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Hitzgaya의 이글루스</title>
	<link>http://hitzgaya.egloos.com</link>
	<description>주제라는건 잊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Feb 2009 13:37:24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Hitzgaya의 이글루스</title>
		<url>http://pds14.egloos.com/logo/200901/17/06/b0072406.jpg</url>
		<link>http://hitzgaya.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7</height>
		<description>주제라는건 잊습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김병현 파문의 김성근. ]]> </title>
		<link>http://hitzgaya.egloos.com/4160455</link>
		<guid>http://hitzgaya.egloos.com/416045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18/06/b0072406_499c0eec6181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18/06/b0072406_499c0eec6181f.jpg');" /></div><br>에 ///<br><br>여권분실 헤프닝은 결국 김병현 탈락을 결정지었습니다.<br><br>김병현 엔트리발탁에서도 김인식이 김병현 좀 감싼 것도 사실이긴 하고<br><br>솔직히 김병현 스펙으로 봐서는 한 축을 담당해도 전혀 손색이 없지요.<br><br>더군다나 김병현-임창용-정대현의 옆구리라인.. 정말 멋진데<br><br>역시 공백기간이 좀 길어야말이죠.<br><br><br>김병현은 개인훈련을 하게 되있었고, 상황보고도 제대로 안했던 것을<br><br>-쉬고 다시 공을 잡았는데 하루 하루 느낌이 다르고 몸 상태도 매일 틀렸습니다. 오락가락 하기 때문에 연락을 드리지 못하고 확신이 설때까지 말씀을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하와이에가서 2주간의 시간이 있으니 같이 훈련하면서 보여 드려도 늦지 않다고 혼자 생각한 저의 불찰입니다<br><br>라고 말했습니다. <br><br>긴데 김성근SK감독 이분이 공적인 자리에서 김병현을 깠죠.<br><br><a href="http://news.naver.com/sports/wbc2009/index.nhn?ctg=news&amp;mod=read&amp;office_id=241&amp;article_id=0001970887">http://news.naver.com/sports/wbc2009/index.nhn?ctg=news&amp;mod=read&amp;office_id=241&amp;article_id=0001970887</a><br><br>예.. 솔직히 김병현이 자신의 몸상태와 상황을 제대로 김인식에 말해주고 서로 조정을 하거나<br><br>김병현을 뺴서 탄탄한 엔트리를 구성하기. 이런 상황이 만들어져야했던 것은 사실이죠.<br><br>(투수엔트리는 정현욱 이재우 추가로 좀 나아지긴 했지만.. )<br><br>근데 김병현이 태극마크를 우습게 봤을까 이거죠.<br><br>김병현 본인도 지금 다시 프로생활을 하고싶다고 하고, mlb나 npb에서도 관심이 있고.<br><br>의지와 상황이 조금씩 받혀주는 상황에서 wbc에서 활약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바로 프로생활 낙점<br><br>이런 시나리오를 바라고 있었을 김병현선수가 국대라는 직책을 소홀이 생각했냐 이거죠.<br><br>좀 개인주의적인 면모가 없잖아 있겠지만서도, 요는 이번 wbc는 자신의 선수생활재기에도 정말 중요했을텐데..<br><br><br>김인식감독은 참 자비롭더군요. 오히려 조언을 하는 타입이랄까.&nbsp; 감독이고 당사자인데 이렇게 말하기도 참 쉽지 않지.<br><br>그에비해 성큰옹은 wbc감독직도 마다하고 저렇게 원거리로 혀로 찌르는걸 보면 좀 어이가 없습니다.<br><br><br><br><br><br><br>ps.<br>근데 이런 선수가 여권을 분실했다가 못가게된 사연도 웃기기야..&nbsp; 이번사건 김병현 까는건 인정하지만....<br><br>(여기서 또 과거회상으로 mlb떄부터 많이 들어봤고...&nbsp; 성격파탄이랴. 폭력배랴.&nbsp;돈밝히는 비즈니스맨이랴 이야기도 나오고..)<br/><br/>tag : <a href="/tag/꼭저렇게" rel="tag">꼭저렇게</a>,&nbsp;<a href="/tag/말해야했나" rel="tag">말해야했나</a>,&nbsp;<a href="/tag/아근데" rel="tag">아근데</a>,&nbsp;<a href="/tag/개막전못보네" rel="tag">개막전못보네</a>			 ]]> 
		</description>
		<category>꼭저렇게</category>
		<category>말해야했나</category>
		<category>아근데</category>
		<category>개막전못보네</category>

		<comments>http://hitzgaya.egloos.com/416045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3:37:24 GMT</pubDate>
		<dc:creator>Hitzga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닥터후가 새시대에 정착하는근영  ]]> </title>
		<link>http://hitzgaya.egloos.com/4125286</link>
		<guid>http://hitzgaya.egloos.com/4125286</guid>
		<description>
			<![CDATA[ 
