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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ord의 라스트 스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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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BC &lt;형사&gt;가 끝나다니. 
아쉽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Feb 2009 12:39: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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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ord의 라스트 스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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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BC &lt;형사&gt;가 끝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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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word님은 멜라민에 중독 되셨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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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666666"><a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22471981"><strong><span style="COLOR: #666666">‘고소미’‘고래밥’ 등 12개 품목 잠정 판매중지<br>식약청,식품첨가물에서 멜라민 소량 검출</span> <br><br>↑ 클릭 한국경제 기사.<br></strong></a></span><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br><br>안돼!!! 안돼!!! 나의 고래밥이!<br><br>이 망할것들이 고래밥에 장난을 쳐!<br><br>안돼!!!! 이럴순 없어 나의 고래밥이!<br></span></strong><br><br><br><br><br>아 정말 화딱지 납니다.<br><br>멜라민 파동이 이렇게 와닿은 적은 처음이네요<br><br>작년에 먹은 고래밥만 몇박스인지 셀수 없는데 열불이 뻗쳐서 정말..<br><br>아마 제 오장육부에는 멜라민이 똬리를 틀고 있을 듯?<br><br>먹을거 가지고 장난 치는 인간들은 씨를 말려버려야 하는데 아오<br><br>멜라민 엑기스를 십수년동안 신나게 먹은것도 열받지만 고래밥을 못 먹는다는것도 열받습니다.<br><br>특정맛만 걸린게 아니라 고래밥 매콤한 맛 볶음양념맛에 왕고래밥까지 죄다 걸렸군요-_-;;<br><br>고래밥은 먹는 스낵류 중에서도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갈 정도로 많이 먹은건데 ㅠㅠ<br><br>특히 편의점 알바시절에 왕고래밥 나왔다고 맨날 그거 먹은 생각하면..............<br><br>멜라민 성분 제거하고 재출시된다 해도 너무 충격을 받아서 앞으로 고래밥은 처다도 안볼 것 같습니다.<br><br>재미로 먹고 맛으로 먹는 오리온 고래밥은 이제 안녕이군요..<br><br>잘가라 고래밥아 그동안 즐거웠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24/21/c0027321_49a3e9cc8597c.jpg" width="400" height="2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24/21/c0027321_49a3e9cc8597c.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P.S :&nbsp;이 마린블루스 그림이 그려진 고래밥 구운 감자맛은 목록에 없군요 그건 안걸렸나?(마지막 까지 미련)</div>			 ]]> 
		</description>
		<category>Wonderful Life</category>

		<comments>http://ingrid.egloos.com/485951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Feb 2009 12:38:43 GMT</pubDate>
		<dc:creator>소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노비노비 보이(Noby Noby Boy) 소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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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21/21/c0027321_499fc7ad02d88.jpg" width="480" height="2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21/21/c0027321_499fc7ad02d88.jpg');" /></div><br>괴혼의 아버지 타카하시 케이타가 만든 신작 노비노비 보이가 드디어 나왔습니다.(제가 좀 괴혼 빠)<br><br>공개 당시부터 뭔가 알수없는 플레이 동영상만 돌아다니고 게임의 목적이나 플레이 등은 의문투성이<br><br>공식홈피에 기재된것도 자기들도 뭔지 모르겠으니 일단 사서 해보고 클레임은 일체사절이라는 문구만..<br><br>거기다 발매연기까지 때리는 통에 괴혼 팬으로서는 참 목이 말랐는데 어떻게 출시되긴 했습니다.<br><br>PS3용 다운로더블 전용게임으로&nbsp; 2월 19일에 출시됐으니 이제 이틀 됐군요.<br><br>우리의 SCEK님은 다운로드 컨텐츠까지 환율을 족족 적용시키는 위대한 분들이라 공포에 떨었지만 값은 착하게 나왔습니다.<br><br><span style="FONT-SIZE: 21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3333ff"><br>7500원!!!!!!</span></div></span><br><br><br>에 올라왔더군요. 오오 저렴해라 마이쮸 15개만 안 사먹으면 돼..!&nbsp;<br><br>설레이는 마음에&nbsp;다운로드를 걸었으나 일정이 빡빡해 돌리지도 못하다&nbsp;주말인 오늘에서야 플레이한 소감은..<br><br><span style="FONT-SIZE: 21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10%"><br><br>대체 이게 뭐야.......