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구직중. 밝은 마음. 스스로를 존중하자.</title>
	<link>http://ionn.egloos.com</link>
	<description>인생은 RPG. 조금 렙업. 근데 골드가 없다. ;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09 15:22:02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구직중. 밝은 마음. 스스로를 존중하자.</title>
		<url>http://pds10.egloos.com/logo/200810/10/04/f0059104.jpg</url>
		<link>http://ionn.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53</height>
		<description>인생은 RPG. 조금 렙업. 근데 골드가 없다. ;ㅅ;</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예상대로 ]]> </title>
		<link>http://ionn.egloos.com/1459763</link>
		<guid>http://ionn.egloos.com/1459763</guid>
		<description>
			<![CDATA[ 
  연락 안왔다......<br />
<br />
<br />
<br />
<br />
<br />
일단 일요일 지나고 그 다음 주말 약속대로.<br />
<br />
가능하다면 5월부터 할 수 있게 네고(라고 쓰고 beg라고 읽...).<br />
<br />
<br />
힘내자.<br />
			 ]]> 
		</description>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ionn.egloos.com/145976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Apr 2009 15:22:02 GMT</pubDate>
		<dc:creator>IO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제보다 조금은 나아진 오늘? ]]> </title>
		<link>http://ionn.egloos.com/1457886</link>
		<guid>http://ionn.egloos.com/1457886</guid>
		<description>
			<![CDATA[ 
  모르겠다.<br />
<br />
이글루 가입하고 처음 몇개월은 눈팅만 하다가<br />
<br />
나도 글 좀 써볼까 싶어 끄적대다 아무래도 남에게 뭔가 보여줄만한 글을 쓰기엔 <br />
영 글빨이 안서는 것 같아서 비밀글로 일기만 줄창 써댔었다.<br />
<br />
그것도 귀찮아져서 <br />
가끔 생각나면 끄적끄적 한줄 두줄 기록이나 해둘까 싶은 형태로 포스팅 했었고....<br />
<br />
지금은 공감 추천용,댓글용 블로그나 마찬가지.그나마 싸움날까봐 추천도 별로 안하고 댓글 거의 달지도 않고...<br />
...뭔가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포스팅하지 않는다고 해서 뭐라할 사람 없으니 상관없긴 하다만.<br />
<br />
근데 뭔소리 쓰려고 시작한 글이었지....? 아 이놈의 휘발성 기억력ㅋ<br />
<br />
아 맞다.<br />
<br />
인생이란게 원래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죽기직전까지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br />
일단 살아가는 과정에 있어서 하는데까지는 좀 발전적인 방향으로 살아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br />
그 목표하는 바가 돈이든, 지식이든 뭐든지간에 말이지.<br />
<br />
왜 살까 인생의 의미는 뭘까 이런 것에 대한 궁금증을 중고등학때 이후로 집착하는건 그야말로 <br />
중2병밖에 안되는 거고.<br />
<br />
나도 전에 이런거 좀 물어봤다가 그런건 뒤진 후에 생각해도 충분하다는 말도 들었고.<br />
<br />
그래서 요즘 되돌아 보면 이건 좀 아니다 싶다 이거지...<br />
<br />
지식적인 측면에서도 하루하루 머리에 좀 채워넣는게 있어야지 싶은데, 이건 하루하루 비워나가는 듯 싶다.<br />
돈이야 말할 것도 없고-_-<br />
<br />
그래서 이제 좀 안정적으로 스스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미래를 설계...라고 하면 좀 거창하고<br />
<br />
계획수립-&gt;적용-&gt;흐지부지-&gt;무기력...이 싸이클을<br />
계획수립-&gt;적용-&gt;흐지부지 하려고 하는 타이밍에 재빨리 문제점 파악 수정후 재적용의 선순환 싸이클로 바꾸고 싶다.<br />
<br />
근데 그게 쉽게 되면 한낮에 이런 글이나 쓰고 있을리가 없겠지.ㅋ<br />
우선 저 선순환 싸이클로 인생을 굴려가려면 어느 정도 인생에 대한 열정도 있어야 하고...<br />
<br />
아&nbsp; 씨바 다 귀찮아....<br />
주위의 시선....따윈 예전에 포기했고, 입구멍에 뭔가 쳐 넣으려면 어쩔수 없이 몸을 움직여야 되는데<br />
<br />
요샌 그냥 바닥에 붙어서 그대로 장판하고 합체하고 싶다....<br />
<br />
아직 배가 덜 고팠지?씨발...<br />
<br />
후......<br />
<br />
기대안하고 있긴 하지만<br />
연락오면 좋겠다.<br />
<br />