  솔직히 말해서 닥터후가 영국의 최장수 드라마이고<br><br>50년대부터 방송했고<br><br>원래는 애들 역사교육목적이였고<br><br>우주급 스케일에 사람들이 매료되어서 뭔가 방향이 틀어졌고<br><br>결국 다양한 에피소드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br><br>맨 처음 캐스팅된 배우가 몸이 아파서 배우를 교체해야했고<br><br>재생성시스템 and 목숨13번 설정을 덛붙히고 <br><br>십여년전에 8대닥터까지 끝났다가 <br><br>닥터후 1기라는게 통칭 NEW닥터후라는걸 안지 1달밖에 안됬다는 것을 심심한 글의 서론으로 장식합니다.<br><br><br>요번에 4기의 닥터-도나노블콤비의 비극적인 결말을 뒤로하고 <br><br>이제 이야기 끝났네, 드라마 하나 마치는구나 라는데 5기0화 - 크리스마스특집이 나온다는걸 보고 깜짝놀랐다는.<br><br>더욱이 크리스마스특집 나온다는 이야기 듣고 난 후에 닥터후의 역사를 알고서 <br><br>에피소드만들기 최강이네여 라는 생각을 하며 더 놀랐다는.<br><br>그리고 떠돌던&nbsp;닥터교체파문이 인터넷을 덮고<br><br>영국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 활동하는데 이미지상 차질이 생긴다는 11대 테넌트씨의 말을 뒤로 하고<br><br>5기가 결국 나오긴 했는데<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07/06/b0072406_498d42dba6e75.jpg" width="500" height="2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07/06/b0072406_498d42dba6e75.jpg');" /></div><br>웬 흑인아줌마(다혈질)하고 말이 느린 배우같은듯한(허풍쟁이) 분이 나오네요. <br><br>그리고 마지막에가서는 급기야<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07/06/b0072406_498d410b44040.jpg" width="500" height="2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07/06/b0072406_498d410b44040.jpg');" /></div>라는 말까지 하는 테넌트씨군요.<br><br>보통 저런말을 꺼내진 않을텐데 말이죠. 하차선언을 아예 크리스마스특집에서 하는군요.<br><br>번외편에서 바로 복선까는겁니까?<br><br>(근데 이번 크리스마스특집은 그 산타들이 나오지 않았지 말입니다)<br><br>저거보고 -아, 11대닥터는 답답한세퀴네요-라고 무턱대고 생각했습니다만.<br><br>이분은 데이비드 모리시&nbsp; 라는 수준급의 배우였더군요.키도 크고.<br><br>프로필보고 단역은 아니겠네. 라는 생각도 해봤는데.<br><br>결국 확정된 분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07/06/b0072406_498d43a1ea277.jpg" width="480" height="5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07/06/b0072406_498d43a1ea277.jpg');" /></div>Matt smith 라는 역대 최연소닥터라는 타이틀을 달고 뭔가 테넌트의 아즈카반죄수시절을 보는듯한 포스도 보이고<br><br>프로필을 찾기가 힘든데 이분이 빌리바이퍼와 베드씬을 찍었다는게 사실입니KA?<br><br>닥터이미지는 말이 많다는걸 전제로 깔고 가는 듯한데 저표정으로 연설하는걸 생각하니 좀 웃음이 나오는군요.<br><br>그래도 제작진이 맷스미스의 연기를 보고 딱 -저놈 닥터 확정-이라고 말할 정도면 기대도 해봅시다.<br><br><br>테넌트 하차 이유를 생각하면 좀 오래 갈 듯도 하군요.<br><br><br><br><br><br><br>2010년에 나온다는데 딱 절 위한거였근영.<br><br>그런데 닥터 재생성 전에 테넌트를 위해 [방사선덩어리 피아노를 머리위에서 떨어뜨리겠다]는 설정을 대체...?<br><br>ps. 달렉안에 사람이 들어가서 자전거로 굴린다는건 좀 충격이였을지도<br><br>ps2. 올드닥터순례는 내년으로 미루지말입니다<br/><br/>tag : <a href="/tag/9대닥터도" rel="tag">9대닥터도</a>,&nbsp;<a href="/tag/나름괜찮았지말입니다" rel="tag">나름괜찮았지말입니다</a>,&nbsp;<a href="/tag/areyoumymommy" rel="tag">areyoumymommy</a>			 ]]> 
		</description>
		<category>9대닥터도</category>
		<category>나름괜찮았지말입니다</category>
		<category>areyoumymommy</category>

		<comments>http://hitzgaya.egloos.com/412528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Feb 2009 08:29:47 GMT</pubDate>
		<dc:creator>Hitzga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배틀필드: 히어로즈  - BF온라인 잡설. ]]> </title>
		<link>http://hitzgaya.egloos.com/4111362</link>
		<guid>http://hitzgaya.egloos.com/4111362</guid>
		<description>
			<![CDATA[ 
  -이 글은 아는분은 다 아는 이야기를 포함합니다,.-<br><br>좀 오래되긴 했습니다 나온다고.&nbsp;<br><br>잡검색을 하다가 어쩌다보니 배틀필드떡밥이 눈에 들어오더군요<br><br>처음에 그냥 온라인 소리만 들어가지고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b8e447b3.jpg" width="500" height="375.3117206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b8e447b3.jpg');" /></div>이런거나<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b9756bd1.jpg" width="500" height="363.4663341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b9756bd1.jpg');" /></div>이렇게나<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b9d86320.jpg" width="500" height="326.6832917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b9d86320.jpg');" /></div>이런걸 정말 기대했습니다. <br><br>왜 배필2만 있냐면 공식사이트에서가져오기도했고다른데가기귀찮고배필2만해봤고2142는뭔가좀아니고<br><br><br>아 물론 본인 집 컴퓨터가 사무실컴퓨터보다 약간 안좋다는건 별개로 칩시다. 