</span></div></span><br><br><br><br><br><br><br><br><br><br><br><br><br>정말 말로 형형할 수 없는 엄청난 <span style="FONT-SIZE: 170%"><strong>괴작</strong></span> 입니다..<br><br>재미있다 재미없다 이런 게 아니라 그냥 <span style="FONT-SIZE: 170%"><strong>괴작</strong></span> 입니다..<br><br>일단 괴혼의 경우 덩어리를 굴리면서 생물&amp;비생물 가리지 않고 붙여 덩어리를 키우는 엽기적인 컨셉이긴 했으나<br><br>스테이지마다 설정된 타임어택이나 제한크기를 넘지 못하면 게임오버라는 일단 아케이드적인 측면은 가지고 있었습니다.<br><br>이건 일단 보이(BOY)라는 정체불명의 생명체를 툭 던져두고 목표 같은 거 없이&nbsp;움직여 보라는&nbsp;식인데<br><br>일단 처음에 사람 하나 크기만한 벌레(로 보이는)보이의 몸체를 늘려 주위 사물을 먹고 늘리고 싸고(...)<br><br>심심하면 맵도 이동하고 또 먹고 늘리고 싸고 반복을 하는데 이게 클리어나 게임오버 그런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br><br>보이(BOY)는 플레이어 마음대로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는데 현재 크기와 상관없이 늘린 수치가 미터로 환산되어 적립이 됩니다.<br><br>이걸 우주에 있는 보이의 여친(이라 추정되는)&nbsp;걸(GIRL)에게&nbsp; 먹여 GIRL의 길이를 늘리는게 일단 당면 목적 입니다만..<br><br>.....이게 말로 설명하면 그럴듯해 보이지 게임의 목적성 자체가 미묘하고 희미해서 참 골 때립니다..<br><br>(참고로 가장 위에 있는 꽃무늬 그려진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걸 입니다)<br><br>일단 저 걸(GIRL)은 플레이어가 독점하는&nbsp;게 아니라 <span style="FONT-SIZE: 130%"><strong>전세계(!!!)</strong></span>의 플레이어와 <span style="FONT-SIZE: 130%"><strong>공유(!!)</strong></span> 합니다..<br><br>그게 무슨 말인고 하니 노비노비 보이를 플레이하는 전세계의 모든 게이머가 미터를 모아서 한 명의 걸에게 먹인다는 거죠.<br><br>현재 실시간으로 전세계의 게이머가 열심히 보이를 키워서 모은 미터 에너지를 걸에게 열심히 먹이는 중이고<br><br>달까지 앞으로 몇 미터라고 표기가 되는 걸로 봐서 걸을 달까지 도달시키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지 다들 기대하는 중(-_-;)<br><br>제작자가 예상한 달에 도달 추정시간은 2주라고 하더군요. <br><br>막 이틀이 지난 상태인데 지금&nbsp;걸의 길이가 어마어마 합니다..전세계 게이머가 힘을&nbsp;합쳐 제작자를 놀라게 할런지 과연..&nbsp;&nbsp;&nbsp;&nbsp;<br><br>아래는 게임상에서 지원하는 자체 스크린샷 기능으로 찍어본 귀여운 보이의 사진들입니다.<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21/21/c0027321_499fce78d15d0.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21/21/c0027321_499fce78d15d0.pn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큰 의미는 없어 보이지만 이렇게 보이의 몸에 메세지를 작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36자까지 가능)<br><br><br><br><br></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21/21/c0027321_499fcf716ab58.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21/21/c0027321_499fcf716ab58.pn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이름을 새긴 상태로 적당히 늘려보니 이런 상태가 됐습니다..<br><br>이게 참 뭐랄까 괴혼보다 한층 엽기적이라 보는 이에 따라서는 역겹다(..)는 의견도 적지 않더군요..<br><br><br><br><br></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1/21/c0027321_499fd02483de7.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1/21/c0027321_499fd02483de7.pn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현재 저의 순위 세계 6255위군요. 실시간 변동이 상당히 심한 터라 지금쯤은&nbsp;꽤 밀려있을 겁니다.<br><br>아까보니 1위는 일본인이던데 대체 걸에게 얼마나 먹였을지...<br></div><br><br><br>일단 결론은 재미있다 재미없다를 제 스스로도 판단을 못하겠습니다.<br><br>괴혼이라면 두말없이 재미있어! 라고 외칠수 있지만 이건 정말...플레이 하는 자신도 뭔지 모르겠음-_-;<br><br>평범하지 않고 아스트랄한 무언가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점심 한 번 밖에서 사먹는다 치고 구매해 보시는게..<br><br>물론 구매하고 내 7500원이라 외쳐도&nbsp;그건 본인의 업보-_-;<br><br>일단 저는 걸에게 미터를 더 먹이러 가보겠습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21/21/c0027321_499fd2b1756b1.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21/21/c0027321_499fd2b1756b1.pn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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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lay Game~☆</category>

		<comments>http://ingrid.egloos.com/485612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Feb 2009 10:09:14 GMT</pubDate>