뭐 사실 재작년에 당할만큼 당해서 이젠 떨어져도 아무 감흥도 없지만. 그래도 소속이 없는 상태라는게 얼마나 사람을 피말리는지 충분히 경험했기에 더이상 같은 경험 길게 하고 싶지도 않아.<br />
<br />
또 길어지면<br />
<br />
정말 죽을지도 모르겠다.<br />
			 ]]> 
		</description>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ionn.egloos.com/145788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Apr 2009 06:28:37 GMT</pubDate>
		<dc:creator>IO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22 ]]> </title>
		<link>http://ionn.egloos.com/1457826</link>
		<guid>http://ionn.egloos.com/1457826</guid>
		<description>
			<![CDATA[ 
  집에 들리고 말 줄 알았는데...<br />
<br />
그냥 이대로 끝이네.<br />
<br />
<br />
이제 진짜로.....<br />
<br />
백수다.<br />
<br />
c8..죽겠네...일자리 구해야 되는데-_-<br />
<br />
<br />
<br />
일하러 오라고 하셨던 말씀.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 겠다.<br />
일단 끝나기 전에 지원한곳 한군데...되면 내일 아침에 연락준다 했으니...전~혀~ 기대는 안하지만....기다려 보고....<br />
<br />
전에 약속했던 대로 4월 말까지 변동사항이 없다면<br />
<br />
바닥에 무릎꿇고 일시켜달라고 빌어야 할듯 -ㅅ-<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ionn.egloos.com/145782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Apr 2009 05:01:52 GMT</pubDate>
		<dc:creator>IO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20~21 ]]> </title>
		<link>http://ionn.egloos.com/1455924</link>
		<guid>http://ionn.egloos.com/1455924</guid>
		<description>
			<![CDATA[ 
  집에 들리고.<br />
			 ]]> 
		</description>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ionn.egloos.com/145592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Apr 2009 14:07:42 GMT</pubDate>
		<dc:creator>IO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월 말까지  ]]> </title>
		<link>http://ionn.egloos.com/1439927</link>
		<guid>http://ionn.egloos.com/1439927</guid>
		<description>
			<![CDATA[ 
  잠시 타지로....<br />
<br />
컴퓨터 있다면 이글루질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컴퓨터 없을 듯. <br />
피방 근처에 있으려나....<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ionn.egloos.com/143992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Apr 2009 08:34:45 GMT</pubDate>
		<dc:creator>IO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살아남을 놈은 살아남는다. ]]> </title>
		<link>http://ionn.egloos.com/1438129</link>
		<guid>http://ionn.egloos.com/1438129</guid>
		<description>
			<![CDATA[ 
  살아남는다는 말을 싫어했다.<br />
<br />
상황을 너무 극단적으로 보는 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 />
<br />
예를들어 광고등에서도 종종 사용되곤 하는 말들... 1등이 아니면 살아남지 못한다. 최고만이 인정받는다. 류의 말들이 지나치는 '그 나머지들에 대한' 생각 때문에, <br />
<br />
살아남는다는 말을 싫어했었다.<br />
<br />
요령이라는 말이 실제 내 인생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체험하기 시작하고 나서,<br />
점점 저 '살아남아야 한다'는 말을 입에 올리기 시작한다.<br />
<br />
사실 별거 아니긴 한데.<br />
<br />
인생 뭐 별거 있나?<br />
졸업하고 취업해서 비위 맞춰가며 일하고, 그 와중에 적당히 행복 찾다가 가면 되는 거지....<br />
<br />
군생활에 비하면야 비굴함, 아부 같은건 비교도 안된...다고 적으려다가 군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신분상승이 이루어 진다는 점에서 좀더 희망적이라는 데까지 생각이 미치니 조금 우울해지네....<br />
<br />
존나 비비고, 존나 빠는게 직접적으로 내 이득을 보장해준다는 확신이 없으니....ㅋ<br />
<br />
요 며칠 전에도 느낀거지만,<br />
<br />
확실히 이득을 계산하기 시작했다.<br />