피씨방을 갔으니까요.<br><br><br><br>나오자마자 BF표절논란이 있었던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bce9ee9c.jpg" width="500" height="379.0909090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bce9ee9c.jpg');" /></div>이 있죠. 솔직히 BF2를 즐겨했으므로 워록 처음 나온 시절엔 저도 좀 비판햇습니다. <br><br>똑같다고, 사령관모드 있냐고, 얼씨구 그래픽도 더 안좋네 역시 온라인 ㅇㅇ<br><br>뭐, 지금은 별 상관 없기도 하고, <br><br>게임이 비슷할 수도 있지, 솔직히 사령관 모드 좀 사기 카스온라인을 사람들이 그래픽보고하나<br><br>이런 생각을 주로 하거든요.&nbsp; 그래도 BF2 팬으로써 BF온라인 나오니까 좀 기대를 했죠 당연하죠.<br><br><br>근데 검색 처음엔 이런게 떡하니 뜨더군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c6f6d478.jpg" width="500" height="655.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c6f6d478.jpg');" /></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div style="TEXT-ALIGN: center">&nbsp;&nbsp;&nbsp;&nbsp;&nbsp; 주: 이미지의 08년3월을 보여주는 것은 제 검색속도의 한계를 의미합니다.<br></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d4bb1490.jp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d4bb1490.jpg');" /></div><br>저 사진 보고 한 3초동안 멍때린 후 가져오고 오른쪽위의 빨간X를 누른건 4초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br><br>-배필온라인 공동개발은 배필프렌차이즈를 위한 좋은 기회이며, 우리는 이미 유럽과 북아메리카에서 배필커뮤니티들의<br>&nbsp;힘을 경험했었다. 배필의 경쟁력있는 컨텐츠와 새로운 경험을 아시아게이머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네오위즈게임즈의 뛰어난<br>&nbsp;개발팀과 함께 공동개발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br>라는 EA DICS스튜디오 CEO의 이야기는 잠깐 참고합시다.<br><br>역시 위에서는 컨텐츠, 인지도 운운할 뿐 -배필2와 2142의&nbsp;화려한 그래픽을 살려서- 같은 말은 나오지 않는군요 <br><br><br>공식명칭 배틀필드: 히어로즈.<br><br>떡하니 있는 공식사이트 <br><a href="http://www.battlefield-heroes.com/">http://www.battlefield-heroes.com/</a><br><br>그리고 그 안에 있는 사진 3장은 저 위의 08년3월의 사진이 사실임을 증명하는걸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e6ab4352.jpg" width="500" height="375.3846153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e6ab435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e71bfd4c.jpg" width="500" height="375.3846153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e71bfd4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e77960b2.jpg" width="500" height="375.3846153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02/06/b0072406_4986de77960b2.jpg');" /></div>맵과 폭발부분(?)의 그래픽뺴곤 마음에 드는게 없다.&nbsp; 그나마 맵도 게임특성에 따라 야기자기한게 마음에 들지 않고.<br><br>솔직히 야구게임도 -마구마구 슬러거가 사람같긴 사람같냐?-라는 주변인들을 무시하고 마구마구를 한다지만, <br><br>대규모FPS는 리얼리티가 가미되어야한다는 나의 지론과 BF2의 사랑을 무참히 밟았군요.<br><br>뭐, 컨트롤과 게임운용은 아직 안해봐서(클베를 할 수 있다는데, 귀찮다) 그쪽은 잘 모르겠지만.<br><br>절대 내 마음에 끌리지 않는다. 캐릭터면에선 서든보다 딸려보이는건 내 눈의 착각인가.<br><br>저걸 하느니 BF2를 사고&nbsp;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해서 멀티를 하겠다 고 생각해봅니다.<br/><br/>tag : <a href="/tag/배필2" rel="tag">배필2</a>,&nbsp;<a href="/tag/근데요즘" rel="tag">근데요즘</a>,&nbsp;<a href="/tag/2차대전영화를" rel="tag">2차대전영화를</a>,&nbsp;<a href="/tag/보는게거북하다" rel="tag">보는게거북하다</a>			 ]]> 
		</description>
		<category>joojeori</category>
		<category>배필2</category>
		<category>근데요즘</category>
		<category>2차대전영화를</category>
		<category>보는게거북하다</category>

		<comments>http://hitzgaya.egloos.com/411136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Feb 2009 12:01:07 GMT</pubDate>