		<dc:creator>소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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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포스팅 좀 해볼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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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심심해서 한번 2008년 블로그 통계를 봤습니다. ~오오 이거순 유치원때 본 바다쓰기 점수가 아닌가..~<br><br>블로그에 링크된 지인들중 해외 거주나 및 복무중이었던 사람들 보다도 관리를 안했음<br><br>바빠서 관리 안했다는건 순전히 뻥이고..그냥 사람이 게을러진것 뿐-_-;<br><br>취미로 즐기는 블로그 같은걸 의무적으로 포스팅 하면 그것도 뻘짓이기 때문에 그냥 놔뒀더니 황폐화된 사막..<br><br>그런 주제에 여름안에 블로그 재기동 이라는 뻘글은 대체 왜 써놓은건지 의문이 생기며 손발이 오그라들 지경 입니다.<br><br>(생각해보니&nbsp;그날 술을 마시고 그냥 아무생각 없이 써놓은듯)<br><br>근무중에 일이 미친듯이 바쁘니 평소에 하지도 않던 포스팅이나 하고 싶어져서&nbsp;이글루스 로그인 하다가 과장님 눈총을 받고 그냥 집에서 합니다.. 간단한 신변 잡기나...<br><br><br><br><br><br>1. 2009년 공휴일이 초토화된 상태에서 (10월 3일은 진짜 좀 너무 비매너) <br><br>이번 구정연휴는 정말 둘도없이 휴일인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 돌아다닐 예정이 없음...<br><br>...이란건 거짓말 이고 연휴 뒤에 제출할 회의자료 정리를 하나도 안해놨음..아 진짜;;;;<br><br>&nbsp;<br><br><br><br>2.&nbsp; PS3 구입 ...사실 2008년 4월초에 구입 했으니 벌써 9개월째 입니다. <br><br>생각해보면 이때부터 블로그가 콜드슬립에 들어간게 아닌가 싶음.;;;;<br><br>원레 계획은 여름정도에 소울 칼리버4와 같이 구매할 생각이었는데 가격인상 루머가 떠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급하게 구매.<br><br>몇일후 정말로 상상 못했던 가격인상 스킬이 작렬했고 우리 만수님의 대활약으로 추가 가격인상 크리티컬이 또 한번 터졌습니다.<br><br>두차례에 걸친 가격인상으로 1년전에 비해 거의 10만원이상이 훌쩍 뛰어버리는 콘솔기기로서 전대미문의 사태가 벌어졌고 결과적으로 저때 참 잘샀다는 생각이 듬-_-;<br><br>제대로된 HD환경으로 무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충분히 즐길만은 하더군요 PS3 패드로 FPS도 이제 남들 만큼은 하고..<br><br>PS2 만큼 힘도 못쓰고 있고 소프트 라인업으로 참 말도 많지만 그래도 상당한 명기<br><br>기대했던 사이렌3나 메탈기어 4가 일본어판으로 정발되는 사태가 일어나긴 했지만 PS3 오리지널 작품들을 괜찮게 즐겼으니 쌤쌤<br><br>어제도 직거래로 찍사게임 하쿠나 마타타를 업어왔음..야호 신난다..<br><br><br><br><br><br>3.&nbsp;이 인간은 취미가 게임 아니면 영화밖에 없나...라는 말이 나올지도 모르지만 아무튼&nbsp;DVD 이야기인데.. <br><br>2008년에 극장은 둘째치고&nbsp;DVD 타이틀을 뭐 샀나 찾아보니 꼴랑 클로버필드 하나밖에 없더군요..<br><br>아무레도 DVD 라는 매체에 흥미가 떨어진게 아닌가 싶은데...(그래도 프라이미벌은 살 예정)<br><br>신작이 나오면 "아 이건 BD로 더 나은 환경에서 봐야 할 타이틀이다" 하는 주제에 또 BD는 안삼..<br><br>일단 플레이어는 있고(PS3) 풀 HD환경이 조성안된 이유야 부차적이라도 타이틀 출시정보가 뜨면 가격에 망설이게 되더군요.<br><br>PS3 타이틀은 잘도 사면서 BD 영화 가격에 고민을 하는건 역시 할인으로 싸게 구입하던 DVD의 기억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br><br>영화 타이틀은 싸게 구입해야해 이런 선입견이 자리 잡은게 아닌가 싶음..<br><br>얼마전에도 다크나이트 블루레이 때문에 지인들이 술렁술렁 거리던데 가격보고 만원이면 살텐데 하는 속마음-_-;<br><br>보니까 워너도 철수 하는것 같은데 다크 나이트 블루레이를 지금 구입해야 하는것가 싶기도 하고 음음...<br><br><br><br><br><br>4.&nbsp; 출,퇴근만 반복 하고 사람이 축 처지다보니 평소에 잘 마시지도 않던 술이 마구 땡깁니다. <br><br>어쩔수 없이 나가야 하는 회사 관계 회식 자리는 그야말로 토나오고-_-; <br><br>좀 편한게 좋은데 주위 친구나 지인들이 서로 바쁘니 술 약속이나 기약없는 예정이 마구 쌓여있군요..<br><br>진짜 사람이 피곤하면 어떻게 된다더니 술이 땡기는 날이 올줄이야..<br><br>하지만 그래도 CGV에서 주류를 파는건 좀 아니다 싶음(삼천포)<br><br><br><br>P.S : 모두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고 올해도 평탄하시기를..<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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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onderful Life</category>

		<comments>http://ingrid.egloos.com/482336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Jan 2009 11:12:20 GMT</pubDate>
		<dc:creator>소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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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프라이미벌(원시의 습격) 발매 ]]> </title>