그리고 계속 되뇌인다.<br />
살아남을 놈은 살아남고 살아남는 놈이 강한놈이고, 씨팔 인생 다 그런거야 잘되면 장땡.<br />
<br />
표피적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드러내기 싫어하고 적당히 좋은게 좋은거고 <br />
<br />
그렇게 꼰대가 되어간다.<br />
<br />
누굴 욕하랴.<br />
<br />
내탓이오.<br />
내탓이오.<br />
내탓이오.<br />
			 ]]> 
		</description>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ionn.egloos.com/143812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Apr 2009 17:20:32 GMT</pubDate>
		<dc:creator>IO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글루스 단상 ]]> </title>
		<link>http://ionn.egloos.com/1433944</link>
		<guid>http://ionn.egloos.com/1433944</guid>
		<description>
			<![CDATA[ 
  1.<br />
난 진보가 아니다. 진보라는 말이 뜻하는 어려움, 단어의 무게를 알기 때문에 감히 진보라고 말 못한다.<br />
하지만 어디엔가 반드시 진짜 진보이신 분들이 있고, 정치면에서도 진보적인 가치를 추구하시는 분들이 자리를 잡아 나름대로 역할을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br />
<br />
그리고 <br />
<br />
이글루스라는 웹공간에서 진보를 자처하시는 분들을 입진보, 패션진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모두가 그런 가짜진보는 아니라고 생각해 왔었다. 글에서 느껴지는 진정성, 그런 것에서 진보적인 가치를 찾을 수도 있었다고 생각했었다.<br />
<br />
2. <br />
이글루질 한지도 꽤 시간이 흘렀다. 많은 이슈, 사건 들이 있는 와중에서 실망도 많이 하고 묻혀져 있던 진주를 찾은 듯 새롭게 보게 된 분들도 있었지만.... <br />
이제는 어느 분의 부질없다 라는 말이 정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br />
이번 목수정 관련 사건은 <br />
전에 없이 내 머리속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br />
<br />
3.<br />
만약 이글루스에서 목수정에 대한 합의가 나왔다고 치자.<br />
그래서 달라질게 뭐가 있는데?<br />
<br />
없다. <br />
<br />
합의가 나오기도 불가능할 뿐더러<br />
보고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br />
남의 말을 들어쳐먹을 생각을 안한다. <br />
<br />
거기다가 그딴식으로 나오면 너 도와줄 사람 아무도 없을거라고 협박한다.<br />
그러면서 진보란다. 진보연 하잰다. <br />
웃긴다. 진짜.<br />
<br />
이글루스에서 유명한 티안무님의 포스팅 마냥 미친듯이 웃어 제끼는게 더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다.<br />
<br />
<br />
4.<br />
그것과 별개로 이야기 해두고 싶은 것.<br />
<br />
비판하는 쪽이든 비판받는 쪽이든,<br />
한사람의 의견을 반대하는게 그 사람자체를 부정하는게 아니다.<br />
그리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글을 써온 좋아하는 사람이 비판받는걸 그사람이 공격받는다고 오해하고<br />
또 그렇게 생각한 공격이 자신에게까지 미친다고 착각하는 사람들.<br />
정말 답답하다.<br />
<br />
좋아하는 사람이든 싫어하는 사람이든 어떤 사안에 대해 <br />
정당한 점은 인정해주고 아니라고 생각한 점에 대해 비판하는게 바람직한 모습 아냐? <br />
<br />
진보든 보수든 적어도 논의를 하려면 그정도 기본 자세는 되어야 하는것 아닐까?<br />
<br />
그리고<br />
<br />
"진보가 약하니까 좀더 보듬어 줘야된다.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봐줘야 된다 "를<br />
"그러니까 조금 잘못해도 봐줘야 된다."로 생각하는 사람들.<br />
<br />
후...도대체 뭐하자는 건지....<br />
거기다 그럼 왜 보수 안까냐 하는데까지 이르면 할말이 없어진다.<br />
<br />
혹시 들어는 보셨나요? case by case라고.<br />
<br />
세가 약하면 그 나름대로의 방법론으로 세를 넓혀갈 생각들을 해야지. 이사람들아. <br />
그렇게 독기어린 말로 사람들 내쳐서 뭘 어쩌겠다는 거야?<br />
<br />
이글루스에서 진보 자처하시는 분들 모두가 입진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었다. <br />
그런데<br />
자꾸 그런 내 생각이 틀렸다고 니가 틀렸다고 귀에다 대고 소리지르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br />
이런 좁은 물에서조차 그런 식으로 내친다.<br />
<br />
그냥 사라져 주세요. 다른 진짜 진보인 분들이 고개 좀 빠꼼이 내밀 기회나 가지시게.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ionn.egloos.com/143394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Apr 2009 14:49:09 GMT</pubDate>