		<dc:creator>Hitzga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버스기사분들은 좀 각성해야합니다. ]]> </title>
		<link>http://hitzgaya.egloos.com/4100444</link>
		<guid>http://hitzgaya.egloos.com/410044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1/29/06/b0072406_4981828a85083.jpg" width="50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1/29/06/b0072406_4981828a85083.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12월 30일부터 오랫동안 써왔던 버스노선을 개편한 대전버스입니다.<br><br>노선도 늘었고 좌석버스요금도 사라졌고 환승도 80분 3번으로 바뀌고.. T머니도 쓸 수 있다고 하고..<br><br>근데 버스로 모든 지역을 빠르게 갈 수 있다면서 개편전보다 집에 가는 시간이 20분 늦어진건 대체 뭐냐!!</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br><br>중학생떄부터 학원이다 뭐다 하면서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고등학교 들어서면서는 학교까지 버스로 40분이 <br><br>걸리는지라 어쩌다보니 버스애용객이 되어버린 본인입니다만, 여전히 버스를 타면서 좀 병맛같은 사람은 <br><br>줄어들지 않는군요.&nbsp; 버스를 타면서 느낀 점이, 빈자리 앉으려는데 가방던져서 자리스틸하는 아주머니들이나, <br><br>무조건 자리 양보하라고 소리지르는 노인네들이나 <br>(되도록&nbsp;먼저&nbsp;비켜드리긴 합니다만, 강요하는 어르신들도 젊은이한테 최소한 예의를 갖추고 말해야될거 아닙니까 ㅎㅎ)<br><br>이런인간들보다 더 거슬리는 건&nbsp;역시 맨날 앞에 앉아있는 버스기사분들.<br><br>물론 가끔, 5개월에 1번씩은 탈 떄 내릴 떄 인사하며 웃어주는 친절한 기사분도 있지만, 이런분들은 역시 손에 꼽지말입니다.<br><br>뭐, 학교밥 맛없다 불평한다고 학교밥 안 먹는 것 아닌 것처럼, <br><br>그렇다고&nbsp;식단교체도 되지 않는 것처럼&nbsp;버스도 닥치고 계속 타지만말이죠.<br><br><br>시시한 것부터 테클을 걸자면 50원 내놓으라면서 50원 안거슬러주는 분들은 애교죠. 이젠 그냥 가지라고 내가 말하고싶고.<br><br>애들보고 창밖에 손내밀면 욕짓거리를 하면서 퇴근시간에 중앙선을 넘어 달리는 버스기사들.(다행히 사고경험은 0%지만.)<br><br>버스에서 갑자기 담배를 피는 버스기사들덕에 천식이 재발한 사람도 본 적 있고..<br><br>겨울에 추위에 떨다가 버스를 탔는데 버스는 더 추울 때라거나, <br><br>학생 2명이 교복입고 "2명이요" 라면서 카드를 들이대는데 성인요금2인분이 빠져나가질않나.<br><br>사람이 많아서 못내리는 사람한테 빨리내리라고 인터넷에서 볼 듯한 욕을 해대는 기사놈들. 등등<br><br>승객의 안전을 먼저 생각합니다, 회사의 명예를 지키겠습니다.&nbsp; 라는 선서문구를 보면 웃음만 나오게 만드는 버스기사들.<br><br>버스기사 폭행법이 제정된 후로 더욱 살벌해진 버스기사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1/29/06/b0072406_498186b148b3f.gif" width="361" height="2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1/29/06/b0072406_498186b148b3f.gif');" /></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 style="FONT-SIZE: 170%">&nbsp;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70%">&nbsp; 후훗...</span><br></div></span><br>오늘도 버스에서 좀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기분이 별로 안좋습니다.<br><br>특히 오늘은 버스기사 바로 뒤에 앉아서 버스기사를 15분간 째려봤습니다.<br><br>갑자기 하이힐을 신고 내리는 여성에게 빨리 안내리냐고 욕을 하더군요.<br><br>종점에서 내리는 저는 일부러 천천히 내린다음에 버스기사를 한번 쳐다봐줬습니다.<br><br>..지금 생각해보니 아마 조금 더 험악한놈이였으면 뛰쳐나와서 싸웠을지도..<br><br>쩃든 버스기사들 좀 각성해야합니다. 네.&nbsp;<br><br>근데 욕하는건 이어폰꼽고 무시하라면 무시할텐데 담배좀 그만 펴라 담배좀..<br/><br/>tag : <a href="/tag/하긴" rel="tag">하긴</a>,&nbsp;<a href="/tag/하루이틀도아닌걸" rel="tag">하루이틀도아닌걸</a>,&nbsp;<a href="/tag/그래도" rel="tag">그래도</a>,&nbsp;<a href="/tag/그분들도" rel="tag">그분들도</a>,&nbsp;<a href="/tag/살기힘들긴하지" rel="tag">살기힘들긴하지</a>			 ]]> 
		</description>
		<category>하긴</category>
		<category>하루이틀도아닌걸</category>
		<category>그래도</category>
		<category>그분들도</category>
		<category>살기힘들긴하지</category>

		<comments>http://hitzgaya.egloos.com/410044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Jan 2009 10:42:05 GMT</pubDate>
		<dc:creator>Hitzga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생각을 맞추는 신기한 사이트라능 ]]> </title>
		<link>http://hitzgaya.egloos.com/4098175</link>