		<link>http://ingrid.egloos.com/4798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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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1/01/21/c0027321_495ccea746296.jpg" width="500" height="6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1/01/21/c0027321_495ccea746296.jpg');" /></div><br>2007년 중순경에 하염없이 보고싶다를 외치던 물건인데 2008년도 아닌 2009년에 발매 됩니다.<br><br>일단 출시예정은&nbsp; 1월 15일 총&nbsp;6화가 2DISK에 나눠서 수록되있고&nbsp;가격은 2만원대 초반<br><br>KBS 미디어에서 닥터후를 정발하고 이거에 대한건 별 소식이 없을때 작품 인지도가 다르니 어쩔수 없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br><br>정발 하랄때는 안하고 단물 다 빠진 상태에서 이걸 대체 왜 출시할까 하고 찾아봤더니<br><br>2008년 11월 말부터 2008년 12월 21일까지 KBS에서 시즌2 총 7화가 방영했었음 ㅠㅠ(이번에도 방영 끝난뒤에 뒷북)<br><br>THE COMPLETE SERIES ONE 이라고 명기된걸 봐서 일단 KBS 미디어를 믿고 시즌2 출시도 기다려야 겠습니다.<br><br>아쉬운건 닥터후의 경우를 봐도 그렇고 구성정보를 보니 더빙트랙은 들어가지 않는모양...<br><br>이미지 출처 : 매드매드<br><br>P.S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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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KE &amp; LIKE~♪</category>

		<comments>http://ingrid.egloos.com/479866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2009 14:24:41 GMT</pubDate>
		<dc:creator>소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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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의 레지스탕스2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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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br>- SCEK 배포 '레지스탕스 2' 한글자막 삭제 관련 발표 보도자료 원문</strong><p style="LINE-HEIGHT: 200%" align="justify">&nbsp;&nbsp;11월 14일 한국 국내 정식 발매 예정인 <b><span style="COLOR: #ff0000">“RESISTANCE 2”의 패치가 11월 중 배포</span></b>될 예정입니다. 본 패치에서는 <b><span style="COLOR: #ff0000">온라인 기능 향상과 함께 한글 자막의 삭제가 포함</span></b>됩니다. “RESISTANCE 2”는 전세계 동일한 디스크를 사용하고 있어 모두 한글을 포함하고 있으나 SCEK 품질 기준에 미치지 못하여 정책상 자막 삭제라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한글 자막의 삭제는 기술적인 결함이 아니며 내용의 정도, 한글 깨짐, 순서 바뀜 등 미세한 부분에 대한 처리 불가에 따라 내려진 조치입니다. <span style="COLOR: #ff0000"><b>기타 메뉴 및 게임 진행, 목표, 도움말 등은 여전히 한글로 표기</b></span>됩니다.&nbsp;</p><p style="LINE-HEIGHT: 200%" align="justify"><b>&nbsp;&nbsp;<span style="COLOR: #ff0000">이번 조치는 전세계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내용</span></b>입니다. 따라서 한글판과 해외판 사이의 제품의 차이는 없으며 동일한 품질과 조건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b><span style="COLOR: #ff0000">본 타이틀은 다중 언어를 지원하고 있어 PS3™ 본체의 언어설정을 통해 한글을 제외한 해당 언어의 자막을 확인</span></b>하실 수 있습니다. 품질을 우선시 하는 당사의 방향에 대한 고객님의 이해를 구하며 앞으로 보다 우수한 게임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nbsp;</p><p style="LINE-HEIGHT: 200%" align="justify">&nbsp;&nbsp;더불어 게이머들의 게임 진행에 도움을 드리고자 <b>“RESISTANCE 2”의 대사집을 14일 이후 당사 홈페이지(<a href="http://www.playstation.co.kr/"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www.playstation.co.kr</span></a>)를 통해 제공</b>할 예정이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nbsp;</p><p align="justify">&nbsp;&nbsp;항상 당사에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 드리며, 앞으로 발전하는 SCEK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10/21/c0027321_49180ee058b21.jpg" width="480" height="2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10/21/c0027321_49180ee058b21.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안돼!!!!!!!!!!!!!!!!!!</span></div><br><br>세상에 한글 패치도 아니고 한글 삭제 패치라니..........................<br><br>안돼!! 나의 레지스탕스2를 돌려줘!!! 이럴순 없어 내가 이 꼴 보려고 PS3를 산게 아니란 말이야!<br><br>내가 니들 게임을 얼마나 많이 사줬는데 리틀 빅 플래닛도 사주고 페르소나4도 사줬는데!<br><br>안돼!!! 나의 레지가 고자라니! 이럴순 없어!!! 나의 레지가 고자라니!!!!고자라니!!!!<br><br>제발 이러지마 SCEK!!!!!!!!<br><br><br>P.S : 멀티 랭귀지로 수록된 한글 자막에 미세한 문제가 있어 차라리 그걸 모조리 삭제 하겠다는 특단의 조치.. <br><br>소프트 로컬라이징에 한획을 그은 대형사건 입니다. 대체 소니 코리아가 존재하는 이유가 뭔지...<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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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ngrid.egloos.com/472273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Nov 2008 10:59:39 GMT</pubDate>
		<dc:creator>소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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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놈놈놈 짤막감상... ]]> </title>