		<dc:creator>IO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목수정 ]]> </title>
		<link>http://ionn.egloos.com/1432632</link>
		<guid>http://ionn.egloos.com/1432632</guid>
		<description>
			<![CDATA[ 
  가관이다.<br />
<br />
그리고 허지웅씨의 글.<br />
<br />
풉.^^ <br />
<br />
웃겼다.<br />
뭐 더 이야기 하고 싶지도 않다.<br />
<br />
<br />
입진보란말 정말 싫어하는데 <br />
<br />
오늘 그 말에 딱 맞는 사고를 보여주는 포스팅을 보게 된걸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br />
<br />
저런 사람들이 진보란 이름을 가지고 활동하는 걸 보려니 속이 울렁거릴 지경이다.<br />
<br />
<br />
#목수정은 어떤 면에선 자신의 의도대로 성공했는지도 모르겠다. 이제 해고된 사람들 따위 (적어도 이글루스안에서는) 사람들 머리속에서 안중에도 없게 만들었잖아. 진짜 내가 어지간하면 사람 욕 안하는데...난 이런 년이 진짜 씨발년이라고 생각한다.<br />
<br />
#허지웅씨가 정명훈씨를 국가주의 애국 강자라고 묘사한 부분에서는 참...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할지...아니 근데 왜 정명훈을 물고 늘어지는건지 모르겠네. 그사람이 이 사안에 대해 뭔가 절대적인 영향력이라도 갖고 있나? 참 병신같다. <br />
			 ]]> 
		</description>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ionn.egloos.com/143263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Apr 2009 13:22:12 GMT</pubDate>
		<dc:creator>IO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두려움. ]]> </title>
		<link>http://ionn.egloos.com/1430849</link>
		<guid>http://ionn.egloos.com/1430849</guid>
		<description>
			<![CDATA[ 
  한 낮의 포스팅.<br />
<br />
미치도록 한심하다.<br />
<br />
그것보다<br />
<br />
이제는 손이 나가는게 섬칫섬칫한 내가 새삼스럽게 무섭다.<br />
<br />
차라리 뭘 몰랐던 때가 더 나았지 싶다.<br />
<br />
남을 때린다는게, 공포스럽다.<br />
<br />
멈칫멈칫<br />
<br />
이제는 무섭다. 죽을까봐. 아니 정말로 농담이 아니라 때리면 죽는다는 어느 군부대 혹은 어느 전경부대 안의 표어처럼.<br />
<br />
아무리 약한 사람이 때리는 주먹에라도 <br />
<br />
잘못 맞으면 죽을 수 있다.<br />
<br />
싸움을 피한다.<br />
<br />
급박한 상황에서,<br />
<br />
파노라마처럼 이어지는 전개<br />
<br />
내가 받을 수 있는 돈,<br />
내가 물어줘야 할 깽깞<br />
<br />
그리고 혹시나 때려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어이 없는 생각.<br />
<br />
ㅋ<br />
예전에는 손먼저 나갔는데.<br />
<br />
이제는 그러면 안된다는 걸 안다.<br />
<br />
이익을 생각하고 움직일 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한켠에 자리잡은, 때리면 죽을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br />
<br />
그리고 역으로 잘못맞아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br />
<br />
피하는게 상책이다.<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ionn.egloos.com/143084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Apr 2009 05:58:18 GMT</pubDate>
		<dc:creator>IO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1 ]]> </title>
		<link>http://ionn.egloos.com/1341341</link>
		<guid>http://ionn.egloos.com/1341341</guid>
		<description>
			<![CDATA[ 
  주어진 일정을 소화하는 것만도 벅차다.<br />
사람은 기계가 아니니까...하면서 변명해봤자...남는 건 아무것도 없다. <br />
<br />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하도록 하자.<br />
			 ]]> 
		</description>
		<category>여러가지</category>

		<comments>http://ionn.egloos.com/134134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Feb 2009 07:32:55 GMT</pubDate>
		<dc:creator>IONN</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