		<guid>http://hitzgaya.egloos.com/4098175</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en.akinator.com/">http://en.akinator.com/</a><br><br>한 인물을 생각하면서 질문하는 영어에 따라 대답하면 그 인물을 맞추는 사이트.<br><br>좀 신기하다능 'ㅅ'(유명한 사이트인가? 본인은 처음 가봤다)<br><br><br><br>근데 약간 유명한 사람이여야 된다는 것이 있지만..<br><br>처음에 아이디 나이는 별 상관 없는 듯 하다.<br><br>접속자수가 약간 거슬린다.<br><br><br>좀 재미있어서 잠깐 혼자&nbsp;해 본 결과 <br><br>실제인물 김광현 오바마 부시 테레사 담임 힐러리 노무현 데이비드테넌트<br><br>가상인물 토오노아키하 리나인버스 등등.<br><br><br>선동열이 강호동으로 나올 떄가 한번 있었다.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1/28/06/b0072406_498066e21bfff.jpg" width="344" height="1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1/28/06/b0072406_498066e21bfff.jpg');" /></div><br>심심한 분들은 한번 해보시길. <br><br>어떤 원리로 맞추는지 좀 궁금하다. 흠..<br/><br/>tag : <a href="/tag/쪼까" rel="tag">쪼까</a>,&nbsp;<a href="/tag/흥미진진한데" rel="tag">흥미진진한데</a>			 ]]> 
		</description>
		<category>joojeori</category>
		<category>쪼까</category>
		<category>흥미진진한데</category>

		<comments>http://hitzgaya.egloos.com/409817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Jan 2009 14:10:28 GMT</pubDate>
		<dc:creator>Hitzga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결국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 </title>
		<link>http://hitzgaya.egloos.com/4094819</link>
		<guid>http://hitzgaya.egloos.com/4094819</guid>
		<description>
			<![CDATA[ 
  <p>솔직히 어머니 누님 본인 3인 1핸드폰으로 2년넘게 살았는데도 불구하고<br><br>별로 불편한 점을 느끼지 못했지만, 할머니의 강한 권유..랄까 <strong>명령</strong>으로 사게됬군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1/27/06/b0072406_497ed81aeeb5c.jpg" width="358" height="4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1/27/06/b0072406_497ed81aeeb5c.jpg');" /></div></p>LG-LV3800 이라는 기종입니다.<br><br>3인1hp제도를 벗어나기 위해 누님도 같은 기종을 구입.<br><br><br>솔직히 관심없던 기기라 뭐가 나쁜지, 인기도가 어떤지, 가격도 모르고, 그냥 약정보고 샀는데<br><br>인터넷 뒤져보니 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안든다는 이야기가 좀 많군요.<br><br>그러나 디자인은 혼자 마음에 드니까 패스<br><br><br>본인은 SK로 하고싶었지만 (제일 잘터진다죠) 가족할인에 그냥 LG선택.&nbsp; <br><br>OZ는 뭔지 모르겠고, 그냥 잘터지고 버튼 잘 눌리기만 했으면 좋겠군요.<br><br>빨간날이라고 내일 개통해주겠다는데, 이제 전화번호부 옮기기 작업을 시작해야겠습니다.<br><br><br><br>ps.근데 이녀석이 웬지 <strong>코나타폰</strong>이 되지 않을까 심각하게 고민해본다는 ㅇㅇ.<br/><br/>tag : <a href="/tag/핸폰구입" rel="tag">핸폰구입</a>,&nbsp;<a href="/tag/헐퀴" rel="tag">헐퀴</a>,&nbsp;<a href="/tag/집에와보니" rel="tag">집에와보니</a>,&nbsp;<a href="/tag/충전기안넣어줬다" rel="tag">충전기안넣어줬다</a>			 ]]> 
		</description>
		<category>joojeori</category>
		<category>핸폰구입</category>
		<category>헐퀴</category>
		<category>집에와보니</category>
		<category>충전기안넣어줬다</category>

		<comments>http://hitzgaya.egloos.com/409481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Jan 2009 09:51:24 GMT</pubDate>
		<dc:creator>Hitzga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구정이 다가옵니다. 무엇을 계획중이십니까? ]]> </title>
		<link>http://hitzgaya.egloos.com/4083479</link>
		<guid>http://hitzgaya.egloos.com/408347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1/22/06/b0072406_4978480a6cf06.jpg" width="500" height="298.32713754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1/22/06/b0072406_4978480a6cf06.jpg');" /></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 style="FONT-SIZE: 85%">-헤타레야. 일본에서 방영하라는 목소리가 슬슬 나오는데, 까짓거 우리도 하나 만들자?-<br></span><br><br>국제경제는 국내경제에 영향을 주고 국내경제는 서민경제에 영향을 주고 서민경제는 가정경제에 영향을주고<br><br>가정경제는 학생용돈에 영향을 줍니다.