		<link>http://ingrid.egloos.com/44945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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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210%"><br>그나마 좋은 놈</span><br><br><span style="FONT-SIZE: 210%"><br>아주 나쁜 놈</span><br><br><span style="FONT-SIZE: 210%"><br>머리가 이상한 놈</span><br><br><br><br>..소감 끝<br><br>P.S : 여름안에 블로그 재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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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l 2008 13:34:49 GMT</pubDate>
		<dc:creator>소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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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토준지 공포 박물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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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0af29dea.jpg" width="300" height="4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0af29dea.jpg');" align="left"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0c59cfb7.jpg" width="300" height="4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0c59cfb7.jpg');" /></div>국내에 애장판 형식으로 발간된 이토준지 공포박물관 1,2권 입니다.<br><br>사실 이토준지 단편집은 일본내에서 출판사와 판형을 바꿔가며 나온 판본만 네종류 이상 입니다. 이토준지의 단편 자체가 부정기 연재이기도 했고 대표작인 토미에의 경우는 영화개봉기념으로 나왔던 완전판을 포함해서 다섯종 이상의 판본이 존재 합니다.<br><br>예전 국내에 16권으로 발간됐던(17권으로 나온 토미에&nbsp;AGAIN은&nbsp;시공사 자체적으로 추가)&nbsp;이토준지 호러파일의 경우 일본에서 발행된 두번째 판본에 해당되는 시리즈로 이토준지 작품의&nbsp;연대기 순서대로 공개됐던 초회 시리즈의 단점으로 지적받은&nbsp;산만한 편집을 보정하여 토미에와 소이치 시리즈를 한데 묶어 보기 쉽게 모아놓은 시리즈 였습니다.<br><br>다만 이 시리즈의 경우 전기와 후기작품을 구별하지 않고 사방에다 배치한탓에 그림체가 수록된 단편에 따라 마구 변하며 두권을 차지한 토미에 PART 1,2의&nbsp;경우 아무리 옴니버스 구성이라고는 하지만 작품을&nbsp;실제 공개됐던 순서와 다르게&nbsp;배치하다 보니&nbsp;초대 카와카미 토미에와 그녀의 담임이었던 타카기의 연작 에피소드 순서가 엉켜 있습니다. 10권을 넘어가면 그나마 안정적으로 변하긴 하지만 어떤 기준으로 순서를 섞어놨는지는 알수 없는 노릇 입니다. <br><br>이번에 발행된 이토준지 공포 박물관은 일본에서 문고판 형식으로 2002년 부터 발간을 시작해서&nbsp;전10권으로 완결된 이토준지 단편집의 최신 판본 입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판본의 장점을 섞어 만들어진 시리즈로 토미에와 소이치같은 장기 시리즈는&nbsp;한곳으로 묶고 제대로된 순서로 나열했으며 그외&nbsp;단편들은 연대기 순서대로 배치 했습니다.<br><br>국내에 라이센스로 들어온 공포 박물관은 문고판이 아닌 일반 사이즈의 판형으로 만들어 졌으며&nbsp; 애장판에 가까운 고급스러운 사양으로 발행&nbsp;됐습니다.&nbsp;다만 문제는&nbsp;상당한 저가로 발행됐던 일본판과 달리 라이센스판은 권당 8천원(-_-;;)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을 자랑 합니다.&nbsp;<br><br>1,2권은 이토준지의 대표작이라&nbsp;할수있는 토미에로&nbsp;스타트를 끊었는데&nbsp;토미에와 토미에 PART 2 토미에 완전판에 수록됐던 특별단편 새끼손가락, 그리고 소용돌이 이후에 연재했던 토미에 단편집 토미에 AGAIN을 올바른 공개 순서로 정리한 책 입니다.(새끼 손가락은 이전 시공사의 활약으로 국내판 AGAIN에 수록된 전적이 있습니다)지금까지 이토준지가 그린 토미에 관련 단편이 모두 수록된 &lt;토미에 컴플리트&gt;라 불러도 손색없는 구성 이지요..<br><br>번역은 이 정도면 준수하다 부를수 있을정도로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가끔 구판의 번역센스가&nbsp;생각나서&nbsp;아쉬운 부분들이 종종 나오지만 전체적으로는 공포 박물관 쪽의 번역이 군더더기 없이 잘 나온 편 입니다. 재미있는건 일종의 유행어가 된 갸악!!!!!의 경우 이번 공포박물관에도 어김없이 등장 합니다.-_-;;; 전에는 단순히 꺄악!을 잘못 읽어서 나온건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꺄실히 구분되서 나와 있더군요. 평범한 여자의 비명을 꺄악! 좀더 기괴한 비명을 갸악! 으로 표기하는것 같습니다.(원문을 한번 보고 싶은데..)<br><br>아래는 일본판 공포 박물관의 표지와 제목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국내판에서 표지가 바뀌어 상당히 아쉽습니다. 이 표지들을 내심 기대했는데.. 