ 			 ]]> 
		</description>
		<category>No Heaven, No Hell</category>

		<comments>http://j0hnlennon.egloos.com/15893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Apr 2007 09:44:42 GMT</pubDate>
		<dc:creator>J0hnLenno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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