<br><br><br>뭐 이번이 633학생으로서의 마지막 절을 하게 되는 것이겠지만, <br><br>친척들이<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eouche'">"너도 알다시피 경제가.</span>." 이러면서 5천원만 준다고 해도 눈물이 나지만 이해를 할 정도입니다.<br><br>매일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짐 풀고 점심먹고 가는 <strong>성지순례! 광화문교보탐방</strong>&nbsp; 도 헛짓이 될 가능성 있음&gt;<br><br>솔직히 게임(에-- 포함)도 애니도&nbsp;공식적으로 접은지 3달째라 할만한 온라인게임도 없는지라<br><br>혼자 쓸쓸히 피씨방에 틀어박히지도 못하고, 아마도 할머니 곱창가게 2일치 짐꾼을 해야 하는군요!.<br><br><br><br><br>뭐, 결론은 구정때 할 게 없다는겁니다. 노동빼고.<br><br>주변의 대-고 3학년들은 월요일도 오후 11시까지 야자를 시킨다는데, <br><br>추석도 아니고 구정떄 이러나, 선생들도 싫고 학생도 싫은데 저걸 왜하나.<br><br>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그것도 나름 괜찮을지도 모르겠군요.<br><br><br/><br/>tag : <a href="/tag/결론은용돈좀" rel="tag">결론은용돈좀</a>,&nbsp;<a href="/tag/광화문교보는" rel="tag">광화문교보는</a>,&nbsp;<a href="/tag/저의" rel="tag">저의</a>,&nbsp;<a href="/tag/희망입니다" rel="tag">희망입니다</a>			 ]]> 
		</description>
		<category>결론은용돈좀</category>
		<category>광화문교보는</category>
		<category>저의</category>
		<category>희망입니다</category>

		<comments>http://hitzgaya.egloos.com/408347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Jan 2009 10:28:36 GMT</pubDate>
		<dc:creator>Hitzga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독하게 본 각 팀의 2009 시즌 악재들 ]]> </title>
		<link>http://hitzgaya.egloos.com/4071682</link>
		<guid>http://hitzgaya.egloos.com/4071682</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content" style="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5; WORD-WRAP: break-word"><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1/18/06/b0072406_4972ed5d1ebeb.jpg" width="169" height="24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1/18/06/b0072406_4972ed5d1ebeb.jpg');" /></div><br><br>파란만장했던 프로야구의 새 전성기 08년이 지나고 09년, <br><br>WBC혹사로 새 시즌을 시작하는 09년.<br><br>구단 내 문제, 선수문제 신랄한 09년.<br><br>등등, 걱정만 앞서는 KBO의 09년..<br><br><br><br><strong>SK</strong><br><br>- 3할보장타자 &amp; 우익수 &amp; 1루수가 빠졌는데 공백 없다고 우길꺼냐?<br>- 1루는 선수가 아니라 수맥부터 찾아야 하는거 아닌가<br>- 성질 나쁜 외국인 퇴출 후 데려온 애는 다혈질... 어쩔꺼야?<br>- 국대 단골명단 : 일본킬러 에이스, 부활한 계투, 여왕벌 마무리, 멀티포지션 2루수, 포스트 김동주 3루수...아주 기냥 다 빼가라<br></div><div class="content" style="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5; WORD-WRAP: break-word">[2년돌풍 SK, 기본기 튼실한 SK. 김재현 박재홍 최정이 있지만 뭔가 부실한 팀장타력.&nbsp;<br>&nbsp;김성근감독의 "장타양산형 팀" 목표라지만, 글쎄?..&nbsp;&nbsp;<br>&nbsp;그러나 아직 팀 조직력, 기본기, 데이터분석력 등 종합적 측면에서는 타 구단을 압도한다... <br>&nbsp;단, 윗 글처럼 WBC후폭풍이 두려운 건 사실.]<br><strong><br>두산</strong><br><br>- 타율2위 &amp; 좌완150km &amp; 프랜차이즈는 나가고 일본 일본 노래부르는 4번만 남고...<br>- 만두장성에 의해 완전히 분석당한 기계, 타율 하락 폭이 궁금할 뿐<br>- 이성열은 유혹의 성열신으로 4개월동안 멘도사를 치며 타선의 붕괴를 이끈다<br>- 양심이 있으면 미라클 좀 그만 바래라<br></div><div class="content" style="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5; WORD-WRAP: break-word">[덧. 금년도 페넌트2위, 포스트준우승 두산, 삼성을 멋지게 잡았지만 SK에게 코시에서 대패.<br>&nbsp;그럼에도 홍성흔의 롯데행, 이혜천의 야쿠르트행 등으로 공수에 구멍, 김현수는 올림픽 후로 조용하고<br>&nbsp;국대3루수 김동주의 일본행 실패가 그나마 두산이 다행이라고 여겨야한다. 멧 왓슨이 두산용병타자로 왔지만,<br>&nbsp;한국야구를 분석했다고 하지만,, 역시 우즈 이후로 제대로 된 용병은 랜들밖에 없었다 즉, 알칸트라의 뒤를 밟을까 걱정이다.]<br><br><strong>롯데</strong><br><br>- 2008 "모두 감독님 덕분이에요" 2009 "감독님 없어도 괜찮아요" ???<br>- 홍성흔의 포지션은? 여전히 3루엔 터널 운영중?<br>- 올림픽 이모작 효과도 없고...올해는 다시 봄데?<br>- 최향남이 관우라고 그러더니 여포였네. 배신시켜 데려온 애 또 배신할까봐 꼬장...<br></div><div class="content" style="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5; WORD-WRAP: break-word">[08년의 KBO 열풍은 롯데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좋을 정도이다. 