국내판은 그거대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니 그걸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br><br>1권 토미에,&nbsp;2권&nbsp;토미에2&nbsp;&nbsp;&nbsp;&nbsp;&nbsp;&nbsp;<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c648396c.jpg" width="280" height="3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c648396c.jpg');" align="left"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c7709755.jpg" width="280" height="3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c7709755.jpg');" /></div><br>3권 지붕 밑의 머리카락, &nbsp;4권 허수아비<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d157fb03.jpg" width="280" height="3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d157fb03.jpg');" align="left"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d3705595.jpg" width="280" height="3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d3705595.jpg');" /></div><br>5권 뒷골목, 6권 소이치의 저주 일기<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e16a7a0c.jpg" width="280" height="3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e16a7a0c.jpg');" align="left"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e430b945.jpg" width="280" height="3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e430b945.jpg');" /></div><br>7권 신음하는 배수관, 8권 백사촌 혈담<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e6db3a00.jpg" width="280" height="3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e6db3a00.jpg');" align="left"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e7e1328f.jpg" width="280" height="3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e7e1328f.jpg');" /></div><br>9권 오시키리의 괴담 &amp; 프랑켄슈타인, 10권 사자의 상사병<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f0376aad.jpg" width="280" height="3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f0376aad.jpg');" align="left"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f1f71765.jpg" width="280" height="3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27/21/c0027321_48146f1f71765.jpg');" /></div><br>백사촌 혈담의 저 퀭한 AB형 소녀를 보니 막 빨려들것 같습니다.&nbsp;딱 내 취향(..) <br><br>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10권인 사자의 상사병 입니다. 특히 국내팬들은 눈여겨 볼만한데&nbsp;국내에는 미발매된&nbsp;사자의 상사병 완전판에 들어갔던 후일담 백(白)의 미소년이&nbsp;수록 되 있으며 이토준지의 단행본 미수록 단편 &lt;환통저택&gt;, &lt;늑골여인&gt;,&lt;안면고정&gt;이 추가로 들어갔습니다. 나는 이토준지의 팬이지만 구판이 다 있어서 이번 애장판은 못사겠다! 하는 분은 10권만 사시면 됩니다.^^;(저는 구판도 소장중이라&nbsp;이토준지 책들만 와글와글--;)<br><br>지난주에 &lt;신 어둠의 목소리&gt; 라이센스가 발행됨으로서 이제 국내에 남은건 &lt;지옥별 레미나&gt;와 소용돌이 완전판 뒤에 수록된 특별단편 &lt;은하&gt;정도만 남은것 같습니다. 공포박물관 10권과 별도로 발행됐던 공포의 물고기 (상,하), 어둠의 목소리, 신 어둠의 목소리,미미의 괴담,소용돌이(1~3) 이렇게 18권을 갖추면 이토준지 셋트가 대략 완성되니 관심있는 분은 도전해 보시기를...<br><br>추가 :&nbsp;안면고정은 확인해보니 9권에 수록(..)<br>&nbsp;<br>P.S : 게으름에 빠져 격월간 포스팅 달성...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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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Apr 2008 12:34: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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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드디어 그분의 신간이 정발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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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sigongbooks.com/community/board_read.jsp?bbsCd=BBTP05&amp;bbsNum=9996">오래 기다렸다!..시공사 정발소식<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2/21/c0027321_47bda16ba244b.jpg" width="400" height="5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22/21/c0027321_47bda16ba244b.jpg');" /></div></a>이게 대체 몇년만에 나오는 신작인지..<br><br>그동안 물건너에서 신간 소식 나와도 손가락만 빨았는데ㅠ.ㅠ<br><br>신 어둠의 목소리가 나온다는건 좋지만 역시<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2/21/c0027321_47bda1872d9be.jpg" width="355"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22/21/c0027321_47bda1872d9be.jpg');" /></div><br>지옥별 레미나도 나와주면 좋을텐데 이야기가 없는게 불안불안 하네요.<br><br>그리고 기존 이토준지 시리즈의 애장판 이야기도 나와 있는데 의외라면 의외-<br><br>일본처럼 신버전 나올때마다 미공개 단편하나 추가하는 식이면 안살수도 없고-_-;<br><br>애장판 번역 할때도 구판 번역의 &lt;갸악~!&gt;만큼은 제대로 살려주기를.....