로이스터감독 취임후 정말 좋은 모습들 보여줬다.<br>&nbsp;근데&nbsp;가르시아빼고는 불안한 외야(수근아!), 홍성흔 조성환 이대호 123루?&nbsp;<br>&nbsp;솔직히 최향남이&nbsp;가거나 안가거나 불펜전력이&nbsp;달라질 것이라는 생각은 안한다.&nbsp;<br>&nbsp;타선은 뭐, 지금처럼만 해줘라. 이대호 홈런수가 늘어나는 것을 기대해보자.]<br>&nbsp;<br><strong>삼성</strong><br><br>- 선수보강도 없고, 포지션 변경도 없으니, 또 5이닝 야구?<br>- 매의 눈 삼성 외국인 스카우터는 또 어떤 명작을 배출하려나?<br>- 5년간 3번우승할 확률 vs 13년만에 가을야구 떨어질 확률? 난 후자<br>- 국내에서 '가장 느린' 1번 &amp; 중견수 타이틀 소유자 바카닉씨. 연봉때문에 불만까지 생겼다.<br><br>[유일하게 코나미컵 4개국에서 사자가&nbsp;죽은 나라는 한국이였다.<br>&nbsp;08년도 보여줬던 불펜의 선발화는 여전히 계속 될 전망. 솔직히 닥치고 오승환. <br>&nbsp;박진만이 타격상승, 박한이의&nbsp;속업이면 타선에는&nbsp;더이상 바랄 것이 없다, ]</div><div class="content" style="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5; WORD-WRAP: break-word"><br><strong>한화</strong><br><br>- 오늘은 현진이가 잘 해줘서 이겼고..................................이제 우짜지<br>- 태완아 니가 수비만 좀 해도 타선 운영이 좀 트일텐데...<br>- 한화팬들은 목이 아프다. 다들 홈런 아니면 플라이만 치니까. 뒤가 압도적으로 많지만.<br>- 사실 이 팀은 올해보단 내년이 더 걱정이지. 쌍으로 FA라니...<br></div><div class="content" style="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5; WORD-WRAP: break-word"><br>[삼성이 닥치고오승환이면 한화는 닥치고류현진. 근 3년간 크게 부상당하지 않은 것이 정말 신기할 정도.<br>&nbsp;선발진 평균연령 40대를 바라보고 있는 한화. 구대성선발의혹에 선발로 다시 오는것은 문동환.<br>&nbsp;07년 닥안영명 08년 닥마정길, 09년은???&nbsp;&nbsp;&nbsp;<br>&nbsp;김태균은 약속대로만 쳐준다면 좋을 것이고, 후반기 김태완의 다운은 길게 오지 않을까 의심스럽다.<br>&nbsp;중견수 클락을 방출한 한화가 디아즈효과를 볼지,&nbsp; 토마스가 08년도 괴물피칭을 또 보여줄지.<br>&nbsp;또 이영우 ]<br><br>&nbsp;<br><strong>기아</strong><br><br>- 서재응, 최희섭 : 아메리칸 로또가 당첨금이 큰 것은 그만큼 당첨이 훨씬 더 어려워서다<br>- 150km을 던지는 투수는 많다. 근데 왜 다 쳐맞는거지?<br>- 계속해서 자기팀에서 나간 선수들이 잘 되는 걸 봤으면 안에서 문제를 찾아야지<br>- 팬들이 가장 감독을 못 믿는 팀 : 기아<br><br>[솔직히 본인 생각으로서 가장 답이 없는 팀. 기아. 믿을 구석이 많지 않다.<br>&nbsp;이종범은 과연 부활할 것인가, 이종범을 좋아하지만 시즌중은퇴를 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한다.<br>&nbsp;윤석민만 있으면 뭐하나, 윤석민이 봉타나의 뒤를 밟지 않을까 걱정이다.(08방어율2위, 09는 불펜효과???)<br>&nbsp;김선빈은 아직 믿지 못하는 신인이다. 홍세완의 부활을 기대해보자. 이현곤의 타격감도 살아나길 바란다.<br>&nbsp;또, 조범현의 조루체력효과를 벗어나는 것도 큰 관건, 또한 당연한 일이지만, 최희섭의 감량효과,&nbsp;<br>&nbsp;서재응의 non부상+투구폼효과를 기대해본다.]</div><div class="content" style="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5; WORD-WRAP: break-word"><br><strong>히어로즈</strong><br><br>- 돈 안 주면 후려친다고 뭐라하고, 돈 주면 어디서 났냐고 뭐라하고<br>- 발목아픈 브룸바 &amp; 고장난 클락...이걸로 괜찮아?<br>-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고 했다. 근데 이제 겨우 2년째인데...<br>- 황두성은 마무리를 하면서 나갈 기회가 없어 다카쓰의 공허함을 맛본다<br><br>[기아와 아울러 내년이 암울한 팀이라고 생각이 든다.다카쓰를 방출하고 과감히 클락 영입. 클락이 한화 시즌 초에&nbsp; 보여준 실력을 다시 부활시킨다면, 히어로즈의 클린업은 무시 못한다. 다만, 언제까지 전준호를 쓸 것인가? 다카쓰 없는 마무리는?]<br><br><strong>LG</strong><br><br>- LG FA먹튀 잔혹사는 계속될것인가...이진영 "훈련 없으니 살겠네ㅋㅋ"<br>- 5이닝 에이스 박명환은 돌아올....까?<br>- 1회, 노아웃에 2루를 훔친 이대형. 그러나 후속타자 불발로 득점 실패는 공식이 된다<br>- 봉중근은 마무리를 하면서 나갈 기회가 없어 다카쓰의 공허함을 맛본다 (2) </div><p><br>[솔직히 내년에 가장 기대되는 LG이다. 금년도는 뭐., 최악이였다. 다만,FA영입한 선수들이 정말 잘 해줄까?<br>&nbsp;겨울캠프 무한경쟁 효과를 톡톡히 봐야 내년에 성공 할 LG이다. 단, 그중에 부상은 말고.<br>&nbsp;박명환이 돌아와서 선발진을 맡아 줄 수 있을까도 참 궁금하다. 봉중근의 마무리화는 박명환의 선발 전제를 깔아놓고<br>&nbsp;볼 일이다.&nbsp; 한 전문가의 말을 빌어서, 이대형의 빠른 발에만 의존하는 플레이는 위험감이 너무 크다. 뛸 생각만 하니,,,타율관리를하자.]<br><br><br><br><br><br><br>.. 솔직히 한화의 내년 한화의 타선은 여전히 불안한 다이너마이트, 투수진은 먹구름.<br>&nbsp;&nbsp; 수비는 내야중심.. 어휴.. 김수연방출, 강동우영입 이건 뭐 병..<br>&nbsp;&nbsp; 역시 믿을건 김태균이다. 너만믿는다.