<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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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08 16:09: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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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늑대와 조미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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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0/21/c0027321_47aec67d44d8d.jpg" width="150" height="2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10/21/c0027321_47aec67d44d8d.jpg');" align="left"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0/21/c0027321_47aec68d9d244.jpg" width="144" height="2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0/21/c0027321_47aec68d9d244.jpg');" align="left"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0/21/c0027321_47aec69d3da9b.jpg" width="145" height="2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0/21/c0027321_47aec69d3da9b.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br><br>NT 노벨 발족 당시 라이트 노벨에 푹 빠졌던 때라 평이 좋은건 닥치는 대로 구입을 했었고 그 여파로 취향에 맞지 않는 일명 폭탄들도 꽤 많이 발굴한 전적이 있습니다. 라이트 노벨은 특성상 처음에 미친듯이 재미있어도 후반에 지지부진 해지는게 80%이상이고 그러다가 발매 텀까지 느려지면 이미 흥미조차도 사라져 버리기 때문에&nbsp;다시는 읽지도 않을 책은(특히 라노베는 더욱더) 왠만하면 처분해 버립니다. <br><br>그게 반복되다 보니&nbsp;그렇게 많이 읽었던 초기작 시리즈는 몇개 남지도 않았고 어느 시점 그러니까 아마 복학 전후로 예상 되는데 라노베에 대한 관심이 바닥까지 떨어지면서 자연히 신간 구매들도 모조리 동결 됐습니다.&nbsp;마지막으로 구입했던 최신 시리즈들이 NT 노벨 시리즈 넘버 16.트리니티 블러드 17.12월의 베로니카(단편)으로 기억하는데 라노베쪽에서 잠수 타는동안 학산,서울 문화사등 기타 출판사도 사업을 전개 시키고 이제 월마다 양판소 수준으로 신간들이 쏟아져 나오니 더욱더 손대기가 꺼려졌습니다.<br><br>그러던 중 몇년만에 라노베 신간 구입을 하게 만든게 NT 시리즈 넘버 32.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사실 그때나 지금이나 제 블로그 관리가 시궁창 수준이긴 하지만 이글루 자체는 꾸준히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지인들의 링크도 돌아다니고 이글루의 전체적인 화제거리에는 저도 민감한 편이긴 하거든요.&nbsp; <br><br>당시 분위기는 뭐랄까 이글루 내(의 특정층)에서 하루히 댄스를&nbsp;모르면&nbsp;요즘 유행인&nbsp;텔미 댄스도 모르냐를 방불케&nbsp;할 정도의&nbsp;붐이었기 때문 이었기도 하고 일본쪽 동영상을 보면 뭐 하루히 엔딩&nbsp;댄스를&nbsp;실제 팬(주로 남자)들이 따라하는 동영상들이 유튜브 등에 깔리고는 했습니다. 아마존 재팬 판매 순위 10위안에 하루히 단행본만 다섯권 이상이 걸렸으며 하루히가 방영한 날이면 이글루의 관련 포스팅도 산을 쌓았으니 그쪽 속성을 내포하고 있는&nbsp;저도 자연히 하루히에 관심이 갈수 밖에 없었죠.<br><br>이렇게 화재인건 분명히 어떤 이유가 있기 때문일테고 애니의 힘이라고는 해도&nbsp;적어도 원작 자체가 재미가 있기에 가능한 붐일거라 생각해서 원작을 구매하게 됐습니다. 물론 아주 생각만큼은 아니었어도 꽤 재미있게 읽었으며 계속 읽다보니 작품 자체의 재미는 점점&nbsp;떨어져도&nbsp;그냥 SOS단 애들 노는걸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워서 신간을 계속 챙겨 보게 되더군요..예비군 훈련에서 돌아오는 길에 하루히 신간을 사온적도 있습니다;<br><br>하지만 어디까지나 하루히라는 작품의&nbsp;단발적인 현상에 불과 했을뿐 하루히 이후로 구매한 라노베는 한권도 없었습니다. 이번에 <strong>늑대와 향신료</strong> 구매는 하루히때와 같은 느낌 그러니까&nbsp;이글루 지인분들이 늑향 이야기로 꽃을 피우니 이게 얼마나 재미있어서 그러나 싶기도 했고 최근에 애니화가 되어서 인지 관련 포스팅도 자주 눈에 보였기에 큰맘 먹고 한번 구매해 봤습니다.<br><br>주인공이 상인 이라서 기존 라노베와 틀을 달리한다는 말도 자주 들었고 물건의 거래나 매입,매매등의 시장 경제 원칙등의 내용이 태반을 차지한다고 들어서 적당히 귀여운 히로인 하나 나오는 라이트 노벨의 탈을쓴 허벌나게 장황한 설명등이 난무하는 책일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도 않아서 미묘하게 당황(?) 했습니다.<br><br>이걸보고 경제학 공부가 된다거나 하는 그런 리뷰는 애초에 크게 신뢰하지 않았지만 적어도 라이트 노벨이 가져야 할 세일즈 포인트는 놀랍도록 충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즉 요즘 라노베의 트랜드인 모에 포인트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다는 건데 주인공이 적당히 물건 매매에 대한 설명을 하다가 적절할때쯤 여주인공인 현랑 호로의 대사를 끼워 넣어주면서 호로의 매력을 맘껏 뽐내다가 배가 산으로 가기 직전에 끊어주고 메인 스토리로 돌아오는 패턴의 반복...<br><br>모에 요소가 없으면 살아남기 힘들다는 요즘 라노베 계를 대변하는것&nbsp;같습니다....<br><br>......라고 쿨~한척 하면서&nbsp;요즘 라노베에 대한&nbsp;한탄을&nbsp;하는 척 하지만&nbsp;솔직히 호로 라는 캐릭터가 귀엽긴 진짜 귀엽 습니다-_-; 재미없게 읽었냐 하면 그것도 아니여서 이미 2권도 구매를&nbsp;한 상태고요.&nbsp;어차피 상인이 시장경제 언급하며&nbsp;물건파는 이야기만 나오면 그건 이미 라노베가 아니고&nbsp;그렇다고 별 내용없이 늑대귀 소녀로만 밀어 붙이면 그건 그거대로 꺼려지긴&nbsp;하니까요 <br><br>노림수가 뻔히 보이는 소설이긴 하지만 애초에 그런걸 즐기기 위해 보는게 라이트 노벨 아니 겠습니까. 이것도 장기 시리즈로 이어지고 있는듯&nbsp;한데 마지막에 실망을 줄지 만족을 줄지는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br><br>P.S : 그냥 새로운 라노베 한권 읽었다는 글인데 서론이 너무 길군요. 포스팅을 좀 일관성 있게 해야 하는데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해버리니 더 오락가락 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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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Feb 2008 11:17: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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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크리쳐 무비-[19]- 클로버필드(Cloverfiel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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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7/21/c0027321_479c1ca830c7b.jpg" width="105" height="1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1/27/21/c0027321_479c1ca830c7b.jpg');" align="left" />신비주의 마케팅 혹은 낚시 마케팅이라는 말을 들어가며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클로버 필드가 드디어 대중에 그 모습을 공개 했습니다.&nbsp;티져 예고편은 철저하게 1인칭 시점의 캠코더로만 촬영된 영상이었으며 포스터에 나온 자유의 여신상 머리를 헤드샷으로 날린 "그놈"의 정체는 꼭꼭 숨기면서 보도자료에 조차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거기에 제작자의 이름이 시너지 효과를 불러 일으키며 2008년을 여는 최강의 떡밥으로 부족하지 않은 관심을 불러 모으는데 성공 했습니다.<br><br>그렇다면 그 관심을 불러모은 떡밥의 결과물은 과연&nbsp;단순히 관객을 불러모으기 위한 낚시 마케팅으로 끝날 것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관심을 집중시킨&nbsp;화제적인 측면은 물론 영화의 구성면으로도 아주 탁월환 홍보방식었다고 극찬부터 하고 들어가겠습니다. <br><br>철저하게 일반 시민의 캠코더 하나로 진행되는 이 영화에 있어 도시를 습격한 그것의 정체나 모습을&nbsp;미리 알고 감상한다는것은 대단한 손해 입니다. 관객은 방관자가&nbsp;아니라&nbsp;영화의 주인공들과 같은 체험을 해나가며 그 소름끼치는 존재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일반 시민의 체험을 그대로 맛볼수 있다는 점에서 이 영화의 몰입도는 그야말로 상상 이상 입니다. &lt;아나콘다&gt;를&nbsp;예로들어&nbsp;관객은 거대한 뱀이 사람을 습격할걸 미리 알고있지만 영화의 등장인물들은 앞으로 자신들이 거대 뱀의 먹이가 될것이라는걸 알지 못합니다. 클로버필드는 관객의 가상체험을 극대화 하기위해 습격자의 존재를 최대한 감추었고 영화의 등장인물들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그놈"의 존재를 눈으로 확인해 나가며 절망적인 공포를 경험할수 있습니다.<br><br>사실 이 영화 이야기를 하면서 페이크 다큐라는 소재로 큰 화재를 불러일으켰던&lt;블레어 위치&gt;를 언급하지 않을수가 없는데 클로버필드는 기본적으로 블레어 위치가 선보였던 방식을 답습하면서도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러 간다는 러브 스토리 라인을 영화내에 깔아 둠으로서 블레어 위치의 단점으로 지적받았던 구성상의 문제를&nbsp;어느정도 극복해 냈습니다. <br><br>클로버필드의 내용컨셉은 지극히 단순하고 설정에 있어서도 특별할게 없습니다. 갑자기 거대괴수가 도시에 나타나 다 때려부순다는 단순한 컨셉 임에도 이런 신선한 결과물이 나올수&nbsp;있었던 이유는&nbsp;순전히 아이디어의 힘 입니다. 실질적으로 클로버필드의 괴수를 헐리우드판 &lt;고질라&gt;로 바꿔버린다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겁니다.&nbsp;고질라에서 그 철없어 보이는 도마뱀 연구자가 애인과 로맨스에 빠져있는 동안 도시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은 고질라의 파괴활동 아래에서 무참히 죽어가며 이런 체험을 했다고 해도 충분히 납득할수 있으니까요.<br><br>거대한 존재에 습격당해 그것의 정체도 제대로 알지 못한채 살기위해 도망을 쳐야 하는 일반시민의 시점이라는 컨셉은 최근 스필버그 감독의 &lt;우주전쟁&gt;에서도 써먹은 소재이긴 하나 캠코더 하나로 모든것을 담아두는&nbsp;클로버필드는 한층 더 그 제한이 심한 편 입니다.&nbsp;하지만 그 덕분에&nbsp;보다 더 리얼한 상황을 연출할수 있었고 "거대괴수"라는 비현실 적인 소재를 사용 했음에도 어떤 재난 영화보다도 현실감 있는 결과물이 탄생했다는 점으로 미루어 볼때 클로버필드는 단순한 낚시영화로 치부할수 없는 멋진 작품 입니다.<br><br>괴수영화의 매너리즘에 질리신 분이라면(그리고 다소의 화면흔들림 쯤은&nbsp;극복할수 있는 분이라면) 음향효과 빠방한 극장에서 봐줄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영화 입니다. 저에게 있어 클로버필드는 중도하차한 &lt;로스트&gt;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할 정도로 재미있는 영화였으니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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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ONSTER X MOVIE</category>

		<comments>http://ingrid.egloos.com/411413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Jan 2008 07:07:22 GMT</pubDate>
		<dc:creator>소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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