<br><br><br><br><br><br><br>출처 - <a h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ctg=cartoon&amp;mod=read&amp;id=528&amp;office_id=223&amp;type=kbo_cartoon&amp;article_id=0000000287&amp;m_url=%2Flist.nhn%3Fgno%3Dnews223%2C0000000287%26sort%3DgoodCount&amp;m_view=1&amp;m_url=%2Fread.nhn%3Fgno%3Dnews223%2C0000000287%26uniqueId%3D24121" target="_blank">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ctg=cartoon&amp;mod=read&amp;id=528&amp;office_id=223&amp;type=kbo_cartoon&amp;article_id=0000000287&amp;m_url=%2Flist.nhn%3Fgno%3Dnews223%2C0000000287%26sort%3DgoodCount&amp;m_view=1&amp;m_url=%2Fread.nhn%3Fgno%3Dnews223%2C0000000287%26uniqueId%3D24121</a></p><br/><br/>tag : <a href="/tag/KBO" rel="tag">KBO</a>,&nbsp;<a href="/tag/프로야구" rel="tag">프로야구</a>			 ]]> 
		</description>
		<category>Baseball</category>
		<category>KBO</category>
		<category>프로야구</category>

		<comments>http://hitzgaya.egloos.com/407168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Jan 2009 08:56:03 GMT</pubDate>
		<dc:creator>Hitzga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 북한 발언에 대해 주저리. ]]> </title>
		<link>http://hitzgaya.egloos.com/4070543</link>
		<guid>http://hitzgaya.egloos.com/4070543</guid>
		<description>
			<![CDATA[ 
  <p>{이웃} 사이트 검색어에 [북한남침]을 보고 살짝 놀랐습니다.<br><br>기사내용 보니 주는 서해안이야기인 것 같은데<br><br>"서해 우리측 영해에 대한 침범행위가 계속되는 한 우리 혁명적 무장력은 이미 세상에 선포한 서해 해상군사분계선을 그대로 고수하게 될 것임을 명백히 밝힌다"며 "조국이 통일되는 그날까지 조선서해에는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이 아니라 오직 우리가 설정한 해상군사분계선만이 존재하게 될 것" <br><br>(솔직히 국민들에게 불리한 이야기 할 일 없으니, 한계선에서 남이 북을 침범했다는 제가 알 수 있는게 아니고..)<br><br>이거에 핵 5개 분량 플루토늄 무기화에<br><br>휴가나온 군인들 다 긴급소집명령이 났다는 등 .. 말이 많네요.<br><br>뭐 이것 떄문에 벌써부터 남북전쟁이일어나는거아니냐서울시민살려주세요탐라국민좋겠네내가사는동네는과연무사합니까?솔직히제주도는부럽습니다만서울만무섭습니까포항제철도무섭겠거니와대전도무섭다고계룡대작전사령부어디군수사령부주저리주저리...<br><br>지금 서해쪽 해군들은 긴장상태겠군요. 몇년전 해전도 생각나고.. <br><br>(그러고보니 10여년 전 -서울 불바다됨니다- 라고 위협하던 북한이 살짝 생각남)<br><br>개인적으로는 북한이 자기쪽 경계선 고수하고 군사행동나오면 <br><br>당장은 아니더라도 서해에서 한번 교전이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br><br><br>한반도 전체를 둘러싼전쟁이 터질 확률은 얼마나 될것 같습니까?<br><br>솔직히 저는 -흔들기- 쪽에 더 신빙성이 갑니다만..<br><br>한창 김정일 사망설 나오다가 다시 건재하다고 시찰하는 장면 공식적으로 나오고, 미국정세 살피기&nbsp;급급한&nbsp;판에, <br><br>질게 뻔한 전쟁 일으켜서 뭐 어쩌겠단 거란겁니다.<br><br>(솔까말 남한이(or도) 피해를 엄청나게 보는건 사실이지만..)<br><br>오바마정부와의 핵무기협상 유리하게 끌고 가기, 통미봉남 등등..<br><br>땅굴파서 올거니까 북한이 뭘하든 보이지 않아요. 털릴 것&nbsp;같아요&nbsp;.... 는 고로 좀 헛소리.<br><br>고로 본인 생각의 결론은 단순한 강경외교라고 생각.꾹.<br><br><br><br>이제는 2MB가 어떻게 나오느냐도 약간 궁금하기도 하고.<br><br>취임후에 남북관계가 개선 된 것 있나도 궁금할 정도로 악화증세가 나타났죠.<br><br>그리고 시민단체, 제발, 전단지좀 그만 날리시죠. <br><br>안날려도 북한 내의 국민들은 탈북 합니다. 자기들 안좋은거 다 안다고요.<br><br>날려봐야 북수뇌부 입장이 바뀌어서 온순히 통일 합니까? 오히려 긁는 것 뿐일걸요.<br><br>이거 뭐 쥐박북까에 시민단체까지 긁어대니, 온건파가 강건파로 설지도 모르겠습니다 __..<br></p><br/><br/>tag : <a href="/tag/북한남침" rel="tag">북한남침</a>,&nbsp;<a href="/tag/솔직히좀무서움" rel="tag">솔직히좀무서움</a>,&nbsp;<a href="/tag/대전이거든요" rel="tag">대전이거든요</a>,&nbsp;<a href="/tag/1달러아까움" rel="tag">1달러아까움</a>			 ]]> 
		</description>
		<category>joojeori</category>
		<category>북한남침</category>
		<category>솔직히좀무서움</category>
		<category>대전이거든요</category>
		<category>1달러아까움</category>

		<comments>http://hitzgaya.egloos.com/407054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Jan 2009 18:15:54 GMT</pubDate>
		<dc:creator>Hitzgaya</dc:creator>
	</item>
</channel>
</rss>
